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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증권

  • 위암〉대장암〉갑상선암〉폐암〉유방암 순

    경제일반
    2017-12-21 21:02:49 안상석
    2015년 기준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이 발생한 암은 위암이며, 이어 대장암, 갑상선암, 폐암, 유방암, 간암, 전립선암 순으로 나타났다. 특히 암 발생 1위를 기록했던 갑상선암이 6년만에 하락했다. 5년 상대생존율도 100.3%를 기록하는 등 타 암종에 비해 높은 생존율을 나타냈다.보건복지부와 중앙암등록본부는 21일 이같은 내용의 국가암등록통계사업에 따른 우리나라 국민의 2015년 암발생률, 암생존율 및 암유병률 현황을 발표했다.통계에 따르면, 2015년에 새롭게 발생한 암환자는 21만 4701명으로, 전년대비 1.9%인 4253명이 줄었다.유방암 발생자수가 4.3%(798명), 전립선암 3.5%(341명), 췌장암 5.7%(340명) 등으로 늘어났지만 갑상선암 발생자수가 1년 새 6050명인 19.5%가 줄면서 전체 발생자수 감소에 기여했다. 위암과 대장암도 각각 2.7%(819명), 1.6%(422명)가 줄었다.이로써 2015년 기준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이 발생한 암은 위암이며, 이어 대장암, 갑상선암, 폐암, 유방암, 간암, 전립선암 순으로 나타났다.성별로 보면 남자는 1위가 위암, 이어 폐암, 대장암, 간암, 전립선암 순이며, 여자는 1위가 갑상선암, 그 다음이 유방암, 대장암, 위암, 폐암 순으로 많았다.전체 암종의 발생률은 1999년 이후 2012년까지 연평균 3.6% 증가했다가 2012년 이후 매년 6.1%씩 감소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반면, 유방암의 경우 1999년 이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다만 증가폭이 2007년까지는 6.8%에서 이후 4% 수준으로 둔화됐다.암 발생률의 감소로 인해 우리나라 인구 10만 명당 발생률은 253.8명으로 OECD 평균인 270.3명보다도 낮아졌다.이는 우리나라 국민이 기대수명인 82세까지 생존할 경우 암에 걸릴 확률이 35.3%라는 의미로, 남자 79세 기준으로는 5명 중 2명이, 여자 85세 기준으로는 3명 중 1명이 암이 발생할 것으로 추정됐다.또한 나라별로 비교하면 갑상선암을 제외하고는 일본과 발생순위는 비슷하고, 상대적으로 미국, 영국 등 서구보다는 전립선암과 피부의 악성흑색종의 발생률이 낮고, 간암 및 위암의 발생률이 높았다.우리나라 암의 생존율은 지속적으로 향상되고 있는 추세다.암종별 전체 생존율을 비교하면 갑상선암이 100.3%로 가장 높고, 전립선암 94.1%, 유방암 92.3% 순으로 이에 비해 간암의 생존율은 33.6%, 폐암 26.7%, 췌장암 10.8%로 상대적으로 낮았다.그러나 2011년에 비해 2015년에 위암 등에서 암생존율이 크게 상승해 위암은 이 기간에 생존율이 17.6%p 높은 75.4%를 기록했고, 전립선암은 94.1%(13.7%p), 간암 33.6%(13.2%p), 폐암 26.7%(10.2%p)를 기록했다.복지부는 1996년부터 2차례에 걸쳐 진행된 10개년 암정복계획 이후 대부분의 암종에서 5년 생존율이 증가하는 효과를 봤다고 해석했다.이어 지난해 9월에는 ‘전 국민을 암으로부터 보호하고, 암 전주기에 걸친 환자와 가족의 삶의 질 향상’을 비전으로 하는 제 3차 암관리종합계획(2016~2020년)을 발표해 시행중에 있다.이번 3차 계획에 따라 정부는 암사망률 1위인 폐암에 대해서도 국가암검진을 도입할 수 있도록 폐암검진 시범사업을 실시하고 있으며 2019년부터 단계적으로 본사업에 돌입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또한 암생존자 통합지지 시범사업을 실시해 암생존자와 가족에게 건강관리와 사회경제적 지원서비스를 제공하고, 중앙호스피스센터(국립암센터)를 지정해 가정형 및 자문형 호스피스 시범사업을 실시하고 있다.내년부터는 소아청소년암에 대한 암생존자 통합지지와 호스피스 사업 모형을 개발, 대장암검진 본인부담금 면제, 암 연구조사 활성화를 위한 법적 근거마련 및 암환자 지리정보시스템, 국가암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 KB국민은행, 서부내륙고속도로 민자투자사업 PF 약정

