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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 강서시장, 저온창고에 에너지절약 제상시스템환경 설치

    강서시장, 저온창고에 에너지절약 제상시스템환경 설치

    ECO
    2020-05-11 17:30:47 최성애
    [데일리환경=최성애기자]금번에 우선 설치한 시장도매인동 20개소 저온창고에 대한 에너지 절감량은 약 28%(15만kWh/년)로 년간 전기요금이 896만원 절감이 가능한 것으로 나타났다.    (사)한국시장도매인연합회 임성찬 회장은 작년부터 제상시스템 샘플테스트와 유통인 설명회를 통해 유통인의 영업환경 개선을 위하여 노력해준 것에 대하여 공사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김경호 사장은 “광학센서 제상시스템을 설치하여 정부의 온실가스감축 정책에 기여하고, 유통인 에게는 관리비 절감효과와 신선도 유지로 유통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 해양환경공단, ‘해양생물 3D 콘텐츠’ 네이버 지식백과에 제공

    해양환경공단, ‘해양생물 3D 콘텐츠’ 네이버 지식백과에 제공

    ECO
    2020-05-09 23:26:16 최성애
    ▲   뷹은바다거북 3D 콘텐츠 화면(예시)해양환경공단 이사장 박승기)은 해양수산부(장관 문성혁)와 함께 8일부터 지난해 개발한 ‘해양생물 3D콘텐츠’를 네이버 지식백과를 통해 제공한다고 최근 밝혔다. ‘해양생물 3D 콘텐츠’는 멸종위기에 처해있거나 보호가치가 높아 해수부가 지정하여 관리하고 있는 해양보호생물에 대한 정보를 국민에게 더욱 쉽고 친숙하게 알리고자 해양수산부와 해양환경공단이 개발한 3D 콘텐츠이다. 해수부와 공단이 네이버에 제공하는 해양생물 콘텐츠는 남방큰돌고래와 붉은바다거북을 비롯한 27종의 해양보호생물로, 3차원 입체영상을 비롯해 주요 생태적 특징과 분포 현황 등을 포함하고 있다. 박승기 해양환경공단 이사장은 “멸종위기의 해양생물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많은 국민의 관심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를 발굴해 해양생물의 소중함과 보호의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네이버를 통해 제공되는 해양생물 3D 콘텐츠 외에도 보다 다양한 해양생물과 서식환경 등 자세한 내용은 해양환경정보포털(www.meis.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붉은바다거북에 대한 정보를 3D 콘텐츠로 제공한 화면 
  • [고양시포토]이재준 고양 시장님  쓰레기좀 치워주십시오.

    [고양시포토]이재준 고양 시장님 쓰레기좀 치워주십시오.

    ECO
    2020-05-08 16:52:05 안상석
    ▲ 지도상 위치[데일리환경=안상석기자]고양시 대덕 생태공원 아래쪽(덕양구 현천동 692-8 초소 부분) 한강변 자전거 도로 옆에 쓰레기가 방진덮게시설도 전무한 상태로 보관장 싸여있서 한강도로 미관상 매우 부적절하니 부탁드립니다. 고양시장님. 
  • 文정부 에너지정책 부정적 평가

