• 동국제약
  데일리환경
  • 하나금융그룹
    • HOME
    • 데일리지구
      • 생태·환경
      • 대기·기후
      • 지구온난화
      • 위기의지구
    • 데일리이슈
      • 사회이슈
      • 경제이슈
      • 정책이슈
      • 국내이슈
      • 국제이슈
    • 데일리기획
    • Daily +
      • 건강·생활
      • 친환경가이드
    • ESG
      • 지속가능경영
      • SRI사회적책임투자
    • Gallery
    • PHOTO
    • 지면보기
  • 데일리지구
    • 생태·환경
    • 대기·기후
    • 지구온난화
    • 위기의지구
  • 데일리이슈
    • 사회이슈
    • 경제이슈
    • 정책이슈
    • 국내이슈
    • 국제이슈
  • 데일리기획
  • Daily +
    • 건강·생활
    • 친환경가이드
  • ESG
    • 지속가능경영
    • SRI사회적책임투자
  • Gallery
  • PHOTO
0000년 00월 00일 모바일버전 전체기사

이정윤

기자가 쓴 기사
  • 김현기 시의원, 253개 초중고 수십만 명 학생 미세먼지 무방비 노출

    ECO
    2017-06-19 10:14:24 안상석
    서울시내 초중고의 다목적 강당(체육관) 미보유 학교가 전체 약 20%인 253개 학교나 되는 것으로 드러났다. 또 강남북간의 지역별 강당 보유 편차도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서울시 김현기 의원 은 제274회 정례회 시정질문을 통해 ‘서울시내 전체 초중고 1,339개 중 강당(체육관)이 없는 학교가 무려 253개교로서, 수십만 명의 학생이 미세먼지에 무방비 노출되어 학생들의 건강이 심각하게 위협받고 있다’ 고 지적했다.김의원은 ‘최근 서울시교육청이 미세먼지 대책을 내 놓으며, 체육과목 등의 실내활동 강화방침을 발표한 바 있으나, 강당이 없는 학교는 이러한 교육청의 대책은 실효성이 전혀 없는 전형적인 보여주기식 대책일 뿐’이라고 비판했다.최근 서울시교육청은 미세먼지 대책으로 체육 등 실내 교과활동을 강화하는 종합대책을 발표한 바 있다.김의원은 ‘충격적인 비교육적 현실을 조기에 해소하기 위해, 2018년 내년도 예산에 먼저 미보유 학교에 대한 강당 건립 설계비 전액을 편성하라’고 조희연 교육감에게 요구했다.또한 김현기 의원은 ‘성북강북교육청의 초·중학교 강당 보급율은 91%, 87%인 반면, 강남서초교육청의 초·중학교 강당 보급율은 71%, 77%로서 11개 지역 교육청 중 가장 낮다’ 지적하고, ‘이런 결과는 지금까지 서울교육청이 학교현장에서 강남북을 역차별한 분명한 반증이다’라고 거세게 질타했다.김의원은 ‘이런 결과는 진보 교육감의 편향적 정책의 필연적 산물로서, 어느 지역, 어느 학교에 다녀도 기회의 평등과 보편적인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조속한 강당건설로 개선대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강력히 촉구했다.
  • 양준욱 의장, 동생태공원에서 개최된“2017 반딧불이 축제”

    경제일반
    2017-06-19 10:09:23 안상석
    서울특별시의회 양준욱 의장은 오는17일 서울시 강동구 길동생태공원에서 열리는 '2017 반딧불이 축제'에 참석해 약 2천2백 여 명의 시민들과 함께했다.이번행사는 2004년 반딧불이 인공사육에 성공하여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였으며, 2012년에는 반딧불이 자연서식지 복원에 성공하여 5천 여 마리의 애반딧불이를 출현시킨 바 있다.이후, 지난해 11월에 1년 사계절 내내 반딧불이를 관찰할 수 있는 반딧불이 체험관을 개관하였으며 올해 6월에는 반딧불이 증식장을 완공하여 체험과 연구가 동시에 가능해졌다.과거 환경운동에 참여하여 누구보다 환경정책에 큰 관심을 가지고 있는 양준욱 의장은, 반딧불이 체험관과 증식장 설립을 위해 오랜 시간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 온 것으로 알려져 있다.이번 반딧불이 축제는 길동생태공원과 길동생태문화센터에서 ▴반딧불이 음악회, ▴생태동화 이야기 콘서트, ▴반딧불이 동화연극, ▴해설과 함께하는 공원탐방, ▴반딧불이 야간탐방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특히, 반딧불이 야간탐방은 축제가 끝난 후에도 6월 30일까지 10회 운영되어(사전예약필요) 반딧불이가 아름다운 불빛을 반짝이며 날아다니는 모습을 많은 시민이 관찰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양 의장은 “환경지표생물인 반딧불이가 자연복원에 성공했다는 것은 길동생태공원의 우수한 생태적 가치를 증명한 것” 이라며 “반딧불이 축제가 자연과 환경의 소중함을 다시금 깨닫게 만드는 특별한 경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양의장은 “공원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해주신 주민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공원이 더욱 잘 보존되고 관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 붙였다.
  • 김제리 시의원,경의선 ‘화물기차’ “숲길 환경사랑방” 탄생

