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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이슈

  • ‘친환경 유기농업 2배 확대’...  농업인·소비자와 함께 만들어

    ‘친환경 유기농업 2배 확대’... 농업인·소비자와 함께 만들어

    정책이슈
    2025-12-29 11:20:21 이정윤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는 ‘환경과 조화되는 지속가능한 농업’을 장기 비전으로 삼고, ‘친환경 유기농업 2배 확대’라는 국정과제를 이행하기 위하여 「제6차 친환경농업 육성 5개년 계획(2026~2030)」을 수립‧발표하였다. 정부는 2001년 제1차 친환경농업 육성 5개년 계획을 시작으로 25년간 총 5차례의 기본계획을 추진하며 친환경농업 발전에 기여해 왔다. 이러한 정책적 노력에도 불구하고, 기후변화와 고령화, 물가 상승 등 대내외 여건 변화로 인해 2020년 이후 친환경 인증 면적( (‘01) 1,876(인증제 시작) → (’16) 79,479(저농약인증 완전 폐지) → (’20) 81,827 → (’24) 68,165 )은 감소하고 있는 상황이다. ▲제6차 계획 추진방향 특히, 안전‧건강에 관한 소비자 관심은 커지고 있으나 환경가치에 대한 인식은 상대적으로 부족하여 친환경 농산물 소비가 위축되고 있고, 생산비 증가에 따른 수익성 악화, 비의도적 오염에 의한 인증취소 등으로 친환경 농업인의 부담은 가중되고 있다. 농식품부는 금년 4월부터 제6차 계획 수립을 위한 기획단을 운영하고 하반기 ‘K-농정협의체 친환경 소분과’를 통해 생산자·소비자·전문가 등의 의견을 수렴하는 과정을 거쳐 이번 계획을 마련하였다.‘K-농정협의체’ 운영 과정을 통해 제6차 계획은 친환경 농업인, 소비자, 그리고 현장 전문가의 시각에서 정부가 우선적으로 다루어야 할 문제점을 밝히고 그 해결 방안을 정부와 민간이 함께 모색했다는 점에서 의미하는 바가 매우 크다. 이번에 수립한 「제6차 친환경농업 육성 5개년 계획」은 친환경 유기농업 2배 확대라는 국정과제를 효과적으로 이행하고, 농지‧농업용수‧생태계 등 농업 환경도 지속적으로 개선해야 한다는 것을 목표( 친환경 인증면적 2배 확대(전체 경지면적 대비 (‘24) 유기 2.5% → (’30) 5 / 무농약2 → 4)화학비료 사용량(233kg/ha → 227) / 합성농약 사용량(10kg/ha → 9) )로 하였다. 먼저, 친환경 유기농업 2배 확대를 위해서 ①생산기반 확충, ②수요기반 확대, ③유통구조 개선, ④인증제도 개선 등 4대 추진 전략을 수립하였다.친환경인증농가 수익성 개선과 경영안정 지원을 통해 친환경 농업 생산기반을 확충할 계획이다.우선 실태조사 및 의견수렴 등 친환경농업직불 적정 단가( 관행농가 대비 소득 감소분 및 생산비 차이, 친환경농업의 공익적 가치 등 ) 검토를 통해 친환경농업의 수익성을 개선하고, 필지별 지급횟수 제한기준을 완화하여 신규 농가의 친환경농업 전환을 독려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현재 66개소인 친환경농업 집적지구를 확대하고, 기술보급 및 교육 강화 등 다양한 지원 정책도 시행한다. 특히, 자본과 경험이 부족한 청년 및 중소 규모 농업인 진입장벽을 낮추도록 관련 규정을 개정한다.  또한, 친환경 농업인이 농지를 손쉽게 구하고 우선 공급받을 수 있도록 농지은행 알림 서비스를 시작한다. 특히, 친환경 청년농들이 친환경농업에 쉽게 진입할 수 있도록 농지은행 우선 이용, 장기(전환기 포함) 임대 등 지원방안도 병행 검토한다.친환경 농산물 수요기반 확대를 위해 공공수요 확대 및 민간소비 촉진을 유도할 계획이다.우선 내년부터 임산부 친환경 농산물 지원사업(158억원, 16만명에게 매월 4만원씩 6개월간 지급) )을 재개하고, 농식품부가 공급하고 있는 취약계층 복지용 친환경 쌀 재배 면적( (‘20) 48,591 → (’22) 38,068 → (’24) 35,670 → (’30p) 73,000 )을 늘릴 수 있도록 중앙정부와 지방정부의 협력을 강화하고 필요시 추가 유인책도 마련한다. 공공급식에서 친환경 농산물 소비 확대를 유도하기 위해 녹색제품 지정 제도를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기후부, 지방정부 등 관계 기관 협력을 강화할 예정이다.일반 소비자도 친환경 농산물 소비를 점차 늘려갈 수 있도록 체험활동, 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친환경 농업 전문강사를 양성해 교육 컨텐츠를 개발‧보급한다. 특히, 소비자 단체 및 전문가와 함께 일반 소비자의 가격 부담을 최소화할 수 있는 인센티브 제공 방안도 검토한다. 친환경 농산물 유통‧판매망을 확충하고 친환경 농산물 부가가치 제고 및 수출 확대 등을 위해 유기가공식품 산업을 적극 육성할 계획이다.소비자들이 친환경 농산물을 자주 접하고 편리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온라인, 대형마트, 직거래 등을 활성화하고 물류비용 절감을 위한 친환경 농산물 광역 거점물류센터에 대해서 지방정부와 함께 검토할 예정이다. 