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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 한국마사회, 6월 18일까지 경마 임시 휴장기간 추가 연장키로

    한국마사회, 6월 18일까지 경마 임시 휴장기간 추가 연장키로

    ECO
    2020-06-05 20:37:12 안상석
    한국마사회(회장 김낙순)는 정부의 수도권 지역에 대한 강화된 방역 조치 시행에 따라 서울경마공원을 포함한 전 사업장 운영 중단조치를 6월 18일 (목)까지 이어가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한국마사회는 지난 2월 23일(일) 긴급 임시휴장을 결정한 이후 지금까지 11차례에 걸쳐 휴장기간을 연장하고 있다. 다만, 장기간의 경마 휴장으로 말산업 침체가 심화되고, 말산업 종사자의 경영난도 가중되고 있어 코로나19의 진정 상황과 정부의 방침 등을 고려하여 가장 안전한 방식으로 경마를 재개하는 방안도 검토 중이다. 한국마사회 관계자는“사상 유례없는 장기 휴장으로 말산업이 심각한 위협을 받고 있어 모든 사업장에 대한 철저한 방역과 시설 점검은 물론, 고객의 안전을 최우선 순위에 놓고, 경마 재개시기와 방식에 대한 심도 있는 검토가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2020년 취약계층 기초소방시설 전달식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2020년 취약계층 기초소방시설 전달식

    ECO
    2020-06-05 20:21:37 최성애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사장 김경호, 이하 ‘공사’)는 지난 6월 4일 사회적 책임의식 함양과 나눔경영 확산에 기여하고자 “2020년 취약계층 기초소방시설 전달식”을 이행하였다.이날 전달식에는 공사 임창수 건설안전본부장과 송파소방서 김정용 예방과장이 참석하였으며, 공사는 송파소방서에 주택용 기초소방시설인 소화기 300개와 단독경보형 감지기 300개를 전달하였다.공사 임창수 건설안전본부장은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을 드릴 수 있어서 보람을 느끼며 지속적으로 지역사회에 공헌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이에 송파소방서 김정용 예방과장은 “기초소방시설을 협조해 주신 공사에 감사드리며, 꼭 필요한 분들게 전달하여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 ‘환경의 날’ 맞아 광주 하천생태보전 캠페인 개최

    ‘환경의 날’ 맞아 광주 하천생태보전 캠페인 개최

    ECO
    2020-06-05 19:55:42 최성애
    전남대학교가 주관 운영하는 광주녹색환경지원센터(센터장 박정훈 · 전남대 환경에너지공학과 교수)는 지역 환경문제 해소 및 지속가능한 지역사회공헌 방안 마련을 위해 2020.6.2.(화) 한국철도공사 호남철도차량정비단(김광수 단장)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지역 하천생태 환경보전을 위해 2020년 ‘환경의 날(6.5)’ 기념행사를 열어 광주 지역의 하천생태 보전 필요와 중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였다.광주녹색환경지원센터와  한국철도공사 호남철도차량정비단 임직원 이 참여한 이번 행사에서는 극락강역 영산강 하천 지역 일대를 돌며 하천 하천 오물제거,   쓰레기 줍기 등 환경정화 활동으로 광주의 생태하천 보전에 힘을 모았다.코로나19로 인해 ‘사회적 거리두기’와 ‘생활 속 거리두기’ 등으로 인해 자연을 통해 치유되는 시간이 더욱 간절히 요구되고 있다. 지역사회의 건강성 회복을 위한 자연환경보전 활동에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가 활성화 되어야 하는 이유일 것이다.한편, ‘환경의 날’은 매년 6월 5일로 ‘UN 인간환경회의’(1972.6.)-세계 최초의 환경회의로서 113개국 대표가 참가하여 「UN 인간환경선언」을 채택하고 ‘세계 환경의 날’ 제정 및 유엔환경계획(UNEP) 창설 등을 건의하여 제27차 UN 총회(1972.12.)에서 UN 인간환경회의 개막일인 6월 5일이 ‘세계 환경의 날’로 지정되었다. 특히 올해 ‘세계 환경의 날’ 주제는 ‘생물다양성(Biodiversity)’으로 기후변화, 환경오염, 서식지파괴 등 지구환경문제로 인해 멸종위기에 처한 생물을 위해 인간의 태도변화가 절실한 시점임을 알리고 있다.광주녹색환경지원센터 박정훈 센터장은 ‘지역 환경현안문제 해결을 위한 연구사업·기업환경지원사업·환경교육사업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광주녹색환경지원센터에서는 앞으로도 다양한 지역 네트워크협력 구축을 통하여 지역 환경문제 해결을 위해 앞장설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 산지 태양광발전시설 정밀한 전수 점검...  선제적 안전대책 마련

