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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윤

기자가 쓴 기사
  • 김인호 시 의원, “교통사고 많은 구간에 무단횡단 금지환경시설 설치

    ECO
    2017-04-18 10:27:54 안상석
    서울시의회 김인호 의원 은 서울시가 올해 교통사고가 많이 발생하는 무단횡단 금지시설을 설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서울시는 ’17년 교통안전관련 도로부속물 유지관리 예산으로 ’16년 6억 1백만원에서 30백만원 증가한 6억 31백만원을 편성하였다.서울시는 동대문구 한천로(200m), 답십리로(135m) 2개 구간을 포함한 총 45개소, 8.6km 구간에 무단횡단 금지시설을 설치할 계획이다.김인호 의원은 “2016년 교통사고 사망자(343명) 중 횡단 중 사망자가 41%(140명), 무단횡단 사망자가 34%(117명)에 달하고 있고, 이 중 27%(93명)가 횡단보도 외 무단횡단사고로 나타나고 있다.”고 밝혔다.김인호 의원은 “보행자 무단횡단 사고가 빈번한 지점에 안전시설 보강이 시급하다.”고 말하고, “서울시는 서울경찰청과 적극적으로 협의하여 무단횡단 사고가 많은 구간에 대해 무단횡단 금지시설을 보강할 것”을 촉구했다.이어 김 의원은 “무단횡단 교통사고의 경우 운전자가 예상하지 못한 경우가 많고 대부분 사망으로 이어져 안타깝다.”며 “운전자는 보행자를 배려하고, 보행자는 횡단보도를 이용하는 등 기초적인 교통질서 지키기가 환경요구된다.”고 덧 붙였다.
  • 에코맘코리아, 제 3회 지구를 위한 콜라보 토론회개최

    에코맘코리아, 제 3회 지구를 위한 콜라보 토론회개최

    ECO
    2017-04-18 09:59:22 안상석
  • ”이혜경 서울시의원, ‘국내관광 활성화 환경캠페인’ 참석

    경제일반
    2017-04-18 09:46:56 안상석
    이혜경 서울시의원 은 17일 명동에서 개최된 ‘국내관광 활성화 및 자정결의 환경캠페인’에 참석했다고 최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중구뿐 아니라 서울시관광협회, 명동관광특구협의회, 남대문경찰서가 함께 실시했으며, 명동 일대 상인, 통역안내사, 명예관광보안관 등 150여명이 참여했다.현재 명동 일대는 중국정부의 사드 보복으로 중국인 단체관광객이 눈에 띄게 줄어든 상황. 이를 두고 관광사업의 위기라고 보는 시선이 지배적이었으나, 한국관광의 새로운 활로를 모색하는 계기로 삼아야 한다는 의견이 최근 주목받고 있다.실제 중국인이 사라진 명동에는 이슬람과 유럽, 미주권 등 다양한 국가의 개별관광들을 자주 볼 수 있다.이 위원은 참가자들과 함께 도보로 ‘관광활성화를 위한 스마일 캠페인“에 동참한 이혜경의원은 “그 동안 서울시의 관광정책은 중국인 단체관광객에 의존, 그에 맞춘 정책을 개발하는 경향이 있다고 행정사무감사, 업무보고 등을 통해 여러번 지적해왔다.” 고 언급하며 서울시와 중구에 대한민국 쇼핑 1번지로서의 명동의 자부심을 살리면서도 ,다양한 나라의 관광객들이 공감하고 소비할 수 있는 다양한 컨텐츠를 개발해 관광의 질을 높일 수 있는 정책과 지원을 주문했다.이번 국내관광 활성화 및 자정결의 캠페인은 택견 퍼포먼스를 시작으로 명동역 6번 출구를 출발해 명동예술극장, 눈스퀘어 건물 앞까지 가두 캠페인을 펼치며 약 50분간 진행됐다.참가자들은 스마일 캠페인과 함께 그동안 상대적으로 박탈감을 느꼈던 내국인 관광객과 이슬람권 국가, 서양인 개별관광객 등 다양한 계층의 관광객이 느꼈던 부당요금에 대한 근절 및 관광서비스 개선에 대해 결의하면서 국내여행이 보다 활성화 되도록 홍보했다.이혜경의원은 “전 세계 18억 무슬림인구가 만족할 수 있는 관광인프라로 그들의 일상적 종교 행사를 위한 기도실을 준비하는 등의 방법도 필요하다는 연구결과가 있다.”고 설명, 새롭게 떠오르는 관광수요를 만족시키기 위해서는 맞춤형 정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한국관광공사의 조사결과 무슬림 관광객의 50% 이상이 음식 해결이 불편하다고 했다고 한다. 이는 이슬람교도인 무슬림들이 먹을 수 있는 할랄 푸드(halal-food)가 적기 때문인데, 이에 대한 정책적인 지원 등이 필요할 것이다.” 고 덧붙이며 맞춤형 관광인프라의 필요성에 대해 재차 강조했다.
  • 한강매점 운영사업자 모집 GS25, CU 등이 싹쓸이