유기가공식품 산업 육성을 위해 유관 기관, 관련 기업, 친환경 농업인, 소비자, 학계 등 분야별 전문가가 참여하는 협의체를 운영한다. 업계 의견수렴을 통해 유기가공식품 산업의 규제사항을 발굴·개선한다. 특히, 녹차, 쌀 가공식품, 음료 등 국산 친환경 농산물 확보가 용이하고 해외에서 상품성이 있는 수출 유망상품 발굴‧지원도 추진한다. 이를 위해 관련 분야 민간 단체 등과 함께 유기가공식품 공동마케팅 등 K-유기가공식품 해외홍보(박람회, 해외바이어 초청 등)도 적극 지원한다.  농업인이 안심하고 친환경 농업을 지속할 수 있도록 현장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친환경농업 인증제도를 과감하게 개선할 계획이다.우선, 농가가 사전 방지 대책을 수립하고 이를 성실히 이행하는 경우, 비의도적 원인으로 오염물질 허용 기준을 초과하더라도 인증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한다. 다만, 해당 농산물은 출하연기 또는 폐기하도록 하여 친환경 농업인과 소비자 모두를 보호할 계획이다. 친환경 농업의 탄소감축 효과에 대한 과학적 연구를 신속하게 진행하고 이를 바탕으로 광범위한 의견수렴 절차를 거쳐서 친환경 농업인이 일정 요건을 충족하면 저탄소 인증을 용이하게 받을 수 있도록 유사 인증제도 사이의 칸막이를 없애고 불필요한 인증 부담을 줄여 나간다.정부는 지속가능한 농업을 위해서 모든 농업인 대상 농지 및 수질보전, 생태계 보전, 탄소감축, 가축분뇨 및 영농 폐기물 관리 강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해야 한다는 입장이다.농지 환경 부하를 개선하기 위해 화학비료 적정 사용을 유도하고, 농업용수 수질 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토양검정 및 시비처방을 대폭 확대하고, 적정사용 여부 점검 대상을 단계적으로 확대하여 저투입 농법을 확산시킨다. 집중 관리 대상 농업용 저수지를 선정하여 수질 개선 사업을 실시하고 농업용수 전반의 수질 개선을 위해 수질정보 측정 인프라를 확충한다. 관행농가의 저투입농법 참여 유도를 위해 농업환경보전프로그램을 활성화하고, 화학농자재를 보완‧대체하는 자재‧기술을 보급할 계획이다.우선, 저투입 농법, 토양침식 방지, 생태계 보전 등을 위해 농업환경보전프로그램 신규 마을 선정을 재개하고, 전국으로 빠르게 확산시킬 수 있는 방안을 검토한다.또한, 화학비료‧합성농약을 줄일 수 있도록 미생물 농약 등록을 늘리고 국내 활용에 적합한 천적 활용 방제 기술 및 매뉴얼도 개발‧보급한다.농업 분야 온실가스 배출량 감축과 저탄소 농업 유인 체계 구축에 필요한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관련 제도도 마련할 계획이다. 저탄소 농업프로그램을 탄소중립직불제로 확대·개편하고, 농업분야 탄소감축 실적 시장거래 및 저탄소 농업기술 개발‧보급 등도 지원한다. 농업부산물 및 가축분뇨 등을 자원화하는 선순환 체계를 마련하고 영농폐기물 관리를 강화하여 농업환경을 개선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지역별 가축분뇨 자원순환 계획을 통해 가축분뇨 적정사용을 유도하고 영농폐기물 수거시설을 확충하여 편의성 및 수거율을 높인다.정부는 제6차 계획 목표 달성을 위해 (가칭)‘친환경농업 발전위원회’를 구성‧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K-농정협의체 친환경 소분과’에서 활동했던 친환경농업계 대표, 소비자단체 대표, 학계 전문가, 친환경 청년농 등이 위원, 자문위원 등으로 참여하도록 하여 K-농정협의체 활동을 정부 정책 틀 안에서 제도화한다. 이를 통해 친환경농업 정책의 기획‧실행‧평가 등 모든 과정에서 친환경 농업인과 소비자의 입장이 체계적이고 정례적으로 반영되도록 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위원회는 정부와 민간 협업뿐만 아니라 농식품부와 관계 부처, 농식품와 지방정부 협업 등 친환경농업 정책의 추진 체계를 그물망처럼 촘촘하게 구축하고, 정책 추진 상황도 정기적으로 꼼꼼하게 평가‧환류할 계획이다.이시혜 농식품혁신정책관은 “이번 제6차 계획을 통해 우리 농업이 지속가능한 농업으로 전환하고, 국민 인식도 친환경농업의 환경적 가치에 대해 다시 한번 주목하게 됨으로써 친환경 농산물 가치소비가 확대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이에 대해 이 정책관은 “정부는 친환경 유기농업이 새로운 성장‧발전 궤도에 오를 수 있도록 친환경 농산물의 안정적 판로 확보, 친환경 농업인 수익성 제고, 인증제도 개선, 민‧관 추진 체계 구축 등 주요 과제를 적극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 국민연금공단, 화재에도 멈추지 않는 연금 서비스 체계 환경구축

