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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윤

기자가 쓴 기사
  • 서울에너지공사, 한국수자원공사와광역상수도 수열 활용한 냉·난방사업 추진

    ECO
    2017-12-20 22:49:18 안상석
    서울에너지공사(사장 박진섭)가 19일 서울시(시장 박원순), 한국수자원공사(사장 이학수)와 ‘광역상수도 수열을 활용한 서울시 원전하나줄이기사업 참여 협약’을 체결했다고최근 공시를 통해 밝혔다.이번 협약의 주요 내용은 ▲수도권 광역상수도 수열을 활용한 냉·난방에너지 절감으로 온실가스 감축 ▲물에너지분야 일자리 창출 ▲온실가스 감축 실적 판매 수익을 활용한 에너지 복지사업 등이다.하루에 450만톤이 공급되고있는 수도권 광역상수도 수열 활용시 롯데월드타워 쇼핑몰 89개 규모의 냉·난방에너지원으로 이용 가능하며, 이를 통해 원전 0.25기의 에너지 대체 효과가 기대된다. 특히, 광역상수도 수열은 기존 냉각탑 설치 방식의 50% 비용으로 온실가스를 30% 이상 감축하는 효과도 낼 수 있어 시민들이 저렴한 비용으로 건강하고 쾌적한 여름을 보낼 수 있다.2014년 잠실롯데월드타워에 광역상수도를 활용한 냉·난방을 최초로 공급한 한국수자원공사는 지난 3년간 경제성과 안정성을 검증받은 노하우를 토대로 서울에너지공사와 협업해 건물별 보급 모델을 개발하여 서울지역 공공분야부터 시작해 수도권 전역으로 확대·공급할 계획이다.또한, 서울시는 건축물 환경영향평가 지침 개정을 통해 광역상수도 수열을 ‘친환경에너지’로 지정하는 등 행정 지원에 나서게 된다.특히, 영동대로 등 수도권 주요도로 지하에는 직경 2~3m의 광역상수도 관로가 1,000km 이상 그물처럼 분포되어 있어, 이번 협약으로 서울시는「세계 최초의 광역상수도를 활용한 도심형 분산에너지 네트워크 모델」도 보유하게 되었다.한편, 서울에너지공사와 한국수자원공사는 오는 27일(수) 대한상공회의소에서 ‘대체에너지원으로서 수열의 에너지전환정책 기여 방안’과 ‘에너지신산업으로서 중소기업 동반성장 방안’에 대해 모색하는「광역상수도를 활용한 수열 냉난방에너지 포럼」도 개최할 예정이다.
  • 2030년까지 신규 재생에너지 48.7GW 설비 구축