    한강매점 운영사업자 모집 GS25, CU 등이 싹쓸이

    ECO
    2017-04-18 06:38:53 안상석
    지난 4월 13일 서울시 한강공원 매점 10개소에 대한 운영사업자 모집결과 예정가의 3배에 달하는 입찰가를 써낸 유통 대기업 GS25, CU가 8곳을 싹쓸이 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최근공시를 통해 밝혔다.
  • 창립 30주년 KT&G의 현재와환경 미래 건강

    창립 30주년 KT&G의 현재와환경 미래 건강

    경제일반
    2017-04-18 00:06:37 안상석
    민영화 계기 전문경영 체제 강화, 내실화와 투명성 확대백복인 “수출·혁신·사회적 책임 강화로 제2도약기 마련”▲ KT&G는 자녀 출산 시 최대 3년 동안 쉴 수 있게 출산휴직(최대 1년, 임신기 사용)과 육아휴직(최대 2년, 출산 후 사용) 제도를 마련했다. <사진=KT&G 제공>‘눈치 없이 휴가 가자’ 캠페인…조직문화에도 큰 변화자녀 출산 시 최대3년 출산휴직과 최대 2년 육아휴직창사 30주년을 맞이한 KT&G가 현재의 발전상을 기념하며 미래 시장을 위한 준비를 다짐 했다.공기업의 성공적 환경변신KT&G는 지난 3월31일, 대전시 대덕구에 위치한 본사 인재개발원에서 창립 30주년 기념식 행사를 개최했다.백복인 KT&G 사장과 임직원들이 참석한 이 날 행사는 기념사와 축사, 공로자 포상에 이어 기업문화 혁신 기구인 ‘상상실현위원회’ 위원 임명식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KT&G는 전매청에서 ‘한국전매공사’로 전환된 1987년 4월1일을 창립일로 기념하고 있다. 이후 1989년 ‘한국담배인삼공사’로 이름이 바뀐 뒤, 2002년 민영화 과정을 거쳐 현재의 ‘케이티앤지(KT&G)’로 사명을 변경했다.민영화를 계기로 전문경영인 체제를 강화해온 KT&G는 경영 내실화와 투명성 확대를 위해 독립된 이사회 중심의 책임전문경영체제도 구축했다. 이에 힘입어, KT&G는 지배구조 측면에서 국내 최우수 기업으로 평가받고 있다.▲ 지난 2016년 6월 가족 친화 우수기업을 선정된 KT&G. 사진=KT&G 제공>‘에쎄’가 몽골에서 높은 점유율을 보이는 것은 프리미엄 브랜드로 포지셔닝한 KT&G 현지 마케팅 전략이 적중했기 때문이라는 분석이 많다. 고타르 레귤러 제품 중심의 몽골시장에 저타르 초슬림 제품인 ‘에쎄’를 내놓는 역발상으로 승부한 것이다.몽골 현지인들은 ‘에쎄’를 자극이 덜한 저타르의 고급 담배로 인식해 선호하기 시작했고, 글로벌 담배 기업들이 독주하던 몽골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게 됐다.이란과 터키 등 중동시장에서는 ‘에쎄 미니슬림’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일반 ‘에쎄’보다 담배 길이가 16mm 짧은 초슬림 담배 ‘에쎄 미니슬림’은 휴대가 편리한 ‘포켓 사이즈’ 제품에 대한 현지 소비자들의 니즈를 반영해 개발됐다.특히 이란에서 인기가 높아 수출 첫 해인 2011년 110만 달러에 불과했던 수출액이 2015년 2470만 달러로 급증하며 4년 만에 2000%가 넘는 폭발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세계 3위 담배 소비국인 미국에서는 레귤러 제품인 ‘TIME(타임)’이 히트 브랜드로 성장 중이다. KT&G는 국내 판매용 ‘TIME’보다 길이를 20% 더 늘리고, 진한 맛을 선호하는 현지 입맛에 맞춰 잎담배의 블렌딩을 새롭게 했다.2011년 ‘TIME’의 미국 판매비중은 17%에 불과했으나, 지속적으로 상승해 2015년에는 80%까지 늘었다. 미국 수출 첫 해인 1999년 2억2000만 개비였던 전체 판매량도 TIME의 현지화 전략 및 유통망 확보 노력으로 꾸준히 증가했다.