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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증권

  • 현대제철, 1일 내진강재 브랜드 ‘H CORE’ 론칭

    현대제철, 1일 내진강재 브랜드 ‘H CORE’ 론칭

    경제일반
    2017-11-01 12:38:40 강완협
  • LH, 오산가장2 산단 지원시설용지 21필지 공급

    LH, 오산가장2 산단 지원시설용지 21필지 공급

    경제일반
    2017-11-01 12:02:52 강완협
    현재 산업시설용지 61필지 중 49필지가 이미 분양이 완료됐으며, 사업시행자와 관리기관의 수요 맞춤형 기업유치 노력과 준공지구로써 언제든 토지사용이 가능함에 따라 나머지 필지도 빠르게 입주업체가 확정될 예정이다.이번에 공급하는 지원시설용지는 제1종 근린생활시설, 제2종 근린생활시설, 업무시설(오피스텔제외), 자동차관련시설 등이 입주할 수 있다. 오산세교 1·2지구와 지구계와 접해 있는 가장산업단지 등 배후수요가 풍부하다.공급 1순위 및 2순위 해당자에게 추첨으로 공급하며, 추첨으로 당첨된 필지를 제외한 나머지 필지에 대해 공급 3순위 해당자에게 경쟁입찰의 방법으로 공급된다. 추첨과 입찰은 모두 인터넷을 통해 진행된다. 다만, 당첨자와 낙찰자는 관리기관(오산시)에 직접 방문해 입주심사, 입주계약을 체결한 후 LH와 토지매매계약을 체결해야 한다. 대금납부방법은 2년 분할납부(이자부리) 조건으로 계약금 10%, 중도금 및 잔금은 6개월 단위로 4회 균등분할 납부할 수 있다. 기타분양관련 자세한 사항은 LH 콜센터나 경기지역본부 토지판매부로 문의하면 된다.
  • 60대에서 50대로 환경교체 단행한 삼성전자