    ECO
    2017-12-20 22:27:30 안상석
    오는 2030년까지 태양광 및 풍력을 중심으로 48.7GW의 신규 재생에너지 설비가 구축된다. 이렇게 되면 누적 재생에너지 설비용량은 63.8GW로 재생에너지 발전량 비중이 20%까지 높아진다.산업통상자원부는 20일 상암동 에너지드림센터에서 개최된 ‘제2회 재생에너지 정책협의회’를 통해 이같은 내용을 담은 ‘재생에너지3020 이행계획(안)’을 발표했다.백운규 장관은 “재생에너지3020 이행계획을 통해 국민들이 손쉽게 재생에너지사업에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재생에너지 개발방식을 근본적으로 바꿔나갈 것”이라며 “오늘 협의회에서 제안된 관계전문가들의 의견을 반영하고 추가적인 의견수렴을 거쳐 재생에너지3020 이행계획(안)을 바탕으로 내년 초 제4차 신재생에너지 기본계획 수정안을 신재생에너지 정책심의회를 거쳐 확정할 예정”이라고 말했다.이번 계획(안)은 지난 6월 산·관·학·연 전문가들로 구성된 이행계획 수립 TF를 구성, 약 6개월간 각계 전문가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관계부처 협의, 간담회 등을 통해 각계각층의 의견을 반영해 수립됐다.계획(안)에 따르면 신규 설비용량의 95% 이상을 태양광, 풍력 등 재생에너지로 공급하고, 2030년 재생에너지 설비용량(누적) 63.8GW 보급을 달성하기 위해 내년부터 2022년까지 12.4GW, 2023년부터 2030년까지 36.3GW가 보급된다.특히 정부는 보급목표 이행을 위해 도시형 자가용 태양광 확대, 협동조합 등 소규모 사업 지원, 농촌 태양광 활성화 등을 통해 국민들이 손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국민참여’를 확대키로 했다.도시형 태양광 보급사업을 확대하고, 제로에너지건축물 인증 의무화 등을 통해 재생에너지 기반 건축을 확산한다는 입장이다.뿐만 아니라 소규모 사업에 대해 기존 RPS와 FIT 제도의 장점을 결합한 한국형 FIT제도를 한시적으로 도입해, 안정적 수입 보장과 절차를 간소화한다. 또한 사회적 경제기업(협동조합)이 참여한 사업, 시민펀드가 투자된 사업 등에 REC 가중치 부여 등 인센티브를 제공할 계획이다.대규모 프로젝트도 추진된다. 정부는 수용성 및 환경성을 고려한 대규모 프로젝트를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으로, 1단계로 2018~2022년간 민간·공공기관이 제안한 프로젝트 중 5GW 규모의 프로젝트를 집중 추진하고 2023~2030년간은 대형 발전사의 RPS 의무비율을 단계적으로 상향 조정해 대규모 프로젝트 참여를 적극 유도한다.특히 폐기물·우드펠릿 등에 대한 REC 가중치를 축소하고, 국제기준 및 국내여건을 감안해 비재생 폐기물을 재생에너지에 제외되는 방안이 추진된다. 또 환경성을 고려해 발전사업 허가제도 장비를 추진하고, 태양광 폐모듈 재활용센터 건립 및 관리체계 구축, 풍력 대형블레이드 등에 대한 폐기지침(안) 등이 개발된다.재생에너지 보급 확대를 위해 에너지신산업 육성도 추진된다.우선 단·중기 R&D로드맵 수립에서 실증, 제도개선 등 확산, 수출산업화 확대까지를 단계적으로 지원해 재생에너지 산업경쟁력을 강화한다. 단기에는 단가저감·기술추격형 R&D를 지원하고 중장기적으로는 미래시장을 주도할 차세대 기술R&D를 지원한다.특히 분산전원 확대를 위해 필요한 연료전지·ESS, 전력중개시장도 육성된다.정부는 전기사업법 개정을 통해 법적근거 마련 후 분산자원 중개시장 시범사업을 추진한다는 입장이다.시장창출을 위해 중개사업자가 태양광, 풍력, ESS 등 소규모 분산자원을 모집·관리하고, 전력 및 REC 거래를 중개하는 전력중개시장 개설이 추진된다.연료전지는 도시가스 낙후·소외지역을 중심으로 연료전지발전설비가 구축되고, 에너지 효율적 사용을 위해 재생에너지의 잉여전력을 이용한 P2G(Power to Gas) 실증연구개발도 내년부터 2022년까지 지원한다. 이와 함께 다양한 분산전원과 서비스업이 공존할 수 있는 인프라와 제도기반도 구축된다.
  • 영등포구,공무원승진예정자