사업 포트폴리오 구축그 결과, 해외 판매량이 수직상승해 2015년부터는 수출이 내수를 추월한데 이어, 지난해 전 세계 50여 개국에 487억 개비의 담배를 판매하는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게 된 것이다.KT&G는 담배사업 외에도 홍삼과 제약‧바이오, 화장품, 부동산 등 수익성과 성장성을 갖춘 사업 포트폴리오 구축에도 주력했다. 1999년 ‘한국담배인삼공사’에서 독립 법인으로 출범한 ‘KGC인삼공사’는 지난해 매출 1조원 대의 계열사로 성장했고, 지난 2004년과 2011년에 각각 인수한 ‘영진약품’과 ‘코스모코스(舊, 소망화장품)’ 역시 제약과 화장품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한편, KT&G는 이날 기념식에서 회사의 창업기원을 1899년 대한제국의 ‘궁내부 내장원 삼정과’에서 조선 후기 국영 연초제조소인 ‘순화국(順和局)’으로 공식 변경하고 이를 공표했다. ‘순화국’은 1883년 개화파들의 주도로 설립된 우리나라 최초의 국영 연초회사로 무역에도 관심을 보였다는 역사적 사실이 최근 학계 연구를 통해 밝혀진 바 있다.백복인 사장은 창립기념사에서 “KT&G의 모태는 ‘순화국’이라는 국가기관에서 출발했지만, 공사전환과 민영화를 거쳐 현재의 글로벌 초우량 기업으로 도약했다”며, “창립 30주년을 맞아 해외 수출과 경영혁신, 사회적 책임 수행을 강화해 제 2의 도약기를 이끌겠다”고 말했다.자율적 휴가 문화 조성, 일․가정 양립에 앞장KT&G는 지난해부터 ‘눈치 없이 휴가 가자!’ 캠페인을 실시 중이다. 자유로운 휴가 문화 조성해 일과 가정의 양립을 돕고, 연차 활성화 등을 통한 근로시간 감소분으로 청년 고용을 창출하기 위해 휴가 100% 사용을 장려하는 것이다.먼저, 휴가 신청시 상사 눈치를 보게 하는 요인 중 하나인 ‘사유 기입란’을 없앴다. 연차휴가 신청도 별도의 결재 과정 없이 등록만 하면 되도록 해 자율적인 휴가 문화를 정착시키고 있다.KT&G는 또한 부담 없이 휴가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독특한 제도도 운영하고 있다. 대체 인력 없이 자리를 비우기 어려운 영업사원들을 대상으로 휴가자를 대신할 전문 근무인력을 상시 운영하는 ‘릴리프(Relief) 요원제’를 도입해 마음 편히 휴가를 사용할 수 있게 했다.5년에 한 번씩 부여되는 ‘리프레쉬’ 휴가도 시행 중이다. 회사에서 제공하는 7일간의 특별 휴가와 연차 8일을 함께 사용해 총 3주간의 재충전 기회를 주는 것이다. 도입 후 대상자의 99%가 사용하는 등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KT&G는 자율적인 휴가 문화 조성으로 두 가지 측면에서 긍정적인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우선, 눈치 안보는 휴가를 통해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생산성을 끌어올릴 수 있다. 또한 임직원들의 휴가 사용을 통해 줄어든 전체 근로시간을 청년 고용 확대에 활용함으로써, 국가적으로 최우선 과제인 청년실업 해소에도 적극 동참하고 있다.‘자동육아휴직제’ 등 선도…가족 친화 우수기업KT&G는 보수적인 기업문화를 탈피하고 가족 친화적 문화 정착을 위해 팔을 걷어 붙였다. 자녀 출산 시 최대 3년 동안 쉴 수 있게 출산휴직(최대 1년, 임신기 사용)과 육아휴직(최대 2년, 출산 후 사용) 제도를 마련해 안정적으로 자녀를 돌볼 수 있게 했다. 남직원 역시 육아휴직을 최대 2년까지 사용할 수 있다.또한, 실질적인 육아휴직 참여 독려를 위해 출산 휴가시 별도 절차 없이 자동으로 육아휴직으로 전환되는 ‘자동육아휴직제’를 도입했다. 이 제도 도입 후 육아휴직 이용률이 3배 이상 증가할 정도로 직원들 사이에서 호응이 높다.최근 육아와 가사 등의 부담으로 인해 이른바 ‘경단녀’(경력단절 여직원)가 많아지고 있으나, KT&G의 경우 여성 직원의 평균 근속연수가 18.5년으로 대기업 평균 여성 근속연수보다 두 배 이상 길다.KT&G는 일과 삶이 균형을 이루는 일터의 문화가 기업의 경쟁력이라는 공감대를 바탕으로, 다양한 제도로 일․가정 양립을 적극 지원하며 가족친화경영에 앞장서고 있다.이에 힘입어 2015년 12월 여성가족부로부터 ‘가족친화기업’ 인증을, 지난해에는 직원들의 일과 여가생활 균형을 위한 적극적인 지원으로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여가친화기업’ 인증을 받았다. KT&G는 올해 초에도 일․가정 양립문화 정착을 위한 ‘가화만社성’ 프로그램을 추가로 마련하는 등 기업문화 변화를 위한 노력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 김태수 서울시의원, ‘폭력 그만!’ 영유아 환경보호 강화

