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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윤

기자가 쓴 기사
  • 이만희 의원, 옵티머스에 사기당한 NH투자증권 ‘ 맡긴다?

    이만희 의원, 옵티머스에 사기당한 NH투자증권 ‘ 맡긴다?

    정치일반
    2020-07-27 16:13:29 안상석
    ▲ NH투자증권 상품승인소위원회 심의결과옵티머스자산운용사의 5,000억원대 사모펀드 사기 사건에 대한 검찰과 금융감독원의 조사가 한창인 가운데 가장 큰 피해 금액을 기록한 NH투자증권이 지난해 6월 내부적으로 진행된 상품승인소위원회에서 나온 결과에 대한 검증을 옵티머스측에 일임한 것으로 나타나 논란이다.                                                                                                                       미래통합당 이만희 의원(농해수위 간사)은 26일 NH투자증권이 제출한 상품승인소위원회 심의결과 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당시 NH투자증권 소속 위원회 위원들이 옵티머스 펀드상품의 투자 구조와 관련해 문제가 없는지 법률 검토 확인이 필요하다는 의견에 대해 NH투자증권은 현재 구속된 윤석호 변호사가 대표로 있는 H법무법인을 통해 작성된 법률검토보고서를 옵티머스측으로부터 제출받아 검증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증권 업계에서도 NH투자증권의 상품 검증 방식이 조금은 이해가 되지 않는다는 입장이다. A증권사 관계자는 “상품 검증 과정에서 조금이라도 미심쩍은 부분이 있으면 고객 자산 보호 차원에서 해당 상품은 검토 대상에 제외한다.”며 “설령 법률검토의견을 받더라도 내부 법무팀이나 자문 계약을 맺은 법무법인에 검토를 의뢰하지 운용사 측에 맡기지는 않는다.”고 말했다.  이에 이 의원은 “NH투자증권 같은 대형증권사가 이런 대규모 증권 사기 사건에 휘말리게 된 것이 이해가 되지 않는다.”며 “이번 사태를 계기로 NH증권사의 리스크 관리 체계를 재검토하고 피해자들에 대한 보상이 급선무인만큼 이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줄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 한강유역환경청,‘제1회 한강 여행 영상 공모전

    한강유역환경청,‘제1회 한강 여행 영상 공모전

    정치일반
    2020-07-27 15:41:05 안상석
     ▲  제1회 한강여행 영상공모전 포스터한강유역환경청(청장 정경윤)은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를 지키며, 안전하고 환경 친화적인 여름 휴가를 보내기 위한 ‘제1회 한강 여행 영상 공모전’을 개최한다. 한강 영상 공모전의 올해 주제는 “코로나도 피해갈 나만의 한강 여행”이다. 주요 관광지에 많은 인파가 몰려 사회적 거리두기가 소홀해지는 것을 예방하고, 한적하고 여유로운 공간을 국민이 직접 찾아 소개하는 정보 공유의 장으로 마련하기 위함이다. 공모 기간은 7월 27일부터 9월 18일까지로, 여름 휴가 기간과 맞물려 진행되며, 한강을 사랑하는 국민 누구나 쉽고 편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영상 제작을 처음 해본 사람이나, 스마트폰‧일반 휴대전화기 보유자 누구나 참가할 수 있도록 영상 규격(1280X720p)을 낮추고, 분량도 1분에서 5분 이하로 정했다. 직접 영상 공모에 참여하지 않은 국민도 한강유역환경청 생태체험 통합 시스템 홈페이지(www.hanriver.or.kr)에서 다른 사람의 여행 경험을 간접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영상 공모전의 ‘백미’인 수상작 선정도, 국민 누구나 심사위원이 되는 ‘대국민 투표’로 진행된다. 공모전 참가작을 국민이 `좋아요`를 주는 방식으로 심사하여 공정성을 높이고, 국민 눈높이에 맞는 수상작을 선정한다. 대국민 투표로 선정된 대상 수상자에게는 최신형 노트북(3백만원 상당)과 함께 한강유역환경청장상의 영예가 주어지며, 최우수상 수상자는 태블릿PC(1백만원 상당)와 상장, 우수상에는 블루투스 이어폰 등 1천만원 상당의 시상규모를 갖춰 참여 호응도도 높였다. 한강유역환경청은 이번 영상 공모전 개최를 통해 올해 여름 휴가철에도 많은 국민이 자발적으로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에 동참하면서도 여름휴가를 즐길 수 있도록 유도할 방침이다. 고즈넉한 여름 휴가 분위기 조성을 통한 코로나19 대응과 동시에,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강청은 영상 공모전에 출품된 작품을 토대로 새로운 한강의 명소를 찾아내 널리 알리고, 우수한 생태환경을 보전하는데 활용할 방침이다. 정경윤 한강유역환경청장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국민의 피로감이 상당하지만, 사회적 거리두기는 계속 유지되어야 한다”며, “안전한 여름 휴가와 동시에 추억을 남길 수 있는 공모전 개최로, 정부혁신 방침에 따른 새로운 여름 휴가 패러다임을 제시하겠다”고 말했다. 
  • 용산구, 소상공인 긴급경영안정자금50억원 투입 지원