    산지 태양광발전시설 정밀한 전수 점검... 선제적 안전대책 마련

    ECO
    2020-06-05 19:50:58 안상석
    ▲ 박종호 산림청장(오른쪽에서 두 번째)이 고성군 산지 태양관시설 현장점검을 하고 있다[데일리환경=안상석기자]산림청(청장 박종호)은 산지에 설치하는 신.재생에너지 설비에 대하여 산지전문기관의 현장점검을 의무화하도록 제도를 마련하여 6월 4일부터 시행함과 동시에, 개정된 시행령 적용을 받지 않는 기존 태양광발전시설에 대하여 전수 점검을 실시한다. ▲  박종호 산림청장(오른쪽)이 고성군 산지 태양관시설 현장점검을 하고 있다앞으로 산지에 신.재생에너지 설비를 설치하는 경우에는 반드시 산지전문기관으로부터 정기적인 안전점검을 받도록 산지관리법 시행령을 개정하였다.그러나, 이번에 개정된 사항의 적용을 받지 않는 기존 태양광발전시설에 대하여 별도의 안전대책을 마련하라는 대통령 지시사항에 따라, 산림청에서는 전국에 설치된 모든 산지 태양광발전시설에 대한 현장점검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안전대책을 수립할 계획이다.산림청에서는 산지 태양광발전시설 안전대책 추진사항을 알리며 6월 5일 강원도 고성군에 있는 산지 태양광발전시설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하였다.▲  박종호 산림청장(오른쪽에서 두 번째)이 고성군 산지 태양관시설 현장점검을 하고 있다이날 박종호 산림청장은 문영준 고성군 부군수 등과 현장을 돌아보고 해당 사업지의 재해방지시설, 배수체계 등을 점검한 후 집중호우에 대비한 안전 관리 대책에 철저를 기하도록 당부하였다.박종호 산림청장은 “6월 4일부터 시행되는 전문기관 의무 점검 제도에 따라 새롭게 설치되는 산지 태양광발전시설에 대한 안전장치가 강화되었다.”라며, “기존 설치된 산지 태양광발전시설에 대해서도 산림청과 각 지자체, 산지전문기관 등 가용인원을 총동원하여 6월 말까지 전수점검을 완료하고, 재해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켜내겠다.”라고 말했다 
  • "농지의 환경서비스 제고 위해 영농방법 전환 필요"

    "농지의 환경서비스 제고 위해 영농방법 전환 필요"

    ECO
    2020-06-05 16:26:05 김동식
    ▲제공=전남도 지속가능한 농지자원의 관리를 위해 적정한 휴경농지 관리와 영농방법의 전환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휴경농지에 대한 경작지 전환 억제 및 관리와 같은 양적 관리뿐만 아니라 영농방법의 전환 등 농지이용 질적 관리가 함께 이루어져야 '환경서비스(서식지 제공, 녹지 제공 등)'를 고려한 농지자원 이용이 가능하며, 이를 통해 지속가능한 농업을 확보할 수 있다는 것이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KREI)은 5일 '환경서비스를 고려한 효율적 농지자원 관리 방안' 연구를 통해 농업의 공익적 기능 제고와 농업환경 관리를 추구하는 농정 흐름에 맞춰 바람직한 환경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농지자원 관리 정책 개선 방안을 제시했다.  농약 사용량의 경우, 안전성 관리와 사용량 저감이 이루어지며 농약의 면적당 사용량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OECD 평균과 비교하면 평균 농약 사용량은 여전히 높은 수준이며, 수질오염 및 생물다양성 파괴의 잠재적 원인이 될 수 있다. 화학비료의 면적당 사용량은 장기간에 걸쳐 감소하고 있으나 최근 감소세가 완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OECD 양분수지를 기준으로 질소 수지는 222kg/ha으로 회원국 1위, 인 수지는 46kg/ha로 회원국 2위로 매우 높은 수준의 양분과잉 상태인 것으로 조사되었다.  농업부문 암모니아 배출은 국내 암모니아 배출의 약 79%를 차지하고 있으며, 2001년 대비 2015년 배출량을 살펴보면 소와 돼지에서 배출하는 배출증가량이 각각 125.03%와 71.55%로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진은 '양적 관리' 부문에 있어서 적정 휴경지 면적 추정 및 한계지의 휴경지 전환을 대응방안으로 제시했다. 휴경지에 대한 농지 형상 및 기능 유지는 식량안보 차원이나 농지가 제공하는 환경서비스 확보에서 중요하다는 것이다.  이에 따라 환경서비스를 고려한 휴경농지 관리는 유휴지가 되기 쉬운 생산 한계지를 중심으로 휴경을 하도록 유도하되, 농업인에게 농지 형상 유지의 의무를 부과하고 이에 대한 보상을 제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같은 정책은 비록 생산조정 효과는 낮겠지만 식량안보 위기를 대비해 농지 형상을 유지하고 환경 압력을 줄일 수 있다고 언급했다. 농업 활동의 환경 압력을 낮추는 영농법으로 전환하는 '질적 관리'도 하야 하며, 농업인이 환경 안전에 있어 최소한으로 지켜야 하는 규정인 '교차준수'와 그 외 추가 이행 노력에 대한 '농업환경지불' 제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농약사용의 경우 식품안전성 측면에서 잔류농약 허용기준을 준수하는 것이 낮은 수준의 교차준수이지만, 보다 적극적인 감축을 통해 수질 및 생태계다양성을 개선하는 것을 농업환경지불로 구분할 수 있다.  또한 기존의 국내 농업정책은 생산연계 정책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어 향후 생산비(非)연계 정책으로의 농정 전환이 필요하며, 교차준수 및 농업환경지불 정책이  함께 이루어질 때 보다 효과적인 환경서비스 공급이 이루어질 것이라고 언급했다.  임영아 부연구위원은 "경제개발협력기구(OECD) 양분수지를 기준으로 한국은 매우 높은 수준의 양분과잉 상태"이라며 "한계지의 휴경지 전환과 전환된 휴경지의 적정 관리를 통한 집약적 영농의 탈피가 필요하고 영농방법 전환을 통한 농지 이용의 질적 관리가 이루어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 해양환경공단, ‘20년 부산 감천항 오염퇴적물 정화사업 본격 추진