    文정부 에너지정책 부정적 평가

    ECO
    2020-05-07 22:52:35 안상석
    [데일리환경=안상석기자]문재인정부의 에너지정책에 대한 평가가 부정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환경정책 역시 보통 수준이라는 평가다.(사)시민환경연구소(소장 백명수)가 문재인정부 출범 3주년을 맞아 지난 1년간의 환경·에너지 정책에 대해 학계 및 시민사회 전문가 105인에게 물은 결과, 환경정책은 종합평가 5점 만점에 2.92점으로 보통이었으나, 에너지정책은 현 정부 들어 최하점(2.61점)으로 나타났다.현 정부의 환경 정책 분야별 평가점수는 환경 보건과 물 관리 분야에 대하여 ‘보통’ 수준의 평균 점수를 받았고 상대적으로 해양 분야 점수는 대체로 낮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환경 정책 발전에 대한 각 계 기여도에 대한 응답은 시민단체가 1위, 국회가 최하위로 조사되었다. 그러나 시민단체와 국회 모두 현 정부 3년간의 조사 결과, 지속적인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지난 1년간 추진됐던 환경 정책 중 가장 잘한 것으로는 1) 노후 석탄 발전소 6기폐기, 2) 대형마트 및 슈퍼마켓 내 일회용 비닐봉지 사용금지, 3) 물관리기본법 시행 순으로 조사됐다. 반면에 지난 1년간 추진됐던 정책 중 실효성 적은 것으로는 1) 해양 플라스틱 등 해양 쓰레기 저감을 위한 종합대책 수립, 2)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시 5등급 차량 운행 제한, 3) 아프리카 돼지열병 추가 확산 저지를 위한 대책 시행 순으로 나타났다. 또한 향후 역점을 둬 추진해야 할 정책으로는 ‘온실가스 배출 목표 설정, 이행실적의 평가 및 점검 체계 마련’, ‘기후변화 및 개발 압력 요인에 의한 생물다양성과 생태계서비스 변화 예측·관리·대응체계 구축 및 이행’, ‘중장기 미세먼지 감축 목표 설정 및 국가 비전 마련’으로 조사됐다.현 정부의 에너지 정책 분야별 평가는 에너지 복지와 안전이 상대적으로 평균 점수가 높았고 에너지 수요관리, 거버넌스, 신재생에너지, 에너지 전환, 국제협력 순서로 평균 점수가 낮았다. 에너지 정책 발전에 대한 각 계 기여도는 환경 정책과 마찬가지로 시민단체가 1위, 국회가 최하위로 조사됐다. 또한 시민단체, 정부, 국회 및 학계의 기여도는 1년차~3년차 사이 지속적인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지난 1년간 추진되었던 에너지 정책 중 가장 잘한 것으로는 1) 미세먼지 감축을 위한 노후석탄 3기폐기, 2) 2040년까지 재생에너지 확대 목표 제시, 3) 노후석탄의 친환경 연료 전환 순으로 조사되었다. 지난 1년간 추진되었던 정책 중 실효성 적은 것으로는 1) 수소경제 활성화 로드맵, 2) 주택용 누진제 등 전기요금 체계 개편, 3) 태양광·풍력 등 재생에너지 보급 확대 순으로 나타났다. 향후 역점적으로 추진해야 할 정책으로는 1) 미세먼지·온실가스 문제 해결을 위한 탈석탄 사회로의 로드맵 구축, 2) 에너지 수요 관리 개선을 통한 종합적 에너지 효율 제고, 3) 재생에너지 발전 비중 목표 상향 및 주민참여형 재생에너지 정책 지원 강화 순으로 조사됐다.당면한 환경문제로 쓰레기, 도시공원일몰제 시행, 그리고 기후위기 문제를 선정했다. 현안 해결방안을 조사한 결과, 쓰레기 문제 해법으로 ‘일회용품 및 플라스틱 쓰레기 배출 저감’을 위해 우선 도입해야 할 정책으로 ‘플라스틱 생산, 제조, 판매 및 소비에 대한 플라스틱세 도입(23.8%)’과 ‘일회용 플라스틱 제품 사용 전면 금지(22.9%)’을 우선해서 꼽았다. 두 번째, 도시공원 일몰에 대해, ‘지속가능한 도시공원 관리운영을 위해 도입’해야 할 정책으로 ‘공원일몰대상에서 국공유지의 100% 원천 배제 원칙 수립(35.2%)’에 대한 응답이 가장 높았다. 세 번째인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 정부가 우선해야 할 정책으로 기후위기 대응법 제정(49.5%)이 가장 높은 응답률을 보였다.올해 개원하는 21대 국회에 바라는 환경과 에너지 분야 입법과제로 온실가스 배출 제로를 위한 기후위기 대응법 제정(50.5%)을 가장 많이 꼽았다. 따라서 현 정부의 남은 임기 기간과 21대 국회에서 가장 주력해야 할 분야는 기후위기 대응 관련 정책 및 대응법 제정에 있다고 볼 수 있다.이번 조사 결과에 대해 백명수 연구소장은 “현 정부의 에너지 정책이 가장 낮게 평가되었다. 현 정부 1년차부터 지속적으로 제시되어온 미세먼지 감축과 온실가스 배출 목표설정 등 중・장기적인 에너지 분야의 정책목표가 제대로 제시되지 못한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 정부의 적극적인 정책 제시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말했다. 이어 “환경과 에너지 분야 기여도에서 국회는 최하위 평가를 받았다. 새로 개원하는 21대 국회에서 점점 증가하는 기후위기에 대응할 수 있는 법제 마련이 필요하다”고 언급했다.(사)시민환경연구소는 환경.에너지정책을 지속적으로 평가하고 개선 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2015년부터 ‘환경.에너지정책 평가를 위한 100인위원회’를 구성해 매년 평가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 10년 뒤 '친환경 수소도시'에 살며 AI로 생활 조절...국토·인프라·교통 '지능화'

