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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용산구의회, 의원연구단체 연구성과 최종보고회 개최

    용산구의회, 의원연구단체 연구성과 최종보고회 개최

    사회이슈
    2025-10-03 22:41:05 이정윤
      용산구의회(의장 김성철)는 10월 1일 세 개의 의원연구단체가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열어 약 4개월간의 연구 성과를 공유했다. 해당 연구단체들은 지난 4월 말 구성된 후, 6월 착수보고회를 거쳐 이번 보고회에서 지역 현안을 다룬 실질적 연구 결과와 실행방안을 발표했다. 이번 최종보고회에는 ▲용산구 도시동물 공존연구회 (대표의원 이인호) ▲용산비전기획 (대표의원 황금선) ▲서울시 용산구 지속가능한 폐기물 처리방안 연구회 (대표의원 이미재) 등 총 3개의 의원연구단체가 참여했다. 먼저 도시동물 공존연구회는 ‘재개발 구역 내 인간-길고양이 공존을 위한 제도적 개선 방안’을 주제로 한국보호동물의학연구원 조윤주 대표가 길고양이 관리 정책과 주민 갈등 해소 방안에 대한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이어 용산비전기획은 ‘재정 건전성 및 효율성 제고와 의회 역할 강화 방안’에 대해 한국지방자치학회 박노수 교수가 발표하고, 투명하고 합리적인 재정 운영과 지방의회의 재정감시 기능 강화를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서울시 용산구 지속가능한 폐기물 처리방안 연구회는 (사)지속가능경영학회 문명국 이사가 국내외 사례를 바탕으로 용산구 폐기물 처리 실태를 분석하고, 친환경 시설 도입과 주민 수용성 확대 방안을 함께 제안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김성철 의장을 비롯해 각 연구단체 소속 의원들과 연구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발표된 연구성과의 정책 실현 가능성을 면밀히 검토하며 실행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김성철 의장은 “의원 개별 역량을 높이고 지역 현안 해결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연구를 계속 지원할 계획”이라며, “지역사회에 변화를 이끌 수 있는 정책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 넷마블 ‘세븐나이츠 키우기’, 신규 각성 영웅 ‘최후의 별 연희’ 업데이트

    넷마블 ‘세븐나이츠 키우기’, 신규 각성 영웅 ‘최후의 별 연희’ 업데이트

    사회이슈
    2025-10-03 19:31:03 이정윤
    넷마블은 ‘세븐나이츠 키우기’에 신규 레전드+ 등급 각성 영웅 ‘최후의 별 연희’를 추가하는 등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최후의 별 연희’는 ‘잔월 에이스’에 이어 추가된 두 번째 ‘사황’ 각성 영웅으로 원거리형 영웅으로 설계됐다. 다수의 적을 제압하는 능력을 강화하여 범위 내 다수의 적을 끌어당기고 이동 속도와 공격 속도를 감소시키는 효과를 지니고 있다.  또 신규 레전드 영웅 ‘일레니아’도 추가됐다. ‘일레니아’는 근거리형 영웅으로 아군에게 일정 시간마다 체력을 감소시키는 대신 공격력을 높여주는 ‘과부하’ 효과를 부여해 팀의 화력을 높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각성 시 레전드+ 등급 영웅 ‘룰 브레이커 일레니아’가 되며, 더 많은 대상에게 ‘과부하’ 효과를 제공한다. 넷마블은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하여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한다고 전했다. 먼저 게임에 접속만 해도 각종 영웅 선택권 및 영웅 소환권 등이 보상으로 포함된 ‘포춘 쿠키’를 지급하는 ‘아이사 달맞이 출석부’ 이벤트가 16일까지 열린다. 또한 달맞이 축제를 배경으로 축제를 방해하는 손님들을 물리치는 컨셉의 이벤트인 ‘달맞이 축제 던전’이 같은 기간 진행된다. 이용자들은 던전을 클리어하고 보상으로 각종 영웅 소환권과 성장재화 등을 획득할 수 있다. 이 밖에도 달맞이 이벤트 미션을 클리어하고 ‘포춘 쿠키’ 등의 스페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는 ‘달맞이 미션 패스’ 이벤트, 추석 연휴 기간을 맞아 ‘일반 결투장’, ‘상급 결투장’, ‘토벌 의뢰’ 등의 보상이 3배 증가하는 ‘하베스트 페스타 핫타임’ 이벤트 등이 개최된다.  한편, <세븐나이츠 키우기>는 지난 2014년 출시해 글로벌 6000만 다운로드를 기록한 넷마블의 대표 IP <세븐나이츠>를 기반으로 개발된 방치형 RPG로 ‘저용량’, ‘저사양’, ‘쉬운 게임성’을 전면에 내세운 것이 특징이다.  이용자들은 원작의 숨겨진 이야기로 확장된 세계관을 경험할 수 있으며, 귀여운 SD 캐릭터로 재탄생한 <세븐나이츠>의 영웅들을 수집하고 육성하는 재미를 느낄 수 있다.
  • 이랜드 스파오, 하남시 소외 가정에 웜테크 500장 기부

