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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윤

기자가 쓴 기사
  • 아파트 층간소음, 시공 후 성능확인으로 줄인다

    아파트 층간소음, 시공 후 성능확인으로 줄인다

    경제일반
    2020-06-09 15:05:56 안상석
    [데일리환경=안상석기자]정부가 아파트 층간소음을 줄이기 위해 시공 이후 바닥충격음 차단 성능을 확인하는 ‘사후 확인제도’를 도입한다.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층간소음 문제를 보다 효과적으로 개선하기 위해 그간의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공동주택 바닥충격음 차단성능 사후 확인제도 도입방안’을 발표하였다.층간소음은 우리나라 국민의 대다수가 스트레스를 받은 적이 있다고 응답할 만큼 주요 생활불편 요인이며 사회문제로까지 확대되기도 하였다.  이번 ‘공동주택 층간소음’ 설문조사 결과, 79%가 스트레스를 받은 적이 있으며 9%는 잦은 항의로 인한 스트레스를 경험한 것이다.정부는 층간소음을 줄이며 우수한 바닥구조 개발을 위해 2005년부터 실험실에서 바닥충격음 차단성능을 평가하여 인정된 바닥구조로만 사용하도록 규제하는 ‘사전 인정제도’를 운영해 왔다.사전 인정제도를 통해 바닥 자재의 성능 개선이 일정 부분 이루어졌으나, 공동주택의 구조·면적·바닥 두께 등 다양한 바닥충격음 영향요소들 중 바닥자재 중심으로만 평가하여 층간소음 차단성능을 종합적으로 평가하기 어려운 측면이 있었고있다.* 가벼운 물체 낙하 시 발생하는 경량 충격음은 2005년 사전 인정제도 도입 당시보다 약 8.2dB(58.3→46.1dB)이 저감된 반면, 아이들이 달리는 소리와 유사한 중량충격음은 약 0.5dB(51.6→51.1dB) 저감된 것에 그침 실험실과 시공 후 실제 주택 간 성능 차이 발생 등으로 인해 층간소음 저감 이라는 정책목표 달성에 한계가 제기되어 왔다.이에, 국토부는 국민들이 느끼는 바닥충격음 수준을 보다 정확히 평가하고, 성능 개선을 위한 구조.자재.시공기술 등 다양한 기술개발을 유도하기 위해 ‘사후 확인제도’를 도입하기로 하였다. 사후 확인제도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바닥충격음 차단성능 사후 확인제도 주요내용 〉① 원칙적으로 주택법의 적용을 받는 30세대 이상의 공동주택에 대해서는 사용검사 전에 단지별로 일부 샘플 세대의 성능을 측정하여 지자체(사용검사권자)가 확인하도록 의무화한다. 바닥충격음 발생 가능성이 현저하게 낮은 원룸 등이나 우수한 차단성능이 담보되는 라멘 구조 등은 적용 제외 검토 된다.성능 확인결과, 권고기준에 미달하는 경우 사용검사권자가 보완 시공 등 개선권고를 할 수 있다. ② 샘플 세대의 수는 단지별 세대 수의 5%로 하되, 현재 측정이 가능한 전문 기관이 많지 않은 상황을 고려하여 시행 초기에는 2%로 도입하고 점진적으로 상향해 나갈 계획이다. ③ 시공 후에 바닥충격음을 측정.평가하는 방법은 생활 소음과의 유사성과 ISO(International Standard Organization) 국제 기준을 고려하여 개선한다.특히, 중량충격음 측정을 위해 사용되는 실험도구로는 현재의 ‘뱅머신’ 방식에서 `20.4월 ISO 국제기준으로 도입이 결정된 ‘임팩트볼’ 방식으로 전환하여 실제 층간소음과의 유사성을 대폭 제고한다. ④ 측정 대상 샘플 세대의 선정과 측정 과정이 공정하고 투명하게 관리되도록 사후 확인의 절차는 ‘층간소음 성능센터(가칭)’를 설치하여 공공이 직접 관리.감독한다. ⑤ 사후 성능 측정값이 일정기간 누적된 이후부터는 매년 성능 우수 시공사를 발표하고, 샘플 적용비율 완화 등 혜택(인센티브)을 적용하여 건설업체들의 기술개발과 견실한 시공을 유도할 계획이다.사후 확인제도의 차질 없는 시행을 위해 올해 하반기 주택법을 개정하고, 실태조사를 통하여 ’22년 상반기까지 성능기준을 확정할 계획이다.  성능기준 확정 이후 ’22년 7월*부터 건설되는 공동주택(사업계획승인 건부터 적용)에 대해 사후 확인제도를 적용하고, 사후 확인제도 시행과 동시에 현재의 사전 인정제도는 폐지 될 예정이다. 바닥충격음 차단성능 제고를 지원하기 위해 산.학.연.관 기술협의체를 구성하여 주택 설계 단계에서의 바닥충격음 성능 예측·성능 향상 기술, 시공기술 개발 등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아울러, 공동주택에서 어느 정도의 소음 발생은 불가피한 만큼, 건설기준 개선과 함께 층간소음 발생과 분쟁을 줄이고, 이웃 간 층간소음 분쟁 해결을 지원하기 위한 방안도 병행하기로 하였다.  이러한 방안의 일환으로 「공동주택 층간소음 예방.관리 가이드북」을 제작하여 배포하였으며, 가이드북은 중앙 공동주택관리 분쟁조정위원회 누리집(namc.molit.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국토교통부 주택건설공급과 이유리 과장은 “이번 제도개선은 국민들이 체감하고 계시는 실제 생활소음을 보다 정확히 측정하고 생활불편을 줄이는 데에 초점을 맞추었으며, 건설업계의 기술개발과 견실한 시공을 유도해서 성능 제고를 이끌어 낼 수 있는 기폭제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사후 확인제도가 차질 없이 시행될 수 있도록 제도정비와 기술개발을 조속히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축산물품질평가원 인사발령(승진 및 전보)

