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교통공단 서울특별시지부가 중소기업인 마스타자동차의 친환경 전기차 2종(MASTA MINI, MASTA VAN)을 전시 중이다.
이번 전시는 중소기업 제품에 대한 홍보, 판로 개척 등 동반성장의 하나로 도로교통공단 서울특별시지부와 마스타자동차의 협업을 통해 진행되고 있으며 공단을 방문하는 누구나 공단 로비 1층에서 전시 중인 차량을 부담 없이 둘러볼 수 있다.
마스타전기차는 2인승 MINI 기준 한번 충전에 최대 150km까지 주행이 가능하며 자사의 마스타자동차 서비스망을 사용할 수 있다는 강점을 가지고 있는 초소형 친환경 전기자동차이다.
도로교통공단 서울특별시지부 강동수 지역본부장은 “교통안전 전문기관으로서 교통 관련 중소기업과의 동반성장, 상생협력 및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지속해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전연우 경제 칼럼] 강세장, 그 유통기한](/data/dlt/image/2026/07/13/dlt202607130028.230x172.0.png)
![[전연우 경제 칼럼] 레버리지가 지운 이름 ... 시스템은 남고, 책임은 사라지다](/data/dlt/image/2026/07/09/dlt202607090017.230x172.0.jpg)
![[전연우 경제 칼럼] 패닉이 지나간 자리 ... 조정을 겪어본 적 없는 주식, 그 경제 시장의 얼굴](/data/dlt/image/2026/07/08/dlt202607080018.230x172.0.jpg)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