    경제일반
    2017-12-21 19:24:34 강완협
    KB국민은행이 민자고속도로 사상 최대 규모의 평택~부여~익산(서부내륙) 고속도로 민간투자사업의 프로젝트파이낸싱(PF) 약정을 체결했다. 국민은행은 서부내륙고속도로 민간투자사업의 대표 금융주선기관(공동 금융주선기관 농협·신한은행)으로 총 2조3674억원 규모의 신디케이티드대출 주선을 완료하고, 지난 20일 사업시행법인인 서부내륙고속도로와 금융약정(PF)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포스코건설을 사업주간사로 총 연장 138.3km, 재원조달규모만 2조7310억원에 이르는 역대 민자고속도로 최장 노선과 최대 규모의 랜드마크 사업이다. 평택과 부여, 익산을 잇는 왕복 4~6차선 도로를 건설하는 이번 사업은 1단계 구간인 평택~부여 구간은 내년 착공, 2023년 개통되며, 2단계 구간인 부여~익산 구간은 2028년 착공해 2033년 전체 구간이 개통될 예정이다. 이번 PF는 투자자별 니즈에 따른 맞춤형 펀드를 통한 조달방식의 다변화를 추구해 인프라금융시장에서 혁신적이고 창의적인 딜로 평가 받고 있다. 자금조달에는 한국교직원공제회, 우정사업본부 등 국내 연기금을 비롯한 국내 은행, 보험사 등 총 25개 기관이 참여했다. 총 금융규모 2조7310억원 조달을 위해 1조1430억원 규모의 선순위 직접대출 이외에도 재무출자자로 KB자산운용, 미래에셋자산운용, 칸서스자산운용이 1조5880억원 규모의 프로젝트 펀드를 조성해 참여한다.
  • 도요타, 2020년대 초반까지 BEV 모델 10종 이상 출시

    도요타, 2020년대 초반까지 BEV 모델 10종 이상 출시

    경제일반
    2017-12-21 17:25:25 손진석
  • 합리적 자동차 거래 방법 “리스승계, 렌트승계, 판매자 구매자 모두 윈윈”

    합리적 자동차 거래 방법 “리스승계, 렌트승계, 판매자 구매자 모두 윈윈”

    경제일반
    2017-12-21 16:14:04 안상석
    리스승계는 이용기간 약정을 통해 리스차, 장기렌터카를 이용하던 운전자가 중도해지를 원할 경우, 승계를 받을 소비자를 찾아주고 중도해지위약금을 절약할 수 있는 방법이다.승계를 받는 소비자는 신규로 리스나 장기렌터카를 이용하는 것보다 합리적인 조건으로 자동차를 구입할 수 있는 방법이기도 하다.중고차를 구입하는 것보다 금전적으로 초기 부담이 적고 리스나 장기렌터카 특성 상 관리와 정비 점검을 마친 검증 받은 차를 승계 받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리스승계 온라인 플랫폼을 운영하는 다이어트카(대표 김영열)도 최근 자사 회원 700명을 대상으로 한 '리스승계 만족도'에 대한 설문 조사 결과, 100%에 가까운 응답자가 만족도를 보였다고 21일 밝혔다.
  • 겨울철 건강 적신호 두통, 가볍다고 방치하면 자율신경장애 초래

