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환경
    • HOME
    • 데일리지구
      • 생태·환경
      • 대기·기후
      • 지구온난화
      • 위기의지구
    • 데일리이슈
      • 사회이슈
      • 경제이슈
      • 정책이슈
      • 국내이슈
      • 국제이슈
    • 데일리기획
    • Daily +
      • 건강·생활
      • 친환경가이드
    • ESG
      • 지속가능경영
      • SRI사회적책임투자
    • Gallery
    • PHOTO
    • 지면보기
  • 데일리지구
    • 생태·환경
    • 대기·기후
    • 지구온난화
    • 위기의지구
  • 데일리이슈
    • 사회이슈
    • 경제이슈
    • 정책이슈
    • 국내이슈
    • 국제이슈
  • 데일리기획
  • Daily +
    • 건강·생활
    • 친환경가이드
  • ESG
    • 지속가능경영
    • SRI사회적책임투자
  • Gallery
  • PHOTO
0000년 00월 00일 모바일버전 전체기사

데일리이슈

  • 기후에너지환경부, 공릉천 파주지구 등 5개 국가하천정비사업 완료

    기후에너지환경부, 공릉천 파주지구 등 5개 국가하천정비사업 완료

    정책이슈
    2026-01-01 14:26:06 이정윤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는 한강·금강·낙동강 수계에 걸쳐 추진한 5개 국가하천정비사업을 최근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5개 국가하천정비사업은 △공릉천 파주지구(경기 파주 3.9㎞), △안성천 평택지구(경기 평택 9㎞), △미호강 강외지구(충북 청주 1.7㎞), △평강천 평강지구(부산 강서 4.3㎞), △황강 남상지구(경남 거창 거창~남상, 4㎞)이다. ▲주요사업내용 이들 사업들은 100년 빈도의 홍수 대응과 주민들의 안전하고 쾌적한 하천이용을 목적으로 추진되었으며, 5개 사업지구 22.9㎞ 구간에 총 1,609억 원의 예산이 투입되었다. ▲국가하천정비사업 주요 준공 현황(사진) 특히, 최근 기후변화에 따라 빈번하게 발생하는 집중호우에 대응하기 위해 △제방 및 사면보강, △하도정비, △하천단면 확장, △저수호안 정비 등 치수안전성을 근본적으로 강화하는데 중점을 두고 추진되었다.  한강 수계인 공릉천은 최근 30년간 농경지 침수 등으로 약 530억 원의 홍수피해가 발생한 바 있으나, 이번 제방단면 보강과 제방 유실방지를 위한 사면보강(호안정비) 등으로 홍수방어 능력이 강화되어 침수 피해 위험을 해소했으며, 안성천 평택지구 또한 제방단면을 보강하고 호안을 정비하여 안전을 확보했다. 금강 수계인 미호강 강외지구는 기존 제방을 허물고 뒤편에 새로운 제방을 설치하여 하천 폭을 기존 350m에서 610m로 대폭 확대하여 홍수 시에도 물의 흐름에 문제가 없도록 통수단면을 확보했다. 낙동강 수계인 평강천 평강지구에서는 52만 6천㎥의 하도정비(준설)를 시행하여 통수능력을 확보했고, 황강 남상지구는 제방 보강과 호안 정비 등을 통해 홍수방어 능력을 더욱 강화했다. 아울러, 이번 하천정비사업에서는 하천변에 자전거길을 설치(공릉천, 안성천)하여 단절된 동선을 연결했다. 하천 접근로를 정비하거나 개설(공릉천, 미호강)하여 주민들이 하천을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어도와 샛강을 만들고 꽃을 심어 단절된 수생태계의 연속성 확보와 다양한 생물서식처를 제공(황강)하는 등 하천생태계 회복도 함께 고려했다. 이승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수자원정책관은 “이번 5개 국가하천정비사업을 통해 기후변화로 인해 증가하는 홍수 위험에 대응하고, 주민들에게는 더욱 쾌적하고 안전한 하천 공간을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라며, “앞으로도 국가하천정비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여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쾌적하고 안전한 하천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밝혔다.
  • 기후에너지환경부,생활 속 소음·진동 줄여 정온한 대한민국 만든다… 제5차 종합계획 수립

    기후에너지환경부,생활 속 소음·진동 줄여 정온한 대한민국 만든다… 제5차 종합계획 수립

    경제이슈
    2026-01-01 14:17:18 이정윤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는 국민 건강피해 예방을 위한 소음·진동원별 관리 강화를 주요 내용으로 하는 ‘제5차 소음·진동관리 종합계획(2026~2030)’을 관계부처 합동으로 수립했다고 밝혔다. 지난 ‘제4차 소음·진동관리 종합계획(2021~2025)’은 이륜차, 층간소음 등 다양한 소음·진동원에 대한 제도 개선( 고소음 이륜자동차(배기소음 95dB 초과) 이동소음원 지정, 층간소음 관리기준(직접충격음) 주·야간 4dB 강화, 폭음기 소음 관리방안 마련 등)을 추진했으며, 그 결과 2019년 대비 소음 환경기준을 초과하는 노출인구가 약 7.1% 감소( 소음 환경기준 초과 노출인구 : ‘19년 2,162만명 → ’23년 2,009만명 )했다. ▲종합계획 추진체계 및 주요내용  이번 종합계획은 ‘정온한 생활환경 구현으로 국민 건강 보호’를 비전으로, 국민들이 불편을 느끼는 층간소음 갈등이나 공사장·교통 소음 등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2030년까지 소음 환경기준 초과 노출인구를 현재보다 10% 줄이고, 연간 15만여 건에 달하는 소음·진동 민원 역시 10% 감축하겠다는 구체적인 목표를 제시했다. 층간소음 : 짓기 전부터 꼼꼼하게, 살면서는 갈등 없이   층간소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주택 건설 단계의 관리를 대폭 강화한다. 공동주택(아파트)을 준공하기 전에 실시하는 바닥 차음성능 검사의 표본을 기존 2%에서 5% 이상으로 늘리고, 검사결과 기준에 미달할 경우 보완시공을 의무화하여 층간소음이 적은 고품질 주택 공급을 유도한다.또한, 공동주택 위주로 제공되던 층간소음 이웃사이서비스를 내년(2026년)부터 전국의 비공동주택(원룸, 오피스텔 등) 거주자들에게도 제공하여 관리 사각지대를 해소한다.입주민들이 층간소음 갈등을 스스로 조정하는 자치기구인 '층간소음관리위원회’ 의무 설치 대상단지를 2027년까지 기존 700세대에서 500세대 이상으로 확대하고, 사물인터넷(IoT) 기반의 층간소음 알림서비스를 보급하여 층간소음을 유발하는 행동을 개인이 스스로 인지하고 교정할 수 있도록 돕는다.공사장 및 교통소음: 인공지능과 첨단기술로 실시간 관리  소음·진동 민원의 70.1%(‘24년 기준)를 차지하는 공사장 소음·진동 관리를 사후 단속 중심 관리에서 예측소음도 기반의 사전예방적 관리 체계로 전환한다. 나아가 2030년까지 인공지능(AI)과 사물인터넷 센서를 결합한 ‘실시간 소음·진동 관제시스템’을 개발·보급하여 공사장 소음·진동 관리 효율을 높인다. 최근 급증하는 인테리어 공사의 소음·진동 갈등을 줄이기 위한 ‘실내공사 소음·진동 저감 지침서(가이드라인)’도 2027년까지 마련한다.아울러, 교통소음 저감을 위해 도로포장과 타이어 관리를 강화한다. 2029년까지 저소음 포장도로의 품질관리 방안을 마련하고, 모든 차량에 저소음 타이어의 장착을 확대한다. 인공지능을 활용한 운행차 단속 시스템도 구축하여 도로 소음을 효과적으로 줄여나갈 방침이다. 소음·진동 노출로부터 건강 보호: 건강영향평가 및 정온한 도시 설계   소음·진동 크기(dB)의 물리적 저감을 넘어 국민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규명하고 관리하는 체계를 갖춘다. 2030년까지 소음·진동 노출로 인한 조기사망, 질병부담 등을 분석하는 건강영향평가 방법론과 피해비용 산정 방법을 개발하여 정책에 반영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춘다. 아울러 2029년까지 도시계획 단계부터 소음이 적게 발생하도록 공간을 설계하는 방식(도시 내 여러 블록을 하나의 ’슈퍼블록‘으로 묶고, 해당 블록 내부에서는 차량통행 제한 등을 통해 소음·대기오염 등을 저감하는 공간 설계 )의 도시설계 안내서를 개발하고, 2030년까지 사물인터넷 자동 소음·진동측정망(국가·지자체 자동 소음·진동측정망: ’25년 400개소 → ‘30년 2,000개소 이상 )을 확대하여 전국 소음·진동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한다.김진식 기후에너지환경부 대기환경국장은 “층간소음, 공사장 등 생활 주변의 다양한 소음·진동은 잠재적 사회갈등 요인이자 성가심, 수면장애 등 건강에 영향을 주는 원인이 될 수 있다”라며, “모든 국민이 정온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소음·진동 관리정책을 지속적으로 개선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기후에너지환경부, 국민 참여와 첨단기술 기반으로  제3차 화학물질관리 기본계획 수립