    이랜드 스파오, 하남시 소외 가정에 웜테크 500장 기부

    사회이슈
    2025-10-03 19:20:07 이정윤
    이랜드월드(대표 조동주)에서 전개하는 SPA(제조·유통 일괄) 브랜드 스파오(SPAO)가 하남시와 함께 '웜테크 기부' 캠페인을 10월 1일 진행했다고 밝혔다. 스파오는 지난 9월 5일 스파오 스타필드 하남점 오픈을 기념해 출시한 '하남이&방울이' 콜라보 티셔츠 수익금으로 웜테크 500장을 마련했다. 이번 기부 캠페인을 통해 준비된 웜테크 500장은 하남시 내 다문화가정, 가정밖청소년 등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번 협업은 지자체와 국내 대표 SPA 패션 브랜드가 함께 협력해 나눔의 가치를 전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하남시 캐릭터 '하남이&방울이' 콜라보 티셔츠는 9월 5일 출시 첫날부터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며, 3일만에 완판됐다. 이랜드 스파오 관계자는 "하남시와 협업을 통해 지역 사회에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스파오는 지역과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하남시 관계자는 "이번 스파오와의 협업은 하남시 캐릭터가 패션 브랜드와 처음으로 손잡은 뜻깊은 사례로, 시민들의 반응은 기대를 훨씬 뛰어넘는 놀라움이었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이러한 의미있는 콜라보가 지속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수익금으로 마련된 웜테크가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기를 전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스파오는 지난해 수원 다문화 가정을 대상으로 스파오 웜테크 1천 장, 남양주 내 군부대에 티셔츠를 기부하는 등 주요 매장 오픈에 맞춰 ‘함께 나누는 즐거움을 입다’라는 지역 상생 메시지의 캠페인을 이어가고 있다. 스파오가 하남시와 함께 '웜테크 기부' 캠페인을 10월 1일 진행했다
  • 이랜드재단, 추석 맞아 사각지대 놓인 미래세대에 ‘천사박스’ 전달

    이랜드재단, 추석 맞아 사각지대 놓인 미래세대에 ‘천사박스’ 전달

    사회이슈
    2025-10-03 19:05:43 이정윤
    ▲희망친구 기아대책 행복한나눔 김동겸 간사 / 이랜드팜앤푸드 오프라이스 윤효진 팀장 / 비타민엔젤스 홍석진 과장 / 푸른고래리커버리센터 김옥란 센터장 / 이랜드재단 이윤정 본부장 / 희망친구 기아대책 행복한나눔 이수정 팀장/ 땡큐파머 남혜진 차장  이랜드재단(이사장 장광규)은 추석 명절을 맞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아동·청소년 등 미래세대 1,004명에게 생필품과 격려 메시지를 담은 ‘천사박스’를 전달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재단의 대표 사회공헌 사업인 ‘돕돕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다문화가정·가정 밖 청소년·은둔고립청년·자립준비청년 등 공적 지원이 닿기 어려운 미래세대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로 13번째를 맞은 천사박스 캠페인에는 오프라이스, 땡큐파머, 희망친구 기아대책 행복한나눔, 비타민엔젤스 등 다양한 브랜드와 사회적기업이 함께했다. 협력사들은 수혜자의 필요에 맞춘 식료품·위생용품·영양 보충제를 지원했으며, 이랜드재단은 도가니탕·삼계탕 등 고영양 식품을 추가해 총 11종의 종합 패키지를 구성했다. 전체 물품 규모는 약 4,000만 원으로, 운영비 공제 없이 전액이 직접 전달됐다. 전달식은 지난 9월 30일 서울 성북구 푸른고래리커버리센터에서 열렸으며, 협력사와 현장 단체 관계자들이 참석해 복지 사각지대 지원의 의미를 나눴다. 이랜드재단 관계자는 “천사박스가 단발성 지원을 넘어, 복지 사각지대 아동·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현장 단체와 협력해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고, 더 많은 기업과 시민이 참여할 수 있는 나눔 생태계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천사박스는 ▲푸른고래리커버리센터 ▲화평에클레시아 ▲7R청소년공감센터 ▲위키코리아 ▲시선오브 ▲홀리베이션 ▲고려인지원연대아리랑 ▲포천하랑센터 ▲일하는학교 등 9개 단체를 통해 전국 각지의 미래세대에게 전달된다. 한편, 이랜드재단의 천사박스 캠페인은 지금까지 누적 1만 3천여 명에게 약 24억 6천만 원 규모의 식료품과 생필품을 지원하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대표적 나눔 모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 농식품부, 소고기 부정유통 강력하게 엄단

