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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용산구, 도시가스 절약하면 현금 돌려주는 ‘K-가스캐시백’참여 독려

    용산구, 도시가스 절약하면 현금 돌려주는 ‘K-가스캐시백’참여 독려

    사회이슈
    2026-01-04 08:16:12 이정윤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는 동절기 난방비 부담을 완화하고 에너지 절약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도시가스 절약 적립금 제도인 ‘K-가스캐시백’ 참여를 적극 홍보하고 있다고 밝혔다. ‘K-가스캐시백’은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한국가스공사와 한국도시가스협회가 주관하는 사업으로, 주택난방용 도시가스 사용자가 가스 사용량을 절감할 경우 현금으로 되돌려주는 혜택(인센티브)을 주는 사업이다. 참여 대상은 주택난방용(개별난방·중앙난방) 도시가스 요금제 사용자이며, 취사용 요금제 사용자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구민은 ‘K-가스캐시백’ 누리집(https://k-gascashback.or.kr)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 기간은 2026년 3월 31일까지다. 적립금은 전년도 동일 기간(2024년 12월~2025년 3월) 대비 금년도 도시가스 사용량이 3% 이상 절감한 경우 지급된다. 절감률에 따라 도시가스 사용량 1㎥당 50원에서 최대 200원까지 적립금 단가가 적용되며, 실제로 줄어든 사용량을 기준으로 환급 금액이 산정된다. 환급금은 정산 절차를 거쳐 2026년 7~8월 이후 신청자가 등록한 계좌로 입금될 예정이다. 아울러 K-가스캐시백 누리집에서는 ▲사용하지 않는 방의 난방 밸브 잠그기 ▲보일러 온수 온도 조절 등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도시가스 절약 가이드도 함께 안내하고 있어, 구민들이 부담 없이 제도에 참여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특히 적립금을 신청한 이후 가스 사용량을 절감하지 못하더라도 별도의 불이익은 없어, 구민 누구나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다. 적극적인 에너지 절약을 실천할 경우 난방비 절감이라는 직접적인 경제적 혜택은 물론, 탄소배출 저감과 지속 가능한 사회 조성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희영 용산구청장은 “‘K-가스캐시백’ 제도는 구민들께서 일상 속 작은 실천만으로도 난방비 부담을 줄일 수 있는 실질적인 정책”이라며 “많은 구민들이 부담 없이 참여해 절약한 만큼 되돌려받는 혜택을 직접 체감하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아빠, 엄마와 행복하게” 아이들 소원 담긴 새해맞이 엄빠랑 아이스링크

    “아빠, 엄마와 행복하게” 아이들 소원 담긴 새해맞이 엄빠랑 아이스링크

    사회이슈
    2026-01-04 07:54:01 이정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1월 2일 오후, 레드로드 발전소 광장에서 열린 ‘윈터페스타 엄빠랑 아이스링크 2026 병오년 새해맞이 이벤트’에 참석해 새해 덕담을 나누고 아이들과 함께 따뜻한 새해 소원을 나눴다.이날 행사는 ‘엄빠랑 아이스링크’를 이용한 어린이와 보호자 40여 명이 함께했으며,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아이들에게 새해 인사를 전하며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의 소중함을 전했다.이어 아이들과 함께 소원트리에 직접 소원지를 달고 신년운세를 뽑으며 현장을 찾은 가족들과 이야기를 나눴다.소원트리에는 아이들의 순수한 바람이 가득 담겼다. “아빠, 엄마와 행복한 한 해가 되게 해주세요”라는 가족을 향한 따뜻한 소원부터, “내 꿈은 대통령이에요”, “용돈을 더 많이 받고 싶어요”와 같은 솔직하고 당찬 소원까지 이어지며 현장에 웃음과 공감을 더했다.소원지를 하나하나 살펴보던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아이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며 응원의 말을 건넸다.박강수 마포구청장은 “희망과 열정의 붉은 말띠해를 맞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가정마다 기쁨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한다”라며, “엄빠랑 아이스링크에서 가족들과 즐겁고 건강한 시간 보내시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 2026년이 더 기대되는....서울에너지드림센터. 환경교육센터

