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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 화학물질안전원, 532곳 화학사고 대피장소 등 담은 안내지도 공개

    화학물질안전원, 532곳 화학사고 대피장소 등 담은 안내지도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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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1 21:54:04 이정윤
    ▲ 화학사고 대피장소 안내지도[데일리환경=이정윤 기자] 화학물질안전원이 '화학사고 대피장소 안내지도'를 공개했다. 이번 '화학사고 대피장소 안내지도'는 총 532곳의 화학사고 대피장소를 비롯해 주변 위해관리계획 주민고지 등록 사업장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77개의 지역(시군구) 단위로 제작되었다.  화학물질안전원은 안내지도와 함께 전국 화학사고 대피장소 532곳의 현황과 화학사고 발생 시 행동요령 등 각종 정보 등을 다뤘다. 안내지도에는 대피장소명, 주소, 수용가능 인원 정보와 화학사고 발생 시 주민 행동요령 등을 포함하고 있다. 주민고지 정보 중 물질위험성 정보와 주민 행동요령은 정보무늬(QR) 코드를 통해 스마트폰으로도 확인할 수 있다.주민 행동요령은 총 4단계이며, 화학사고 발생 시 △ 1단계 주변 건물 등 실내로 대피(외부공기 차단), △ 2단계 텔레비전, 휴대폰 등을 통해 주변 상황관찰, △ 3단계 주민대피명령 발령 시 대피장소로 이동(방독면 착용, 방독면이 없을 경우 마스크 등으로 코와 입을 막고 이동), △ 4단계 주민복귀 결정 후 일상으로 복귀로 구성되어 있다.화학물질안전원은 이번 안내지도를 통해 국민 누구나 화학사고 대피장소를 사전에 알 수 있고 화학사고 발생 시 신속한 대피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했다.
  • 서울시, 도심 속 ‘여름철 어린이자연학교’ 운영…참여자 모집

    서울시, 도심 속 ‘여름철 어린이자연학교’ 운영…참여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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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1 21:53:47 이정윤
    [데일리환경=이정윤 기자] 서울시는 여름방학을 맞아 도심 속 ‘여름철 어린이자연학교’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여름철 어린이 자연학교’는 ▴식물의 기초와 농업의 다원적 기능 학습 ▴자생화 및 학습곤충 관찰 ▴스마트팜·아쿠아포닉스 견학 ▴손세정제 만들기 ▴수경재배 식물(개운죽) 심기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서울시 농업기술센터 내 시민자연학습장에서 진행되는 ‘여름철 어린이 자연학교’는 계절에 따른 변화를 관찰할 수 있도록 다양한 자생화, 제철채소, 특용작물 등이 전시되고 있다. 또한, 곤충 체험 시간에는 학습용 곤충인 장수풍뎅이와 사슴벌레, 흰점박이꽃무지 등의 유충과 성충을 관찰해 볼 수 있다.스마트팜에서는 신개발 농업과 정보통신기술(ICT)을 융합하여 식물이 자라나는데 필요한 빛, 온도, 습도, 이산화탄소 농도 등의 환경요소를 인공적으로 제어하여 365일 작물재배가 가능한 시설에서 새싹인삼과 새싹채소(귀리,보리,홍빛열무,붉은양배추,브로콜리,적무,무순 등)가 재배되는 모습을 관찰할 수 있다.  또한, 도시환경에 이상적인 농업 신기술인 아쿠아포닉스의 어류양식수를 활용하여 청경채, 적오크, 다채, 로메인 등 엽채류를 시범재배 하는 현장도 견학할 수 있다.한편, 서울시농업기술센터는 코로나19와 관련하여 시설 내 화장실 등 개수대(비수동식 수도꼭지 등)에 손 세정제(액체비누, 손소독제 (알콜 70% 이상)와 종이타월 등을 충분히 비치하고 교육장 내 위생·청소, 소독, 환기를 진행한다.
  • 전국 7개 시도, 23개 시·군·구 해수욕장 인근 불법 야영장 집중 단속

