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제일제당의 헬스앤웰니스 제품(햇반, 비비고 등)을 활용한 건강 식단 솔루션 ‘제일쉽단’ 영상이 공개 20일 만에 누적 조회수 5,000만 회를 돌파했다.
이번캠페인 캐릭터인 ‘미스터 캥’이 화면을 찢고 나와 대한노인회 경로당, 서울광역청년센터, 굿윌스토어 등을 방문해 이웃들에게 직접 건강 식단을 전달했다.
맞춤형 물품 지원: ‘파로통곡물밥’, ‘연어 스테이크’, ‘저당 닭가슴살’ 등 실질적으로 영양 균형을 잡기 좋은 웰빙 제품들로 구성해 전달했다.
친근한 SNS 콘텐츠로 선한 영향력 확산
미스터 캥 형제의 생생한 기부 현장을 담은 영상을 인스타그램에 공개했다. 딱딱한 기업 사회공헌(CSR)에서 벗어나, 대중에게 친숙한 캐릭터 스토리텔링을 접목해 누리꾼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소외계층 아동을 위한 ‘푸키루키’ 후원 지속
아동 맞춤형 식사 지원: 올해 1월부터 세이브더칠드런 등과 협력해 한부모·미혼모 가정 등 소외계층 아동에게 키즈 전문 브랜드 ‘푸키루키’ 제품(사골곰탕, 유기농 쌀밥 등)을 지원 중이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현재까지 약 200여 명의 아동에게 건강식을 제공했으며, 이 따뜻한 후원은 올해 연말까지 계속 이어질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항후 자사 브랜드와 제품들을 적극 활용해 이웃들과 건강한 식문화를 나누고, 우리 사회 곳곳에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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