    2026년이 더 기대되는....서울에너지드림센터. 환경교육센터

    사회이슈
    2026-01-03 07:30:03 이정윤
     ‘생애주기별 탄소중립교육 프로그램 개발’, ‘탄소중립체험관 개선사업’ 등 탄소중립교육 인프라 구축기후역량 및 소양 증진 통해 시민의 기후행동 촉진 위한 탄소중립 플랫폼으로서 역할 확대교육센터, 광역환경교육의 안정적 체계를 확립한 2025년국내 최초 ‘갯벌생태해설사’ 및 서울시 유일 ‘환경교육사’ 등 국가전문자격 양성과정 첫 운영 성과서울환경교육주간, 지역거버넌스 워크숍, 서울환경교육한마당 등 통해 환경교육 파트너십 확대 ▲키워드로 알아보는 2025년의 서울에너지드림센터・서울특별시환경교육센터  서울에너지드림센터(서울특별시환경교육센터)는 서울특별시 탄소중립교육 및 실천의 대표 플랫폼이자, 서울특별시 광역환경교육 거점으로서 2025년 한 해 동안 ‘생태문명 전환도시, 서울’의 탄소중립을 실현 및 시민의 생태・기후소양, 생태시민성 함양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의미있게 추진하였다.서울에너지드림센터는 상암동 ‘평화의 공원’에 위치한 국내 최초 에너지자립형 친환경 공공시설로, 서울 도심 속에서 제로에너지건축물(ZEB) 확산 및 환경·에너지·기후변화 관련 다양한 체험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전문기관이다.  서울특별시환경교육센터는 「환경교육의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법률」 및 「서울특별시 환경교육의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라 서울에너지드림센터에 지정된 광역환경교육센터(지정: ’24. 5. 2.)로 ‘환경학습도시 서울’의 환경교육 활성화를 위해 광역환경교육의 거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서울에너지드림센터(서울특별시환경교육센터)는 기후・에너지・환경분야 전문 교육기관으로 제로에너지건축물(ZEB)의 확산 및 생태전환 지향 탄소중립교육 활성화를 위해 추진한 다양한 사업에 대해 ‘서울에너지드림센터(서울특별시환경교육센터) 10대 뉴스 선정’ 온라인 이벤트를 추진하였고, ‘2025 한국에너지대상 수상’ 등 10가지 뉴스가 선정되었다.서울에너지드림센터(서울특별시환경교육센터)는 12월 20일부터 27일까지 10대 뉴스 선정 이벤트를 추진하였고, 총 652명이 참여한 가운데, 센터가 이벤트를 통해 제시한 2025년도 40여개 주요 뉴스 중 10개의 뉴스가 10대 뉴스로 선정되었다.구체적으로, (1위) ‘2025 한국에너지대상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상 수상’, (2위) ‘2025 대한민국 환경・에너지대상 금상 수상, (3위) 서울특별시 기후동행건물 프로젝트 저탄소건물상 수상(2년 연속), (4위) 녹색진로교육 통한 지역사회 인재육성 공로 마포구청장 수상, (5위) 전국 최초 제로에너지건축물(ZEB) 지역확산 세미나 및 토론회 개최, (6위) 서울에너지드림센터 ESG 사회공헌 환경캠페인, (7위) 서울특별시 탄소중립체험관 조성, (8위) 생애주기별 탄소중립교육 콘텐츠 개발, (9위) 찾아가는 에너지드림스쿨, (10위) 신나는 에코투어 등 10대 뉴스가 선정되었다. 이밖에도 ‘탄소중립 위한 시민에너지문화행사 「공유」’, ‘국가전문자격 환경교육사(환경교육법) 양성과정 운영’, ‘연말 특별프로그램 「젭의 새활용 공방」’, ‘이야기가 있는 전시해설’, ‘국내 최초 갯벌생태해설사(갯벌법) 양성과정 운영’, ‘2025 서울환경교육한마당’, ‘서울 소재 환경교육 전문인력 양성기관 모임 및 서울형 교육과정 운영’ 등이 시민이 선정한 주요 뉴스에 이름을 올렸다. 서울에너지드림센터(서울특별시환경교육센터) 이용성 센터장은 “서울에너지드림센터와 서울특별시환경교육센터가 한 지붕 아래에서 살아간 2년여의 노력이 맺은 성과가 확인된 해”라고 전하며, “특히, 녹색건축 지역확산 세미나 및 네트워크, 탄소중립체험관 개선사업, 서울환경교육주간, 서울환경교육한마당 등을 다양한 주체와의 파트너십과 협업을 기반으로 추진하며, 지속가능성을 위한 지역협력 체계 구축에 한 걸음 더 다가선 의미 있는 한 해로, 그 과정에 함께 한 기관・단체・활동가 등에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밝혔다. 서울에너지드림센터(서울특별시환경교육센터)는 현재 드림센터 1층에 조성 중인 탄소중립체험관 개관(1분기 중)을 시작으로 서울특별시 대표 탄소중립교육 거점기관이자 광역환경교육 플랫폼으로서 2026년도 사업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 영등포구,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 대응 체계 구축...쓰레기 대란 막았다

    영등포구,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 대응 체계 구축...쓰레기 대란 막았다

    사회이슈
    2026-01-02 07:40:19 이정윤
    영등포구(구청장 최호권)가 올해부터 시행되는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에 대비해 종량제 쓰레기의 민간 소각 처리량을 발 빠르게 대폭 확대하고 생활폐기물의 안정적 처리 체계를 구축했다고 밝혔다.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는 2021년 폐기물관리법 시행규칙 개정을 통해 올해부터 시행이 예고된 제도로, 종량제 쓰레기는 원칙적으로 소각 후 처리해야 한다. 그러나 수도권 전반에 공공 소각시설이 충분히 확보되지 않으면서 제도 유예를 둘러싼 논란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영등포구는 제도 시행에 대비해 현장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한 대응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구는 민간 소각시설에서의 처리 물량을 연간 4,256톤에서 8,000톤으로 대폭 확대했다. 이로써 당장 종량제 쓰레기를 차질 없이 소각 처리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아울러 양천자원회수시설의 반입 물량을 최대한 활용해 쓰레기를 차질 없이 소각 처리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아울러 구는 민간 소각 처리 중심의 단기 대응에 그치지 않고, 생활폐기물 감량과 재활용 확대를 병행 추진하고 있다. 사업장과 대규모 배출시설에 대한 자체 처리 유도, 배출 관리 강화와 함께 커피박·봉제 원단·폐비닐 재활용 등 자원의 순환 체계를 확대해 폐기물 발생량을 줄여 나간다. 특히 구는 재활용 쓰레기의 처리 역량을 높이기 위해 자원순환센터 현대화 사업도 본격 추진하고 있다. 재활용 선별장의 면적을 확장하고 자동화 설비를 도입해 올해 하반기부터 기존보다 두 배 이상으로 처리용량을 늘려, 재활용품을 효율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기반을 구축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구는 지난해 주택가 주변의 쓰레기 배출 시설인 ‘클린하우스’ 9개소를 기존보다 크고 효율적인 디자인으로 교체해 생활쓰레기와 재활용쓰레기의 분리배출 환경을 개선했다. 이를 통해 구는 종량제 쓰레기의 배출은 줄이고 재활용품의 분리배출을 유도하는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최호권 영등포구청장은 “폐기물 정책은 장기적 관점에서 사전 준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제도 변화 속에서도 구민의 불편이 없도록 행정 전반의 대응 체계를 빈틈없이 구축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 은평구, 2025년 지방물가 안정관리 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은평구, 2025년 지방물가 안정관리 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사회이슈
    2026-01-02 07:38:03 이정윤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2025년 지방물가 안정관리 평가’에서 ‘가’ 등급을 받아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행정안전부가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지방공공요금 안정관리 ▲착한가격업소 활성화 지원 ▲지방물가 안정 노력 등 3개 분야 9개 지표를 기준으로 실시했다. 은평구는 지난해 ‘나’ 등급에서 한 단계 상승한 ‘가’ 등급을 획득해, 서울시 자치구 중 유일하게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이에 따라 재정 인센티브로 특별교부세 4천만 원을 확보하게 됐다. 은평구는 명절과 지역 축제, 휴가철 등 시기별 맞춤형 물가안정 종합상황실을 운영하고, 불공정 상행위 근절을 위한 현장점검과 바가지요금 근절 캠페인을 선제적으로 추진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착한가격업소 이용 활성화를 위해 ‘착한가격업소 이용의 날’을 운영하고 착한가게 이용 인증 이벤트를 추진하는 등 주민 참여형 정책을 지속적으로 전개하며 물가 안정관리 정책을 추진해 온 점에서도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물가 안정관리 최우수기관 선정은 구의 노력과 함께 구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가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민생 중심의 물가안정 정책을 통해 지역경제 안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용산구, 2026 달라지는 구정과 제도 공개