    기후에너지환경부, 국민 참여와 첨단기술 기반으로 제3차 화학물질관리 기본계획 수립

    정책이슈
    2026-01-01 14:10:28 이정윤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는 화학물질로부터 국민을 더욱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해 ‘제3차 화학물질관리 기본계획(2026~2030)’을 수립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본계획은 급변하는 산업·기술 환경에 대응하여 화학안전 제도를 한층 정교하게 다듬고 현장의 실행력을 강화하기 위한 중장기 전략으로, △국민참여 확대, △첨단기술 개발・활용, △신기술・신공정 안전관리, △위험도 기반 안전관리를 핵심과제로 제시하고 있다. 국민참여 확대의 주요 내용은 지역에서 사고 발생 시 지방정부 등의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지방정부 지역대비 체계 평가・환류 제도’를 도입하고, 화학물질 배출저감 등과 관련하여 ‘국민이 직접 참여하는 지역협의체’를 확대하는 것이다.  이를 통해 정부・지자체・국민이 함께 참여하는 개방형 화학안전 체계로의 전환을 추진한다. 첨단기술 개발・활용과 관련해서는 화학사고 감시・예방 및 상황 판단에 관한 인공지능(AI) 및 사물인터넷(IoT) 활용 기반을 구축하여 ‘최적의 시간(골든 타임)’을 확보하는 등 사고 피해 저감을 도모하고, ‘화학물질관리법’ 관련 제도를 신속히 안내하는 ‘인공지능(AI) 민원시스템’이 도입된다. 이는 화학사고 예방과 대응의 효과성을 한층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반도체・2차전지 업종 등 신기술・신공정 분야에 대해서는 특성화된 안전 관리와 현장 맞춤형 지원을 확대하는 한편, 화학물질 취급시설의 위험도・취급량에 비례한 시설관리 차등화(화학물질관리법개정, ’25.8 시행) 제도가 산업 현장에서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또한 관계부처 합동으로 기획점검을 실시하여 사업장 위험도에 기초한 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대형 물류창고 화재 시 유해물질 유출・누출, △폐기물 재활용 증가에 따른 신규 위험, △이상기후로 인한 자연재해와 연계된 사고 등 새로운 유형의 화학사고가 증가하는 상황을 고려하여, 기존 대책의 한계를 보완하는 다양한 대응 방안도 기본계획에 포함됐다. 조현수 기후에너지환경부 환경보건국장은 “최근의 재난 양상은 기존 지침서(매뉴얼)만으로 대응하기 어려운 복합적 위험을 포함하고 있다”라면서, “국민의 참여와 인공지능(AI) 등 첨단 기술을 바탕으로 보다 진일보된 화학안전 체계는 국민을 언제 어디서나 보호하는 든든한 안전망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 국립환경과학원, 포장 내용물 관련  시험방법 국가표준 시험방법 제정·고시

    국립환경과학원, 포장 내용물 관련 시험방법 국가표준 시험방법 제정·고시

    정책이슈
    2026-01-01 14:05:56 이정윤
    ▲접촉각 측정기를 통한 시험방법 기후에너지환경부 소속 국립환경과학원(원장 박연재)은 한국환경산업기술원과 함께 포장 내용물 낭비를 줄이고 재활용성은 높이는 2건의 시험방법( 표준번호 및 표준명: KS T 0136 「일차포장 내 내용물 잔류량 측정방법」, KS T 0137 「포장재 표면의 접촉각 측정방법」)을 개발하여 12월 31일에 국가표준(KS)으로 제정·고시한다고 밝혔다. 그간 화장품, 샴푸·린스, 세제류 등 액상·반죽형 소비재는 내용물을 완전히 사용하기 어렵고 용기 내부에 잔류하는 경우가 많아 사용 후 용기는 폐기되거나, 재활용 과정에서 추가적인 세척이 요구되는 등의 환경적, 경제적인 문제가 있었다. 이번에 제정된 국가표준은 재활용성 향상을 목적으로 우리가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용기 포장재의 설계단계( 국가표준(KS) T 0137 「포장재 표면의 접촉각 측정방법」)에서 적용이 가능한 ‘젖음성 개선’과 사용단계(국가표준(KS) T 0136 「일차포장 내 내용물 잔류량 측정방법」   )에서 확인할 수 있는 ‘잔류량 검증’을 통해 환경성 개선을 위한 시험방법을 정립했다. 먼저 ‘포장재 표면의 접촉각 측정방법(KS T 0137)’은 포장재와 내용물 간 젖음성을 접촉각으로 측정하여, 내용물이 포장재 표면에서 얼마나 잘 흘러내리는지 설계단계에서 예측( 젖음성이 낮고, 접촉각이 클수록 내용물이 용기 벽면에 덜 달라붙어 잔류량이 줄어듦 )할 수 있도록 한다. 이는 개발 단계부터 ‘내용물의 잔류 예방 설계’를 가능하게 하는 표준이다. 아울러 ‘일차포장 내 내용물 잔류량 측정방법(KS T 0136)’은 자유낙하식·가압식·튜브·펌프·분사식 등 실제 소비자가 사용하는 방식에 따라 사용 후 용기 내부에 남는 내용물의 양을 정량화할 수 있도록 했다. 따라서 실제 사용 단계에서 내용물의 잔류량을 비교·검증할 수 있는 표준이다. 이번에 두 개의 국가표준 제정으로 △포장 설계 개선에 따른 산업 경쟁력 강화, △내용물 사용효율 향상으로 인한 소비자 만족도 증가, △포장 용기 재활용성 향상 등 다양한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현재 시행 중인 기후에너지환경부의 환경표지제도 등 다양한 생활체감형 제품군 인증 기준에 같은 시험방법 표준을 응용 및 활용한 기준 설정도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제정된 국가표준은 이(e)나라-표준인증시스템에서 12월 31일부터 누구나 확인할 수 있다.  전태완 국립환경과학원 환경자원연구부장은 “이번 국가표준 제정을 통해 소비자와 기업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자원순환의 관리 체계 기반이 마련됐다”라며, “생활제품 포장재의 재활용성 향상을 위해 설계단계부터 사용단계까지 표준을 통해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접촉각 측정기를 통한 시험방법
  • 디벨로퍼 ‘대마왕’ 문주현 한국자산신탁 회장, 계열사 사업장에 개인 자금 넣어 재미 ‘쏠쏠’

    디벨로퍼 ‘대마왕’ 문주현 한국자산신탁 회장, 계열사 사업장에 개인 자금 넣어 재미 ‘쏠쏠’