    ECO
    2017-04-17 22:01:46 안상석
    서울시의회 김태수 의원 은 영유아 보호 강화를 위해 ‘서울시 보육 조례’ 개정에 나섰다고 17일 밝혔다.이번개정 조례안은 현재 영유아에 대한 부모교육이 충분하지 못해 시장에게 영유아의 보호자에게 영유아의 성장ㆍ양육방법, 보호자의 역할, 영유아의 인권 등에 대한 교육환경을 실시할 수 있도록 명문화했다.또한 보육교직원의 대한 책무를 구체적으로 명시했다. 보육교직원은 영유아에게 신체적 고통이나 고성ㆍ폭언 등의 정신적 고통을 가할 수 없고, 영유아의 생명ㆍ안전보호 및 위험방지를 위해 주의의무를 다하도록 규정했다.김태수 의원은 “지난해 서울의 한 어린이집에서 보육교사가 3개월 동안 200여회에 걸쳐 원생을 때리거나 학대한 것이 언론을 통해 알려지면서 공분을 샀다.또 올해 4월에는 울산에서 유아를 상습적으로 폭행한 어린이집 원장이 구속되는 일이 발생했다”고 언급한 후 “어린이집 아동 폭력을 근절하기 위해 보육교직원의 책무를 규정하고, 가정 내 영유아 폭행을 근절하기 위해 가정 내 부모교육을 실시하도록 했다”고 조례 개정이유를 밝혔다.
  • 주찬식 의원,‘서울시 재난관리기금 설치 및 운용 조례’ 발의

    ECO
    2017-04-17 21:36:06 안상석
    서울시의회 주찬식 의원이 지난 19일 ‘서울특별시 재난관리기금의 설치 및 운용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발의하여 현행 서울시 조례가 신규설치만 지원하도록 한 것을 유지관리까지 지원할 수 있도록 지원범위를 크게 넓혔다고 밝혔다.주 의원에 따르면, 저지대 지하주택 거주자 대부분이 건물주보다는 세입자인 경우가 많아 서울시가 설치해 준 침수방지시설이 고장 나거나 훼손되어도 이를 방치하고 있는 일이 많았다.이처럼 방치될 경우 집중호우 시 침수방지시설이 작동하지 않아 침수피해로 이어질 수밖에 없기 때문에 서울시가 재난관리기금을 활용하여 보다 적극적으로 대처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하여 개정안을 발의하게 되었다고 개정취지를 밝혔다.이어 주 의원은 “서울시가 차년도 기금운용계획을 수립하기 전에 기금 사용 등과 관련하여 자치구의 수요조사를 실시하도록 규정함으로써 열악한 재정여건으로 인해 긴급한 재난예방시설물의 유지관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자치구의 재난예방사업들을 지원할 수 있는 창구를 마련하였으며, 더불어 기금 관련 사업에 대한 심의기준을 기금운용심의위원회의 심의사항에 포함하도록 하였다”면서 “이에 따라 기금운용에 대한 공정성・투명성・책임성을 제고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하였다.한편, 서울시는 2007년부터 지난해까지 총 6만2천여 침수취약 지하주택 물막이판, 역류방지시설, 수중펌프 등 침수방지시설을 지원하였고, 올해는 5천여 가구에 가구에 지원할 예정에 있으며, 자치구 수요조사의 경우 2012년부터 2016년까지 총 351건 2,520억 46백만원이 요청되어 이 중 총 246건이 가결되어 1,483억 94백만원이 지원되었다.
  • 건설공사장, 불법 소각 등 특별점검