    용산구, 2026 달라지는 구정과 제도 공개

    사회이슈
    2026-01-02 07:36:35 이정윤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2026년 새해를 맞아 구민의 일상에 직접적인 변화를 가져올 주요 정책과 제도를 정리한 ‘2026 달라지는 구정과 제도’를 2일 구 누리집에 공개했다. 이번 안내는 ▲행정·생활(6개) ▲복지·건강(22개) ▲보육·교육(5개) ▲문화·경제(8개) ▲안전·도시(14개) 등 5개 분야로 나눠 총 55개 변화를 망라한다. 단순한 사업 나열을 넘어, 구민의 하루가 실제로 어떻게 달라지는지에 초점을 맞춰 구성했다. 행정·생활-청사는 머무는 공간으로, 주거환경은 쾌적하게 이달 중 용산구 종합행정타운은 열린 생활 공간으로 재탄생한다. 청사 2층 로비와 실외 광장을 정원형 휴게공간으로 재구성해 민원인뿐 아니라 구민 누구나 쉬어갈 수 있는 도심 속 휴식 공간이 될 전망이다. 올해부터 생활쓰레기 배출일은 일~금요일, 주 6일로 확대된다. 기존에는 일~목요일 주 5일 배출이 원칙이었다. 공동주택에서만 설치했던 전파식별(RFID) 음식물 종량기는 일반주택으로도 대상을 확대해 설치 시범사업을 펼친다. 복지·건강-지원 넓히고, 몸도 마음도 튼튼히 도움이 필요한 어르신과 장애인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올해 3월부터 지역돌봄 통합지원 사업을 본격 시행한다. 어르신 일자리 거점기관인 용산시니어클럽이 5월 개관하고, 구립용암데이케어센터는 7월 문을 열어 지역 내 어르신 돌봄 공백을 메꿀 예정이다. 마음건강 지원도 강화한다. 구민 누구나 온마음숲센터에서 전문 심리상담 서비스를 받을 수 있고, 3월부터는 전용 누리집도 운영한다. ‘치매 원효로 상담실’과 ‘체력인증센터’도 구민 건강관리에 톡톡히 역할할 것으로 기대한다. 발달장애인 배상책임보험 가입 지원도 새로 선보인다.  보육·교육-학습·체육·인생 설계까지 생활권에서 아이와 청소년, 중장년까지 생애주기별 배움과 성장을 지원하는 공간도 확대된다. 이달 2일에는 이촌2동 스터디카페형 청소년공부방이, 3월에는 용산50플러스센터가, 4월에는 서울형 키즈카페 청파동점이, 5월에는 용산청소년센터 수영장이 문을 연다. 용산50플러스센터는 중장년 세대의 인생 이모작을 이룰 수 있게 돕는다.   문화·경제-문화는 일상으로, 지역경제는 더욱 활기차게 3월에는 용산구 문화정책을 전담할 용산문화재단이 출범하고, 주민과 예술가가 함께 이용하는 문화복합시설이 개관해 지역 문화 생태계를 이룬다. 오랜 시간 지역을 지켜온 소상공인을 발굴·지원하는 ‘오래이음가게’ 사업 등도 펼쳐 지역경제에 실질적 활력을 불어넣는다. 새로운 관광명소 ‘이태원 전망대’도 휴식공간을 제공하면서, 주변 상권 활성화에도 이바지할 전망이다. 안전·도시-안전은 폭넓게, 미래는 꼼꼼히 강설 대비 도로열선 확충, 폭염·한파 대비 냉온사랑방, 무료 생수 용산구샘터 등 계절별 안전대책은 물론, 3월부터는 폐쇄회로티브이(CCTV) 인공지능(AI) 고속검색을 활용한 사회적 약자 보호 체계도 강화한다. 올해부터는 생활주변에 산재한 위험수목도 신규 조례 제정으로 근거를 마련해 처리한다. 용산국제업무지구 조성, 용산전자상가 일대 신산업 거점화, 한남 재정비촉진사업 등 주요 개발사업을 통해 도시 기능을 재편하고, 교통·생활 기반 시설 확충과 주거환경 개선으로 안전하고 경쟁력 있는 도시 기반을 단계적으로 구축할 계획이다. 이 외에 더 자세한 내용은 구 누리집 ‘용산소개→구정홍보’에서 누리잡지(웹진) 형태로 언제, 어디서나 확인할 수 있다. 박희영 용산구청장은 “2026년 달라지는 구정은 구민의 일상 속 불편을 줄이고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라며 “앞으로도 행정·복지·안전 전 분야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로 행복한 삶을 누리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 강북구, ‘제3차 기후위기 적응대책(2026~2030)’ 수립

    강북구, ‘제3차 기후위기 적응대책(2026~2030)’ 수립

    사회이슈
    2026-01-02 07:33:40 이정윤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가 기후변화로 인해 발생하는 다양한 위험으로부터 구민의 건강을 보호하고, 재난 대비를 위한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제3차 강북구 기후위기 적응대책(2026~2030)’을 수립했다고 밝혔다. 최근 한반도는 지구적 온난화와 장기적인 기후 변동성의 영향으로 극한 기후가 빈번히 나타나고 있다. 특히 파리협약을 통해 지구 평균 온도 상승을 산업화 이전 대비 1.5℃ 이내로 제한하도록 국제사회가 약속하였으나 2024년 지구 평균 온도가 1.5℃를 초과하는 등 기후위기가 점차 가속화하여 구민의 건강 피해와 재난 발생의 위험이 커지고 있다. 이에 따라 정부는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법」에 의거 국가와 지방자치단체가 5년마다 기후위기 적응대책을 수립·시행하도록 규정하고 있으며, 강북구 역시 기존 ‘제2차 기후변화 적응대책(2021~2025)’의 계획기간 만료에 맞춰 새로운 중장기 대응계획을 마련했다. 이번 제3차 기후위기 적응대책은 기후변화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피해를 사전에 줄이고, 지역 차원의 대응 역량을 체계적으로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구는 계획 수립 과정에서 지역의 기후변화 현황과 전망, 취약성·리스크 평가 결과를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강북구의 지역·환경적 특성을 반영한 4개 부문, 37개 세부사업을 중심으로 한 대응 전략을 마련했다.  부문별로는 폭염과 한파에 취약한 계층을 보호하고 기후로 인한 건강 피해를 줄이기 위한 건강 부문 대책, 집중호우 등 자연재해에 대비한 재난·재해 대응체계 강화, 수자원 보호와 건전한 물환경 조성을 위한 물관리 체계 개선, 도시숲과 생태계를 보전해 기후 회복력을 높이기 위한 산림·생태계 부문 대책이 포함돼 있다. 또한 강북구는 기후위기 적응과 함께 온실가스를 감축시키기 위한 정책도 병행 추진하고 있다.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의 비전은 “구민과 함께! 2050 탄소중립 강북”으로 설정했으며, 2030년까지 2018년 대비 온실가스 배출량을 33.2% 감축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위해 건물, 수송, 폐기물 등 부문별 감축 목표를 설정하고, 대기 중 온실가스를 감축하기 위해 산림조성 등 흡수원 확대 사업도 추진한다. 아울러 2034년까지는 2018년 대비 41.8% 감축이라는 중장기 목표도 단계적으로 이행해 나갈 계획이다.  구는 이 대책을 통해 기후위기를 구민의 안전과 직결된 생활 행정의 영역으로 인식하고, 주민이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체계적으로 추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환경과 양성식과장은 “기후위기는 이미 우리의 일상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 현실적인 과제”라며, “지역 여건에 맞는 기후위기 적응대책을 통해 구민의 안전을 지키고 지속가능한 도시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 2026년 병오년 붉은 말의 해, 다시 달릴 말띠 조교사와 기수를 만나다

