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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 서울.부산경남.제주 경마공원 부분 고객 입장 잠정 연기

    서울.부산경남.제주 경마공원 부분 고객 입장 잠정 연기

    ECO
    2020-07-22 20:04:18 안상석
    [데일리환경=안상석기자]한국마사회(회장 김낙순)가 7월 24일부터 예정되었던 경마공원 부분 고객 입장을 잠정 연기한다고 밝혔다. 한국마사회는 당초 7월 24일부터 3개 경마공원(서울.부산경남.제주)에 한해 좌석정원의 10% 이내에서 고객 입장을 계획하였으나 정부의 방역지침.권고 등을 고려하여 잠정 연기하기로 하였다. 이에 당분간 무고객 경마를 시행하면서 고객 입장에 대비한 방역 및 안전관리체계 점검에 집중하기로 하였으며, 7월 23일 오픈 예정이던 사전 좌석 예약시스템 운영도 보류하기로 결정했다. 한국마사회 관계자는 “예기치 않게 고객에게 혼란을 드려 대단히 죄송하다”며 “상황을 예의주시하며 방역당국과 협의하여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속히 고객 입장을 재개할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향후 재개장 일정은 확정 되는대로 한국마사회 홈페이지 등을 통해 즉시 공지될 예정이다. 
  • 환경단체·시민모임, 광화문 기자회견에서 촉구

    환경단체·시민모임, 광화문 기자회견에서 촉구

    ECO
    2020-07-22 19:57:07 안상석
    ▲ 환경단체와 시민모임이 22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이마트, 롯데마트, 홈플러스 등 대형유통 3사의 과대포장·재포장에 대한 입장을 밝힐 것을 촉구하고 나섰다.이들 단체는 이 자리에서 지난달 대형 유통업체 3사에 “포장 제품의 재포장 금지 제도”에 대한 입장을 공개 질의했으나 답변을 받지 못했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이에 “소비자의 요구에 ‘무응답’으로 답변한 유통 3사 기업의 태도는 소비자를 철저히 무시하는 행태이며, 기업의 사회적 책무를 저버리는 태도”라고 지적했다.이들에 따르면, 지난 6월 29일 대형 유통업체 3사 개별 기업별로 ‘포장 제품의 재포장 금지 제도에 대한 입장’ 및 ‘자발적이고 책임 있는 대책을 시행할 것’을 촉구했으나, 3사 기업의 개별 답변이 아닌 ‘한국체인스토어협회’ 차원의 의미 없는 답변만 돌아왔다. 3사 기업의 이러한 행태는 ‘무응답’으로 사실상 소비자의 요구에 거절 의사를 밝힌 것이며, 협회를 방패막이로 내세우고 뒤로 숨어버린 무책임한 행태라고 이들은 지적했다.이들이 소개한 협회 답변에 따르면, ‘포장재 제품의 재포장 금지제도’에 대해 유통 3사는 대체로 동의하나, ‘기본적으로 상품 포장의 주체인 제조사의 참여를 유통사가 일방적으로 강제하거나 모두 통제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니라’고 답했다. 이들은 이에 대해 “유통업체는 제조사에 제품 포장재 감축을 강제할 수 없다는 입장이다. 하지만, 유통 3사는 수많은 자체브랜드(PB) 제품을 제조하고 유통할 뿐만 아니라, 어떤 제조사의 제품을 매대에 올릴지 결정할 권한도 갖고 있다”면서 “이처럼 충분히 플라스틱 포장재 문제 해결의 주체로 나설 수 있는 유통 3사가 또다시 책임을 회피하고, 제조사에 책임을 전가하는 실망스러운 태도를 보이고 있다”고 지적했다.국내 대형 유통 3사로 불리는 이마트, 롯데마트, 홈플러스는 국내 유통 점유율의 50%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지난 6월, 롯데마트는 2025년까지 일회용 플라스틱의 50% 감축 목표를 설정했지만 이마트, 홈플러스는 아무런 감축 목표를 내지 않았다. 이들 단체는 그러면서 “유통 3사는 2018년 매장 내 행사상품 등에 대한 추가 포장을 자제하기로 한 약속을 즉각 이행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 해양환경공단, 성과급 일부 지역상품권으로 지급

    해양환경공단, 성과급 일부 지역상품권으로 지급

    ECO
    2020-07-22 18:49:12 안상석
    해양환경공단( 이사장 박승기)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직 원들의 경영평가 성과급 일부를 지역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경영평가 성과급 일부 상품권 지급은 노사합의를 통해 이뤄졌으며, 전 임직원의 성과급 중 약 10%를 지역사랑상품권 또는 온누리상품권 등을 구입 사용하여 소상공인을 지원함으로써 장기화되고 있는 코로나19 위기극복에 도움이 되도록 하였다.공단은 이에 앞서 지난 4월,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위기극복과 국민 고통 분담을 위해 4개월간 임원 월급여의 30%를 외부 기관에 기부하여 취약계층에 전달하도록 했으며, 본사 및 소속기관 부서장들도 급여의 10%이내에서 자발적으로 참여한 바 있다. 박승기 해양환경공단 이사장은 “공단은 코로나 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에 성과급 일부를 지역사랑 상품권으로 지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노사한마음으로 지역사회 및 소상공인의 어려움 극복을 위해 적극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 해양환경공단 여수지사, 광양항내 해양부유쓰레기 긴급 수거작업