    경제일반
    2017-10-31 21:52:03 안상석
    삼성전자가 31일 이사회를 열어 3분기 최고실적을 발표하는 것과 동시에 60대의 윤부근-신종균-이상훈 체제를 50대 김기남-김현석-고동진 체제로 교체했다. 삼성전자는 지난해 비선실세 논란에 휘말렸다. 이 때문에 사장단 인사를 단행하지 못해 올해 큰 폭의 변화가 있을 것으로 예상대로 대대적 개편을 선택했다.삼성전자는 반도체 사업을 총괄하는 DS(디바이스 솔루션, 부품)부문장에 김기남 사장을, CE(소비자 가전)부문장에 VD(영상 디스플레이)사업부 김현석 사장을 임명했다. 또 IM(IT모바일) 부문장에는 무선사업부 고동진 사장을 각각 임명했다. 김기남 부문장(58), 김현석 부문장과 고동진 부문장(각 56) 모두 50대다. 60대의 핵심 브레인을 젊은 피로 바꾼 것이다.권오현 부회장에 이어 윤부근, 신종균 사장도 사퇴 의사를 밝힌 것으로 확인됐다. 지금까지 삼성전자를 끌어온 삼각편대 전원이 교체된 셈이다. 윤부근·신종균 사장은 각각 CE부문장과 IM부문장직을 사퇴하고 이사회 이사와 대표이사직도 임기를 1년 단축해 내년 3월까지만 수행하기로 했다.윤부근·신종균 사장은 “삼성의 도전과 성취의 역사를 함께 한데 대해 보람과 긍지를 느낀다”며 “후임자들이 삼성의 미래성장을 훌륭하게 이끌어 나갈 것을 확신한다”고 밝혔다.삼성전자에 따르면 새 부문장들은 일찍부터 해당 사업 영역에서 폭넓게 경험을 쌓아온, 역량 있고 검증된 인물들이다.김기남 사장은 삼성전자 내외부에서 일찌감치 DS 부문장 하마평에 오르던 인물이다. 이사회의 결정은 예상범위라는 평가다.그는 1981년 삼성전자에 입사한 이후 삼성 종합기술원장과 메모리 사업부장, 시스템 LSI 사업부장, 삼성디스플레이 사장, DS부문 반도체 총괄 사장을 두루 역임한 반도체 분야 최고 권위자다. DS부문만 놓고 보면 권오현 부회장의 정식 후계자다. 1958년생이다.김현석 사장은 삼성전자가 11년 연속 글로벌 시장에서 TV 분야 1위의 자리를 점할 수 있도록 만든 1등 공신이라는 설명이다.디스플레이 전문가다. 1992년 입사해 디스플레이 개발팀에서 일을 시작했으며 최근까지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장을 맡아 왔다. 1961년생이다.고동진 사장은 갤럭시 신화를 진두지휘한 인물이라 대중적 인지도가 높다. 무선사업부 개발실 팀장과 실장을 역임하면서 차별화된 제품과 서비스로 갤럭시 신화를 일궜다는 평가다. 2015년 말 사업을 총괄하던 신종균 사장이 겸직한 무선사업부장 자리를 물려받았다. 당시 고 사장은 무선사업부 개발실장을 맡은 지 1년 만에 사장으로 승진해 상당한 관심을 모으기도 했다. 1961년생이다.지난해 갤럭시노트7 발화에 의한 단종으로 갤럭시 브랜드가 크게 흔들렸으나, 기민한 상황판단으로 파문을 수습했다는 평가도 받고 있다.삼성전자는 이번 인사가 조직을 쇄신해 활력을 주는 동시에 불확실한 경영환경에 더욱더 능동적으로 대처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삼성전자 3인체제를 모두 교체하는 파란을 보여줬지만, 최소한의 중심축은 잡으려는 의도도 보인다. 2012년부터 경영지원실장(CFO)을 맡아온 이상훈 사장이 사퇴와 동시에 이사회 의장으로 추천됐기 때문이다. 이 사장과 새로 부문장을 맡은 김기남·김현석·고동진 사장은 내년 3월 주주총회를 통해 이사회 이사로 선임될 계획이다.당초 재계에서는 권오현 부회장 용퇴에 이어 큰 폭의 조직개편이 있을 것이라 전망해왔다. 나름의 속도조절이 있을 것이라는 말도 나왔다. 권 부회장 용퇴 후 시간이 촉박하기 때문에 성급한 결론을 내리기 어렵다는 현실 탓이었다. 그런데 이사회는 3인체제를 전부 교체하는 것을 택했다. 사상 초유의 실적을 기록하고 있으나 이건희 회장 와병과 이재용 부회장 수감에 따른 콘트롤 타워 부재 논란을 이겨내기 위한 승부수로 보인다.김기남 사장 프로필▲1958년생 ▲강릉고, 서울대 전자공학, UCLA 전자공학 박사 ▲삼성전자 반도체총괄 반도체연구소 TD팀 담당 상무 ▲삼성전자 반도체연구소장 부사장 ▲삼성전자종합기술원장 사장 ▲제9대 한국반도체산업협회 회장 ▲삼성전자 DS부문 메모리사업부장 사장 ▲삼성전자 반도체총괄 겸 시스템 LSI사업부장김현석 사장 프로필▲1961년생 ▲1979년 동대부고▲1983년 한양대 전자공학 학사 ▲1987년 포틀랜드대 전기전자공학 석사 ▲삼성전자 디스플레이사업부 개발팀 ▲삼성전자 디스플레이사업부 선행개발그룹장 ▲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모니터개발그룹장 ▲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LCD TV개발그룹장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개발팀장 ▲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상품전략팀장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장고동진 사장 프로필▲1961년생 ▲경성고등학교 졸업 ▲성균관대 산업공학과 학사 ▲영국 서섹스대 기술정책과 석사 ▲개발관리과 입사(1984) ▲정보통신총괄 유럽연구소장(2000) ▲무선사업부 해외상품기획그룹장(2006) ▲무선사업부 개발관리팀장(2007) ▲무선사업부 기술전략팀장(2011) ▲무선사업부 개발실장(2014) ▲무선사업부장(2015) ▲무선사업부문장(2017)
  • 주택금융공사, 서민·취약계층에 보증료 0.1% 할인