    ECO
    2020-06-09 14:58:26 안상석
    <임용일 : 2020년 6월 15일자> 2급 승진(3명) △기획조정실장 유송원 △광주전남지원장 승종원 △부산울산경남지원장 정연복 3급 승진(2명) △평가R&D본부 연구개발처장 선창완 △제주지원 부장 김태성 1·2급 전보(7명) △경영관리본부장 안광영(2급) △감사실장 최치환(2급) △서울지원장 박종운(1급) △경기지원장 김회순(2급) △대전충남지원장 최규진(2급) △전북지원장 이선호(2급) △제주지원장 강태종(1급) 3급 전보(19명) (본원 7명) △기획조정실 전략기획처장 이재익 △경영관리본부 인재개발처장 김형원 △평가R&D본부 평가지원처장 손하식 △평가R&D본부 교육지원센터장 원광연 △이력사업본부 이력지원처장 원경환 △유통사업본부 유통관리처장 윤영권 △유통사업본부 유통지원처장 박민희 (지원 12명) △서울지원 부장 송종호 △대전충남지원 부장 박해천, 허성민, 백정경 △충북지원 부장 김성호 △전북지원 부장 조용남 △광주전남지원 부장 이경용, 김종익, 서위석 △대구경북지원 부장 백상국 △부산울산경남지원 부장 강세주 △제주지원 부장 이준걸   
  • 무더운 날씨환경, 피부온도 상승으로 주름 주의보 발령

    무더운 날씨환경, 피부온도 상승으로 주름 주의보 발령

    경제일반
    2020-06-09 08:42:40 안상석
     ▲ (사진=클립아트코리아)아프리카만큼 더워 ‘서프리카(서울+아프리카)’, ‘대프리카(대구+아프리카)’라는 신조어까지 생긴 가운데 올여름도 역대급 무더위가 예고됐다.지난달 기상청이 발표한 ‘2020년 6~8월 여름철 전망’에 따르면 올해 여름 기온은 평년(23.6도)보다 0.5~1.5도 가량 더 오를 예정이다. 폭염 일수는 20~25일로 예상된다. 이는 지난해 폭염일수(13.3일)의 두 배에 가까운 수치로 역대 두 번째로 더웠던 2016년 여름과 비슷한 수준이다.여름철에는 더위뿐 아니라 자외선 역시 주의해야 한다. 기상청에서는 자외선의 위협을 알리기 위해 1998년부터 자외선 지수를 예보하고 있다. 자외선 지수는 1~11 단계로 나뉘며 세부적으로는 ‘낮음’(2 이하), ‘보통’(3이상~5이하), ‘높음’(6이상~7이하), ‘매우 높음’(8이상~10이하), ‘위험’(11 이상) 등으로 구분한다.올해는 6월 초부터 전국의 자외선 지수가 매우 높음 단계까지 치솟아 자외선 노출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자외선 지수 매우 높음 단계는 햇볕에 노출 시 수십 분 이내에도 피부 화상을 입을 수 있을 정도다. 따라서 오후 3시까지는 외출을 가급적 피해야 한다. 올해 여름철 전망과 비슷한 수준이었던 2016년 여름에는 피부를 손상시키는 일광화상 환자 수가 1만 1천743명에 달했다.바노바기 성형외과 반재상 대표원장은 “강한 자외선, 무더운 날씨로 피부 온도가 올라가면 모세혈관이 확장되면서 진피층의 탄력 세포도 파괴된다”며 “이로 인해 얼굴선이 무너지고 피부 노화도 급격히 진행된다”고 말했다.이런 때에는 화상뿐만 아니라 주름도 생기기 쉬워 피부 관리에 주의가 필요하다. 특히 피부에 악영향을 미치는 UVB 파장은 여름 직사광선에서 많이 나타난다. 자외선에 노출되는 시간이 길어질 경우 광노화로 인한 피부 노화 현상을 부추기고, 자외선이 콜라겐의 합성을 억제하기 때문에 손상된 세포가 복구되지 않는다. 이로 인해 피부 탄력이 저하되고 주름이 생기는 것이다.지속적인 자외선 노출로 자극받은 피부에는 수분을 공급하는 것이 우선이다. 특히 마스크 장기 착용으로 인한 트러블 케어 후에는 필수적으로 보습 제품을 사용해야 한다. 이에 더해 피부를 건조하게 만드는 술이나 담배, 커피를 줄이는 것이 좋다. 자외선은 피부 면역체계에 직접적으로 작용해 피부 노화를 일으킬 수 있다. 따라서 자외선 차단제는 실외뿐만 아니라 실내에서도 2~3시간 간격으로 발라줘야 한다.근육 스트레칭을 통해 특정 부위에 반복적으로 자극이 가지 않도록 하는 것도 중요하다. 일명 ‘동안 운동법’으로 불리는 안면 운동을 해보는 것도 좋다. 입술과 입 주변에 힘을 빼고 치아가 약간 보이게 입을 벌리며 “으” 하고 소리를 낸다. 그 다음 윗입술을 올리는 느낌으로 “흐” 하고 소리 내며 광대에 힘을 주면 된다.장기적으로 자외선에 노출되거나 눈꺼풀을 뜨는 힘이 약해 이마에 힘을 줘 눈을 뜨는 경우 등 여러 가지 자극으로도 주름이 깊어질 수 있다. 특히 눈 화장을 할 때 눈을 위로 치켜뜨는 버릇 때문에 젊은 층에서도 주름이 깊어지는 경우가 흔하다.이미 깊어진 이마 주름에는 리프팅 시술 같은 의학적인 도움을 고려해 볼 수 있다. 최근에는 ‘엔도타인’이라는 특수 보형물을 이용한 이마거상술이 주목받고 있다. 엔도타인은 작은 돌기가 있는 일종의 걸개로, 두피 속에 고정해 피부를 당겨주는 역할을 한다. 엔도타인은 미국식품의약국(FDA)의 승인을 받은 재료로 1년 내 체내에 흡수돼 사라진다.반재상 대표원장은 “특히 올해는 작년에 비해 두 배 이상의 더위가 예보된 만큼 피부 건강과 주름 관리에 주의가 요구된다”며 “개인마다 노화 양상 및 원인이 다르므로 본인에게 적합한 관리를 적용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 중학교 신입생 교복 지원… 마포 유동균 구청장