    해양환경공단 여수지사, 광양항내 해양부유쓰레기 긴급 수거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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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2 18:32:19 안상석
    해양환경공단(  이사장 박승기) 소속기관 여수지사(지사장 배정범)는 집중호우로 인해 해양쓰레기가 광양항으로 대량 유입됨에 따라 지난 14일부터 4일간 긴급 부유쓰레기 수거작업을 실시했다고 최근공시를 통해 밝혔다.▲ 해양쓰레기 수거여수지사는 광양항 선박 입출항 정상화를 위해 여수지방해양수산청과 협업하여 해상과 육상의 수거 작업을 동시에 진행하였으며, 해양부유물 총 40여 톤을 수거하였다.▲ 대량 유입된 해양 쓰레기는 갈대류, 원목, 폐스티로폼 등으로 장기간 방치할 경우 입출항 선박의 안전을 위협하고 해양환경에 악영향을 초래할 수 있다. 배정범 해양환경공단 여수지사장은 ”이번 긴급작업을 통해 선박의 안전항행 확보는 물론 신속한 조치를 통해 관광미항으로의 이미지 제고에 기여했다.”며, ”앞으로도 여름철 장마 및 태풍으로 인한 해양쓰레기의 대량 발생에 대비하여 만전을 기하고, 깨끗하고 안전한 해양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 환경부, 야생멧돼지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발생동향

    환경부, 야생멧돼지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발생동향

    ECO
    2020-07-22 12:15:23 안상석
    ▲ 환경부(장관 조명래)는 지난 일주일간(7월 15일~21일) 경기도 연천군, 강원도 화천군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 7건이 추가로 발생하여 현재까지 총 677건(파주 98건, 연천 278건, 철원 29건, 화천 255건, 양구 3건, 고성 4건, 포천 10건)   이 발생했다고 밝혔다.동 기간 환경부 소속 국립환경과학원에서 검사한 멧돼지 시료는 총 368건으로, 폐사체 시료가 33건, 포획개체 시료가 335건이었다. 양성이 확진된 폐사체는 모두 광역울타리 내에서 발견되었으며, 폐사체는 야생멧돼지 아프리카돼지열병 표준행동지침에 따라 시료채취 후 현장 소독과 함께 매몰하여 처리했다.환경부는 폐사체 발견자 및 발견지점 소독, 발생지점 출입통제 등을 실시하였으며, 확진결과를 관계기관에 통보하고 주변 도로와 이동차량에 대한 방역 철저 등 대응 조치 강화를 요청했다.▲ 아울러, 장마철 강우로 인해 울타리 손상이 발견될 경우 지자체 등 관계기관에서 신속하게 조치할 수 있도록 해당 지역주민들에게 신고해 줄 것을 안내하고 있다. 
  • 경기도, 공동주택 라돈 농도 측정·관리로 도민 불안 해소에 적극 대응

    경기도, 공동주택 라돈 농도 측정·관리로 도민 불안 해소에 적극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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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2 07:48:19 안상석
     상반기 ‘라돈’ 측정의무 없는 공동주택 47세대 라돈 농도 조사... 5세대 기준치 초과 검출 경기도가 발암물질 ‘라돈’에 대한 도민들의 불안 심리를 해소하기 위해 도내 공동주택에 대한 라돈 측정을 실시하고 실내환경 관리 방법을 홍보하는 등 적극적 대응에 나서고 있다.22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는 상반기에 2018년 1월 1일 이전 사업계획이 승인된 도내 공동주택 47세대를 대상으로 실내 라돈 농도를 측정하고 그 결과를 발표했다. 현행 ‘실내공기질 관리법’에는 시공자가 실내공기질을 측정하도록 하고 있지만, 2018년 1월 1일 이전 사업계획 승인을 취득한 공동주택은 ‘라돈’에 대한 측정 의무가 없다. 이에 정확한 현장 정보와 대응 방안을 제공해 도민들의 걱정을 없애고 건강한 생활 환경을 만들기 위한 조치가 필요했다고 도는 설명했다. 측정 결과 공기 1㎥ 중 최소 7.1베크렐(Bq)에서 최고 405.0Bq까지 라돈이 분포하고 있었다. 100Bq가 이하 20세대, 101~200Bq이 22세대, 201~300Bq이 4세대, 400Bq 이상이 1세대였다. 89%인 42세대가 2018년 1월 1일 이후 사업계획 승인 시점 공동주택 권고기준치인 200Bq 이하였으며 5세대가 기준치를 초과했다.이에 도는 주기적인 환기가 라돈에 대한 위험을 상당 부분 줄일 수 있다며 ‘공동주택 라돈 등 실내환경 관리’ 리플릿을 측정 세대와 각 시·군, 공동주택 관리사무소 등에 전달하는 등 라돈 관리를 위한 적극적인 홍보에 나서고 있다. 도는 라돈의 저감을 위한 기본적인 방법은 창문을 이용한 자연환기로 10분씩 하루 세 번, 맞통풍을 이용해 외부로 배출시키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 밖에도 ▲건축자재 중 라돈 발생량이 적은 자재 사용 ▲환기시스템 장치 설치 ▲외부공기유입장치를 통해 실내공기의 압력을 인위적으로 높여 압력 차이로 라돈가스가 실내로 유입되지 못하게 차단 등을 들었다.이 밖에도 도는 7월 16일부터 10월 30일까지 라돈 침대 사용 경험이 있는 전국 소비자 5천명을 대상으로 ‘라돈 발생 침대 사용자 건강 실태조사’를 실시한다. 현재 공사 중인 공동주택에 대해서는 ‘도 공동주택 품질검수단’을 통해 각 시공 과정에서 라돈 발생 건축 내장재의 사용 여부를 점검하는 등 라돈 관리 개선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오조교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장은 “실내 라돈은 주간보다 야간에 농도가 높게 축적되므로 잠자기 전 환기하는 습관이 특히 중요하다”며 “도민의 안전 확보와 불안 심리 해소를 위해 관련법 사각지대까지도 적극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라돈’은 무색.무미.무취의 자연 방사성 기체이며 1군 발암물질로 토양, 암석, 건축자재 등에 존재한다. 기체 상태인 라돈이 호흡기로 들어왔을 때 붕괴하며 방사선(α, 알파)을 방출, 폐 조직을 파괴하기 때문에 폐암 발병의 주요원인물질로, 천연석 기반 건축자재, 라돈 방출 건축자재 사용 등이 라돈 발생의 원인으로 알려져 있다. 
  • 환경단체, 靑 분수광장 기자회견에서 촉구