    10년 뒤 '친환경 수소도시'에 살며 AI로 생활 조절...국토·인프라·교통 '지능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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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07 09:40:30 김동식
    ▲스마트시티 개념도. [출처=픽사베이]2030년에는 주택의 냉난방과 전기가 수요 연료전지와 태양광으로 자체 생산되고, 실내의 온도와 습도는 인공지능(AI)으로 조절된다. 또 시속 1200km급 아진공 튜브 철도가 등장해 먼거리를 쉽게 이동할 수 있으며, 스마트 모빌리티 서비스(MaaS)를 통한 통합 결제 및 수단간 환승 등 자유로운 이동이 일상화된다. 국토교통부와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은 7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사회 경제적 위기를 극복하고 세계적 경쟁력을 갖춘 기술 확보를 위한 20대 유망기술(20-Wonder 프로젝트)을 국토교통과학기술위원회 심의를 거쳐 확정했다고 밝혔다.  국토부는 지난해부터 전문가 설문 및 공모전을 통해 발굴된 아이디어 1050개와 각종 미래예측보고서에 나타난 300개 기술을 대상으로 미래시장 규모와 기술성, 실현가능성 등을 고려해 2050년까지 추진해야 할 50대 미래전략 프로젝트를 선정했으며 그 중 2030년까지 집중할 20대 유망기술(20-Wonder)을 확정했다. 이번에 확정된 20대 유망기술(20-Wonder)로 10년 뒤 대한민국의 도시·인프라·주택은 인공지능(AI), 스마트센서, 사물인터넷(IoT)과 결합된 초 지능화 시설로 변모할 전망이다. ▲수소도시 개념. [출처=국토부] 우선 수소를 에너지원으로 사용하는 수소도시 기술과 에너지 생산량이 소비량보다 많은 플러스 에너지 도시·건축 기술, 도시의 폐기물 등 자원 순환을 위한 도시형 복합 플랜트 기술도 개발한다. 또 태양광에 반응해 에너지를 생산하는 BIPV, 철근보다 고강도의 탄소나노튜브, 자기치유형 콘크리트 등 건설 신소재와 미래항공기 부품 인증기술 등 산업혁신을 위한 기술도 개발할 계획이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다가올 비대면 경제의 확산에 따라 건설·물류 등 산업현장의 비대면(언택트) 기술이 확산된다. AI와 BIM(Building Information Modelling) 기반의 건설 설계 자동화 기술이 일반화되고, 건설로봇이 위험한 작업현장에 투입된다. 분류·집품·배송 등 물류작업을 자동화하고, 데이터 기반으로 관리하는 스마트 물류센터 기술이 구축·보급된다. 각종 빅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수집·처리하는 스마트시티 기술로 혼잡을 사전에 예측해 교통신호를 전환하고,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과 감염병 확산을 예방하는 등 도시문제 해결을 지원한다. ▲제공=국토부 도로, 철도, 공항, 지하매설물 등은 지능형 SOC로 건설·개량되고, 실제 시설물과 똑같은 디지털 트윈(Digital twin)도 구축돼 AI·빅데이터 기반 스마트 유지관리가 가능해진다. 주택은 IT 기술과 결합해 개인화된 서비스가 가능해지는 지능형 주택(Smart Home)이 보편화될 전망이다. 교통은 소위 '메카'(Mobility-이동성, Electrification-전동화, Connectivity-초연결성, Autonomous-자율운행)로 발전해 쾌적하고 빠르고 안전하면서도 자유로운 이동을 보장한다. 도로와 자동차간 정보·신호를 공유하며 운행하는 완전자율협력주행이 보편화되고, 시속 1200km 급 아진공(진공에 가까운 상황) 튜브 철도가 등장하며, 스마트 모빌리티 서비스(MaaS)를 통한 통합결제 및 수단간 환승 등 자유로운 이동이 일상이 된다. 올해 초 미국 라스베이거스 CES 전시에서 화제가 됐던 도심형 에어택시(UAM, Urban Aerial Mobility)도 상용 서비스가 개시될 전망이다. 박선호 국토부 제1차관은 "이번에 선정된 20대 유망기술이 국토교통 산업기술력 제고를 위한 성장 엔진을 창출할 것"이라며 "코로나19 이후 경제회복에도 도움이 되기를 기대하다"고 말했다. 
  • 해양환경공단, 여수구항 오염퇴적물 정화사업 3년차 시행

    해양환경공단, 여수구항 오염퇴적물 정화사업 3년차 시행

    ECO
    2020-05-06 22:13:06 최성애
    ▲ 1. 여수구항 오염퇴적물 정화사업 구역해양환경공단( 이사장 박승기)은 오는 5월부터 11월까지 여수구항 오염퇴적물 3년차 정화사업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여수구항은 해수의 순환이 원활하지 못한 지리적 여건과 육상에서 유입된 오염물질과 토사, 뻘층이 퇴적되어 여름철 악취와 탁도가 증가해 지역주민들로부터 지속적인 해양환경 개선조치를 요구받았던 해역이다. ‘여수구항 오염퇴적물 정화사업’은 2017년부터 2020년까지 총 사업비 56억원을 투입하여 115,715㎡ 해역에서 50,184㎥의 오염퇴적물을 수거·처리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3년차 사업으로 78,518㎡ 해역에서 24,082㎥의 오염퇴적물을 수거·처리할 계획이다. 박승기 해양환경공단 이사장은 “이번 정화사업으로 오랜 기간 쌓여있던 여수구항내 오염된 퇴적물을 제거해 여수구항의 수질 개선과 악취 저감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오염퇴적물 정화사업은 전국 주요 항만을 중심으로 해수의 순환이 원활하지 못한 해역 내 해양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으로, 해양환경 전문기관인 해양환경공단이 해양수산부로부터 위탁받아 수행하고 있다. 
  • 소나무재선충병 피해 전년 대비 17% 줄었다