    용산구, 소상공인 긴급경영안정자금50억원 투입 지원

    사회일반
    2020-07-27 07:50:11 안상석
    ▲ [데일리환경=안상석기자] 서울시 빅데이터활용시스템 신한카드 매출액 분석자료에 따르면 5월 7일부터 6월 21일까지 용산구 내 소상공인 매출액은 3591억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 대비 265억원(7%)이 줄었다. 특히 이태원관광특구는 감소액이 239억원으로 전년 대비 63%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 용산구(구청장 성장현)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피해를 입은 이태원관광특구 및 지역 소상공인들을 위해 경영안정자금 50억원을 긴급 투입한다. 지원대상은 2020년 1월 1일~6월 30일 중 사업자 등록을 하고 신청일 현재 계속 영업 중인 자영업자(신규 창업 소상공인)와 2019년도 매출액이 10억원(영업기간이 6개월 미만인 경우 5억원) 미만인 소상공인이다. 둘 중 하나라도 해당되면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사업자등록증상 주된 사업장 소재지가 용산이어야 한다. 사실상 폐업상태에 있는 업체나 유흥업소, 도박·향락·투기 등 불건전 업종은 지원 대상에서 제한다. 서울시 자영업자 생존자금, 코로나19 확진자 방문업소 및 점포 재개장 지원금 수령자도 중복 지원되지 않는다. 지역 내 2개 이상 사업장을 운영하는 경우 1곳만 자금을 지급한다. 지원액은 이태원관광특구의 경우 업소당 100만원, 그 외 지역의 경우 업소당 70만원이다. 지원을 원하는 이는 오는 7월 30일부터 9월 4일까지 (이태원관광특구의 경우) 관광특구 협의회 사무실 및 (그 외 지역의 경우) 사업장 소재지 관할 동주민센터에 자금신청서, 신분증, 통장사본, 사업자등록증 사본, 소상공인확인서, 매출 입증자료 등을 제출하면 된다.  접수는 5부제다. 거리두기가 충분히 이뤄질 수 있도록 사업자 대표 출생연도 끝자리가 1·6이면 월요일, 2·7이면 화요일, 3·8이면 수요일, 4·9면 목요일, 5·0이면 금요일에 신청을 해야 한다.일자리경제과 임종문과장은 “이태원 상권 매출액 감소가 타 지역에 비해 두드러진 것으로 확인되는바 지원액에 일부 차등을 뒀다”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반드시 5부제를 지켜 접수해 달라”고 말했다. 구는 매출액 증빙 등 제출 서류를 확인, 지원 대상을 정한다. 결과는 문자로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결정에 이의가 있으면 통보일로부터 7일 이내에 관련 증빙서류를 다시 제출하면 된다. 최종 심사 후 구에서 결정사항을 추가로 통보한다. 지원금은 신청 계좌로 현금 지급된다. 소요예산은 구 재난관리기금이며 약 6500명(이태원관광특구 1500명, 그 외 지역 5000명)이 지원을 받게 될 것으로 구는 내다보고 있다. 성장현 용산구청장은 “사실상 전체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한 긴급경영자금 지원은 서울시 자치구 최초”라며 “빠른 시일 내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구가 선별작업에 속도를 낼 것”이라고 말했다. 구는 지난 6월부터 서울시와 함께 소상공인 생존자금도 지원하고 있다. 7월 10일 기준 생존자금 신청자는 1만2550명이며 이 중 1만802명이 지원대상이다. 업소당 현금 140만원을 준다. 이 외도 구는 ▲무급휴직자 고용유지금 지원 ▲특수고용·프리랜서 노동자 지원 ▲임대료 인하 운동 ▲중소기업제품 우선구매 ▲중소기업·소상공인·청년기업 융자 ▲용산사랑상품권 발행 등으로 경기 침체를 극복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 환경부-지하수업계, 불법 시설 근절 위해 손잡는다