    농식품부, 소고기 부정유통 강력하게 엄단

    사회이슈
    2025-10-03 19:00:10 이정윤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는 최근 일부 지역에서 소고기 25kg(200만원 상당)이 부정유통 되었다는 보도와 관련하여 단속을 강화하고, 강력한 처벌을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송미령 장관은 “일부 유통업체의 일탈로 인한 소고기 부정유통과 관련하여 강한 유감을 표명”하면서 “국민의 먹거리로 위법한 행위를 하는 것에 대해 관련 법령에 따라 강력하게 엄단하겠다”고 밝혔다. 농식품부는 농협경제지주로 하여금 해당 농협에 대한 조사 및 조치를 요구하고, 각 지자체에 대해서도 불합격 축산물의 폐기이행 여부 확인을 철저히 하도록 하는 등 축산물 작업장에 대한 지도‧감독을 강화하도록 지시하였다. 한편, 등급판정을 받지 않고 축산물을 도축장에서 반출하거나, 한우고기 등급을 표시하지 않고 판매하는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3년이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게 된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축산물 부정유통이 의심되는 경우'농축산물 부정유통신고센터'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하면서 “반복적인 위반업체에 대해서는 위반업체명 등을 공개하고 지속적으로 관리하여 소비자가 안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농식품부-식약처, AI 특별방역기간 중달걀 사육환경번호 표시 안내

    농식품부-식약처, AI 특별방역기간 중달걀 사육환경번호 표시 안내

    사회이슈
    2025-10-03 18:57:55 이정윤
    ▲달걀 사육환경번호 표시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와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조류인플루엔자(AI) 발생에 대비한 특별방역기간 중 달걀 사육환경번호 표시방법을 안내한다고 밝혔다.  그간 매년 비슷한 기간(10월~이듬해 2월까지)에 AI 특별방역기간이 운영되고 있으나, 기존 사육환경번호 1번 표시 생산자의 경우 국가 방역정책에 따라 미방사하였음에도 1번 표시를 할 수 없어 생산자 부담이 가중되고 있는 실정이었다. 이에 농식품부와 식약처는 사육환경번호 표시 개선과 관련하여 3차례에 걸쳐 소비자단체 등을 대상으로 의견을 청취하였고, 합의된 개선안이 도출되어 최종 개선안을 마련하였다. 주요 내용은 ▲기존 사육환경번호 1번 표시자는 AI 특별방역기간에도 1번 표시 유지 가능 ▲해당 제품에는 미방사 제품임을 표시(AI 특별방역기간 중 미방사한 제품입니다 등) ▲추가 표시를 미실시한 경우 행정처분 대상이며, 농식품부와 식약처는 협업을 통해 개선 내용을 생산자단체와 유통업체, 소비자 등을 대상으로 홍보하고, 소비자 오인 구매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사후관리할 계획이다.  농식품부와 식약처는 앞으로도 업계 등 현장과 소통하며 애로사항을 해소하는 등 달걀 사육환경번호 표시를 효과적으로 확산하고 제도를 내실있게 운영할 계획이다.
  •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가락시장 유통인,  추석 명절 맞아 송파구 저소득층에 제수용품 300세트 전달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가락시장 유통인, 추석 명절 맞아 송파구 저소득층에 제수용품 300세트 전달