    소나무재선충병 피해 전년 대비 17% 줄었다

    ECO
    2020-05-06 22:02:45 안상석
     [데일리환경=안상서기자]산림청(청장 박종호)이 작년 5월부터 매개충의 우화 시기 전인 올해 4월까지 전국 124개 시·군·구에서 발생한 소나무재선충병 피해고사목 41만 본을 전량 제거하였다.▲ 사진2_최병암 산림청 차장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성과와 전략 발표이로써 피해목 5만 본 이상의 극심지는 1개 지역만 남았으나, 소규모 분산 발생이 늘고 있어, 이에 대해 산림청은 예찰.예방 집중, 이동단속 강화, 정보통신기술(ICT) 접목 등 향후 방제 전략의 방향을 제시하였다산림청은 6일 정부대전청사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19년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결과’를 발표했다.  소나무재선충병 피해는 2013년 제주도, 경상도를 중심으로 피해고사목이 218만 본까지 확산하였으나, 범정부적 노력으로 지속해서 감소하고 있다. ▲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전략 개념도산림청과 전국 지자체는 지난해에도 소나무재선충병 방제를 위해 전국 합동 정밀예찰(’19. 5~10월), 집중 방제기간(’19. 10~’20.4) 동안 피해 고사목 41만 본을 포함한 감염 우려목 등 145만 본 제거, 지자체와 국유림관리소 간 공동방제 실시, 방제 사업장(’20.4, 1,305개소) 점검과 이동 단속 초소 운영(105개), 소나무류 취급 업체에 대해 집중 단속 등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다. ▲ 소나무재선충병 피해현황 비교매개충 우화기 기준인 ’19년 5월부터 ’20년 4월까지는 지난해 대비 17% 감소한 41만 본의 피해고사목이 발생하였다.   피해목 기준 5만 본 이상인 ‘극심’ 지역은 2개에서 1개로, 3만 본에서 5만 본 미만의 ‘심’ 지역은 4개에서 2개로 감소하였다.  신규 발생 지역은 충남 서산, 전남 해남 등 7개, 청정 지역 환원은 경북 영양.문경, 충남 홍성 등 3개 지역이었다.        지역별로는 소나무재선충병의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경북, 울산, 제주도에서 피해목 본 수가 크게 줄어든 반면, 강원도 춘천, 전남 순천, 여수 등의 피해는 늘어났다. 특히, 제주도는 지난해에 비해 피해목 본 수가 절반 조금 넘는 수준으로 줄었고, 경북은 코로나19로 방제에 어려움이 있었음에도, 지난해에 비해 10% 감소하는 성과를 보였다.  경기.강원의 잣나무림은 소나무와 비교해 고사 발현이 늦어 피해목 발견이 지연됨에 따라 피해가 증가하였다.  이에 산림청은 잣나무 특성에 맞는 우려 지역 모두베기, 예방 약제 개발 등 별도의 방제 방식을 마련하고, 피해가 증가한 시.군.구는 정밀예찰, 밀착 컨설팅과 더불어 관리 감독 소홀이나 부실 방제로 인한 피해 확산의 경우에는 단호한 행정 조치를 실시할 예정이다. 종전에는 소나무재선충병이 일부 지역에 집중적으로 발생하였으나, 최근, 여러 지역에 소규모로 분산되어 발생하여, 피해목 1천 본 이하의 시.군.구 개수와 비중은 2013년과 비교하여 각각 19개에서 87개로, 30%에서 70%로 증가하였다.  이에 기존의 피해가 심한 지역에 대한 집중 방제에서 선단지나 경미 지역의 예찰.예방 중심으로 무게중심 전환이 필요하게 되었다.  산림청은 고사목 전수 검경과 이력 관리 등 예찰을 철저히 하고, 우려목 사전 제거와 예방나무 주사를 확대해 나가는 등 예찰과 예방에 주력할 계획이다. 더불어, 전국 이동 단속 초소 재배치와 근무제 개선 등으로 실효성을 높이고, 미감염확인증 위·변조 방지, 화목 농가, 소나무 취급 업체에 대한 관리를 철저히 하여 이동 단속을 강화해 나갈 것이다.  또한, 비접촉 근거리 통신(NFC) 전자 예찰함 이외에도 비가시권 지역의 드론 예찰, 초근접 드론 방제, 사물인터넷(IoT)을 이용한 마킹 테이프 활용, QR 코드를 통한 고사목 이력 관리 등 정보통신기술(ICT)를 활용하여 방제 효율성을 지속적으로 제고해 나갈 계획이다. 최병암 산림청 차장은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양상의 변화에 따라 방제 전략도 달리해야 하며, 선단지 축소와 백두대간, DMZ 등 주요 소나무림 보호를 우선 목표로, 확산 저지에 역량을 집중해야만 한다”라며 “앞으로도 소중한 우리 소나무를 지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국립자연휴양림, 수목원 등 5월 6일부터 시설 부분 개방