    환경부-지하수업계, 불법 시설 근절 위해 손잡는다

    ECO
    2020-07-26 23:48:25 안상석
    환경부(장관 조명래)는 한국지하수·지열협회, 전국 시도 대표 지하수개발·이용시공업체 9곳 ( ㈜한맥이앤씨, 한국지하수공사, 청주지하수개발, ㈜지앤테크, (유)하늘엔지니어링, 서교건설(주), 덕호합자회사, ㈜해동개발, ㈜지오엔지니어링)   과 함께 7월 27일 오후 정부세종청사 6동(환경부 대회의실)에서 지하수의 지속가능한 개발·이용과 오염 예방 등을 실천하기 위한 자발적 협약을 체결한다.이번 협약은 미등록시설, 방치공 등 불법 지하수 시설의 발생을 근절하고, 관련 산업의 합리적인 계약표준을 마련하는 등 지하수 관리의 건강한 산업 생태계를 만들기 위해 추진되었다.2018년 기준으로 전국의 지하수 개발·이용시설은 약 164만공, 연간 이용량은 약 29억톤으로 조사 되었으나, 실제 등록하지 않고 이용 중이거나 방치되고 있는 시설 이 50만공 이상으로 추정되고 있다. 이에 환경부는 지하수 전문가 포럼 등 다양한 의견 창구를 통해 지하수 시설이 제도권 안에서 적정하게 관리될 수 있도록 체계를 정비한다.이번 자발적 협약에 참여하는 각 주체는 지하수 환경 보전·관리를 위해 적극 협력하고 동참하기로 했다.환경부는 불법 지하수 시설 방지 및 지하수 산업 발전을 위한 제도 개선, 미등록시설 조사와 오염 예방사업, 대국민 홍보 등을 추진한다. 한국지하수·지열협회는 공정한 계약기반 마련, 불법 지하수 시설 신고센터 개설·운영, 미등록시설 등록 전환 지원, 지하수 기술자 교육 등을 펼칠 예정이다. 지하수 시공업체는 불법 시공 근절, 개발에 실패한 시설의 원상복구 이행, ‘지하수법’에 따른 시공업체 의무사항 준수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환경부는 올해 안에 지하수 미등록시설 4만 5천공을 조사할 예정이다.  또한, 지하수 업계와 협력을 강화하여 2024년까지 약 50만공의 미등록시설을 조사하고 오염 예방사업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밖에 올바른 지하수 사용에 대한 국민의 인식을 높이기 위해 동영상 배포, 소책자 발간 등 각종 홍보 활동도 추진한다.신진수 환경부 물통합정책국장은 “불법 지하수 시설 발생을 차단하기 위해서는 시공업체들의 자발적 노력이 큰 역할을 할 것”이라며, “이번 산업계와 정부의 협력을 계기로 국민들이 보다 깨끗하고 안전한 지하수를 이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 기동 청소반 운영, 피서지 쓰레기 신속 처리...여름 휴가철 깨끗한 피서지

    기동 청소반 운영, 피서지 쓰레기 신속 처리...여름 휴가철 깨끗한 피서지

    ECO
    2020-07-26 23:43:48 안상석
     환경부(장관 조명래)는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깨끗한 피서지를 만들기 위한 ‘여름 휴가철 쓰레기 관리대책’을 추진한다. 이번 ‘여름 휴가철 쓰레기 관리대책’은 환경부를 중심으로 전국 지방자치단체(이하 지자체), 국립공원공단, 한국도로공사, 한국철도공사, 한국공항공사 등 관계기관이 참여한다. 먼저, 각 지자체는 7월 27일부터 8월 31일까지 주요 피서지에 이동식 분리수거함과 음식물 전용 수거용기를 추가로 갖추고, 기동 청소반을 운영하여 주민불편을 최소화할 예정이다. 또한, 국립공원공단과 함께 국립공원, 해수욕장, 산.계곡 등에서 '쓰레기 무단투기 단속반'을 운영하여 무단투기로 인한 환경오염을 예방하고, 깨끗한 피서지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휴가철, 행락 중에 발생한 쓰레기를 버리는 경우에는 2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소각, 매립, 투기 형태별로 최대 100만 원까지 과태료를 부과된다.  지난해 여름 휴가철에 부산 등 8개 시도에서는 2,602명의 단속반원들이 3,144건의 쓰레기 무단투기 행위를 적발했으며, 총 3억 6,394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했다.아울러 환경부는 지자체, 한국철도공사, 한국도로공사 등과 함께 철도역사, 고속도로, 휴게소, 버스터미널 등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다중이용시설에 ‘올바른 분리배출 요령’을 홍보하기로 했다. ‘올바른 분리배출 요령’은 분리배출의 핵심 4가지 방법(비운다, 헹군다, 분리한다, 섞지 않는다)을 토대로 재활용이 가능한 종이, 페트병, 캔 등을 분리해 배출하는 것이다. 특히, 피서객이 사용한 마스크 등을 종량제 봉투에 버리도록 안내하고, 필요한 경우 별도의 수거함을 설치하도록 했다. 한편, 환경부는 ‘내 손안의 분리배출’ 스마트폰 앱을 운영하며, 쓰레기 분리배출에 대한 궁금증을 실시간으로 해소하고 있다.   ‘내 손안의 분리배출’은 안드로이드, 애플 등 스마트폰 앱스토어에서 ‘분리배출’로 검색하면 내려받을 수 있다. 이영기 환경부 자원순환정책관은 “올해 여름 휴가철에는 쓰레기로 인한 국민 불편이 최소화되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이며, 쓰레기 줄이기와 되가져가기, 올바른 분리배출에 국민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동참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 현대重 역대 최대 과징금 이끌어… 올해 국감서 ‘갑질’ 대기업 총수 소환 예고