    건설공사장, 불법 소각 등 특별점검

    문화일반
    2017-04-17 20:37:25 안상석
    미세먼지 다량 배출 장소인 건설공사장, 액체연료 사용 대기배출사업장, 불법 소각 현장 등에 대해 특별점검이 실시된다.▲ 송파구 문정법조타운 건설현장모습한편 조경규 환경부 장관은 이날 청주에 위치한 ㈜전주페이커 공장을 방문해 미세먼지 배출 우려 등을 점검했다.조 장관은 “미세먼지는 국민의 안전과 건강을 위협하는 중요한 환경 현안”이라며 “다음달까지 특별점검을 차질 없이 추진해 미세먼지 관리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 SK케미칼 등 33곳 가습기살균제 원료 불범 유통

    SK케미칼 등 33곳 가습기살균제 원료 불범 유통

    문화일반
    2017-04-17 20:34:12 안상석
  • 주찬식서울시위원,‘서울특별시 하수도사업 설치 조례’개최

    ECO
    2017-04-17 07:53:40 안상석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위원장 주찬식)는오는 18일 오전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서울특별시 하수도사업 설치 조례」 제정을 위한 공청회를 개최한다.이날 공청회는 서울시 물순환안전국 물재생계획과 하상문 과장의 조례안에 대한 설명이 있은 후에 고려대 환경시스템공학과 윤주환 교수, ㈜한국수도경영연구소 김길복 대표이사 등 국내 전문가 2인과 서울시 기획조정실 예산담당관 강인철 팀장, 서울시 상수도사업본부 재무회계과 박병식 과장이 참석하여 의견발표 및 토론이 진행될 예정이다.이번 공청회에서 논의되는 「서울특별시 하수도사업 설치 조례안」은 서울시장이 발의한 사안으로 서울특별시 하수도사업을 「지방공기업법」의 적용을 받는‘지방직영기업’형태로 전환하고자 하는 것이 주요 내용이며,서울시는 “지방직영기업 전환 시 기업회계방식(발생주의/복식부기)에 따른 회계처리를 의무적으로 시행해야함에 따라 서울특별시 하수도재정의 효율성‧투명성‧책임성이 크게 제고될 것”이라고 밝혔다.주찬식 위원장은 “이번 공청회를 통해 전문가 및 시민들과 함께 서울시의 하수도정책의 큰 방향을 논의하는 뜻 깊은 자리가 마련된 것”이라고 말했다.이어 주의원은 “향후 의회가 서울시의 정책들을 함께 공유하고 환경논의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는데 힘을 쓰겠다”고 덧붙였다.
  • 전국 전기차 급속충전기 1300곳 넘었다

