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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 시민단체와 청소년이 함께 한국 생물다양성 관측한다

    시민단체와 청소년이 함께 한국 생물다양성 관측한다

    ECO
    2019-08-22 20:08:49 이정윤
    2018년 제2차 K-BON 합동조사(도봉산) 국립생물자원관은 오는 24일부터 이틀간 지리산 노고단 일대에서 '한국 생물다양성 관측 네트워크(케이-본, K-BON)'에 참여하는 시민단체 및 청소년과 함께 연수회(워크숍) 및 합동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한국 생물다양성 관측 네트워크 케이-본(Korea Biodiversity Observation Network)은 시민이 주도적으로 참여하여 지구 현상을 관찰하고 기록하는 지구관측그룹(GEO) 사업의 하나로, 국립생물자원관이 지난 2011년에 창립하여 시민과학자 그룹과 협력하며 활동 중이다. 이번 행사에는 케이-본에 참여하는 20개 시민단체 53명, 제4기 케이-본 주니어 23명, 국립생물자원관 관계자 등 82명이 참가한다. 수련회는 전문성 강화를 위한 전문가 특강으로 진행되며, 합동 조사는 지리산 노고단, 화엄계곡 등에서 식물, 곤충 등 9개 분류군별로 실시된다. 또한 전문가 특강은 '기후변화와 식물(국립생물자원관 김진석 연구사)', '균류의 다양성과 조사방법론(시민과학자 고평열 박사)', '우리 주변 생활 속 곤충 찾기 앱 활용 방법 및 활성화 방안(국립생물자원관 최성호 연구사)'을 주제로 마련된다. 합동 조사는 식물, 곤충 등 9개 분류군별로 케이-본 시민과학자와 주니어가 한팀이 되어 시민과학자가 청소년들의 현장조사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해주고 진로 탐색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운영한다. 한편, 케이-본 시민관측 결과는 분포정보를 축적해 기후변화 생물지표종 분포도 최신화 및 기후변화에 따른 생물종 분포예측 연구의 기초자료로 활용되고 있다.
  • '친환경대학 대학생 친환경 캠프' 1박 2일간 개최