    환경단체, 靑 분수광장 기자회견에서 촉구

    ECO
    2020-07-21 21:35:39 안상석
    ▲ 환경단체 기자회견[데일리환경=안상석기자]환경단체들이 정부의 부동산 정책 전면 재검토와 개발제한구역 해제 논란에 앞장선 책임자에 대해 문책할 것을 촉구했다.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균형발전국민포럼, 국립공원을지키는시민모임, 녹색교통운동, 녹색미래 등으로 이뤄진 환경 시민단체들은 21일 청와대 앞 분수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이같이 말했다.이들은 이 자리에서 지난 20일 문재인 대통령이 정세균 국무총리와의 주례회동 자리에서 개발제한구역을 보존해야한다고 밝힌 것과 관련해 “겉보기에는 서울 부동산 문제로 촉발된 개발제한구역이 이로서 일단락 지어지는 듯한 양상이지만, 대책으로 언급된 태릉 골프장 부지 역시 개발제한구역이며, 3기 신도시 개발제한구역 해제 역시 강행 중인 정부행정에 경종을 울리고자 기자회견을 진행했다”고 시작했다.기자회견에 참석한 맹지연 환경운동연합 자연생태위원회 위원은 “최근 100년간 서울의 평균 기온은 세계 평균의 3배를 웃도는 2.4℃가 상승한 기후위기의 시대에 그린벨트는 농지, 산지 할 것 없이 도시의 확산을 막는 완충지대”라는 점을 재차 강조하였다. 또한 “정부에서 개발제한구역 3등급지라고 표현하는 곳은 나무 수령이 40년 이상 된 곳으로 도시에서 그만한 녹지를 개발하겠다는 것은 정부가 자연 생태에 대한 관점이 전무하다”고 지적했다.최봉문 경실련 도시개혁센터 이사장은 “이번 그린벨트 논란이 정부가 개발제한구역 법규를 무시하며 각자의 책임을 다하지 않고 정책 수단으로 삼겠다는 신호가 되어서는 안될 것”이라고 일갈했다.이강훈 참여연대 민생희망본부 실행위원은 “전통적인 시장주의적인 정책 해결 방식”이라며 “기획재정부 및 청와대 정책실장 등 고위 관료들이 주장한 것이 문제”라고 지적했다. 이어 “수도권 균형 발전을 위해 국공립대의 지방 이전을 추진하고 그 유휴부지를 확보하는 방법 등의 획기적인 정책 전환이 필요하다”고 주문했다.이두영 균형발전국민포럼 상임대표는 “문재인 정부가 국가 균형발전을 내세웠음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추진해온 정책의 면면을 보면 3기 신도시 추진, 수도권 GTX 건설 등 수도권 집중 정책만 추진하고 있다”며 “수도권의 계획적 관리를 포기한 것”이라고 반문했다.최재홍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환경보건위원회 위원장은 “이명박 정부에서의 보금자리 사업이 입주 완료까지 15년 이상 걸리는 등 현재의 주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그린벨트를 해제하겠다는 의견은 정부의 오판”임을 지적하며 “정부는 헌법 제35조와 제122조를 준수할 것”을 촉구했다.이들 단체는 기자회견 종료 후 청와대에 의견서한을 전달했으며 그린벨트 해제와 주택 공급에 대한 새로운 사회 담론을 도출 할 수 있도록 공동 대응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 GS칼텍스, 카카오모빌리티와 전기자전거 서비스 전략적 제휴

