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대표 커피 전문점 할리스커피가 47번째 지구의 날을 맞아 일상 생활 속 손쉽게 환경 보호에 동참할 수 있는 ‘씨앗카드’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4월 22일 지구의 날을 맞이하여, 일상 속에서 자연을 경험할 수 있도록 친환경 디자인브랜드 ‘오마치’와 함께 콜라보레이션했다. 매일 소비되는 일회용 컵에 씨앗을 심을 수 있는 ‘씨앗카드’를 증정, 소비자들이 자연스럽게 환경 보호에 동참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할리스가든 씨앗카드는 할리스 왕관을 쓴 소년과 소녀 형상에 씨앗이 부착된 카드로, 작은 생명을 통해 아름다운 순간을 경험할 수 있는 아이템이다. 특히 환경 보호에 동참하고자 친환경 종이에 콩기름 잉크로 제작하여 지구의 날의 의미를 더했다. 씨앗은 바질과 핑크클로버 두 종류이며 랜덤으로 선착순 증정한다.
할리스커피 멤버십 회원이라면 누구나 전국 매장(휴게소 및 특수매장 제외)에서 제조 음료 구매 시 씨앗카드를 증정하며, 4월 22일 하루 동안 진행된다.
회사 관계자는 “할리스커피는 지속적으로 커피 소비와 관련된 환경 문제에 관심을 갖고 원두 생산지의 자연과 노동 환경을 보호하는 RFA 원두를 사용하며, 개인 컵 할인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며 “이번 할리스커피 씨앗카드 증정 이벤트를 통해 일상 속에서 자연을 한 번 더 생각하고, 환경 사랑의 의미와 소중함을 나눌 수 있는 날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전연우 경제 칼럼] 강세장, 그 유통기한](/data/dlt/image/2026/07/13/dlt202607130028.230x172.0.png)
![[전연우 경제 칼럼] 레버리지가 지운 이름 ... 시스템은 남고, 책임은 사라지다](/data/dlt/image/2026/07/09/dlt202607090017.230x172.0.jpg)
![[전연우 경제 칼럼] 패닉이 지나간 자리 ... 조정을 겪어본 적 없는 주식, 그 경제 시장의 얼굴](/data/dlt/image/2026/07/08/dlt202607080018.230x172.0.jpg)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