    사회이슈
    2026-01-01 13:48:21 이정윤
    국내 1세대 부동산 디벨로퍼로 불리는 문주현 MDM그룹(한국자산신탁) 회장이 그룹 계열사가 자금을 대는 사업장에 개인 자금을 투입해 사적 이익을 추 ▲ 문주현회장 구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1일 관련업계 등에 따르면 문 회장은 Y시의 한 스마트물류단지 개발사업에 계열사인 한국자산캐피탈을 통해 자금을 대면서, 본인 명의로 막대한 사적 자금을 투입했다. 해당 물류단지 사업자는 사업 초기 자금 확보를 위해 한국자산캐피탈로부터 브릿지론 550억 원을 조달했다. 문제는 이 대출 계약의 대주(돈을 빌려주는 사람) 명단에 법인인 ‘한국자산캐피탈’뿐만 아니라, ‘문주현’이라는 개인 이름이 나란히 기재되어 있다는 점이다. 문 회장은 해당 사업장에 개인 자금 약 170억 원을 대여했다. 금융회사의 회장이 자사가 자금을 대는 프로젝트에 개인적으로 돈을 섞어 대여한 구조다. 표면적인 대출 금리는 연 5.5%~12% 수준이었으나, 이면에는 각종 수수료 약정이 포함된 것으로 드러났다. 한국자산캐피탈과 문 회장 측은 대출 연장 조건으로 ▲AMC Fee(자산관리수수료) 320억 원 ▲후취수수료 30억 원 ▲이익배당(주식인도) 약정 120억 원 등 총 470억 원 상당의 별도 지급 약정을 체결한 것으로 파악됐다. 한국자산신탁측은 “해당 건은 회장이 지인인 사업가를 돕기 위해 선의로 자금을 지원한 것”이라며 “거론되는 수수료와 배당금은 사업이 정상적으로 성공했을 때를 가정한 조건부 수익(성공보수)일 뿐, 확정된 이자가 아니다”라고 주장했다. 그러나 ‘선의’였다는 사측의 해명과 달리, 대출 연장 조건으로 수백억 원대의 별도 수익을 약정한 계약서의 존재는 여전히 ‘사익 편취’ 의혹을 남기고 있다. 일각에서는 금융당국의 감시망이 좁혀오자 ‘선의’를 앞세워 사태를 축소하려는 것 아니냐는 지적도 나온다.
  • KCC, 진공 차단기용 세라믹, 선박 도료 2종 세계일류상품 선정

    KCC, 진공 차단기용 세라믹, 선박 도료 2종 세계일류상품 선정

    경제이슈
    2026-01-01 10:46:27 이정윤
    글로벌 응용소재 화학기업 KCC(대표 정재훈)의 핵심 소재·도료 제품이 다년간 ‘세계일류상품’에 선정되며 글로벌 시장에서의 품질 경쟁력을 입증했다.KCC는 진공 차단기용 세라믹, 선박용 에폭시 방청 도료, 방오 도료 3개 품목이 2025년 세계일류상품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진공 차단기용 세라믹과 선박용 에폭시 방청 도료는 17년 연속, 방오도료는 15년 연속 선정됐다.세계일류상품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고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가 인증하는 제도로, 세계 시장 점유율과 수출 실적, 시장 성장성 등 엄격한 기준을 충족한 제품에 한해 선정된다. 국내 수출 산업을 대표할 수 있는 제품만이 이름을 올릴 수 있다는 점에서 상징성이 크다.진공 차단기용 세라믹은 전류의 정상 부하 개폐는 물론 사고 발생 시 회로를 신속히 차단하는 전력 설비의 핵심 소재다. KCC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해당 제품을 생산하고 있으며, 글로벌 전력 인프라 고도화와 친환경 전력 설비 수요 확대 흐름 속에서 안정적인 품질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경쟁력을 유지하고 있다.선박용 에폭시 방청 도료는 염수와 습기에 장기간 노출되는 해양 환경에서도 선박의 철 구조물을 보호하는 고기능 제품이다. KCC의 대표 제품인 EH2350 Series는 내염수성과 내마모성이 뛰어나 해수 탱크와 파이프 등 주요 부위에 적용되고 있으며, 글로벌 조선·해운 시장에서 활용 사례를 꾸준히 확대하고 있다.방오 도료 역시 KCC의 핵심 경쟁력 중 하나다. 방오 도료는 선체에 해양 생물체가 부착되는 것을 억제해 선박의 운항 효율을 높이고 연료 소모를 줄이는 역할을 한다. KCC는 오랜 기간 축적해온 방오 도료 기술력을 바탕으로 세계일류상품 선정 기록을 이어오고 있다.특히 최근에는 실리콘 기반 친환경 방오도료 ‘MetaCruise BF’를 통해 방오 도료 기술의 진화를 본격화하고 있다. MetaCruise BF는 기존 방오제(Biocide)를 사용하지 않고도 선체 표면에 해중 생물체가 부착되는 것을 억제하는 방식으로, 국제 환경 규제 강화 흐름에 대응한 차세대 방오 기술로 평가받고 있다. 이를 통해 선박의 연료 효율 개선은 물론 탄소 배출 저감에도 기여할 수 있어 친환경 선박 전환이 가속화되는 글로벌 해양 산업에서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KCC 관계자는 “세계일류상품 연속 선정은 KCC의 소재·도료 기술이 글로벌 시장에서 꾸준히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는 의미”라며 “특히 실리콘 기반 친환경 방오도료 MetaCruise를 비롯해 환경 규제와 산업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기술 개발을 지속해, 전력·조선 산업 전반에서 신뢰받는 파트너로 자리매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레드로드·하늘공원에서 전한 마포의 새해 인사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레드로드·하늘공원에서 전한 마포의 새해 인사

    사회이슈
    2026-01-01 10:43:29 이정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12월 31일 밤 11시, 레드로드 R6 에어돔에서 열린 ‘2026 레드로드 카운트다운 페스티벌’ 현장을 찾아 구민과 관광객들과 함께 새해맞이 시간을 보냈다. 이어 1월 1일 새벽에는 하늘공원 정상에서 열린 ‘2026 신년 해맞이 축제’에 참석해 새해 첫 일출을 함께 맞이하며 구민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했다. ▲‘2026 카운트다운’ 무대에서 소원의 북 퍼포먼스를 진행하는 박강수 마포구청장 ▲하늘공원에서 열린 ‘2026 신년 해맞이 축제’에서 기념촬영을 하는 박강수 마포구청장과 참석자들 ‘2026 레드로드 카운트다운 페스티벌’은 레드로드에 설치된 에어돔을 중심으로 운영돼, 한겨울 추위 속에서도 관람객들이 따뜻하고 편안한 환경에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었다.에어돔 내부에는 소원트리와 신년운세 체험존, 미니 캠프파이어존 등이 마련돼 가족·친구·연인 단위 관람객들이 연말의 추억을 더했다.오후 9시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 행사에서는 버스커·댄스 페스티벌 입상자 등 5팀이 무대에 올라 축제 분위기를 달궜고, 이어 디퍼와 후니용이가 1부 공연을 펼치며 레드로드의 밤을 뜨겁게 만들었다.23시부터는 개막식이 진행된 뒤, 가수 김용빈의 축하공연이 이어져 관람객들의 호응을 이끌었다. 자정이 가까워진 23시 50분부터는 영상 시청과 함께 ‘소원의 북’ 퍼포먼스가 진행되며 새해맞이 분위기가 최고조에 달했다.박강수 마포구청장도 무대에 올라 소원의 북을 함께 타고 기념촬영을 하며 현장에 모인 시민들과 새해의 시작을 함께 축하했다.이어 1월 1일 새해 첫날에는 하늘공원 정상에서 ‘2026 신년 해맞이 축제’가 이어졌다.축제는 6시 30분부터 진행돼 대형풍선에 새해 소망을 적는 시간이 마련됐고, 개인 텀블러를 지참한 구민에게는 추위를 녹일 수 있는 음료도 나눴다. 오전 7시부터는 아카펠라 공연으로 힘찬 출발을 알렸으며, 7시 30분부터는 대북 타고 행사와 함께 일출 감상이 진행됐다.한국천문연구원에 따르면 새해 첫 일출 예정 시간은 오전 7시 47분이었다.박강수 마포구청장은 “1년 365일 열정이 가득한 레드로드에서 여러분과 함께 새해의 첫 순간을 맞이하게 되어 정말 기쁘다”라며, “2026년은 붉은 말의 해인 만큼 말의 힘찬 기상처럼 어떠한 어려움 앞에서도 멈추지 않고 앞으로 나아가는 희망차고 활기찬 한 해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이어 “올해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라고 메시지를 전했다.
  • 경기도, 일산대교 무료화 신호탄  1월 1일부터 일산대교 통행료 ‘반값’ 인하…