    중학교 신입생 교복 지원… 마포 유동균 구청장

    사회일반
    2020-06-09 08:31:34 안상석
     ▲ 교복입은 마포구 중학생 [데일리환경=안상석기자]마포구(구청장 유동균)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각급 학교의 등교가 연기되는 등 학사일정이 불안정함에 따라 지역 내 중학교 신입생들에게 지원하는 교복의 지원 신청기간을 오는 6월 15일부터 7월 15일까지로 연기한다고 밝혔다. 마포구의 교복 지원사업은 유동균 마포구청장의 대표 공약 사업 중 하나다. 교복 지원을 무상급식이나 교과서, 학습 준비물과 같은 학습 공공재의 성격으로 바라보는 것이 유 구청장의 철학이다. 유동균 구청장은 “교복 지원은 교육의 공공성을 강화하고 보편적 교육복지를 실현하는 한편 교육비에 대한 경제적 부담을 경감시키려는 목적을 담고 있다”라고 설명한다. 구는 지난 2018년 서울특별시 마포구 교복 지원 조례를 제정하면서 지역의 학생들에게 동・하복・생활복(교복 간소화복장)을 지원할 수 있는 길을 열었다. 올해 교복 지원대상은 3월 2일 기준 마포구에 주민등록을 둔 중학교 입학생이다. 대상 학교에는 학력인정 인가 대안학교가 포함되며, 현재 별도로 동주민센터에서 교복 구매비를 지원받고 있는 기초생활수급자(생계·의료)는 제외 된다. 지원 금액은 1인당 최대 30만 원으로, 구매영수증에 의거해 실제 소요된 교복 구입비용을 1회에 한해 지원한다. 지원 신청기간은 코로나19 영향으로 당초 5월 한 달에서 6월 15일~7월 5일 기간으로 변경됐다. 마포구 관내 중학교에 입학하는 학생은 소속 학교에 교복구입비 신청서와 마포구 지역 내에서 구입한 교복구입영수증을 제출해 신청하면 된다. 마포구에 거주하면서 타 지역의 중학교에 입학하는 학생의 경우에도 오는 12월 15일까지 마포구 누리집 소통·참여-통합온라인신청 메뉴에서 신청 가능하다.            유동균 마포구청장은 “교과서를 주는 이유와 교복을 주는 이유는 다르지 않다”라며, “기본적으로 매일 입어야 하는 교복을 학습공공재로 인식하고 지자체부터 책임지려고 노력 하겠다”라고 말했다. 
  • ‘영장 심사’ 법원 출석 이재용 부회장…취재진 질문에 ‘침묵’

    ‘영장 심사’ 법원 출석 이재용 부회장…취재진 질문에 ‘침묵’

    사회일반
    2020-06-08 21:27:36 안상석
    [데일리환경=안상석기자]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전후로 각종 불법 행위를 한 혐의를 받는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52)이 8일 오전 구속영장 실질심사를 받기위해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 출석했다. 이날 오전 10시2분 마스크를 착용한 채 서울중앙지방법원 청사 앞에 모습을 드러낸 이 부회장은 취재진들의 질문에 별다른 답변을 하지 않고 법정으로 향했다.이 부회장이 포토라인에 선 것은 국정농단 사건 파기환송심에 출석했던 지난해 10월 이후 8개월 만으로 8일 오전 10시30분 서울중앙지법 원정숙 영장전담 부장판사 심리로 진행되는 자본시장법 위반(부정거래 및 시세조종 행위) 혐의, 외부감사법 위반 혐의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했다.앞서 서울중앙지검 경제범죄형사부(부장검사 이복현)는 이 부회장과 최지성 옛 삼성 미래전략실 실장(부회장), 김종중 옛 미전실 전략팀장(사장)에게 자본시장법상 부정거래·시세조종 행위, 주식회사 외부감사법 위반 혐의를 적용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김 전 사장에게는 위증 혐의를 추가했다.이 부회장은 바이오로직스 회계처리 및 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등 관련 의혹에 대해 보고 받거나 지시한 사실이 전혀 없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이 부회장의 구속 여부는 8일 밤 늦게 또는 하루를 넘긴 9일 새벽에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이 부회장 측이 신청한 검찰수사심의위원회 소집 여부가 오는 11일 결정된다.서울중앙지검은 이 부회장 측이 신청한 수사심의위 소집과 관련한 첫 절차인 ‘부의(附議)심의위원회’를 오는 11일 개최하기로 결정하고 관련 절차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 SK이노베이션, ‘하이마켓’공식 오픈

    SK이노베이션, ‘하이마켓’공식 오픈

    사회일반
    2020-06-08 21:09:06 안상석
    ▲     김준 총괄사장이 하이마켓에서 구매한 사회적기업 제품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데일리환경=안상석기자] SK이노베이션이 코로나 사태 장기화 등으로 어려움에 처한 경제, 사회적인 시스템의 안정, 즉 사회안전망 확보를 위해 전 구성원들이 팔 걷고 나서기로 했다. 다만, SK이노베이션 계열 전체도 어려운 경영환경에 놓여 있기 때문에, 시스템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사회안전망 확보에 먼저 나서기로 했다.  이를 위해SK이노베이션은 코로나 이슈뿐 아니라 과잉생산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회적기업과 농촌에서 생산하는 각종 상품을 임직원들이 상시로 구매할 수 있는‘임직원 참여형 사회안전망 전용 몰’인 하이마켓(Hi Market)을8일부터 공식 오픈한다고 밝혔다.SK이노베이션은 지원하고 있는 사회적기업 중 코로나 이슈로 경영위기에 처한 기업들을 돕기 위해5월말부터 시범적으로 운영해온 가칭‘SV행복마켓’을‘하이마켓’으로 확대 개편했다. 이를 위해 마켓 이름을 정하기 위한 아이디어 공모와 후보작에 대한 평가 등 전 과정에 사내 구성원들이 참여하도록 했다.하이마켓 이름은 ¡ã무심코 지나쳤던 사회 문제와 마주하자는‘say Hi’, ¡ã사회적기업 및 소셜벤처와 시너지를 일으켜 사회적가치를 높이자는‘go High’ 등의 의미를 담고 있다. SK이노베이션은 이에 대해 회사의 브랜드 슬로건과의 연계성은 물론이고, SK이노베이션이 지향하는 사회안전망 가치 관점에서 구성원들로부터 가장 이상적인 브랜드로 평가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 ‘하이마켓’에서는 코로나 이슈 뿐 아니라 과잉생산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회적기업과 농촌에서 생산하는 각종 상품들을 임직원들이 상시로 구매할 수 있다. 김준 총괄사장이 하이마켓에서 구매한 사회적기업 제품들을 구성원들과 함께 살펴보고 있다하이마켓의1차 지원대상은 이미SV행복마켓 이름아래 시범 운영중인 사회적기업들의 제품이다. SK이노베이션은 기초체력이 약한 사회적기업들이 코로나 이슈로 경영위기에 직면해, 구성원들이 십시일반하듯 참여하는 형태로 사회안전망을 만들어 사회적기업들이 위기를 넘길 수 있도록 돕는 취지라고 덧붙였다. 하이마켓은 시범 운영기간부터 김준SK이노베이션 총괄 사장을 비롯해 많은 구성원들이 제품을 구매하며 활성화 되고 있다. 입점한 사회적기업들은 코로나 이슈로 매출이90% 가까이 급감하고 매장 문을 닫는 등 어려운 상황에서도 의료진과 자원봉사단을 위해 기부 행렬을 이어갔던 기업들로, 사회적가치 어벤져스로 평가받고 있는 기업들이다.  SK이노베이션은 사회적기업 제품에 이어, 지역 농산물을 입점시켜 구성원들이 농민들을 돕는 사회안전망에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이 농산물은 코로나 이슈로 지역경제가 위기에 처한 지방자치단체와 과잉 생산에 따른 가격 폭락으로 신음하는 농민들이 생산하는 제품들이다. SK이노베이션은 구내 식당에서 사용하는 농산물 역시 이 농산물을 이용해 사회안전망 구축에 나설 계획이다. 해당 지자체들과 협의가 마무리 되는대로 하이마켓에 입점시키고 다양한 지원도 함께 진행할 계획이다.  김준 총괄 사장은 “사회 구성원 모두, 즉 이해관계자 모두의 행복을 추구하는 것이 회사의 경영법인SKMS가 추구하는 것이다”라며, “그런 의미에서 사회안전망은, 할 수 있는 일부터 시작해 시스템으로 확산해 나가야 지속 가능하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에 오픈한 하이마켓은 회사 시스템과 구성원들의 행복경영에 대한 열정이 함께 만들어낸 결과물로, 사회안전망 관점에서 의미있는 역할을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 서울친환경유통센터, 육우자조금관리위원회와 MOU 체결