    김제리 시의원,경의선 ‘화물기차’ “숲길 환경사랑방” 탄생

    경제일반
    2017-06-19 10:00:02 안상석
    서울특별시의회 김제리 의원 은 지난 1년 간 준비 끝에 6월 15일 오후 4시 경의선숲길 시작부에 설치된 숲길내 화물기차(화차)를 리모델링하여 지역 주민 및 공원방문 시민들의 쉼터공간으로 개방했다.
  • 서울시 특별교부금 2,686억 원, 시장결재 없이 집행

    ECO
    2017-06-19 09:53:21 안상석
    서울시 특별교부금이 시장 결재도 없이 담당 국장의 독단으로 집행되고 있음이 밝혀져, 심각한 규정위반은 물론 행정문란 행위가 충격적인 것으로 밝혀졌다. 서울시의회 김현기 의원 은 서울시의회 제274회 정례회 시정질문에서 ‘2016년도 특별교부금이 관련 규정과 절차를 무시한 채 교부되어, 예산집행의 난맥상과 도덕적 해이가 도를 넘어선 상태’라고 강력하게 비판했다. 김의원은 ‘서울시 위임전결권 규정에 따르면 자치구 조정교부금(보통 및 특별)의 산정과 배분은, 담당과장이 기안하고 최종적으로 시장이 결재를 하도록 규정되어 있다’고 적시하며, ‘2016년 행정국장의 전결로 확정된 특별조정교부금 운용계획은 관련 규정을 심대히 위반했다’고 지적하였다. 작년 2016년 한해 특별교부금 규모는 연초 계획 2,391억 원에 연말 추경재원 295억 원까지 합산하여 총 2,686억 원에 달하는 거대한 금액이었으며, ‘2016년 특별조정교부금 운용계획’은 2016년 초인 2월 12일 행정국장의 전결로 수립되었다. 김 의원은 ‘특별교부금의 운용 과정은 반드시 시장에게 보고 및 결재하도록 규정상 명확히 명시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약 2700억에 달하는 특별교부금을 13차례에 걸쳐 집행하는 동안, 박원순 시장은 이에 대하여 어떤 보고를 받은 기록도 없고, 직접 결재도 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며 서울시의 심각한 규정위반과 예산 운용의 난맥상을 거세게 질책하였다. 답변에 나선 박원순 시장은 ‘구두로 보고받은 후, 구두 결재한 사항’이라며 정확한 해명을 회피하는 태도로 일관하였다. 특히 김현기 의원은, ‘2016.12.30. 서울시내 19개 학교에 교부된 20억 원은 서울시가 학교를 특정하고 해당 자치구에 교부금을 신청하라고 지시했다’며, ‘교육감과 사전 협의 없이 서울시가 특정 학교를 직접 지정하여 특별교부금을 교부하는 것은 지방교육자치법 상 교육감의 권한침해 위반 소지가 분명하며, 이러한 규정 위반이 외부로부터의 압력과 요청에 의해 발생한 것은 아닌지’ 시장의 답변을 요구했다. 박시장은 답변에서 ‘외부로부터 어떤 요청은 없었으며 자치구의 요청에 의해 교부했다’고 답변했으며, 김의원은 특별교부금 전반에 대한 특별감사 필요성을 강력하게 촉구했다.
  • 김현기 시의원 .양재고개 생태육교 건설. 수백억 원 예산낭비