    GS칼텍스, 카카오모빌리티와 전기자전거 서비스 전략적 제휴

    ECO
    2020-07-21 21:33:55 안상석
    ▲ 전기자전거 업무협약 체결 행사 사진[데일리환경=안상석기자]GS칼텍스가 21일 서울시 강남구 GS타워에서 카카오모빌리티(대표 류긍선)와 ‘전기자전거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행사에는 GS칼텍스 경영혁신부문장 허철홍 상무, 카카오모빌리티 류긍선 대표, GS엠비즈 사업부장 김철민 전무 등 행사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했다.이번 업무협약은 기존에 보유하고 있는 주유소 네트워크를 모빌리티 거점으로 육성하고자 하는 GS칼텍스의 니즈와 전기자전거 충전·정비 등 인프라 서비스를 확보하고자 하는 카카오모빌리티의 니즈가 만나 맺은 결실이다.GS칼텍스는 카카오모빌리티와 함께 다음 달 서울 송파구, 인천, 전주, 울산 지역 총 5개 주유소 유휴공간에 카카오모빌리티의 전기자전거인 ‘카카오 T 바이크’ 배터리를 충전할 수 있는 시설을 설치·운영할 예정이다.이번 카카오모빌리티와의 업무협약에는 GS칼텍스의 자회사인 GS엠비즈도 참여했다. GS엠비즈는 자동차정비 프랜차이즈 오토오아시스(autoOasis)에서 전기자전거를 정비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 다음 달 울산 지역 1개 오토오아시스에서 전기자전거 정비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향후 GS칼텍스와 GS엠비즈는 전기자전거 충전 및 정비 서비스를 전국 주요 도시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카카오모빌리티는 지역별 전담 운영팀을 통해 충전이 필요한 전기자전거 배터리와 정비가 필요한 전기자전거를 수거하여 일괄 충전·정비하는 방식으로 운영해왔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카카오모빌리티는 전국에 분포되어 있는 GS칼텍스 주유소 및 GS엠비즈 오토오아시스를 활용해 충전·정비 거점을 추가 확보함으로써 보다 신속하고 효율적인 전기자전거 충전과 정비를 할 수 있게 된다.이번 업무협약과 관련해 양사 관계자는 “GS칼텍스가 보유한 인프라와 카카오모빌리티의 플랫폼 기반 서비스 역량이 결합해 시너지를 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향후 양사는 주유소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한 다양한 협력을 통해 파트너십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GS칼텍스는 친환경 에너지에 대한 수요 증가와 모빌리티 환경 변화에 대응하여 기존 주유소를 주유·세차·정비 등 일반적인 서비스 뿐만 아니라 전기차 충전, 수소차 충전 및 카셰어링 등 다양한 모빌리티 서비스를 제공하는 거점으로 육성해나가고 있다.GS칼텍스는 현재 전국 44개 주유소·충전소에 100kW급 전기차 충전기를 설치·운영 중이며, 2022년까지 100kW이상 초급속 전기차 충전기를 160개 수준으로 늘려나갈 계획이다. 지난 5월에는 현대자동차와 협업하여 서울 강동구 소재의 주유소·LPG충전소 부지에 수소충전소를 준공하고 영업을 시작했다. 또한, 국내 차량 공유 업체 그린카와 제휴하여 현재 130여 개의 주유소에 공유차량을 배치하고 주차 및 차량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카카오모빌리티가 서비스 중인 ‘카카오 T 바이크’는 최대 시속 23km까지 속도를 낼 수 있는 전기자전거로 자동차나 지하철, 버스 등 대중교통 이용이 어려운 중ㆍ단거리 이동 시 효과적인 이동수단이다. 별도의 거치대 없이 대여와 반납이 자유로운 도크리스(dockless) 방식을 채택해 더욱 편리하게 이용 가능하다. 현재 경기도 성남, 인천, 전주, 울산 등 전국 주요 도시에서 총 3000대 규모로 운영되고 있으며, 서비스 지역과 운영 대수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 저탄소 태양광모듈 확대 위한 탄소인증제 시행...배출량에 따라 인센티브 차등 적용