    사회이슈
    2025-10-03 18:46:32 이정윤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사장 문영표, 이하 공사)는 가락시장 유통인으로 구성된 (사)희망나눔마켓(이사장 이상용)과 함께 9월 29일 추석 명절을 맞아 송파구 저소득층과 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제수용품 300세트와 과일을 전달했다고 밝혔다.공사와 가락시장 유통인은 지역사회와 온정을 나누기 위해 2011년부터 매년 명절 제수용품 나눔 행사를 이어오고 있다. 올해 제수용품 세트는 사과, 배, 대추, 김, 북어포, 약과, 신자, 부침가루, 튀김가루 등 차례상에 꼭 필요한 품목으로 구성돼 수혜자들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특히 올해는 차례상 비용 부담이 커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예년보다 예산을 확대해 총 2,700만 원 상당의 제수용품과 과일을 마련했다. 기증품은 송파구 복지정책과를 통해 관내 저소득 가정과 복지시설에 고르게 배분됐다.문영표 공사 사장은 “물가 상승으로 힘든 시기에 이번 나눔이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공사는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공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상용 (사)희망나눔마켓 이사장은 “이번에 마련한 제수용품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가락시장 유통인들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받은 사랑을 환원하며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 박수영, 최근 5년간 전ㆍ현직공무원 공무상비밀누설 검거 인원만 347명 달해

    박수영, 최근 5년간 전ㆍ현직공무원 공무상비밀누설 검거 인원만 347명 달해

    사회이슈
    2025-10-03 18:42:23 이정윤
     최근 5년간 전·현직 공무원 비밀누설 현황 박수영 국민의힘 의원(부산 남구·국회 기획재정위원회 간사)이 3일 경찰청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전ㆍ현직 공무원의 직무상 비밀누설 발생 건수가 253건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2021년부터 올해 1월부터 8월까지 최근 5년간 공무상 비밀누설죄는 연도별로 2021년 54건, 2022년 48건 2023년 52건, 2024년 57건, 올해 8월 42건이다. 지난 2022년 이후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로 확인됐다.  이에따라 검거된 전ㆍ현직공무원은 최근 5년간 347명으로 확인됐다. 2021년 69명에서 2022년 55명으로 소폭 줄던 것이 2023년 82명, 2024년 96명으로 대폭 늘었다. 올해 8월까지 검거 된 공무원 출신은 45명이다. 같은기간 검찰에 송치된 인원은 142명이다. 2021년 20명, 2022년 17명, 2023명 29명, 2024년 23명, 올해 8월까지 송치된 인원은 53명으로 올해는 이미 지난해 23명의 두배를 훌쩍 넘는 수준이다. 구속까지 이뤄진 인원은 5년간 5명에 그쳤다. 이중 올해 2명이 구속됐다. 박수영 의원은 “지난 문재인 정부이후 공무원 임용 신원조사 등을 대폭 축소한 탓에 공무원의 직업윤리가 현저히 약화되고 있다”면서 “공직자의 기밀 유출 등 부정부패는 국가의 기능을 마비시킨다”고지적했다. 박 의원은 또한 “공공범죄 발생은 해마다 늘어나는 반면 공무원 신분을 이용한 구속 건수는 확연히 적은 상황”이라며 “공무원 직위를 이용한 제 식구 감싸기 등의 행태를 개선할 구조적 대책 마련도 시급하다”라고 밝혔다. 
  • 노후 기계식주차장 중 15%는 법정 정밀안전검사 안 받아...10기중 1기는 여전히 정밀안전검사 받지 않고 운영 중

