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의 새우젓이 황포돛배에 실려 오던 마포나루의 과거를 체험해볼 수 있는'새우젓 축제'가 개막했다.
새우젓 축제는 어제(19일)부터 내일(21일)까지 서울 월드컵공원 평화의광장에서 열린다.

마포구는 “축제 현장을 찾으면 김장용 새우젓으로 쓰이는 추젓과 육젓 등을 시중 가격보다 최대 20% 싸게 살 수 있다”며 “축제 기간 마포구와 자매결연을 한 강원 영월군 등 14개 지방자치단체는 품질 좋은 지역 특산품을 판매합니다”고전했다.

전국의 새우젓이 황포돛배에 실려 오던 마포나루의 과거를 체험해볼 수 있는'새우젓 축제'가 개막했다.
새우젓 축제는 어제(19일)부터 내일(21일)까지 서울 월드컵공원 평화의광장에서 열린다.

마포구는 “축제 현장을 찾으면 김장용 새우젓으로 쓰이는 추젓과 육젓 등을 시중 가격보다 최대 20% 싸게 살 수 있다”며 “축제 기간 마포구와 자매결연을 한 강원 영월군 등 14개 지방자치단체는 품질 좋은 지역 특산품을 판매합니다”고전했다.

행사장에서는 맨손 새우잡기와 새우젓 만들기를 직접 체험할 수 있다. 구민 건강 걷기대회, 새우젓 경매체험과 전통문화 체험을 비롯한 각종 행사와 공연도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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