    전국 전기차 급속충전기 1300곳 넘었다

    ECO
    2017-04-16 22:43:33 안상석
  • 풀무원의 먹거리 무료환경교육사업

    풀무원의 먹거리 무료환경교육사업

    ECO
    2017-04-16 09:12:36 안상석
    건강한 식생활·영양균형 강조한 ‘211식사법’ 교육 첫 실시...식생활 전문교육강사 방문교육 풀무원이 어린이 등에게 바른 식습관을 길러주는 대표적인 공유가치창출(CSV) 활동인 ‘바른먹거리 캠페인 교육’을 올해 2만 2천명에게 무료로 실시한다. 어릴 때부터 건강한 먹거리와 친해지고 균형 잡힌 올바른 식습관을 형성하기 위해 마련된 풀무원의 ‘먹거리 조기 교육’ 프로그램이다. 풀무원은 지난해 2만 여명을 교육하는 등 7년 동안 3천 회에 걸쳐 7만 여명에게 무료교육을 실시했으며, 2020년까지 10만 명 환경교육을 목표로 하고 있다.▲ 풀무원 바른먹거리 캠페인 초등부 환경교육풀무원은 서울 은평구 은평구립도서관에서 인근지역 초등학생 대상을 시작으로 2017년도 ‘바른먹거리 캠페인 환경교육’을 실시했다고 지난 3월28일 밝혔다.이 ‘바른먹거리 캠페인 교육’은 어릴 때부터 건강한 먹거리와 친해지고 균형 잡힌 올바른 식습관을 형성하기 위해 마련된 풀무원의 ‘먹거리 조기 교육’ 프로그램이다.풀무원은 지난해 2만 여명을 교육하는 등 7년 동안 3000 회에 걸쳐 7만 여명에게 무료교육을 실시했으며, 2020년까지 10만 명 교육을 목표로 하고 있다.올해는 서울 및 수도권, 부산, 광주지역 유치부(6~7세) 330회, 초등학생(3~4학년) 400회, 초등학생(2~4학년) 자녀를 둔 학부모 대상 150회 등 총 880회에 걸쳐 2만 2000여명을 대상으로 무료교육을 실시한다.이 교육은 풀무원에 ‘바른먹거리 캠페인 교육’을 위탁 받은 사단법인 ‘푸드포체인지(Food for Change)’의 식생활 전문 교육 강사 ‘푸듀케이터(Food+educator)’가 유치원, 어린이집, 초등학교, 지역아동센터 등에 직접 찾아가 실시한다.▲ 풀무원 바른먹거리 캠페인 초등부 환경교육<사진=풀무원 제공>또한, 미각교육을 위해 오감을 활용하여 식재료를 맞추는 사물탐구게임과 어린이들이 제철 식재료를 활용해 직접 요리하고 맛보는 실습교육도 실시한다.초등학생(3~4학년) 대상 교육은 ‘식품표시 확인교육’과 ‘영양균형&미각교육’ 등 90분씩 2회 수업으로 구성되어 있다. 게임과 첨가물 실험을 통해 식품표시 사항에 대한 정보를 알고, 오감을 활용한 미각교육과 간식만들기 활동을 통해 영양균형의 중요성을 알려주는 내용으로 구성했다.올해에는 영양 균형 교육에 211식사법을 알려주는 내용도 추가했다. 학생들이 영양균형 활동지에 실제 먹는 저녁메뉴를 직접 그려보며 211식사를 실천하는지 알아본다.초등학생(2~4학년) 자녀를 둔 학부모와 아이를 대상으로 한 바른 먹거리 학부모-아이 교육은 1회 90분 수업으로 진행한다. 건강한 밥상을 주제로 저녁 밥상 풍경을 학부모와 아이가 서로 이야기하며 가족 간 대화와 소통의 중요성을 느끼고 ‘211식사법’을 적용한 요리실습을 통해 영양균형을 중요성을 배운다.참여자들의 만족도 매우 높아한편, ‘바른먹거리 캠페인 교육’의 모든 교육은 교육 참여자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은 편이다. 지난 해 3월1일부터 12월 21일까지 바른먹거리 캠페인 교육에 참여한 학급의 교사 대상으로 조사한 만족도 조사에서 유치부는 134명 중 97.0% 초등부는 143명 중 99.7%가 교육에 만족한다고 답했다.또한, 학부모-아이 교육을 받은 학부모 1605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서는 93.5%가 교육에 만족한다고 응답했다.풀무원재단 이지영 CSR 담당은 “올해 8년차를 맞은 ‘바른먹거리 캠페인 교육’은 명실 공히 국내를 대표하는 조기 식생활환경교육으로 자리잡았다”며, “특히 이번 교육부터 건강한 식생활과 영양균형을 강조하는 ‘211식사법’을 추가하여 로하스식생활의 대중화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풀무원재단 관계자는 “올해 8년차를 맞은 ‘바른먹거리 캠페인 교육’은 명실 공히 국내 대표 조기 식생활환경교육으로 자리잡았다”며 “특히 이번부터 건강한 식생활과 영양균형 강조하는 ‘211식사법’을 추가하여 로하스식생활 대중화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 수안보 꿩 환경산체비빔밥행사 2000명참석

    수안보 꿩 환경산체비빔밥행사 2000명참석

    포토
    2017-04-16 08:20:01 안상석
    이날 행사에는 조길형 충주시장, 최지원 수안보관광협의회장, 김헌식 시의원, 고종철 요식업지부장, 홍현설 보건소장과 관광객 2000여명이 참석해 많은 호응을 얻었다.
  • 친환경도약 준비하는 매일유업