    전국 7개 시도, 23개 시·군·구 해수욕장 인근 불법 야영장 집중 단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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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1 21:53:06 이정윤
    [데일리환경=이정윤 기자] 문화체육관광부는 여름 성수기를 대비해 한국관광공사, 시도 및 시·군·구 지방자치단체, 경찰 등과 함께 전국 7개 시도, 23개 시·군·구 해수욕장 인근 불법 야영장을 집중 단속한다. 문체부는 오는 9월 20일(일)까지 해수욕장 인근에서 이용자의 안전을 위협하는 불법 야영장이 성행함에 따라 집중 단속을 통해 불법 행위가 확인된 사업장에 대해 즉시 고발 조치할 예정이다. 불법 야영장은 자연재해로 인한 침수, 고립, 산사태 등 응급상황 발생 시 도움을 받을 수 없어 이용자 안전의 사각지대가 되고 있다.  특히 이번 단속 기간 중 안전사고 위험이 높아 조치가 시급한 불법 야영장에 대해서는 「관광진흥법」 이외에도 「건축법」, 「하수도법」, 「산지관리법」 등 관계 법령의 위반 사항을 종합해 고발할 예정이다. 아울러 차량 숙박 등 새로운 캠핑 문화가 확산되고 이용자가 증가하면서 자연공원, 해변, 하천 등에서 불법 캠핑으로 인해 안전 위협, 지역 주민과의 갈등, 안전사고 등이 발생함에 따라 안전한 캠핑 문화 정착을 위한 캠페인을 펼친다. 캠핑 안전 공식 캐릭터 ‘불멍이’를 활용한 안전 홍보 동영상과 웹툰, 카드 뉴스 등을 제작해 안전한 캠핑 문화를 온라인으로 홍보하는 한편, ‘오시아노 캠핑 페스티벌(8. 28.~30.)’ 계기 안전 캠핑 이야기 콘서트를 진행한다. 안전 수칙 안내문도 제작해 전국 캠핑장에 배포할 계획이다. 안전한 등록 야영장은 한국관광공사가 운영하고 있는 누리집 ‘고캠핑’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송아량 시의원, “동북선 적기 개통과 더불어 동북선 연장

    송아량 시의원, “동북선 적기 개통과 더불어 동북선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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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1 21:50:40 안상석
    서울 성동구 왕십리역과 노원구 상계역을 연결하는 동북선 도시철도가 본격 착공했다. 서울시는 행정절차가 일부 완료된 곳(7개소)에 대해 실착공을 위하여 27일부터 수목 제거를 시작으로 휀스설치, 줄파기, 지장물 이설 등 공사를 추진하고 있으며 오는 10월까지 지장물 이설작업이 끝나면 후속 공정으로 구조물 터파기 공사가 시작될 예정이다. 앞으로 사유지 보상과 도로점용 등의 협의가 남아 있으나, 2025년 개통 목표에는 차질이 없을 전망이다. 현재 동북선 차량기지 부지에 있는 운전면허학원을 소유한 두양엔지니어링·두양주택과 보상협의를 진행 중으로 서울시는 운전면허학원 부지의 약 1/3만 수용하겠다는 입장인 반면 두양 측은 학원 부지 전체를 수용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만약 협의가 불가할 경우 서울시 산하 토지보상위원회를 열어 감정 및 보상 논의를 재개할 예정이다. 동북선은 구간별로 왕십리역을 시점으로 1공구 금호산업, 2공구 호반산업, 3공구 현대엔지니어링, 4공구 코오롱글로벌이 시공을 맡았다. 실질적인 공사 착공에 대비해 각 사별로 현장 사무실을 개설하고 임직원들이 투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나머지 구간은 보상 및 지장물 협의 완료 후 공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향후 동북선 도시철도가 완공되면 서울 동북부 지역의 교통난이 해소되는 것은 물론 성동구 왕십리역에서 노원구 상계역까지 26분만에 이동할 수 있어 대중교통 이용 편의성이 증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송아량 의원은 “동북선 도시철도사업의 적기 완공과 안정적인 추진을 위해 서울시와 협의하고 착공 시 민원 해결을 위한 방안도 적극 모색하겠다”면서 “동북선 적기 개통과 더불어 상계역에서 방학역을 잇는 동북선 연장, 방학역에서 솔밭공원역을 잇는 우이-신설 연장선 등 동북선 연계 교통망 확보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낙동강네트워크 , 환경부 경질 촉구 기자회견 개최

    낙동강네트워크 , 환경부 경질 촉구 기자회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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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30 22:19:25 안상석
    ▲ 낙동강네트워크[데일리환경=안상석기자]낙동강네트워크가 29 일 문재인 자연성회복 정책의지 재천명 , 낙동강 수문개방 , 그리고 환경부 장관 경질 등을 요구하고 나섰다 .영풍제련소봉화군대책위원회 , 안동환경운동연합 , 상주환경운동연합 등 42 개 단체로 구성된 낙동강네트워크는 청와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이같이 주장했다 .이 자리에 참석한 이준경 생명그물 대표는 “대통령에 대해서 특히 영남지역에서는 4 대강 보 처리를 확실히 할 것이라는 기대가 있었다 ”며 “환경부 장관은 수문 개방에 어려움이 있다는 말만 3 년 동안 반복하고 있다 . 무능하면 사퇴해야한다 ’고 요구했다 .강호열 부산하천살리기 시민운동본부 대표는 “촛불 정부가 들어설 때 국민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겠다는 국민적 약속을 잊지 않고 있다 ”며 “영남시민들은 문재인 정부를 믿었고 보 수문이 열려서 강이 되살아날 것을 믿었는데 , 3 년이 지나면서 믿음은 불신으로 바뀌었다 ”고 비판했다 . 강 대표는 “남조류가 100 만 셀이 넘는 낙동강의 치명적인 물을 경남부산의 1300 만 명이 식수원으로 사용하도록 방치하는 것이 말이 되는가 ”라고 꼬집었다 .김수동 안동환경운동연합 의장도 “정부가 수도권 깔따구 유충 사태에는 심각하게 반응하면서 , 낙동강 녹조 사태에는 왜 침묵하는가 ”라며 “영남 지역은 아무 물이나 마셔도 좋다는 것인가 ”라며 성토했다 .환경부는 지난 19 년 11 월 보도자료를 통해 대통령의 4 대강 수문개방 지시사항에 따라 금강과 영산강에서 보 수문을 개방 통해 금강 녹조의 95%, 영산강의 97%가 저감되었고 , 낙동강은 같은 시기 동안 32%가 증가했다고 밝힌 바 있다 . 환경부는 2020 년 여름철 녹조발생기간 동안 낙동강과 한강 보 수문개방 계획이 없으며 , 2018 년 폭염 당시 부산 덕산정수장은 남조류로 인해 정수가 중단될 뻔한 위기를 겪기도 했다 . 
  • 도심권 국립공원 탐방객 수, 전년 대비 평균 약 21% 증가