    국민연금공단, 화재에도 멈추지 않는 연금 서비스 체계 환경구축

    정책이슈
    2025-12-29 10:52:38 이정윤
     국민연금공단(이사장 김성주)은 전력 중단 시 데이터센터에서 비상용으로 사용하는 리튬배터리를 외부 전용 시설로 이전해, 화재 상황에서도 연금 서비스가 중단되지 않는 안전 체계를 구축했다. 공공분야 가운데 데이터센터의 핵심 전원 설비를 물리적으로 분리한 것은 공단이 처음이다. 리튬배터리는 대규모 전산을 운영하는 데 꼭 필요한 설비지만 화재나 폭발 위험이 있다.공단은 이러한 위험이 전산 시스템으로 확산하는 것을 차단하기 위해 배터리를 데이터센터 외부의 독립된 전용 시설로 이전했다. 이는 사고 이후 복구에 의존하는 방식이 아니라, 사고 자체를 예방하고 피해 확산을 막는 구조적 안전 조치다. 외부 전용 시설은 배터리 특성에 맞춘 감시와 안전 설비를 갖추고 있고, 데이터 처리 시스템과 완전히 분리돼 있다. 따라서 배터리 화재가 발생하더라도 연금 지급, 조회, 민원 처리 등 핵심 서비스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이와 같은 선제적 안전관리 성과는 대외적으로도 인정받았다. 공단은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2025년 국가핵심기반 재난관리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A등급을 달성하며 국무총리표창을 받았다. 김성주 이사장은 “국민의 노후를 책임지는 기관은 단 한 번의 사고도 허용하지 않는다는 자세로 준비해야 한다.”라며 “앞으로도 예측할 수 있는 모든 사고를 철저히 대비하고, 보이지 않는 위험까지 관리해, 어떤 상황에도 안정된 연금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강조했다.
  • KCC글라스, ‘희망 2026 나눔 캠페인’ 동참...함께라서 더 따뜻한 연말

    KCC글라스, ‘희망 2026 나눔 캠페인’ 동참...함께라서 더 따뜻한 연말

    사회이슈
    2025-12-29 10:00:01 이정윤
    ▲성금 전달식에서 기념 촬영을 하는 박은서 KCC글라스 이사(사진 왼쪽)와 김경희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회공헌본부장 KCC글라스(케이씨씨글라스, 대표 정몽익)는 연말을 맞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이웃사랑 성금 1억 원을 기탁하고 ‘희망 2026 나눔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29일 밝혔다. 성금 전달식은 지난 24일 서울 중구 사랑의열매 회관에서 박은서 KCC글라스 이사와 김경희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회공헌본부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희망나눔 캠페인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연말연시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진행하는 기부 캠페인으로 KCC글라스는 2020년 설립 이후 매년 기부를 이어오며 캠페인에 동참하고 있다. 이번에 전달된 성금은 KCC글라스의 본사가 있는 서울 서초구를 비롯해 세종시, 경기 여주시, 가평군 등 주요 사업장이 자리한 4개 지역에 분할 기탁돼 각 지역 내 취약계층 가정을 대상으로 한 생계비 및 의료비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KCC글라스 관계자는 “연말을 맞아 어려움을 겪는 지역사회의 이웃들에게 작게나마 따뜻한 위로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전달했다”며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지역사회와 상생하기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KCC글라스는 현금 기부 외에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자립준비청년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인 ‘Dream홈씨씨’와 생물다양성 보전 캠페인인 '구해조(鳥) KCC글라스'가 대표적이다. 특히 구해조(鳥) KCC글라스는 야생조류의 건축물 충돌로 인한 피해를 줄이기 위해 건축물의 유리에 조류충돌방지스티커를 부착하고 해당 건축물을 조류친화건축물로 인증하는 활동으로 KCC글라스는 2024년 캠페인 시작 이후 현재까지 아차산숲속도서관, 강동숲속도서관 등을 포함해 총 4개의 건축물을 조류친화건축물로 인증했다.  
  • 국회 지적에도 또 적발…  쿠팡, 올해만 근로기준법 위반 99건

    국회 지적에도 또 적발… 쿠팡, 올해만 근로기준법 위반 99건

    사회이슈
    2025-12-29 07:41:53 이정윤
    올해 쿠팡 적발 근기법 위반 중 퇴직금 등 ‘금품 청산’이 82%로 최다[데일리환경=안상석기자] 최근 5년간 쿠팡에서 적발된 근로기준법 위반 건수가 동종업계의 30배 수준에 이르는 데 이어, 올해에도 99건이 추가로 적발된 것으로 나타났다.  안호영 국회의원(사진)이 고용노동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쿠팡 계열사에서 적발된 근로기준법 위반 건수는 총 99건으로 집계됐다. 계열사별로는 쿠팡CLS가 62건(62.6%)으로 가장 많았고, 쿠팡CFS (29건, 29.3%), 쿠팡 본사 (8건, 8.1%) 순이었다. 위반 유형별로 보면 퇴직금 등 임금 지급과 관련한 ‘금품 청산’ 위반이 82건으로 가장 많았다. 이 가운데 쿠팡CLS가 57건(69.5%)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특히 특검 수사가 진행 중인 ‘퇴직금 미지급 사건’이 발생한 쿠팡CFS에서도 19건(23.1%)의 위반이 확인됐다. 이 밖에도 ‘직장 내 괴롭힘’ 위반이 10건 적발됐다. 안 의원실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쿠팡 본사와 계열사에서 적발된 근로기준법 위반 건수는 총 311에 달한다. 반면 동종 업계의 위반 건수는 CJ대한통운 12건, 롯데글로벌로지스 9건, 한진 4건에 그쳤다. 안호영 의원은 “수많은 물류·택배 대기업 가운데 쿠팡의 근로기준법 위반 건수가 압도적으로 많고, 지난해 말 국회 지적에 따른 고용노동부 감독 이후에도 위반 사례가 계속 적발되고 있다는 점은 쿠팡이 그동안 ‘노동환경 개선’을 공수표처럼 반복해 왔음을 보여준다”고 지적했다.이에 대해 안의원은  “특히 올해 적발된 위반의 대부분이 퇴직금 등 ‘금품 청산’과 관련된 만큼, 쿠팡은 미지급 임금 청산에 속도를 높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 쿠팡 퇴직금 미지급 사건...  최장기간인 1년 9개월 째 ‘감감무소식’

    쿠팡 퇴직금 미지급 사건... 최장기간인 1년 9개월 째 ‘감감무소식’