    서울친환경유통센터, 육우자조금관리위원회와 MOU 체결

    정치일반
    2020-06-08 21:01:13 안상석
    ▲ 업무협의[데일리환경=안상석기자]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사장 김경호)는 지난 6.4일  11시 서울친환경유통센터(이하 '센터')에서 육우자조금관리위원회와 학교급식에 공급되는 육우의 품질향상과 육우에 대한 인식개선, 홍보 등에 적극 협력키로 하고 MOU를 체결했다.센터와의 업무협약 주요 내용은 학교급식에 공급되는 육우의 품질향상과 육우의 소비촉진 및 홍보, 조사연구 등을 위해 공동으로 노력한다는 것이다.정준태 센터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앞으로 육우의 학교급식 품질이 한 단계 높아질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희망한다’라고 밝혔다.  
  • 한경연, 매출 600대 기업 대상 ‘환경규제 기업 인식’ 조사 결과

    한경연, 매출 600대 기업 대상 ‘환경규제 기업 인식’ 조사 결과

    ECO
    2020-06-08 15:59:33 안상석
    [데일리환경=안상석기자] 과도한 환경규제가 생산비용 및 제품가격 인상으로 연결돼 기업경쟁력을 악화시키고 소비자에게 부담을 준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8일 한국경제연구원이 리서치앤리서치에 의뢰해 매출액 600대 기업을 대상으로 ‘환경규제 기업 인식’을 조사한 결과, 조사 대상 기업의 87.2%는 환경규제로 경영에 영향을 받았고, 60.2%는 강화된 환경규제가 생산비용과 제품가격 인상요인이 된다고 응답했다. ▲ 환경규제   기업들이 가장 부담스러워하는 환경규제는 '배출권거래법 등 대기 관련 규제'(38.6%)와 '화학물질등록평가법·화학물질관리법 등 화학물질 규제'(31.3%)로 나타났다. 또 환경규제에 따른 애로사항으로 과반'(51.9%)의 기업들이 '이행능력과 기업현실에 괴리된 규제기준'을 지적했으며, '모호한 세부지침으로 법 위반 가능성'(36.8%)이 염려된다고 답했다.  대부분의 기업들은 19대 국회와 비교하여 20대 국회의 환경규제가 강화되었다고 응답(82.7%)했고, 20대 국회보다 21대 국회에서 환경규제가 더욱 강화될 것(72.9%)으로 내다봤다.추광호 한경연 경제정책실장은 “현실에 맞지 않는 과도한 환경규제는 기업 활력을 저해할 뿐 아니라 소비자 편익에도 악영향을 미친다”며 “코로나 국난 극복을 기치로 건 21대 국회에서는 현실에 부합하는 합리적인 규제를 통해 기업과 소비자의 부담을 최소화해야 할 것”이라고 제언했다. ▲ 환경규제  기업들이 21대 국회와 정부에 바라는 환경규제 정책방향은 △법률 제·개정 시 실질적인 업계의견 반영(30.5%) △이행능력 및 기업현실을 고려한 규제기준 설정(27.2%) △신설규제 도입 시 충분한 적응기간 부여(25.6%) 등이었다. 
  • GS칼텍스, 드론 배송 시연 행사 개최