    현대重 역대 최대 과징금 이끌어… 올해 국감서 ‘갑질’ 대기업 총수 소환 예고

    정치일반
    2020-07-26 23:38:31 안상석
     송갑석(광주 서구갑) 의원은 26일  하도급업체의 핵심기술을 탈취하는 등 갑질을 일삼은 현대중공업이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역대 최대 과징금 9억7천만원을 부과했다고 밝혔다.송 의원은 “현대중공업의 기술탈취, 거래단절은 대기업의 대표적인 갑질 사례”라며 “최대 과징금 결정을 내린 공정위의 결정을 환영하며 21대 국회가 끝날 때까지 갑질 근절을 위한 제도정비와 법률지원 등 가능한 모든 조치를 지속적으로 강구할 것”이라고 밝혔다.송 의원은 지난 2018년과 2019년 국회 국정감사에서 현대중공업을 대상으로 중소기업 기술탈취 문제를 강력히 질타하고, 조속한 해결을 촉구한 바 있다. 그러나 현대중공업은 이후 피해기업과 단 3차례 만난 뒤 지금까지 무대응으로 일관하며 연락을 중단했다.이에 송 의원은 지난 15일(수) ‘대기업 갑질 피해사례 발표 및 근절방안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현대중공업을 비롯해 롯데건설, 삼성중공업, LG전자 등 대기업들로부터 갑질 피해를 입은 중소기업 관계자들과 피해사례를 공유하며 대기업 갑질 근절을 위한 강한 의지를 보였다.한편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여당 간사인 송 의원은 올해 국정감사에서 현대중공업, 롯데건설 등 대기업 총수들을 증인으로 소환해 중소기업에 대한 부당한 갑질 실태를 낱낱이 밝혀내겠다고 예고했다. 
  • 환경부, 가습기살균제 피해구제법... 폭넓은 의견 수렴 후 시행

    환경부, 가습기살균제 피해구제법... 폭넓은 의견 수렴 후 시행

    ECO
    2020-07-25 22:22:31 안상석
    환경부(장관 조명래)는 올해 9월 25일 ‘가습기살균제 피해구제법’ 시행을 앞두고, 지난 7월 3일 입법예고를 시작으로 피해자 등 모든 이해관계자의 의견을 듣고 하위법령 개정안을 확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가습기살균제 피해구제법’ 하위법령 개정안은 의견수렴을 위해 지난 7월 3일부터 8월 12일까지 입법예고 중이며, 이와 함께 연구용역 을 비롯한 전문가 의견수렴, 사회적참사특별조사위원회 협의 등을 거쳐 하위법령 개정을 위한 절차를 진행할 계획이다.입법예고는 피해자를 포함한 모든 이해관계자의 의견을 수렴하는 행정적 절차이며, 입법예고 과정에서 제시된 의견을 검토하여 개정안을 확정할 계획이다. 현재 가습기살균제피해지원종합포털  및 환경부 누리집 을 통해 의견을 받고 있으며, 8월 5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피해자 공청회가 열릴 예정이다.특히 ‘가습기살균제 피해구제법’ 하위법령 개정안은 가습기살균제 건강피해 범위를 확대하는 법 개정 취지를 반영한 조사판정체계 개편, 특별유족조위금 상향 등을 다루고 있다.조사판정체계 개편과 관련하여 요건심사는 피해자 범위를 제한하기 위한 것이 아닌 신속한 심사를 위한 것이다. 요건심사 대상 질환에 포함되지 않은 사람일지라도 개인별 심사를 거쳐 가습기살균제 건강피해가 발생 또는 악화된 경우 피해자로 인정될 수 있다. 법 시행 후 달라진 조사판정체계에 따르면 역학 또는 독성 등의 연구에서 과학적 근거가 확인된 건강피해는 노출 여부, 질환 진단 사실 등의 요건충족 여부만 검토하여 피해자를 판정하고 요건 심사에 해당하지 않는 피해자는 개인별 의무기록을 종합 검토하여 심사 한다. 특별유족조위금에 대해서는 연구용역을 통해 2019년 판례 중 손해배상소송의 사망 위자료를 분석하여 약 4,000만 원에서 약 7,000만 원으로 상향하는 방안을 포함했다. 이러한 배상수준은 사업자분담금 재원을 통한 정부의 보충적 구제행위로써 배상금에 준하는 지원을 하고 사업자를 면책시켜 주는 의미가 아닌 점을 감안하였다.하미나 환경부 환경보건정책관은 “이번 개정안은 법 취지에 따라 정부의 피해구제를 강화한 법안으로 법 시행 후 최대한 피해자를 구제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또한 “온라인을 비롯한 각종 입법 절차를 통해 각종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하고 특히 피해자 공청회에서 나오는 다양한 의견을 적극적으로 받아들여 시행령 개정안을 확정하겠다”라고 밝혔다.        
  • 세금폭탄 이어 역대 최대 9천억 교통딱지폭탄...과속단속 40% 급증