    김현기 시의원 .양재고개 생태육교 건설. 수백억 원 예산낭비

    ECO
    2017-06-19 09:48:58 안상석
    양재동 경부고속도로 위에 우면산 녹지축을 연결하는 ‘양재고개 생태육교 사업’에 대한 근원적인 재검토가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게다가 그동안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던 서울시도 ‘걷는 서울 만들기’ 차원에서 최근 공감을 표하고 있어 사업 진행이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김현기 의원은 ‘경부고속도로 지하화 사업이 본격 추진되면 양재고개 생태육교는 본래의 기능을 상실하고 완전 흉물로 전락하는 것은 물론, 대표적 예산낭비 사례가 되는 것은 시간문제’라고 지적하며, ‘경부고속도로 지하화 사업과 연계한 양재고개 생태육교 사업시기 조정’을 주문했고, 박시장은 검토해 보겠다고 답변했다.한편, 김의원은 ‘개포동 구룡산 달터능선에 단절된 녹지축을 연결하는 생태육교 건설이 11년간의 노력 끝에 마지막 3단계 완공을 앞두고 있음’을 언급하며, ‘단절된 녹지축 연결의 대표적 성공사례로 적극적인 홍보 필요성’을 요구했다.
  • 타이어값 또 오르나…한국타이어, 인상 검토

    타이어값 또 오르나…한국타이어, 인상 검토

    경제일반
    2017-06-18 21:16:45 안상석
    타이어 가격이 들썩일 조짐이다. 원재료 가격 상승을 이유로 타이어 점유율이 높은 회사 중 한 곳이 5개월만에 또 소매점 공급가액 인상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면서다.18일 타이어업계에 따르면, 한국타이어는 원재료 가격이 올해 1분기 기준으로 전년동기대비 2~3배 인상됐다는 점을 감안해 7월부터 소매점 공급가액 인상을 검토중인 것으로 확인됐다.타이어를 생산하는 데 사용하는 천연고무 가격과 합성고무 가격은 지난해 1분기와 비교할 때 톤당 수백달러 이상 올랐다는 것이 타이어업계 측 주장이다.한국타이어는 지난 2월 소매점 공급가를 4% 가량 올린바 있다. 이때 금호타이어와 넥센타이어도 2~4% 공급가액을 올렸다.
  • 한국타이어 근로자 집단 사망 관련 문재인 정부 행보 주목

    한국타이어 근로자 집단 사망 관련 문재인 정부 행보 주목

    ECO
    2017-06-17 10:02:46 안상석
  • 김동승 시의원, 중랑구내 복지시설 추가로 건립

    ECO
    2017-06-16 20:04:33 안상석
    서울 시의회 김동승 의원 은 6월 13일 서울시의회 제274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시정질문을 통해 박원순 서울시장에게 복지 인프라가 부족한 중랑구 지역에 복지시설의 추가설치와 운영 지원의 필요성에 대해 질의하였다.이 날 김 의원은 복지시설 수혜지역 안배의 중요성을 언급하며, 특히 중랑구를 예를 들어 신내동과 면목동 지역은 복지인프라가 상대적으로 잘 구축되어 있는 반면 중랑구 중화2동과 묵2동은 뉴타운 매물지역으로서 복지시설이 적고 복지의 접근성 부족 문제를 지적하는 등 이에 대한 대책을 박원순 시장에게 질의하였다.이에 박 시장은 “복지의 수혜 측면에서의 형평이 지역별로 고려되어야 한다는 것에 동의한다. 다만 중랑구 중화2동, 묵2동은 일반 주택단지 지역으로 적정 부지 확보가 어려워 복지시설이 부족한 현실이다,” 라고 하며 “앞으로 서울시 차원에서도 자치구에서 소규모노인복지센터 등 복지시설 설치를 계획 시 적극적으로 지원을 검토하겠다” 라고 말했다.서울시에서는 사회복지관 98개소(중랑구 4), 노인복지관 32개소(중랑구 2), 소규모노인복지센터 44개소(중랑구 2)가 있으며 각 시설에 대해 운영비를 지원하고 있다.
  • 장우윤 시의원, 어린이 교육환경 개선 노력의 결실

    ECO
    2017-06-16 20:01:28 안상석
    서울 시의회 교통위원회 장우윤 의원 은 6월 15일 서울시 진관동에 위치한 은빛초등학교 내 특별교실 개소 현장을 방문하고 학교관계자를 비롯한 학부모들과 함께 기쁨을 나누었다.그간 은빛초등학교는 학구 내 아파트단지가일반분양에서 장기전세임대(SHIFT)로 변경되면서 다자녀 가정이 다수 유입, 학생 수 급증에 따른 교실 부족으로 과학실 등 특별실을 교실로 전용하는 등 특별수업 진행에 어려움을 겪어왔다.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금번에 지어진 특별교실은 학습부진아동을 위한 학습실를 비롯하여 미술실, 실과실, 음악실 등 총 4개의 교실로 구성되어 아이들의 특별활동 수행에 많은 도움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본관과 신관건물을 연결하는 통로공사도 실시하여 아이들의 교육편의는 물론 화재를 비롯한 만일의 사태를 대비한 안전문제 해결에도 크게 기여하게 되었다.장의원은 “최초 특별교실이 일반교실이 아닌 컨테이너 건물로 설치될 계획으로 있어 안전문제를 비롯한 예상되는 문제점을 지나칠 수 없었다.”고 말하고 “교실 증축을 위한 예산 확보문제 등 여러 어려움을 겪으면서도 아이들을 위한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노력의 결과가 결실을 보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밝혔다.장우윤 의원은 “다가올 미래사회의 발전을 위해 우리 아이들의 교육환경만큼 중요한 것은 없다”고 강조하고 “향후 보다 나은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와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 최조웅 시위원,위례신도시-동부간선도로 진출입 램프 착공