    GS칼텍스, 드론 배송 시연 행사 개최

    사회일반
    2020-06-08 15:58:20 안상석
    ▲  GS칼텍스 드론 배송 시연 행사[데일리환경=안상석기자]GS칼텍스가 산업부, 제주도, GS리테일과 손잡고 주유소에서 드론 배송 서비스를 선보였다.GS칼텍스는 8일 제주도 무수천주유소에서 드론 배송 시연 행사를 개최했다. 이 행사에는 허세홍 GS칼텍스 사장, 원희룡 제주도지사, 최남호 산업부 제조산업정책관, 조윤성 GS리테일 사장, 박종현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소장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GS칼텍스가 주유소를 드론 배송 거점으로 활용함에 따라 향후 보다 편리하고 신속한 물류 서비스가 가능해진다. 고객이 GS25의 ‘나만의냉장고’ 앱을 통해 상품을 주문하면 주유소 인근의 GS25 편의점 상품을 주유소에서 드론에 적재해 목적지에 배달한다.또한, 기존 유통 인프라에 대한 접근이 어려운 도서지역에 생수, 도시락, 식재료 등 생활 물품과 안전상비의약품 등 구호 물품을 신속히 배송할 수 있게 되어 물류 사각지대에 거주하는 주민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이날 행사에서 허세홍 GS칼텍스 사장은 “주유소는 물류 차량의 진입이 용이하고 물건 적재 공간이 충분할 뿐만 아니라 전국에 분포되어 있어 물류 거점화에 적합하다”며 “드론 배송을 비롯해 향후 주유소를 활용한 다양한 물류 서비스 개발을 지속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이번 드론 배송 시연 행사는 산업부가 드론 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을 중심으로 구성한 ‘민관 공동 드론물류 컨소시엄’의 기술 지원과 국내 최초로 ‘드론 규제 샌드박스 특구’로 선정된 제주도의 인허가 등 행정 지원을 받아 개최됐다.GS칼텍스는 향후 물류회사와 협업하여 주유소 거점 드론 배송 사업화를 위해 지속 노력할 계획이며, GS리테일 등 계열사 네트워크를 활용해 드론 배송 거점을 확대하는 등 계열사간 시너지 확대 방안도 모색해 나갈 계획이다.이번 행사에 앞서 GS칼텍스는 지난 4월 인천물류센터에서 유류 샘플 드론 배송 시연 행사도 개최한 바 있다. GS칼텍스는 유조선이 해상 부두에 접안해 유류를 하역하기 전 제품 확인을 위해 소형 선박을 통해 유류 샘플을 운반해 왔다. 향후 이를 드론 배송으로 대체할 예정이며, 올해 상용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또한, GS칼텍스는 2015년부터 여수공장에서 인력의 접근이 어려운 설비 상부의 부식과 균열 점검에도 드론을 활용하고 있다.이번에 GS칼텍스가 주유소에서 드론 배송 서비스를 시작하기로 한 것은 기존의 주유소를 미래형 주유소로 변화시켜 나가기 위한 전략의 일환이기도 하다.GS칼텍스는 기존 주유소에서 제공하는 주유·세차·정비 등 일반적인 서비스 뿐만 아니라 카셰어링 및 전기차·수소차 충전 등 모빌리티 서비스를 비롯해 택배 및 드론 배송 등 물류 서비스도 제공하는 ‘모빌리티 & 로지스틱 허브’로 주유소를 재정의하는 작업을 꾸준히 진행해 왔다.GS칼텍스는 미래형 주유소를 ‘모빌리티 & 로지스틱 허브’로 구축해 나가기 위해 향후에도 주유소를 기반으로 한 다양한 분야의 사업들을 계속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  
  • 기후위기 그린뉴딜 연구회 정책세미나 열린다

    사회일반
    2020-06-08 15:56:51 안상석
    그린뉴딜이 한국판 뉴딜에 주요 축으로 포함된 가운데 국회도 입법 및 정책과제 등을 토론하기 위한 본격적인 움직임에 나섰다. ‘국회 기후위기 그린뉴딜 연구회(준)’는 ‘포스트 코로나 뉴노멀 그린뉴딜 어디까지 왔나! 연속 정책세미나’를 8일부터 총 4차례에 걸쳐 개최한다. 정책세미나는 그린뉴딜 개관과 국내외 동향, 관련 산업 전반에 관한 내용을 전문가들이 발제하고 참석 의원들과 입법 및 정책방향을 토론할 예정이다. 1회차인 8일에는 ▲그린뉴딜 개관 및 국제사회 동향을 주제로 이창훈 KEI 선임연구원이 2회차인 17일 ▲발전/에너지/전력계통 산업동향을 주제로 김대경 ADB(아시아개발은행) 에너지 컨설턴트가 각각 발제한다. 3회차인 25일 ▲미래차 등 산업생태계 동향은 한병화 유진투자증권 연구위원이, 마지막 4회차인 내달 1일 ▲기후위기 대응 조세제도 및 금융자본 동향은 임대웅 에코앤파트너스2℃ 대표가 발제할 예정이다.연구회 대표의원을 맡을 예정인 우원식 의원은 “코로나 이후 사회가 전면적인 변화를 겪는 가운데 정부도 그린뉴딜과 일자리 창출에 대규모 재정투자를 계획 중”이라며 “국회도 기후위기와 경제위기를 동시에 극복할 과제로 그린뉴딜을 우선에 두고 입법을 추진해야 할 것”이라고 세미나 취지를 설명했다. 세미나를 준비한 양이원영 의원도 “한국형 그린뉴딜 개념부터 현황, 입법미비 등을 세세하게 살피고 산업현장과 시민들의 목소리를 반영한 입법과제를 도출하는 게 중요하다”며 “의원들부터 그린뉴딜에 관한 이해를 높이고 국회차원에서부터 적극적인 추진을 이끌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국회 기후위기 그린뉴딜 연구회(준)는 우원식, 강득구, 김성환, 김영배, 김원이, 김정호, 김한정, 민형배, 신정훈, 양이원영, 용혜인, 위성곤, 이개호, 이소영, 이용선, 이원욱, 이원택, 이해식, 허영(가나다 순) 의원 등이 회원으로 6월 말 공식 출범을 앞두고 있다. 
  • 광복회, 반민특위 습격 폭란 기억하자는 행사 거행