    세금폭탄 이어 역대 최대 9천억 교통딱지폭탄...과속단속 40% 급증

    사회일반
    2020-07-25 22:13:18 안상석
    올해 무인단속카메라와 현장단속 등을 통해 징수한 교통 과태료 및 범칙금이 9천억 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정부가 부족한 세수를 보충하기 위해 예방이 아닌 성과내기식의 단속을 시행하고 있는 것 아니냐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고 최근공시를 통해 밝혔다.김 의원은 이어 “교통 과태료부과로 확보된 예산이 교통안전을 위해 사용되지 않는 현실 또한 큰 문제”라며 “과태료 및 범칙금의 경우 세외수입으로 분류되어 부족한 세금 수입에 활용된다는 논란이 있는 만큼 이를 교통안전에 투입하도록 제도를 개선할 필요가 있다” 고 언급하였다. 
  • 송명화 시의원,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부위원장에 선출

    송명화 시의원,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부위원장에 선출

    정치일반
    2020-07-25 21:46:42 안상석
    [데일리환경=안상석기자]▲ 송명화 서울시의원(더불어민주당, 강동 제3선거구)이 지난 21일(화) 개최된 서울시의회 제296회 임시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제1차 회의에서 서울시의회 제10대 후반기 환경수자원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선출되었다고 최근 공시를 통해 밝혔다.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는 서울의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 건강한 생태계 유지, 자원과 에너지가 순환되는 도시, 미래를 준비하는 기후변화 대응과 지속 가능한 환경 조성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서울시 ▲기후환경본부, ▲푸른도시국, ▲상수도사업본부, ▲한강사업본부, ▲서울대공원, ▲서울에너지공사를 소관부서로 두고 있다. 송명화의원은 서울시의회 제10대 전반기에도 환경수자원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해왔으며, 폭넓은 이해와 식견으로 위원회 소관기관들을 감시·감독 해 왔다. 행정사무감사와 예.결산 심의, 조례안 심의 등을 통해 개선점에 대해서는 날카롭게 지적하고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등 성실한 의정활동을 펼치며 전문성을 키워왔다. 송의원은 부위원장 선출 인사에서 “위원장님과 함께 소속 위원님들의 의정활동을 잘 지원하고 위원회 운영의 내실화를 기하여 환경수자원위원회의 더 큰 발전을 이루어가겠다”고 말했다. 또한 “환경수자원위원회는 각종 기후환경 정책과 에너지 정책, 공원 녹지 정책, 안전한 상수도 관리정책 등 시민들의 삶과 직결된 중요한 정책들을 다루고 있는 만큼 소관 부서들의 정책들을 잘 관리.감독하여 서울시민들의 삶의 질이 더욱 향상될 수 있도록 책임 있게 일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쿠팡, 충북 음성군에 대규모 첨단물류센터 짓는다 

    쿠팡, 충북 음성군에 대규모 첨단물류센터 짓는다 

    경제일반
    2020-07-24 21:36:57 안상석
    ▲   쿠팡이 24일 충북 음성군 금왕테크노밸리 산업단지에서 ‘쿠팡 금왕 첨단물류센터 기공식’을 가졌다. 새롭게 설립되는 쿠팡 금왕 첨단물류센터는 2021년 8월 완공 예정이다쿠팡이 충청북도 음성군 지방산업단지에 대규모 첨단물류센터를 설립하고, 전국 로켓배송 생활권을 위한 물류인프라 확장에 더 속도를 낸다.쿠팡은 24일 충북 음성군 금왕테크노밸리 산업단지에서 이시종 충청북도지사, 조병옥 음성군수, 임호선 국회의원, 박대준 쿠팡 신사업부문 대표 등 주요 인사가 참석한 가운데 기공식을 가졌다. 새롭게 설립되는 ‘쿠팡 금왕 물류센터’는 축구장 14개 넓이(부지 약 3만 평)의 규모로 2021년 8월에 완공 예정이다. 총투자비용은 약 1,000억 원에 이른다.쿠팡 금왕 물류센터는 로켓배송을 위한 전국단위 물류시스템 중 충청도 전역을 책임지는 역할로, 쿠팡 물류 네트워크의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물류센터가 완공되면 충청 지역의 로켓배송 속도는 지금보다 더 빨라진다. 쿠팡은 여기에 자체적으로 개발한 물류 소프트웨어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상품관리 시스템, 작업자 동선 최적화, 친환경 물류장비 등을 도입해 작업자의 부담을 줄이고 효율을 높이는 첨단물류센터로 선보일 계획이다.특히 쿠팡 금왕 물류센터는 코로나19로 위축된 지역경제 발전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지역주민 우선 고용을 통해 500개 이상의 새로운 일자리가 만들어지고, 충청도 지역의 미니기업(연 매출 30억 원 이하 기업)들에도 더 큰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한편, 이날 쿠팡은 코로나19로 힘든 상황에 놓인 지역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사람나눔 전달식'을 함께 진행했다. 전달식에서 쿠팡은 1천만 원 상당의 쌀을 음성군에 기부했다. 기부된 쌀은 군내 독거노인, 결식아동 등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소외계층에 전달되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돕고 이웃사랑에도 앞장서는 나눔 실천에 사용될 예정이다.박대준 쿠팡 신사업부문 대표는 “충청북도와 음성군, 국토교통부, 산업통상자원부 등이 기업을 경영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 주신 덕분에 물류센터를 통해 고객들에게 더 좋은 로켓배송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지역경제 활성화, 고용창출로 지역사회와 상생 발전하는 모범이 될 수 있도록 더 노력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쿠팡은 전국을 잇는 물류네트워크를 활용해 더 놀라운 고객 경험을 만들고 고객들이 이 경험을 당연한 일상으로 느끼도록 계속 투자하겠다”라고 말했다.▲   금왕 첨단물류센터 기공식  박대준 쿠팡 신사업부문 대표가 ‘쿠팡 금왕 첨단물류센터 기공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새롭게 설립되는 쿠팡 금왕 첨단물류센터는 2021년 8월 완공 예정이다  
  • 동대문구, 국토교통부 공모사업 선정…국민 생명·재산 보호 상황 발생 시 골든타임 확보