    경제일반
    2017-10-31 11:10:47 강완협
    주택금융공사는 서민·취약계층의 금융비용 부담을 줄이기 위해 보증료 우대가구를 확대하고 집단중도금보증도 보증료 인하 상품에 포함시켰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한부모가구와 조손가구도 공사의 개인보증 상품을 이용할 때 보증료 0.1%포인트를 할인 받을 수 있게 됐다. 또 공사는 집단중도금보증도 우대가구 보증료 인하 상품에 포함시켜 우대가구에 대해 보증료 0.1% 포인트를 깎아준다.우대가구는 보증을 신청할 때 금융기관에 보증료 인하 대상자임을 확인 할 수 있는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보증신청은 16개 금융기관을 통해 가능하며, 이번 제도개선을 통한 우대가구의 보증료 인하는 이달 30일 보증 신청 건부터 적용된다.
  • 9월 전국 미분양 5만4420가구…전월比 2.4%↑

    9월 전국 미분양 5만4420가구…전월比 2.4%↑

    경제일반
    2017-10-30 18:42:47 강완협
  • 하림 피오봉사단 4기, 7개월간의 환경 및 동물보호 활동 마무리

    하림 피오봉사단 4기, 7개월간의 환경 및 동물보호 활동 마무리

    경제일반
    2017-10-30 18:37:04 이정윤
  • 주택연금 개별인출금 갚으면 월지급금 회복

    경제일반
    2017-10-30 18:23:10 강완협
    주택연금 가입자가 개별인출금을 사용 후 상환할 경우 월지급금이 회복된다.개별인출금은 주택연금 가입 당시 설정한 연금지급한도 이내에서 의료비, 교육비, 주택담보대출 상환 등의 용도로 사용하기 위해 수시로 인출할 수 있는 금액이다. 주택금융공사는 30일부터 주택연금 이용고객이 개별인출금과 그에 따른 이자와 보증료를 상환하는 경우 줄어들었던 월지급금을 상환금액에 따라 다시 올려 받을 수 있게 된다고 밝혔다. 제도 시행 이전에 개별인출금을 상환한 고객도 소급 적용돼 월지급금 회복이 가능하다. 다만, 개별인출금 상환을 통한 월지급금 회복은 1회로 제한된다.개별인출금 상환과 월지급금 회복을 원하는 고객은 공사 관할 지사를 방문해 신청 후 금융기관에 상환하면 된다. 공사에 신청하지 않고 금융기관에 바로 상환하는 경우 월지급금은 바뀌지 않는다.공사 관계자는 “이번 제도개선으로 개별인출금을 상환할 경우 줄어들었던 월지급금이 상환금액에 따라 늘어날 수 있게 됐다”면서 “주택연금 운영취지 및 제도남용 방지를 위해 월지급금 회복을 1회로 제한하니 상환금액을 신중히 결정해 달라”고 당부했다.
  • 평창군,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공기원 김장김치 나눔축제’ 열려