    국립자연휴양림, 수목원 등 5월 6일부터 시설 부분 개방

    ECO
    2020-05-06 20:54:22 안상석
    [데일리환경=안상석기자]▲ 국립남해편백자연휴양림 산림문화휴양관산림청(청장 박종호)은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5월 6일부터 코로나19 방역체계를 ‘생활 속 거리두기’로 전환함에 따라 그동안 운영 중지했던 국립 산림 다중이용시설에 대해 세부 지침을 마련하고, 5월 6일부터 제한적으로 재개하기로 하였다. ▲ 국립방장산자연휴양림 봄꽃전경 자연휴양림, 수목원뿐만 아니라 실내 전시관ㆍ체험관 및 인제 점봉산(곰배령), 백두대간 등 산림보호구역 내 탐방로ㆍ숲길 등도 포함되어 모든 국립 산림 다중이용시설ㆍ 공간이 운영 재개할 예정이다.▲ 국립유명산자연휴양림 자생식물원산림 다중이용시설 운영ㆍ관리기관별로 시설ㆍ서비스 예약 등에 필요한 기간을 거쳐 개방을 추진할 예정이며, 상세한 내용은 각 시설 홈페이지 또는 게시판 등에 공지하도록 하였다. ▲ 국립천관산자연휴양림 임도다만, 산림청은 시설별 위험도 등을 고려하여 자연휴양림의 숙박시설과 숲속 야영장 등은 10인 이내의 독립된 소규모 시설로 운영을 제한하고, 숲해설 및 산림치유 프로그램은 20인 이내로 운영토록 할 계획이다. 시설 이용을 희망하는 국민들은 반드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발표한 개인 방역 5대 수칙 및 4대 보조수칙 등을 준수하여야 하며, 시설별로 이용자의 위생수칙과 행동 요령 등을 따라야 한다.아울러, 지자체와 민간이 운영하는 산림 다중이용시설에 대해서도 국립 산림 다중이용시 공간 개방 일정 등에 따라 점차 개방할 계획이다. 
  • 예스24, 중고서점 전 매장 전자 영수증 도입… 친환경 확산 노력

    예스24, 중고서점 전 매장 전자 영수증 도입… 친환경 확산 노력

    ECO
    2020-05-06 19:01:22 이정윤
    [데일리환경=이정윤 기자] 대한민국 대표 서점 예스24가 매장 내 전자 영수증 사용을 도입하며 친환경 경영에 박차를 가한다. 종이 영수증은 만드는 과정에서 온실가스가 다량으로 배출될 뿐 아니라 상당량의 폐기물을 발생시키는 환경 오염의 주범으로 지목되고 있다.  예스24는 중고서점 매장에서 발행되는 종이 영수증을 전자 영수증으로 대체하기 위해 4월부터 고객들에게 전자 영수증 사용 동의를 받기 시작했다. 예스24 중고서점 매장에서 도서 등의 상품을 구입하거나 중고 도서를 되팔 수 있는 바이백 서비스를 이용할 시 발행되는 영수증이 앞으로는 예스24 웹페이지 또는 모바일 앱 내 마이페이지 중고매장 주문내역 메뉴에서 ‘전자 영수증 사용’ 항목에 동의한 고객에게 전자로 대체 발행된다. 예스24는 전자 영수증 활성화를 독려하기 위해 전자 영수증 사용 항목에 동의한 고객들에게 5월 31일까지 전국 예스24 중고서점에서 1만원 이상 구매 시 1000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예스24는 2018년 12월 매장 내 ‘그린카드 결제 시스템’을 도입하며 환경 경영에 본격적으로 첫발을 내디뎠다.  환경부가 제작한 그린카드는 친환경 관련 활동 시 이용하면 현금 또는 상품권으로 교환 가능한 포인트를 리워드해 친환경 활동을 독려하는 방식이다.  예스24는 환경부 등의 단체와 협약을 맺고 그린카드로 중고도서를 구매한 고객들에게 구매 금액의 5%를 에코 머니 포인트로 적립해준다. 이 밖에도 4월부터 대학 내 북 리사이클링 시스템 구축을 위한 ‘기북 앤 테이크(Gibook&Take)’ 캠페인에 동참하며 친환경 가치 확산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 한번 충전에 LNG선 5척에 연료공급...국내 최초 LNG벙커링 전용선 건조

    한번 충전에 LNG선 5척에 연료공급...국내 최초 LNG벙커링 전용선 건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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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06 12:07:08 김동식
    ▲제공=해양수산부 국내 최초로 연안선박에 LNG(액화천연가스) 공급선이 등장한다. LNG선박은 기존 벙커C유를 사용하는 선박 연료 대비 미세먼지를 90%, 황산화물(SOx)을 100% 줄일 수 있다.  해양수산부는 6일 국내 최초로 연안선박에 LNG 연료를 공급할 수 있는 500㎥급 연안선박용 LNG 벙커링 전용선박을 건조한다고 밝혔다. LNG선박은 올해부터 국제해사기구(IMO)가 선박 연료의 황산화물 함유기준을 0.5% 이하로 강화해 전 세계적으로 친환경 연료인 LNG를 사용하는 선박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해수부에 따르면 전 세계 LNG 추진선박은 2014년 68척에서 2016년 186척, 2018년 270척, 2020년 360척 등오로 늘었다.  해수부는 LNG 추진선박 도입 확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국내 LNG 벙커링 산업의 마중물 역할을 하기 위해 2018년부터 'LNG 벙커링 핵심기술 개발 및 체계 구축사업'을 추진해 왔다. 이 중 '연안선박 맞춤형 LNG 벙커링 시스템 개발사업'은 국내 연안 LNG 벙커링 수요 증가에 맞춰 해상 LNG 벙커링 설비를 개발하고 실증하는 사업으로, 지난 달에 선박 설계가 완료돼 7일 선박의 건조 시작을 알리는 '강재절단식'(Steel Cutting)을 개최한다. 이번에 건조되는 선박은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 포스코, EK중공업, 트랜스가스솔루션, 마이텍, 발맥스기술, 서울라인 등이 참여하여 순수 국내 기술로 개발될 예정이다.  선박은 오는 2021년까지 건조를 마친 뒤 1년간의 시운전을 거쳐 안정성을 확보한 후 2023년부터는 실제 LNG를 공급하는 데 투입한다는 계획이다. 이 선박은 한번 충전으로 연안선박 5척 이상에 벙커링을 할 수 있다. 이안호 해양정책과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국내 최초 LNG 벙커링 선박을 건조해 국내 연안선박에 안정적으로 LNG를 공급할 수 있는 인프라를 구축하고, 관련 산업이 활성화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전기차 전력 관련 '특허' 국내 기업 대다수...…충전·과금 서비스 등 특허출원 활발