    '친환경대학 대학생 친환경 캠프' 1박 2일간 개최

    ECO
    2019-08-22 20:00:36 이정윤
  • '생활 속 곤충 찾기' 모바일 앱으로 곤충 정보 찾아보세요

    '생활 속 곤충 찾기' 모바일 앱으로 곤충 정보 찾아보세요

    ECO
    2019-08-22 19:54:44 이정윤
  • 농식품 전문 매거진 ‘농식품 소비공감’, 국제비즈니스대상 3관왕

    농식품 전문 매거진 ‘농식품 소비공감’, 국제비즈니스대상 3관왕

    ECO
    2019-08-22 19:47:42 이정윤
  • 환실련, ‘제11회 자원순환의 날 그림 그리기 대회’ 개최

    환실련, ‘제11회 자원순환의 날 그림 그리기 대회’ 개최

    ECO
    2019-08-22 17:23:59 이정윤
  • 환경부, 전국 지자체에 음용 지하수시설 점검 요청

    환경부, 전국 지자체에 음용 지하수시설 점검 요청

    ECO
    2019-08-22 16:33:48 안상석
  • 강북구, ‘ 찾아가는 어린이 환경교실’운영

    강북구, ‘ 찾아가는 어린이 환경교실’운영

    ECO
    2019-08-22 14:08:46 안상석
  • 킨텍스 제2전시장 ,“Re-Tech 2019 제12회 국제자원순환산업전”개최

    킨텍스 제2전시장 ,“Re-Tech 2019 제12회 국제자원순환산업전”개최

    ECO
    2019-08-22 13:43:21 최성애
    폐기물문제가 국가적 이슈로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문제 해결을 위한 실질적이고도, 혁신적인 기술적.정책적 솔루션을 제시할 『Re-Tech 2019 제12회 국제자원순환산업전 (조직위원장: 이규용 前 환경부장관)』이 오는 8월 28일 부터 30일 까지 경기도 킨텍스 제2전시장 7홀에서 개최된다. 이번 Re-Tech 2019 에는 세계 약 20개국 180여개 기업 및 기관이 참가, 폐기물처리 및 재활용에 관한 최첨단 기술과 장비를 대거 선보일 예정이다. IFAT(독일), RWM(영국), IE-EXPO(중국), N-EXPO(일본)와 같은 해외 유수의 환경전시회와는 달리 국내 대다수 환경전시회는 중.대형 장비 출품과 시연이 전무하여 참관객들의 기대에 많이 못 미치는 실정이다. 이에 반해, Re-Tech은 국내 최고의 인프라를 갖춘 경기도 킨텍스 전시장을 십분 활용, 폐기물처리.재활용 분야의 장비의 출품과 시연이 매우 활발하게 이루어지는 전문 특화 전시회로, 참관객 입장에서는 많은 비용과 시간을 들여, 해외 전시에 나가지 않고도, 폐기물 재활용 기술과 장비의 세계적인 트렌드를 파악하고, 정보습득, 비교평가, 구매 상담 및 계약까지 한 번에 진행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폐기물관리 분야에 최신 인공지능 로봇기술, 정보통신기술(ICT)의 접목 새로운 물질을 선별할 수 있도록 학습이 가능한 인공지능 로봇선별기가 국내 최초로 소개된다. 최첨단 센서기술과 데이터 분석 능력, 스마트 로봇 집게가 장착된 차세대 폐기물 선별시스템의 구동 모습을 전시장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다. 국내 아이디어와 기술력으로 개발된 loT(사물인터넷)기반 생활폐기물 자동수거.압축컨테이너 시스템의 실물 장비도 최초로 전시된다. 컨테이너로 투입된 폐기물을 계량한 후 신용카드결제, 운영상태 관제 및 원거리 정비까지 가능한 생활폐기물 처리시설로, 현재 제주도에서 시범사업이 진행 중이다. 본 시스템의 도입 시 폐기물 수거.처리비용 절감, 폐기물 감량효과, 도시미관 개선 등 폐기물 관리에 있어 일대 혁신이 일어날 것으로 기대된다. 세계 각국 최신 고효율 폐기물처리.재활용 장비와 기술의 경연장 ... 정보교류, 비교평가, 구매상담, 계약체결까지 원스톱 비즈니스 플랫폼 올해 Re-Tech 참가기업 대부분은 전년보다 실물 전시품 라인-업을 크게 확대했다. 전통적인 자력선별에서 첨단 센서선별까지 모든 솔루션을 제공하는 세계 최고 기술력의 비철선별기가 실물전시 및 시연될 예정이며, 초강력 멀티 파.분쇄기를 비롯하여, 1차 파쇄기, 풍력선별기, 무공해 소각기술, 분쇄기 화재방지장치, 다이나믹 디스크 스크린, 자동차해체기 등 독일, 오스트리아, 네덜란드, 스웨덴, 벨기에, 핀란드, 이탈리아, 폴란드, 미국, 중국 등 세계 각국의 최신 고효율 장비와 기술이 전시된다.
  • 국회 김종회 의원, 방사능 오염됐던 후쿠시마현 등 인근 바닷물, 국내 해역에 대거 방류

    국회 김종회 의원, 방사능 오염됐던 후쿠시마현 등 인근 바닷물, 국내 해역에 대거 방류

    ECO
    2019-08-22 06:37:09 안상석
    이에 따라 후쿠시마현 등 원전이 폭발한 인근 지역에서 평형수로 주입한 물의 방사능오염 여부에 대한 즉각적인 실태조사가 요구되고 있다. 또 주입 및 배출 시기와 지점, 배출된 지역 바다 생태계에 미치는 영향, 서식어종 및 유통경로, 국민 건강에 미치는 영향등에 대한 전면적인 실태조사 및 역학관계가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해양수산부는 지난 2013년 일본 원전사고가 있은 후 2년 만에 일본 북동부 항만을 다녀온 선박 5척을 대상으로 평형수 방사능 오염 여부를 측정했다. 그 중 선박 4척에서 방사성 물질인 세슘을 검출했다. 세슘은 인체에 들어가면 일단 배출이 잘 되지 않고 근육에 농축되며 세슘이 많이 침투할 경우 불임증, 전신마비, 골수암, 갑상선암등을 유발하는 발암물질이다. 그러나 해양수산부는 지난 2013년 조사이후 현재까지 단 한 차례도 방사능 오염 재측정을 실시하지 않았다. 국민안전 도외시한 직무유기 라는 논란을 자초하고 있다. 심지어 후쿠시마 원전 폭발사고가 난 2011년 3월~2017년 9월까지 바닷물 국내 반입량은 법적근거 미비로 통계가 전무한 실정이다. 김종회 의원은“후쿠시마현등 8개현에서 수산물 수입을 차단하고 있지만 정작 선박을 통해 원전사고 인근 지역의 바닷물은 국내 영해로 지속적으로 유입되고 있는 실정”이라며“해수부는 지난 2013년 선박평형수 방사능오염 조사 이후 현재까지 단 한 차례도 위험성 검증을 하지 않는 등 직무를 유기했다.”고 말했다. 이어“해수부는 뒷짐만 질 것이 아니라 앞으로는 일본항구에서 평형수를 실어 올 때 한국에 들어오기 전 공해상에 평형수를 버리는 등의 의무를 부과하는 등의 대책을 강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해양환경공단, 노사공동 장애인스포츠단체 후원