    겨울철 건강 적신호 두통, 가볍다고 방치하면 자율신경장애 초래

    경제일반
    2017-12-21 16:07:22 안상석
    40대 직장인 김모씨, 평소에 가벼운 두통을 자주 경험했으며 그때마다 진통제 복용으로 나아지곤 했다. 최근 들어서는 진통제 약효가 떨어지고 뒷목이 뻣뻣해지는 것을 경험했다. 베개를 베고 누우면 머리가 편치 않고 뒷머리에 마비가 오는듯하여 밤에 잠들기 힘들 정도다.한달쯤 지나고 나면서부터는 손발이 차고 저리며 구역질에다가 얼굴에 이상 감각이 생기고 변비까지 겹쳤다. 종합병원을 찾아 MRI, 뇌파 등 모든 검사를 해보았으나 이상이 없어서 신경성이라는 진단하에 약물치료를 받고 있으나 별 진전이 없다.◆ 두통의 원인은 신경의 압박두통의 원인은 다양하나 대부분이 ‘긴장성 두통’ 이며 이들은 피로나 스트레스가 지속이 되면 더욱 악화된다. 비교적 아침에는 괜찮지만 아침부터 아픈 경우도 있다.특히 오후가 되면 점차 심해져서 머리가 조이고 무겁고 몹시 아프며, 저녁에는 구역, 구토가 있을 정도로 강한 통증이 오게 되며 눈이 빠질 듯 뻐근해진다.두통은 머리로 올라가는 신경과 혈관이 눌려서 나타나는 현상으로, 머리와 후두를 둘러싸는 근육이 긴장되어 수축됨에 의해 주변의 신경들이 압박을 받아 두통증상이 나타나는 것이다.주변의 혈관이 압박을 받으면 혈액순환이 되지 않고 노폐물이 침착 되어 더욱 두통이 심해진다.이러한 두통은 초기에는 휴식을 취하거나 진통제 복용으로 자연히 좋아지나 점차 심해지면 하루종일 지속이 되며 일반적인 대증요법으로는 치료가 되지 않는다.이러한 상태가 오래 지속이 되면 뇌 속의 혈액순환장애를 일으켜서 뇌의 기능이 떨어진다. 온몸의 혈액순환, 내장기능 등 신체 전반적인 기능을 유지하는 총 사령관 격인 시상하부의 기능장애로 이어져 온갖 검사에도 나타나지 않고 병명도 모른 채 시름시름 앓는 '자율신경장애'에 빠지게 된다.▲ 국내에 통증의학을 전파한 신사마취통증의학과의원 대표원장 고준석 박사
  • DMZ관광, ‘한탄강 얼음 위 트래킹과 DMZ 철새 두루미 여행’ 상품 출시

    DMZ관광, ‘한탄강 얼음 위 트래킹과 DMZ 철새 두루미 여행’ 상품 출시

    경제일반
    2017-12-21 15:56:08 손진석
  • K-water, 물사랑 공모전 대상에 ‘강물과 아이들’ 선정

    K-water, 물사랑 공모전 대상에 ‘강물과 아이들’ 선정

    경제일반
    2017-12-21 14:25:16 강완협
    ▲ K-water의 물사랑 공모전에서 입상작에 선정된 수상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K-water는 창립 50주년을 맞이해 지난 10월 1일 11월 16일까지 약 한달 반 동안 ‘물과 함께 50년, 미래로 함께 50년’을 주제로 스토리텔링(초등·일반), 사진(일반·스마트폰), 시화디자인 등 세 분야의 작품을 공모했다. 공모전에는 총 3511점의 작품이 응모했으며, 전문가 심사와 일반 국민이 참여한 온라인 심사 등을 거쳐 모두 81점의 작품(스토리텔링 22, 사진 45, 시화디자인 14)이 수상작에 뽑혔다. 입상작은 K-water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작품집과 전시회 등 다양한 형태로 물을 사랑하는 마음을 널리 확산하는 데 활용될 예정이다.
  • 광동제약,  디자인 어워드 연이어 수상

    광동제약, 디자인 어워드 연이어 수상

    경제일반
    2017-12-21 14:18:13 안상석
    광동제약(대표이사 최성원)의 제품 패키지가 국내외 디자인 어워드에서 연이어 수상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2017 핀업 디자인 어워드 핀업 베스트100상을 받은 HP(우측), MP(좌측)국내외 2개 어워드를 석권한 광동 초이스 쌍화진, 홍삼녹용, 산삼배양근은 한약재, 녹용, 인삼 등 각 제품을 상징하는 한자(草·초, 茸·용, 蔘·삼)를 현대적인 폰트로 재해석해 호평받았다. 스파클링 음료 HP, MP의 패키지는 온라인 게임 속 체력과 마법력을 증진시키는 물약을 모티브로 기획돼 젊은 소비자의 공감을 얻었다는 평이다.회사 관계자는 “앞으로도 브랜드 철학과 제품의 속성을 반영한 디자인을 통해 광동제약의 브랜드 가치를 제고하고, 소비자의 만족을 더욱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한편, 회사는 우수한 패키지 디자인을 꾸준히 선보여 올해 iF 디자인 어워드(iF Design Award), 핀업 디자인 어워드(PIN UP Design Awards) 등 국내외 권위있는 공모전에서 총 13회 수상하며 전문가는 물론 소비자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
  • 현대차, 쏠라티 글로벌시장서 히트