    저탄소 태양광모듈 확대 위한 탄소인증제 시행...배출량에 따라 인센티브 차등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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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1 17:02:21 이동민
    ▲출처=한국태양광발전사업자연합회 태양광 제품을 생산하는 과정에서 탄소 배출량을 평가하고 이를 등급화해 저탄소 제품에 인센티브를 부여하는 '태양광 탄소인증제'가 본격 시행된다.  '태양광 탄소인증제'는 태양광 모듈 제조 전 과정(폴리실리콘-잉곳・웨이퍼-셀-모듈)에서 배출되는 단위출력당(1kW) 온실가스의 총량을 계량화(CO2‧kg)하고 검증하는 제도다. 온실가스 총량은 태양광 모듈 제조과정에서 직접 발생되는 배출량(N2O, CO2 등)과 소비된 전력생산을 위한 배출량을 합산해 평가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1일 태양광 탄소인증제 운영고시와 세부 산정·검증기준 제정을 완료하고 이달 22일부터 태양광 모듈에 대한 탄소인증제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탄소인증제는 정부가 지난해 발표한 '재생에너지산업 경쟁력강화방안'의 핵심과제로 꼽힌다. 주무부처인 산업부는 그동안 정책연구용역과 사전검증, 의견수렴 과정을 거쳐 제도 시행 기반을 마련했다. ▲제공=산업부 산업부는 국내 태양광 시장에 저탄소 태양광 모듈 활용을 확대할 수 있도록 탄소배출량에 따라 모듈을 3개 등급으로 구분해 올해 하반기에 시행할 RPS 선정입찰시장과 정부보급사업 등에서 등급별로 차등화한 인센티브를 적용할 계획이다.  태양광 모듈의 친환경성을 강화해 나갈 수 있도록 시장 상황 등을 고려해 등급별 탄소배출량 기준을 단계적으로 상향할 계획이다. 저탄소 태양광 모듈에 대한 인센티브 적용방안은 내달 중 하반기 RPS 선정입찰과 정부보급사업 등 공고 시 확정해 안내할 예정이다. 산업부 관계자는 "이번에 시행되는 태양광 모듈 탄소인증제를 통해 글로벌 온실가스 감축에 기여할 것"이라며 "국내 태양광 산업계의 경쟁력을 한층 더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기업 입장에서는 탄소배출량 저감에 대한 경험과 기술 등을 축적해 해외시장 진출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도 있다. 실제 프랑스에서는 이미 탄소인증제와 유사한 '탄소발자국'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유럽연합(EU)에서도 비슷한 제도를 도입할 계획이다.  모듈 제조과정에서 에너지 투입량을 최소화하기 위한 공정시스템 개발을 통해 제조단가도 절감할 수 있다. 소재·부품 수급 리스크에 대한 우리 기업들의 대응 역량도 강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탄소배출량 저감을 위해 국내 기업들이 다양한 국가·기업에서 생산된 소재・부품들을 테스트 또는 활용할 것이기 때문이다. ▲제공=산업부 산업부는 국내 태양광 시장에 저탄소 태양광 모듈 활용을 확대할 수 있는 방안도 마련했다. 탄소배출량에 따라 모듈을 3개 등급으로 구분해 올해 하반기에 시행될 신재생에너지공급의무(RPS) 선정 입찰시장과 정부 보급 사업 등에서 등급별로 차등화된 인센티브를 적용할 계획이다. 또한 태양광 모듈의 친환경성을 강화해 나갈 수 있도록 시장 상황 등을 고려해 등급별 탄소배출량 기준을 단계적으로 높일 예정이다. 산업부 관계자는 "저탄소 태양광 모듈에 대한 인센티브 적용 방안은 하반기 RPS 선정 입찰가 정부보급사업 등 공고 시 확정해 안내하겠다"고 전했다.
  • 해수부-해양환경공단, '해변 입양' 시범사업 추진

    해수부-해양환경공단, '해변 입양' 시범사업 추진

    ECO
    2020-07-21 16:47:24 이정윤
    [데일리환경=이정윤 기자] 해양수산부와 해양환경공단은 오는 8월 21일까지 ‘해변입양(Adopt-A-Beach) 사업’의 명칭과 운영 프로그램 아이디어를 공모한다고 21일 밝혔다.  ‘해변 입양’이란 1986년 미국 텍사스 주에서 시작된 민간참여 캠페인으로, 어린아이를 입양하여 양육하듯 개인이나 단체 및 기업 등이 특정 해변을 자발적으로 입양하여 책임감을 가지고 해양쓰레기 수거, 경관 개선 등의 활동을 하는 제도이다. 우리나라에는 기업체와 연안을 연계하여 주기적으로 정화활동을 하는 ‘1사 1연안제도’ 등은 있었으나, 단순 정화활동에서 벗어나 민간에서 주도적으로 캠페인 등 다양한 형태로 해변을 관리하는 프로그램은 아직 없었다.  이에, 해양수산부는 올해 하반기부터 제주도의 해변을 대상으로 해변 입양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내년부터는 전국으로 확대하여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행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공모전은 국민들이 ‘해변 입양’을 친근하게 느낄 수 있도록 사업 명칭과 입양한 해변을 관리하기 위한 프로그램 아이디어를 함께 공모한다.  사업 명칭과 프로그램 아이디어를 동시에 응모하는 것은 가능하나, 분야별로 1개씩만 응모할 수 있으며, 개인, 법인 및 단체 등 누구나 자유롭게 응모할 수 있다.  해양수산부와 해양환경공단은 전문가 심사단을 통해 해변 입양사업 명칭에 대해서는 대중성, 창의성 등을 심사하고, 프로그램 아이디어에 대해서는 효과성, 실현가능성 등을 심사하여 각 7점의 수상작을 선정할 예정이다.  
  • 환경부, 전국 수돗물 안전관리에 총력 대응