    도심권 국립공원 탐방객 수, 전년 대비 평균 약 21%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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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9 09:42:13 이정윤
    ▲ 북한산 국립공원 탐방 거리두기 캠페인 현황 사진 [데일리환경=이정윤 기자] 올해 상반기 북한산(수도권), 계룡산(대전), 치악산(원주) 등 도심권 국립공원 3곳의 탐방객 수가 전년에 비해 평균 약 21%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국립공원공단에 따르면 북한산 탐방객 수는 올해 상반기 341만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276만명 대비 23.5% 증가했다.월별로 보면 1월은 전년 대비 5.9% 늘었고 △2월 13.1% △3월 41.7% △ 4월 48.2% △ 5월 17.3% △6월 10.8% 각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계룡산 탐방객 수는 전년 대비 15.6% 증가한 104만2199명, 치악산은 23.8% 증가한 40만 6747명이었다. 지리산도 4.8% 증가해 122만5764명으로 집계됐다.다만 이들 국립공원 4곳을 제외한 전국 18곳의 국립공원(한라산 포함) 탐방객수는 전년에 비해 줄었다. 월출산(49%), 한려해상(48.5%), 경주(45.3%) 등은 전년 대비 크게 줄었으며, 나머지 국립공원도 방문객이 평균 약 20% 감소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로 수도권의 경우 박물관, 미술관 등의 여가 시설 운영이 중지되면서 차량으로 가까운 도심권 국립공원으로 나들이를 가고 싶어하는 탐방객들의 수요가 늘어났기 때문이라고 공단은 설명했다.
  • '비대면'으로 즐기는 국립공원 탐방...국립공원공단, VR 서비스 확대 운영

    '비대면'으로 즐기는 국립공원 탐방...국립공원공단, VR 서비스 확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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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7 10:39:38 김동식
    ▲ 국립공원 가상현실 서비스 주요화면(사진=환경부 제공) 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공단(이사장 권경업)은 '국립공원 가상현실(VR) 서비스'에 새로운 영상 10편을 추가하여 27일부터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국립공원 VR 서비스는 장애인, 고령자 등 교통약자를 위해 정부혁신 과제인 '디지털 기술 기반 공공서비스 혁신' 중 하나로 추진되는 사업으로 국립공원의 주요 명소를 360° 입체영상을 이용하여 간접 체험을 제공한다.2015년(설악산), 2016년(지리산, 한려해상, 변산반도, 소백산), 2017년(경주, 내장산, 덕유산, 오대산), 2019년 (북한산, 계룡산, 무등산)에 이어 올해에는 속리산, 가야산, 주왕산 등 총 15개 공원 54개 가상현실 영상을 제공한다.이번에 추가로 공개되는 영상은 국립공원 주요 명소를 간접체험 할 수 있는 '가상탐방 영상' 9편과 산악 안전사고에 대한 올바른 대처법을 알려주는 '안전교육 영상' 1편 등 총 10편이다. '가상탐방 영상' 9편은 탐방로를 걷는 것처럼 사방을 둘러보는 일반적인 영상과 함께 접근이 제한된 장소, 무인기를 이용한 국립공원 상공 비행, 폭포와 계곡 거슬러 오르기 등 다양한 영상이 담겨있다. ▲속리산국립공원 문장대, 세조길, 화양구곡 ▲가야산국립공원 만물상, 소리길1(무릉교-홍류동 구간), 소리길2(농산정-첩석대 구간) ▲주왕산국립공원 주왕계곡, 주산지, 폭포탐방로(용추폭포-절구폭포-용연폭포) 등이다.'안전교육 영상'은 심장돌연사, 추락사, 익사 등 3대 사망사고 현장을 간접 경험하고, 전문가 등에게 올바른 예방법과 대처법을 배울 수 있도록 제작되었다.국립공원 누리집(www.knps.or.kr)이나 유튜브 '국립공원 티브이(TV)'에서 체험이 가능하다. 특히 스마트폰과 가상현실 체험장치(HMD)를 연결하면 더욱 실감나는 체험이 가능하다. 국립공원공단 관계자는 "국립공원 가상현실이 국민들의 탐방 갈증을 해소하고 새로운 경험을 전달하는 혁신 매체가 되길 희망한다"라며, "앞으로도 코로나 이후 시대의 새로운 공공서비스 발굴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환경부-지하수업계, 불법 시설 근절 위해 손잡는다