    정책이슈
    2025-12-29 07:38:49 이정윤
    [데일리환경=안상석기자] 최근 5년간 고용노동부로 접수된 쿠팡 퇴직금 미지급·블랙리스트 신고사건 대부분이 장기간 지연, 행정처분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안호영 국회의원(사진)이 고용노동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접수된 쿠팡의 ‘퇴직금 미지급’ 관련 신고사건은 총 220건으로 나타났다. 현재 처리 중인 건을 제외할 경우, 신고사건당 평균 처리일수는 58일이다. 처리결과를 보면 행정종결이 195건(88.6%)으로 가장 많았으며, △처리중 11건(5%) △기소 9건(4%)에 불과한 것으로 확인됐다. 사업장별로는 △쿠팡CFS가 (203건, 92.2%) △쿠팡CLS 14건(6.36%) △쿠팡 본사 3건(1.3%) 순서로 나타났다. 고용노동부가 현재 처리 중인 ‘쿠팡CFS 고양센터 퇴직금 미지급’ 사건은 기준상 최장 기간인 650일(1년 9개월)이 소요되고 있다. 해당 사건은 고용노동부가 ‘내사종결’ 의견을 내고 검찰에 수사지휘를 요청한 사안으로, 고용노동부는 지난 5월 19일 지휘를 요청했으며 검찰은 9월 2일 지휘를 내렸다. 아울러 해당 사건 중 고용노동부가 검찰에 ‘수사기일 연장지휘’를 요청한 건은 총 3건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 중 2건은 불기소 처리, 1건은 기소 처리되었으나 모두 ‘혐의없음’ 처분을 받았다. 한편, 최근 5년간 ‘블랙리스트’ 관련 신고사건은 총 19건이 접수됐다. 현재 처리 중인 건을 제외하면 평균 처리일수는 29일이다. ‘퇴직금 미지급’ 사건과 마찬가지로 처리 결과는 △행정종결 17건(89.4%) △처리중 2건(10.5%) 순이었으며, 사업장 역시 쿠팡CFS가 17건(84.2%)으로 가장 많았다. 현재 처리 중인 2건은 각각 작년 2월 21일과 3월 29일 접수된 사건으로, 쿠팡CFS가 노조 활동 등을 이유로 블랙리스트를 작성·관리해 취업을 방해했다는 내용이다. 안호영 의원은 “최근 블랙리스트 및 퇴직금 미지급 문제가 가시화된 상황에서 고용노동부가 신고사건 대부분을 ‘행정종결’한 것은 시대착오적”이라며, “특히 최근 지연되고 있는 신고사건들에 대해서는 노동자들이 겪는 고통의 시간을 줄이기 위해 보다 속도감 있게 처리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 용산구, 겨울밤 밝힌 전통시장…‘용용이 야시장’성황...‘겨울장터 7미 야시장’ 열려

    용산구, 겨울밤 밝힌 전통시장…‘용용이 야시장’성황...‘겨울장터 7미 야시장’ 열려

    사회이슈
    2025-12-29 07:23:50 이정윤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는 용산용문시장에서 열린 ‘용용이 야시장’이 주민과 방문객들의 발길을 끌며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성탄절을 맞아 지난 12월 23일 효창원로40길 일대 용산용문시장에서 열렸으며, 용산용문시장 상인회(회장 반재선)가 주최하고 시비 5000만 원을 지원받아 추진됐다. 겨울철 전통시장 활성화를 목표로 마련된 이번 야시장은 ‘겨울장터 7미(味) 야시장’을 주제로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행사장에는 계절 특색을 살린 메뉴와 개성 있는 간식이 즐비했고, 일부 상점에서는 즉석 시식 행사와 할인 행사가 진행돼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특히 소비 촉진을 위해 운영된 ‘장보고 영수증 쿠폰 행사’에는 총 734명이 참여했다. 용문시장에서 2만 원 이상 구매 시 5000원권 쿠폰 1매, 3만5000원 이상 구매 시 5000원권 쿠폰 2매를 지급하는 방식으로, 행사기간 동안 25개 점포가 참여했다. 총 1000만 원의 쿠폰 예산 가운데 671만5000원이 집행돼 집행률 67.15%를 기록했으며, 일부 점포는 평소 대비 두 배 이상의 매출을 올리는 등 시장 전반에 활기를 불어넣었다. 또 오후 3시부터 8시까지 5시간 동안 지역 예술인 5팀이 참여해 다양한 공연을 선보이며 야시장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박희영 용산구청장은 “이번 용용이 야시장은 겨울철 침체되기 쉬운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은 의미 있는 행사”라며 “앞으로도 지역 문화와 상권이 조화를 이루는 체감형 상권 활성화 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 강북지역자활센터, ‘인권에서 시민으로’ 2025 자활대회 성료

    강북지역자활센터, ‘인권에서 시민으로’ 2025 자활대회 성료

    사회이슈
    2025-12-29 07:19:03 이정윤
    ▲강북지역자활센터 2025년 자활대회가 진행되고 있다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서울강북지역자활센터가 지난 12일 국립통일교육원에서 ‘2025년 자활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인권에서 시민으로, 함께 만들어가는 강북자활의 내일’이라는 비전 아래 진행된 이번 대회에는 자활사업 참여주민과 실무자 등 총 235명이 참석해 한 해의 결실을 나눴다. 참여주민들이 자활현장의 당당한 주체임을 확인하고 서로 격려하는 소통의 장으로 꾸며져 의미를 더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순희 강북구청장과 김명희 강북구의회 의장 등 주요 내외빈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축사를 통해 “올 한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땀 흘려 일한 참여주민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존경과 감사를 표한다”며 “강북구는 여러분이 우리 사회의 당당한 구성원이자 시민으로서 자립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행사장 로비에는 주민들의 생생한 활동 현장과 ‘내가 생각하는 자활’에 대한 진솔한 문구를 담은 스토리텔링 전시가 마련돼 참석자들이 자활의 가치를 시각적으로 공유하며 깊은 공감대를 형성했다. 대회에 참여한 주민들은 행사를 마친 후 저마다 가슴 벅찬 소감을 전했다. 한 참여주민은 “단순히 시키는 일을 하는 사람이 아니라, 내가 우리 사업단의 주인공이라는 사실을 새삼 깨달아 큰 자부심을 느꼈다”며, “다른 동료들의 치열한 현장을 보며 혼자가 아닌 ‘우리’라는 든든함을 얻었고, 서로의 노고를 진심으로 격려하는 분위기 덕분에 큰 위로가 됐다”고 밝혔다. 또 다른 참여자는 “아침에 출근할 곳이 있고, 나의 가능성을 믿어주는 공동체가 있어 다시 시작할 용기가 생겼다”며 진심 어린 마음을 전했다. 이경주 센터장은 “자활은 한 사람의 인권이 존중받고 당당한 시민으로 나아가는 소중한 과정”임을 강조하며 “이번 대회에서 확인된 주민들의 자부심과 연대를 바탕으로, 내년에도 지역사회와 더욱 깊이 연결되는 자활 생태계를 만들어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 원자력안전위원회, '제15회 원자력 안전 및 진흥의 날' 기념행사 개최