    현대차, 쏠라티 글로벌시장서 히트

    경제일반
    2017-12-21 11:22:28 손진석
  • [추천 겨울여행지] 목포, 겨울바다 품은 힐링 트레킹 매력 만점

    [추천 겨울여행지] 목포, 겨울바다 품은 힐링 트레킹 매력 만점

    경제일반
    2017-12-21 10:41:01 손진석
  • 아우디·포드·BMW·푸조·볼보 등 1만2779대 리콜

    아우디·포드·BMW·푸조·볼보 등 1만2779대 리콜

    경제일반
    2017-12-21 09:57:27 강완협
    아우디, 포드, BMW, 푸조, 볼보, 야마하 등 25개 차종 1만2000여 대가 제작결함을 이유로 리콜조치된다. 국토교통부는 이들 6개 업체에서 수입해 판매한 자동차 총 25개 차종 1만2779대에서 제작결함이 발견돼 자발적인 리콜에 들어간다고 21일 밝혔다.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에서 수입해 판매한 포드 익스플로러 1212대는 전동시트 고정볼트가 규격에 안 맞게 제작돼 쉽게 풀릴 수 있다. 이로 인해 전동시트가 제대로 고정되지 않아 탑승자가 다칠 수 있다. 해당 차량은 22일부터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 서비스센터에서 무상 수리를 받을 수 있다. 한불모터스에서 수입해 판매한 푸조 3008 1.6 블루-HDi 등 4개 차종 245대는 엔진룸 덮개(후드)에 달린 잠금장치의 결함으로 주행 중 엔진룸 덮개가 열릴 수 있다. 대상 차량은 22일부터 한불모터스 서비스센터에서 무상 수리를 받을 수 있다.한국모터트레이딩에서 수입해 판매한 야마하 MW125 이륜차 2370대는 변속기 고정장치가 잘못 제작돼 쉽게 풀릴 수 있다. 이로 인해 동력전달이 제대로 안돼 주행 중 시동꺼짐이 발생할 수 있다. 대상 차량은 22일부터 한국모터트레이딩 서비스센터에서 무상 수리를 받을 수 있다.이번 리콜과 관련해 해당 제작사는 차량 소유자에게 우편 및 휴대전화 문자메시지로 시정방법 등을 알리게 된다. 리콜 시행 전 차량 소유자가 자비를 들여 수리한 경우 제작사에 보상을 신청할 수 있다.
  • 광동제약, 제주삼다수 & 감귤주스 사업 발대식 개최

    경제일반
    2017-12-20 22:52:39 최성애
    광동제약(대표이사 최성원)은 16일 서울 서초구 본사에서 전국 삼다수 대리점 대표 및 자사 임직원 등 관계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주삼다수 & 제주감귤주스 사업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최근 밝혔다.이날 행사는 광동제약이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이하 제주개발공사)로부터 제주삼다수 위탁판매자로 다시 선정됨에 따라 지난 1기 사업 성과를 발표하고, 이어지는 2기 사업 계획을 설명하는 순으로 진행됐다.광동제약은 지난 2012년 삼다수 전국 유통사업자로 선정된 이후 취급률 개선 등을 통해 성장세를 지속, 올해 제주개발공사가 실시한 위탁판매자 공개 모집에서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이후 11월 체결된 공식 계약을 통해 2017년 12월 15일부터 2021년 12월 14일까지 4년간 제주삼다수와 제주감귤주스 등 제주개발공사 생산 제품들을 위탁 판매하게 된다(제주개발공사 유통 채널, 삼다수 비소매·업소용 제외).이 자리에 참석한 광동제약 유통생수사업본부의 이인재 부사장은 “지난 1기의 성공은 본사 정책에 적극적으로 협조해 열심히 해주신 대리점주들의 노고 덕분”이라며, “전국 소비자들이 좋은 품질의 삼다수를 더욱 편하게 접할 수 있도록 가정판매 등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 현대차, 더 뉴 그랜드 스타렉스 출시