    영등포구,공무원승진예정자

    문화일반
    2017-12-20 07:24:17 안상석
  • 이혜경 시의원, ‘2017 지방자치 의정대상’ 수상

    이혜경 시의원, ‘2017 지방자치 의정대상’ 수상

    ECO
    2017-12-19 20:56:55 안상석
  • 정부, 3년간 온실가스 배출권 확정

    ECO
    2017-12-19 13:08:54 안상석
    정부가 내년부터 3년간 온실가스 배출권을 확정하고 먼저 내년도 분 배출권 약 5억 3846만 톤을 우선 할당키로 했다.또 나머지 계획기간에 대한 배출권은 올 연말에서 내년 중 구체화될 관련 환경․에너지 정책을 종합 고려해서 내년에 확정한다는 계획이다.정부는 19일 국무회의에서 ‘제2차 계획기간(2018~2020년) 국가 배출권 할당계획’(할당계획)을 이같이 의결했다.의결된 할당계획을 보면 이 기간 배출권거래제에 참여하는 591개 기업들에게 온실가스 배출 한도를 정하는 것으로 제1차(2015~2017년), 제2차(2018~2020년), 제3차(2021~2025, 이후 매 5년 단위) 등 매 계획기간 단위로 배출권 할당량을 결정해 기업별로 분배한다.기업은 할당 받은 배출권 범위에서 온실가스를 배출해 배출권거래제 의무를 이행하게 된다. 할당 받은 배출권이 부족할 경우 시장에서 배출권을 추가로 구입하는 것도 가능하다.우선 1단계로 올해 말까지 내년도분 배출권을 우선 할당하고, 2단계로 내년 중 제2차 계획기간 전체(2018~2020년도분) 배출권을 확정 할당하게 된다.1단계로 우선 할당된 내년도 분 약 5억 3846만 톤은 2014~2016년 온실가스 배출 실적을 토대로 계획됐으며, 배출권거래제 참여 기업이 제출한 내년도 예상 온실가스 배출량(약 6억 3217만 톤)의 약 85.18% 수준이다.배출권거래제 참여 기업의 불확실성을 최소화하기 위해 내년도 할당량은 추후 2단계에서 2018~2020년도 분 배출권 할당량을 확정한 후에도 차감 없이 보장된다.2단계는 올해 말이나 내년 중에 확정될 미세먼지 종합대책, 제8차 전력 수급 기본계획, 제3차 에너지 기본계획, 2030 온실가스 감축 기본 로드맵 수정·보완 사항 등을 감안해서 내년에 확정할 계획이다.또 제2차 계획기간부터 적용될 유상할당, BM(BenchMark) 할당방식 확대 등에 대한 세부 사항도 결정된다.유상할당은 무역집약도ㆍ생산비용 등을 고려해 유상할당 대상 업종을 선정하고, 해당 업종은 기업별로 할당량의 3%를 유상으로 할당하는 것을 말한다.BM 할당방식은 개별기업의 과거 배출실적을 기준으로 배출권을 할당하는 기존 할당방식(GF방식)과 달리 동일 업종의 시설효율성을 기준으로 배출권을 할당해 효율이 높은 기업에 유리한 방식이다.정부는 2차 계획기간의 2단계(2019~2020) 배출권 할당도 산업계 의견 수렴 등 관련 논의를 내년 초부터 시작하여 빠른 시일 내에 마무리할 계획이다.
  • 서대문구 vs 동작구, 신축 공사장 비산먼지 관리 비교해 봤더니...

    서대문구 vs 동작구, 신축 공사장 비산먼지 관리 비교해 봤더니...

    사회일반
    2017-12-19 11:45:59 안상석
    ‘침묵의 살인자’ 미세먼지. 우리 일상속에서 눈에 잘 보이지 않는 미세먼지는 건강을 위협하는 가장 큰 요인이 되고 있다. 최근에는 미세먼지 ‘나쁨’ 일수 증가로 건강 피해가 늘면서 거의 재난 수준까지 이르렀다는 분석이다. ▲ 서대문구의 한 신축 아파트 현장. 이곳은 공사장 비산먼지 방지를 위한 최소한의 방진막도 설치하지 않고 공사를 진행, 인근 주택가와 학교 등으로 미세먼지가 그대로 노출돼 주민들의 건강이 위협받고 있다.하지만 서울시 일부 자치구가 이러한 정부의 정책에 역행하는 행정으로 시민들을 건강 위협에 내몰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미세먼지 관리에 자치구의 의지가 얼마나 중요한 지를 잘 보여주는 현장이 있다. ▲ 서대문구의 한 신축 아파트 현장. 이곳은 공사장 비산먼지 방지를 위한 최소한의 방진막도 설치하지 않고 공사를 진행, 인근 주택가와 학교 등으로 미세먼지가 그대로 노출돼 주민들의 건강이 위협받고 있다.이곳은 서울 도심 내에서 진행되고 있는 현장으로 공사장 인근에는 학교와 주택 등이 밀집돼 있어 그 어느 곳보다 철저한 환경과 안전관리가 요구되는 곳이다.하지만 현장을 들여다 보면 국내 대기업 건설사가 시공하는 현장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로 비산먼지 등 환경관리가 허술하기 짝이 없다. ▲ 서대문구의 한 신축 아파트 현장. 이곳은 공사장 비산먼지 방지를 위한 최소한의 방진막도 설치하지 않고 공사를 진행, 인근 주택가와 학교 등으로 미세먼지가 그대로 노출돼 주민들의 건강이 위협받고 있다.또 현장 작업자들의 안전을 책임지는 안전망도 허술하기 짝이 없다. 추락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2·3중으로 안전망을 설치해야 하지만 현장에는 설치 흉내만 낸 듯한 한겹의 안전망을 설치돼 있어 추락의 충격을 견딜 수 있을지도 의문이다. 사정이 이런 데도 아직 관할 서대문구의 현장 점검은 없었다. ▲ 동작구 상도동의 한 신축아파트 현장. 이곳은 비산먼지 저감을 위한 방진막을 비롯해 폐기물 등 규정에 따라 환경관리가 잘 이뤄지고 있다.현장은 앞서 언급했던 서대문구의 현장과는 180도 다르다. 공사장내 비산먼지를 비롯해 각종 환경관리 대책과 안전대책을 잘 마련해 시공중이다. 비산먼지 저감을 위해 각 층마다 각각 별도의 방진막을 설치해 공사를 진행중이며, 신축 현장의 최상부에는 건물을 완전 밀폐한 후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 동작구 상도동의 한 신축아파트 현장. 이곳은 비산먼지 저감을 위한 방진막을 비롯해 폐기물 등 규정에 따라 환경관리가 잘 이뤄지고 있다.이에 따라 서대문구 관내 신축 현장의 현장관리가 허술하게 이뤄지는 데는 구청이 현장 관리를 업체에만 맡기는 등 단속 업무를 수수방관하는 데 따른 것 아니냐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
  • [영상] 더불어민주당 '미세먼지대책특위' 정책간담회 열고 본격 가동