    평창군,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공기원 김장김치 나눔축제’ 열려

    경제일반
    2017-10-30 18:23:10 이정윤
  • LH, 나주혁신도시 스마트미디어 스테이션 개관

    LH, 나주혁신도시 스마트미디어 스테이션 개관

    경제일반
    2017-10-30 18:08:22 강완협
  • 9월 주택 인허가 5만8000가구…전년比 21.8%↑

    9월 주택 인허가 5만8000가구…전년比 21.8%↑

    경제일반
    2017-10-30 17:59:53 강완협
  • 현대건설, 송파·강남 생활권 ‘하남 포웰시티’ 11월 분양

    현대건설, 송파·강남 생활권 ‘하남 포웰시티’ 11월 분양

    경제일반
    2017-10-30 13:13:10 강완협
    ▲ 하남 포웰시티 C2블록 조감도.단지가 들어서는 하남 감일지구는 강남~송파, 미사~감일~위례를 잇는 동남부권 신주거벨트 중심지로 최근 개발이 활발하게 진행되는 곳이다. 게다가 송파 바로 옆, 위례 위에 위치해 서울 생활권으로 인식되고 있다.실제로 하남 포웰시티 행정구역은 하남시로 돼 있지만 직선거리상 사업지에서 송파구청과 약 5km, 강남역까지 약 12km에 불과하다. 송파까지 10분대, 강남까지는 30분대에 이동할 수 있어 사실상 서울이나 다름없는 입지를 갖췄다.교통환경으로는 서울 지하철 5호선 마천역이 반경 1km 내 위치해 있으며, 감일지구 바로 앞에 서하남 IC가 있어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이용 시 서울 및 기타 수도권 접근성이 뛰어나다.단지는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된다. 이에 따라 소비자들의 주거비용 부담을 최소화할 전망이다. 실제로 사업지 인근인 강동구에서 올해 입주한 ‘고덕래미안 힐스테이트’ 전용면적 59㎡의 경우 지난 7월 7억4900만원(30층)에 거래됐다. 3.3㎡당 계산하면 3000만원이 넘는다. 하남 포웰시티는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되는 만큼 서울 강동구 및 송파구 전세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 하남 포웰시티 위치도.
  • ‘문래 롯데캐슬’ 주말 3일간 1만2000여명 ‘북적’

    ‘문래 롯데캐슬’ 주말 3일간 1만2000여명 ‘북적’

    경제일반
    2017-10-30 12:16:11 강완협
    견본주택을 찾은 사람들은 우수한 입지여건과 합리적인 임대료에 호감을 표시하며 청약에 대한 적극적인 의지를 드러냈다. 서울시 영등포구 문래동에 거주하는 회사원 박모(35세)씨는 “직장이 광화문에 있어 지하철 한번으로 바로 출퇴근이 가능하고, 주변에 편의시설 및 학교도 풍부해 실거주하기에 좋은 환경”이라며 “하지만 주변에 신규 아파트가 없었다는 것이 아쉬웠는데 가격도 생각보다 합리적으로 공급돼 청약을 적극 고려하고 있다”고 말했다. 실제로 문래 롯데캐슬은 단지 주변으로 생활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다. 우선 지하철 2호선 문래역과 도림천역, 지하철 5호선 양평역을 모두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여의도, 광화문, 강남 등의 업무지역으로 이동이 수월하다. 또 영문초, 문래중, 관악고 등의 학교시설이 반경 500m 이내에 있어 도보통학이 가능하고, 홈플러스, 현대백화점, 테크노마트, 이마트, 타임스퀘어, 신세계백화점, 롯데백화점 등의 편의시설도 반경 2㎞ 이내에 위치해 있다.임대료도 주변 시세를 고려 했을 때 합리적이라는 평이다. 문래 롯데캐슬 전용 59㎡의 경우 기준임대조건 기준으로 보증금 2억5000만원에 월 51만4000원~54만7000원 수준이다. 주변에 입주 20년 이상된 노후 단지들 전용 59㎡ 시세가 보증금 2억원 월 50~60만원선이고, 4년 장기계약시 2개월분 월임대료도 면제해준다는 것을 감안하면 주변 시세에 비해 결코 높지 않다는 것이다. 상품에 대한 호평도 쏟아졌다. 실내는 죽은 공간 없이 짜임새 있는 설계로 공간 활용성을 높였다. 아파트와 오피스텔 모두 세대지하창고(1가구 1개소) 무상 제공을 통해 실내 공간을 더욱 넓게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전용 51~55㎡은 거실, 주방, 침실 2개 등의 직방형 구조로 설계되고, ‘ㄷ’자형 주방구성으로 작업동선의 효율성을 강화했다. 전용 59㎡의 경우 3베이 판상형 맞통풍 구조로 거실, 주방, 침실 3개, 화장실 2개를 갖췄으며, 대면형 주방 구성을 통해 개방감을 극대화시켰다. 일반공급 청약은 10월 31일~11월 2일까지 3일간 금융결제원 아파트투유 또는 국민은행 홈페이지에서 청약이 진행된다. 당첨자발표는 11월 7일이며, 계약은 11월 9일~10일 양일간 진행된다. 예비당첨자 추첨은 11일이다.분양 관계자는 “주변에 신규 아파트 공급이 거의 없어 신규 아파트에 대한 수요가 높은 상황인데다 청약 및 대출 규제도 강화되면서 시간이 지날수록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며 “여기에 우수한 입지여건, 롯데건설의 샤롯데 서비스, 합리적인 임대료 등 방문객들의 만족도가 높았던 만큼 좋은 청약 결과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견본주택은 서울 용산구 갈월동 5-8번지에 위치한다. 입주는 2020년 4월 예정이다.
  • GS건설, 3분기 영업익 710억…14분기 연속 흑자

