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토교통부가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혼다 CR-V 차량의 부식문제에 대해 공식적인 조사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4월 풀 체인지 5세대 모델인 신형 혼다 CR-V 차량에서 잇따라 부식이 발견돼 차량 구매자들의 불만이 커지고 있는 데 따른 조치다.
부식 현상은 주로 운전석 스티어링휠(운전대)·대시보드 아랫부분 금속부품(브라켓)과 내부 철제 용접 부위 등에서 나타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국토부는 조사결과에 따라 리콜 또는 무상수리 등 필요한 조치를 취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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