    ECO
    2017-06-16 19:57:03 안상석
    서울시의회 최조웅 의원 은 장지지하차도 에서 동부간선도로로 직접 진출입하는 램프 설치에 착공하였다고 밝혔다. 이는 위례신도시와 도심 간 원활한 교통 소통을 가능하게 하여 위례 지역 교통난 해소와 지역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기존 장지동 주변에서 도심으로 접근하기 위해서는 자곡 IC를 통과해 동부간선도로를 이용하거나 탄천동로를 거쳐 올림픽대로를 이용해야만 했다. 특히, 교통량이 늘어나는 출퇴근 시간에는 주변 도로의 통행에도 악영향을 끼쳐 시급한 문제 해결이 요구되는 상황이었다.이러한 불편을 해결하고자 서울시의회 최조웅 의원(송파구 제6선거구)은 끊임없이 이번 램프 설치를 건의해왔다. 진입·진출램프가 신설되면 교차로 대기시간이 단축되어 교통 흐름이 원활해질 것이기 때문이다.이번 결과 램프 신설로 새말교차로 평균 지체 시간이 20% 단축될 것으로 예상되는 등 위례지역 인근 교통난 해소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총 사업비 364억 원이 투입되는 이번 사업은 지역의 불편을 최소화하고자 노력한 결과물이다.새롭게 신설되는 장지지하차도–동부간선도로간 연결 램프는 폭 6.0m, 연장 638m, 동부간선도로에서 탄천동로 구간을 연결하는 진출램프는 폭 6.0m, 연장 455m에 이르는 것으로 2019년 7월 완공될 예정이다.최조웅의원 은 “심각한 교통난으로 고통받는 지역 주민들을 위한 대안을 마련하기 위해 끊임없이 고민해왔다. 주민들의 적극적인 의견과 도움이 없었다면 효과적인 대책을 강구하기 힘들었을 것”이라고 “ 향후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지역의 교통난 해소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 문형주 시의원, 홍제천 친환경복원사업 촉구

    ECO
    2017-06-16 19:50:29 안상석
    서울시의회 문형주 의원 은 15일 제274회 정례회 제4차 본회의에서 5분자유발언을 통해 홍제천 복원사업에 대한 적극적 검토를 강력히 촉구했다.이번사업은 지난해 시정질문을 통해서 홍제균형발전촉진지구(이하 균촉지구)의 문제점을 지적하며 홍제천 복원사업의 필요성을 언급하였으나 당시 균촉지구 해제 조치 없이는 단절 구간 복원 계획을 세우기 어렵다는 답변을 받았다.서대문구에 위치한 홍제천은 그동안 복개천 위에 건설된 유진아파트로 인해 약 530m의 구간이 단절되어 있어 홍제천을 따라 산책하는 주민들은 이 구간에서 산책로를 벗어나 도로를 건너서 돌아가야 하기 때문에 상당히 불편하고 안전에 취약하다는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2017년 3월 홍제1재정비촉진구역이 해제됨에 따라 홍제천 복원에 대한 계획 수립 및 단절 구간 보완 대책을 마련해야 함에도 서울시에선 아무런 대책마련이 없다는 것이 문의원의 주장인 것이다.문 의원은 “홍제천이 생태하천으로 복원하면 서울시 정책과도 맞물리는 보행로가 갖춰지고 서대문과 한강을 잇는 거대한 서부권 자전거 도로를 확보하게 될 것”이며 “유동인구 증가로 인한 주변상권까지 개선될 것”이라고 주장했다.이어 ‘걷는 도시 서울’, ‘서울로 7017’, ‘따릉이’ 등 서울시의 다양한 보행로 정책과 녹색교통수단에 대한 시민의 관심이 증가하면서 추진하고 있는 ‘도심연결 자전거 도로망 사업’을 언급하며 홍제천의 단절구간 복원의 필요성을 설명했다.또한 홍제천과 비슷한 사안을 가졌던 우이천을 예로 들며, 생태하천으로 재정비 되면서 단절된 일부 구간에 대해 자전거도로를 설치하여 중랑천과 한강으로 접근할 수 있는 대표적인 사례라고도 제시했다.문 의원은 “홍제균촉지구 해제에 따른 대책과 홍제천 복원에 대한 계획 수립이 필요하다”며 “유진아파트 및 유진상가 내 주민들과 인근 주민 모두 복원을 요구하고 있는바 조속한 환경대책마련이 시급하다” 고 강력히 주장했다.
  • 동작구, 길거리 불법 대형 옥외광고물로 몸살