    광복회, 반민특위 습격 폭란 기억하자는 행사 거행

    사회일반
    2020-06-08 15:54:39 안상석
    ▲ 사진설명) 김원웅 광복회장이 ‘6.6폭란’ 상기 인간띠잇기 행사에서 반민특위 습격의 책임을 지고 경찰청장의 공식사과를 요구하고 있다.광복회(회장 김원웅)가 지난 6일 오후 3시 1949년 6월 6일 당시 친일경찰이 자행한 반민족행위특별조사위원회(이하, 반민특위) 습격 폭란을 잊지 않겠다는 의미로 반민특위 유족과 광복회원, 일반시민 7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서울 중부경찰서를 에워싸는 인간띠잇기 행사를 가졌다.주요내빈 소개에 이어 식전행사로 중부경찰서 앞 가로수 리본달기 퍼포먼스를 시작으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국민의례, 김원웅 광복회장의 대회사, 더불어민주당 송영길 의원의 인사말, 민족문제연구소 임헌영 소장 등 시민단체장의 연대사, 광복회 대학생 서포터즈의 구호제창, 폐회 순으로 마무리됐다. 이날 행사에는 김원웅 광복회장과 임우철 애국지사(102세), 김정육 광복회 사무총장(김상덕 반민특위 위원장 장남)을 포함한 반민특위 유족들, 송영길 국회의원, 장영달 광복회 복지증진위원장을 비롯하여 오장섭 전 건설부장관, 이동일 순국선열유족회 회장, 양조훈 제주 4·3평화재단 이사장, 송승문 제주4·3희생자유족회 회장, 이요상 동학실천 상임대표, 정원양 4·19민주혁명회 회장, 최형호 5·18민주화운동부상자회 서울시지부장, 김연경 민주언론시민연합 공동대표, 박용현 한국전쟁유족회 회장, 반민특위 상기 산작약꽃 배지 재능기부자 김운성· 김서경 부부 작가 등이 참여했다. 김 회장은 “71년 전 오늘은 친일경찰이 반민특위를 습격한 ‘폭란의 날’로써 가슴 아프고 슬픈 날이었다. 이 날로부터 이 나라는 ‘친일파의, 친일파에 의한, 친일파를 위한’ 나라가 되었다”며, “광복회는 올해부터 이 날을 ‘민족정기가 짓밟힌 날’로 정하고, 매년 이 날을 애상(哀傷)의 날로 기억하고 결코 잊지 않겠다”고 밝혔다. 김 회장은 이어 “경찰에게 총칼을 준 것은 국민을 지키라고 준 것이지만, 경찰은 민족반역자의 더러운 탐욕을 지킨 폭란의 범죄 집단이 되었다”고 분노하며, “국가권력이 불법 부당하게 자행되었던 잘못에 대하여, 경찰청장은 국민과 역사, 그리고 독립유공자들에게 사과하길 요구한다”고 경찰청장의 공개사과를 촉구했다.이날 송영길 의원은 “오늘 열리는 인간띠잇기 행사로 정의가 바로서는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한 시작이 될 것이다. 나라가 어려울 때 목숨 바쳐 싸운 선열들의 투쟁을 잊지 않고 우리 후세대에 전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또한 장영달 광복회 복지증진위원장(전 국회 국방위원장)은 “독립운동가의 DNA를 물려받은 광복회가 국가정통성을 바로 세우기 위해 친일청산에 앞장서는데 대해 힘찬 박수를 보낸다”고 밝혔다. 민족문제연구소 임헌영 소장은 “한국 현대정치사의 모든 부패와 부정의 뿌리는 반민법을 무력화시킨 데서 비롯됐다. 물론, 그 명령자는 이승만이지만 친일경찰들이 대세를 이루어 반민특위를 무장 습격한 경찰의 수치스런 과거를 그냥 넘겨서는 안 된다”며, “아직도 과연 경찰이 과거의 미망에서 깨어났는지 각성하는 계기를 삼았으면 좋겠다”고 소망했다. 이날 모든 참석자들이 추모리본과 함께 패용한 산작약꽃 배지는 광복회가 반민특위 습격일을 기억하고 잊지 않기 위해 ‘분노와 슬픔’의 꽃말을 지닌 6월에 깊은 산속에 피는 하얀 산작약 꽃을 모티브로 하여 제작했다. 한편 올해 첫 번째 반민특위 습격일 상기하는 행사를 개최한 광복회는 앞으로 매년 행사를 가질 예정이다 
  • 렉서스코리아,   ‘렉서스 오토 케어 리스’ 출시

    렉서스코리아, ‘렉서스 오토 케어 리스’ 출시

    경제일반
    2020-06-08 15:51:38 안상석
     ▲  렉서스코리아, 법인 고객을 위한 렉서스 오토 케어 리스 출시렉서스코리아는 토요타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와 함께 법인전용 리스 프로그램인 ‘렉서스 오토 케어 리스(LEXUS AUTO CARE LEASE)’를 출시한다고 6월 8일 밝혔다. ‘렉서스 오토 케어 리스’는 운용리스 프로그램에 차량 서비스 및 유지관리 기능을 추가하여 보다 편리하게 차량을 사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초기 부담금이 없고, 보험경력이 유지되는 기존 운용리스의 장점에 ▲렉서스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제공하는 차량 유지관리 서비스 패키지 ▲매 6개월마다 차량 정기점검 및 소모품 교체를 위한 차량픽업 & 딜리버리 ▲각종 취득비용 및 세금 납부대행 ▲고객이 선호하는 보험사 선택가능 등 다양한 서비스가 제공된다.본 프로그램은 LS, ES, RX, NX, UX, CT 모델 중 2대 이상의 차량 구매 시, 3년 동안 월 이용료만 지불하고 사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렉서스코리아에서는 출시를 기념하여 6월 출고고객에 한해 첫 달 이용료 면제 혜택과 홈페이지에서 상담신청 시 추첨을 통해 선물을 제공한다. 이번에 첫 선을 보이는 렉서스 오토 케어 리스는 서울, 경기, 수도권지역 딜러를 통해 이용 가능하며, 올 연말에는 전국 렉서스 딜러로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렉서스코리아 이병진 상무는 “렉서스 오토 케어 리스는 법인전용 프로그램으로, 렉서스 공식 서비스 센터에서 제공되는 고품격 차량 유지관리 서비스를 통해 놀라운 감동을 제공할 것”이라며, “비즈니스의 성공적인 파트너로 가까운 시일 내에 만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롯데칠성음료, 그린티’ 출시

    롯데칠성음료, 그린티’ 출시

    경제일반
    2020-06-08 15:47:14 안상석
       ▲ [롯데칠성] 칸타타 콘트라베이스 TEA 2종[데일리환경=안상석기자]롯데칠성음료가 차 원료를 로스팅해 진하고 깔끔한 맛은 살리고 카페인 부담은 줄인 신제품 칸타타 콘트라베이스 티(TEA) 로스팅 ‘보리’와 ‘그린티’를 출시했다. 롯데칠성음료는 빅데이터를 통해 커피를 많이 마신 오후 또는 컨디션이 좋지 않은 날에는 차 음료를 찾는 소비자 니즈가 증가한다는 점을 파악해 칸타타 콘트라베이스의 브랜드 정체성을 커피와 차를 아우르는 ‘책상 위에서 즐기는 카페(Café)’로 확장하고 이번 신제품을 선보였다. 칸타타 콘트라베이스 티는 차 원료를 커피 원두처럼 뜨거운 열로 볶아 우려낸 제품이다. 로스팅 보리는 검정보리, 통보리, 겉보리 등을 각각 로스팅하고 섞어 보리 특유의 구수하고 진한 맛을 강조했다. 로스팅 그린티는 녹차 특유의 떫은맛과 카페인 부담은 줄이고, 깔끔한 맛은 살린 점이 특징이다.패키지는 책상 위에 두고 천천히 즐길 수 있는 500mL 투명 페트병이 사용되었으며, 차 원료의 색상과 유사한 녹색과 황금색을 제품 뚜껑과 라벨 디자인에 적용했다. 또한, 라벨은 칸타타 콘트라베이스의 브랜드 정체성은 살리면서도 하단부에는 원료 이미지를 넣어 제품 특성을 한눈에 알 수 있도록 했다.롯데칠성음료는 제품 출시와 함께 칸타타 콘트라베이스의 시작을 함께한 배우 ‘이병헌’을 모델로 신규 광고를 온에어했다. 이번 광고는 ‘취향존중시대의 직장인을 위해’라는 콘셉트로 ‘TEA면 어때’, ‘T타임’ 2편으로 선보였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칸타타 콘트라베이스 티는 카페인 부담 없이 언제 어디서나 부담 없이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제품”이라며, “신규 광고 온에어를 비롯해 직장인을 대상으로 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하며 칸타타 콘트라베이스 브랜드를 적극적으로 알릴 것”이라고 말했다. 
  •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 인사관리 부문 신임 부사장 선임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 인사관리 부문 신임 부사장 선임