    해양환경공단, ‘20년 부산 감천항 오염퇴적물 정화사업 본격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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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5 00:44:41 최성애
    ▲ 부산 감천항 오염퇴적물 정화사업 조감도해양환경공단( 이사장 박승기)은 해수의 순환이 원활하지 못한 해역 내 해양환경 개선을 위한 ‘2020년 부산 감천항(서측) 오염퇴적물 정화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최근 밝혔다. 부산 감천항은 활발한 선박활동과 주위에 밀집된 대형 공장, 발전소 등 산업시설로부터 오염물질이 배출되어 지자체와 지역주민들로부터 지속적으로 해양환경 개선조치를 요구받았던 항만이다. 이에, 공단은 해양수산부로부터 부산 감천항 오염퇴적물 정화사업을 위탁받아 수행하고 있으며, 지난 2018년 감천항의 해양수질, 해저퇴적물, 해양생태계 등의 종합적인 해양환경조사 및 지반조사 등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부산 감천항 오염퇴적물 정화사업을 본격 추진하고 있다. ‘부산 감천항 오염퇴적물 정화사업’은 2019년부터 2022년까지 총 238억원의 국비가 투입되어 242,689㎡ 해역에서 약 204,737㎥의 오염퇴적물을 수거·처리 하는 사업으로, 올해는 서측 36,690㎡ 해역에서 약 50,000㎥의 오염퇴적물을 수거·처리할 예정이다. 또한,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지난 5월 27일 부산지방해양수산청, 부산시청, 부산항만공사 등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착수보고회를 개최했으며, 사업에 관한 공정관리, 민원관리, 환경관리, 안전관리 계획 등을 논의하고 감천항 오염퇴적물 정화 사업의 성공적 수행을 위해 적극 협조할 것을 합의했다. 공단 관계자는 “이번 정화사업으로 오랜 기간 쌓여있던 감천항 해저의 오염된 퇴적물이 제거되면 수질 및 저질 개선은 물론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 롯데·코카콜라 제품 쓰레기 가장 많이 발견