    동작구, 길거리 불법 대형 옥외광고물로 몸살

    사회일반
    2017-06-16 11:27:31 안상석
    ▲ LG전자의 세일행사 관련 불법 옥외 광고물이 대형 건물 외벽 전체를 뒤덮고 있어 흉물스러운 모습을 보이고 있다.지상 5층 건물로 새로 확장 이전한 새 건물 답게 외관과 내부는 깔끔하다. 하지만 깔끔한 건물 모습과는 달리 외관 전체를 자사의 오픈기념 행사를 알리는 대형 옥외 광고물로 뒤덮어 건물 전체가 흉물 스러운 모습이다. 물론 이러한 대형 옥외광고물은 현행법상 불법이다. LG전자의 오픈기념 행사 옥외 광고물은 여기서 그치지 않는다. 교통량이 많은 노량진로에 위치한 한 아파트 외벽에도 이 회사의 대형 광고물이 내걸려 있다.
  • 국정기획위, 기초연금 30만원 인상

    ECO
    2017-06-15 16:30:59 안상석
    국정기획자문위원회가 오는 2021년까지 단계적으로 30만원까지 인상하는 방안을 마련했다. 기초연금 30만원은 문재인 대통령의 공약이기도 하다.박광온 국정기획위 대변인은 15일 서울 종로구 금융감독원 연수원에서 브리핑을 열고 “어르신들의 노후 소득 보장 차원에서 지급하는 기초연금을 다음해 상반기 25만원, 2021년부터 30만원으로 단계적으로 인상할 것”이라고 설명했다.박 대변인은 “다음해 소요되는 예산은 2조4000억원 수준이고, 이에 필요한 법률 개정안을 오는 10월 정기국회에 제출할 계획”이라며 “국민연금과 연계 폐지는 산정 방식에 대한 개정이 필요하고, 이 문제에 대한 재조정 문제가 있어 계속 논의할 것”이라고 부연했다.박 대변인은 “총 재원은 추계를 더 정확하게 해야 하지만, 2021년까지 올리는 것을 기준으로 보면 약 21조원이 필요하다”며 “5년간 1년에 약 4조원이 더 든다”고 설명했다.앞서 문 대통령은 대선 후보 시절 우리나라 노인 빈곤율이 약 50%로 세계 1위인 점을 고려해 현재 65세 이상 어르신 70%에게 20만원씩 지급하는 기초연금을 30만원으로 차등 없이 인상해 지급한다고 약속한 바 있다.
  • 여자가 남자보다 더 많은 한국