    경제일반
    2017-10-30 12:06:57 강완협
    GS건설이 3분기 2160억원의 영업이익을 내며 2014년 2분기부터 14분기 연속 흑자를 이어갔다. GS건설은 공정 공시를 통해 매출 2조8200억원, 영업이익 710억원, 신규수주 2조9190억원의 3분기 경영 실적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9.5% 성장세를 기록했고, 영업이익은 86.8% 증가했다. 신규수조도 전년 동기 대비 1.5% 증가했다. 3분기 누적 기준으로는 매출 8조516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7.5%가 늘었고, 영업이익은 2160억원으로 140%가 증가했다. 연간으로 누적 영업이익이 2000억원을 넘은 것은 2012년이후 5년만에 처음이다. 신규수주는 8조4980억원으로 전년 대비 2.7 %로 감소했다. 누적기준 매출은 건축부문에서 전년 동기 대비 43.8%가 증가하고, 전력 부문도 25.8%가 늘어 매출 성장세를 이끌었다. 특히, 수익성 부문에서 개선세가 이어졌다. 3분기 누적으로 매출 총이익률이 7.0%를 기록해 전년(4.2%)대비 개선됐다. 매출 총이익률은 매출로부터 얼마만큼의 이익을 얻는지 나타내는 수치로 수익성을 가늠하는 지표다.신규수주는 방배13구역 정비사업 (5750억), 다산 자이 아이비플레이스(2810억) 등 건축(주택 포함)부문에서 선전했고, 인프라부문에서도 상주~영천고속도로관리 운영(1210억원)에서 수주가 이어졌다. GS건설 관계자는 “향후에도 양적 성장보다는 수익성에 기반한 선별 수주와 경쟁력 우위 사업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를 통해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뤄갈 것”이라고 말했다.
  • 현대건설, 3분기 매출 ‘줄고’ 영업익 ‘늘고’

    현대건설, 3분기 매출 ‘줄고’ 영업익 ‘늘고’

    경제일반
    2017-10-30 08:59:52 강완협
    현대건설이 해외 건설경기 부진 속에 3분기 매출액은 줄어든 반면, 영업익은 소폭 늘었다. 현대건설은 올해 3분기 연결 실적을 잠정 집계한 결과 매출 4조2431억원, 영업이익 2811억원, 당기순이익 1111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5.0% 감소했고, 영업익은 전년 동기 대비 0.1% 늘었다. 3분기 누적매출은 12조5906억원, 영업이익은 7915억원, 당기순이익은 3705억원으로 집계됐다.
  • LH, IoT 스마트홈 기술로 층간소음 잡는다

    LH, IoT 스마트홈 기술로 층간소음 잡는다

    경제일반
    2017-10-30 08:36:27 강완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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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민규 칼럼니스트 2026-07-16 07:26:40
  •  "프롬프트 입력도 이젠 단축키 시대" … 클로드(Claude) 성능 100배 올리는 '슬래시(/) 명령어' 
    IT/과학