    노후 기계식주차장 중 15%는 법정 정밀안전검사 안 받아...10기중 1기는 여전히 정밀안전검사 받지 않고 운영 중

    사회이슈
    2025-10-03 16:30:40 이정윤
    전국의 노후 기계식주차장 2만 3천여기 중, 법에서 정한 정밀안전검사도 받지 않고 운영 중인 비율이 약 15%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사상자 등이 발생한 중대사고 기계식주차장 중 약 10%가 정밀안전검사를 받지 않고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돼 기계식주차장의 안전관리 강화가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권영진 의원(국민의힘,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간사, 대구 달서구병)이 한국교통안전공단(이하 ‘공단’)로부터 제출받은 「정밀안전검사 대상 노후 기계식주차장 정밀안전검사 미수검 현황」 자료에 따르면, 올해 8월 말 기준, 정밀안전검사 대상 노후 기계식주차장 23,163기 중 검사를 받지 않은 기계식주차장은 3,451기로, 전체의 14.9%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정밀안전검사 대상 노후 기계식주차장 정밀안전검사 미수검 현황 현행 주차장법(제19조의23제1항)에 따르면, 설치된 지 10년이 넘은 노후 기계식주차장은 4년마다 정기 정밀안전검사를 받아야 하고, 정밀안전검사를 받지 않고 운영하는 기계식주차장은 같은법 제30조에 따라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 받도록 되어있다. 사상자 등이 발생한 중대사고 이후 정밀안전검사를 받지 않은 기계식주차장의 사례도 확인되었다. 2018년 10월 기계식주차장 사고조사 제도 시행 이후 올해 8월까지, 기계식 주차장에서 사상자나 자동차 추락, 전복이 발생한 중대 사고 총 64건 중 사망 사고는 총 16건, 부상 사고는 10건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중대사고가 발생한 기계식주차장 64곳 중 7곳(10.9%)의 주차장은 사고 발생 이후 현재까지 정밀안전검사를 받지 않은 것으로도 확인되었다. 심지어 2020년 6월 ‘자동차 추락’ 중대사고가 발생한 경기도 소재 기계식주차장은 아직까지 정밀안전검사를 받지 않고 운영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주차장법(제19조의23제1항)에 따르면 기계식주차장의 이용자가 죽거나 다치는 등 중대한 사고가 발생한 경우에도 정밀안전검사를 받도록 하고 있다. 공단은 기계식주차장 정밀안전검사 미수검 해소를 위해 매월 지자체에 현황을 통보해 검사 수검을 독려하고, 매 분기 미수검 현장에 안내문을 송부하여 미수검 현장 해소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입장이다. 권영진 의원은 “국민이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기계식 주차장에서 매년 사고가 꾸준히 발생하고 있다.”라고 설명하면서, “법에서 정한 노후 기계식주차장의 주기적 정밀안전검사 의무를 어기거나 중대사고 이후에도 정밀안전검사를 받지 않고 기계식 주차장을 운영하는 것은 국민 안전을 위협하는 심각한 문제”라고 지적했다.이에 대해  권 의원은 “교통안전공단과 지방자치단체가 협력해 미 수검률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보다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라며, “국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안전 관리 강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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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이슈
    2025-10-03 16:06:28 이정윤
    [데일리환경=안상석기자] 2023년과 2024년 어린이 보호구역 내 속도위반 최다 적발 지점은 ‘서울 동대문구 햇살어린이집 앞’인 것으로 확인됐다. 3일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의원(전북 익산을)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 어린이보호구역 속도위반 적발 상위 1위 지점은 ‘서울시 동대문구 햇살어린이집 앞’으로, 연간 1만 7,554건 단속이 이뤄졌다. ▲최근 5년간 연도별 전국 어린이보호구역 속도위반 단속 상위 10개소 하루 평균 48건씩 발생한 셈인데, 해당 지점은 2023년에도 1만 8,779건의 속도위반이 적발돼 전국에서 가장 많았던 것으로 드러났다. 작년 2위 지점은 ‘서울시 양천구 미진빌딩 앞 스쿨존(1만 7,512건)’이었고, ‘전북 전주시 동암차돌학교 앞(1만 6,534건)’, ‘경기 화성시 구봉초등학교 앞(1만 6,340건)’, ‘경기 화성시 꿈에그린아파트 626동 앞(1만 4,263건)’ 순으로 많았다. ▲최근 5년간 연도별 전국 어린이보호구역 속도위반 단속 상위 10개소 상위 10개소 중에는 서울이 2곳, 경기가 4곳, 전북과 광주, 전남, 경북이 각각 1곳 포함됐다. 특히 ‘서울시 양천구 미진빌딩 앞 스쿨존(2023년 1만 2,138건)’과 ‘전남 순천시 승주초등학교 스쿨존(2023년 1만 6,324건, 2024년 1만 2,106건)’은 2년 연속 어린이보호구역 속도위반 다발 상위 10개소에 이름을 올렸다. 한편, 2023년 이전 전국 어린이보호구역 속도위반 1위 지점은 2020년 ‘대구 중구 수창초등학교(3만 5,232건)’ , 2021년 ‘인천 계양구 소양초교 부근(2만 1,631건)’, 2022년 ‘전북 전주시 풍남초교 앞(2만 2,088건)’이었다. 한병도 의원은 “민식이법 시행 취지를 무색하게 만들 정도로 특정 지점에서 연례적으로 수만 건의 속도위반이 발생하고 있다”라고 진단하며, “경찰청은 지자체와 함께 교통법규 위반 다발 지점을 점검하는 한편, 홍보 및 계도, 현장 단속 활동에도 적극 나서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 한국가스공사,  가스 누출 감지하는 부취제... 국산화 타이밍 놓쳐 200여억원 손실