    원자력안전위원회, '제15회 원자력 안전 및 진흥의 날' 기념행사 개최

    사회이슈
    2025-12-28 23:25:08 이정윤
    과학기술훈포장, 대통령·국무총리 표창 등 원자력 유공자 15명 선정원자력안전위원회(위원장 최원호, 이하 원안위)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기후에너지환경부, 산업통상부와 공동으로「제15회 원자력 안전 및 진흥의 날」기념행사를 12월 29일(월) 대전 유성구 호텔ICC에서 개최하였다. ▲정부포상 수상자 명단 이번 행사에는 최원호 원안위 위원장과 구혁채 과기정통부 제1차관, 이호현 기후부 제2차관, 양기욱 산업부 원전전략기획관 등 정부 관계자들과 한국원자력연구원, 한국수력원자력㈜, 한전원자력연료, 한국전력공사, 두산에너빌리티, 한국원자력학회, 대한방사선방어학회 등 산학연 관계자 300여 명이 참석하여 올해 원자력계의 성과를 돌아보고 격려하였다.최원호 위원장은 개회사를 통해 “그동안 원자력계의 헌신과 노력이 있었기에 대한민국 원자력이 국민의 신뢰 속에서 발전할 수 있었다”라며, “이러한 헌신과 노력으로 세계 최초 사고관리계획서 승인, 미국 미주리대 연구로 수주, 고준위 방사성폐기물 관리에 관한 특별법 제정, 10년 만의 원전 계속운전 승인 등의 성과가 있었다”라고 원자력계의 노고를 치하하였다.또한, 최 위원장은 “원안위는 기술의 발전 속도를 쫓는 규제가 아니라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방식으로 기술의 방향을 함께 설계하는 선진 규제 체계를 통해 안전한 대한민국 원자력의 미래를 뒷받침해 나가겠다”라며, “원자력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는 문화가 현장에 굳건히 뿌리내릴 수 있도록 원자력계 종사자와 관계부처의 지속적인 관심과 협력을 당부한다”라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황정아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을)도 참석하여 원자력계 종사자들을 격려하였다. 황 의원은 축사에서 “원자력의 안전, 기술개발, 산업 진흥은 하나의 흐름 속에서 함께 가야만 지속 가능해질 수 있다”라며, “과학적 근거와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소형모듈원자로(SMR) 등 차세대 원자로 기술이 적기에 상용화될 수 있도록 모두의 관심과 노력을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구혁채 과기정통부 제1차관은 “AI 시대의 도래에 따라 안정적 전력원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고 기후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탄소중립의 중요성이 커지는 등 원자력 기술의 글로벌 진출 기회가 새롭게 펼쳐지고 있다”라며, “과기정통부는 원자력 기술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고온가스로, 소듐냉각고속로, 용융염원자로 등 차세대 소형모듈원자로(SMR)에 대한 투자를 강화하고, 빠르게 변화하는 글로벌 시장에 신속하고 유연히 대응할 수 있도록 공공주도의 패러다임에서 벗어나 민간이 주도하는 혁신 생태계를 조성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이호현 기후부 제2차관은 축사를 통해 “앞으로도 정부는 재생에너지와 원전이 조화롭게 공존하는 합리적인 에너지 믹스를 통해 탄소중립을 앞당기는 한편, 원전의 경직성을 보완할 탄력운전 기술개발, 글로벌 경쟁에서 우위를 확보하기 위한 소형모듈원자로(SMR) 기술개발 등을 지속해서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이 차관은 원자력계에 원전의 안전 운영과 기술혁신을 위한 노력 등을 가속화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이날 행사에서 임인철 한국원자력연구원 부원장은 미국 미주리대의 차세대 연구용원자로 건설을 위한 설계 사업 응찰 업무 총책임자로 한국 컨소시엄이 1차 설계 사업 수행자로 선정되는 데 기여한 공로로 과학기술훈장 웅비장을 수상하였다. 조철 한국수력원자력㈜ 실장은 월성 3·4호기 설비관리를 총괄하며 월성 4호기가 무고장 16회로 국내 최다 운전을 달성한 공로로, 김창회 한국원자력연구원 책임연구원은 자체 개발한 원전 디지털 안전계통과 안전등급 제어기기를 개발하고 신한울 1~4호기와 신고리 5·6호기에 적용하여 경제성을 드높인 공로로 각각 과학기술포장을 받았다.  이와 함께, 대통령표창 5점과 국무총리표창 7점 등 이날 기념행사에서 원자력 안전 및 진흥 유공자 15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 국립생물자원관, 12월 30일 고해상도 디지털 식물표본 1만 2천여 점 누리집 공개

