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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과학

  • 무라벨 페트병, 기업의 움직임 덕분에 소비자도 편해졌다! ‘순환 환경 청신호’

    무라벨 페트병, 기업의 움직임 덕분에 소비자도 편해졌다! ‘순환 환경 청신호’

    지속가능경영
    2023-01-03 14:54:00 이동규
    [데일리환경=이동규 기자] 요즘 마트나 편의점 등에 가면 눈에 띄게 달라진 부분이 있다. 바로 ‘페트병’이다. 각양각색 자신의 브랜드를 한껏 뽐내던 페트병들이 뚜껑의 색을 제외하고 점점 통일성 있게 변해가는 것.왜 페트병의 모습이 같아지는 것일까? 바로 ‘환경 보호’를 위한 기업들의 움직임 덕분이다. 앞서 일부 기업에서 ‘무라벨 생수’를 도입, 파격적인 행보를 이었다. 기업 측에는 손해를 감수하는 것일 수도 있기 때문이다. 브랜드 자체를 홍보할 수 있는 수단은 유일하게 라벨이다. 하지만 환경 보호를 위해 이 라벨을 과감히 제거하고, 오로지 생수병에 브랜드 네임을 홈으로 새겨놓고, 뚜껑에 작게 성분 표시 등을 하는 파격적인 시도는 소비자들에게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최근 환경 문제가 중요한 과제로 여겨지며 소비자들 역시 올바른 분리수거를 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하지만 분리수거 하기 어려운 제품들을 일일이 분리해서 버리는 것 역시 보통의 수고로움이 아니다. 그런데 이런 무라벨 페트병 등이 나오면 소비자 입장에서도 조금 더 편리하게 분리수거를 하고, 분리수거는 완벽하게 될 수 있으니 일석이조의 효과가 있었다.페트병은 폴리에틸렌 테레프탈레이트로 만든 플라스틱병이다. 산소 차단성과 강도가 좋고, 가볍고, 저렴하고 무엇보다 물질의 순환 차원으로 다시 페트병을 만들거나 옷을 만드는 등 그 활용도가 높다. 앞서 폐기물을 줄이고 재활용은 늘리면서 최대한 자원을 활용하자는 자원순환기본법이 통과됐다. 이후 2018년 1월부터 시행하며 무라벨 페트병이 더욱 모습을 많이 드러낼 수 있게 됐다.이에 현재까지 페트병을 환경 오염의 원인이 되는 플라스틱 재질이라고 해서 없애거나 사용하지 않을 수는 없는 것이다. 이에 기업들은 개선이라는 방법을 택하며 새로운 환경 보호 흐름을 리드하고 있다.당장 ‘환경 오염’ 시키는 것은 멈춰야 하는 것이 맞지만, 그럴 수 없는 실정. 현재 위험하고 좋지 않은 부분은 받아들이고 계속해서 개선되면서 긍정적인 방향이 이어지고 있다. 이러한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많은 부분이 바뀌고 있습니다” “라벨 없는 생수, 분리수거에도 편합니다” “앞으로도 환경을 위한 기업과 정부의 발빠른 움직임이 있으면 좋겠네요” 등의 다양한 의견을 남겼다.사진=픽사베이
  • 플라스틱의 최대 단점을 보완한 기술 개발?...  플라스틱 업계 청신호!

    플라스틱의 최대 단점을 보완한 기술 개발?... 플라스틱 업계 청신호!