    환경부-지하수업계, 불법 시설 근절 위해 손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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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6 23:48:25 안상석
    환경부(장관 조명래)는 한국지하수·지열협회, 전국 시도 대표 지하수개발·이용시공업체 9곳 ( ㈜한맥이앤씨, 한국지하수공사, 청주지하수개발, ㈜지앤테크, (유)하늘엔지니어링, 서교건설(주), 덕호합자회사, ㈜해동개발, ㈜지오엔지니어링)   과 함께 7월 27일 오후 정부세종청사 6동(환경부 대회의실)에서 지하수의 지속가능한 개발·이용과 오염 예방 등을 실천하기 위한 자발적 협약을 체결한다.이번 협약은 미등록시설, 방치공 등 불법 지하수 시설의 발생을 근절하고, 관련 산업의 합리적인 계약표준을 마련하는 등 지하수 관리의 건강한 산업 생태계를 만들기 위해 추진되었다.2018년 기준으로 전국의 지하수 개발·이용시설은 약 164만공, 연간 이용량은 약 29억톤으로 조사 되었으나, 실제 등록하지 않고 이용 중이거나 방치되고 있는 시설 이 50만공 이상으로 추정되고 있다. 이에 환경부는 지하수 전문가 포럼 등 다양한 의견 창구를 통해 지하수 시설이 제도권 안에서 적정하게 관리될 수 있도록 체계를 정비한다.이번 자발적 협약에 참여하는 각 주체는 지하수 환경 보전·관리를 위해 적극 협력하고 동참하기로 했다.환경부는 불법 지하수 시설 방지 및 지하수 산업 발전을 위한 제도 개선, 미등록시설 조사와 오염 예방사업, 대국민 홍보 등을 추진한다. 한국지하수·지열협회는 공정한 계약기반 마련, 불법 지하수 시설 신고센터 개설·운영, 미등록시설 등록 전환 지원, 지하수 기술자 교육 등을 펼칠 예정이다. 지하수 시공업체는 불법 시공 근절, 개발에 실패한 시설의 원상복구 이행, ‘지하수법’에 따른 시공업체 의무사항 준수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환경부는 올해 안에 지하수 미등록시설 4만 5천공을 조사할 예정이다.  또한, 지하수 업계와 협력을 강화하여 2024년까지 약 50만공의 미등록시설을 조사하고 오염 예방사업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밖에 올바른 지하수 사용에 대한 국민의 인식을 높이기 위해 동영상 배포, 소책자 발간 등 각종 홍보 활동도 추진한다.신진수 환경부 물통합정책국장은 “불법 지하수 시설 발생을 차단하기 위해서는 시공업체들의 자발적 노력이 큰 역할을 할 것”이라며, “이번 산업계와 정부의 협력을 계기로 국민들이 보다 깨끗하고 안전한 지하수를 이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 기동 청소반 운영, 피서지 쓰레기 신속 처리...여름 휴가철 깨끗한 피서지

    기동 청소반 운영, 피서지 쓰레기 신속 처리...여름 휴가철 깨끗한 피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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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6 23:43:48 안상석
     환경부(장관 조명래)는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깨끗한 피서지를 만들기 위한 ‘여름 휴가철 쓰레기 관리대책’을 추진한다. 이번 ‘여름 휴가철 쓰레기 관리대책’은 환경부를 중심으로 전국 지방자치단체(이하 지자체), 국립공원공단, 한국도로공사, 한국철도공사, 한국공항공사 등 관계기관이 참여한다. 먼저, 각 지자체는 7월 27일부터 8월 31일까지 주요 피서지에 이동식 분리수거함과 음식물 전용 수거용기를 추가로 갖추고, 기동 청소반을 운영하여 주민불편을 최소화할 예정이다. 또한, 국립공원공단과 함께 국립공원, 해수욕장, 산.계곡 등에서 '쓰레기 무단투기 단속반'을 운영하여 무단투기로 인한 환경오염을 예방하고, 깨끗한 피서지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휴가철, 행락 중에 발생한 쓰레기를 버리는 경우에는 2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소각, 매립, 투기 형태별로 최대 100만 원까지 과태료를 부과된다.  지난해 여름 휴가철에 부산 등 8개 시도에서는 2,602명의 단속반원들이 3,144건의 쓰레기 무단투기 행위를 적발했으며, 총 3억 6,394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했다.아울러 환경부는 지자체, 한국철도공사, 한국도로공사 등과 함께 철도역사, 고속도로, 휴게소, 버스터미널 등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다중이용시설에 ‘올바른 분리배출 요령’을 홍보하기로 했다. ‘올바른 분리배출 요령’은 분리배출의 핵심 4가지 방법(비운다, 헹군다, 분리한다, 섞지 않는다)을 토대로 재활용이 가능한 종이, 페트병, 캔 등을 분리해 배출하는 것이다. 특히, 피서객이 사용한 마스크 등을 종량제 봉투에 버리도록 안내하고, 필요한 경우 별도의 수거함을 설치하도록 했다. 한편, 환경부는 ‘내 손안의 분리배출’ 스마트폰 앱을 운영하며, 쓰레기 분리배출에 대한 궁금증을 실시간으로 해소하고 있다.   ‘내 손안의 분리배출’은 안드로이드, 애플 등 스마트폰 앱스토어에서 ‘분리배출’로 검색하면 내려받을 수 있다. 이영기 환경부 자원순환정책관은 “올해 여름 휴가철에는 쓰레기로 인한 국민 불편이 최소화되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이며, 쓰레기 줄이기와 되가져가기, 올바른 분리배출에 국민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동참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 환경부, 가습기살균제 피해구제법... 폭넓은 의견 수렴 후 시행