    현대차, 더 뉴 그랜드 스타렉스 출시

    경제일반
    2017-12-20 19:56:04 손진석
    ▲ 더 뉴 그랜드 스타렉스 9인승 어반 익스클루시브 트림 내장‘어반’은 왜건 및 밴 모델과 동일하게 개별소비세 면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2종 보통 면허로 운전할 수 있고 시속 110km 이상 주행이 가능하며 6인 이상 탑승 시에는 고속도로 버스전용차선도 이용할 수 있다.9인승 모델 ‘어반’에는 개선된 서스펜션을 기본 탑재해 승차감을 높였으며 ▲17인치 알로이 휠 ▲에어로 타입 와이퍼 ▲가죽 스티어링 휠 및 변속기 노브 ▲전좌석 3점식 시트벨트 등을 기본 적용했다.현대차는 9인승 ‘어반’과 11·12인승 왜건의 질소산화물(NOx) 및 미세먼지 등의 배출을 줄여 오는 2018년부터 강화될 유로6 기준을 적용했다.판매가격은 ▲9인승 모델 ‘어반’ 프리미엄 2700만원, 프리미엄 스페셜 2845만원, 익스클루시브 3015만원 ▲왜건(11·12인승) 스타일 2365만원, 스마트 2440만원, 모던 2750만원 ▲밴(3인승) 스타일 2110만원, 스마트 2195만원 ▲밴(5인승) 스타일 2155만원, 스마트 2220만원, 모던 2495만원 ▲Lpi 밴(3인승) 2115만원, Lpi 밴(5인승) 2165만원이다.
  • 쌍용차 G4 렉스턴, 2017 굿 디자인 국무총리상 수상