    경기도, 일산대교 무료화 신호탄 1월 1일부터 일산대교 통행료 ‘반값’ 인하…

    사회이슈
    2026-01-01 10:19:48 이정윤
    경기도가 1월 1일부터 일산대교 통행료를 기존 1,200원에서 600원(승용차 기준)으로 50% 전격 인하한다. 이는 일산대교 전면 무료화를 위한 경기도의 강력한 의지가 담긴 선제적 조치로, 새해부터 도민들이 더 나은 교통복지를 체감하게 될 전망이다. 이에 따라 일산대교 통행료는 1종(승용차 또는 16인승 이하 승합차 등)의 경우 1,200원에서 600원으로, 2·3종(화물차 등)은 1,800원에서 900원, , 4·5종(10톤 이상 화물차 등)은 2,400원에서 1,200원, 6종(경차 등)은 600원에서 300원으로 변경됐다.이번 조치는 사실상 유일한 한강 횡단 유료도로인 일산대교의 민자도로라는 구조적 한계와 복잡한 법적 분쟁 속에서도 도민의 이동권 보장을 최우선하겠다는 경기도의 정책적 결단에 따른 것이다. 당초 일산대교 무료화는 중앙정부와 관련 지자체(고양·파주·김포)의 재정 분담이 필요한 사항으로 예산심의가 지연되는 등 전면 시행에 차질이 예상됐다. 그러나 경기도는 경기도의회와 협의를 거쳐 도민들에게 더 나은 교통복지를 제공하자는 취지 아래 도 자체 예산을 투입해 통행료의 절반을 지원하는 ‘반값 통행료’를 우선 시행하기로 결정했다. 경기도는 일산대교 통행료 무료화를 위한 400억 원 가운데 200억 원을 올해 본예산에 편성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앞서 지난해 10월 2일 고양-파주-김포시가 지역구인 더불어민주당 박정, 한준호, 김주영, 박상혁, 김영환, 이기헌 의원과 긴급 회동해 일산대교 통행료 무료화 방안을 제시한 바 있다. 경기도가 선제적으로 2026년 1월 1일부터(통행료징수 계약만료 기간인 2038년까지) 통행료의 50%에 해당하는 금액을 일산대교 소유주인 국민연금공단에 지급하고, 나머지 50%는 김포, 고양, 파주 등의 기초지방자치단체 및 중앙정부가 분담한다는 내용이다.이에 발맞춰 김포시가 경기도비 50% 지원을 토대로 김포시민 출퇴근 차량의 통행료를 무료화할 계획이라고 최근 밝혔다. 경기도는 김포시를 시작으로 고양시와 파주시 주민들도 일산대교 통행료 전면 무료화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협의를 지속할 방침이다. 정부에서도 올해 ‘일산대교 통행료 지원 방안 검토를 위한 연구 용역비’ 예산을 확정했고 관련 용역이 진행될 전망이다. 도는 용역 결과를 토대로 내년 국비에 통행료를 반영하는 노력도 병행한다. 경기도는 이번 통행료 인하를 시작으로 2026년 전면 무료화가 차질 없이 이행될 수 있도록 재정 분담, 제도 개선, 공공성 강화를 위한 공동 대응 등 후속 절차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경기도는 이재명 대통령의 경기도지사 재임 시기인 2021년 2월부터 김포․고양․파주시와 함께 일산대교 무료화 방안을 본격 추진했다. 당시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일산대교 통행료 개선을 위한 현장간담회’에서 “한강다리 중 유일하게 통행료를 낸다는 것은 너무 불평등하고 불공정하다. 경기도가 대안을 강구하겠다”고 통행료 개선 조치 시행을 시사했다. 그러나 일산대교 소유주인 국민연금공단의 수익성 고수와 법적 공방으로 난관에 부딪혔다. 2021년 10월 공익 처분(사업시행자 지정 취소)을 통해 잠시(10월 27일~11월 17일) 무료화가 시행됐으나 법원의 집행정지 결정으로 다시 유료화됐다. 민선 8기에도 경기도는 일산대교 통행 무료화 추진 방침을 이어갔다. 도는 소송에 적극 대응하는 동시에 국민연금공단과의 협상 채널을 유지하며 통행료 인하를 위한 실질적 해법을 모색했다. 특히, 김동연 지사는 지난해 10월 20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의 경기도 국정감사에서 경기도가 선제적으로 일산대교 통행료 무료화를 위한 비용 50%를 부담하겠다고 선언하며 중단됐던 통행료 무료화 논의를 재점화했다.이재명 대통령도 대선 후보 시절인 지난해 5월 20일 경기 고양·파주지역 유세에서 "(경기도지사일 때) 무료화해놨는데 그만두고 나니 곧바로 원상복구 됐다. 대통령이 돼서 (무료화)하면 누가 말리겠는가"라며 "확실하게 가장 빠른 시간에 처리하겠다"고 일산대교 통행료 무료화 추진을 공약으로 제시한 바 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통행료 인하는 끝이 아니라 완전 무료화를 향한 새로운 출발점으로 중앙정부와 김포․파주․고양시에서도 도민의 편의를 위해 재정 분담과 제도 개선에 함께 나서주길 기대한다”며 “약속을 지키는 책임 행정을 통해 도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아성다이소,  ‘다이소 x 트렌드 코리아 2026’ 기획전 진행