    국립생물자원관, 12월 30일 고해상도 디지털 식물표본 1만 2천여 점 누리집 공개

    정책이슈
    2025-12-28 23:11:21 이정윤
    기후에너지환경부 소속 국립생물자원관(관장 유호)은 고해상도 디지털 사진 자료로 전환한 130년 전 식물표본 43점과 고(故) 이영노 이화여대 교수(1920~2008) 가 채집한 1만 2천여 점의 식물표본을 기관 누리집(nibr.go.kr)을 통해 12월 30일에 공개한다고 밝혔다.  130년 전 서울에서 채집된 식물표본 이번에 공개되는 디지털 표본은 1894년과 1985년에 채집된 ‘흰제비꽃’, ‘제비꿀’ 등을 비롯해, 이영노 교수가 1952년부터 2008년까지 한라산에서 백두산까지 한반도 전역에서 수집해 2009년 국립생물자원관에 기증한 방대한 식물표본 전체다.특히 이번 공개자료에는 이영노 교수가 직접 발견해 이름을 붙인 신종 자생식물들의 ‘기준표본(새로운 생물이 학계에 처음 보고될 때 그 종의 특징과 이름을 공식적으로 결정하는 대표 표본으로, 해당 종의 정체를 규정하는 학문적 기준이 되는 매우 중요한 자료 )’ 94점이 포함됐다. 이들 기준표본이 국민에게 공개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국립생물자원관은 현재 326만 점에 이르는 표본을 보관 중으로 2023년부터 안전 관리를 위해 순차적으로 디지털 사진으로 전환 중이다.  향후에도 국민의 자유로운 열람 및 인공지능(AI) 등 디지털 기반 생물다양성 연구 활용성 강화를 위해 생물표본의 디지털 전환에 속도를 더해나갈 예정이다. 유호 국립생물자원관장은 “생물표본 디지털 전환으로 표본의 안전한 보존 관리는 물론, 디지털 콘텐츠 산업 등에 폭넓게 활용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며, “앞으로 디지털 시대에 부합하는 지속 가능한 생물표본의 보존·활용 기반을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 박강수 마포구청장 주거취약가구 직접 살펴...“추운 겨울, 괜찮으신가요”

    박강수 마포구청장 주거취약가구 직접 살펴...“추운 겨울, 괜찮으신가요”

    사회이슈
    2025-12-28 21:24:18 이정윤
    마포구(구청장 박강수)는 매서운 한파가 이어지는 겨울, 주거취약가구를 직접 찾아 안부를 묻고 생활 여건을 살피는 현장 중심의 보호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박강수 마포구청장은 한파주의보가 내린 12월 26일 오후 16시, 관내 주거취약가구를 방문해 “추운 날씨에 난방은 잘 되는지, 불편한 점은 없는지”를 묻고, 거주 공간의 보온 상태와 난방기 사용에 따른 화재 위험, 수도 계량기 동파 우려 등 겨울철 안전 요소를 꼼꼼히 확인했다.현장에서 확인된 애로 사항은 즉시 관계 부서와 공유해, 필요한 지원이 지체 없이 연계되도록 조치했다.박강수 마포구청장은 “요즘 날씨가 부쩍 추워져서 잠은 잘 주무시는지, 난방은 불편하지 않으신지 계속 마음이 쓰였다”라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이 겨울을 안전하게 보낼 수 있도록 현장 점검과 지원을 지속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마포구는 2025년 11월 15일부터 2026년 3월 15일까지 한파대책을 추진하며, 겨울철 한파에 대비해 취약계층 보호를 강화하고 있다.경로당을 한파쉼터로 운영하고, 돌봄 인력을 활용한 안부 확인과 안전 점검을 병행하는 한편, 건강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방문 또는 유선을 통한 건강관리와 한랭질환 예방 안내를 실시하고 있다.특히 한파특보 발령 시에는 격일 안부 확인을 실시하는 등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는 데 힘쓰고 있다.마포구 관게자는 "앞으로도 ‘안부 확인–현장 점검–즉시 연계’로 이어지는 대응 체계를 통해, 한파 속에서도 구민의 일상이 흔들리지 않도록 촘촘한 보호망을 유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 서영교 국회의원, ‘대한민국환경 ESG공헌' 의정대상 수상

    서영교 국회의원, ‘대한민국환경 ESG공헌' 의정대상 수상

    사회이슈
    2025-12-28 21:01:33 이정윤
    서영교 국회의원(국회 법사위원, 서울 중랑갑)이 27일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열린 ‘2025 대한민국환경 ESG공헌대상’ 시상식에서 의정활동 우수 부문 대상(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이날 시상식에는 서영교 국회의원을 비롯해 고종욱 명예대회장, 이상권 총재, 도선제 중앙회장 등 환경·ESG 분야에서 활동해 온 주요 인사들과, 다양한 부문에서 ESG 가치를 실천해 온 개인과 단체들이 참석했다. ‘2025 대한민국환경 ESG공헌대상’은 환경감시국민운동본부와 환경보전대응본부가 공동 주최하는 상으로, 환경 보호와 ESG 가치 실현에 기여한 개인·단체·기업을 선정해 수여하고 있다. 서영교 국회의원은 ESG 가치를 사회 전반에 확산하기 위한 제도와 정책을 마련하고, 개인과 기업의 환경 보호 노력을 장려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문화를 구축해온 공로를 인정 받아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서영교 국회의원은 수상 소감을 통해 "이 상은 세상을 바꾸는 귀중한 일들을 해주고 계신 여러분께서 더 잘하라고, 열심히 일하라는 응원과 격려의 상이라고 생각한다"라면서 "뜻깊은 상을 수여해 주신 환경감시국민운동본부 고종욱 명예대회장님, 이상권 총재님, 도선제 중앙회장님, 그리고 환경 보호와 ESG 가치 실현에 앞장서주고 계신 지도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또한 서영교 국회의원은 "저는 국회의원 300명 가운데 가장 많은 법을 통과시킨 국회의원 중 한 명"이라며 "올해에는 대형 산불, 이상고온 등으로 인한 피해에 대해 실질적인 보상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고, 농업과 어업에 한정됐던 복구·지원 대상을 임업 분야까지 확대하며, 종합적이고 지속 가능한 농어업 재해 대응 체계를 구축하도록 하는 '농어업재해대책법 일부개정안'을 통과시켰다. 앞으로도 국민 곁에서, 일상을 지키는 입법과 정책으로 늘 함께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상권 환경감시국민운동본부 총재는 “국민을 위한 의정활동으로 꾸준히 활약해 오신 서영교 의원님을 존경하고 응원하는 분들이 많다”며, "바쁘신 와중에도 시민사회와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제도와 정책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드린다"라고 화답했다. 
  • 용산구, 주민 재능으로 배우는 '서로서로학교'2026년 운영 본격화