    지속가능경영
    2022-12-25 08:54:38 이동규
    [데일리환경=이동규 기자] 플라스틱이 사라진다면 지구 환경 문제가 상당 부분 해결될 것이다. 플라스틱은 인간의 삶을 편리하게 만들어준 획기적인 발명임에는 분명하지만, 오랫동안 잘 썩지 않는다는 특성 때문에 환경을 오염시키는 원인이 되고 있다.편리하고 저렴하기 때문에 더욱 더 수요량은 늘고 있고, 그만큼 지구는 오염되고 있는 것이다. 하지만 최근 친환경 제품들이 개발되며 플라스틱 소재에도 붐이 불고 있다. 편리함은 살리되 자연에서도 잘 분해될 수 있도록 소재를 바꾸고 있는 것이다.바이오 소재를 이용한 기술을 활용, 플라스틱의 단점을 극복하려는 노력이 더해지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일부 기업들에서는 대장균에서 추출한 생분해성 플라스틱 등을 이용하기도 해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생분해성 플라스틱이란 일정 조건에서는 물과 이산화탄소 등으로 분해되는 썩는 플라스틱이다. 앞서 이러한 플라스틱 등은 여러 시험 과정을 거쳐 실제로 바다 등에서도 단기간에 분해되는 것을 확인한 바 있어 더욱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뿐만 아니라 옥수수 성분 등 다양한 친환경 소재로 개발되고 있기에 플라스틱 업계도 청신호를 켜고 있는 것이다. 하지만 아직 이 부분이 활성화되기 위해서는 보완점이 필요하다는 의견도 잇따르고 있다.국내에서는 생분해 플라스틱 등을 수거하는 별도의 지침이나 시설 등이 존재하지 않기 때문이다. 이에 정부 측은 수거 시스템 등을 보완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그뿐만 아니라 또 다른 문제점으로 거론됐던 인증 시스템 또한 국내에서 받을 수 있도록 변화하고 있다는 소식이다.이러한 소식이 전해지자 누리꾼들은 “꾸준한 개발이 이어지고 있어서 다행입니다” “좋은 기술들은 많은 지원을 받았으면 좋겠네요” “자연에서 시작해서 자연으로 끝나는 플라스틱! 정말 좋네요” “환경 오염, 우리 아이들 그리고 먼 미래의 사람들에게 깨끗한 자연을 되돌려줘야 합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이처럼 인간의 삶을 편리하게 하기 위해 개발된 것들이 단순히 환경을 오염시킨다는 문제로 사라지는 것보다는 문제가 되는 부분들을 보완, 재개발해서 지속 가능한 지구가 되는 것 또한 순환 구조가 이루어지는 최적의 삶이 되는 방향성이 될 것으로 보인다.
  • 재활용 사업의 중심, 선별장 방문한 한화진 장관 ... “현장 운영 개선에 힘쓸 것”

    재활용 사업의 중심, 선별장 방문한 한화진 장관 ... “현장 운영 개선에 힘쓸 것”

    SRI
    2022-12-23 00:25:19 이동규
    [데일리환경=이동규 기자] 각 가정에서 발생하는 쓰레기는 개인의 분리수거를 거쳐 재활용 선별장으로 보내진다. 쓰레기들이 재활용되는 과정에는 수많은 사람들의 노력이 수반된다. 재활용에 대한 중요성이 한층 높아지고 있는 분위기 속에 한화진 환경부 장관은 천안시 재활용 선별장과 알엠(RM) 화성공장을 방문해 근로자들의 여러 고충을 듣는 시간을 마련했다.  천안시 재활용 선별장을 방문한 한화진 장관은 현장의 이곳저곳을 둘러보며 안전 실태를 확인했다. 그러면서 그는 “항상 사명감을 갖고 근무하는 환경미화 종사자분들에게 감사하다”라며 “현장 근무 시 겪는 애로사항을 바탕으로 여러 제도 운영 개선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한 장관은 경기도 화성에 위치한 폐기물 재활용 업체인 알엠의 선별 공장도 방문했다. 알엠은 지난 2019년 4월부터 지난해 12월까지 환경부와의 협력을 통해 투명 페트병 재활용 로봇 시스템을 개발했다. 이 시스템은 재활용 업체 최초로 투명 페트병 재활용 시설이다.해당 시스템을 통해 플라스틱 중 재활용 가치가 가장 높은 투명 페트병을 재활용해 옷이나 식품용기로 재탄생 시키는 것이 가능해졌으며 이를 판매하기 위한 과정이 진행되고 있는 중이다. 그동안 국내 재활용업계는 대부분의 폐페트병과 재생원료를 수입했지만 이제는 국내에서의 자체 시스템을 통해 수입에 의존하지 않고 고품질 재활용 원료를 확보할 수 있게 됐다. 환경부는 투명 페트병 분리배출 시스템에 이어 폐전자제품과 폐배터리에 대한 별도 배출 방안도 추진해 재활용 활성화를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재활용 선별장은 재활용 정책의 중심이 되는 아주 중요한 곳이다. 최근 환경문제가 세계적인 이슈로 부상하고 있는 가운데 분리수거에 대한 중요성 역시 대두되고 있다. 하지만 재활용 선별장의 현장 상황은 그리 녹록지 못한 현실이다. 국가적인 지원과 각 지자체의 협력을 통해 재활용 사업에 대한 적극적인 투자가 절실하다. 사진=언플래쉬
  • 미래에 떠오르는 친환경 에너지... 국내 연구진이 활발하게 개발 중! ‘청신호’