    한국가스공사, 가스 누출 감지하는 부취제... 국산화 타이밍 놓쳐 200여억원 손실

    사회이슈
    2025-10-03 15:57:55 이정윤
    가스 누출 사고 방지를 위해 필수인 부취제가 전량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데, 국산화를 늦춘 사이 원가 폭등으로 불필요한 손실이 발생하고 있다는 지 적이 제기됐다. 구자근 국회의원(사진)이 한국가스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최근 10년간 부취제 구매 입찰 현황’에 따르면, 공사는 Arkema(프랑스) 또는 Chevron(벨기에) 회사의 부취제를 수입하고 있다.  부취제는 냄새가 나지 않는 가스에 첨가돼 해당 물질이 증발하거나 누출될 때 냄새가 나도록 하는 기능을 가진 물질이다. 그런데, 부취제 원재료 중 하나인 THT(테트라하이드로티오펜, 황 화합물) 원가가 2022년부터 급등하며 종전보다 3배 가량 비싸졌다.공사 관계자 설명에 따르면, 해당 원재료가 코로나 치료제, 백신 개발에도 쓰이며 수요량이 늘며 원가가 급상승했다는 것이다. 이에 공사는 선택권 없이 3배 가량 비싼 가격으로 수입해오고 있는 것이다. ▲최근 10년간 부취제 구매 입찰 현황 공사가 제출한 통계를 바탕으로 분석한 결과, 2021년에는 1톤 당 480만원이었는데, 2022년에는 1톤 당 1,262만원이 된 것이다. 이를 추산하면, 4년 동안 원가급등으로 인한 차액은 약 200억원에 달하는 것인데, 전량을 수입에 의존하다보니 불필요한 손실이 발생한 것이나 다름없다는 지적이다. 실제로 한국가스공사는 부취제 국산화에 대해 검토, 연구를 한 바 있다. 공사가 구자근 의원실에 제출한 <부취제 국산화 최적 방안 기획 연구(2023) 보고서>에 따르면, “부취제 국산화는 현 시점에서 기술적으로는 문제가 없다”는 결론을 내면서도 “국내 부취제 시장 규모가 작아 경제성 확보가 불가능하다 판단되며 기존 부취제의 인지특성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다” 등의 부정적 결론을 내렸다. 당초 연구 계획에서는 “부취제 시장이 세계적으로 독점 공급체계로 운영되는 바, 기업의 생산설비 이상 혹은 국지전, 팬데믹과 같은 상황이 발생할 경우 정상수급에 심각한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고 현재 발생한 상황을 예견했음에도 결과에는 반영하지 못한 것이다. 구자근 의원은 “가스를 쓰는 이상 반드시 필요한 핵심자원으로 공급망 불안정성을 예견하고도 골든타임을 놓친 셈이다”며 “오래된 석화기술 노하우를 바탕으로 수출까지 노리는 적극성이 요구된다”라고 말했다.
  • 김선교 국민의힘 농해수위 간사 ... “김현지 실장, 산림청 국감 증인 부를 것”

    김선교 국민의힘 농해수위 간사 ... “김현지 실장, 산림청 국감 증인 부를 것”

    사회이슈
    2025-10-03 15:50:54 이정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국민의힘 간사를 맡고 있는 김선교 의원(사진)은 오는 20일(월) 산림청 국정감사에서 김현지 대통령 실 제1부속실장을 증인으로 부를 것이라고 밝혔다. 김선교 국민의힘 간사는 “먼저, 백현동 옹벽아파트 건립은 지난 문재인 정부 당시 최병암 산림청장조차 (저렇게 높은 옹벽은) 처음 봤다고 말할 정도로 납득하기 어려운 사업”이라며, “당시 백현동 옹벽아파트 사업에 관여한 시민단체 <성남의제21>의 사무국장이었던 현 김현지 대통령실 제1부속실장과 정책위원장이던 현 김인호 산림청장이, 해당 사업 전반과 특히, 부지의 4단계 종상향을 통한 용도 변경 과정에서 부당한 절차나 개입 등이 있었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또한 김선교 간사는 “김인호 산림청장을 임명하는 과정에 김현지 실장이 개입했다는 의혹과 김 청장을 은사라고 칭하며 과거 정책자문 역에 앉혔다는 주장도 제기되고 있다”며, “이와 관련해, 김현지 실장을 불러 사실관계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김선교 간사는 “민주당 내에서조차 김현지 실장이 국정감사에 참석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김현지 실장도 여러 의혹을 국민 여러분께 소상히 밝힐 의무가 있는 만큼 국정감사에 당당히 참석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복기왕, 수소차 몰고 귀성길? 고속도로 휴게소 충전소 5곳 중 1곳도 안 돼