    환경부, 가습기살균제 피해구제법... 폭넓은 의견 수렴 후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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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5 22:22:31 안상석
    환경부(장관 조명래)는 올해 9월 25일 ‘가습기살균제 피해구제법’ 시행을 앞두고, 지난 7월 3일 입법예고를 시작으로 피해자 등 모든 이해관계자의 의견을 듣고 하위법령 개정안을 확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가습기살균제 피해구제법’ 하위법령 개정안은 의견수렴을 위해 지난 7월 3일부터 8월 12일까지 입법예고 중이며, 이와 함께 연구용역 을 비롯한 전문가 의견수렴, 사회적참사특별조사위원회 협의 등을 거쳐 하위법령 개정을 위한 절차를 진행할 계획이다.입법예고는 피해자를 포함한 모든 이해관계자의 의견을 수렴하는 행정적 절차이며, 입법예고 과정에서 제시된 의견을 검토하여 개정안을 확정할 계획이다. 현재 가습기살균제피해지원종합포털  및 환경부 누리집 을 통해 의견을 받고 있으며, 8월 5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피해자 공청회가 열릴 예정이다.특히 ‘가습기살균제 피해구제법’ 하위법령 개정안은 가습기살균제 건강피해 범위를 확대하는 법 개정 취지를 반영한 조사판정체계 개편, 특별유족조위금 상향 등을 다루고 있다.조사판정체계 개편과 관련하여 요건심사는 피해자 범위를 제한하기 위한 것이 아닌 신속한 심사를 위한 것이다. 요건심사 대상 질환에 포함되지 않은 사람일지라도 개인별 심사를 거쳐 가습기살균제 건강피해가 발생 또는 악화된 경우 피해자로 인정될 수 있다. 법 시행 후 달라진 조사판정체계에 따르면 역학 또는 독성 등의 연구에서 과학적 근거가 확인된 건강피해는 노출 여부, 질환 진단 사실 등의 요건충족 여부만 검토하여 피해자를 판정하고 요건 심사에 해당하지 않는 피해자는 개인별 의무기록을 종합 검토하여 심사 한다. 특별유족조위금에 대해서는 연구용역을 통해 2019년 판례 중 손해배상소송의 사망 위자료를 분석하여 약 4,000만 원에서 약 7,000만 원으로 상향하는 방안을 포함했다. 이러한 배상수준은 사업자분담금 재원을 통한 정부의 보충적 구제행위로써 배상금에 준하는 지원을 하고 사업자를 면책시켜 주는 의미가 아닌 점을 감안하였다.하미나 환경부 환경보건정책관은 “이번 개정안은 법 취지에 따라 정부의 피해구제를 강화한 법안으로 법 시행 후 최대한 피해자를 구제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또한 “온라인을 비롯한 각종 입법 절차를 통해 각종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하고 특히 피해자 공청회에서 나오는 다양한 의견을 적극적으로 받아들여 시행령 개정안을 확정하겠다”라고 밝혔다.        
  • 전국 생태탐방원, 야영장 등 다중이용시설 운영 23일부터 재개