    아성다이소, ‘다이소 x 트렌드 코리아 2026’ 기획전 진행

    사회이슈
    2025-12-31 16:37:36 이정윤
    균일가 생활용품점 ㈜아성다이소가 ‘다이소 x 트렌드 코리아 2026’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기획전에서는 대한민국 대표 트렌드 서적 ‘트렌드 코리아 2026’이 제시한 2026년 소비 트렌드 키워드 중 레디코어, 필코노미, 근본이즘, 픽셀라이프 4가지를 모티브로 개발한 150여 종의 신상품을 선보인다. 또한 저자 김난도 교수의 친필 사인 도서 등을 증정하는 경품 이벤트도 진행한다.특히 ‘레디코어(Ready-core)’는 준비된(Ready) 상태가 삶의 핵심(Core)이라는 의미로, 불확실한 미래에 대비해 미리 계획하고 관리하려는 소비 트렌드를 일컫는다. 해당 키워드로 문구 브랜드 ‘모트모트’의 플래너 라인과 3M 포스트잇을 선보인다. 모트모트의 ‘다이어트 플래너’는 체중, 체지방량 기록은 물론 수면 시간과 물∙커피 섭취량 등을 함께 관리할 수 있도록 구성했고, ‘여행 플래너’는 이동 계획부터 지출 내역, 여행 후 기억까지 전 과정을 기록할 수 있게 디자인했다.이 외에도 뷰티 플래너, 반려동물 산책일기 등 라이프스타일별 맞춤형 플래너를 마련했다. 3M 포스트잇의 스케줄메이트 라인도 눈여겨볼 만하다. ‘포스트잇 스케줄메이트 해빗트래커’는 상단에 목표 습관을 기록할 수 있고 하단에는 1부터 31까지의 원형 숫자가 있어 매일의 실행여부를 체크하기 좋다. 목표를 일 단위로 점검하기에 적합한 ‘포스트잇 스케줄메이트 디데이 투두리스트’는 매일 한 장씩 떼어내 남은 날짜를 적고, 할일을 기록∙관리하기 편리하다. ‘필코노미(Feelconomy, Feel과 Economy의 합성어)’는 기능이나 효율보다 감정과 정서적 만족을 소비의 기준으로 삼는 흐름을 뜻하며, 셀프케어와 힐링에 초점을 맞춘 상품을 제안한다. 컬러풀한 색감과 감각적인 디자인이 특징인 ‘배쓰프로젝트’ 입욕제 라인이 새롭게 입점했다.‘버터라벨 거품입욕제’는 물을 채우는 방식에 따라 배쓰 아트 또는 풍성한 거품욕으로 즐길 수 있다. 하트, 리본, 러브레터 모양과 다채로운 색감으로 시각적, 촉각적 힐링감을 제공한다. 하루를 마무리하며 기분 전환과 휴식을 돕는 필로우미스트도 선보인다. 베개나 침구, 공간에 분사해 은은한 향으로 분위기를 바꿀 수 있는 상품으로, 편백∙라벤더∙베르가못 3종의 향을 출시했다. 또한 말랑하고 쫀득한 촉감으로 손으로 주무르며 일상의 긴장을 풀어주는 주물럭 완구도 판매한다. 빠른 유행보다 오래 이어져 온 가치에 주목하는 ‘근본이즘’ 트렌드도 담았다. ‘트렌드 코리아 2026’에서 예시로 소개된 다이소 ‘달항아리 시리즈’와 자개, 민화 등 콘셉트의 ‘전통 시리즈’에 이어, 이번 기획전에서는 출시 당시 패키지를 그대로 재현한 한정판 상품을 선보인다. 국내 최초의 세탁비누 ‘무궁화 세탁비누’는 ‘강력 세탁’, ‘선명 색상’과 같은 직관적인 워딩이 재미있고, 국내 최초의 고무장갑 브랜드 ‘태화 고무장갑’도 그 당시의 빨강, 노랑, 초록 원색 계열의 컬러감이 감성을 자극한다. 여기에 빼빼로, 초코파이, 맛동산 등 과자류도 출시 초기 패키지 버전으로 구성해, 세트 구매하여 옛날 과자 꾸러미 콘셉트로 선물해도 괜찮다. 아울러 ‘픽셀라이프(Pixelated Life)’는 한 번의 큰 선택보다 작은 선택을 빠르고 다양하게 시도해보는 라이프스타일을 의미한다.‘트렌드 코리아 2026’에 소개된 다이소의 대표 품절템 ‘VT 리들샷’에 이어, 이번 기획전에서는 더욱 다양한 소용량, 미니 사이즈 상품을 선보인다. LG생활건강에서 캡슐세제를 6개입 소용량 패키지로 선보여, 클린∙프레쉬∙코튼∙화이트머스크 4종의 향을 부담 없이 테스트할 수 있도록 했다. 액체 세제와 섬유유연제 역시 200ml 미니 사이즈로 출시해 여행이나 출장 시 활용하기 좋다. 이 밖에도 볼펜, 만년필, 노트 등 문구류와 과일∙동물 캐릭터를 미니어처로 표현한 키링 제품도 함께 만나볼 수 있다.한편, ‘트렌드 코리아 2026’의 저자 김난도 교수의 친필 사인 도서 등 경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다이소 공식 인스타그램 또는 블로그에서 참여가 가능하며, 소비 트렌드 키워드로 구성된 초성퀴즈를 맞추면 추첨을 통해 경품을 증정한다. 자세한 내용은 다이소 공식 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아성다이소 관계자는 “매년 ’트렌드 코리아’가 제시하는 새로운 라이프스타일 키워드를 다이소의 균일가 상품으로 풀어내면 더욱 재미있는 쇼핑 경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이번 기획전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소비 흐름을 반영해 실용성과 트렌드를 모두 담은 상품을 균일가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 ‘마이너스의 손’ 재벌가 막내아들 김동선…벌이는 사업마다 말아먹어

    ‘마이너스의 손’ 재벌가 막내아들 김동선…벌이는 사업마다 말아먹어

    경제이슈
    2025-12-31 14:30:49 이정윤
    한화그룹 3세 김동선 한화갤러리아 부사장은 재계 일각에서 '마이너스의 손'이라 불린다.                                                                            ▲김동선 부사장 그가 의욕을 가지고 새로운 사업을  시작했건만  그 결과가 신통치 않아,   본전도 못  건지고 되팔거나 아예  용도 폐기한 경우가 허다해서다.한화갤러리아는 파이브 가이즈를 운영하는 자회사 에프지코리아가 에이치앤큐에쿼티파트너스와 지분 매각 관련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지난 17일 밝혔다.김 부사장인  국내에 들여온 지 2년 반만에 매각하는 것이다. 브랜드가 수익성 면에서 고전하자,  탈출구를 모색하려는 것으로 해석된다. 부사장이 한화푸드테크를 통해 지난 5월 론칭한 로봇 우동 가게 '유동'은 오픈 한 달 만에 폐업했다.앞서 지난해 4월 개점한 파스타 전문점 파스타X도 1년 여 만에 문을 닫았다.이번에는 김 부사장이 관장하는 한화호텔앤드리조트가 지난 8월 우이동 '파라스파라 서울'을 인수해  재단장한 '안토'다.가장 문제는 분양 실적으로 현재 분양률은 24%대에 머물고 있다고 전해진다.  리뉴얼 작업을 본격화하고,  내년에는 분양률을 60% 수준까지 끌어올리겠다는 목표를 제시하고 있지만 여전히 낮은 인지도와 초기멤버십 판매 부진이 발목을 잡고 있다. 운영 측면에서도 안토는 고급 전략을 뒷받침할 만큼의 변화를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객실 구성·공간 디자인·웰니스 프로그램 등 핵심경험 요소가 파라스파라 서울 시절과 큰 차이를 보이지 않는다는 지적이 나온다안토는 한화가 자산 재평가 과정에서 약 1500억원의 염가매수차익을 인식할 정도로 낮은 가격에  취득했다.  하지만 속을 들여다보면  3900억원대 부채가 매입 구조에 포함돼, 사실상 '리스크 동반 인수'였다는 것이 중론이다.재계 관계자는  30일 " 부채 대비 수익 기반이 약한 상황에서 안토의 실적이 제자리걸음이라면 그 책임은  김 부사장이 고스란히 떠안아야  한다" 며  "'마이너스의 손'이라는 그의 평판이 다시 한번  입증되는 형국이다"라고  꼬집었다.
  • 스타벅스, 새해 첫날 이벤트 풍성...포춘 쿠키 파우치 키링부터 무료 음료 증정까지