    2026년 병오년 붉은 말의 해, 다시 달릴 말띠 조교사와 기수를 만나다

    사회이슈
    2026-01-01 16:28:55 이정윤
    예로부터 도약과 전진을 상징하며 인간과 가장 오랜 시간 함께해 온 동물 ‘말’… 2026년은 불의 기운 품은 ‘붉은 말’의 해굴곡의 시간 속 경주로 위에서 외치는 희망의 목소리, 심승태 조교사와 송재철 기수를 만나다 새해는 언제나 ‘다시 시작할 수 있다’는 희망을 품게 한다. 특히 말띠해는 도약과 재도전의 의미를 담고 있다.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오늘도 묵묵히 경주로 위에서 새로운 한 해를 준비하고 있는 말띠 기수와 말띠 조교사를 만나봤다. “적토마(赤兎馬) 이끄는 관우처럼 달리겠습니다“ 1990년생 송재철 기수 1990년 백말띠 해에 태어난 송재철 기수는 2013년 데뷔 이후 13년째 경주로를 지키고 있는 베테랑 기수이자 사랑스러운 아내와 두 아이를 지키는 가장이기도 하다. 전북 무주 산골에서 태어난 그는 농사를 짓는 부모님 곁에서 늘 자연과 벗하며 활동적인 성향과 동식물을 아끼는 마음을 키워왔다고 한다. 초등학교 시절에는 축구선수를 꿈꾸며 전주로 유학을 떠났지만 형편상 축구를 접고 고향으로 돌아왔고, 이후 마사고등학교 진학을 권유받으며 기수라는 직업과 처음 인연을 맺었다. 그는 세 번의 도전 끝에 기수 후보생으로 입학할 수 있었고, 이후 데뷔해 지금까지 경주로 위에서 한결 같은 성실함과 뚝심으로 자신만의 커리어를 쌓아가고 있다. 젠틀하고 온화한 성격을 반증하듯 페어플레이 기수로 4회나 선정되었고, YTN배 등 대상경주에서도 3회 우승한 바 있다. 통산전적은 4,697전 출전해 1위 392회로 승률 8.3%, 복승률 17.6%를 기록하고 있다. 2025년은 송재철 기수에게 결코 쉽지 않은 해였다. 조교 중 부상으로 수술 후 3~4개월간 공백기를 가진데 이어 연말에는 낙마 사고까지 겹치며 몸과 마음 모두 힘든 시간을 보냈다. 그럼에도 송 기수는 2026년 말띠해를 회복과 재도약의 해로 삼고 있다. “2026년은 더 나아진 한 해가 되기를 소망한다”며 “붉은 말의 기운을 받아, 관우의 명마였던 적토마 같은 단짝 경주마도 만나고, 제 실력도 한 차원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팬들을 비롯해 마주, 조교사 등 관계자들을 향한 감사 인사도 잊지 않았다. “2026년에는 지난해보다 더 좋은 모습과 성적으로 보답하겠다”며 “춥거나 더운 날씨에도 매주 진심으로 응원해주신 팬분들과 항상 저를 믿고 기회를 주고 잘했을 때나 부진했을 때나 격려해 주신 관계자 분들께도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백락상마(伯樂相馬)의 혜안 높이는 한해를 보내겠습니다” 1978년생 심승태 조교사 올해 데뷔 15년차를 맞아 서울 37조를 이끌고 있는 심승태 조교사 역시 말띠해의 주인공이다.2001년 7월 6일, 데뷔 첫 경주에서 인기 9위 마필인 ‘위대한 탄생’과 함께 첫 승을 올린 이후 11년 동안 3,108전 출전해 185승을 거두며 남부럽지 않은 기수 시절을 보냈다. 하지만 직접 경주에 출전하는 것 보다 능력 있는 말을 발굴하고 관리해 경주에서 최상의 컨디션으로 출전시키는 조교사의 길에 매력을 느껴 전향을 결심했다. 춘추시대 진나라 인물로 천리마를 알아보는 눈을 가졌던 것으로 알려진 ‘백락’을 연상케 하는 대목이다. 소금수레를 끄는 말을 보고 천리마가 될 재목임을 바로 알아봤지만 구박을 받으며 지친 눈빛으로 수레를 끄는 것을 보고 통탄했다는 일화를 통해 “백락이 있고 나서 천리마가 있게 된다”는 말이 나왔다고 한다. 백락의 안목을 키워가며 될성부른 경주마를 찾아내고 맞춤형 훈련을 통해 잠재력을 끌어내 온 심 조교사는 “조교사로서의 여러 마리의 경주마를 관리하다 보니 부상과 성적에 늘 신경이 쓰인다”면서도 “잘 훈련한 말이 경주에서 우승했을 때의 기쁨은 기수 시절 직접 타고 우승했을 때와는 또 다른 만족감이 있다”고 말한다. 현재 40두의 경주마를 위탁관리하며 3,234회 출전해 1위 223, 2위 276회, 3위 283회를 거두고 있는 심승태 조교사는 말띠해를 맞아 올해는 반드시 대상경주 우승을 거머쥐며 큰 무대에서 우승의 기쁨을 누리고 싶다는 포부를 분명히 했다. 한편 성적보다 더 중요한 것은 ‘건강’이라고 말하며 “함께 생활하는 관리사분과 경주마들이 부상 없이 건강하게 오래 뛰는 것이야말로 제가 추구하는 최우선 가치”라고 밝혔다. 마사회 관계자는  “최근 몇 년 사이 렛츠런파크의 분위기가 많이 달라졌다. 우리 사회에서 경마가 레저스포츠로 자리잡아 가고 있다는 것이 피부로 느껴진다”며 “모두 경마팬들의 성원 덕분이라고 생각하며 2026년도 모두 건강하고 행복한 한 해가 되시기를 바란다”며 새해 인사를 전했다.
  • 기후에너지환경부,조류보호와 항공안전 공존을 위한 지침 마련··· 환경과 안전의 토대 쌓는다