    전국 생태탐방원, 야영장 등 다중이용시설 운영 23일부터 재개

    ECO
    2020-07-23 10:49:11 이정윤
    [데일리환경=이정윤 기자] 전국 생태탐방원, 체류형 숙박시설, 야영장(풀옵션 캠핑시설) 등 다중이용시설의 운영이 23일부터 재개된다.국립공원공단은 지난 5월 6일부터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당시 명칭 생활 속 거리두기)'가 시행되면서 국립공원 내 다중이용시설 중 실외에 있는 야영장을 50% 수준으로 우선 개방한 바 있다.이번에 운영을 재개하는 시설은 ▲ 생태탐방원(북한산, 설악산, 소백산, 한려해상, 가야산, 내장산 등 6곳) ▲체류형 숙박시설(태백산 민박촌, 덕유산 덕유대) ▲ 야영장(치악산, 월악산, 소백산 등 풀옵션 캠핑시설 및 카라반) 등이다.국립공원공단은 취사도구 등 대여물품 미제공, 객실 수용력의 50% 수준 유지, 1박 2일 이상 예약 제한 등 각 시설의 방역 및 운영 여건을 감안하여 시설을 개방할 예정이다.지자체의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조정에 의해 운영중단 중인 지리산생태탐방원(전남 구례 소재)과 무등산생태탐방원(광주광역시 소재)은 광주·전남권의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하향될 경우(2단계→1단계) 다른 지역의 생태탐방원 수준으로 운영이 재개될 예정이다.다만 지리산, 설악산, 덕유산 등 전국 국립공원 14개 대피소는 탐방객의 안전, 방역 및 운영여건에 어려움이 예상되어 이번 개방 대상에서 제외되었다.환경부와 국립공원공단은 코로나19 방역 및 관리 여건이 개선되면 대피소 운영 재개를 결정할 예정이다.국립공원 다중이용시설은 예약통합시스템을 통해 사전예약 후 이용할 수 있다. 
  • 국립생물자원관-대전대 오상훈 교수팀, 국내 피뿌리풀 기원 증명

    국립생물자원관-대전대 오상훈 교수팀, 국내 피뿌리풀 기원 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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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3 10:48:49 이정윤
    ▲ 피뿌리풀[데일리환경=이정윤 기자] 국립생물자원관은 대전대 오상훈 교수팀과 함께 2018년부터 최근까지 '피뿌리풀에 대한 유전자 다양성 연구'를 수행하고, 국내 피뿌리풀의 기원을 증명했다. 피뿌리풀은 전 세계적으로 몽골, 중국 등에 분포하며 한반도에는 제주시 동부 오름 지역과 황해도 이북에만 자생하는 종으로 개체 수 감소 등에 따라 2017년 멸종위기 야생생물 II급으로 지정되었다.제주도 동부 오름에만 피뿌리풀이 분포하는 이유에 대해 고려말 원나라가 고려를 침략하여 제주도에 목장을 설치하고 말을 방목하는 과정에서 유입되었다는 가설과 빙하기 잔존 식물이라는 가설이 있다.연구진은 앞선 가설들을 검증하기 위해 제주도와 중국 운남, 몽골 등 8개 지역의 피뿌리풀 자생지에서 184개 표본을 채취해 초위성체 유전자 표지를 이용하여 176개 대립유전자를 비교 분석했다.그 결과, 제주도 피뿌리풀의 유전자형이 몽골 중부 및 내몽골로부터 유래된 것이 확인됐다. 지역별 유전자 주성분 분석 결과를 보면, 한국, 몽골 및 내몽골 개체들이 유전적으로 비슷한 하나의 무리를 형성했고, 중국 운남지역 개체는 유전적으로 구분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국내 피뿌리풀 40개 대립유전자 분석 결과에는 유전적 고유성이 없어, 빙하기 시대가 아닌 비교적 최근에 형성된 개체군으로 보인다.  연구진은 이번 결과를 토대로 향후 황해도 개체군을 포함한 추가 연구를 진행하면 피뿌리풀이 어떻게 한반도 유입되었는지 보다 명확하게 알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국립생물자원관은 이번에 파악한 국내 피뿌리풀 개체군의 유전적 구조를 바탕으로 멸종 위기에 처한 피뿌리풀의 보전 방안 등에 과학적 근거 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  
  • 방구석에서 보는 물순환 시민문화제 … 23일 개최

