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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 국가기후환경회의, 국민의 미세먼지 해법을 직접 듣는다

    국가기후환경회의, 국민의 미세먼지 해법을 직접 듣는다

    ECO
    2019-06-07 14:23:37 안상석
    대통령 직속 ‘미세먼지 문제 해결을 위한 국가기후환경회의(위원장 반기문, 이하 “국가기후환경회의”)’는 6월 9일 오후 3시에서 5시까지 KBS와 협력하여 ?新 만민공동회, 미세먼지 해법을 말하다? 생방송 프로그램*을 편성하고 국민 입장에서의 미세먼지 해법 찾기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이번 新 만민공동회는 지난 4월 29일 국가기후환경회의 출범식에서 발표한 국민소통과 참여에 기반한 의제발굴 및 공론화의 첫 단계로서, 우리 사회의 다양한 주체들의 의견을 도출하고 의제를 선정하기 위함이다. 新 만민공동회에는 지난 6월 1일 출범한 국가기후환경회의 국민정책참여단*을 비롯한 일반 시민, 택시 기사, 정비업 종사자, 교사, 자영업자 등이 국민 패널로 참여한다.
  • 환경부, 한국지역난방공사 통합환경관리 첫발

    환경부, 한국지역난방공사 통합환경관리 첫발

    ECO
    2019-06-07 07:42:59 데일리환경
    환경부(장관 조명래)는 6월 7일부터 한국지역난방공사 세종지사가 ‘통합환경허가’ 사업장이 된다고 밝혔다. 이로써 한국지역난방공사는 통합환경관리를 위한 첫발을 내딛게 되었다. 한국지역난방공사는 전국에 18개 지사, 27개의 사업장 있으며, 이 중 규모가 큰 21개 사업장이 통합환경허가를 받아야 한다. 통합환경허가는 환경오염시설과 관련된 6개 법률에 따른 10개의 인?허가를 하나로 통합?간소화하는 제도로서, 기존 물?대기 등 오염매체별 허가방식에서 업종별 특성과 사업장별 여건을 반영한 허가?관리체계로 전환하는 것이다. ‘환경오염시설의 통합관리에 관한 법률(2017년 1월 1일 시행)’에 따라 도입되었으며, 발전?증기?폐기물처리 등 19개 업종 대규모 사업장*을 대상으로 2017년부터 연차적으로 적용하고 있다. * 연간 20톤 이상의 대기오염물질을 발생시키거나, 하루에 700㎥ 이상의 폐수를 배출하는 사업장
  • 수도권 매립지에서 유용 세균 유전자 정보 다량 확보

    수도권 매립지에서 유용 세균 유전자 정보 다량 확보

    ECO
    2019-06-07 07:37:02 안상석
    환경부 소속 국립생물자원관은 생활, 건설 등의 폐기물을 처리하는 수도권매립지 토양에서 세균 5,189종의 유전자 정보를 최근 확보했다. 국립생물자원관은 자생생물 조사?발굴사업의 하나로 올해 1월부터 최근까지 ‘오염토양 서식 원핵생물의 다양성 조사 및 미발굴종’을 탐색하고 있다. 이 사업의 결과로 수도권 매립지 토양에서 사는 세균의 정보를 유전자 수준에서 확보한 것이다. 국립생물자원관 연구진은 매립지에서 채취한 토양에 대해 차세대 염기서열(유전자) 분석법(NGS)으로 세균의 다양성(마이크로바이옴)을 조사한 결과, 5,189종의 서식 가능성이 있고 그중 약 73%의 종들은 유전자로만 확인되었을 뿐 현재까지 종의 정체가 파악되지 않은 세균들로, 새로운 세균의 발견 가능성이 매우 높은 것이 확인됐다. (※ 마이크로바이옴(microbiome): 환경에 공생하며 살아가고 있는 미생물 군집과 그들의 유전 정보를 의미하며, 유전자(DNA) 염기서열 분석기술의 발달과 세계적으로 축적되는 거대정보(빅데이터)에 의해 빠르게 발전하고 있는 분야임) 특히 수도권 매립지 토양에는 월등한 비율로 차지하는 우점 속(屬)은 없으나 일반적인 토양환경에서 발견하기 힘든 스핑고모나스(Sphingomonas, 최대 8%), 하이드로제니스포라(Hydrogenispora, 최대 5%), 메틸로박터(Methylobacter, 최대 4%), 아스로박터(Arthrobacter, 최대 4%), 리소박터(Lysobacter, 최대 4%) 등의 구성 비율이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났다. 스핑고모나스는 생분해?합성 능력으로 생명공학기술에 이용되며, 하이드로제니스포라는 다양한 당 발효에, 메틸로박터는 메탄산화, 아스로박터는 아미노산 생산, 리소박터는 식물병 억제의 능력이 있다. 메틸로사이스티스 팔브스(Methylocystis parvus), 메틸로박터 툰드리팔루덤(Methylobacter tundripaludum), 메틸로사르신 라커스(Methylosarcina lacus) 등은 메탄을 바이오연료로 전환하는 메탄산화세균들로 관련 연구가 세계적으로 보고되어 있는 종(種)들이다. 메탄은 지구 천연가스 성분의 80% 이상을 차지하는 풍부한 가스 자원이나 유용한 화학물질로의 전환이 쉽지 않아, 이에 대한 연구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메탄올과 같은 화학원료로의 전환에 메탄산화세균이 실제로 이용된다면 미래 에너지 및 자원 기술의 발전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
  • 해양환경공단, 해양경찰청과 긴급 구난/방제 위해 손잡아