    해양환경공단, 노사공동 장애인스포츠단체 후원

    ECO
    2019-08-22 06:33:13 최성애
    대한장애인수영연맹에 후원금을 전달하고 있다. 해양환경공단( 이사장 박승기)은 지난 20일 대한장애인수영연맹과 대한장애인스키협회를 방문하여 직원들을 격려하고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고 최근공시를 통해 밝혔다. 공단 김희갑 경영관리본부장, 김동령 노동조합 위원장을 비롯한 임·직원은 송파구에 위치한 대한장애인체육회를 방문해 장애를 극복하기 위해 노력하는 장애인 스포츠선수와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노사공동으로 모금한 ‘사랑해천사기금’ 800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한 후원금은 대한장애인수영연맹과 대한장애인스키협회에서 장애인스포츠 발전과 직원들의 고용안정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박승기 해양환경공단 이사장은 “앞으로도 노사가 함께하는 사회적 약자 및 소외계층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까지 않을 계획이다.”며, “국민이 공감할 수 있는 사회적 가치 확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단은 2015년부터 공단과 임직원이 1:1 매칭그랜트 방식으로 기부금을 조성하는 ‘사랑해(海)천사기금’을 운영하고 있으며, 공단의 고유 사업과 연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2016년부터 3년 연속 ‘대한민국 사랑받는 기업’ 정부포상을 수상하며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 마포구, 서울시 최초 그린공원 만들어‘공기청정숲’ 조성

    마포구, 서울시 최초 그린공원 만들어‘공기청정숲’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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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0 23:18:58 데일리환경
  • 먹다 남은 ‘조미김’ 꼭 냉동고에 보관하세요

    먹다 남은 ‘조미김’ 꼭 냉동고에 보관하세요

    ECO
    2019-08-20 22:20:10 데일리환경
    가정에서 반찬으로 흔히 먹는 ‘조미김’을 개봉한 뒤에는 밀폐용기에 넣어 냉동고에 보관하는 것이 가장 안전하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이와 함께 부득이하게 상온에 보관한 경우에는 1주일 이내에 섭취하는 것이 바람직한 것으로 조사됐다. 먼저 투명한 용기에 넣어 상온 보관했을 때의 ‘과산화물가’ 수치 변화를 보면, 초기 1.7meq/kg부터 8일 경과 후 10.6meq/kg로 서서히 증가하기 시작해 이후 20일까지 64.4meq/kg으로 급격하게 높아졌다. 반면, 냉동고에 보관한 경우는 8일 6.2meq/kg, 20일 9.4meq/kg 등으로 ‘과산화물가’ 수치가 크게 변화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나 냉동고에 보관하는 것이 가장 안전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보건환경연구원은 먹다 남은 ‘조미 김’을 보관할 경우 가급적 냉동고에 넣는 것이 바람직하며, 상온 보관 시에는 직사광선을 피해 서늘한 곳에 두고, 가급적 1주일 이내에 섭취하는 것이 좋다고 당부했다. 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는 “도민들이 많이 먹는 식품에 대한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올바른 조미김 보관방법에 대한 조사를 했다”라며 “앞으로도 실생활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조사를 통해 도민들의 보건 위생 안전을 지켜나가겠다”고 말했다.
  • 서울시, 친환경콘덴싱보일러 교체 보조금 확대 지원

    서울시, 친환경콘덴싱보일러 교체 보조금 확대 지원

    ECO
    2019-08-20 20:40:47 이정윤
  • 변산반도국립공원 고사포 해변, 탐방약자 위한 수상휠체어 운영

    변산반도국립공원 고사포 해변, 탐방약자 위한 수상휠체어 운영

    ECO
    2019-08-20 19:06:44 이정윤
    백사장 로드 이용 모습 국립공원공단이 변산반도국립공원 고사포 해변에서 탐방약자를 위한 '수상휠체어'를 운영한다. 국립공원공단은 8월 초 '수상휠체어' 2대를 처음 도입했고, 지난 13일 탐방약자 16명을 대상으로 바다체험 과정(프로그램)을 시범 운영했다. 그간 노약자나 중증 장애인의 경우 해변에 휠체어의 접근이 어려워 바다를 가까이 가서 보거나 바닷물에 손을 담그는 등 여름철 해변을 체험하기가 어려웠다. 수상휠체어는 모래사장, 해변가, 얕은 물가 등에서 탐방약자들의 접근성과 이동성을 높여주는 제품이다. 이번 수상휠체어 도입은 탐방약자들도 해상국립공원의 해변 체험이 가능할 수 있는 국립공원 탐방환경을 조성한데 의미가 있다. 또한 바다체험 과정 운영을 통해 탐방약자들이 고사포 소나무숲에서 산림욕을 비롯해 '식물 보존 체험(하바리움)' 등도 해볼 수 있다. 국립공원공단은 변산반도 고사포 해변을 시작으로 수상휠체어 대여와 함께 일반 휠체어가 모래사장에서 이동할 수 있도록 야자매트를 활용한 백사장길 조성도 확대할 계획이다. 아울러 여름철 탐방약자가 해수욕이 가능하도록 바다체험 과정도 확대하여 운영할 예정이다. 한편, 수상휠체어 대여는 수온 등을 고려해 8월 말까지 운영하고, 향후에는 여름성수기 기간을 중심으로 운영된다. 김효진 국립공원공단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장은 "앞으로도 국립공원 저지대 탐방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멸종위기 Ⅱ급 금개구리 증식 성공…600마리 방사