    환경부, 전국 수돗물 안전관리에 총력 대응

    ECO
    2020-07-21 13:49:57 안상석
    환경부(장관 조명래)는 최근 인천 지역 수돗물 유충 민원의 원인으로 지목된 활성탄지가 설치된 전국 정수장 49개소에 대해 7월 15일부터 7월 17일까지 긴급점검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그 결과, 인천 공촌‧부평정수장을 포함한 7개 정수장  (인천 공촌, 인천 부평, 경기 화성, 김해 삼계, 양산 범어, 울산 회야, 의령 화정정수장)  에서 유충이 소량 발견되고, 12개 정수장은 방충망 미설치 등 운영상 문제가 지적되었다.인천 이외의 지역은 활성탄지 표층에서 유충이 발견되었으나 정수장 후단 배수지·수용가에서는 유충이 발견되지 않았고, 유충 발견 이후 즉시 활성탄 교체 또는 세척·오존 주입율 상향 등의 조치를 취하는 등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현장수습지원은 한강유역환경청 상수도분야 공무원 5명과 한강유역수도지원센터 20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사고대응 계획 수립부터 사고원인 조사 및 정상화 추진방안 실행까지 전 과정에 걸쳐 기술적· 물적 지원 및 인천시의 중요 결정사항에 대한 기술적 자문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이와 관련, 조명래 환경부장관은 7월 20일 인천 공촌과 부평정수장, 천마산 배수지 등 유충이 발견된 현장을 방문하여 명확한 원인 규명과 신속한 사고 대응 및 재발방지를 지시하고,현장수습지원반을 찾아 활동사항을 점검하고 인천 수돗물의 정상화를 위해 차질없이 지원하도록 당부하였다. 아울러, 현재 공촌·부평정수장의 유충 발생의 원인 파악을 위해 인천시와 한강유역환경청이 공동으로 7월 16일「인천 수돗물 유충 관련 전문가 합동정밀조사단」을 구성하여 조사 중에 있으며, 환경부는 조사 결과에 맞추어 재발방지대책을 마련하여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위생상의 관리 부분에서는 깔다구 등 생물체가 고도정수처리 공정의활성탄지 유입을 원천 차단할 수 있도록 방충관리(미세방충망, 포집기 설치, 활성탄지 방충덮개 설치 등) 등을 철저히 할 계획이다. 특히, 서울시 정수장에서 인증 받은 ISO 22000* 관련 사항도 참고하여 지자체에서 적극적으로 도입할 수 있도록 유도할 계획이다. 또한, 시설적인 문제로 인해 유충이 유출된 것으로 최종 확인되면 전문가들과 논의하여 상수도 설계 기준을 개선하고, 운영 부문에서는 고도정수처리 운영 가이드라인을 마련하여 활성탄지의 운영관리 세부 사항을 지자체 등에 전파할 계획이다.동시에, 전국 수돗물 유충민원에 종합적으로 대응하고 조치사항 등을 신속 점검하기 위해 환경부 내에 수돗물 유충대응 상황실을 운영할 예정이다.신진수 환경부 물통합정책국장은 “국민의 수돗물 불신을 해소하고 안전한 물을 공급하기 위해 이번 수돗물 사태의 확산 방지 및 정상화에 정부 차원의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 녹색혁신 상생협력으로 지역 환경문제 해결

    녹색혁신 상생협력으로 지역 환경문제 해결

    ECO
    2020-07-21 13:43:22 안상석
    환경부(장관 조명래)는 인천광역시, 한국환경공단, 에스케이(SK)인천석유화학(주)와 함께 인천 지역의 환경현안을 해결하고, 지역 맞춤형 녹색산업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7월 22일 서면으로 체결한다.  이번 협약은 녹색혁신 상생협력으로 인천 지역의 고질적인 환경 현안인 폐기물·악취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환경부(한국환경공단)의 기존 중소환경기업 혁신설비 설치 지원사업과 연계하여 인천광역시, 에스케이인천석유화학(주)에서 ‘녹색혁신 상생 협력사업’을 시범사업으로 추진하는 것이다.   협약 참여 기관들은 지역의 환경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녹색혁신 기술·설비의 설치와 관련된 행정·재정 지원, 조사, 홍보, 연구개발 등 협력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협약으로 추진하는 ‘녹색혁신 상생협력 사업’은 2년 동안 인천 지역에서 가장 환경문제가 심각한 북항 인근 공업지역과 주변 산업단지를 대상으로 중소환경기업 혁신설비 설치를 지원한다.  이들 지역은 폐기물처리업체, 악취유발 사업장 등이 주거지역과 혼재되어 다수의 민원이 발생하는 곳이며, 자발적인 환경 개선능력이 없는 중소기업이 많은 편이다. 이번 협력사업은 기존 사업과 달리 정부 예산(60%)으로만 지원하는 사업체계를 벗어나 인천광역시에서 기업부담금(40%)의 절반을 예산(약 24억 원)으로 지원하고, 나머지도 기준금리보다 저리로 융자 지원하여 기업의 재정부담을 대폭 줄여준다.환경부와 한국환경공단은 녹색혁신 기술·설비 설치(2년)를 위한 행정적·재정적 지원과 사업성과 확산 및 홍보 등을 추진한다. 인천광역시는 인천테크노파크 및 인천상공회의소와 함께 환경취약 지역 내 혁신설비 설치 수요기업을 발굴하고, 사업비 연결(매칭) 지원 및 저리 융자지원(기준금리-0.9%p), 사후 점검 및 후속 연구개발 등을 지원한다. 에스케이인천석유화학(주)는 보유 전문기술을 활용한 지역 중소기업 육성, 실증실험시설 제공, 우수 기술.설비 현장 적용 등을 지원한다. 조명래 환경부 장관은 “이번 협약은 그린뉴딜 종합계획에 포함된 ‘녹색산업 혁신생태계 조성’을 위한 첫 걸음을 내딛는다는 의미가 있다”라며, “혁신과 포용을 이끄는 대표적인 녹색혁신 사업으로 성공.확산시키겠다”라고 밝혔다. 
  • 전국 산업단지 화학물질 취급사업장 대상 특별안전교육 실시