    해양환경공단, 해양경찰청과 긴급 구난/방제 위해 손잡아

    ECO
    2019-06-06 22:07:38 데일리환경
    발대식 후 기념사진 해양환경공단( 이사장 박승기)과 해양경찰청(KCG, 청장 조현배)은 지난 4일 천안 해양경찰연구센터에서 양 기관 합동 ‘긴급 구난/방제 공동대응팀’ 발대식을 개최했다최근공시를 통해 밝혔다. 최근 노후선과 선원 노령화에 따른 좌초 및 침몰 등 해난사고가 증가함에 따라 기름유출로 인한 해양오염 피해가 발생되고, 그에따른 신속한 초동조치 및 대책마련이 시급한 실정이다. 양 기관은 해양오염사고 초기 신속한 대응을 통해 기름유출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공단 12개 지사와 해경청 19개 해경서 방제전문가 220명으로 구성된 공동대응팀을 공식 출범했다. 이번 발대식에서는 공동대응팀 전문성 향상을 위한 실무교육과 아울러, 기관 간 사고대응 사례 공유 및 사고 유형/규모별 유류이적 방안에 대해 열띤 토론도 이뤄졌다. 박승기 해양환경공단 이사장은 “긴급 구난/방제 공동대응팀은 공단과 해경의 신속한 사고대응능력을 집약/체계화시킨 결과물로써 관계기관 간 적극적인 협업을 통해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 해양환경공단, 갯벌 죽이는 ‘갯끈풀’ 불철주야 감시

    해양환경공단, 갯벌 죽이는 ‘갯끈풀’ 불철주야 감시

    ECO
    2019-06-06 22:03:53 데일리환경
    해양환경공단( 이사장 박승기)은 지난지난 31일강화군 동막리에서 갯벌을 육지화하여 해양생태계를 파괴하고 양식장에 피해를 주는 갯끈풀에 대한 사업설명회를 실시했다. 갯끈풀 제거사업 주민설명회 단체사진 유해해양생물인 갯끈풀은 국내에서 90% 이상이 강화도 남단 갯벌에 서식하고 있으며, 그 넓이는 축구장 4개 크기에 달한다. 또한, 현재까지 갯끈풀이 발견된 지역은 강화도, 인천 신도, 영종도, 대부도, 서천, 진도로써 대체로 인천권역에 집중되어 있다. 이에 따라, 갯끈풀이 집중적으로 서식하고 있으며, 향후에도 확산될 우려가 있는 인천권역 지자체(인천시, 강화군, 옹진군) 및 어촌계 30여명을 대상으로「갯끈풀 제거 및 관리」사업에 대한 지역사회 관심과 참여를 독려하기 위한 설명회를 개최하였다. 갯끈풀은 확산속도가 빨라 조기 발견과 적절한 대응이 중요하므로, 설명회에서는 갯끈풀 제거의 필요성, 갯끈풀 식별방법, 신고방법(☎02-34987-119)에 대한 설명과 함께 제거작업 시연도 병행되었다. 한편, 올해 갯끈풀 제거사업은 6월부터 본격적으로 줄기 및 뿌리 제거 방식을 적용하여 갯끈풀 확산을 억제할 예정이며, 전문가들과 협력하여 제거방식별 효과성 검증을 위한 과학적 모니터링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박승기 이사장은 “갯끈풀 확산 방지를 위해서는 지역주민과 어업인들의 신고가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갯끈풀 제거/관리와 함께 신고교육 및 홍보에 힘써 건강한 갯벌생태계 보전에 앞장 설 것”이라 밝혔다.
  • 김동회의원 , 이개호장관 김병원농협중앙회장등과 폭락방지대책협의