    동대문구, 국토교통부 공모사업 선정…국민 생명·재산 보호 상황 발생 시 골든타임 확보

    사회일반
    2020-07-24 21:22:58 안상석
     ▲ 동대문구청 CCTV통합관제센터에서 열린 스마트 CCTV 기능 시연회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는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인 ‘2020년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기반구축 사업 공모’에 동대문구가 최종 선정되어 국비 6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고 24일 밝혔다.다양한 도시문제를 스마트 기술을 활용하여 적극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기존의 전산정보과를 올해 1월 스마트도시과로 개편하고 ▲스마트관제 팀 ▲ 빅데이터 팀을 신설하는 등 스마트도시 구축을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는 동대문구가 값진 성과를 얻은 것이다.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기반구축 사업은 한국판 뉴딜의 일환으로, 자치단체가 관리하는 CCTV 통합관제센터와 112, 119 등 공공안전 분야를 연계하여 도시안전망을 구축하고 스마트 도시운영기반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이번 공모 사업 선정으로 경찰서와 소방서 등은 동대문구청 CCTV 통합관제센터를 통해 재난 현황, 범죄 현장, 교통 상황 등 CCTV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받아 긴급 상황 시 골든타임을 확보하고 신속한 대응이 가능해진다.또한 어린이, 치매노인 등 사회적 약자를 보호하기 위하여 위기 상황 발생 시 CCTV 관제센터에서 이들의 위치 정보를 통신사로부터 제공받아 신속히 소재를 파악하여 골든타임 내에 경찰서·소방서에 신고하거나 상황정보를 제공할 수 있다.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본 사업은 코로나19 이후 위기상황에 대응하는 디지털뉴딜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만큼 서울시·경찰·소방 등 관련기관과 긴밀히 협조해 성공적으로 사업을 완성시키겠다”며 “앞으로 교통·복지·안전 등 다양한 도시문제 해결에 스마트기술을 적극 활용한다면 동대문구가 꿈을 여는 스마트도시로 발돋움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 부영그룹, 현장 근로자 및 임직원들에게 친환경 선물

    부영그룹, 현장 근로자 및 임직원들에게 친환경 선물

    경제일반
    2020-07-24 21:09:31 안상석
    매년 복날이면 건설 현장 全 근로자 및 임직원들에게 육계를 선물해 온 부영그룹(회장 이중근)이 올해도 어김없이 육계를 선물한다. 올해 초부터 시작된 코로나19로 인해 지친 그룹 내 모든 현장 근로자 및 관리소 그리고 임직원들에게 중복(26일)을 앞두고 24일에 9,100여마리의 몸보신용 육계를 지급한다. 특히 올해는 그동안 냉장 생닭으로 제공하던 것을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을 우려해 간편조리식으로 제공하기로 했다. 이처럼 부영그룹이 복날에 임직원들에게 육계를 선물하는 것은 여름철 땀을 흘리며 더위에 지친 직원들의 건강을 챙기기 위해서다. 부영그룹 관계자는 “육계는 비록 작지만, 한 그릇의 보양식이 근로자 및 임직원들에게 든든한 힘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부영그룹은 오래 전부터 현장 모든 근로자들 및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아침, 점심 및 간식을 무료로 제공하는 등 사원 복지에 힘쓰고 있다. 공사현장 근로자들뿐만 아니라, 협력업체 직원까지 식사를 무료로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매일 오후 색다른 간식을 제공, 근로자들과 임직원들의 사기를 높여주고 있다. 부영그룹은 근로자들과 임직원을 위한 복지향상 뿐만 아니라, 사회공헌활동에도 앞장서고 있다. 교육 및 문화시설 기증, 장학사업, 성금기탁, 역사 알리기 등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활동에 아낌없이 투자하며 국내외 다양한 분야에서 꾸준히 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다. 기부한 금액만 약 8,600억원(잠정)에 이르고, ‘국내 500대 기업 가운데 매출액 대비 기부금 1위 기업(2014년)’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이처럼 부영은 국내외 꾸준한 사회공헌활동으로 기업 이윤을 사회에 환원하는 책임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 광동 옥수수수염차, 건강 이벤트 공개