    "프롬프트 입력도 이젠 단축키 시대" … 클로드(Claude) 성능 100배 올리는 '슬래시(/) 명령어' 

    정진욱 2026-07-16 07:24:24
  •  '29개국 펭윙스 취재망', 기후 정보의 국경을 허물다
    환경

    '29개국 펭윙스 취재망', 기후 정보의 국경을 허물다

    안영준 2026-07-16 07:24:16
  • 삼성전자
  • 롯데택배
  • 국민은행
  • DL

데일리기획

  • CJ제일제당, 햇반·만두 가격 평균 8% 인상… 소비자 장바구니 부담 커진다
    사회

    CJ제일제당, 햇반·만두 가격 평균 8% 인상… 소비자 장바구니 부담 커진다

    이정윤 2026-07-16 20:01:56
  •  '29개국 펭윙스 취재망', 기후 정보의 국경을 허물다
    환경

    '29개국 펭윙스 취재망', 기후 정보의 국경을 허물다

    안영준 2026-07-16 07:24:16
  •  아즈텍의 지혜로 미래를 구하다, 멕시코시티의 '소치밀코 소농 보존' 정책
    세계 일반

    아즈텍의 지혜로 미래를 구하다, 멕시코시티의 '소치밀코 소농 보존' 정책

    정이든 청년기자 2026-07-16 07:24:09
  • 강남구 1인가구 커뮤니티센터, ‘복날은 간다’ ... 초복 맞아 1인 가구들 모여 취약가구 대상 삼계탕 나눔 행사 진행
    인권/복지

    강남구 1인가구 커뮤니티센터, ‘복날은 간다’ ... 초복 맞아 1인 가구들 모여 취약가구 대상 삼계탕 나눔 행사 진행

    정진욱 2026-07-15 15:52:33
  • 임만균 시의회 의장, 학생 안전부터 진로까지 현장 점검… "더 큰 꿈 펼칠 수 있도록 서울시의회가 끝까지 지원"
    교육

    임만균 시의회 의장, 학생 안전부터 진로까지 현장 점검… "더 큰 꿈 펼칠 수 있도록 서울시의회가 끝까지 지원"

    이정윤 2026-07-15 15:52:12

데일리지구

  • 금리 0.25%p만 올라도 주담대 이자 1.8조 증가…영끌족·취약차주 '이자폭탄' 현실화 우려
    국회/정당

    금리 0.25%p만 올라도 주담대 이자 1.8조 증가…영끌족·취약차주 '이자폭탄' 현실화 우려

    이정윤 2026-07-15 10:12:56
  • '의원 외교' 시동 건 서울시의회… 이제는 성과를 보여줄 차례다
    국회/정당

    '의원 외교' 시동 건 서울시의회… 이제는 성과를 보여줄 차례다

    서울형 RISE·AI·바이오 정책 공유 의미… 지속 가능한 협력 체계 구축이 과제
    이정윤 2026-07-14 15:50:52
  • 서울시의회-필리핀 서민도로주 교류… '의전 방문' 넘어 실질적 성과로 이어져야
    국회/정당

    서울시의회-필리핀 서민도로주 교류… '의전 방문' 넘어 실질적 성과로 이어져야

    스마트도시·교통·전자정부 등 서울의 정책 경쟁력 해외로 확산
    이정윤 2026-07-14 15:38:40
  • “구민의 뜻으로, 서초의 힘으로!”… 슬로건보다 중요한 것은 실천이다
    국회/정당

    “구민의 뜻으로, 서초의 힘으로!”… 슬로건보다 중요한 것은 실천이다

    '대한민국 대표 도시'에 걸맞은 품격 있는 지방의회 기대
    이정윤 2026-07-14 15:13:14
  • 최혁진 의원 "사회적기업진흥원 이해충돌 심사 4년 넘게 사실상 중단"…공공기관 내부통제 실효성 도마 위
    국회/정당