    기후에너지환경부,조류보호와 항공안전 공존을 위한 지침 마련··· 환경과 안전의 토대 쌓는다

    사회이슈
    2026-01-01 14:40:46 이정윤
    ▲지침 주요내용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는 ‘조류 생태보전과 항공안전 공존을 위한 공항 및 공항 주변 개발사업 환경성평가(조류관련) 지침’을 제정하고 2026년 1월 1일부터 이를 적용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침은 공항 및 주변 개발사업 전반을 대상으로 조류생태 보전과 항공 안전을 조화롭게 달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침은 공항 및 공항 주변 개발사업의 환경영향평가 과정에서 조류 관련 검토가 형식에 그치지 않도록 △조류 현황조사, △환경영향 예측 및 평가, △환경영향 저감방안을 사업특성에 맞게 구체화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이번 지침에서는 조류의 개체수뿐만 아니라 이동경로, 시기 등 이동성까지 조사토록 하고, 신규 공항 또는 기존 공항 확장 등 사업유형에 따른 조류 영향 예측방법을 제시했다. 아울러 누적환경영향평가( 공항개발 시 공항 내·외에서 조류의 분포·이동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타 개발사업이 있을 경우, 해당 사업이 조류에 미치는 영향과 공항사업 영향을 합산, 영향 예 )방법을 마련하여 계획 단계에서부터 잠재적 영향과 위험요인을 체계적으로 점검하도록 했다. 지침은 환경영향 저감방안을 마련할 때 조류 서식·이동 특성에 따른 대체서식지 조성·관리 등 보전대책을 함께 검토하여, 평가 결과가 사업계획(입지·배치·시설·운영 및 사후관리)에 실질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했다.  이는 환경영향 저감방안 등이 국토교통부가 수립하는 조류 충돌 위험관리 계획 등 기존 안전관리 체계와 연계·보완되도록 하기 위한 것으로, 기후에너지환경부는 향후에도 부처 간 협력을 지속하고 사후 조사 및 관리방안의 실효성도 함께 높일 방침이다.  이번 지침 제정으로 향후 공항사업 추진과정에서 불필요한 생태 훼손은 줄이는 한편, 조류충돌 위험요인을 사전에 저감하여 항공안전을 높이고, 사후 갈등 및 사업에 대한 보완요구는 최소화해 사업 추진의 예측가능성은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채은 기후에너지환경부 자연보전국장은 “이번 지침은 공항계획 단계부터 환경성을 체계적으로 점검하도록 돕는 기준”이라며, “조류생태보전과 항공안전이라는 중요한 가치의 ‘공존’을 위해 국토교통부 등 관련 부처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현장에서 제기되는 의견에도 귀를 기울여 지침이 실질적으로 적용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지침 주요내용
  • 기후에너지환경부, 40년간 이어진 곰 사육 및 웅담 채취 전면 금지

    기후에너지환경부, 40년간 이어진 곰 사육 및 웅담 채취 전면 금지

    사회이슈
    2026-01-01 14:30:49 이정윤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는 ‘야생생물 보호 및 관리에 관한 법률(‘24.1.23. 개정, ‘25.1.24. 시행)’에서 정한 농가의 곰 사육 및 웅담 채취 금지가 내년(2026년) 1월 1일부터 도래(야생생물법 개정(’25.1.24. 시행) △곰 소유·사육·증식 금지, △웅담 제조, 섭취, 유통 금지, 다만, 기존 곰 사육 농가에 대해서는 ‘26.1.1.부터 적용하도록 유예기간을 부여하여 2026년 1월 1일부터 농가의 곰 사육·소유·증식, 웅담채취 전면 금지       )함에 따라 사육곰 보호 방안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금지행위 유형 및 처벌 규정 1980년대 농가 소득 증대를 목적으로 곰 수입을 허가한 이후, 높아진 동물복지 인식과 국제적 기준, 사회적 요구에 따라 정부와 시민단체, 농가, 지자체는 지난 2022년 1월 26일 ‘곰 사육 종식 협약’을 체결하여 사회적 합의를 도출하는 등 단계적으로 종식을 추진해 왔다.  협약에 따라 기후에너지환경부는 곰 사육 금지 법제화 및 공공 보호시설 건립에 착수했다. 곰 사육과 웅담 채취를 금지하는 ‘야생생물 보호 및 관리에 관한 법률’이 개정되고, 공영 보호시설이 개소( ‘25년 9월, 구례 곰 보호시설(지자체 시설, 최대 49마리 수용 규모)이 완공되어 운영을 시작했으며, 매입된 사육곰 21개체가 이송되어 보호 중    )하는 등 곰 사육 종식을 위한 기반이 마련되었다.  다만, 현재까지 동물단체와 농가간 매입 협상을 통해 보호시설로 이송된 개체는 34마리로, 잔여 사육곰 199마리에 대한 매입은 아직 완료되지 않은 상황이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잔여 사육곰에 대한 매입 협상이 지연됨에 따라, 남은 곰이 최대한 매입될 수 있도록 농가 사육 금지에 대한 벌칙 및 몰수 규정에 6개월의 계도기간을 둘 계획이다. 다만 이 경우에도 무단으로 웅담채취를 하는 등 위반행위에 대해서는 엄정하게 조치할 방침이다. 매입된 사육곰은 단계적으로 확보된 구례 사육곰 보호시설, 공영·민영 동물원 등지로 순차 이송해 보호한다. 시설이 확보되지 않은 곰들은 농가에서 임시 보호하되 사육 환경을 개선하여 동물복지를 향상시키고, 추가적으로 민간 보호시설이 확보 되는대로 순차 이송할 계획이다. 참고로 내년 4월에 완공 예정이었던 서천 사육곰 보호시설은 올해 9월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 피해를 입어 완공이 지연되고 있으나, 2027년 내로 완공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은 “이번 곰 사육 종식 이행 방안은 우리나라가 야생동물 복지 향상과 국제적 책임을 동시에 실현하고자 하는 의지의 실천”이라며, “마지막 한 마리의 곰까지 보호될 수 있도록 끝까지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금지행위 유형 및 처벌 규정  
  • 디벨로퍼 ‘대마왕’ 문주현 한국자산신탁 회장, 계열사 사업장에 개인 자금 넣어 재미 ‘쏠쏠’

    디벨로퍼 ‘대마왕’ 문주현 한국자산신탁 회장, 계열사 사업장에 개인 자금 넣어 재미 ‘쏠쏠’