    롯데·코카콜라 제품 쓰레기 가장 많이 발견

    ECO
    2020-06-05 00:33:04 안상석
    [데일리환경=안상석기자]가장 많은 플라스틱 쓰레기가 발견된 기업은 ‘롯데’와 ‘코카콜라’로 드러났다. 가장 많이 발견된 쓰레기 품목은 ‘담배꽁초’로, 수거된 쓰레기 중 절반(54%, 6488점)을 차지했다.환경운동연합은 4일 환경의날(5일)을 기념해 전국 13개 지역, 215명의 시민과 함께 생활 속 플라스틱 쓰레기를 수거·분류 조사한 결과, 이같이 발표했다. 이번 조사에서 가장 눈에 띄는 쓰레기는 ‘일회용 마스크’로, 코로나19 사태 이후 사용이 급증하면서 길거리에 버려진 양도 늘어난 것으로 보인다.이번 조사는 지난 5월 31일, 전국 13개 지역 215명의 시민들이 거주 지역에서 약 2시간 동안 쓰레기를 줍고, 직접 쓰레기를 분류해 성상 조사표를 작성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그 결과, 총 1만 2055점 쓰레기가 수거됐고, 12개 품목으로 분류했다.전국에서 가장 많이 수거된 쓰레기는 ‘담배 꽁초’였다. 총 6488점의 담배 꽁초 중 89%(5768점)가 도심에서 발견됐고, 해양(511점), 산(108점), 농촌(99점)에서도 다수가 확인됐다. 담배 꽁초는 분류상 일반 쓰레기로 폐기돼야 하나, 무단 투기가 빈번하게 이뤄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담배 꽁초에는 각종 화학물질과 함께 미세플라스틱이 포함되어 있어 제대로 폐기되지 않는 경우 바다로 흘러들어 해양 생태계에 영향을 미칠 뿐만 아니라 결국에는 인간에게도 되돌아올 수 있어 문제가 된다.다음으로 많이 수거된 쓰레기는 각종 과자, 라면, 담뱃갑 등의 ‘비닐봉지 및 포장지(1,965점)’였다. 특히, ‘일회용 종이컵(655점)’과 ‘일회용 플라스틱 컵(654점)’이 3·4위를 차지했는데, 이는 코로나19로 일회용품 규제가 크게 완화되면서 발생량이 늘어난 것으로 보인다.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일회용 마스크(301점)’ 쓰레기의 등장이다. 기존에 많이 발견되지 않았던 일회용 마스크 역시 코로나19로 인해 사용량이 늘어나면서 길거리에 버려진 배출량 또한 늘어난 것으로 보인다.수거한 쓰레기 중 브랜드 분류 가능한 쓰레기(▲플라스틱 ▲캔 ▲유리 음료 용기, ▲소 포장지)를 조사한 결과, 1위를 차지한 불명예 기업은 바로 ‘롯데(193점)’였다. 이어 ‘코카콜라(70점)’가 2위를, ‘해태(48점)’가 3위를 차지했다. 그러나 2·3위인 코카콜라, 해태의 쓰레기를 모두 합쳐도 1위 롯데의 61%밖에 미치지 못할 만큼 롯데 브랜드의 쓰레기 양은 압도적이었다. 롯데는 ‘롯데칠성음료’로 국내 음료시장 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롯데제과’·‘롯데삼강’ 등 여러 브랜드로 다양한 제품들이 만들어지고 있어 그만큼 쓰레기도 많이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플라스틱과 캔 용기의 경우 ‘롯데칠성음료’와 ‘코카콜라’가 1, 2위를 차지했고, 각종 소포장 제품에서는 ‘롯데제과’·‘롯데삼강’이 1위를 차지했다. 해태는 유리 음료 용기를 제외한 나머지 3가지 항목에서 4위(소포장 제품 포장지), 6위(플라스틱 용기), 9위(캔)를 차지하면서, 전체 3위를 기록했다.소포장 제품 포장지 쓰레기 발생량 분석 결과, 롯데제과·롯데삼강(86점)이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 ‘KT&G’(32점), 농심(31점), 오리온(31점) 순으로 나타났다. 특히, ‘KT&G’ 쓰레기는 담뱃갑으로, 이는 담배 꽁초 뿐만 아니라 담배 용품의 쓰레기 문제가 전국적으로 심각한 수준임을 보여준다.지역별(산, 해양, 도시, 농촌)로 쓰레기 분포에도 차이가 있었다. 특히, 해양에서 발견한 상당수의 쓰레기가 도시에서는 발견할 수 없는 품목이었다. ‘폭죽’과 함께 고무 꼭지, 철심 등 폭죽에서 나오는 쓰레기들이 총 270점으로, 해양에서 발견된 총 쓰레기 중 담배꽁초 다음으로 많았다.환경운동연합은 이번 성상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롯데’, ‘코카콜라’, ‘해태’ 등 상위 20개 기업에게 생산단계에서부터 플라스틱과 쓰레기 발생량을 줄일 수 있는 대책을 만들도록 요구할 계획이다. 더불어, 기업에게 생산하는 플라스틱 쓰레기에 대한 사회적 책임에 대해 묻고, 자발적 감축을 요구하며 이를 감시하는 모니터링을 지속할 예정이다.환경운동연합 백나윤 자원순환 담당자는 “플라스틱 쓰레기를 줄이기 위해서는 시민들의 쓰레기 분리배출도 중요하지만, 기업들이 포장재 비닐·플라스틱 사용 자체를 줄이는 일이 우선돼야 한다” 며, “환경운동연합은 기업들에게 불필요한 포장재는 줄이고, 재사용·재활용이 가능한 포장재를 사용하고, 더 쉽게 재활용할 수 있는 제품을 제조 판매할 것을 요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SKC와 손잡고 국내 최초 '재활용 가능한 페트병 라벨' 사용한 음료 출시

    SKC와 손잡고 국내 최초 '재활용 가능한 페트병 라벨' 사용한 음료 출시

    ECO
    2020-06-04 22:28:21 안상석
      [데일리환경=안상석기자]롯데칠성음료가 소재 기업 ‘SKC’와 손잡고 국내 최초로 재활용이 가능한 페트병 라벨인 ‘에코 라벨(Eco Label)’을 도입한 음료를 출시하고 제품 확대에 나선다. 에코 라벨은 음료 몸체인 페트병과 같은 재질인 PET(Poly-Ethylene Terephthalate)를 라벨로 사용하고 인쇄 시 특수 잉크를 적용한 것으로, 소비자가 음용 후 별도로 라벨을 제거하지 않더라도 재활용 공정에서 라벨 인쇄층이 완전히 분리되면서 페트병과 함께 재활용될 수 있다.에코 라벨을 적용한 음료는 소비자가 음용 후 별도의 분리배출 노력을 기울이지 않아도 되는 편리미엄(편리함과 프리미엄의 합성어로 소비자들의 생활 속 편리함을 돕는 상품이나 서비스) 제품이면서, 페트병과 분리해 폐기해야 했던 기존 라벨과 달리 소각 및 매립 등으로 인한 환경 오염 문제가 발생하지 않는다는 점에서 친환경 제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롯데칠성음료는 SKC와 손잡고 약 1년간 다양한 음료 제품군을 토대로 재활용성, 품질 안전성 등을 테스트 끝에 국내 최초로 제품 상용화에 나섰다. 올해 4월부터 현재까지 트레비 레몬, 델몬트 주스, 옥수수수염차, 밀키스, 초가을우엉차, 칸타타 콘트라베이스 등 총 6개 페트병 제품에 에코 라벨을 적용했으며 향후 음료 전 제품으로 확대해나갈 방침이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트레비 레몬 등 에코 라벨 적용 제품은 음료가 주는 일상 속 기분전환과 마시는 즐거움에 분리배출에 대한 간편함까지 더한 편리미엄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깨끗한 환경과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SKC와 협력해 에코 라벨 적용 확대 등 국내 페트병 재활용 향상을 위한 노력을 확대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SKC가 개발한 에코 라벨은 재활용 우수성을 인정받아 미국 플라스틱재활용업체협회(APR·Association of Plastic Recyclers)로부터 공식 인증을 받았으며, SKC에서는 에코 라벨을 현재 국내외 특허 출원한 상태다. 
  • 산림청,「목재이용법 시행령 .시행규칙」개정·시행(‘20.6.4.)