    최혁진 의원 "사회적기업진흥원 이해충돌 심사 4년 넘게 사실상 중단"…공공기관 내부통제 실효성 도마 위

    고용노동부 점검 결과, 이해충돌 심사 절차 미운영 확인
    이정윤 2026-07-13 10:49:56

Daily +

  •  제4편, '70이레(49년)'와 물에서 끌어 올린 그물에 가득찬 '물고기 수 153'
    종교

    제4편, '70이레(49년)'와 물에서 끌어 올린 그물에 가득찬 '물고기 수 153'

    정진욱 칼럼니스트 2026-07-16 07:24:01
  • 초복 한 그릇에 담긴 지혜…보양식은 음식이 아니라 계절을 견디는 방법이었다
    음식/맛집

    초복 한 그릇에 담긴 지혜…보양식은 음식이 아니라 계절을 견디는 방법이었다

    시대 따라 달라진 복날 풍경…무더위를 이겨낸 조상들의 생활의 지혜
    정민오 2026-07-15 10:14:07
  • "혼자서도 든든하게"…중장년 1인 가구 맞춤 여름 보양식 3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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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혼자서도 든든하게"…중장년 1인 가구 맞춤 여름 보양식 3선

    지리한 장마와 폭염 사이, 단백질과 기력 보충 한 번에 잡는 보양식
    천지은 2026-07-15 07:33:59
  •  제3편, 성전 측량 ... 입체인 구(球)의 겉넓이
    종교

    제3편, 성전 측량 ... 입체인 구(球)의 겉넓이

    정진욱 칼럼니스트 2026-07-15 07:31:00
  • "축제 기획부터 운영까지 직접" … 사단법인 청년문화진흥원, ‘청년 문화기획자’ 모집  
    공연/전시

    "축제 기획부터 운영까지 직접" … 사단법인 청년문화진흥원, ‘청년 문화기획자’ 모집  

    정이든 청년기자 2026-07-15 07:30:52

ESG

  •  "프롬프트 입력도 이젠 단축키 시대" … 클로드(Claude) 성능 100배 올리는 '슬래시(/) 명령어' 
    IT/과학

    "프롬프트 입력도 이젠 단축키 시대" … 클로드(Claude) 성능 100배 올리는 '슬래시(/) 명령어' 

    정진욱 2026-07-16 07:24:24
  • AI로 에너지·사회문제 해결 나선 SK이노베이션…청년 창업 10개팀 집중 육성
    IT/과학

    AI로 에너지·사회문제 해결 나선 SK이노베이션…청년 창업 10개팀 집중 육성

    AI 기술, 사회문제 해결의 핵심 도구로 부상
    이정윤 2026-07-15 10:42:16
  • 인천 영종도 복합기 임대시장, '최저가'보다 관리 품질…건설·물류 현장 수요 변화
    과학 일반

    인천 영종도 복합기 임대시장, '최저가'보다 관리 품질…건설·물류 현장 수요 변화

    대기업 협력사 중심으로 보안·A/S 등 관리 역량 중요성 커져…업계 "가격보다 운영 안정성 따지는 분위기"
    정민오 2026-07-10 07:06:47
  • 돌봄 에너지를 줄이다… '추론 클라우드'가 가져온 스마트홈의 변화
    인터넷/SNS

    돌봄 에너지를 줄이다… '추론 클라우드'가 가져온 스마트홈의 변화

    공부 끝낸 AI, 실시간 ‘사유·판단’으로 맞벌이·워킹맘 돌봄 현장 활약 국내 통신·IT 5사 'AIDC' 대규모 인프라 선점 사활
    천지은 2026-07-09 07:33:53
  • AI 피싱은 왜 맞춤법이 완벽한가
    컴퓨터

    AI 피싱은 왜 맞춤법이 완벽한가

    최우현 칼럼니스트 2026-07-08 07: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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