    전국 산업단지 화학물질 취급사업장 대상 특별안전교육 실시

    ECO
    2020-07-21 11:44:08 이정윤
    ▲ 7~8월의 월평균 화학사고 발생건수(9.2건)는 이 기간을 제외한 연간 월평균 화학사고 발생건수(6.2건) 대비 약 1.48배 상당이다. [제공=환경부] [데일리환경=이정윤 기자] 환경부는 전국 산업단지를 대상으로 화학물질 취급사업장에 대한 특별안전교육을 오는 31일까지 집중적으로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이번 특별안전교육은 사업장 점검 시 주로 지적되고 있는 ‘화학물질관리법(이하 화관법)’ 상의 취급시설 관리기준의 미준수사례를중심으로 교육이 진행된다. ‘화관법’에서는 이송배관, 접합부 밸브, 운반장비 등 부식, 노후화, 유해화학물질 보관용기 파손, 부식 균열 등의 여부를 정기적으로 확인하고 시설안전을 유지 관리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이들 규정 사항들을 지키지 않거나 시설물 관리를 소홀이 할 경우 자칫 화학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 이번 특별안전교육은 환경부 소속 유역(지방)환경청과 화학재난합동방재센터가 주관하며, 화학물질 취급사업장이 밀집해 있는 산업단지를 중심으로 이뤄진다.유해화학물질 취급자들에 대한 법적 의무교육인 ‘유해화학물질 안전교육’과도 병행해서 추진한다. 한편, 환경부는 이번 특별안전교육 이외에 화학사고를 보다 효율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사고분류기준 및 대응체계를 개선할 계획이다.사고 발생시 인명피해 인정범위 및 판단절차, 사고 규모별 사업장· 대응기관간 대응수준 등의 방안을 마련 후 관계부처, 시민사회, 산업계 등의 의견을 수렴하여 추진할 예정이다.
  • 태양광 발전사업 공장주, 최대 90% 정부 금융지원 받는다...27일부터 접수

    태양광 발전사업 공장주, 최대 90% 정부 금융지원 받는다...27일부터 접수

    ECO
    2020-07-21 10:03:22 이동민
    ▲식품클러스터 산업단지에 들어선 태양광 발전 시설. [출처=식품클러스터] 산업통상자원부는 오는 27일부터 '산업단지 태양광 금융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21일 밝혔다. '산업단지 태양광 금융지원사업'은 제3차 추가경정예산(추경)을 통해 총 1000억원의 예산이 반영돼 새로 시행하는 사업이다.  산단 유휴부지나 공장 지붕을 활용한 태양광 발전사업을 희망하는 공장주나 해당 대상지 임차인은 태양광 설치비용의 최대 90%까지 장기저리(분기별 변동금리 1.75%)의 금융자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 대출기간은 5년거치 10년 분할상환이며 중소기업은 90% 이내, 중견기업은 70% 이내 지원한다.  ▲제공=산업부 산업단지 태양광 금융지원사업 신청 희망자는 산업단지 입주기업 확인서, 발전사업 허가증 등 관련 서류를 갖춰 한국에너지공단 신재생에너지센터 홈페이지에 접수하면 된다. 산업부 관계자는 "산업단지 태양광은 유휴부지를 활용해 환경 훼손이 없고 주택 등과도 떨어져 있어 주민 수용성이 높은 우수한 태양광 설치모델"이라며 "이번 사업을 통해 산업단지 내 태양광 설치를 확대하는 한편 대표적 전력 다소비 공간인 산업단지를 친환경에너지 생산 공간으로 탈바꿈해 에너지 자립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산업단지 태양광 금융지원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한국에너지공단 신재생에너지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한국마사회, 7월 24일 서울·부산경남·제주 경마공원만 부분 고객 입장 시작