    문화일반
    2020-06-08 15:44:41 안상석
    [데일리환경=안상석기자]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그룹사장 르네 코네베아그(René Koneberg)가 6월 8일부로 인사관리 총괄에 신경호 신임 부사장을 영입했다.신경호 신임 부사장은 인재개발, 포상 및 복리후생, 노사관계, 다양성과 포용 등 모든 인사관리 직능에 걸쳐 20년 이상의 경력을 가진 인사관리 및 조직개발 분야의 전문가다. 금호석유화학에서 시작해 한국다우코닝, 한국화이자제약을 거쳐 최근에는 오티스엘리베이터코리아에서 인사 부문을 총괄하는 등 여러 국내 및 다국적 기업에서 경력을 쌓았다.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는 이번 인사조치에서 인사관리 책임자를 부사장으로 승격함으로써, 내부역량을 강화하고 성과 중심의 조직문화로 변화하는데 보다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아우디폭스바겐코코리아 신경호 신임 부사장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 르네 코네베아그 그룹사장은 "그간 물리적 측면의 조직개편에 힘써왔다면, 지금부터는 자동차산업의 역동적인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내부역량을 키우고 성과 중심의 조직으로 변화하는 데 집중하고자 한다"면서, "한국시장에서 선도적인 모빌리티 기업이 되겠다는 비전을 실현함에 있어 신임 부사장이 보유한 전문성은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가 속도와 열정으로 문화적인 변화를 일으키고 성과 중심으로 구성원과 조직의 발전을 도모하는데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는 지난 3년 간 조직체계와 내부프로세스에 걸쳐 의미 있는 진전을 이뤘다. 기술인증준법부를 파워트레인팀과 제작차인증팀 등 두 개의 팀으로 확대 개편했고, 각각의 브랜드에 속해 있던 현장기술지원팀과 기술교육지원팀을 그룹 애프터서비스부로 통합했다. 핵심역량 강화를 위한 중견고위 관리자 개발 프로그램, 그리고 수평적 조직문화와 자율성 증진을 위한 ‘님’ 호칭 제도도 도입했다. 또한 유연근로시간제, 모바일워크데이 등 직원들이 일과 생활의 균형을 유지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을 인정 받아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는 지난 해 여성가족부가 인증하는 ‘가족친화 우수기업’으로 지정된 바 있다. 
  • 자이TV, 아파트 브랜드 최초 유튜브 ‘실버버튼’ 달성

    자이TV, 아파트 브랜드 최초 유튜브 ‘실버버튼’ 달성

    경제일반
    2020-06-08 15:41:32 안상석
     [데일리환경=안상석기자]GS건설에서 운영하는 공식 브랜드 채널 유튜브의 ‘자이TV’가 건설업계 최초 실버버튼의 주인공이 됐다. 국내 건설사 중 가장 높은 선호도를 가진 브랜드로 자리매김한 자이(Xi)는 고객 소통에서도 가장 앞선 브랜드로 공인받으며 1등 아파트 브랜드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하게 됐다. GS건설은 8일 지난달 자이TV가 유튜브로부터 구독자 10만이 넘는 채널로 공식 인증받아 실버버튼을 받았다고 밝혔다. 실버버튼은 구독자 10만명이 넘는 채널을 대상으로 유튜브 미국 본사에서 공식적으로 인증하는 기념 증서다. 자이TV 는 지난달 10만 구독자를 돌파한 데 이어 현재 11만명을 넘어서 건설사 최고의 고객 소통 채널로 자리를 확고히 했다. 특히, 실버버튼을 받은 것은 국내 아파트 브랜드 유튜브 채널 중 유일한 사례이자 기업 유튜브 채널로도 보기 드문 사례다. 자이TV는 누적 조회수도 약 1000만회를 기록할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으며, 타 건설사들과 차별화되는 다양한 요소들을 갖춰 건설사 마케팅의 롤모델로 떠올랐다.이번 자이TV의 실버버튼 수상이 주목 받는 것은 유통이나 게임업계 등과 달리 보수적이라고 생각하던 건설업계의 첫 사례기 때문. 아파트와 같은 부동산 상품은 일반 소비품보다 비교적 고가의 상품으로 콘텐츠의 소비 연령 또한 상대적으로 제한적인 만큼 이전까지는 전례가 없었다. 또 개인 채널이 아닌 기업의 브랜드 채널이라 점에서도 의미가 크다. 통상 기업 채널은 구독자들이 홍보성 콘텐츠라고 인식하는 경우가 많아 개인 채널에 비해 구독자 확보가 쉽지 않다. 기업 채널로서 흥미를 유발하기 쉽지 않았던 제약을 이겨 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GS건설 건축주택부문 대표 김규화 부사장(사진 첫줄 가운데)와 유튜브 채널 자이TV에 출연했던 직원들이 GS건설 본사 그랑서울 앞에서 유튜브 실버버튼 달성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실제로 자이TV는 구독자들의 흥미를 이끌어내기 위해 콘텐츠 차별화 전략을 사용했다. 단순히 홍보를 위한 콘텐츠가 아닌 소비자들이 흥미를 가지고 볼 수 있는 콘텐츠를 적극적으로 도입한 것이다. 실제 소비자들의 부동산 생활 전반에 있어 궁금했던 세법이나 청약 주의점, 인테리어 팁 등을 다양한 영상으로 풀어냈다. 내용만이 아닌 형식도 차별화 시켰다. 보다 쉽게 정보를 전달하며 재미 요소를 가미하기 위한 예능 형태의 토크쇼(부동산 왓수다)를 업계 최초로 기획하는 등 고객과의 소통을 보다 적극적으로 이끌어내기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았다. 또 유명인에 의존하기 보다 실제 직원들의 출연 비중이 높다는 것도 자이TV만의 특징 중 하나다.. ‘부동산랭킹쇼’, ‘차이나는 클래스’ 등 부동산 관련 정보와 흥미를 불러 일으키는 영상에도 분양마케팅팀장 및 유튜브 제작을 위해 뽑은 사내 크리에이터(아나운서)를 동원해 타사에 비해 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두드러진다.특히, 분양 현장에 대해 가장 많은 정보를 가지고 있는 분양소장이 등장한 콘텐츠는 수요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분양소장이 직접 해당 현장의 장점이나 청약 시 주의점, 사업지의 가치 등을 설명하여 현장감을 높였고, 설계 인테리어 담당자도 직접 출연해 소비자들의 판단을 도울 수 있도록 했다. 전문가도 단순히 홍보를 위한 섭외가 아닌 인기 강사, 교수, 애널리스트, 세무사 등 전문가들을 초청해 노하우에 대한 조언과 부동산 시장의 전망을 다양한 관점에서 살펴볼 수 있도록 영상을 기획·제작했다.탄력적인 대응도 돋보인다. 코로나19로 인해 오프라인 견본주택의 관람이 제약되자 업계 최초로 견본주택 라이브 방송을 도입했다. 실시간으로 견본주택을 보여주며 고객과 소통함으로써 기존 오프라인의 견본주택 경험을 온라인으로 구현하기 위해 발빠르게 움직인 것이다. 이는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건설사들의 적극적 대응 방법의 모범사례로 꼽히며 업계를 선도해 왔다. 이밖에도 청약을 받는 주체가 금융결제원에서 한국감정원으로 이관시 청약홈의 사용법을 발빠르게 영상으로 올려 고객 편의를 높였다.GS건설 관계자는.”최근 다양한 연령층에서 유튜브의 사용량이 높아지고, 5G의 상용화로 영상 콘텐츠의 중요성이 커지는 등 콘텐츠의 트렌드가 텍스트에서 영상으로 변화하고 있어 대응한 것이 주효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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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고아사랑협회 노주현 대표
    노주현 칼럼리스트 2026-04-06 10:11:20
  •  제4편, 한국을 찾은 해외관광객들에게 발생한 웃지 못할 화장실 헤프닝 ... 춘천시 남이섬 야외 남녀 화장실 표기의 오해
    데일리기획

