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건설은 6일 서울 ‘노량진 7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을 수주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서울시 동작구 대방동 일대에 지하 3층~지상 29층, 6개동 총 614가구 규모의 아파트 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총 도급액은 1300억원이다.
노량진 7구역은 지하철 1·7·9호선과 올림픽대로의 접근성이 용이하고, 초·중·고가 모두 인접해 있다.
노량진 재정비촉진지구 개발이 완료되면 이 지역은 8000여 가구 규모의 대규모 주거타운으로 탈바꿈하게 된다.
김수환 SK건설 도시정비영업2실장은 “노량진 7구역은 입지여건이 뛰어나고 미래가치도 높은 지역”이라며 “지난 2014년에 수주한 노량진 6구역과 함께 지역 랜드마크 아파트 단지로 건설하겠다”고 말했다.










![[전연우 경제 칼럼] 강세장, 그 유통기한](/data/dlt/image/2026/07/13/dlt202607130028.230x172.0.png)
![[전연우 경제 칼럼] 레버리지가 지운 이름 ... 시스템은 남고, 책임은 사라지다](/data/dlt/image/2026/07/09/dlt202607090017.230x172.0.jpg)
![[전연우 경제 칼럼] 패닉이 지나간 자리 ... 조정을 겪어본 적 없는 주식, 그 경제 시장의 얼굴](/data/dlt/image/2026/07/08/dlt202607080018.230x172.0.jpg)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