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양환경관리공단(이사장 장 만)은 11월 27일 송파구 가락동에 위치한 해양환경관리공단 본사 사옥에서 ‘사랑나눔 행복나눔 김장 담그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장 만 해양환경관리공단 이사장을 비롯한 임직원 100여명이 참여하여 김장 김치 2,500kg을 직접 담그고 송파구 관내 독거노인, 저소득 가구, 소년·소녀가장 등 약 150가구에 방문하여 전달했다.
장 만 해양환경관리공단 이사장은 “겨울철 송파구 지역사회 소외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공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해양환경관리공단은 지역 소외계층 정기후원, 해양환경 교육 기부 등 지속적인 나눔 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2013년부터는 ‘나눔이 있어 행복한 바다’를 슬로건으로 하여 전국 12개 어촌지역 어린이들에게 방과후 교실 및 도서관 구축 등 ‘바다드림 프로젝트’를 함께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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