    광동 옥수수수염차, 건강 이벤트 공개

    경제일반
    2020-07-24 21:04:54 안상석
    ▲ 광동 옥수수수염차 ‘Na를 가볍게!’ 이벤트 소개 이미지광동제약(대표이사 최성원)은 광동 옥수수수염차 슬로건인 ‘Na를 가볍게’를 소재로 한 SNS 이벤트를 진행한다.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 댓글을 이용해 홈캉스에 초대하고 싶은 친구를 태그하고 초대 메시지를 남기면 추첨을 통해 선물을 증정하는 행사다.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누구나 광동제약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으로 접속해 해당 게시물에 댓글을 남기면 된다. 이벤트는 오는 29일까지 열리며 당첨자에게는 광동 옥수수수염차 1박스가 제공된다.광동제약 관계자는 “올해 광동 옥수수수염차 슬로건은 ‘Na를 가볍게’로, 스스로의 건강을 챙기는 ‘Na’와 나트륨을 뜻하는 ‘Na’를 중의적으로 표현했다"며 “달고 짠 음식에 익숙한 한국인들에게 광동 옥수수수염차를 제안하고 있다”고 설명했다.광동 옥수수수염차는 최근 인기 유튜버 쯔양과 함께 여러 가지 달고 짠 음식을 먹는 영상(먹방)을 공개해 조회수 100만회를 바라보며 화제를 이어가고 있다.한편 광동 옥수수수수염차는 2006년 출시 이후 2010년부터 국내 RTD 차 음료 시장 매출 1위(닐슨코리아 통계 기준)를 수성하고 있다. 올해 5월 기준 RTD시장 내 점유율은 17.5%로 2, 3위 브랜드와 4.9%, 6.6%포인트 차이를 유지하며 변함없는 인기를 증명했다.최근에는 한국식품연구원 최상윤박사 연구팀이 ‘옥수수수염 추출물, 체내 당독소 저감’ 연구결과를 발표하면서 옥수수수염이 다시 한번 주목 받았다. 발표에 따르면 한국식품연구원 기능성소재 연구단은 옥수수수염 추출물을 이용해 과도한 당 섭취로 인한 체내 당 독소 축적을 억제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했다.  
  • 국토부  2분기 사망사고 발생 건설사 발주청 명단 공개...GS건설,SK건설,현대건설 순

    국토부 2분기 사망사고 발생 건설사 발주청 명단 공개...GS건설,SK건설,현대건설 순

    경제일반
    2020-07-23 19:40:48 안상석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2분기 동안 사망사고가 발생한 시공능력평가 상위 100대 건설사와 사망사고가 많았던 발주청 명단을 공개하였다.이번 2분기 사망사고가 가장 많이 발생한 대형 건설사는 GS건설이며 4월 6일 “새만금 신항 진입도로 및 북측방파호안 축조공사” 현장에서 부주의로 인한 굴착기 해상전복으로 근로자 1명이 사망하였다. 이틀 뒤인 4월 8일 “이천~오산 고속도로 민간투자사업 건설공사” 터널 첨단부 암반탈락으로 1명이 사망한 후 5월 7일 안전고리를 미체결한 근로자 추락사고로 총 3명의 근로자가 안타깝게 사망하였다.SK건설은 4월 21일 “동래 3차 SK VIEW“ 현장에서 콘크리트 타설장비 전도로 1명이 사망한 후 6월 20일 ”부전-마산 복선전철 민간투자시설사업“ 현장에서 잠수사 1명이 사망하여 총 2명이 사망하였다.그 밖에 현대건설, 대우건설, 롯데건설, 태영건설, 한신공영, 중흥토건 6개 건설사에서 부주의 등으로 1명의 근로자가 사망하였다. 특히, GS건설, SK건설, 현대건설, 롯데건설의 경우는 사망사고가 발생한 지 6개월이 경과하기 전에 또 다시 사망자가 발생하였고 이중, 현대건설은 최근 1년간(`19.7.1~`20.6.30) 국토부에 신고 된 건설현장 사망자 누적인원이 7명으로 가장 많은 상태이다.한편, 2분기 동안 가장 많은 사망자가 발생한 발주기관은 부산광역시이며 4월 9일 “하수관로신설 공사“ 과정에 3명의 근로자가 질식사 한 후, 6월 23일 ”부산 에코델타시티 상수도 인입공사“ 에서 1명이 작업부주의로 사망하여 총 4명이 사망하였다.국토교통부는 사망사고를 선제적으로 예방하는 차원에서 ‘19년 11월부터 `20년 3월까지 사망사고 발생 대형 건설사 공사현장 중 179개 현장을 `20년 1월부터 6월까지 특별·불시점검을 실시하였다. 국토교통부 김현미 장관은 “건설현장이 안전한 일터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상위 건설사들이 솔선수범해 줄 것”을 강조하며,“향후 사망사고가 발생한 기업을 대상으로 집중점검하는 ‘징벌적 현장점검’을 꾸준히 실시하여, 업계가 선제적으로 안전사고를 예방하도록 유도 하겠다”고 밝혔다. 
  • 친환경 미래 모빌리티 보급 전력...환경부 장관 현장점검