    [영상] 더불어민주당 '미세먼지대책특위' 정책간담회 열고 본격 가동

    데일리환경TV
    2017-12-18 23:30:00 안상석
    [데일리환경=안상석 기자] 더불어민주당 미세먼지대책특위가 18일 국회 본청 귀빈식당에서 우원식 원내대표와 국회 미세먼지대책특위 위원인 신창현, 유동수 의원을 비롯해 특위 부위원장과 자문위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미세먼지 없는 청정대기를 위한 정책간담회’를 열고 정당 중에서는 가장 먼저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우원식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인사말에서 “문재인 대통령과 시진핑 국가주석이 참여한 가운데 양국 환경장관이 미세먼지 대응 협력방안을 포함한 ‘환경협력계획’을 서명하는 등 중국발(發) 미세먼지 문제 해결의 교두보를 마련했다”고 대통령의 방중 성과를 평가하면서 “국회 미세먼지대책특위 구성을 주도한 더불어민주당은 앞으로 당의 미세먼지대책특위를 중심으로 정부와 적극 소통해, 국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대책을 강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정책세미나는 유경선 광운대 환경공학과 교수의 ‘미세먼지 이해와 생활 속 대처방안’, 홍동곤 환경부 대기정책과장의 ‘정부 미세먼지 관리 종합대책’, 송옥주의원실 이정환 보좌관의 ‘미세먼지 대안입법 방안’에 대한 발표가 이어졌다. 먼저 유경선 교수는 “발암물질인 초미세먼지는 호흡기를 통해 건강 피해를 야기할 뿐만 아니라 농작물, 반도체 등 농업과 산업에도 악영향을 끼친다”면서 “대기총량제 확대 시행, 이동오염원 관리 강화 등과 함께 오염자 부담 원칙과 피해자인 국민의 의사결정권이 강화돼야한다”고 지적했다. 환경부 홍동곤 과장은 “국내 배출량 30% 감축을 위해 단기·중장기 대책을 착실히 추진해 나가겠다”면서 “한중환경협력센터 설치를 통해 한·중 미세먼지 공동연구와 자료 공유 등 실질적인 협력을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정환 보좌관은 “현행 대기 관련 법령으로는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체계적인 정책 추진에 한계가 있다”면서 “미세먼지 저감 특별법, 청정대기보전법, 이동오염원 대기오염 저감법, 수도권 대기환경개선 특별법 등의 제·개정이 시급하다”고 주장했다.
  • 서희건설, 차별화된 관리시스템으로 지역주택조합사업 시장 확보