    용산구, 주민 재능으로 배우는 '서로서로학교'2026년 운영 본격화

    사회이슈
    2025-12-28 20:48:31 이정윤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는 주민이 보유한 재능과 경험을 지역사회와 나누는 주민 참여형 평생학습 프로그램 「서로서로학교」의 2026년 운영을 본격화하고, 오는 2026년 1월 ‘서로서로학교 1기’ 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서로서로학교」는 용산구를 대표하는 주민 재능 나눔 기반 평생학습 사업으로, 주민이 강사와 학습자로 함께 참여해 가르치고 배우는 순환형 학습 모델이다. 용산구는 해당 사업의 성과와 지속 가능성을 인정받아 교육부 주최, 국가평생교육진흥원 주관 ‘제22회 대한민국 평생학습대상’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며 주민 중심 평생학습 정책의 우수성을 전국적으로 입증했다. 이는 주민 참여 기반 평생학습 프로그램이 전국 단위에서도 경쟁력을 갖춘 우수 사례로 공식 인정받은 성과다. 서로서로학교는 학력, 연령, 직업과 관계없이 누구나 자신의 전문성, 경험, 생활 기술을 공유할 수 있도록 기획된 참여형 평생학습 프로그램이다. 기존 공급자 중심 교육에서 벗어나 학습자와 강사의 경계를 허물고, 주민 스스로가 배움의 주체가 되는 점이 특징이다. 용산구는 지역 내 인적 자원을 적극 발굴해 주민 강사를 양성하고, 학습 성과가 다시 지역사회로 환원되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해왔다. 그 결과 2015년부터 현재까지 총 275개 강좌를 운영하며 3,144명의 수강생과 217명의 주민 강사를 배출하는 등, 대표적인 주민 주도형 평생학습 사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러한 운영 방식은 ▲지역 인적 자원 활용 ▲학습자 주도 학습체계 구현 ▲학습과 사회 환원의 선순환 구조라는 평생학습 정책의 핵심 가치를 실현한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 용산구는 2026년에도 서로서로학교 운영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며, 그 시작으로 2026년 1기 과정을 운영한다. 1기 과정은 2026년 1월 8일부터 2월 12일까지 진행되며, 용산구민을 대상으로 강좌별 약 10명 내외의 소규모 수업으로 운영된다. 수강 신청은 2026년 1월 15일 오후 6시까지 용산구교육종합포털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다. 강의는 용산아트홀 3강의실에서 진행되며, 수강료는 무료이나 일부 강좌는 재료비가 별도로 발생할 수 있다. 2026년 1기 과정에서는 ▲알면 도움이 되는 세금 ▲캘리그라피(새해 맞이 작품 완성) ▲상처 주지 않고 대화하는 법(비폭력 대화) ▲시와 음악으로 떠나는 인문교양 ▲걷기만 바꿔도 몸이 달라진다 등 생활 밀착형·인문교양 중심의 강좌가 운영될 예정이다. 박희영 용산구청장은 “서로서로학교는 주민 한 사람 한 사람이 가진 삶의 경험과 재능이 곧 배움의 자원이 되는 용산형 평생학습의 대표적인 사례”라며, “앞으로도 주민이 수동적인 교육 대상이 아니라 가르치고 배우며 함께 성장하는 주체가 될 수 있도록 평생학습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2026년에도 서로서로학교를 중심으로 주민 참여형 평생학습 문화를 더욱 확산시켜 나가겠다”라고 덧붙였다. 용산구는 2026년에도 서로서로학교를 중심으로 ▲재능 나눔 강사 발굴 ▲학습동아리 및 지역 기관 연계 ▲재능 나눔 강사의 전문 강사 진출 연계 등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주민이 단순한 학습 참여자를 넘어 지역 문제 해결과 공동체 성장을 이끄는 평생학습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배움이 일상이 되는 도시, 용산’을 실현한다는 방침이다.
  • 마사회-서울대, 말 전문 수의사 양성 맞손

    마사회-서울대, 말 전문 수의사 양성 맞손

    사회이슈
    2025-12-28 18:40:36 이정윤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 말 전문 동물병원과 서울대학교 수의과대학이 말 임상교육의 내실을 다지고 예비 말 수의사를 육성하기 위해 12월 26일(금) ‘교육협력 동물병원 협약’을 체결했다.한국마사회 서울부속동물병원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한국마사회 방세권 부회장 및 서울대학교 수의과대학 조제열 학장 등이 참석해 말 임상 실습 프로그램 운영 및 교육과정 연계, 진료 협력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이번 협약은 말 임상 교육의 현장성을 강화하고, 수의대 학생들이 실제 말 진료 환경에서 실습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진료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협약을 통해 서울대학교 수의과대학 학생들은 한국마사회 동물병원에서 말 임상 실습에 참여하게 되며, 실제 진료 사례를 중심으로 현장 교육을 받게 된다. 한국마사회 동물병원은 말 진료 분야의 전문 인프라와 임상 경험을 제공하고, 서울대학교 수의과대학은 체계적인 교육과 학문적 지원을 통해 말 임상 수의사 양성에 협력하기로 했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말 임상 교육과 진료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며, 국내 말 보건 수준 향상과 말 산업 발전에 공동으로 기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분리수거 할 때마다 스트레스…재활용 시스템, 왜 이렇게 복잡한가?