    제4편, 한국을 찾은 해외관광객들에게 발생한 웃지 못할 화장실 헤프닝 ... 춘천시 남이섬 야외 남녀 화장실 표기의 오해

    - 한중영 동시통역사 김미란 관광가이드
    김미란 칼럼리스트 2026-04-06 10:11:15
  •  샤넬을 걸쳤지만, 매너는 명품이 아니었다
    데일리기획

    샤넬을 걸쳤지만, 매너는 명품이 아니었다

    KTX 객실에서 마주한 비매너 샤넬녀
    정민오 2026-04-06 06:58:59

데일리지구

  • 심는 것보다 지키는 것이 먼저! ‘나무’의 가치 
    생태·환경

    심는 것보다 지키는 것이 먼저! ‘나무’의 가치 

    안영준 2026-04-05 15:21:32
  • 안전한 먹거리의 시작, ‘농약안전정보시스템’에서 답을 찾다
    생태·환경

    안전한 먹거리의 시작, ‘농약안전정보시스템’에서 답을 찾다

    안영준 2026-04-02 07:12:54
  • 택배 포장 테이프 냄새, 내 건강 괜찮나…생활 속 ‘화학 자극’ 논란 왜?
    생태·환경

    택배 포장 테이프 냄새, 내 건강 괜찮나…생활 속 ‘화학 자극’ 논란 왜?

    이정윤 2026-03-30 12:31:41
  • 볼보그룹, 전국 사업장 1시간 소등... 재생에너지 전환  어스아워 참여
    지구온난화

    볼보그룹, 전국 사업장 1시간 소등... 재생에너지 전환 어스아워 참여

    서울 본사 및 창원공장 등 국내 전 사업장 조명 소등하며 글로벌 연대에 동참
    이정윤 2026-03-30 11:30:54
  • “겉은 멀쩡, 속은 텅”…벚나무 쓰러뜨리는 외래 해충
    생태·환경

    “겉은 멀쩡, 속은 텅”…벚나무 쓰러뜨리는 외래 해충

    유충이 2년간 내부 갉아먹어 붕괴 위험
    이정윤 2026-03-30 09:5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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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벚꽃처럼 가볍게, 일상 속에서 실천하는 에너지 절약법
    친환경가이드

    벚꽃처럼 가볍게, 일상 속에서 실천하는 에너지 절약법

    안영준 2026-04-07 12:18:33
  • KCC, ‘새뜰마을사업’ 9년째 참여…주거취약계층  ESG  환경 개선 지속
    친환경가이드

    KCC, ‘새뜰마을사업’ 9년째 참여…주거취약계층 ESG 환경 개선 지속

    이정윤 2026-04-06 10:41:34
  • 채식, 의지만으로 부족하다…현실적인 실천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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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영준 2026-04-06 10:11:10
  • 박춘선 시의원, 이음하천 살리기 본격 시동… “이음하천 광역협력 환경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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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음하천 살리기 연구모임’ 현장간담회 개최…행정 구역 경계부 하천관리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활동 기대
    이정윤 2026-04-02 18:57:52
  • 주택가 한복판 ‘치기공 작업장’… 미세분진·화학물질 노출, 관리 사각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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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정윤 2026-03-31 23:07:03

ESG

  • 하나금융그룹, 탄소 중립 실천과 나눔문화 확산 위한  의류 기부 환경캠페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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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금융그룹, 탄소 중립 실천과 나눔문화 확산 위한 의류 기부 환경캠페인 실시!!

    올해로 14회차 맞은 하나금융그룹 대표 ESG캠페인, 순환 경제 달성과 나눔문화 확산 앞장
    이정윤 2026-03-25 22:00:02
  • ‘세계 물의 날’ 맞아 확산되는 기업·시민 참여! 꾸준한 관심 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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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영준 2026-03-24 07:13:25
  • 소각되던 폐화폐의 ‘화려한 부활’...1년 후, 자원 순환의 꽃 피웠다
    지속가능경영

    소각되던 폐화폐의 ‘화려한 부활’...1년 후, 자원 순환의 꽃 피웠다

    안영준 2026-03-20 07:26:04
  • ESG 외쳤지만…플라스틱 소비 구조는 그대로
    지속가능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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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영준 2026-03-10 10:57:24
  •  HDC현대산업개발,  임직원 참여형 ESG 캠페인으로 친환경 실천
    지속가능경영

    HDC현대산업개발, 임직원 참여형 ESG 캠페인으로 친환경 실천

    폐전자제품 자원순환, 건설폐기물 감축, 일회용품 저감 등 임직원 참여형 강화
    이정윤 2026-02-10 18:5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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