    방구석에서 보는 물순환 시민문화제 … 23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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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3 10:48:33 이정윤
    [데일리환경=이정윤 기자] 서울시는 23일(목)~ 25일(토) 동안 「제5회 서울시 물순환 시민문화제 」를 개최한다고 최근 밝혔다.이번 문화제는 시민이 기획하고 참여하는 ‘시민 주도형 문화제’로서 온 가족이 다 함께 안방에서 즐길 수 있도록 온라인에서 치러진다.「제5회 서울시 물순환 시민문화제 」프로그램은 6개가 운영될 계획이다. 주요 행사 프로그램으로 ▴물순환 박람회 ▴ 물순환 심포지엄 ▴물순환 공모전 ▴빗물 축제(Rain Festival) ▴ 시민홍보단(비엔나) ▴물순환 학교 등이다.첫날인 23일은 개막식 대신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시민들이 제작한 ‘E-꾸러기 콘테스트’와 ‘비엔나 시민 홍보단’ 영상이 채널에 업로드된다.빗물을 주제로 직접 동요를 개사하고 율동을 만드는 콘테스트로 총15개 작품이 접수되었으며 물순환에 대하여 아이들만의 개성 가득하고 엉뚱한 생각과 자유 분망한 모습을 볼 수 있어 영상 보는 내내 쏠쏠한 재미를 느낄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개막 첫날 프로그램 중 ‘비엔나 시민 홍보단’이 제작한 영상도 눈여겨볼 만하다. 둘째 날인 24일은 ‘Post 코로나 서울의 물관리’ 심포지엄이 14시부터 서울시 유튜브 채널에서 생중계된다.  학계·산업계·환경단체 등 전문가 패널이 참여하며 심포지엄이 진행되는 동안 시민은 실시간 댓글 참여로 행사에 직접 참여할 수 있다.또한 생중계에 참석 못 하는 물순환과 그린뉴딜에 관심 있는 시민을 위해 심포지엄이 열리는 전날인 23일까지 물순환 시민문화제 홈페이지에서 물순환을 통한 녹색도시 전환에 대한 질문을 작성할 수 있다. 23일부터 24일 6시에는 EBS보니하니와 물순환학교가 손잡은 ‘보물 콜라보(협업)’가 안방으로 배달된다.  또한, 양일간 실시간 방송시청을 하는 친구들에게 인증하는 이벤트가 진행되며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 ‘서울 물순환 시민문화제’로 인증 사진과 소감을 보내면 된다.  마지막 날인 25일은 낮은 곳으로 흘러가는 물처럼 흐르는 우리의 시간과 환경의 의미를 담아 기획한 ‘X의 유물 온라인 소셜기부 경매’ 가 피날레를 장식한다.이번 프로그램은 물순환안전국과 청춘여가연구소가 콜라보(협업)하여 처치 곤란한 물건을 유쾌한 온라인 경매를 통해 나누는 신개념 물물교환으로, 재사용에 대한 의미를 담고, 물과 관련된 많은 단체에 수익을 기부하는 선순환 기부 프로그램이다.
  • 산림청,국립지덕권산림치유원 기본설계 기술 제안 입찰 추진

    산림청,국립지덕권산림치유원 기본설계 기술 제안 입찰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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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3 10:42:25 안상석
    ▲ 정부대전청사산림청은 국립지덕권산림치유원 조성공사를 국토교통부의 ‘지능형(스마트) 건설기술’을 적용한 ‘기본설계 기술 제안’ 입찰방식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산림청이 추진하는 국립지덕권산림치유원 조성사업이 2020년 7월 15일 대형공사 입찰 방법 결정을 위한 국토교통부 중앙건설기술심의위원회 소위원회(5차)에서 ‘기본설계 기술제안’ 입찰 대상 사업으로 선정됐다.   기본설계 기술 제안 입찰은 입찰 참여사가 기본설계를 토대로 기술 제안을 하여 실시설계와 시공을 포함하여 시공사를 선정하는 계약 방법으로 실시설계와 시공을 동시에 할 수 있는 신속 처리제(FAST-TRACK) 입찰방식이다.      그동안 ‘기본설계 기술제안’ 입찰 방식은 대형건축물(연면적 3만㎡ 이상), 특수교량(3km 이상) 등에만 적용해왔으나 2019년 2월 25일 「대형공사 등의 입찰방법 심의기준」개정으로, 일반공사도 ‘기본설계 기술제안’ 입찰이 가능해짐에 따라 산림청은 국립지덕권산림치유원 조성공사를 적기에 조성하기 위하여 ‘기본설계 기술제안’ 입찰을 준비해 왔다.국립지덕권산림치유원은 경북 영주.예천의 산림치유원 ‘다스림’에 이은 대규모 장기체류형 산림치유시설로 전북 진안군 백운면에 617ha 규모로 조성되며, 5년 (2018∼2022년) 간 총 827억 원(국비 662억 원, 지방비 165억 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산악지역에 조성되는 국립지덕권산림치유원은 대다수 건축물을 목구조건축으로 기본설계에 반영하여 빌딩 정보 모형화(BIM) 설계와 모듈화  및, 프리패브방식  등으로 지능형(스마트) 건설기술 적용의 필요성이 제기돼 왔었다.  산림청은 국토교통부의 지능형(스마트) 건설 핵심기술 상용화 정책에 맞춰 빌딩 정보 모형화(BIM) 기반 ‘지능형(스마트) 건설기술’을 국립지덕권산림치유원 조성공사의 설계와 시공단계까지 전 과정에 적용할 예정이다. 한편 빌딩 정보 모형화(BIM)기반 지능형(스마트)설계로 BIM은 BUILDING INFORMATION MODELING의 약자로써 삼차원(3D) 기반 설계기법으로 시공전 타공종간의 간섭을 최소화하고 하자를 최소화할 수 있는 설계 방법이다.이용권 산림교육치유과장은 “국립지덕권산림치유원 조성사업은 지능형(스마트) 건설기술을 적용한 기본설계기술 제안 방식으로 추진하게 됨에 따라, 설계.시공과 사후관리 등 산악지역의 효율적인 사업추진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연말 입찰공고 예정인 국립지덕권산림치유원 조성사업에 역량 있는 업체들이 많이 참여해 산림 분야에 지능형(스마트) 건설기술을 정착시키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 설명지능형(스마트) 건설기술 : 빌딩 정보 모형화(BIM) 기반 지능형(스마트) 설계((지형·지반 모형화(모델링) 자동화)), 건설기계 자동화 및 통합운영(관제), 정보통신기술(ICT)기반 현장 안전 및 공정관리, 사물인터넷 감기지(loT센서) 기반 시설물 점검(모니터링) 기술, 무인기(드론)·로봇 시설물 진단, 디지털 복제물(디지털 트윈) 기반 유지관리((시설물 정보통합, 인공지능(AI) 기반 최적 유지관리))  건축 모듈 : 건축물이나 그 구성재의 설계나 조립에 있어서 기본이 되는 치수 프리패브방식 : 건축 부재를 미리 공장에서 제작하고, 현장에서는 간단한 조립이나 부착만으로 끝내도록 한 공법 
  • 어린이 농업.농촌 체험 수기 공모전… 8월 7일까지 접수