    스타벅스, 새해 첫날 이벤트 풍성...포춘 쿠키 파우치 키링부터 무료 음료 증정까지

    사회이슈
    2025-12-31 12:03:05 이정윤
    스타벅스 코리아(대표이사 손정현)가 새해를 맞아 고객들에게 특별한 ‘포춘 쿠키’를 선물한다.스타벅스는 1월 1일부터 재고 소진 시까지, 제조 음료를 포함해 3만 원 이상 결제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포춘 쿠키 파우치 키링(이하 파우치 키링)’을 선착순 증정한다. 포춘 쿠키는 운수가 적힌 쪽지가 들어 있는 바삭한 과자로, 오래전부터 행운의 상징으로 여겨져 왔다.파우치 키링은 포춘 쿠키의 형태를 그대로 구현한 디자인으로, 소지품 보관뿐 아니라 가방 액세서리로도 활용 가능하다. 파우치 키링 안에는 스타벅스가 전하는 새해 메시지가 담긴 쪽지가 있어 소소한 즐거움을 더한다. 파우치 키링에는 또 다른 선물이 숨겨져 있다. 26개의 파우치 키링에 한해 스타벅스의 상징인 사이렌 로고가 새겨진 골드 코인(금 1돈 상당) 교환권이 랜덤으로 들어있다. 당첨자는 교환권에 안내된 절차에 따라 골드 코인 실물을 수령하면 된다.해당 이벤트는 매장 파트너 또는 사이렌 오더를 통해 제조 음료 포함 3만원 이상 주문할 경우 참여 가능하다. 한정 수량으로 운영되는 만큼, 고객 1인당 1회 구매 시 최대 2개까지 받을 수 있다. 예를 들어, 제조 음료 2잔을 포함해 6만 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는 총 2개의 파우치 키링이 증정된다.이와 함께 ‘새해 첫 방문 이벤트’도 진행한다. 1월 1일 단 하루 동안 각 매장 오픈과 동시에 매장 방문 고객 선착순 26명에게 더블 에스프레소 크림 라떼(Tall) 1잔과 붉은 말 스티커 1장을 제공한다. 음료는 블론드, 디카페인, 1/2 디카페인 등 원두 변경도 가능하다.두 이벤트는 매장별 오픈 시간을 기준으로 진행해 매장마다 시작 시각이 상이하며, 일부 특수 매장은 이벤트에서 제외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스타벅스 앱 내 왓츠 뉴(What’s New) 이벤트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스타벅스 이상미 마케팅담당은 “새해를 맞아 매장을 찾아 주시는 고객 한 분 한 분께 행운을 전하고자 포춘 쿠키에서 영감을 얻어 이번 이벤트를 기획했다”며, “스타벅스가 준비한 특별한 선물로 2026년을 활기차게 시작하시길 바라며, 내년에도 스타벅스에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한편, 스타벅스는 1월 1일부터 재료 본연의 풍미를 살린 빵으로 유명한 베이커리 오월의 종과 협업한 ‘오월의 종 저당 호두 앙금빵’을 스타벅스 전국 매장에서 출시한다. 이번 신제품은 프리미엄 미식 경험 제공을 위한 컬래버레이션 프로그램인 ‘테이스티 저니(Tasty Journey)’을 통해 기획됐다.
  • 용산구, 공공디자인 실험으로 보행자 안전 강화 검증

    용산구, 공공디자인 실험으로 보행자 안전 강화 검증

    사회이슈
    2025-12-31 11:54:15 이정윤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이태원 일대 차량 진출입이 잦은 인도에서 보행자 안전 강화를 위한 ‘공공디자인 파일럿 프로젝트(사업명)’를 마무리했다.공공디자인 실험실로 운영한 결과, 운전자의 위험 행태는 약 3.1배 감소하고, 보행자의 안전 행태는 약 2.6배 증가하는 등 효과를 확인했다. 구는 이를 토대로 건물과 건물 사이 차량 진출입로에 적용 가능한 공공디자인 지침 마련에 나선다. 이번 실험은 차량 통행과 보행량이 많은 이태원역 일대를 대상지로 선정해 이달 4주에 걸쳐 진행했다. 어떤 형태의 바닥 무늬와 시설 요소가 보행자와 운전자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지를 중점적으로 살폈다. 건물 사이 차량 진출입로에서는 보행자와 차량 동선이 자연스레 겹치지만, 경계가 분명하지 않아 사고 위험이 지속적으로 제기돼왔다. 현장에는 바닥 무늬의 ▲방향 ▲밀도 ▲구성 방식을 달리 적용해, 보행자의 주의 환기와 차량 감속 유도에 어떤 차이가 나타나는지를 관찰했다. 또한 보행로에 설치한 길말뚝(볼라드)과 길말뚝 조명이 ▲야간 시인성 ▲공간 인식 ▲차량 접근 행동에 미치는 영향도 함께 실험했다. 단순 시설 설치를 넘어 디자인 요소의 형태와 배치 방식이 실제 행동 변화와 어떻게 연결되는지 확인한 것이다. 실험 분석 결과는 유의미한 변화를 보였다. 운전자 대상 차량 일시정지 및 대기 등 안전 행태는 약 2.5배 증가했으며, 보행자를 무시한 진입이나 차량 급가속 등 위험 행태는 약 3.1배 감소했다. 보행자 역시 주변 확인 및 반사경 확인 등 안전 행태가 2.6배 증가했고, 스마트폰 주시 등 위험 행태는 약 2.5배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구는 보행로 건널목 디자인 시안 실험 정량 분석을 마무리하고 이를 토대로 건물 사이 차량 진출입로에 적용할 수 있는 공공디자인 지침을 마련할 방침이다. 향후 민간 개발사업과 대규모 개발 추진 시 설계 참고 기준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실험은 도입이 필요한 정책이나 시설을 전면 시행하기 전, 소규모 실험과 실증을 통해 타당성과 효과를 검증해 정책 추진 과정에서의 근거를 보완하고 시행착오를 줄였다. 이러한 과정을 두고 구 관계자는 “작고 가변적인 디자인 개입을 통해 도시 문제를 실험하고 그 영향을 관찰하는 도시 접근 방식을 도입했다”라고 설명했다.  박희영 용산구청장은 “주민들의 일상에서 반복되는 불편과 불안을 좀 더 세심하게 살피기 위해 공공디자인 실험으로 정책과 설계 방향을 준비하고자 했다”라며 “현장에서 실험을 통해 얻은 경험과 결과물을 정책과 대규모 개발사업에 신중하고 단계적으로 반영하며 도시의 완성도를 높여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 한국마사회, 신년 맞이 '말마 프렌즈' 팝업 오픈..."병오년 행운 가득!"

    한국마사회, 신년 맞이 '말마 프렌즈' 팝업 오픈..."병오년 행운 가득!"

    사회이슈
    2025-12-31 11:50:19 이정윤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가 2026년 병오년(丙午年) 말의 해를 맞아 공식 캐릭터 '말마 프렌즈'를 주제로 한 특별 팝업 스토어를 선보인다. 이번 팝업 스토어는 12월 31일부터 1월 1일까지 스타필드 빌리지 파주운정에서, 1월 2일부터 1월 4일까지는 스타필드 수원에서 각각 진행된다. 운영시간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다. '말마 프렌즈'는 한국마사회의 공식 캐릭터로, 주인공 '말마'와 친구들인 당근 '마그니', 각설탕 '각설이'로 구성된 캐릭터 패밀리다. 반쯤 감긴 편안한 눈매가 특징인 말마는, 과거 국내외 대회를 석권한 6세 경주마로, 화려한 경주 커리어의 정점에서 은퇴를 선언한 뒤 자유롭고 행복한 제2의 마생(馬生)을 보내고 있다는 독특한 캐릭터 설정을 가지고 있다. 2026년은 60년 만에 돌아오는 병오년 말의 해로, 말마 프렌즈가 주목받기에 더없이 의미 있는 해다. 한국마사회는 이러한 의미를 담아 말의 해를 맞이하는 국민들에게 행운과 즐거움을 선사하고자 이번 팝업 스토어를 기획했다. 이번 팝업 스토어는 풍성한 체험 콘텐츠로 구성됐다. 먼저 마굿간을 테마로 꾸며진 포토존에서는 귀여운 말마 프렌즈 캐릭터들과 함께 새해 인증샷을 남길 수 있다. 방문객들에게는 신년 행운을 기원하는 '말마 행운부적' 8종 중 하나를 선택해 받을 수 있으며, 말마 캐릭터 풍선도 함께 증정된다. 대형 말 인형을 활용한 말타기 체험은 아이들에게 특히 인기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실제 말을 타는 듯한 재미를 안전하게 느낄 수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할 전망이다.또한 말마 프렌즈 캐릭터를 활용한 키링, 우산, 에코백 등 실용적이면서도 귀여운 굿즈 상품은 물론, 캐릭터 스티커를 활용해 나만의 엽서를 꾸미는 DIY 프로그램과 간단한 미션을 수행하면 참여할 수 있는 말마 가챠샵도 준비되어 있다 특별히 말의 해를 맞아 말띠 출생자에게는 특별 선물이 증정된다. 신분증을 통해 말띠 출생 확인 시 받을 수 있는 이 선물은 말의 해 주인공들에게 한국마사회가 전하는 특별한 응원의 메시지다. 한국마사회 관계자는 "2026년 병오년 말의 해를 맞아 많은 국민들이 귀여운 말마 프렌즈와 함께 새해 행운을 기원하는 뜻 깊은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연말연시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방문해 즐거운 추억을 만들고 새해 복을 가득 받아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경기도 김포도의원 특별조정 교부금 등 48억원 ... 관내생활 환경 개선과 안전 인프라 확충에 집중예정