    복기왕, 수소차 몰고 귀성길? 고속도로 휴게소 충전소 5곳 중 1곳도 안 돼

    사회이슈
    2025-10-03 15:46:59 이정윤
    수소차 운전자는 이번 명절 귀성길에도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충전 불편을 겪을 수밖에 없는 상황이며, 충전 인프라는 전기차에 비해 여전히 턱없이 부족하다.  복기왕 의원(충남 아산시갑,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간사)이 한국도로공사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5년 8월 기준 고속도로 휴게소의 수소차 충전기는 51기(37곳)에 불과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는 같은 기간 설치된 전기차 충전기 1,590기의 3.2% 수준에 머물렀다. 전국 휴게소는 211곳에 달하지만, 수소충전소는 전체의 17.5%에 불과하다. 결국 고속도로 휴게소 5곳 중 1곳도 안 되는 곳에서만 수소차 충전이 가능한 실정이다. 한국도로공사는 ‘미래를 여는 친환경 고속도로’를 목표로 전기차 충전기는 2024년 1,479기에서 2025년 1,800기로 확대하고, 수소차 충전소는 150km 이내 구간마다 1개 이상 구축하겠다고 밝혔으나, 실제 현실은 기대에 크게 못 미쳤다. 2024년 전기차 충전기 1,424기, 수소충전기 49기에서 2025년 8월 현재 각각 1,590기와 51기에 그쳐 확충 속도는 더딘 상황이다. 윤석열 정부 시기 수소충전소 인프라 구축 예산도 뒷걸음질했다. 실제 편성 규모는 ▲2023년 45억 원 ▲2024년 45억 원에서 ▲2025년 31억 5천만 원으로 줄었다. 보급 확대를 강조하면서도 핵심 인프라 예산을 줄여 충전소 확충이 지연되는 원인으로 지적된다. 지난 2024년 국정감사에서도 고속도로 휴게소 수소충전소 확충 지연 문제가 지적됐지만, 한국도로공사는 △지자체 인허가 지연 △지장물 이전 △주민 반대 등을 이유로 "불가피하다"는 해명만 되풀이했다. 제시한 대책도 "유관기관 협의"와 "2025년 준공 예정 6개소 15기의 공정관리"에 그쳐 실질적인 해결책은 없었다는 비판이 나온다. 복기왕 의원은 "한국도로공사의 수소차 충전 인프라 확충은 제자리걸음을 하고 있다"며, "충전소 인프라 확대 지연을 해소할 실효성 있는 대책을 내놓아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어 복 의원은 "명절마다 되풀이되는 충전 불편은 결국 국민이 감당하고 있다"고 꼬집으며, "예산 축소와 지연을 합리화할 것이 아니라, 수소차 이용자 편의를 높일 실질적인 대책을 수립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추석 귀성길 또 ‘정체 악몽’ 예고…  작년 추석 최대 50시간 정체