    김동회의원 , 이개호장관 김병원농협중앙회장등과 폭락방지대책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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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06 21:58:37 데일리환경
    양파와 마늘, 보리의 과잉생산 여파로 큰 폭의 가격하락이 현실화해 농민의 시름이 깊어가는 가운데 국회 김종회의원(사진)이 가격 폭락을 막을 특단의 대책을 이개호 농식품부 장관과 이재욱 차관, 김병원 농협중앙회장 등에게 제시하는 등 ‘특급 소방수’로 나섰다.
  • 친환경 넘어 ‘필환경’ 시대, 유통업계 핵심 키워드 E.A.R.T.H.

    친환경 넘어 ‘필환경’ 시대, 유통업계 핵심 키워드 E.A.R.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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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06 15:30:06 최성애
    친환경 넘어 필환경 시대, 유통업계 핵심 키워드 E.A.R.T.H_전체 [왼쪽부터 시계방향, 코카-콜라사 ‘스프라이트’, ‘스프라이트 시원한 배향’, ‘씨그램’, 애경산업 ‘미셀라 안티더스트 두피샴푸’, ‘미셀라 안티더스트 트리트먼트’, 퍼실 ‘딥클린 테크놀로지’, 현대홈쇼핑 ‘북극곰은 얼음팩을 좋아해’, 이니스프리 ‘에코 손수건 캠페인’, 이마트 ‘같이가 장바구니’, 록시땅 ‘수분크림 공병 재활용 캠페인’, 배달의민족 ‘일회용품 줄이기 캠페인’, 타파웨어 ‘타파웨어, 지구를 지켜줘! 에코 캠페인’] 친환경을 넘어 반드시 환경을 지켜야 한다는 필(必)환경이 소비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6월 5일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다양한 친환경 제품들과 친환경 소비문화 조성을 위한 캠페인이 주목받고 있다. 유통업계는 환경을 위해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는 에코(Eco) 캠페인을 진행하는가 하면 미세먼지를 씻어내는 안티 폴루션(Anti-pollution) 제품, 재활용(Recycle)해 다시 사용하는 제품을 출시해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또한 재활용에 용이하도록 유색 페트병에서 투명한(Transparent) 페트병으로 리뉴얼하는 사례가 있는가 하면, 소비자의 친환경 습관(Habit)을 위한 캠페인도 펼치고 있다. 환경의 날을 맞아 지구를 지킬 키워드 ‘E.A.R.T.H.’로 유통업계 친환경 트렌드를 알아본다. ■ Eco Campaign :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문화 확산을 위한 에코 캠페인 친환경 문화 확산을 위해 유통업계에서는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위한 다양한 캠페인을 진행해 주목받고 있다. 글로벌 생활용품 브랜드 타파웨어는 세계 각지에서 다양한 환경보호 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2011년부터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다회용 물통 사용을 장려하는 ‘에코 물통 캠페인’을 실시 중이다. 올해 타파웨어 브랜즈 코리아는 6월3일부터 12일까지 ‘타파웨어, 지구를 지켜줘! 에코 캠페인’을 진행한다. 타파웨어 홈페이지 신규 회원 가입자에게 선착순으로 ‘에코 물통 키즈’를 증정하는 이벤트로 아이와 함께 일회용품 줄이기를 실천하자는 취지로 기획됐다. 배달 어플리케이션 배달의민족을 운영하는 우아한형제들은 지난 4월부터 음식을 주문할 때 이용자가 일회용 수저와 포크를 받을지 선택할 수 있는 기능을 도입하여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는 친환경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환경을 생각하는 이용자와 외식업 업주들이 증가하면서 일회용품 줄이기 캠페인을 기획 했다. 또한, 지난해부터 친환경 배달 용기를 연구 개발하고 있으며, 올해 식자재 및 배달 비품 전문 쇼핑몰 ‘배민상회’를 통해 친환경 용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 Anti-Pollution : 안티폴루션 아이템으로 미세먼지 씻어내자 미세먼지와 뿌연 하늘이 일상화되면서 안티폴루션 제품이 인기다. 유통업계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유해물질을 차단하거나 바깥 활동을 하며 입은 옷에 묻은 먼지를 씻어낼 아이템을 출시해 소비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애경산업은 지난 5월 미세먼지를 씻어내는데 좋은 ‘미셀라 안티더스트 두피 샴푸’, ‘미셀라 안티더스트 트리트먼트’ 2종을 출시했다. 안티더스트 샴푸와 트리트먼트는 미세먼지, 노폐물 등의 모발 오염을 제거하고 두피와 모발에 영양과 보습을 공급하는 것이 특징이다. KC 피부 임상연구 센터 실험 결과, 샴푸는 98%, 트리트먼트는 96%의 미세먼지가 클렌징 되는 효과를 보였다. 또한, 실리콘, 파라벤, 색소 등 8가지 성분을 뺀 저자극&약산성 제품으로 어른부터 아이까지 온 가족이 사용할 수 있다. 퍼실은 섬유 속에 배인 얼룩과 미세먼지를 깨끗하게 제거하는 액체 세제 ‘딥클린 테크놀로지’를 출시했다. 100만개의 얼룩 제거 분자와 7가지 효소를 조합해 세척력을 높였다. 한국인들의 식습관을 고려해 밥, 짜장면 등에 함유된 전분과 야채 등의 얼룩을 분해할 수 있도록 7가지 효소 중 아밀라제, 펙티나제 함량을 각각 100%, 50% 늘려 더욱 강력하게 얼룩이 제거될 수 있도록 했다. 