    ECO
    2017-06-15 16:28:49 안상석
    우리나라 주민등록 인구수가 남자보다 여자 수가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여자 100명당 남자 수는 99.8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처럼 여자 인구가 남자를 앞지른 것은 지난 2015년 6월 이래 지속되고 있다.15일 행정자치부에 따르면 올해 5월말 현재 우리나라 주민등록 인구는 5173만 2586명으로 지난 4월말보다 9683명(0.02%) 늘었다.주민등록 인구 중에서 거주자는 5122만 8735명(99.03%), 거주불명자는 45만 2653명(0.87%), 재외국민은 5만 1198명(0.10%)이다.주민등록 세대수는 2142만 9935세대로 지난 4월 2140만 2062세대보다 2만 7873세대가 증가했다. 세대당 인구는 2.41명이다.지난달과 비교하면 경기(1만 1214명), 세종(5045명), 충남(1496명), 제주(1407명), 인천(965명)을 포함한 7개 시·도의 인구는 늘어난 반면 서울(3729명), 부산(2070명), 대전(1809명), 경북(951명), 전북(776명), 대구(629명) 등 10개 시도의 인구는 감소했다.여자 100명당 남자 수를 뜻하는 인구 성비는 99.8명으로 주민등록 인구통계 시스템으로 최초 집계한 2008년 100.4명부터 2014년 100.04명까지는 남자가 더 많았지만 2015년 99.95명부터는 여자가 남자를 초과해 그 차이가 커지고 있다.여자 인구는 2015년 6월 492명, 2015년 말 1만 2966명, 2016년 말 4만 1028명, 올해 5월 5만 1864명이 더 많다.시·도 지역별 성비 특징으로는 특·광역시 지역이 98.1명으로 여자(1173만 2159명)가 남자(1150만 8260명)보다 22만 3899명 더 많고 도 지역은 101.2명으로 남자(1433만 2101명)가 여자(1416만 66명)보다 17만 2035명 더 많다.특·광역시 지역에서 울산·인천을 제외한 서울(96.3명), 부산(97.2명), 광주(98.2명), 대구(98.6명), 세종(99.8명), 대전(99.9명)은 여자가 더 많고, 도 지역에서 전북을 제외한 충남(103.3명), 충북(102.0명), 경남(101.5명), 강원(101.5명), 제주(101.3명), 경기(101.2명) 등 8곳은 남자가 더 많다.시·도에서 성비가 가장 높은 울산(106.1명)은 남자(60만 1244명)가 여자(56만 6716명)보다 3만4528명 더 많고, 성비가 가장 낮은 서울은 96.3명으로 여자(505만 3238명)가 남자(486만 5778명)보다 18만 7460명 더 많다. 이는 전국 여자·남자인구 차이 5만1864명보다 3배 이상 높은 수치다.연령대별로는 0~9세부터 50~59세까지는 남자인구가 더 많고 60~69세(94.8명) 이상은 연령대가 높아질수록 여자가 더 많다.
  • 서울시 원전하나줄이기 정책 메뉴얼 만들어 타 시도 참여 이끌어

    ECO
    2017-06-14 22:42:11 안상석
    서울 시의회 김동승 의원 은 6월 13일(화) 서울시의회 제274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시정질문을 통해 박원순 서울시장에게 서울시가 추진하고 있는 원전하나줄이기 사업 전반에 대하여 질의하였다.김 의원은 원전하나줄이기 정책 추진과 관련하여 1단계 사업의 성과와 현재 진행 중인 2단계 에너지 정책에 대한 비전 제시를 요구했다.이에 박원순 시장은 원전하나줄이기 1단계 사업성과를 제시 하면서 “원전하나줄이기 사업은 서울시가 원전 1기에서 생산하는 전력량만큼의 에너지를 감축하기 위해 추진한 것으로 당초 1단계 목표인 200만 TOE 에너지 절감을 6개월 이상 앞당겼다.”라고 말하며 “1단계가 양적 위주의 목표관리였다면 2단계는 에너지 가치 중심으로 추진 될 계획이며 2020년까지 서울시 전력 자립률 20%를 목표로 추진 중이다”고 밝혔다.이에, 김 의원은 “원전하나줄이기 2단계 사업이 도시 에너지 공급시스템을 변화시켜 온실가스 감축 등 대기질 개선은 물론 경제적 효과도 큰 사업”이라고 평가하며 “서울 뿐 아니라 타 지방자치단체에서도 동 사업에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며, 이를 위해 사업 매뉴얼을 제작하여 배포하는 등의 방안이 필요하다”라고 밝혔다.원전하나줄이기 2단계 사업은 서울시가 에너지 위기와 기후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2012년부터 2014년까지 추진한 1단계 정책의 후속 사업으로서 2020년까지 전력자립률 20% 달성, 에너지 생산·절감량 400만TOE, 온실가스 1천만톤 감축 등을 목표로 추진 중에 있다.이 사업은 “생산”, “효율화 절약”, “산업 일자리”, “공동체 복지” 등 4개 분야와 23개 과제, 88개 사업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1161 1162 1163 1164 1165 1166 1167 1168 1169 1170

많이 본 뉴스

  • 이슈

    2,236명이라던‘무적자’아동 ...미혼부가 출생신고한 아동 포함

    안상석 2023-06-30 12:43:04
  • 사회일반

    국토부, LH 주거취약계층 대상 신규사업 중단

    안상석 2023-06-27 06:55:56
  • Earth

    2025년 백두산 폭발? ... 기상청 공식 입장 확인해보니...