    쌍용차 G4 렉스턴, 2017 굿 디자인 국무총리상 수상

    경제일반
    2017-12-20 16:37:11 손진석
  • 자치구 행정 최우수로 거듭나고 있는 친환경강북구, 수상 실적도 화려

    자치구 행정 최우수로 거듭나고 있는 친환경강북구, 수상 실적도 화려

    경제일반
    2017-12-19 21:10:37 이정윤
    서울특별시 강북구가 2017년도 자치구 운영실적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비롯해 총 20개 부문에서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강북구는 박겸수 구청장의 진두지휘아래 공약사업 중 78%에 이르는 67개 사업을 이행 완료했으며, 현재 19개 사업이 정상 추진 중이다.민선6기 3주년을 맞은 강북구는 지난 7월 공약실천 이행 노력이 3년 연속 전국에서 가장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았다.높은 공약이행률, ‘주민소통과 공감’이 주된 비결구민들의 고민을 직접 듣고 소통하는 것을 최우선으로 생각한다는 박겸수 구청장은 보육반상회에 참여해 지역사회에서 아이를 키우면서 느꼈던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시간을 가지는 등 ‘소통’의 자리를 자주 마련하는 것으로 나타났다.박 구청장은 “공약은 구민들과 반드시 지켜야할 구체적인 약속이며, 책임감을 가지고 실현토록 노력해야 하는 것”이라며, “구민을 하늘처럼 모시겠다는 사인여천(事人如天)의 구정철학을 실천하기 위해 공약사업을 차질 없이 이행하여 구민에게 신뢰받는 행정을 펼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구민 모두가 행복한 희망복지도시 구현’을 목표로 저소득 계층과 장애인, 어르신 등 복지소외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고 있는 강북구는 특히 복지전달체계 개편, 서울형 기초보장제도 추진, 희망온돌 및 위기가정 발굴 활성화를 통한 복지사각지대 해소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이에 강북구는 서울시에서 실시한 ‘「찾아가는 복지서울」 시·자치구 공동협력사업 평가’에서 6년 연속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한편, 박겸수 강북구청장은 지난 6일 여의도 KBS아트홀에서 열린 ‘2017 대한민국 세종대왕 나눔 봉사 대상’ 시상식에서 ‘아름다운 대한국인상’ 등을 수상했다.박 구청장은 꿈나무키움 장학재단과 다문화가족 꿈동이 예비학교 운영, 네팔 포카라시 국제교류 협력사업 지원 등 봉사와 나눔의 정신을 널리 전파하는 데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아 수상자로 선정되었다.박겸수 구청장은 “‘아름다운 대한국인상’ 수상은 강북구민 모두가 나눔과 봉사의 정신을 지역사회와 해외에 널리 알리고 있다는 점을 인정받은 것으로 매우 기쁘다”면서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살피고 더불어 사는 지역공동체를 만들어 ‘희망강북’을 실천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지구 살리는 녹색 환경 실천…‘환경·에너지정책’도 꾸준히뿐만 아니라 강북구는 에너지 위기를 극복하고 기후변화에 선도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추진 중인 ‘원전하나줄이기 사업’에 적극적으로 앞장서고 있다.이러한 노력으로 강북구는 서울시에서 실시한 ‘에코마일리지사업 자치구 평가’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으며, 2012년부터 3년 연속 ‘최우수구’로 선정된 바 있다.강북구는 보다 많은 주민들에게 에너지 절약의 필요성을 알리고 참여를 이끌기 위해 다양한 시책을 추진해 왔다. 관내 학교 및 아파트, 직능단체를 대상으로 에코마일리지 참여 경진대회를 실시해 에너지 실천을 유도했고 에너지 소모가 많아지는 6월 한 달 간 수유역 등 관내 3개 지하철역에서 환경단체 회원들과 함께 대대적인 홍보활동을 전개하며 구민 참여를 이끌어냈다.강북구청 환경과 관계자는 “앞으로도 에코마일리지제 구민참여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참여자의 실질적인 에너지감축 활동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시책 및 지원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지난달 28일 개최된 ‘2017년 꽃피는 서울상’에 최우수상, 우수상 각 1개 단체와 인증 2개 단체 등 총 4개 단체가 수상하는 쾌거를 이룬 강북구는 원전하나줄이기 사업으로 태양광, 지열 등 신재생에너지 생산을 확대하고, 1가구 1 LED등(燈) 갖기 운동, 에너지도둑 잡는 에너지클리닉서비스, 매월 20일 ‘행복한 불끄기 운동’ 등 환경을 생각하는 행정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주민 불편사항을 충실히 해결하는 민원서비스 제공한편, 강북구는 서울시 ‘응답소 현장민원’ 자치구 운영실적 평가에서 25개 자치구 중 3년 연속 ‘우수구’에 이어 2016년, 2017년 2년 연속 ‘최우수구’에 선정됐다.실시간 응답소 모니터링 강화, 기능부서 간 협조 운영, 신속한 민원 접수와 처리에 따른 결과로 구는 성실하게 민원을 해결하는 자치구로서 다시 한 번 인정받으며 민원처리 최우수구라는 명성을 이어갔다.강북구의 이러한 민원처리 능력은 앞서가는 민원해결 서비스로 지역사회에 많은 공헌을 하고 있다.또한 강북구는 국민권익위원회의 ‘2017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에서 2년 연속 종합청렴도 2등급을 달성했다.‘공공기관 청렴도 평가’는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주관하여 573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대상 기관에서 업무를 처리한 경험이 있는 국민이 평가하는 ‘외부청렴도’, 소속직원이 내부 고객의 입장에서 평가하는 ‘내부청렴도’ 및 ‘부패사건 발생 현황’을 종합해 평가한다.강북구는 종합청렴도 10점 만점 중 8.21점을 받아 지난해보다 0.03점 상승했으며, 분야별로는 외부청렴도 8.44점으로 2등급, 내부청렴도 7.59점으로 3등급을 기록했다.강북구는 외부청렴도 향상을 위해 구청에서 행정 업무를 처리한 민원인을 대상으로 민원만족도 조사인 ‘클린 콜’을 운영, 구민들의 불편 및 불만족 의견에 대해 해당 부서에 즉시 통보하여 업무 처리에 반영하도록 함으로써 행정의 투명성을 강화하고 책임 행정을 구현하고자 노력해왔다.아울러 비리 척결을 위해 지난해부터 공직비리 익명신고시스템인 ‘레드휘슬’을 도입하여 내부 직원은 물론 구민 누구나 안심하고 부패신고를 할 수 있는 제도를 구비해 ‘부패 제로’에 도전하고 있다.이를 통해 외부청렴도 분야의 ‘금품·향응·편의 수수 등 부패 경험’ 항목에서 10점 만점, 내부청렴도 분야의 ‘인사업무 금품·향응·편의 제공’ 항목에서 10점 만점, ‘부패공직자 징계지수’ 10점 만점을 받는 성과를 이루었다.뿐만 아니라 건설·토목공사 기간 중 주민이나 통반장이 직접 현장을 점검해 준공 검사 이전에 불편 사항이나 문제점을 보완하는 ‘이용자 중심 건설사업 사전 점검제’와 고충민원에 대한 조사·처리와 청렴계약 대상사업의 감시·평가를 하는 ‘구민 참여 옴부즈만’을 운영하고 있다.한편 강북구는 공무원 스스로가 자신의 청렴도와 부패 위험도를 진단하고 평가하여 청렴성을 유지하도록 하기 위해 4~6급 간부 공무원을 대상으로 개인별 청렴도를 평가하는 등 ‘청렴 강북 자가진단’을 매월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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