헨켈 독일 연구소에서 실험해 본 결과, 섬유 속 깊이 파고든 미세먼지가 97.4%까지 씻겼다. ■ Recycle : 재활용, 재사용을 통해 환경 보호 동참하기 환경 보호를 위해 재활용의 중요성을 알리고, 착한 소비를 실천하는 소비자들의 니즈를 반영한 다양한 재활용 캠페인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현대홈쇼핑은 재활용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아이스팩을 무료로 수거해 재활용하는 ‘북극곰은 아이스팩을 좋아해’ 캠페인을 작년 8월부터 진행하고 있다. 매월 아이스팩 20개를 모아 신청한 고객에게 아이스팩을 무료로 수거하고, 선착순 4,000명에게 5,000포인트를 적립해 준다. 현대홈쇼핑은 온라인으로 장을 보는 소비자들이 증가하면서 아이스팩 처리를 고민하는 고객들의 의견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캠페인을 기획했으며, 참여도도 높아 호응을 얻고 있다. 현대홈쇼핑은 매달 8만개, 연간 100만개 규모의 아이스팩 수거 및 재활용을 계획하고 있으며, 이를 달성하기 위해 최근 강동구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환경 보호 캠페인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있다. 프랑스 자연주의 브랜드 록시땅(L’OCCITANE)은 지난 4월 글로벌 환경 기업 테라사이클과 함께 진행한 ‘수분크림 공병 재활용 캠페인’을 통해 에코 텀블러를 제작했다. 록시땅은 자사 수분 크림뿐만 아니라 타 브랜드 수분크림 제품까지 수거하고 재활용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소비자들의 활발한 참여를 통해 캠페인 시작 2달 만에 약 1.5톤이 수거됐고, 테라사이클의 재활용 기술을 통해 에코 텀블러를 제작했다. 올 연말까지 매장으로 공병을 가지고 오는 소비자들에게는 감사의 선물로 록시땅 제품 구매 시 5% 할인하는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 Transparent : 이제부터 사이다는 ‘초록색 사이다’가 아닌, ‘투명한 사이다’ 환경을 위해 기존 유색 패키지를 재활용에 용이한 투명 패키지로 리뉴얼한 사례도 있다. 코카-콜라사는 세계 1등 사이다 브랜드** 스프라이트의 기존 초록색 페트병을 재활용에 용이한 무색 페트병으로 전면 교체했다. 스프라이트는 출시 이후 지금까지 초록색 페트병을 유지해 왔으나, 기존 초록색 페트병이 재활용이 어려운 재질인 점을 고려하여 재활용 용이성을 높이기 위해 단일 재질의 무색 페트병으로 패키지를 리뉴얼했다. 투명 패키지는 300ml, 500ml, 1.25L, 1.5L, 1.8L 모든 용량에 적용됐다. (**출처: CANADEAN / 2017년 글로벌 판매량 / 사이다: Sweetened, clear sparkling soft drinks의 국내 명칭) 지속 가능한 환경을 위해 새롭게 선보인 스프라이트 투명 패키지는 보기만해도 시원함을 느낄 수 있는 제품이다. 라벨 디자인은 초록색 바탕에 노란색 스파크를 강조해 스프라이트의 다이내믹한 느낌을 시각적으로 표현함은 물론, 스프라이트를 마시는 순간의 강렬한 상쾌함을 강조했다. 코카-콜라사는 올해 탄산수 ‘씨그램’과 ‘스프라이트 시원한 배향’에도 무색 패키지를 적용해 지속적으로 환경에 대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다양한 변화를 시도하고 있다. 또한, 2025년까지 모든 음료 용기를 재활용에 용이한 친환경 패키지로 교체하고, 2030년까지 모든 음료 용기(병, 캔 등)를 수거 및 재활용하는 ‘지속가능한 패키지(World Without Waste)’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 Habit : 비닐 봉지 대신 장바구니, 티슈 대신 손수건 사용하는 작은 습관으로 환경 지키기 환경친화적인 습관을 통해 자연을 지키는 캠페인이 소비자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 이마트는 지난 2월부터 일회용 비닐 봉지 사용 줄이기 습관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같이가 장바구니’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온라인 쇼핑몰 로고가 인쇄된 택배 박스 또는 아이스팩을 가지고 이마트 매장을 방문한 고객에게 무료로 ‘같이가 장바구니’를 증정한다. 장바구니는 고밀도 폴리에틸렌(HDPE) 소재 타이백(Tybek)으로 제작해 재활용이 가능하며, 일회용 사용을 줄이는 데도 도움을 준다. 쇼핑 시 장바구니를 적극 활용하고, 배송 과정에서 발생하는 포장재와 폐기물을 줄이자는 취지에서 시작됐으며, 현재까지 2만여명 이상이 참여 했다. 이니스프리는 2010년부터 매월 6월 ‘에코손수건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에코손수건 캠페인은 한번 쓰고 버리는 휴지가 아닌 손수건을 습관처럼 사용할 수 있게 하는 친환경 캠페인이다. 이니스프리 홈페이지를 통해 일상 속 친환경 실천인 ‘플레이그린(PLAYGREEN)’을 약속해 신청할 수 있고, 이후 약속한 세 가지 실천 중 하나를 매장에서 인증한 고객에게 무료로 손수건을 증정한다. 실천 인증 방법은 텀블러, 에코백 등 친환경 아이템 인증, 이니스프리 화장품 공병 반납, 제품 구매 시 비닐 봉지나 종이 쇼핑백 대신 가져온 가방에 담아가기 중 하나를 선택하면 된다. 올해는 사전에 신청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12일까지 신청한 매장에서 손수건을 증정할 예정이다. 에코 손수건은 ‘I PLAYGREEN. I LIKE ME’라는 슬로건과 함께 지구를 위하는 ‘나’의 기분 좋은 순간을 담아 다채로운 컬러와 일러스트로 디자인 했다.
  • 김태수시의회 환수위원장,‘환경미화원 근무환경 개선’ 서울시청노조 간담회 열어