    한국마사회, 7월 24일 서울·부산경남·제주 경마공원만 부분 고객 입장 시작

    ECO
    2020-07-20 17:34:58 최성애
    한국마사회(회장 김낙순)는 7월 24일 금요일부터 서울경마공원ㆍ부산경남경마공원ㆍ제주경마공원 등 3개 경마공원에 한해 좌석정원의 10% 이내에서 고객 입장을 허용할 예정이다. 단, 전국 30개 장외발매소는 당분간 운영중단을 이어가기로 했다.▲ 경마공원 내 좌석간 거리두기를 위한 지정좌석 외 착석불가마사회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지난 2월 23일부터 경마를 중단한 바 있다. 그 기간동안 경마산업 관계자들의 경영난 해소를 위해 경영자금 대여 등 지원 노력을 병행하였으나, 경마중단 장기화에 따른 말산업 피햬 최소화를 위해 6월 19일부터는‘무고객’으로 경마를 시행해 왔었다. ▲ 입장객 거리두기를 위해 테이블당 1좌석 비치관계부처와의 협의를 통해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와 한층 강화된 거리두기 적용을 전제로, 7월 24일(금)부터 3개 경마공원별 좌석 정원의 10% 이내에서만 고객 입장이 허용된다고 밝혔다.   경마공원 입장은 한국마사회 마이카드앱을 통해 이용 전일 좌석을 예약하고 반드시 문진표를 작성한 후 입장할 수 있다. 입장 고객은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하고, 비접촉식 체온검사와 열화상 카메라검사를 거쳐야 한다.또한 모든 좌석은 충분한 간격을 유지한 지정좌석제로 운영되고, 일반 고객의 마권구매는 비접촉 무인판매방식으로 운영되며, 지정된 장소 외에는 취식과 흡연이 금지되고, 식당 등 부대시설 이용인원도 제한된다. 기타 자세한 예약절차와 관람 준수사항은 한국마사회 홈페이지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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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숲 '삼표 환경정원' 인기…콘크리트 화분 만들기 등 체험 프로그램 호응
    문화/생활

    서울숲 '삼표 환경정원' 인기…콘크리트 화분 만들기 등 체험 프로그램 호응

    서울국제정원박람회 누적 관람객 500만 명 돌파 속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 운영
    이정윤 2026-06-25 10:40:06
  • 전종덕 의원, 농산물 가격폭락·농자재값 폭등 대책 촉구…“농촌은 사실상 재난 상황”
    국회/정당

    전종덕 의원, 농산물 가격폭락·농자재값 폭등 대책 촉구…“농촌은 사실상 재난 상황”

    이정윤 2026-06-24 15:57:34
  • 2000명 관객과 함께한 나눔의 선율 ... 밀알복지재단, '제23회 밀알콘서트' 성료
    사회

    2000명 관객과 함께한 나눔의 선율 ... 밀알복지재단, '제23회 밀알콘서트' 성료

    -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국내 최대 배리어프리 공연 개최 - 공연 수익금, 국내외 장애인 자립과 일자리 지원에 사용 예정
    정진욱 2026-06-24 13:11:12
  • 서울 초등생 10명 중 8명 아침 결식…학부모 78.5% "학교 조식 찬성"
    문화/생활

    서울 초등생 10명 중 8명 아침 결식…학부모 78.5% "학교 조식 찬성"

    학부모 83.3% "아침 식사 준비 부담"…88.8% "학교 조식이 돌봄 부담 완화"
    이정윤 2026-06-23 12:17:42

ESG

  • 넷마블, ‘RF 온라인 넥스트’ 신규 지역 ‘라바론’ 사전등록 시작…최상위 사냥터·신규 보스 추가
    게임/리뷰

    넷마블, ‘RF 온라인 넥스트’ 신규 지역 ‘라바론’ 사전등록 시작…최상위 사냥터·신규 보스 추가

    이정윤 2026-06-24 13:27:20
  • 컴투스, 신작 MMORPG ‘제우스: 오만의 신’ 실제 플레이 첫 공개…언리얼5 그래픽 눈길
    게임/리뷰

    컴투스, 신작 MMORPG ‘제우스: 오만의 신’ 실제 플레이 첫 공개…언리얼5 그래픽 눈길

    언리얼 엔진5 기반 고품질 그래픽·타격감 넘치는 전투 액션 구현
    이정윤 2026-06-24 13:22:08
  • 넷마블, 신작 MMORPG ‘SOL: enchant’ 출시 앞두고 개발자 방송 개최
    IT/과학

    넷마블, 신작 MMORPG ‘SOL: enchant’ 출시 앞두고 개발자 방송 개최

    이정윤 2026-06-11 11:04:16
  • “딜러 수보다 중요한 건 전문성”… 내팔, 분야별 전문 딜러 네트워크 강화
    산업/재계

    “딜러 수보다 중요한 건 전문성”… 내팔, 분야별 전문 딜러 네트워크 강화

    전기차·수입차·튜닝카·슈퍼카 등 차량별 전문 딜러가 매입 경쟁력 높아
    정민오 2026-06-07 23:16:40
  • “카카오톡 멈춰도 상관없다?” 공동파업 임박 카카오에 싸늘한 시선
    산업/재계

    “카카오톡 멈춰도 상관없다?” 공동파업 임박 카카오에 싸늘한 시선

    AI 경쟁력·주가·신뢰 모두 흔들리는데 성과급 갈등까지… “연대보다 돈만 남았다” 비판 확산
    정민오 2026-05-30 14: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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