    어린이 농업.농촌 체험 수기 공모전… 8월 7일까지 접수

    ECO
    2020-07-22 20:27:24 안상석
    ▲ 우장춘어린이농업농촌체험수기포스터[데일리환경=안상석기자]농촌진흥청(청장 김경규)은 22일부터 8월 7일까지 전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우장춘 박사를 아세요? 어린이 농업‧농촌 체험 수기 공모전’을 개최한다. 공모전은 코로나19로 외부활동이 제한된 어린이들의 행사 참여를 유도하고 농촌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를 희망하는 어린이는 텃밭 가꾸기, 주말 농장 등 가족과 함께 농업 체험 활동이나 농촌 마을에 방문한 경험을 진솔하게 표현해 제출하면 된다. 수기 형식은 산문, 또는 운문(시) 모두 가능하다. 자세한 안내와 수기 제출 방법은 국립원예특작과학원 누리집(www.nihhs.go.kr) 알림창(팝업)에서 확인하면 된다. 시상작은 △대상(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 1점 △최우수상(농촌진흥청장상) 1점 △우수상(국립원예특작과학원장상) 3점 △장려상(국립원예특작과학원장상) 5점 등 총 10점을 선정한다. 수상자는 8월 24일 국립원예특작과학원 누리집에 발표할 예정이다.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 황정환 원장은 “올해 11회를 맞는 공모전은 세계적인 과학자 우장춘 박사의 업적을 기리고, 농업· 농촌의 소중함을 알리기 위해 해마다 열고 있다.”라며 “농촌관광의 소중한 경험을 나누는 이번 공모전에 많은 어린이들의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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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초등생 10명 중 8명 아침 결식…학부모 78.5% "학교 조식 찬성"
    문화/생활

    서울 초등생 10명 중 8명 아침 결식…학부모 78.5% "학교 조식 찬성"

    학부모 83.3% "아침 식사 준비 부담"…88.8% "학교 조식이 돌봄 부담 완화"
    이정윤 2026-06-23 12:17:42

ESG

  • 넷마블, ‘RF 온라인 넥스트’ 신규 지역 ‘라바론’ 사전등록 시작…최상위 사냥터·신규 보스 추가
    게임/리뷰

    넷마블, ‘RF 온라인 넥스트’ 신규 지역 ‘라바론’ 사전등록 시작…최상위 사냥터·신규 보스 추가

    이정윤 2026-06-24 13:27:20
  • 컴투스, 신작 MMORPG ‘제우스: 오만의 신’ 실제 플레이 첫 공개…언리얼5 그래픽 눈길
    게임/리뷰

    컴투스, 신작 MMORPG ‘제우스: 오만의 신’ 실제 플레이 첫 공개…언리얼5 그래픽 눈길

    언리얼 엔진5 기반 고품질 그래픽·타격감 넘치는 전투 액션 구현
    이정윤 2026-06-24 13:22:08
  • 넷마블, 신작 MMORPG ‘SOL: enchant’ 출시 앞두고 개발자 방송 개최
    IT/과학

    넷마블, 신작 MMORPG ‘SOL: enchant’ 출시 앞두고 개발자 방송 개최

    이정윤 2026-06-11 11:04:16
  • “딜러 수보다 중요한 건 전문성”… 내팔, 분야별 전문 딜러 네트워크 강화
    산업/재계

    “딜러 수보다 중요한 건 전문성”… 내팔, 분야별 전문 딜러 네트워크 강화

    전기차·수입차·튜닝카·슈퍼카 등 차량별 전문 딜러가 매입 경쟁력 높아
    정민오 2026-06-07 23:16:40
  • “카카오톡 멈춰도 상관없다?” 공동파업 임박 카카오에 싸늘한 시선
    산업/재계

    “카카오톡 멈춰도 상관없다?” 공동파업 임박 카카오에 싸늘한 시선

    AI 경쟁력·주가·신뢰 모두 흔들리는데 성과급 갈등까지… “연대보다 돈만 남았다” 비판 확산
    정민오 2026-05-30 14: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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