    경기도 김포도의원 특별조정 교부금 등 48억원 ... 관내생활 환경 개선과 안전 인프라 확충에 집중예정

    사회이슈
    2025-12-31 11:47:34 이정윤
    김포시 지역 경기도의회 김시용 의원(국민의힘), 이기형 의원(더불어민주당), 홍원길 의원(국민의힘), 오세풍 의원(국민의힘)은 총 48억원이 2차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등으로 확보되었음을 최근 밝혔다. 이번 특별조정교부금은 시민들의 생활 안전을 높이고 보행·여가 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을 중심으로 편성됐다.특히, 경기 침체와 세수 여건 악화 속에서도 김포시 주요 현안 해결을 위해 여야를 초월한 김포 출신 도의원들의 긴밀한 협력과 지속적인 건의 활동의 결과로 평가된다.아울러 특조금 등 예산확보 사업은▲서암천 산책로 조성공사 10억원.▲율생족구장 막구조 설치공사 1억원.▲금빛수로 보행환경 개선사업 6억 5천만원.▲생태공원 스마트 조명시설 설치 4억 9천만원.▲공공하수도 악취 저감사업 5억원.▲풍년교 보수공사 2억9천만원.▲대보천 도시숲 야간환경 개선사업 3억원.▲사우동 먹자골목 상점가 환경개선 및 특화거리 조성사업 4억원.▲풀무골공원 산책로 데크 교체공사 3억원.▲중대재해 예방 안전장구 및 전광판 설치공사 7억7천만원 등이다. 김포 출신 경기도의원 4인은 “여야를 떠나 어려운 경제상황 속에서 김포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함께 노력해 왔다”며, “앞으로도 생활 안전, 환경 개선,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예산 확보에 한목소리로 힘을 모아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각 사업은 지역별 특성과 현안에 맞춰 세밀하게 반영된 것으로, 보행 환경 개선과 야간 조명 확충을 통한 안전성 강화, 악취 저감과 노후 시설 보수를 통한 생활 불편 해소, 골목 상권과 공공 공간의 환경 개선을 통한 지역 활력 제고까지 폭넓은 파급 효과를 낼 것으로 전망된다.
  • 정점식 의원, 영유아·어린이 먹거리 안전관리 사각지대 해소

    정점식 의원, 영유아·어린이 먹거리 안전관리 사각지대 해소

    사회이슈
    2025-12-31 11:37:14 이정윤
    영유아용 식품어린이용 식품 법적 정의 신설로 관리 체계 명확화해당 식품별 특성을 반영한 안전관리인증기준(HACCP) 준수 의무화위반 시 행정형사 책임 명확화로 어린이 먹거리 안전 대폭 강화정점식 의원(사진)은 31일(수), 성장기 영유아와 어린이의 건강을 보다 두텁게 보호하기 위해 영유아용 식품 및 어린이용 식품에 대한 별도 안전관리 체계를 마련하는 「식품위생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 영유아와 어린이는 성인에 비해 식품 안전에 취약한 계층으로, 미량의 유해물질에도 건강에 심각한 영향을 받을 수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행 식품위생법은 영유아·어린이 식품을 일반 식품과 동일한 기준으로 관리하고 있어, 성장 단계별 특성을 반영한 안전관리에는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특히 영유아용 분유·이유식·어린이 간식 등은 섭취 빈도가 높고 장기적인 건강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만큼, 보다 엄격하고 체계적인 관리 기준이 필요하다는 보호자와 현장의 목소리가 갈수록 커지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첫째, ‘영유아용 식품’과 ‘어린이용 식품’의 법적 정의를 신설했다.영유아(7세 이하)와 어린이(8세 이상 18세 미만)의 성장·발육에 필요한 영양을 갖춘 식품을 각각 정의함으로써, 정책 대상과 관리 범위를 분명히 했다. 둘째, 식품별 특성을 반영한 안전관리인증기준(HACCP) 적용을 의무화했다.영유아용 식품과 어린이용 식품에 대해서는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이 식품별로 정하여 고시한 안전관리인증기준을 반드시 준수하도록 해, 일반 식품과 차별화된 맞춤형 관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했다. 셋째, 위반 행위에 대한 처벌 규정을 마련했다.영유아용 식품 또는 어린이용 식품 안전관리인증기준을 위반한 영업자에 대해 처벌 근거를 신설하고, 행정처분 규정도 합리적으로 정비해 실효성을 높였다. 정점식 의원은 “영유아와 어린이의 먹거리는 단순한 소비재가 아니라 평생 건강의 기초를 좌우하는 문제”라며, “성장 단계별 특성을 반영한 안전 기준을 마련하는 것은 국가의 책무”라고 강조했다. 이어 “동 개정안은 부모가 안심하고 아이의 먹거리를 선택할 수 있도록 국가가 책임 있는 기준을 제시하는 것”이라며, “영유아와 어린이의 건강을 최우선에 두는 먹거리 환경이 현장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끝까지 챙기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많이 본 뉴스

  • 이슈

    2,236명이라던‘무적자’아동 ...미혼부가 출생신고한 아동 포함

    안상석 2023-06-30 12:43:04
  • 사회일반

    국토부, LH 주거취약계층 대상 신규사업 중단

    안상석 2023-06-27 06:55:56
  • Earth

    2025년 백두산 폭발? ... 기상청 공식 입장 확인해보니...

    김정희 2023-05-02 18:20:24
  • 사회일반

    현대제철, ‘H CORE’ 리론칭, 프리미엄 건설용 강재 브랜드로 재도약

    안상석 2023-06-30 17:00:35
  • Guide

    방치되는 홈트 용품 처리 방법? 대부분 일반 쓰레기로 분리 배출해야…정확한 가이드라인 必

    이동규 2022-02-15 21:10:59
  • 국민은행
  • 한국투자증권
  • 한솔홀딩스주식회사
  • 국민은행

최신기사

  • 강릉시, 가뭄대책 사업 현장  애로사항 청취 및 조속 추진 지원
    대기·기후

    강릉시, 가뭄대책 사업 현장 애로사항 청취 및 조속 추진 지원

    연곡 지하수저류댐, 도암호 수질개선을 위한 비점오염관리사업 등 강릉시 가뭄 대책 관련 주요 사업 대상지 현장 점검
    이정윤 2026-01-28 20:50:57
  • 하나은행, 대한결핵협회와  외국인 금융 편의성 향상 및 건강 증진 위한 업무협약 체결
    경제이슈

    하나은행, 대한결핵협회와 외국인 금융 편의성 향상 및 건강 증진 위한 업무협약 체결

    금융ㆍ보건 소외지역 거주 외국인 복지 향상 위한 이동점포ㆍ이동검진차량 동시 운영
    이정윤 2026-01-28 20:42:26
  • 해양환경공단, ‘공공기관 입사 수기 공모전’ 최우수상 수상
    친환경가이드

    해양환경공단, ‘공공기관 입사 수기 공모전’ 최우수상 수상

    장애인 채용 부문에서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장관 표창 수상
    이정윤 2026-01-28 20:22:13
  • HDC, 도기탁 대표이사 선임
    사회이슈

    HDC, 도기탁 대표이사 선임

    HDC그룹 포트폴리오 재구성하고 지속 성장하는 기반 구축
    이정윤 2026-01-28 10:36:15
  • 넷마블, ‘블레이드 & 소울 레볼루션’에 신규 점핑 서버 ‘운수대통’ 업데이트
    사회이슈