    김태수시의회 환수위원장,‘환경미화원 근무환경 개선’ 서울시청노조 간담회 열어

    ECO
    2019-06-06 15:19:00 데일리환경
    서울시의회 김태수 환경수자원위원장(더불어민주당, 중랑2)은 6월 4일 서울 청계천로 서울시청노동조합(위원장 안재홍) 회의실에서 노조 임원과 25개 지부장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환경미화원들의 근무환경 개선과 서울시 정책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노조는 본 행사에 앞서 환경미화원의 현실을 알리는 동영상을 상영했다. 동영상에 출현한 조오현, 윤기철 환경미화원은 매연, 미세먼지를 마시지 않기 위해 사비(한 달 4~5만원)로 마스크를 구입하고, 1회 1시간만 사용할 수밖에 없는 마스크를 2~3일씩 착용한다며 열악한 근무환경을 지적했다. 여기에 안재홍 위원장은 모두 발언을 통해 환경미화원들은 업무 특성상 폐암 등에 노출돼 있다며 건강권 확보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김태수 위원장은 “깨끗한 거리와 시민 건강보호를 위해 최일선에서 노력하는 청소환경노동자의 권익보호와 노동의 가치는 평가를 받아야 한다”고 하면서 “서울시는 청소환경노동자의 삶의 개선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시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정부와 서울시는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공기청정기 보급, 나무 심기, 살수차 확충 등의 사업을 추진하고 있지만 근본적으로는 한계가 있다”고 지적하며 “신기술로 평가받고 있는 광촉매에 대해 적극적인 활용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서울시청노동조합 회의실에서 노조 임원과 25개 지부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후 김태수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장과 환경미화원 관계자들과 기념사진 김의원은 “노동자들의 권리를 위해 노력해 온 선배 노동자들과 거리현장에서 노고를 아끼지 않고 있는 25개 지부장, 3000여명의 환경미화원들에게 감사를 드린다”고 하면서 “이분들의 노력이 헛되지 않도록 서울시의회는 노동자들의 편에 서서 다양한 지원 확충 및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격려했다. 서울시청노조는 서울시 25개 자치구에서 거리를 청소하는 환경미화원으로 구성된 단체로 3,000여명이 활동하고 있다.
  • 환경부, 경남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제24회 환경의 날 기념식 개최