    ECO
    2017-12-18 22:38:46 안상석
    서희건설은 현재까지 10개의 사업을 준공했고, 15개 단지가 시공 중에 있으며 진행 중인 주택조합은 전국 최다인 92개 단지(8만9천여 세대)이다. 이는 앞으로 5년간 물량에 달하는 수준으로 업계 최고다.지역주택조합은 사업 토지 확보와 사업 인허가, 자금 관리의 안정성 부분에서 위험성이 따른다. 조합설립인가 기준을 충족시키기 위해 예상분양 가구의 50%에 달하는 조합원을 모집해야 하고 사업승인을 위해 95% 토지확보가 돼야 하므로 사업추진중에 겪는 어려운 문제들이 많이 발생한다.많은 지역주택조합이 시공사로 서희건설을 선정하는 이유는 타건설사들처럼 단지 시공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이렇게 발생되는 문제들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사업에 참여해 자체사업을 추진하듯 관리해준다는 것이 입소문을 탔기 때문이다. 서희건설이 시공하는 단지마다 착공까지 이어지는 요인 중 하나는 ‘80% 조합원 모집 후 착공’이라는 원칙 때문이다. 법으로만 따지면 주택조합은 가구의 50%이상의 조합원만 모집하면 사업승인이 가능해 착공에 들어갈 수 있지만, 서희건설은 80%이상 조합원 모집 후 착공에 들어간다. 이 원칙은 착공 후 느슨해질 수 있는 조합원모집을 미연에 방지하고 사업의 빠른 진행과 안정성을 높여 사업에 대한 불신을 줄여준다.지역주택조합 아파트의 문제점 중 하나는 입주지연과 추가분담금 문제이다. 하지만 토지확보가 원활히 진행 중인 사업이라면 조합원 모집이 길어지더라도 추가분담금의 부담이 적다. 서희건설은 토지확보 후 조합원 모집을 유도하기 때문에 안전성에 브랜드 가치까지 더해져 인기가 높다.남다른 안목과 노하우로 토지작업과 인허가에 문제는 없는지 사전 검증하고 옥석을 골라 사업이 되는 사업지에만 집중하기 때문에 서희건설이 추진하는 지역주택조합사업은 실패확률이 낮아진다. 이렇게 거르고 걸러진 사업장은 입지의 탁월함은 물론, 가격적인 이점까지 커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서희건설은 대형건설사들 마저도 뛰어들고 있는 상황에서 지역주택조합사업의 불신 해소와 신뢰도를 높이고 차별화된 사업추진을 위해 업계 최초로 ‘지역주택조합 정보플랫폼 서희GO집’을 구축했다.‘서희GO집’은 자사가 추진하고 있는 사업진행현황을 공개해 예비 지역주택조합 수요자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서희건설은 지역주택조합 시장의 불신을 해소하고 지역주택조합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다소 민감할 수 있는 정보인 조합원 모집률과 토지매입률을 투명하게 공개해, 더욱 더 믿을 수 있는 지역주택조합 사업의 대표 건설사로서의 입지를 곤고히 하고 있다.서희건설 관계자는 "지역주택조합사업은 아무래도 난관이 많을 수밖에 없는 사업이다. 그래서 저렴한 비용으로 내집마련을 하려는 조합원들의 돈이 혹시라도 날아가는 일이 없어야 하기 때문에 특히 시행사(별도 업무대행사)들에 대해 아주 엄격하게 하는 편이다. 그러다보니 이런저런 불만이 많이 나오는 편이다"라고 말했다.또한 그는 “서희건설은 지역주택조합사업에 쌓인 많은 성공 노하우를 바탕으로 사업주체인 조합을 적극 지원해 사업 성공확률을 높이고 있다”며 “시공사의 풍부한 경험 하에 조합원 모집과 사업승인, 시공까지 순조롭게 이어지는 지역주택조합 아파트가 탄생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 민원해결사 오봉수시의원, ‘제10회 의정대상’수상