    산림청,「목재이용법 시행령 .시행규칙」개정·시행(‘20.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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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4 22:23:49 안상석
    ▲ 목재생산재[데일리환경=안상석기자]산림청(청장 박종호)은「목재의 지속가능한 이용에 관한 법률 시행령.시행규칙」이 '20.6.4 개정.시행된다고 밝혔다.이번 시행령 및 시행규칙 개정은「목재의 지속가능한 이용에 관한 법률」개정(법률 제16711호, '19.12.3. 공포, '20.6.4. 시행)에 따라 수입목재 검사기관의 지정에 관한 세부 요건 등 법률에서 위임된 사항을 구체화하고, 현행 제도의 운용상 나타난 미비점을 보완하기 위한 것이다. 이번 개정으로 합판, 제재목 등 수입목재의 합법적 벌채 여부 검사업무에 요구되는 인력과 조직 등 검사기관의 지정에 관한 세부 기준 지정 등을 통해 목재 교역의 유통 질서 확립 및 국내 목재산업 보호 등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였다.이번에 개정·시행되는「목재이용법 시행령·시행규칙」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수입목재 또는 목재 제품의 서류 검사 업무에 요구되는 인력 및 조직 등 검사기관의 지정기준을 구체화하였다.   한편 인력의 경우 산림학 등 관련학과 졸업자 또는 산림기술사 등의 자격을 갖춘 검사인력 3명 이상을 확보하도록 하고, 조직은 목재 또는 목재제품에 대한 수입검사 업무를 독자적으로 수행하기 위한 조직을 구비한 기관으로 명시되있다.검사기관을 지정할 때 그 지정 결과를 산림청 누리집(www.forest.go.kr)에 공개하도록 하고, 검사 결과에 대한 사업자의 이의신청 절차 및 관련 서식을 신설하였다.자세한 내용은 국가법령정보센터(www.law.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산림청 고기연 국제산림협력관은 “이번 목재이용법 시행령 및 시행규칙 개정을 통해 수입목재 신고 및 검사업무 시 미비점들이 보완되어 행정의 투명성을 높이고 목재 교역의 유통 질서가 확립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아울러 “19년 10월 1일부터 본격 운영 중인 합법 목재 교역 촉진제도가 잘 정착될 수 있도록 목재 업계 및 지방자치단체 등 관련 기관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한다”라고 말했다.  
  • 산림청-한국장애인고용공단, 업무협약 체결

    산림청-한국장애인고용공단,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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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4 22:14:21 안상석
    ▲ 산림청-한국장애인고용공단,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산림청(청장 박종호)과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사장 조종란)은 4일 산림분야에서 장애인 일자리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산림분야에서 장애인의 일자리를 지원하고, 고용 촉진을 위해 함께 노력하며,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자 마련되었다. 대전 발달장애인지원센터에서 개최된 이 날 협약식은 산림청과 산하 공공기관(한국산림복지진흥원, 한국수목원관리원)이 함께 참석했으며, 산림청과 산하공공기관, 공단은 장애인을 위한 적합 직무 발굴 및 직업훈련을 실시하고 장애 친화적 근무환경 개선 등 장애인 고용 확대 및 지원을 위해 상호 협력하게 된다. 박종호 산림청장은 “이번 업무협약으로 장애인들도 숲에서 만들어지는 좋은 일자리에 참여할 수 있도록 장애인에 적합한 직무개발 등에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다.”라며, “장애인에게 숲이 상생과 기회의 장(場)이 되는 소중한 첫걸음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 마사회, 국내 중소기업들과 원팀(One-Team) 꾸려 올해 55억 규모 경마시스템·장비 카자흐 수출