    멸종위기 Ⅱ급 금개구리 증식 성공…600마리 방사

    ECO
    2019-08-20 17:21:15 이정윤
    금개구리 성체(부모 개체) 국립생태원 멸종위기종복원센터가 멸종위기 Ⅱ급 금개구리 증식을 성공했다. 환경부는 멸종위기종복원센터에서 증식한 금개구리 600마리를 지난 19일부터 충남 서천군 국립생태원 수생식물원에 방사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방사하는 금개구리는 지난해 9월 충청남도 아산시에서 포획한 성체 20마리를 멸종위기종복원센터에서 자연번식으로 증식한 것으로 알에서 부화한지 4개 월이 지난 준성체들이다. 금개구리는 환경부의 '멸종위기 야생생물 보전 종합계획(2018~2027)'에 따라 2027년까지 우선 복원을 목표로 진행 중인 '우선 복원 대상종' 25종 가운데 한 종이다. 한반도 고유종인 금개구리는 세계자연보전연맹(IUCN)에서도 취약종(VU)으로 지정하고 있다. 우리나라 서해안 지역 논과 농수로에 주로 서식하는 금개구리는 농약과 비료의 사용, 콘크리트 농수로 설치 등의 이유로 개체 수가 감소하여 환경부는 금개구리를 1998년부터 법정보호종으로 지정하여 보호하고 있다. 멸종위기종복원센터 연구진은 기존 금개구리 문헌자료 분석, 집단유전학적 특성, 방사후보지 현장조사 및 내·외부 전문가 자문을 거쳐 국립생태원 수생식물원을 방사 대상지로 선정했다. 방사대상지인 국립생태원은 건립 이전인 2009년까지는 금개구리가 서식했던 장소로 현재는 수생식물원으로 조성되어 애기부들, 갈대 등의 수생식물 비롯해 금개구리 먹이인 소형 곤충류가 풍부하다. 이번 금개구리 방사는 8월 19일 200마리를 시작으로 일주일 간격으로 200마리씩 총 600마리를 방사할 예정이다. 방사 후에는 3년간 관찰(모니터링)하고 황소개구리와 같은 위협요인 제거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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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정윤 2026-06-25 11:4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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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동구청 기부채납 번복·행정 혼선 도마…조합·입주민 피해 장기화
    이정윤 2026-06-25 11:30:08
  •  6·25전쟁 75년…총탄이 지나간 산, 숲으로 돌아오기까지
    환경

    6·25전쟁 75년…총탄이 지나간 산, 숲으로 돌아오기까지

    전쟁이 남긴 환경 황폐화…폐허에서 경제·문화 강국으로 성장한 대한민국
    정민오 2026-06-25 07:21:36
  •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논란…중기부, 필수 보안절차도 전면 누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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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안부 지침상 필수 절차 미이행 드러나
    이정윤 2026-06-24 21:40:35
  • 전종덕 의원, 농산물 가격폭락·농자재값 폭등 대책 촉구…“농촌은 사실상 재난 상황”
    국회/정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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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정윤 2026-06-24 15:5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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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반 시 행정처분·시설 폐쇄 등 후속 제재 규정 보완 필요성도 제기
    이정윤 2026-06-23 11:4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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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민오 2026-06-29 07: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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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리처방 혐의로 검찰 송치에도 '싸이 흠뻑쇼' 개막…수사와 연예활동은 어디까지 별개일까
    정민오 2026-06-29 07:01:51
  • "벡스코를 넘어 해운대·도모헌까지"... 부산 전체가 모빌리티쇼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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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정윤 2026-06-26 07:50:35
  •  사랑스러운 익선동, 그리고 역사와 문화가 옅어지는 상업화 속에서 우리가 지켜야 할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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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기차·수입차·튜닝카·슈퍼카 등 차량별 전문 딜러가 매입 경쟁력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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