    민원해결사 오봉수시의원, ‘제10회 의정대상’수상

    문화일반
    2017-12-18 22:03:09 안상석
    서울특별시의회 오봉수 의원(더불어민주당, 금천 1)은 지난 15일 서울특별시의회 별관 제2 대회의실에서 열린 ‘2017 지방자치 의정대상 시상식’에서 의정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올해로 10주년을 맞는 서울기자연합회는 2008년부터 매년 지역현안 갈등해소 노력, 민원 해결빈도, 봉사 등 주민자치 발전에 업적이 뚜렷한 의원을 대상으로 공적심사위원회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수상자를 선정하여 시상하고 있다.
  • 문종철 시의원, ‘2017 지방자치 의정대상’ 수상

    문종철 시의원, ‘2017 지방자치 의정대상’ 수상

    문화일반
    2017-12-18 21:14:12 안상석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문종철 의원(더불어민주당, 광진2)은 지난 15일 서울특별시의회 별관 제2대회의실에서 서울기자연합회가 주최∙주관한 ‘2017 지방자치 의정대상’ 시상식에서 수상하였다.올해로 창립10주년을 맞는 서울기자연합회에서는 제9대 서울특별시 의회를 마무리하면서 위원회별로 조례 제/개정, 지역현안 갈등해소 노력, 민원 해결, 지역 봉사 등 주민자치 발전에 업적이 뚜렷한 의원들을 대상으로 엄격한 심사를 통해 수상자를 선정하였다.문의원은 9대 임기동안 도시안전건설위원회 상임위원으로 의정활동을 하면서 안전한 서울, 행복한 서울을 만들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이를 위한 대표적인 활동으로 『서울특별시 재난현장 지휘역량 강화센터 운영에 관한 조례안』을 발의하여 서울시의 재난현장 지휘역량이 크게 업그레이드되는 법적 토대를 마련하였다.문의원은 “최근에 포항에서 지진이 발생하여 사회적으로 큰 충격을 주었다.” 며 “자연재해와 같은 예측 불가능한 재난 상황이 닥쳤을 때 현장지휘관의 초기 대응이 얼마나 중요한지 우리는 경험을 통해 알고 있는데, 현장지휘관의 역량강화를 통해 더 안전한 서울을 만들기 위한 토대를 마련 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하였다.
  • 진두생 시의원 ‘2017 지방자치 의정대상’ 수상

    진두생 시의원 ‘2017 지방자치 의정대상’ 수상

    문화일반
    2017-12-18 21:08:35 안상석
    진두생 서울시의원(자유한국당,송파3)이 15일 서울시의회 대회의실에서 서울기자연합회가 주최한 ‘2017 지방자치 의정대상’ 시상식에서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서울기자연합회는 서울시의회 위원회별로 조례제개정, 지역현안 갈등해소 노력, 민원해결 빈도, 지역봉사 등 주민자치 발전의 공적을 최우선으로 반영하였으며,동료 간 친밀도 등 엄격한 심사기준으로 선정하였다.
  • 김광수 서울시의원, 출입기자단이 뽑은 ‘2017 지방자치 의정대상’ 수상

    김광수 서울시의원, 출입기자단이 뽑은 ‘2017 지방자치 의정대상’ 수상

    ECO
    2017-12-18 21:00:09 안상석
    김광수 의원(국민의당, 노원5)은 지난 15일 서울기자연합회가 주관한 ‘2017 지방자치 의정대상 시상식’에서 지방자치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17 지방자치 의정대상’을 수상하였다.김광수 의원은 서울특별시의회 제9대 환경수자원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면서 기후환경발전, 한강의 자연성 회복을 위해 노력하였으며, 국민의당 대표의원으로 당의 결속력을 견인하며 갈등요소를 사전에 차단하는 리더십을 발휘하여 서울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헌신적으로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 김인호 시의원, 서울기자연합회 선정 ‘2017 지방자치 의정대상’ 수상