    친환경도약 준비하는 매일유업

    경제일반
    2017-04-14 21:22:47 안상석
    창립 48주년 “국내 최고 유제품기업 넘어 글로벌로”지속적 브랜드 가치육성 통한 안정적 수익창출 우선▲ 매일유업 앱솔루트 명작 앱솔루트 유기농궁 <사진=매일유업 제공>매일유업은 국내 사업 포트폴리오 최적화 및 지속적인 브랜드 가치 육성을 통한 안정적인 수익 창출을 기반으로 신사업 진출, 해외 사업 확대 등을 추진할 방침이다.국내 유제품 시장발전을 위해 대규모 설비투자뿐만 아니라 최상급 품질에 초점을 맞춘 프리미엄 유제품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해외시장 개척 및 글로벌 브랜드 육성, 계열사 간 시너지 창출도 힘쓰고 있다.또한 매일유업은 좋은 원료의 선택부터 생산·유통 단계까지 지속적인 첨단 설비투자와 철두철미한 고품질 경영을 원칙으로 가장 안전하고 맛있는 제품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전하고 있다.더불어 고객의 다양한 입맛과 욕구를 충족시키는 독창적인 제품 개발에 주력하고, 건강과 환경을 생각하는 친환경 제품 개발도 앞장서고 있다고 설명했다.▲ ‘매일아시아모유연구소’에서 모유영양을 상담하고 있는 모습 <사진=매일유업 제공>국내 최고수준 방사능 검사로 분유 생산더불어 원료 공급부터 완제품까지 소비자가 믿고 선택할 수 있는 최상의 분유를 만들기 위해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매일유업은 일본 원전 사태로 방사능 우려에 대한 소비자의 불안을 덜어주고 더욱 안전한 유아식을 만들기 위한 시도로 제품에 들어가는 일본산 원재료를 전량 폐기했다. 현재 매일유업에서 출시되는 조제분유 전 제품과 유아식 전 제품에는 일본산 원료가 일절 포함되어 있지 않다.영∙유아들이 매일 먹는 중요한 먹거리인 만큼 소비자들이 걱정하는 부분이 문제로 발생하기 이전에 위험 요소를 사전에 감지하고 발 빠르게 조치해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제품을 선택할 수 있게 한 것이다.또한, 매일유업은 분유에서 가장 중요한 원유로 사용된 모든 원자재와 공장에서 생산된 모든 제품을 LOT별로 방사능 검사를 실시해 제품 안전성 관리를 엄격히 진행하고 있다.매일유업에서 보유 중인 고순도 게르마늄 다중파고분석시스템은 식품의약품안전처 등 정부기관에서 사용하는 것과 동일한 국내 최고 수준의 방사능 오염검사 장비로 분석 오차율을 최소화하여 철저한 방사능 관리를 하고 있다.또한 매일유업 분유 제품인 앱솔루트 시리즈는 ‘모유를 연구하면 아기 건강은 연구된다’는 신념으로 2011년 설립된 매일아시아모유연구소의 ‘앱솔루트 영양시스템’을 적용해 모유에 더욱 가까운 제품을 지향한다.▲ 매일유업은 1975년 국내 최초로 ‘1일 어머니 교실(現 앱솔루트 맘스쿨)’을 개최한 이후 40년 넘게 매년 무료 임신 육아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사진=매일유업 제공>매일유업은 1975년 국내 최초로 ‘1일 어머니 교실(現 앱솔루트 맘스쿨)’을 개최한 이후 40년 넘도록 매년 무료 임신 육아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예비엄마와 아빠들을 대상으로 임신, 출산, 육아에 관한 신뢰성 있는 정보와 다양한 문화 컨텐츠를 제공하여 우리나라의 건강한 태교문화를 선도해 오고 있다는 평이 나온다.이 행사는 해마다 3만명 이상이 참석해 지금까지 120만 명이 넘는 예비엄마들이 다녀갔다. 이외에도 매일유업은 장학사업, 다문화 가정 지원, 지역문화 육성 사업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 중 이며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매일유업 측은 “이제 세계로 뻗어가는 종합식품∙서비스 회사로서, 오늘보다 더 나은 행복한 삶의 가치를 만들 어가는 일에 앞장서고, 더 건강하고, 더 맛있고, 더 새로운 식문화를 적극 선도하여 세계로 비상(飛翔)하는 초일류 건강기업으로 새롭게 도약해 나가고자 한다”고 밝혔다.매일유업 관계자는 “100만 명 중 1명꼴로 태어나는 선천성 대사이상 환아를 위한 특수 분유를 개발하여 국내에서 유일하게 생산하고 있다. 이익을 낼 수 없지만 1999년부터 지금까지 생산하고 있다”고 전했다.
  • 대림 산업 그룹의 미래 먹거리 육성 현황