    사회이슈
    2026-01-01 13:48:21 이정윤
    국내 1세대 부동산 디벨로퍼로 불리는 문주현 MDM그룹(한국자산신탁) 회장이 그룹 계열사가 자금을 대는 사업장에 개인 자금을 투입해 사적 이익을 추 ▲ 문주현회장 구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1일 관련업계 등에 따르면 문 회장은 Y시의 한 스마트물류단지 개발사업에 계열사인 한국자산캐피탈을 통해 자금을 대면서, 본인 명의로 막대한 사적 자금을 투입했다. 해당 물류단지 사업자는 사업 초기 자금 확보를 위해 한국자산캐피탈로부터 브릿지론 550억 원을 조달했다. 문제는 이 대출 계약의 대주(돈을 빌려주는 사람) 명단에 법인인 ‘한국자산캐피탈’뿐만 아니라, ‘문주현’이라는 개인 이름이 나란히 기재되어 있다는 점이다. 문 회장은 해당 사업장에 개인 자금 약 170억 원을 대여했다. 금융회사의 회장이 자사가 자금을 대는 프로젝트에 개인적으로 돈을 섞어 대여한 구조다. 표면적인 대출 금리는 연 5.5%~12% 수준이었으나, 이면에는 각종 수수료 약정이 포함된 것으로 드러났다. 한국자산캐피탈과 문 회장 측은 대출 연장 조건으로 ▲AMC Fee(자산관리수수료) 320억 원 ▲후취수수료 30억 원 ▲이익배당(주식인도) 약정 120억 원 등 총 470억 원 상당의 별도 지급 약정을 체결한 것으로 파악됐다. 한국자산신탁측은 “해당 건은 회장이 지인인 사업가를 돕기 위해 선의로 자금을 지원한 것”이라며 “거론되는 수수료와 배당금은 사업이 정상적으로 성공했을 때를 가정한 조건부 수익(성공보수)일 뿐, 확정된 이자가 아니다”라고 주장했다. 그러나 ‘선의’였다는 사측의 해명과 달리, 대출 연장 조건으로 수백억 원대의 별도 수익을 약정한 계약서의 존재는 여전히 ‘사익 편취’ 의혹을 남기고 있다. 일각에서는 금융당국의 감시망이 좁혀오자 ‘선의’를 앞세워 사태를 축소하려는 것 아니냐는 지적도 나온다.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레드로드·하늘공원에서 전한 마포의 새해 인사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레드로드·하늘공원에서 전한 마포의 새해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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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01 10:43:29 이정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12월 31일 밤 11시, 레드로드 R6 에어돔에서 열린 ‘2026 레드로드 카운트다운 페스티벌’ 현장을 찾아 구민과 관광객들과 함께 새해맞이 시간을 보냈다. 이어 1월 1일 새벽에는 하늘공원 정상에서 열린 ‘2026 신년 해맞이 축제’에 참석해 새해 첫 일출을 함께 맞이하며 구민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했다. ▲‘2026 카운트다운’ 무대에서 소원의 북 퍼포먼스를 진행하는 박강수 마포구청장 ▲하늘공원에서 열린 ‘2026 신년 해맞이 축제’에서 기념촬영을 하는 박강수 마포구청장과 참석자들 ‘2026 레드로드 카운트다운 페스티벌’은 레드로드에 설치된 에어돔을 중심으로 운영돼, 한겨울 추위 속에서도 관람객들이 따뜻하고 편안한 환경에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었다.에어돔 내부에는 소원트리와 신년운세 체험존, 미니 캠프파이어존 등이 마련돼 가족·친구·연인 단위 관람객들이 연말의 추억을 더했다.오후 9시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 행사에서는 버스커·댄스 페스티벌 입상자 등 5팀이 무대에 올라 축제 분위기를 달궜고, 이어 디퍼와 후니용이가 1부 공연을 펼치며 레드로드의 밤을 뜨겁게 만들었다.23시부터는 개막식이 진행된 뒤, 가수 김용빈의 축하공연이 이어져 관람객들의 호응을 이끌었다. 자정이 가까워진 23시 50분부터는 영상 시청과 함께 ‘소원의 북’ 퍼포먼스가 진행되며 새해맞이 분위기가 최고조에 달했다.박강수 마포구청장도 무대에 올라 소원의 북을 함께 타고 기념촬영을 하며 현장에 모인 시민들과 새해의 시작을 함께 축하했다.이어 1월 1일 새해 첫날에는 하늘공원 정상에서 ‘2026 신년 해맞이 축제’가 이어졌다.축제는 6시 30분부터 진행돼 대형풍선에 새해 소망을 적는 시간이 마련됐고, 개인 텀블러를 지참한 구민에게는 추위를 녹일 수 있는 음료도 나눴다. 오전 7시부터는 아카펠라 공연으로 힘찬 출발을 알렸으며, 7시 30분부터는 대북 타고 행사와 함께 일출 감상이 진행됐다.한국천문연구원에 따르면 새해 첫 일출 예정 시간은 오전 7시 47분이었다.박강수 마포구청장은 “1년 365일 열정이 가득한 레드로드에서 여러분과 함께 새해의 첫 순간을 맞이하게 되어 정말 기쁘다”라며, “2026년은 붉은 말의 해인 만큼 말의 힘찬 기상처럼 어떠한 어려움 앞에서도 멈추지 않고 앞으로 나아가는 희망차고 활기찬 한 해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이어 “올해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라고 메시지를 전했다.
  • 경기도, 일산대교 무료화 신호탄  1월 1일부터 일산대교 통행료 ‘반값’ 인하…