    전기차 전력 관련 '특허' 국내 기업 대다수...…충전·과금 서비스 등 특허출원 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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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06 10:51:26 이동민
    전기자동차에 대용량 배터리 탑재가 확대되면서 지난 3월 기준으로 전기차 등록대수가 10만대를 돌파했다.  이에 시간대별, 계절별로 다른 전기요금 체계에 맞춰 전기차에 효율적으로 충전하거나 과금하는 기술과 배터리의 잉여전력을 사용하거나 판매하는 기술 개발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6일 특허청에 따르면 전기차 관련 전력서비스 특허출원은 2008년에는 연 3건이었으나 2009~2011년에는 연평균 36건으로 증가했다. 또 2012~2016년에는 연평균 18건으로 감소했다가 2017~2019년에는 연평균 31건으로 다시 증가했다.  ▲제공=특허청 이는 2009년 국산 전기차 최초 개발을 기점으로 전기차 관련 전력서비스에 관한 출원이 1차 활성화됐고, 친환경 산업 정책에 따라 전기차 보급이 더욱 확대돼 2017년에 2차 활성화된 것이라고 특허청은 설명했다.  2007~2019년 출원의 출원인을 유형별로 살펴보면 △중소·중견기업(29.6%) △대기업·공기업(28.3%) △개인(22.1%) △대학·연구소(15.6%) △외국기업(4.2%) 순으로 나타났다. 특허청 관계자는 "국내 기업의 출원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은 것은 국내 기업들이 전기차 전력서비스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활발한 기술개발로 특허증가세를 이끌고 있다"고 설명했다.  ▲제공=특허청 2007~2019년 출원을 기술분야별로 살펴보면 데 △배터리 충전 및 과금 기술(이용자 인증, 충전상태 표시, 충전량 산정, 결제) 관련(73.6%) △전기차 배터리 잉여 전력을 충전소 또는 타 전기자동차에 판매·공유 관련(15.6%) △충전 부가서비스 제공(최적 시간대·충전소 제안, 예약시스템, 충전 앱 등) 관련(10.7%) 순이다. 임영희 전기심사과장은 "전기차 관련 전력서비스 시장은 향후 성장 가능성이 높은 분야"라며 "비지니스 모델과 제품을 연계해 특허전략을 수립하고, 지식재산권의 조기 확보를 통해 시장에서 우위를 점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 자원순환 선도기업과 성과 우수사업장을 찾습니다

    자원순환 선도기업과 성과 우수사업장을 찾습니다

    ECO
    2020-05-06 07:43:30 안상석
    [데일리환경=안상석기자]환경부 산하 한국환경공단(이사장 장준영)은 폐기물 발생억제 및 재활용 활성화로 자원순환사회 실현에 도움을 준 기업을 찾기 위해 ‘2020년도 자원순환 선도기업 및 성과 우수사업장 대상’을 공모한다.공모 분야는 △폐기물 발생억제 및 재활용촉진 △자원순환 및 폐기물 감량 이행도 총 2개 부분이다.  관련 기업은 한국환경공단 누리집(www.keco.or.kr) 공지사항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우수사례를 작성한 후 5월 15일까지 전자우편(rrp2@keco.or.kr) 또는 한국환경공단 자원순환처에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접수된 사례는 관련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단 심사와 환경부 심의를 거쳐 우수사례를 제출한 기업에게 대통령상, 국무총리상, 환경부장관상 등의 표창과 함께 부상(최대 300만원)이 수여된다.수상기업은 한국환경공단 누리집에서 8월 중에 발표하며, 시상식은 9월 열리는 자원순환의 날 행사에서 열린다.  선정된 우수사례는 폐기물 배출 사업장에서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사례집으로 배포될 예정이다.▲ 고양시 푸른도시사업소내 상태하천과 한강주변 폐기물관리현안올해로 13회를 맞이하는 ‘자원순환 선도기업 및 성과 우수사업장 대상’ 공모는 기업의 폐기물 발생 억제와 재활용 활성화를 위해 추진되었다.자원순환 선도기업은 기술개발, 공정개선 등으로 제품 생산과정에서 폐기물 발생을 사전 억제하거나, 재활용 확대로 자원순환 촉진을 앞장서서 실천하는 친환경기업을 의미한다.자원순환 성과 우수사업장은 최근 3개년 평균 자원순환성과지표* 우수 사업장으로, 기술개발과 공정개선 등을 통해 자원순환 촉진을 앞장서서 실천한 사업장의 노력도를 평가해 선정한다.장준영 한국환경공단 이사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많은 기업들이 폐기물 감량에 대한 자발적인 참여와 실천을 위한 노력을 함께하길 바라며, 이를 계기로 자원순환 문화의 지속적인 확산이 이뤄지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 전국 631개 대형 사업장, 대기오염물질 16% 감축