    마사회, 국내 중소기업들과 원팀(One-Team) 꾸려 올해 55억 규모 경마시스템·장비 카자흐 수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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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3 22:23:54 이동규
    한국마사회(회장 김낙순)가 국내 중소기업들과 신북방의 중심인 카자흐스탄 알마티 경마장에 한국 경마시스템과 장비를 수출할 예정이다. 카자흐스탄은 1인당 GDP는 약 1만 달러 수준이지만 세계 9위의 넓은 면적(한국의 27배)과 풍부한 자원으로 경제 성장 잠재력이 높은 국가다. 최대 도시 알마티에는 유일한 경마장이 있는데 1930년대에 건설되어 시설이 노후화된 상태다. 알마티 경마장을 소유한 텐그리 인베스트먼트사(대표 사르센바예프 세리크)는 카자흐스탄 경마시스템을 현대화하기 위해 경마 선진국으로 손꼽히는 프랑스와 사업 추진을 논의했다. 그러나 해당 시스템의 기술 수준과 도입 가격, 향후 사업의 확장 가능성을 고려한 끝에 한국마사회와 지난 2월 발매사업 자문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알려졌다. 마사회는 자체 보유한 전산시스템 수출뿐만 아니라 이를 구현할 하드웨어 구축사업에 국내 중소기업이 진출할 수 있도록 한-카자흐 간 가교 역할도 수행한다. 국내 중소기업 중 전산시스템 장비 제작, 유통과 연관된 업체는 10개 이상이다. 올해 예상 수출규모는 발매전산기기 15억 원, 위성·방송장비 10억 원에 한국마사회가 자체적으로 보유한 경마전산시스템 30억 원까지 총 55억 원으로 전망된다. 마사회 관계자는 “금년도 수출사업은 마사회의 이익보다는 중소기업들의 새로운 시장 확보가 주요한 목표”라고 밝혔다.7월중 카자흐스탄 현지 국내 중소기업 사업설명회... 투자의향서(LOI) 약정 체결 추진 한국마사회는 대한상공회의소와 카자흐스탄 수출사절단 구성을 위해 실무 협의를 진행 중이다. 코로나19로 인한 입국제한 조치가 해소 되는대로 7월 중에 현지에서 국내 중소기업 사업 설명회를 개최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 카자흐스탄 정부 관계자와 투자사를 대상으로 중소기업들의 제품을 소개하고 실제 투자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투자의향서 체결을 지원할 예정이다. 한국마사회와 텐그리 인베스트먼트社는 향후 카자흐스탄 전역에 20여개 장외발매소를 설치하는 사업에서도 상호 협력하기로 잠정 합의했다. 내년부터 장외발매소 설치 사업에 본격적으로 착수할 예정이다. 장외발매소 설치 사업을 포함한 카자흐스탄 경마 현대화 사업은 5년에 걸친 중장기 사업으로 대략 340억 원이 투입될 것으로 추산된다. 아시아 내 경제협력과 네트워크를 지원하는 대한상공회의소 아주협력팀은 “어려운 시기에 우리 상공인들이 경제사절단으로 활동한다니 환영할 일”이라며 “작년 대통령의 중앙아시아 지역 순방 이후 국가 간 협력의 실질적인 첫 성과가 되기를 바란다“고 경마시스템 수출사업에 힘을 보탰다. 
  • 예스24, 6월 환경의 달 맞아 ‘지구 사랑’ 이벤트 진행

    예스24, 6월 환경의 달 맞아 ‘지구 사랑’ 이벤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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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3 20:24:18 이정윤
    [데일리환경=이정윤 기자] 예스24가 환경의 달 6월을 맞아 고객과 함께 친환경 가치를 확산할 수 있는 ‘지구 사랑’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예스24는 2019년부터 도입한 ‘친환경 배송 상자’를 비롯해 오프라인 중고서점 전 매장에 운영 중인 전자 영수증 및 에코 머니 포인트를 적립해주는 그린카드, 대학 내 북 리사이클링 시스템 확립을 위한 ‘기북 앤 테이크(Gibook&Take)’ 캠페인 등 지구를 지키기 위한 예스24의 노력을 소개하고 고객들의 동참을 독려하고자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 이벤트 페이지에서 예스24의 친환경 배송 상자 이미지를 10초 동안 연속으로 클릭해 여는 게임에 성공하면 예스24 1000원 상품권을 제공한다.  또한 지구에 하고 싶은 말 한마디를 이벤트 페이지에 댓글로 남기면 에코백을 비롯해 컵 혹은 텀블러 등의 친환경 굿즈를 랜덤 증정하고 이벤트 페이지 링크를 개인 SNS에 공유한 고객 중 10명에게는 추첨을 통해 예스24의 전자책 구독 서비스 ‘북클럽’ 1년 이용권을 선물한다. 이와 함께 예스24는 7월부터 친환경 배송 상자의 활용률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갈 계획이다.  예스24의 친환경 배송 상자는 온라인 전자상거래 활성화에 따라 가정 내 택배 배송이 급격하게 늘어나면서 배송 상자에서 발생되는 생활폐기물을 줄이고자 도입됐다. 자연 분해가 힘든 비닐 테이프를 사용하지 않고 완충재 대신 상품별 크기에 맞춰 조립된 상자로 책을 안전하게 포장한 것이 특징이다.  
  • 매주 수요일「축산환경 개선의 날」로