    김정희 2023-05-02 18:20:24
  • 사회일반

    현대제철, ‘H CORE’ 리론칭, 프리미엄 건설용 강재 브랜드로 재도약

    안상석 2023-06-30 17:00:35
  • Guide

    방치되는 홈트 용품 처리 방법? 대부분 일반 쓰레기로 분리 배출해야…정확한 가이드라인 必

    이동규 2022-02-15 21:10:59
  • 삼성전자

최신기사

  • 한국마사회 . 과천 5개 기관...‘경제·문화·관광 클러스터’ 구축 위한 공동 업무협약
    사회이슈

    한국마사회 . 과천 5개 기관...‘경제·문화·관광 클러스터’ 구축 위한 공동 업무협약

    과천 5개 기관 손잡았다…“예술·과학·미식·레저 결합한 렛츠런파크 서울 벚꽃축제”
    이정윤 2026-03-26 17:07:38
  • 마포구, 2026년 청렴추진협의체 본격 가동
    사회이슈

    마포구, 2026년 청렴추진협의체 본격 가동

    흔들림 없는 공직 사회를 향해
    이정윤 2026-03-26 17:01:29
  • 이상훈 시의원, 서울교통공사 사장 인사청문회...  ‘현장 안전 환경인력 공백’ 질타
    정책이슈

    이상훈 시의원, 서울교통공사 사장 인사청문회... ‘현장 안전 환경인력 공백’ 질타

    “현장 인력 393명이나 부족한데 본사는 정원 초과...기형적 인력구조부터 바로 잡아야”
    이정윤 2026-03-26 15:43:37
  • 웰컴금융그룹 2세 손대희, 웰컴저축은행 차기 대표로 ‘낙점’
    경제이슈

    웰컴금융그룹 2세 손대희, 웰컴저축은행 차기 대표로 ‘낙점’

    들러리로 내세운 형식상 복수 후보 체제 … ‘대부업 이미지 못 지워’
    이정윤 2026-03-26 14:28:41
  •  ‘2026 인디뷰티쇼’에 참가한 자이글 ... 고주파 헬스·뷰티 관련 4종, 현장에서 큰 호응
    데일리이슈

    ‘2026 인디뷰티쇼’에 참가한 자이글 ... 고주파 헬스·뷰티 관련 4종, 현장에서 큰 호응

    정진욱 2026-03-26 14:12:36
  • 동화새상에듀코
  • 도아

데일리기획

  •  자립 준비 청년들이 직면한 사회적 현실 ... 지속적인 시민들의 관심과 응원이 필요
    데일리기획

    자립 준비 청년들이 직면한 사회적 현실 ... 지속적인 시민들의 관심과 응원이 필요

    - 한국고아사랑협회 노주현 대표
    노주현 칼럼리스트 2026-03-23 10:49:54
  • “관행처럼 베던 공원 나무”…이젠 제동 건다
    데일리기획

    “관행처럼 베던 공원 나무”…이젠 제동 건다

    설계와 다른 무단 수목 제거·지형 변경, 관리·감독 의무로 통제
    이정윤 2026-03-22 21:36:45
  • 케이 열풍은 어디까지? 케이 씨푸드 ‘바다 잡초’라 불리던 ‘이것’의 반란
    데일리기획

    케이 열풍은 어디까지? 케이 씨푸드 ‘바다 잡초’라 불리던 ‘이것’의 반란

    안영준 2026-03-22 09:39:34
  •  깨끗하고 건강한 환경보전은 지구촌과 사람을 잇는 중요한 가교 역활 ... 청년 정이든 인터뷰
    데일리기획

    깨끗하고 건강한 환경보전은 지구촌과 사람을 잇는 중요한 가교 역활 ... 청년 정이든 인터뷰

    정진욱 2026-03-16 16:34:22
  •  자연 환경, 한국 문화, 지구촌 사람을 잇는 아름다운 가교 ... 한중영 동시통역사 및 관광가이드 김미란 인터뷰
    데일리기획

    자연 환경, 한국 문화, 지구촌 사람을 잇는 아름다운 가교 ... 한중영 동시통역사 및 관광가이드 김미란 인터뷰

    정진욱 2026-03-13 13:23:37

데일리지구

  • “플라스틱도 나무로 만든다”…바이오플라스틱 국산화 시동
    생태·환경

    “플라스틱도 나무로 만든다”…바이오플라스틱 국산화 시동

    수입 의존 높던 원료, 국산 기술로 대체 추진
    이정윤 2026-03-24 22:16:46
  • 미세먼지, 언제까지 마스크로만 예방해야 할까 ?
    대기·기후

    미세먼지, 언제까지 마스크로만 예방해야 할까 ?