    김인호 시의원, 서울기자연합회 선정 ‘2017 지방자치 의정대상’ 수상

    문화일반
    2017-12-18 20:55:37 안상석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 김인호 의원(더불어민주당, 동대문3)은 12월 15일(금) 서울기자연합회가 선정한 ‘2017 지방자치 의정대상’을 수상하였다.이번 ‘지방자치 의정대상’은 서울기자연합회가 2008년부터 매년 의정활동을 헌신적으로 수행한 의원들을 대상으로 선정하는 행사로, 올해는 서울기자연합회가 10주년을 맞이하고, 제9대 서울특별시의회는 4년여 평가의 마지막이 되는 해로, 여느 해보다 그 수상 의미가 남다르다고 할 수 있다.서울기자연합회 공적심사위원회는 올해 수상자 선정기준에 대해, 서울특별시의회 각 위원회별로, 조례 제정, 지역현안 갈등해소 노력, 민원 해결빈도, 지역봉사 등 주민자치 발전의 공적을 최우선으로 반영하였으며, 동료 간 친밀도를 심사기준에 포함하는 등 엄격한 심사를 통해 선정하였다고 밝혔다.
  • 신언근 시의원, ‘2017 지방자치 의정대상' 2017 좋은 광역의원 상’ 수상

    신언근 시의원, ‘2017 지방자치 의정대상' 2017 좋은 광역의원 상’ 수상

    문화일반
    2017-12-18 20:45:21 안상석
    신언근 위원장(더불어민주당, 관악4)은 지난 15일 서울특별시의회 별관 제2대회의실에서 서울기자연합회가 주최∙주관한 ‘2017 지방자치 의정대상’ 수상과 이어 같은 날 당산동 그랜드컨벤션센터 2층 토파즈 홀에서 열린 범시민단체연합이 주관한 올해의 인물 시상식에서 ‘좋은 광역의원상’을 잇달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고 최근 밝혔다.범시민단체 연합 주관 ‘좋은 광역의원상’ 수상범시민단체연합은 교육, 환경, 복지, 문화, 여성 등 12개 분야 250개 시민단체가 연합해, 매년 사회 각 분야에 모범적으로 활동하는 인물과 단체를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좋은 광역의원상'은 건강한 시민사회를 육성, 광역의원에게 주는 상이다. 신 의원의 연이은 수상에는 9대 시의원 활동으로 상반기 교통위원회, 하반기 도시안전건설위원회에서 상임위 활동을 하였고, 2015년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하면서 대표적으로 관악구민들의 오랜 숙원인 신림선 경전철 예산을 확보하여 공사를 진행시켰왔다.금년 8월부터 서울시 정책연구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하면서 의원들의 자치입법 활동과 정책연구활동 지원에 앞장을 선 것이 좋은 결과를 이끈 것으로 알려졌다.신 의원은 “오늘은 정말 상복이 있는 날이라며 조금 전 서울특별시의회에서는 서울시 출입기자들이 주는 상을 받았고, 지금은 시민단체들이 주는 상을 받았다.” 며 “4년 동안 시민들을 위해 일한 보람이 느껴지는 하루.”라며 기쁨을 표했다.이어 신 의원은 “지금 지방자치 발전을 위한 가장 중요한 시기를 맞이했다. 지방의원 한 사람으로서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고 있고, 주민들을 위해 더 좋은 환경정책을 펼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9시 현재 서울 대설주의보 발령…항공기 결항·지연

    ECO
    2017-12-18 20:38:13 안상석
    18일 9시 현재 서울지역에 올겨울 들어 처음으로 대설주의보가 내려졌다. 폭설로 김포공항 항공편 80여대가 결항·지연됐다.기상청은 오전 9시를 기해 서울과 경기 성남·양평·광주·하남·남양주·구리·과천 지역에 대설주의보를 발령했다.대설주의보는 24시간 내 적설량 5㎝ 이상일 때, 대설경보는 24시간 내 적설량 20㎝ 이상일 때 내려진다.이날 오전 9시 현재 주요 지역 적설량을 보면 서울 4.0㎝ ,인천 2.8㎝ ,북춘천 1.5 ㎝, 진부(평창) 2.5 ㎝의정부 2.0 ㎝,홍천 1.0㎝ ,구리 3.0 ㎝,성남 2.9 ㎝,과천 2.0 ㎝,능곡 1.9㎝다. 이날 밤까지 예상 적설량은 서울·경기도, 강원영서 2~7㎝, 충북북부 1~3㎝다.폭설로 항공기 운항이 차질을 빚고 있다. 한국공항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현재 국내선 항공기 16대가 결항(출발편 8대, 도착편 8대)됐고, 62대의 출발이 지연되고 있다.김포공항에는 오전 9시 현재 3.4㎝ 눈이 내렸고, 오전 11시까지 5∼6㎝의 누적 적설량을 기록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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