    환경부, 경남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제24회 환경의 날 기념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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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06 14:56:02 안상석
    정부는 6월 5일 오후 경상남도 창원시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제24회 환경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번 기념식에는 중앙정부, 지방자치단체, 국회의원, 시민단체, 지역주민 등 600여 명이 참석했다. ‘환경의 날’은 유엔이 1972년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열린 제27차 총회에서 6월 5일을 기념일로 제정했고, 이후 세계 각지에서 이날을 기념하고 있다. 우리나라도 1996년부터 6월 5일을 법정기념일로 지정하여 국민과 함께 매년 ‘환경의 날’ 기념식을 개최하고 있다. 올해 ‘환경의 날’ 주제는 ‘푸른하늘을 위한 오늘의 한걸음’이다. 이는 세계 환경의 날 주제인 ‘대기오염을 막자(Beat Air Pollution)’에 우리나라도 동참한다는 취지다. 이번 행사에서는 대기오염으로부터 국민의 건강을 보호하고 깨끗한 환경을 만들기 위한 정부의 목표와 정책방향을 제시하고, 미래세대에게 푸른하늘을 물려주기 위해 지자체, 기업, 시민사회 및 개인 모두가 참여와 실천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본 행사에서는 그간 환경보전에 공로가 큰 민간 환경단체, 기업, 학교 등 사회 각 분야의 유공자 38명에게 정부포상을 수여했다. 특히, ‘환경의 날’ 당일에 환경부 및 한강유역환경청, 한국수자원공사, 지역단체와 주민 등 200여 명이 시화방조제 일대에서 ‘시화호 대청결 운동’을 실시했다. 아울러, 국립생태원, 낙동강생물자원관 등 환경부 산하 생태탐방시설에서는 6월 5일 하루 동안 입장료를 50% 할인했다. 조명래 환경부 장관은 “깨끗한 공기는 사람들이 살아가기 위해 누려야 할 기본권인 동시에, 다음 세대를 위해 지켜야할 소중한 자산”이라면서, “이번 행사가 맑은 공기와 푸른하늘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정부뿐만이 아니라 우리 국민 모두가 함께 실천을 다짐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성윤모 산업부 장관은 “이번 패키지형 수소충전소 기술개발로 신속한 수소충전소 구축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라면서, “모든 수소충전소는 국제 기준에 부합하는 안전검사를 거치고, 삼중*의 안전장치가 설치되어 있어, 안심하고 수소충전소를 이용해도 좋을 것”이라고 강조하였다.
  • 환경부, 아프리카돼지열병 선제적 대응…남은음식물 관리 철저