    안영준 2026-03-18 07:34:30
  • 산불의 정답은 예방! 산림청, 유튜브 이벤트로 시민 참여 독려 
    위기의지구

    산불의 정답은 예방! 산림청, 유튜브 이벤트로 시민 참여 독려 

    안영준 2026-03-16 07:28:39
  • 남극 기온 상승에 녹는 빙하…2026년 현재는?
    생태·환경

    남극 기온 상승에 녹는 빙하…2026년 현재는?

    안영준 2026-03-12 06:49:02
  • ‘강한 생명력’ 미국가재, 생태계 교란종으로 지정된 이유는?
    생태·환경

    ‘강한 생명력’ 미국가재, 생태계 교란종으로 지정된 이유는?

    안영준 2026-03-09 12:06:52

Daily +

  • 마포구, ‘마포 환경학교’운영 …‘쓰레기 상태’까지 환경체험
    친환경가이드

    마포구, ‘마포 환경학교’운영 …‘쓰레기 상태’까지 환경체험

    '마포 환경학교’상반기 운영 ... 총 17회, 4개 코스 현장체험 진행
    이정윤 2026-03-26 14:12:05
  • “청소년이 주인공”…영등포구, 28일 ‘영스티벌’ 개최로 소통의 장 연다
    친환경가이드

    “청소년이 주인공”…영등포구, 28일 ‘영스티벌’ 개최로 소통의 장 연다

    이정윤 2026-03-26 07:38:05
  • 용산구,주요 상권·관광지·청소 취약지역 중심 봄맞이 대청소 실시
    건강·생활

    용산구,주요 상권·관광지·청소 취약지역 중심 봄맞이 대청소 실시

    분리배출 실천서약·종량제 봉투 파봉 캠페인 통해 생활폐기물 감량 유도
    이정윤 2026-03-26 07:33:56
  • 기후부, 제21회 수질오염총량관리 학술토론회에서 성과 공유 및 개선 방안 모색
    친환경가이드

    기후부, 제21회 수질오염총량관리 학술토론회에서 성과 공유 및 개선 방안 모색

    수질오염총량제... 과거를 돌아보고미래를 준비
    이정윤 2026-03-26 07:31:10
  • 강북구, 스마트팜에서 배우는 ‘탄소중립’… 가족 환경교실 운영
    친환경가이드

    강북구, 스마트팜에서 배우는 ‘탄소중립’… 가족 환경교실 운영

    이정윤 2026-03-26 07:26:54

ESG

  • 하나금융그룹, 탄소 중립 실천과 나눔문화 확산 위한  의류 기부 환경캠페인 실시!!
    지속가능경영

    하나금융그룹, 탄소 중립 실천과 나눔문화 확산 위한 의류 기부 환경캠페인 실시!!

    올해로 14회차 맞은 하나금융그룹 대표 ESG캠페인, 순환 경제 달성과 나눔문화 확산 앞장
    이정윤 2026-03-25 22:00:02
  • ‘세계 물의 날’ 맞아 확산되는 기업·시민 참여! 꾸준한 관심 必
    지속가능경영

    ‘세계 물의 날’ 맞아 확산되는 기업·시민 참여! 꾸준한 관심 必

    안영준 2026-03-24 07:13:25
  • 소각되던 폐화폐의 ‘화려한 부활’...1년 후, 자원 순환의 꽃 피웠다
    지속가능경영

    소각되던 폐화폐의 ‘화려한 부활’...1년 후, 자원 순환의 꽃 피웠다

    안영준 2026-03-20 07:26:04
  • ESG 외쳤지만…플라스틱 소비 구조는 그대로
    지속가능경영

    ESG 외쳤지만…플라스틱 소비 구조는 그대로

    안영준 2026-03-10 10:57:24
  •  HDC현대산업개발,  임직원 참여형 ESG 캠페인으로 친환경 실천
    지속가능경영

    HDC현대산업개발, 임직원 참여형 ESG 캠페인으로 친환경 실천

    폐전자제품 자원순환, 건설폐기물 감축, 일회용품 저감 등 임직원 참여형 강화
    이정윤 2026-02-10 18:52:28
  데일리환경
  • 매체소개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기사제보
  • 제휴문의
  • 데일리환경
  • 서울특별시 용산구 원효로31길 17 (원효로3가) 2층
  • 대표전화 : 02-6012-1103
  • 청소년보호관리책임자 : 안영준
  • 발행인 : (주) 미디어안
  • 편집인 : 안상석
  • 등록번호 : 서울 아 03371
  • 등록일 : 2009-06-05
  • 제보메일 : dailyt@naver.com
본 콘텐츠의 저작권은 데일리환경 또는 제공처에 있으며 이를 무단 이용하는 경우 저작권법 등에 따라 법적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Copyright ⓒ 데일리환경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