    전국 631개 대형 사업장, 대기오염물질 16% 감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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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05 23:20:37 안상석
    환경부(장관 조명래)는 ‘굴뚝 자동측정기기(TMS)’가 부착된 전국 631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2019년도 대기오염물질 7종 의 연간 배출량을 조사한 결과, 총 27만 7,696톤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오염물질 7종 : 질소산화물, 황산화물, 먼지, 불화수소, 암모니아, 일산화탄소, 염화수소)  이는 전년(2018년) 배출량 33만 46톤보다 15.9%인 5만 2,350톤이 감소한 결과다.  감축률 15.9%는 전년 감축률 8.7%* 대비 7.2%p 상승한 수치며, 2019년 대기배출허용기준 강화, 노후화력발전소 가동 중지 등 미세먼지 저감 조치의 결과로 분석된다.이번 631개 굴뚝 자동측정기기설치 사업장에서 발생한 2019년도 연간 대기오염물질 배출량의 자세한 측정 결과는 환경부(www.me.go.kr), 굴뚝자동측정기기 측정결과 공개(cleansys.or.kr) 누리집에서 5월 6일 공개된다.또한, ’대기환경보전법‘ 개정(`20.4.3 시행)에 따라 지난 4월 3일부터 굴뚝별 배출농도 실시간 측정값(30분 평균치)도 공개하고 있다.한편, 환경부는 지난해 12월에 대형사업장과 미세먼지 자발적 저감 협약을 체결하여 계절관리제 기간(`19.12~`20.3)동안 98개 사업장에서 초미세먼지 30%를 감축(△2,766톤)한 바 있다. 협약 사업장 중 미세먼지 저감 성과우수기업에 대해서는 대기배출부과금 감면, 자가측정 주기 조정 등의 혜택을 부여할 예정이다.또한, 환경시설 투자여력이 다소 부족한 중소기업에 대해서는 방지시설 설치비용의 90%를 지원하는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금한승 환경부 대기환경정책관은 “미세먼지 감축을 위한 정부와 기업의 다각적인 노력이 오염물질 감축으로 나타나고 있다”라며, “국민이 체감하는 깨끗한 대기환경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해양환경공단, 코로나19로 어려움에 처한 수산업계 지원

    해양환경공단, 코로나19로 어려움에 처한 수산업계 지원

    ECO
    2020-05-04 19:39:54 최성애
    ▲ 1. 공단 본사 전경해양환경공단(이사장 박승기)은 코로나19로 인한 소비위축에 따라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산업계를 지원하기 위해 수산물 소비촉진 활성화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고 밝혔다. 공단은 해양수산부의「수산물 소비촉진 캠페인」에 적극 동참하여 공단 직원이 자발적으로 약 10백만원 상당의 수산물을 구매하였으며, 이와 별도로 수협중앙회를 통한 수산물 직접구매 판로를 통해 약 20백만원 상당의 수산물을 추가로 구매하였다.이번 구매에 참여한 직원들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산업계에도 도움이 되고, 양질의 수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소비할 수 있는 일거양득의 좋은 기회였다.”며, “이러한 구매 기회가 좀 더 많아진다면 좋을 것 같다”는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박승기 해양환경공단 이사장은 “앞으로도 수산업계의 어려움을 극복하는데 조금이나마 힘이 될 수 있도록 수산물 소비 촉진활동에 적극 참여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 앞으로 환경영향평가 전문기관 확대