    환경부, 아프리카돼지열병 선제적 대응…남은음식물 관리 철저

    ECO
    2019-06-06 14:40:44 데일리환경
    환경부(장관 조명래)는 아프리카돼지열병(이하 ASF)의 국내 유입 및 확산 방지를 위한 조치를 선제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선제적 조치는 남은음식물을 농가에서 직접 처리 후 사료로 급여하는 것을 금지하는 내용의 ‘폐기물관리법 시행규칙’ 개정을 비롯해 양돈농가별 지정담당관제를 운영하여 지도·점검을 강화하는 등 ASF을 선제적으로 차단하고, 야생멧돼지를 통한 유입을 방지하기 위한 접경지역 예찰, 야생멧돼지 사전 포획 등이 포함된다. 환경부는 ‘폐기물관리법 시행규칙’을 조속히 개정하여 7월 중 자가 급여 금지조치를 시행하고, 양돈농가에 대해 ASF가 종료될 때까지 지도·감독을 강화할 계획이다. 환경부와 농림축산식품부는 지자체와 합동으로 전국의 남은 음식물을 급여하는 양돈농가 257곳을 대상으로, 농가별로 담당 공무원을 지정하여 가열처리 등 사료공정 준수여부 등에 대한 합동 지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멧돼지로 인한 ASF 감염 예방 관리를 위해, 멧돼지 감염 여부 검사, 폐사체에 대한 신고?접수체계 운영, 감염 위험성이 높은 접경지역과 방목형 농가에 대한 사전 포획을 추진하고 있다. 이와 함께 멧돼지 폐사체에 대해 신고접수체계를 지난해 5월부터 상시 운영하고, 올해 5월에는 신고포상금을 상향 조정하여 의심 사례가 발생할 경우 빠르게 신고를 받아 대응할 수 있도록 하였다.(질병확진 시 지급액 확대(10만원→100만원), 기준완화(의심증상 확인 시 10만원)) 특히 접경지역과 야생멧돼지와 접촉 가능성이 있는 방목형 농가 주변에서 시·군별 포획단을 활용하여 질병예방을 위한 사전 포획을 강화하도록 하였다. 한편, 환경부는 국내 멧돼지에서 ASF가 발생할 경우에는, 주변 지역으로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발생지역에 대한 출입통제, 방역대책 등을 규정한 멧돼지 ASF 대응 표준행동지침을 마련하였다. 또한, 강화도와 한강하구지역을 대상으로 북한멧돼지 유입가능성을 점검하였으며 군·지자체·해경 등을 대상으로 북한 멧돼지 유입 시 ASF 신고 등 협조요청을 하였고 6월에는 관련 홍보물을 배포할 예정이다. 송형근 환경부 자연환경정책실장은 “야생멧돼지에 대해 ASF 유입을 사전 방지하기 위한 예방조치를 강화하고, ASF가 발생하더라도 조기에 차단할 수 있도록 대응 체계를 마련했다”라면서, “남은음식물 관리 감독에도 더욱더 철저히 하겠다”라고 말하며, 양돈농가에서 가열처리 하지 않고 남은음식물을 사료로 급여하는 농가에 대해 즉시 신고해 줄 것을 부탁했다.
  • 수도권대기환경청,  남산공원서 제24회 환경의 날 기념 ‘  그린라이프 마켓’ 개최

    수도권대기환경청, 남산공원서 제24회 환경의 날 기념 ‘ 그린라이프 마켓’ 개최

    ECO
    2019-06-06 14:29:00 안상석
    환경부 소속 수도권대기환경청(청장 김동구)은 6월 5일 제24회 ‘환경의 날’을 맞이해, 서울 중구 남산공원 팔각정 광장에서 ‘푸른 하늘을 위한 그린라이프 마켓’을 개최했다. 이번 ‘환경의 날’은 1972년 6월 5일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열렸던 세계 최초의 환경회의인 ‘UN 인간환경회의’를 기념하기 위해 제정된 날이다. 김동구 수도권대기환경청장(사진 중앙)이 5일 남산공원에서 열린 제24회 환경의 날 기념 ‘푸른 하늘을 위한 그린라이프 마켓’ 행사 중 플리마켓에 참여한 시민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플리마켓, 무대 공연, 사진 전시회, 부대행사 등 다양한 공연·전시·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되었다. 먼저 ‘푸른 하늘을 위한 플리마켓’은 사전 접수를 통해 모집된 참가자들이 저마다 가정에서 사용하지 않지만 재활용 가능한 물품을 가져와 판매하는 것으로, 수익금 중 일부는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될 예정이다. 김동구 수도권대기환경청장이 5일 남산공원에서 개최한 제24회 환경의 날 기념 ‘푸른 하늘을 위한 그린라이프 마켓’ 행사에 참여한 시민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부대행사로는 환경의 날을 기념해 미세먼지 줄이기 실천을 위한 ‘모자이크월’ 이벤트가 진행되었다. 올해 환경의 날 주제에 맞춰, 행사에 참여한 시민들이 푸른 하늘을 지키는데 동참한다는 메시지를 작성해 부착하면, 푸른 하늘 이미지가 완성된 형태다. 또한 환경의 날인 지난 5일을 떠올리며 6.5초에 맞춰서 정확히 버튼을 누르는 게임 ‘6.5초를 잡아라!’, 미세먼지와 대기환경을 소재로 한 OX 퀴즈 ‘푸른하늘 풀어보기’ 등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되었다. 이 외에도 수도권대기환경청이 개최한 ‘하늘과 사람 사진 공모전’ 수상작을 감상할 수 있는 전시회도 마련되었다. 김동구 수도권대기환경청장은 “보다 많은 시민들이 이번 환경행사에 참여하며 환경의 날의 의미를 되새기고, ‘푸른 하늘을 위한 오늘의 한걸음’에 동참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 도, 경기북부 섬유염색업체 환경오염 불법행위 집중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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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06 12:23:42 데일리환경
    경기도청 특별사법경찰단(이하 특사경)은 10일부터 14일까지 섬유염색가공업체를 대상으로 환경오염 불법행위 집중수사에 나선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수사는 경기북부지역에 밀집된 섬유염색가공업체의 배출시설에서 발생되는 다량의 매연, 악취, 백연 등의 환경오염 물질들이 외부로 유출되어 지역 환경이 오염된데 따른 것이다. 도 특사경은 지역별로 ▲양주 14개소 ▲포천 10개소 ▲연천 2개소 ▲동두천 2개소 ▲의정부 1개소 ▲파주 1개소 등 총 30개소의 의심업체를 선정해 수사할 방침이다. 주요 수사내용은 ▲무허가(미신고) 대기배출시설 설치?운영 여부 ▲대기배출시설 및 방지시설 적정운영 여부 ▲무허가(미신고) 폐수배출시설 설치?운영 여부 ▲폐수배출시설 및 방지시설 적정운영 여부 ▲폐수 무단방류 및 비밀배출구 설치 여부 ▲사업장폐기물 배출자 신고(변경) 이행 여부 ▲폐기물 보관 적법여부 및 적정처리 여부 등이다. 이병우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장은 “경기북부에 밀집되어 있는 섬유염색가공업체 불법행위로 도민들의 생활불편과 건강이 위협받고 있다”며 “불법행위가 적발된 업체에 대해서는 엄정히 처벌하겠다고 말했다.
  • 경기도 보건환경연구원 도내 주요 피서지 수질검사 실시