    친환경 미래 모빌리티 보급 전력...환경부 장관 현장점검

    경제일반
    2020-07-23 17:46:31 안상석
    환경부(장관 조명래)는 친환경 미래 모빌리티 보급을 통해 자동차 산업구조의 녹색 전환과 우리나라 자동차 산업이 전 세계 미래차 시장을 선점하고 경쟁 우위를 확보할 수 있도록 이끌 계획이다. ’친환경 미래 모빌리티(전기·수소차) 보급’은 한국판 뉴딜 사업의 10대 대표과제로 선정되었으며, 2025년까지 총 13.4조원(전기차 8조원, 수소차 5.4조원)을 지원하여 전기차 113만대, 수소차 20만대(누적 기준) 보급과 이용자 편의 제공을 위한 전기차 급속충전기 1.5만대, 완속충전기 3만대, 수소충전소 450대도 설치할 예정이다. 환경부는 전기차와 수소차 보급 확대를 통해 코로나19로 인한 경제 위기와 기후·환경위기를 동시에 극복할 계획이다. ▲ 조명래 환경부장관이 충남 서산시에 위치한SK이노베이션 서산 배터리 공장을 방문해 배터리 생산현장을 점검하고, 차세대 배터리 기술개발 동향을 비롯한 현장 목소리를 듣고 근무자들을 격려했다. 조명래 환경부장관과 김준SK이노베이션 총괄사장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친환경 미래 모빌리티 보급‘은 온실가스와 미세먼지를 감축하고 전 세계 미래차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전기차와 수소차의 대중화를 앞당기는 것이다. 이와 함께 노후 경유차를 없애고 선박의 친환경 전환 등을 가속화한다. 이를 위해, 조명래 환경부 장관은 충남 서산시에 위치한 에스케이(SK)이노베이션(주) 서산공장을 방문하여 전기차 핵심부품인 배터리의 생산현장 점검과 함께 차세대 배터리 기술개발 동향을 비롯한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근무자들을 격려했다. 전기차 배터리는 차량 원가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약 30~40%에 달할 정도의 핵심 부품이며, 국내 배터리 3사(엘지(LG)화학 1위, 삼성에스디아이(SDI) 4위, 에스케이(SK)이노베이션 7위) 는 2020년도 1~5월 배터리 사용량 기준으로 세계시장 점유율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이날 현장에서는 에스케이이노베이션(주) 서산공장 협력업체 종사자 및 인근 학교 교사를 대상으로 정부의 전기차 보급정책에 따른 연관산업 파급효과, 새로운 일자리 창출 가능성 등을 논의하는 간담회도 열렸다.▲ 조명래 환경부장관이 충남 서산시에 위치한SK이노베이션 서산 배터리 공장을 방문해 배터리 생산현장을 점검하고, 차세대 배터리 기술개발 동향을 비롯한 현장 목소리를 듣고 근무자들을 격려했다. 조명래 환경부장관(가운데)과 김준SK이노베이션 총괄사장(왼쪽)으로부터 배터리기술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조명래 장관은 “세계 각국은 이미 현실로 다가온 미래차 시대를 주도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라면서, “우리나라도 그린 뉴딜을 통해 친환경 미래 모빌리티 대중화 시대를 앞당기고 세계 미래차 시장을 선도할 수 있도록 민관협력을 대폭 강화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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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영준 2026-03-20 07:26:04
  • ESG 외쳤지만…플라스틱 소비 구조는 그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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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SG 외쳤지만…플라스틱 소비 구조는 그대로

    안영준 2026-03-10 10:57:24
  •  HDC현대산업개발,  임직원 참여형 ESG 캠페인으로 친환경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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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DC현대산업개발, 임직원 참여형 ESG 캠페인으로 친환경 실천

    폐전자제품 자원순환, 건설폐기물 감축, 일회용품 저감 등 임직원 참여형 강화
    이정윤 2026-02-10 18:5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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