    대림 산업 그룹의 미래 먹거리 육성 현황

    경제일반
    2017-04-14 20:06:57 안상석
    프로젝트 발굴·기획·투자·조달·건설·관리 아우르는 ‘디벨로퍼’저성장 기조 속에 글로벌 사업자로서 신성장 동력으로 육성 ▲ 대림은 에너지, SOC, 호텔, 주택사업 등 주요 분야에서 프로젝트의 기획부터 운영까지 총괄하는 ‘디벨로퍼(Developer)’로서 보폭을 넓히고 있다 토탈 솔루션 사업자디벨로퍼란 프로젝트 발굴 및 기획, 지분 투자, 금융 조달, 건설, 운영, 관리까지 전 프로세스를 아우르는 토탈 솔루션(Total Solution)사업자를 말한다.또한 대림은 에너지, SOC, 호텔, 주택사업 등 주요 분야에서 프로젝트의 기획부터 운영까지 총괄하는 ‘디벨로퍼(Developer)’로서 보폭을 넓히고 있다.지난 2014년 투자, 시공, 운영까지 모두 담당한 포천LNG복합화력발전소를 준공해 전력을 생산 중이기도 하다.그 해에는 또 자체 개발한 호텔 브랜드인 글래드(GLAD)를 런칭해 여의도, 강남, 제주도 등에서 현재 운영 중이다. 2015년 인천 도화 도시개발사업자로 선정되면서 기업형 임대주택(뉴스테이) 1호 사업자가 되었다.해외에서는 올해 초 터키에서 세계에서 가장 긴 현수교를 민간투자방식으로 수주했으며, 파키스탄에서 정부∙민간 공동개발사업 형태로 수력발전소의 건설해 운영할 예정이다.해외 SOC 민간 개발사업 확대올해 초 대림은 SK건설, 터키 현지 업체 2곳과 컨소시엄을 이뤄 3조 5000억원 규모의 터키 차나칼레 현수교 프로젝트를 수주했다.민간투자방식(BOT, 건설-운영-양도)으로 참여해 16년 2개월 동안 최소운영수익을 보장받으며 운영을 맡는다.세계시장 전망하며 ‘민자발전’ 육성, 중장기적 전략으로 설정호텔 브랜드 GLAD 통해 호텔 분야에서도 ‘디벨로퍼’로 도약현수교의 주탑과 주탑 사이의 거리는 2023m로 완공 후에는 일본 고베의 아카시대교(1991m)를 제치고 세계에서 가장 긴 현수교가 된다.파키스탄에서도 정부∙민간 공동개발사업 형태로 수력발전소를 건설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파키스탄 수도 이슬라마바드 남동쪽 약 167Km 지점에 102MW 규모의 굴푸르 수력발전소를 건설해 34년간 운영하며 수익을 거둘 예정이다.민자발전 상업 운전, 발전 운영 노하우 축적대림은 동남아, 인도, 중남미 등 신흥 시장을 중심으로 대규모 발전 프로젝트가 발주될 것으로 전망하고 민자 발전(IPP)분야 육성을 중장기적인 전략 방향으로 설정했다.IPP(Independent Power Producer)란 민간 업체가 투자자를 모집해 발전소를 건설한 후 일정 기간 소유, 운영하며 전력을 판매해 투자비를 회수하는 모델이다. EPC 기술력뿐만 아니라 사업 기획, 금융 조달 등 다방면에서 전문성이 요구된다.▲ 2016년 9월, 대림그룹은 서울시 강남구 논현동에 호텔 ‘글래드 라이브(GLAD LIVE) 강남’을 오픈했다. <사진=대림 그룹 제공>기업형 임대주택사업(뉴스테이) 확대한편 대림은 기업형 임대주택사업을 주택 분야의 신사업 모델로 잡고 2016년 국내 최초로 기업형 임대주택리츠 전문 자산관리회사인 대림AMC를 출범시켰다. 2015년 1월에는 인천도시공사에서 발주한 인천 도화 도시개발구역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되면서 첫 기업형 임대주택 사업자가 된 것이다.e편한세상 도화는 2465세대의 공동주택을 공급하는 사업으로 대림은 이번 사업에서 주택 임대관리까지 총괄 수행한다. 2015년 12월에는 두번째 뉴스테이 사업인 ‘e편한세상 테라스 위례’를 공급했다. 이 단지는 강남생활권인 위례신도시에 들어서는 뉴스테이 단지로 뉴스테이 최초로 테라스와 다락방 설계가 도입되어 높은 관심을 받았다.이 외에도 충남 천안 원성동 재건축 사업과 인천 청천2구역, 우암 2구역 재개발 사업을 뉴스테이 방식으로 수주하는 등 재개발 재건축 사업에도 기업형 임대주택 모델을 도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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