    매주 수요일「축산환경 개선의 날」로

    ECO
    2020-06-03 20:18:02 안상석
    [데일리환경=안상석기자]농림축산식품부(장관 김현수, 이하 농식품부)는 지난 4.16일 부터 매주 수요일 축사 소독·방역과 구서·구충 등을 실시하는 ‘축산환경 개선의 날’을 운영하고 있으며, 농가 참여가 확대되고 있다고 밝혔다. 지자체·농축협·생산자단체 등과 협력하여 리후렛 배포, 포스터, 현수막, 반상회보, 마을방송, 문자발송, 언론 홍보 등을 통해 농가 참여를 적극 독려하고 있으며, 농가들은 축사 내 소독.방역과 청소, 구서 및 구충작업을 실시하고 있으며, 구체적인 실적을 제출한 농가가 4월말 13천여 농가에서 지난 5월 27일에는 24천여 농가로 늘어났다. 또한, 매주 수요일 축산환경개선의 날에 방역취약지역인 도축장, 전통시장, 소규모 농장 등 약 2만 2천여개소에 농축협 공동방제단(540대)과 지자체 소독차량(328대)을 활용하여 소독과 구충작업 등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양돈농장에서는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바이러스 유입방지를 위해 매주 수요일 축산환경개선의 날을 이용하여 소독과 함께 매개체(쥐 및 파리, 모기, 해충 등) 차단 방역을 집중 실시하고 있다.  지난 4월에는 경기·강원 접경지역 14개 시·군 양돈농장 395호를 대상으로 전문방제업체를 동원하여 농장 외부로부터 쥐 등의 침입 차단, 방제약제 살포, 쥐 트랩 설치 및 전문가 컨설팅 등의 방제 조치들을 실시한 바 있다.   이들 접경지역 양돈농장 방제를 통한 쥐나 파리.모기 유충 등의 매개체 감소 및 서식처 제거 효과에 대한 양돈농가 설문조사 결과 대체로 만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농식품부는 앞으로 농가 스스로의 축산환경 개선 활동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농가 등을 대상으로 축사 내·외부 소독·방제 등을 위한 자가점검표 및 ‘구서·구충 매뉴얼’과 홍보 리후렛 을 배포하고, 농장 내 병원체 유입차단 및 축사 악취 저감을 위한 지도·점검을 강화할 계획이다. 지자체 및 검역본부, 농축협 등과 협조하여 농가의 축산환경 및 방역 준수사항 이행여부를 확인하고, 법령 준수에 대한 지도 및 점검도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농가별 축산악취 저감 활동과 연계하여 현장 우수사례 발굴 및 홍보를 강화하고, ‘축산환경개선 캠페인’을 추진하여 모든 축산 농가가 축산환경 개선에 적극적으로 참여토록 해 나갈 예정이다.  농식품부 정경석 축산환경자원과장은 “축산환경 개선의 날(매주 수요일)이 확대 운영되면서 축사 내 소독·방역 및 축산환경에 대한 농가 인식이 개선되고 있지만, 여전히 부족하다고 하면서, 가축질병과 악취로부터 ‘내 농장은 내가 지킨다’는 농가들의 책임의식 고취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이에 정과장은  ",가축 질병과 악취로부터 안전하고 지속 가능한 축산발전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축산환경개선의 날에 축산 농가들의 자발적이고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가 필요하다고 당부"하였다.  
  • 코로나19 등 동물유래 감염병 예방을 위한 해외 야생동물 관리 강화

    코로나19 등 동물유래 감염병 예방을 위한 해외 야생동물 관리 강화

    ECO
    2020-06-03 18:20:37 안상석
    정세균 국무총리 주재로 6월 3일(수)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개최된 제107회 국정현안점검조정회의에서, 정부는 국무조정실(실장:구윤철) 주관으로 관계부처 협의를 통해 마련한 「해외 유입 야생동물 관리체계 개선방안」을 심의‧확정했습니다.최근 메르스(’15년), 코로나19(’20년) 등 전세계적으로 야생동물 유래 신종 인수공통감염병이 계속해서 출현*하여 이로 인한 심각한 인명·경제 피해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동안 해외에서 유입되는 야생동물에 대한 관리는 생태계 보전 중심으로 이루어져 감염병 예방 등에 다소 취약하다는 지적이 있었습니다.아울러 실내동물원, 야생동물카페 등 각종 야생동물 전시·체험 시설이 늘어나면서* 동물과 사람 간의 접촉으로 인한 감염병 전파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국무조정실은 야생동물로 인한 감염병 예방을 위해 환경부, 농식품부, 해수부, 관세청 등 6개 관계부처 및 민간 전문가와 협의를 거쳐「해외 유입 야생동물 관리체계 개선방안」을 마련 했습니다. 해외 야생동물 국내 유입 과정을 △수입허가 △검역·통관 △시중유통 △질병관리 4단계로 구분하여 분석 된다.이번 개선방안은 세계동물보건기구(OIE)의 국제적 검역 권고 기준, 선진국(미국, EU, 호주 등)의 야생동물 관리제도를 참고해 수립했습니다.야생동물 유입 단계별 주요 개선방안은 다음과 같습니다.(수입허가) 해외에서 유입되는 야생동물을 유입 이후에도 추적·관리가 가능하도록 시스템을 구축하겠습니다.  해외 유입 야생동물 종합추적·관리를 위한 DB를 구축하여 지방환경청(7개)과 기초자치단체(226개)에 분산되어 있던 야생동물 현황을 종합하고, 유통경로를 추적·관리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그동안 일부 야생동물(약 37%)*에 대해서만 수입허가를 받아 관리하였으나, 허가 대상이 아닌 야생동물에 대해서도 신고제를 신설하여 관리하겠습니다.(검역·통관) 야생동물에 대한 검역을 실시하고, 부처 간 협업을 통해 통관단계에서 야생동물 검사를 철저히 하겠습니다. 원헬스 체계 의 참여 대상 부처를 기존 복지부, 농식품부, 환경부와 더불어 해수부(수산생물), 식약처(식품)까지 확대하고, 범부처 인수공통감염병 모니터링 시스템을 강화**하여 긴급 상황 발생 시 관계부처가 합동으로 신속하게 대처하겠습니다. 국무조정실은 향후 「해외 유입 야생동물 관리체계 개선방안」이 차질없이 이행될 수 있도록 위 개선방안에 대한 부처별 세부 추진상황을 반기별로 점검할 계획입니다.        
  • 축평원, 아름초.중.고등학교에 손소독제 900병 기부