    앞으로 환경영향평가 전문기관 확대

    ECO
    2020-05-04 19:33:15 안상석
      [데일리환경=안상석기자]앞으로 환경영향평가를 받을 때 현행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KEI)에서 한국환경공단 및 국립생태원 등 특정분야 전문기관에서도 받을 수 있게 된다.4일 환경부에 따르면 환경영향평가 검토기관 확대와 소규모 환경영향평가 변경협의 절차를 미준수한 공사에 대한 과태료 부과기준 신설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환경영향평가법 시행령’ 일부 개정안이 이날 국무회의에서 의결돼 오는 27일 시행될 예정이다.환경영향평가란 환경에 영향을 미치는 계획 또는 사업을 시행할 때에 해당 계획과 사업이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미리 예측·평가해 환경보전방안을 마련하는 것을 말한다.개정안이 시행되면 사업 특성과 주변 환경 등에 따라 필요한 경우 한국환경공단 및 국립생태원 등 특정분야 전문기관으로부터도 다양한 의견을 들을 수 있게 된다.이와 함께 소규모 환경영향평가 변경협의 절차를 이행하지 않거나 끝나기 전 공사를 한 사업자에 대해 과태료 규정도 강화된다. 1차 위반시 200만 원, 2차 위반시 300만 원, 3차 이상 위반시 500만 원이 각각 부과된다.산업단지 조성을 비롯해 대규모로 진행되는 환경영향평가 사업은 변경협의 없이 공사한 경우 20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한다. 다만 농어촌도로 정비사업 등 소규모 평가사업은 그 규모를 고려해 과태료 금액을 500만 원 이하로 정했다.소규모 환경영향평가 사업도 변경협의 없이 공사하는 경우 과태료를 부과함으로써 비도시지역의 주거-공장 난개발 등과 같은 소규모 사업으로 인한 국토 난개발을 예방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는 게 환경부의 설명이다.또 개정안은 도로 구간에 하수관로를 설치할 때 상수관 및 가스관 등과 같이 소규모 환경영향평가 절차를 거치지 않고 신속히 공사를 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 그동안 상수관 및 가스관 등 도로법에 따른 주요 지하매설물은 소규모 환경영향평가 대상에서 제외됐다. 하지만 하수관로는 공사의 위치와 방법이 비슷함에도 도로법에 따른 지하매설물이 아니라는 이유로 소규모 환경영향평가를 받았다.이처럼 하수관로 설치사업을 소규모 환경영향평가 대상에서 제외함에 따라 다른 사업과의 형평성을 높이고 생활 환경개선을 위한 환경기초시설(하수관로)을 신속히 설치할 수 있게 됐다고 환경부는 설명했다.이밖에 개정안에서는 기업 부담을 줄이기 위해 환경영향평가업자가 갖추어야 하는 자연조사 장비 중에서 디지털카메라, 쌍안경 및 줄자의 장비를 제외했다.박연재 환경부 자연보전정책관은 “이번 시행령 개정으로 환경영향평가의 신뢰성이 높아짐과 동시에 기업부담 완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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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초등생 10명 중 8명 아침 결식…학부모 78.5% "학교 조식 찬성"
    문화/생활

    서울 초등생 10명 중 8명 아침 결식…학부모 78.5% "학교 조식 찬성"

    학부모 83.3% "아침 식사 준비 부담"…88.8% "학교 조식이 돌봄 부담 완화"
    이정윤 2026-06-23 12:17:42
  • 강북구, 전국 도시농업인 교류의 장 열어…생물다양성 가치 재조명
    문화/생활

    강북구, 전국 도시농업인 교류의 장 열어…생물다양성 가치 재조명

    전국 도시농업 활동가 70여 명 강북 집결…도시텃밭의 생태적 역할 모색
    이정윤 2026-06-23 07:27:35
  • 올여름 반려견과 바다로… 국내 대표 ‘펫비치’ 3선
    여행/레저

    올여름 반려견과 바다로… 국내 대표 ‘펫비치’ 3선

    강원 양양·충남 태안·경남 거제 등 ‘반려동물 전용 해변’ 운영 전용 샤워장부터 놀이터까지 인프라 다양 ‘성숙한 펫티켓’ 동반돼야 지속 가능한 ‘펫 바캉스’ 완성
    천지은 2026-06-23 07:17:33

ESG

  • 넷마블, ‘RF 온라인 넥스트’ 신규 지역 ‘라바론’ 사전등록 시작…최상위 사냥터·신규 보스 추가
    게임/리뷰

    넷마블, ‘RF 온라인 넥스트’ 신규 지역 ‘라바론’ 사전등록 시작…최상위 사냥터·신규 보스 추가

    이정윤 2026-06-24 13:27:20
  • 컴투스, 신작 MMORPG ‘제우스: 오만의 신’ 실제 플레이 첫 공개…언리얼5 그래픽 눈길
    게임/리뷰

    컴투스, 신작 MMORPG ‘제우스: 오만의 신’ 실제 플레이 첫 공개…언리얼5 그래픽 눈길

    언리얼 엔진5 기반 고품질 그래픽·타격감 넘치는 전투 액션 구현
    이정윤 2026-06-24 13:22:08
  • 넷마블, 신작 MMORPG ‘SOL: enchant’ 출시 앞두고 개발자 방송 개최
    IT/과학

    넷마블, 신작 MMORPG ‘SOL: enchant’ 출시 앞두고 개발자 방송 개최

    이정윤 2026-06-11 11:04:16
  • “딜러 수보다 중요한 건 전문성”… 내팔, 분야별 전문 딜러 네트워크 강화
    산업/재계

    “딜러 수보다 중요한 건 전문성”… 내팔, 분야별 전문 딜러 네트워크 강화

    전기차·수입차·튜닝카·슈퍼카 등 차량별 전문 딜러가 매입 경쟁력 높아
    정민오 2026-06-07 23:16:40
  • “카카오톡 멈춰도 상관없다?” 공동파업 임박 카카오에 싸늘한 시선
    산업/재계

    “카카오톡 멈춰도 상관없다?” 공동파업 임박 카카오에 싸늘한 시선

    AI 경쟁력·주가·신뢰 모두 흔들리는데 성과급 갈등까지… “연대보다 돈만 남았다” 비판 확산
    정민오 2026-05-30 14: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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