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스코는 지난 3일 “제품의 원료 조달부터 생산 유통, 재활용까지 모든 과정에서 환경 영향을 종합적으로 고려하는 LCA(Life Cycle Assessment, 전과정평가) 관점에서 볼 때 철이 가장 친환경적”이라며 “오는 11일부터 온·오프라인을 통해 플라스틱과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위해 ‘#SteelSaveEarth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온·오프라인에서 일반인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와 콘텐츠를 준비했다”면서 “오는 11~15일부터 ‘나만의 스틸 텀블러 만들기’현장 이벤트, 친환경 뮤직 페스티벌, 인스타그램 인증샷 이벤트 등을 진행한다”고 말했다.
포스코 관계자는 “다양한 ‘#SteelSaveEarth’ 캠페인을 통해 철의 친환경성을 일반인들에게 적극 알리고 환경보호에 앞장 서겠다”면서 “지속적인 철강제품의 환경성적표지 인증 획득과 제철소의 친환경설비 투자로 환경보호 활동에도 적극 동참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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