    경기도, 일산대교 무료화 신호탄 1월 1일부터 일산대교 통행료 ‘반값’ 인하…

    사회이슈
    2026-01-01 10:19:48 이정윤
    경기도가 1월 1일부터 일산대교 통행료를 기존 1,200원에서 600원(승용차 기준)으로 50% 전격 인하한다. 이는 일산대교 전면 무료화를 위한 경기도의 강력한 의지가 담긴 선제적 조치로, 새해부터 도민들이 더 나은 교통복지를 체감하게 될 전망이다. 이에 따라 일산대교 통행료는 1종(승용차 또는 16인승 이하 승합차 등)의 경우 1,200원에서 600원으로, 2·3종(화물차 등)은 1,800원에서 900원, , 4·5종(10톤 이상 화물차 등)은 2,400원에서 1,200원, 6종(경차 등)은 600원에서 300원으로 변경됐다.이번 조치는 사실상 유일한 한강 횡단 유료도로인 일산대교의 민자도로라는 구조적 한계와 복잡한 법적 분쟁 속에서도 도민의 이동권 보장을 최우선하겠다는 경기도의 정책적 결단에 따른 것이다. 당초 일산대교 무료화는 중앙정부와 관련 지자체(고양·파주·김포)의 재정 분담이 필요한 사항으로 예산심의가 지연되는 등 전면 시행에 차질이 예상됐다. 그러나 경기도는 경기도의회와 협의를 거쳐 도민들에게 더 나은 교통복지를 제공하자는 취지 아래 도 자체 예산을 투입해 통행료의 절반을 지원하는 ‘반값 통행료’를 우선 시행하기로 결정했다. 경기도는 일산대교 통행료 무료화를 위한 400억 원 가운데 200억 원을 올해 본예산에 편성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앞서 지난해 10월 2일 고양-파주-김포시가 지역구인 더불어민주당 박정, 한준호, 김주영, 박상혁, 김영환, 이기헌 의원과 긴급 회동해 일산대교 통행료 무료화 방안을 제시한 바 있다. 경기도가 선제적으로 2026년 1월 1일부터(통행료징수 계약만료 기간인 2038년까지) 통행료의 50%에 해당하는 금액을 일산대교 소유주인 국민연금공단에 지급하고, 나머지 50%는 김포, 고양, 파주 등의 기초지방자치단체 및 중앙정부가 분담한다는 내용이다.이에 발맞춰 김포시가 경기도비 50% 지원을 토대로 김포시민 출퇴근 차량의 통행료를 무료화할 계획이라고 최근 밝혔다. 경기도는 김포시를 시작으로 고양시와 파주시 주민들도 일산대교 통행료 전면 무료화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협의를 지속할 방침이다. 정부에서도 올해 ‘일산대교 통행료 지원 방안 검토를 위한 연구 용역비’ 예산을 확정했고 관련 용역이 진행될 전망이다. 도는 용역 결과를 토대로 내년 국비에 통행료를 반영하는 노력도 병행한다. 경기도는 이번 통행료 인하를 시작으로 2026년 전면 무료화가 차질 없이 이행될 수 있도록 재정 분담, 제도 개선, 공공성 강화를 위한 공동 대응 등 후속 절차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경기도는 이재명 대통령의 경기도지사 재임 시기인 2021년 2월부터 김포․고양․파주시와 함께 일산대교 무료화 방안을 본격 추진했다. 당시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일산대교 통행료 개선을 위한 현장간담회’에서 “한강다리 중 유일하게 통행료를 낸다는 것은 너무 불평등하고 불공정하다. 경기도가 대안을 강구하겠다”고 통행료 개선 조치 시행을 시사했다. 그러나 일산대교 소유주인 국민연금공단의 수익성 고수와 법적 공방으로 난관에 부딪혔다. 2021년 10월 공익 처분(사업시행자 지정 취소)을 통해 잠시(10월 27일~11월 17일) 무료화가 시행됐으나 법원의 집행정지 결정으로 다시 유료화됐다. 민선 8기에도 경기도는 일산대교 통행 무료화 추진 방침을 이어갔다. 도는 소송에 적극 대응하는 동시에 국민연금공단과의 협상 채널을 유지하며 통행료 인하를 위한 실질적 해법을 모색했다. 특히, 김동연 지사는 지난해 10월 20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의 경기도 국정감사에서 경기도가 선제적으로 일산대교 통행료 무료화를 위한 비용 50%를 부담하겠다고 선언하며 중단됐던 통행료 무료화 논의를 재점화했다.이재명 대통령도 대선 후보 시절인 지난해 5월 20일 경기 고양·파주지역 유세에서 "(경기도지사일 때) 무료화해놨는데 그만두고 나니 곧바로 원상복구 됐다. 대통령이 돼서 (무료화)하면 누가 말리겠는가"라며 "확실하게 가장 빠른 시간에 처리하겠다"고 일산대교 통행료 무료화 추진을 공약으로 제시한 바 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통행료 인하는 끝이 아니라 완전 무료화를 향한 새로운 출발점으로 중앙정부와 김포․파주․고양시에서도 도민의 편의를 위해 재정 분담과 제도 개선에 함께 나서주길 기대한다”며 “약속을 지키는 책임 행정을 통해 도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아성다이소,  ‘다이소 x 트렌드 코리아 2026’ 기획전 진행