    추석 귀성길 또 ‘정체 악몽’ 예고… 작년 추석 최대 50시간 정체

    사회이슈
    2025-10-03 15:42:44 이정윤
    민족 대이동이라 불리는 추석 연휴가 다가오면서, 해마다 반복되는 고속도로 ‘정체 악몽’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민홍철 의원(경남 김해갑)이 국토교통부로부터 제출받은 최근 5년간 명절 고속도로 정체 구간을 분석한 결과, 서해안선과 경부선 일부 구간이 매년 상습 정체구간으로 반복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2024년 추석 연휴 (9월 13일 ~ 9월 18일, 6일간) 대표적으로 서해안선 당진IC~송악IC 구간은 명절 때마다 빠짐없이 정체가 발생하며 평균 정체시간이 31시간에 달해 전국 상위권에 올랐다. 또한 서평택Jct~서평택IC 구간은 ´22년 추석 38시간, ´23년 추석 47시간의 정체가 발생했으며, 서평택IC~포승Jct 구간 역시 ´24년 추석 47시간, ´25년 추석 16시간의 정체가 이어지는 등 서해안선 일대의 구조적 병목현상이 여실히 드러났다. ▲23년추석연휴(9월27일부터10월1일간) 특히 지난해 추석에는 서해안선 일직Jct~금천IC 구간에서 무려 50시간의 정체가 발생해 최근 5년 내 최장 시간 정체 구간으로 기록되었다. 올해 설 연휴에도 43시간 정체가 발생한 것으로 확인되면서, 이번 추석 교통 상황에 대한 우려가 더욱 커지고 있다. ▲22년 추석연휴 (9월8일부터9월12일) 경부선 역시 만성적인 정체 상습구간이 해마다 반복되고 있다. 오산IC~남사진위IC 구간은 ´22년 추석 24시간, ´23년 추석 46시간, ´24년 설 28시간의 정체가 발생하며 최근 3년 연속 상위 정체 구간으로 집계됐다. 또한 천안Jct~목천IC 구간도 ´24년 설 20시간, ´24년 추석 19시간, ´25년 설 18시간의 정체가 발생하는 등, 충청권 주요 이동경로에서 교통 흐름이 차단되고 있었다. 민홍철 의원은 “명절마다 반복되는 고속도로 정체는 단순한 불편을 넘어 물류와 에너지 낭비로 이어지는 심각한 문제”며, “국민 불편을 줄이기 위해 스마트 교통시스템을 통한 실시간 정보 제공, 차량 분산 유도 정책 도입, 도로 인프라 확충 등 종합적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강북구, 새 단장한 ‘고갯마루어린이공원’ 개장

    강북구, 새 단장한 ‘고갯마루어린이공원’ 개장

    사회이슈
    2025-10-03 15:11:08 이정윤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오는 10월 3일, 삼각산동 ‘고갯마루어린이공원’을 전면 새 단장해 주민에게 개방한다. 추석 연휴와 함께 개방되는 이번 공원은 노후 시설을 정비해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즐길 수 있는 사계절형 복합공간으로 탈바꿈했다. 이번 정비사업에는 총 15억 원의 특별교부금이 투입됐다. 타워형 조합놀이대, 원통형 슬라이드, 로프오르기 등 어린이 놀이기구와 함께 앉아다리밀기, 어깨근육풀기, 자전거타기 등 운동기구가 설치돼 모든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여가공간이 마련됐다. 특히 여름철 명소가 될 물놀이 시설도 새롭게 설치됐다. 티핑버켓, 워터드럼, 고정형 워터건 등 다양한 물놀이 기구가 조성돼 큰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된다. 다만 계절적 특성상 올해는 운영되지 않고, 내년 7월부터 본격 가동될 예정이다. 고갯마루어린이공원은 단순한 놀이터를 넘어, 아이들의 모험심과 창의력을 키우고 주민들이 휴식과 운동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복합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벤치·휴게데크·순환산책로·이동식 화장실 등 편의시설도 강화돼 생활 속 쉼터이자 이웃과 어울리는 소통의 장으로 기능하게 된다.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아이들에게는 모험과 즐거움의 놀이터를, 주민들에게는 휴식과 소통의 공간을 제공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생활 만족도를 높이는 쾌적한 도시공원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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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루닛·뷰노 등 K-의료 AI, 암 진단 넘어 '예후 예측'으로 진화 - 구글·MS, 생성형 AI로 '행정 제로' 도전... 남은 과제는 '수가'와 '책임'
    천지은 2026-04-27 22:09:54
  • 분리배출만큼 중요한 데이터 삭제? 온라인 미니멀리즘으로 지구 온도 낮추기!
    모바일

    분리배출만큼 중요한 데이터 삭제? 온라인 미니멀리즘으로 지구 온도 낮추기!

    안영준 2026-04-23 15:48:52
  • 넷마블 왕좌의 게임, 온라인 쇼케이스 성료… 5월 14일 PC 선공개
    IT/과학

    넷마블 왕좌의 게임, 온라인 쇼케이스 성료… 5월 14일 PC 선공개

    PC 환경 기준으로 개발된 전투 설계, 월정액과 패스 위주의 BM 등 눈길
    이정윤 2026-04-20 20:11:59
  • 국산 NPU, '전성비'로 엔비디아에 도전장
    IT/과학

    국산 NPU, '전성비'로 엔비디아에 도전장

    정유·IT ‘추격전’… NPU+냉각유 ‘패키지’로 승부
    천지은 2026-04-20 10:44:49
  • 지자체 데이터 센터도 '액침 냉각' 도입 속도
    IT/과학

    지자체 데이터 센터도 '액침 냉각' 도입 속도

    인화점 250℃ 이상 확보 등 소방법상 '위험물' 분류 해소가 시급
    천지은 2026-04-20 10:4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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