    넷마블, ‘블레이드 & 소울 레볼루션’에 신규 점핑 서버 ‘운수대통’ 업데이트

    시작과 동시에 고속 성장이 가능하도록, 역대 최고 수준의 서버 보상 제공
    이정윤 2026-01-28 10:30:42
  • 넷마블
  • 삼표
  • 다이서
  • sk그룹

데일리기획

  •  지구 환경과 문화의 결합 ... 지구다움문화복지회 조혜영 이사장을 만나다
    데일리기획

    지구 환경과 문화의 결합 ... 지구다움문화복지회 조혜영 이사장을 만나다

    정진욱 기자 2026-01-23 12:29:41
  •  일상 속 환경 보호, 회사원부터 학생까지! 우리의 실천으로 가져올 변화 
    데일리기획

    일상 속 환경 보호, 회사원부터 학생까지! 우리의 실천으로 가져올 변화 

    안영준 2026-01-21 20:46:13
  • 기후에너지환경부, 올해 3조 원 규모의 온실가스 감축사업 대출금융에 이자비용 지원
    데일리기획

    기후에너지환경부, 올해 3조 원 규모의 온실가스 감축사업 대출금융에 이자비용 지원

    중소·중견기업 100억 이하 대출 절차 간소화… 대·중소기업 동시 참여 시 대출한도 가산
    이정윤 2026-01-19 07:47:32
  •  환경, 이제는 개인의 실천 아닌 학교에서 학습해야   
    데일리기획

    환경, 이제는 개인의 실천 아닌 학교에서 학습해야   

    안영준 2025-12-28 20:42:07
  • 서울물재생시설공단, '2025 한국의경영대상' ESG 경영 최우수상…2년 연속 수상
    데일리기획

    서울물재생시설공단, '2025 한국의경영대상' ESG 경영 최우수상…2년 연속 수상

    온실가스 39.98% 감축 등 공단 고유 역할 기반의 ESG 성과 ‘높은 평가’
    이정윤 2025-12-11 11:13:39

데일리지구

  • 강릉시, 가뭄대책 사업 현장  애로사항 청취 및 조속 추진 지원
    대기·기후

    강릉시, 가뭄대책 사업 현장 애로사항 청취 및 조속 추진 지원

    연곡 지하수저류댐, 도암호 수질개선을 위한 비점오염관리사업 등 강릉시 가뭄 대책 관련 주요 사업 대상지 현장 점검
    이정윤 2026-01-28 20:50:57
  • 일상부터 산업까지 아우르는 순환경제로 지속가능한 탈탄소 사회 견인
    생태·환경

    일상부터 산업까지 아우르는 순환경제로 지속가능한 탈탄소 사회 견인

    품목별 재활용을 넘어 에코디자인까지, 제품 생애 전주기 순환이용성 강화
    이정윤 2026-01-26 18:53:04
  • 기후에너지환경부, 우리땅에만 사는 살모사 2종 확인… 국립생물자원관 첫 과학적 규명
    생태·환경

    기후에너지환경부, 우리땅에만 사는 살모사 2종 확인… 국립생물자원관 첫 과학적 규명

    ‘쇠살모사’ 유전자·형태 분석을 통해 백령도, 제주도 고유종으로 새로 분류
    이정윤 2026-01-26 18:39:46
  • 기후에너지환경부, 낙동강 먹는물 불안 줄인다… 기후부, 대구 물문제 해법 논의
    생태·환경

    기후에너지환경부, 낙동강 먹는물 불안 줄인다… 기후부, 대구 물문제 해법 논의

    3대 전문가 집단과 과학적, 실효적 방법 찾아 대구 물문제 해결 의지 밝혀
    이정윤 2026-01-23 11:55:05
  • 한강청, 어린이 스스로 건강 지키는 미세먼지 교육 진행
    대기·기후

    한강청, 어린이 스스로 건강 지키는 미세먼지 교육 진행

    생활 속 미세먼지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총 10회 실시 예정
    이정윤 2026-01-23 11:49:59

Daily +

  • 해양환경공단, ‘공공기관 입사 수기 공모전’ 최우수상 수상
    친환경가이드

    해양환경공단, ‘공공기관 입사 수기 공모전’ 최우수상 수상

    장애인 채용 부문에서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장관 표창 수상
    이정윤 2026-01-28 20:22:13
  • 기후에너지 현장대응단, 출범 이후 첫 점검 회의 개최
    친환경가이드

    기후에너지 현장대응단, 출범 이후 첫 점검 회의 개최

    전력망·재생에너지, 지역 현안 대응체계 본격 가동
    이정윤 2026-01-27 12:39:19
  • SK온, 전기안전연구원과 ESS 화재안전성 제고 협약 체결
    친환경가이드

    SK온, 전기안전연구원과 ESS 화재안전성 제고 협약 체결

    업계 최초 EIS 기반 진단 시스템 도입… 기술력으로 ESS 주도권 확대
    이정윤 2026-01-27 12:11:54
  • 제11차 전기본 상의 신규원전 건설 계획대로 추진
    친환경가이드

    제11차 전기본 상의 신규원전 건설 계획대로 추진

    이정윤 2026-01-27 07:27:36
  • 마인드트리, ESG 경영 실천 인정받아 한국중소기업인증협회 ESG 인증 획득
    친환경가이드

    마인드트리, ESG 경영 실천 인정받아 한국중소기업인증협회 ESG 인증 획득

    직장인 마음 건강 지킨 15년 경력 심리상담 전문가, 지속가능경영 체계 구축
    이정윤 2026-01-26 07:15:57

ESG

  • 오뚜기, 적십자사 서울지사와 이재민 위한 비상식량세트 제작·후원
    사회이슈

    오뚜기, 적십자사 서울지사와 이재민 위한 비상식량세트 제작·후원

    오뚜기밥, 3분카레 등 오뚜기 자사 제품 14,000여 개 기부로 500개 세트 마련
    이정윤 2026-01-27 11:52:54
  • ‘국민 체감 ESG경영’으로 농어촌ESG실천인정제 ‘2년 연속 우수
    지속가능경영

    ‘국민 체감 ESG경영’으로 농어촌ESG실천인정제 ‘2년 연속 우수

    이정윤 2026-01-23 11:59:35
  • 국토안전관리원  현물 기부 및 무료 급식 봉사활동
    지속가능경영

    국토안전관리원 현물 기부 및 무료 급식 봉사활동

    쌀, 가구 등 기부와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 실천
    이정윤 2026-01-19 20:53:45
  • 삼표그룹, ‘사람’과 ‘공간’을 생각하는 사회공헌으로 사회를 ‘잇다’
    지속가능경영

    삼표그룹, ‘사람’과 ‘공간’을 생각하는 사회공헌으로 사회를 ‘잇다’

    이정윤 2025-12-29 10:49:31
  • 강북구, '제3회 한국 ESG 대상' 지방자치단체 ESG 부문 '대상' 수상
    지속가능경영

    강북구, '제3회 한국 ESG 대상' 지방자치단체 ESG 부문 '대상' 수상

    자연 회복부터 지역경제·주민 건강까지 포괄한 정책 중점 추진
    이정윤 2025-12-16 07:08:01
  데일리환경
  • 매체소개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기사제보
  • 제휴문의
  • 데일리환경
  • 서울특별시 용산구 원효로31길 17 (원효로3가) 2층
  • 대표전화 : 02-6012-1103
  • 청소년보호관리책임자 : 안영준
  • 발행인 : (주) 미디어안
  • 편집인 : 안상석
  • 등록번호 : 서울 아 03371
  • 등록일 : 2009-06-05
  • 제보메일 : dailyt@naver.com
본 콘텐츠의 저작권은 데일리환경 또는 제공처에 있으며 이를 무단 이용하는 경우 저작권법 등에 따라 법적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Copyright ⓒ 데일리환경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