    분리수거 할 때마다 스트레스…재활용 시스템, 왜 이렇게 복잡한가?

    정책이슈
    2025-12-28 18:38:12 안상석
    [데일리환경=김정희 기자] 분리수거일이 다가오면 많은 이들이 스트레스를 호소한다. 장난감처럼 복합 소재 제품은 물론 생수병 하나를 버리는 일조차 매번 검색과 확인이 필요하다. 분리배출이 가능한 소재는 재활용하는 것이 맞지만, 정작 이를 정확하게 실천할 수 있는 환경은 충분히 마련돼 있지 않은 듯하다. 한국의 분리배출 제도는 매우 엄격한 편이다. 투명 페트병 분리배출 의무화, 플라스틱·비닐·캔·유리 분류 등 세분화한 기준이 마련돼 있다. 하지만 문제는 이 기준이 생활 현장에서는 직관적으로 실현되지 않는다는 것이다.같은 플라스틱이라고 해도 색상이나 재질, 부착물의 유무에 따라 배출 방식이 달라질 수 있고, 제품 포장에는 이를 명확하게 안내하지 않은 경우가 많다. 소비자는 버리는 순간이 되어서야 ‘이게 맞나?’라는 고민을 하게 된다. 결국 책임은 개인에게 넘겨지는 셈이다.재활용 분리 기준은 지자체별로 운영된다. 이에 같은 물건이 어떤 동네에서는 재활용, 다른 동네에서는 일반쓰레기가 될 수 있다. 이사나 전입이 잦은 도시 환경에서 이러한 차이는 혼란을 키울 수 있다.이뿐만 아니라 환경부, 지자체, 공공기관 웹사이트에 정보가 흩어져 있고 설명은 행정 중심 용어로 작성돼 일반 시민이 이해하기 어려울 수 있다. 정확한 정보를 찾기 위해서는 주민센터를 직접 방문하는 등의 수고로움이 따른다. 디지털 시대에 오히려 오프라인 안내가 더 신뢰되는 역설적인 상황이다.특히 시민들이 분리수거에 회의를 느끼는 이유 중 한 가지는 ‘어차피 다 섞여 처리되는 것 아니냐’ 하는 것에 대한 의문이다. 내가 아무리 노력해도 결과가 불투명하다면 재활용은 ‘의무’가 아니라 ‘피로한 노동’이 된다.전문가들은 문제의 핵심을 제조 단계에서 찾는다. 라벨이 쉽게 제거되지 않는 병, 여러 재질이 결합된 포장, 분해가 어려운 구조는 분리수거를 근본적으로 어렵게 만든다. 이에 최근 일부 생수 브랜드가 라벨 없는 병이나 절취선을 적용한 포장을 도입하며 긍정적인 신호를 보이고 있다. 하지만 이런 행보는 아직 예외에 가깝다. 재활용을 시민의 성실성에 의존할 것이 아니라 애초에 ‘여러 단계를 거치지 않고 재활용되는 제품’을 기준으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재활용 시스템이 작동하기 위해서는 전국 단위의 분리배출 기준을 통일하고 포장 단순화 정책 그리고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명확하고 일관된 안내다. 하나로 귀결될 수 있는 ‘약속’이 필요한 상황이다.재활용은 환경 의식 문제가 아니라 설계와 제도의 문제다. 지금처럼 복잡한 구조에서는 아무리 의지가 있어도 제대로 실천하기 어렵다. 재활용은 시민의 양심 테스트가 되어서는 안 된다. 시스템이 단순해질 때 참여는 자연스럽게 따라올 수 있기 때문이다.
  • “추운 겨울, 괜찮으신가요” 박강수 마포구청장 주거취약가구 직접 살펴

    “추운 겨울, 괜찮으신가요” 박강수 마포구청장 주거취약가구 직접 살펴

    사회이슈
    2025-12-26 21:50:38 이정윤
    마포구(구청장 박강수)는 매서운 한파가 이어지는 겨울, 주거취약가구를 직접 찾아 안부를 묻고 생활 여건을 살피는 현장 중심의 보호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박강수 마포구청장은 한파주의보가 내린 12월 26일 오후 16시, 관내 주거취약가구를 방문해 “추운 날씨에 난방은 잘 되는지, 불편한 점은 없는지”를 묻고, 거주 공간의 보온 상태와 난방기 사용에 따른 화재 위험, 수도 계량기 동파 우려 등 겨울철 안전 요소를 꼼꼼히 확인했다.현장에서 확인된 애로 사항은 즉시 관계 부서와 공유해, 필요한 지원이 지체 없이 연계되도록 조치했다.박강수 마포구청장은 “요즘 날씨가 부쩍 추워져서 잠은 잘 주무시는지, 난방은 불편하지 않으신지 계속 마음이 쓰였다”라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이 겨울을 안전하게 보낼 수 있도록 현장 점검과 지원을 지속하겠다”라고 말했다. 경로당을 한파쉼터로 운영하고, 돌봄 인력을 활용한 안부 확인과 안전 점검을 병행하는 한편, 건강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방문 또는 유선을 통한 건강관리와 한랭질환 예방 안내를 실시하고 있다.특히 한파특보 발령 시에는 격일 안부 확인을 실시하는 등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는 데 힘쓰고 있다.마포구는 앞으로도 ‘안부 확인–현장 점검–즉시 연계’로 이어지는 대응 체계를 통해, 한파 속에서도 구민의 일상이 흔들리지 않도록 촘촘한 보호망을 유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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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동규 2022-02-15 21: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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