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MZ관광은 철원두루미협의체와 함께 겨울철 DMZ일원의 진수 ‘한탄강 얼음 위 트래킹과 DMZ철새 두루미 여행’ 상품을 이달 30일부터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상품은 ▲국내 유일 동절기에 한탄강 얼음 위를 걸어볼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순담계곡부터 고석정까지 약 1시간 동안 1.5Km 트래킹 ▲철원지역 전문가와 함께 두루미를 비롯한 재두미, 독수리, 기러기 등 철새, 생태, 지질공원을 연계한 탐조 ▲삽슬봉(아이스크림고지), 근대문화 유적(얼음창고, 금융조합, 농산물검사소)을 탐방하는 당일 및 체류형으로 진행된다.
장승재 DMZ관광 대표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성공개최를 기원하면서 DMZ일원 중 중부전선 철원군에서만 체험할 수 있는 ‘한탄강 얼음 위 트래킹과 DMZ 철새 두루미 여행’ 상품을 출시했다면서 겨울철 DMZ관광 백미를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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