    아성다이소, ‘다이소 x 트렌드 코리아 2026’ 기획전 진행

    사회이슈
    2025-12-31 16:37:36 이정윤
    균일가 생활용품점 ㈜아성다이소가 ‘다이소 x 트렌드 코리아 2026’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기획전에서는 대한민국 대표 트렌드 서적 ‘트렌드 코리아 2026’이 제시한 2026년 소비 트렌드 키워드 중 레디코어, 필코노미, 근본이즘, 픽셀라이프 4가지를 모티브로 개발한 150여 종의 신상품을 선보인다. 또한 저자 김난도 교수의 친필 사인 도서 등을 증정하는 경품 이벤트도 진행한다.특히 ‘레디코어(Ready-core)’는 준비된(Ready) 상태가 삶의 핵심(Core)이라는 의미로, 불확실한 미래에 대비해 미리 계획하고 관리하려는 소비 트렌드를 일컫는다. 해당 키워드로 문구 브랜드 ‘모트모트’의 플래너 라인과 3M 포스트잇을 선보인다. 모트모트의 ‘다이어트 플래너’는 체중, 체지방량 기록은 물론 수면 시간과 물∙커피 섭취량 등을 함께 관리할 수 있도록 구성했고, ‘여행 플래너’는 이동 계획부터 지출 내역, 여행 후 기억까지 전 과정을 기록할 수 있게 디자인했다.이 외에도 뷰티 플래너, 반려동물 산책일기 등 라이프스타일별 맞춤형 플래너를 마련했다. 3M 포스트잇의 스케줄메이트 라인도 눈여겨볼 만하다. ‘포스트잇 스케줄메이트 해빗트래커’는 상단에 목표 습관을 기록할 수 있고 하단에는 1부터 31까지의 원형 숫자가 있어 매일의 실행여부를 체크하기 좋다. 목표를 일 단위로 점검하기에 적합한 ‘포스트잇 스케줄메이트 디데이 투두리스트’는 매일 한 장씩 떼어내 남은 날짜를 적고, 할일을 기록∙관리하기 편리하다. ‘필코노미(Feelconomy, Feel과 Economy의 합성어)’는 기능이나 효율보다 감정과 정서적 만족을 소비의 기준으로 삼는 흐름을 뜻하며, 셀프케어와 힐링에 초점을 맞춘 상품을 제안한다. 컬러풀한 색감과 감각적인 디자인이 특징인 ‘배쓰프로젝트’ 입욕제 라인이 새롭게 입점했다.‘버터라벨 거품입욕제’는 물을 채우는 방식에 따라 배쓰 아트 또는 풍성한 거품욕으로 즐길 수 있다. 하트, 리본, 러브레터 모양과 다채로운 색감으로 시각적, 촉각적 힐링감을 제공한다. 하루를 마무리하며 기분 전환과 휴식을 돕는 필로우미스트도 선보인다. 베개나 침구, 공간에 분사해 은은한 향으로 분위기를 바꿀 수 있는 상품으로, 편백∙라벤더∙베르가못 3종의 향을 출시했다. 또한 말랑하고 쫀득한 촉감으로 손으로 주무르며 일상의 긴장을 풀어주는 주물럭 완구도 판매한다. 빠른 유행보다 오래 이어져 온 가치에 주목하는 ‘근본이즘’ 트렌드도 담았다. ‘트렌드 코리아 2026’에서 예시로 소개된 다이소 ‘달항아리 시리즈’와 자개, 민화 등 콘셉트의 ‘전통 시리즈’에 이어, 이번 기획전에서는 출시 당시 패키지를 그대로 재현한 한정판 상품을 선보인다. 국내 최초의 세탁비누 ‘무궁화 세탁비누’는 ‘강력 세탁’, ‘선명 색상’과 같은 직관적인 워딩이 재미있고, 국내 최초의 고무장갑 브랜드 ‘태화 고무장갑’도 그 당시의 빨강, 노랑, 초록 원색 계열의 컬러감이 감성을 자극한다. 여기에 빼빼로, 초코파이, 맛동산 등 과자류도 출시 초기 패키지 버전으로 구성해, 세트 구매하여 옛날 과자 꾸러미 콘셉트로 선물해도 괜찮다. 아울러 ‘픽셀라이프(Pixelated Life)’는 한 번의 큰 선택보다 작은 선택을 빠르고 다양하게 시도해보는 라이프스타일을 의미한다.‘트렌드 코리아 2026’에 소개된 다이소의 대표 품절템 ‘VT 리들샷’에 이어, 이번 기획전에서는 더욱 다양한 소용량, 미니 사이즈 상품을 선보인다. LG생활건강에서 캡슐세제를 6개입 소용량 패키지로 선보여, 클린∙프레쉬∙코튼∙화이트머스크 4종의 향을 부담 없이 테스트할 수 있도록 했다. 액체 세제와 섬유유연제 역시 200ml 미니 사이즈로 출시해 여행이나 출장 시 활용하기 좋다. 이 밖에도 볼펜, 만년필, 노트 등 문구류와 과일∙동물 캐릭터를 미니어처로 표현한 키링 제품도 함께 만나볼 수 있다.한편, ‘트렌드 코리아 2026’의 저자 김난도 교수의 친필 사인 도서 등 경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다이소 공식 인스타그램 또는 블로그에서 참여가 가능하며, 소비 트렌드 키워드로 구성된 초성퀴즈를 맞추면 추첨을 통해 경품을 증정한다. 자세한 내용은 다이소 공식 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아성다이소 관계자는 “매년 ’트렌드 코리아’가 제시하는 새로운 라이프스타일 키워드를 다이소의 균일가 상품으로 풀어내면 더욱 재미있는 쇼핑 경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이번 기획전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소비 흐름을 반영해 실용성과 트렌드를 모두 담은 상품을 균일가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 스타벅스, 새해 첫날 이벤트 풍성...포춘 쿠키 파우치 키링부터 무료 음료 증정까지

    스타벅스, 새해 첫날 이벤트 풍성...포춘 쿠키 파우치 키링부터 무료 음료 증정까지

    사회이슈
    2025-12-31 12:03:05 이정윤
    스타벅스 코리아(대표이사 손정현)가 새해를 맞아 고객들에게 특별한 ‘포춘 쿠키’를 선물한다.스타벅스는 1월 1일부터 재고 소진 시까지, 제조 음료를 포함해 3만 원 이상 결제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포춘 쿠키 파우치 키링(이하 파우치 키링)’을 선착순 증정한다. 포춘 쿠키는 운수가 적힌 쪽지가 들어 있는 바삭한 과자로, 오래전부터 행운의 상징으로 여겨져 왔다.파우치 키링은 포춘 쿠키의 형태를 그대로 구현한 디자인으로, 소지품 보관뿐 아니라 가방 액세서리로도 활용 가능하다. 파우치 키링 안에는 스타벅스가 전하는 새해 메시지가 담긴 쪽지가 있어 소소한 즐거움을 더한다. 파우치 키링에는 또 다른 선물이 숨겨져 있다. 26개의 파우치 키링에 한해 스타벅스의 상징인 사이렌 로고가 새겨진 골드 코인(금 1돈 상당) 교환권이 랜덤으로 들어있다. 당첨자는 교환권에 안내된 절차에 따라 골드 코인 실물을 수령하면 된다.해당 이벤트는 매장 파트너 또는 사이렌 오더를 통해 제조 음료 포함 3만원 이상 주문할 경우 참여 가능하다. 한정 수량으로 운영되는 만큼, 고객 1인당 1회 구매 시 최대 2개까지 받을 수 있다. 예를 들어, 제조 음료 2잔을 포함해 6만 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는 총 2개의 파우치 키링이 증정된다.이와 함께 ‘새해 첫 방문 이벤트’도 진행한다. 1월 1일 단 하루 동안 각 매장 오픈과 동시에 매장 방문 고객 선착순 26명에게 더블 에스프레소 크림 라떼(Tall) 1잔과 붉은 말 스티커 1장을 제공한다. 음료는 블론드, 디카페인, 1/2 디카페인 등 원두 변경도 가능하다.두 이벤트는 매장별 오픈 시간을 기준으로 진행해 매장마다 시작 시각이 상이하며, 일부 특수 매장은 이벤트에서 제외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스타벅스 앱 내 왓츠 뉴(What’s New) 이벤트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스타벅스 이상미 마케팅담당은 “새해를 맞아 매장을 찾아 주시는 고객 한 분 한 분께 행운을 전하고자 포춘 쿠키에서 영감을 얻어 이번 이벤트를 기획했다”며, “스타벅스가 준비한 특별한 선물로 2026년을 활기차게 시작하시길 바라며, 내년에도 스타벅스에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한편, 스타벅스는 1월 1일부터 재료 본연의 풍미를 살린 빵으로 유명한 베이커리 오월의 종과 협업한 ‘오월의 종 저당 호두 앙금빵’을 스타벅스 전국 매장에서 출시한다. 이번 신제품은 프리미엄 미식 경험 제공을 위한 컬래버레이션 프로그램인 ‘테이스티 저니(Tasty Journey)’을 통해 기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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