    경기도 보건환경연구원 도내 주요 피서지 수질검사 실시

    ECO
    2019-06-06 12:05:01 데일리환경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은 이달부터 오는 9월까지 1일 평균 물놀이이용객 100인 이상인 도내 주요피서지 5곳을 대상으로 수질검사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6일 밝혔다. 수질검사 대상 지역은 ▲양주 일영유원지 ▲장흥조각공원 ▲송추계곡 ▲포천 백운계곡 ▲가평 용추계곡 등 5곳으로, 조사 항목은 대장균이다. 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해에도 이들 5개 지역을 대상으로 총 78회의 수질검사를 실시, 양주시 일영계곡 6회(검사 30회), 포천시 백운계곡 2회(검사 27회), 가평군 용추계곡 9회(검사 21회) 등 총 17회의 부적합을 발견해 물놀이 제한 등의 조치를 취한 바 있다. 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는 “피서지에 대한 철저한 검사를 실시하고, 문제가 발견되는 피서지에 대해서는 신속하게 조치를 취할 계획”이라며 “휴가를 맞아 도내 피서지를 찾은 도민들의 건강에 문제가 발생하는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경기도, 10일부터 개발제한구역 내 계곡 음식점 등 특별단속 나서

    ECO
    2019-06-06 12:01:29 안상석
    경기도가 여름철을 앞두고 개발제한구역 계곡(溪谷) 일대에 음식점을 차리는 등 불법 행위 뿌리뽑기에 나선다. 7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는 6월 10일부터 7월 5일까지 개발제한구역을 갖고 있는 수원시 등 도내 21개 시?군을 대상으로 도·시·군 합동 개발제한구역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단속 대상은 개발제한구역 내 무허가 건축, 불법 용도변경, 토지 형질변경 등이다. 특히 여름철 대비 계곡 일대 영업장 등 개발제한구역 훼손이 우려되는 시군에 대해서는 집중 단속이 이뤄진다. 경기도는 지난해 12월 전수조사를 통해 개발제한구역 내 계곡에서 불법행위를 한 93개소의 음식점을 적발하고 모두 시정명령을 내렸다. 이 가운데 현재까지 40개 업소가 원상복구를 완료했고 53개소가 진행 중이다. 원상복구를 이행하지 않을 때에는 관계법령에 따라 시정명령, 고발조치, 이행강제금 부과, 행정대집행이 가능하다. 특히, 올해는 단속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시·군 단속공무원이 타시·군으로 서로 교차해 단속에 참여하고, 중대한 위법사항은 경기도 특별사법 경찰단의 협조를 받아 공조 수사를 진행한다. 지역정책과 녹지관리팀 지재성과장은 “엄정한 단속으로 투기 근절은 물론, 불법행위를 퇴출하고 개발제한구역 환경훼손을 막겠다”라고 말했다.
  • 국립생물자원관, 생물자원 관련 분야 전문인력 양성

    국립생물자원관, 생물자원 관련 분야 전문인력 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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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06 00:19:11 이정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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