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림청이 국민 산림레포츠에 필수적인 ‘테마임도’ 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마련한다.
산림청은 17일 정부대전청사에서 국민들이 편리하고 안전하게 테마임도를 이용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테마임도 지정·운영 활성화를 위한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테마임도는 자연휴양림과 생활권 주변 임도에서 휴식과 여가를 즐길 수 있는 ‘산림휴양형’과 산악자전거, 산악마라톤, 산악승마, 패러글라이딩 등을 즐길 수 있는 ‘산림레포츠형’으로 구분해 운영하고 있다. 현재 전국 152곳 1527km가 지정·관리되고 있다.
전범권 산림산업정책국장은 “임도는 산림경영·관리를 위한 필수 기반시설”이라며 “최근 산림을 기반으로 한 레포츠 활동이 확대되고 있는 점을 반영, 국민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는 테마임도 운영을 활성화 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전연우 경제 칼럼] 강세장, 그 유통기한](/data/dlt/image/2026/07/13/dlt202607130028.230x172.0.png)
![[전연우 경제 칼럼] 레버리지가 지운 이름 ... 시스템은 남고, 책임은 사라지다](/data/dlt/image/2026/07/09/dlt202607090017.230x172.0.jpg)
![[전연우 경제 칼럼] 패닉이 지나간 자리 ... 조정을 겪어본 적 없는 주식, 그 경제 시장의 얼굴](/data/dlt/image/2026/07/08/dlt202607080018.230x172.0.jpg)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