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서울이 ‘공짜 항공권’ 프로모션 제 5·6·7탄을 잇달아 실시한다.
에어서울은 인천~시즈오카 노선을 대상으로 내일(24일) 오후 2시부터 다음달 4일까지 ‘공짜 항공권’ 1000매를 판매한다고 밝혔다.
또 이틀 뒤인 26일부터는 다카마쓰 항공권 1000매, 30일부터는 나가사키 항공권 1000매를 공짜 판매한다.
공짜 이벤트 기간은 모두 다음달 4일까지며, 에어서울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웹을 통해 선착순으로 구매 가능하다.
공짜 항공권의 여행 기간은 3개 도시 모두 6월 1일부터 10월 27일까지다. 항공운임이 0원이기 때문에 소비자는 유류할증료 및 제세공과금을 왕복 총액 약 4만3000원만 지불하면 된다.
서울(인천)~시즈오카 노선은 월·수·목·토·일 주 5회, 다카마쓰는 월·화·수·금·일 주 5회, 나가사키는 화·금·일 주 3회 스케줄로 운항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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