    축평원, 아름초.중.고등학교에 손소독제 900병 기부

    ECO
    2020-06-02 16:55:51 안상석
    축산물품질평가원(원장 장승진, 이하 축평원)은 코로나19 필수 방역용품인 손소독제 900여 병을 직원들이 직접 제조하고, 이를 아름초·중·고에 기부했다고 2일 밝혔다. 손소독제 제조 자문을 위해 의료계 전문가인 간호학과 교수(대전 과학기술대학교) 및 약사(공주시 소재)를 초빙하여 공동으로 제조했다. 인근 실험기자재 업체는 좋은 취지로 진행되는 기부에 제조용액 지원으로 동참의사를 표시했다.장승진 원장은 “코로나19가 언제 어디서 확산될지 모르는 상황에서 지역주민의 불안을 조금이나마 줄이는데 기여하고자 등교 개학을 진행하는 아름초.중.고등학교에 손소독제를 기부하였다”며 “앞으로도 공공기관으로서 지역상생의 역할을 꾸준히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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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회/정당

    전종덕 의원, 농산물 가격폭락·농자재값 폭등 대책 촉구…“농촌은 사실상 재난 상황”

    이정윤 2026-06-24 15:57:34
  • 2000명 관객과 함께한 나눔의 선율 ... 밀알복지재단, '제23회 밀알콘서트' 성료
    사회

    2000명 관객과 함께한 나눔의 선율 ... 밀알복지재단, '제23회 밀알콘서트' 성료

    -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국내 최대 배리어프리 공연 개최 - 공연 수익금, 국내외 장애인 자립과 일자리 지원에 사용 예정
    정진욱 2026-06-24 13:11:12
  • 서울 초등생 10명 중 8명 아침 결식…학부모 78.5% "학교 조식 찬성"
    문화/생활

    서울 초등생 10명 중 8명 아침 결식…학부모 78.5% "학교 조식 찬성"

    학부모 83.3% "아침 식사 준비 부담"…88.8% "학교 조식이 돌봄 부담 완화"
    이정윤 2026-06-23 12:17:42

ESG

  • 넷마블, ‘RF 온라인 넥스트’ 신규 지역 ‘라바론’ 사전등록 시작…최상위 사냥터·신규 보스 추가
    게임/리뷰

    넷마블, ‘RF 온라인 넥스트’ 신규 지역 ‘라바론’ 사전등록 시작…최상위 사냥터·신규 보스 추가

    이정윤 2026-06-24 13:27:20
  • 컴투스, 신작 MMORPG ‘제우스: 오만의 신’ 실제 플레이 첫 공개…언리얼5 그래픽 눈길
    게임/리뷰

    컴투스, 신작 MMORPG ‘제우스: 오만의 신’ 실제 플레이 첫 공개…언리얼5 그래픽 눈길

    언리얼 엔진5 기반 고품질 그래픽·타격감 넘치는 전투 액션 구현
    이정윤 2026-06-24 13:22:08
  • 넷마블, 신작 MMORPG ‘SOL: enchant’ 출시 앞두고 개발자 방송 개최
    IT/과학

    넷마블, 신작 MMORPG ‘SOL: enchant’ 출시 앞두고 개발자 방송 개최

    이정윤 2026-06-11 11:04:16
  • “딜러 수보다 중요한 건 전문성”… 내팔, 분야별 전문 딜러 네트워크 강화
    산업/재계

    “딜러 수보다 중요한 건 전문성”… 내팔, 분야별 전문 딜러 네트워크 강화

    전기차·수입차·튜닝카·슈퍼카 등 차량별 전문 딜러가 매입 경쟁력 높아
    정민오 2026-06-07 23:16:40
  • “카카오톡 멈춰도 상관없다?” 공동파업 임박 카카오에 싸늘한 시선
    산업/재계

    “카카오톡 멈춰도 상관없다?” 공동파업 임박 카카오에 싸늘한 시선

    AI 경쟁력·주가·신뢰 모두 흔들리는데 성과급 갈등까지… “연대보다 돈만 남았다” 비판 확산
    정민오 2026-05-30 14: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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