    미래에 떠오르는 친환경 에너지... 국내 연구진이 활발하게 개발 중! ‘청신호’

    지속가능경영
    2022-12-21 23:42:46 김정희
    [데일리환경=김정희 기자] 자연을 활용해 친환경 에너지를 생산한다는 것이 이상적인 일 같지만, 현재 활발하게 진행 중인 일이다. 이 가운데서도 바닷물을 활용해 친환경 에너지를 생산하는 원천 기술에 눈길이 쏠리고 있다.YTN 뉴스는 바닷속에 사는 미생물들로 친환경 수소 에너지를 생산하는 기술에 대한 내용을 전달한 바 있다. 이는 해외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이 아니라 바로 국내 연구진이 확보한 기술로 놀라움을 안기고 있다.수소는 미래의 자원 중 한 가지로 꼽히고 있다. 현재 지속 가능한 지구를 실현하기 위해, 지구에서 계속해서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을 지키기 위해 국내 뿐 아니라 전 세계가 합심하고 있다. 이에 가장 큰 문제는 ‘탄소 배출’ 문제다.탄소중립을 목표로 다 함께 달려가는 가운데 반드시 필요하면서도 환경을 오염시키는 일부 에너지를 친환경으로 대체하자는 움직임이 일고 있다. 뉴스에서 소개한 에너지는 자동차 회사가 개발한 수소 자동차인 것으로 알려졌다.연료 효율이 높을 뿐만 아니라 공해 물질 또한 배출하지 않기 때문에 친환경 미래 차로 꼽히고 있다. 하지만 문제는 ‘안정화’다. 연료를 안정적으로 확보할 수 있어야 수많은 자동차를 문제없이 생산하고  타고 다닐 수 있기 때문이다.그렇다면 무엇이 문제일까? 바로 국내에서 생산되는 수소는 대부분 화석연료에서 얻을 뿐만 아니라 비용 또한 많이 들어가기 때문에 고갈 우려가 있다는 점이다. 이런 점을 보완하기 위해 계속해서 연구가 진행되 가운데 국내 연구진이 개발한 것으로 알려졌다.바닷속에서 살아가고 있는 해양 미생물을 촉매로 활용, 일산화탄소와 바닷물에서 수소를 분리하는 것이다. 바닷물은 현재까지 안정적으로 자원을 확보할 수 있기 때문에 큰 주목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무엇보다 세계 최초인 것으로 전해져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기술이 하루빨리 개발, 안전과 상용화를 위해 총력을 기울여야 할 때다. 이런 소식이 전해지자 누리꾼들은 “친환경 에너지만 있는 세상이 오길!” “환경은 정말 중요한 부분입니다” “저 또한 자동차를 타지 않습니다. 환경 보호를 위해서요” “연구진들에게 안정적인 지원 또한 이루어졌으면 합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 종이 빨대, 호불호 극명하게 갈리지만 머지않아 ... ‘호’만 남게 된다? “빨대 개발”

    종이 빨대, 호불호 극명하게 갈리지만 머지않아 ... ‘호’만 남게 된다? “빨대 개발”

    지속가능경영
    2022-12-19 19:17:47 이동규
    [데일리환경=이동규 기자] 최근 플라스틱이나 일회용품을 사용하는 것 대신 이를 대체할 수 있는 수단을 사용하는 것에 관심을 보이는 추세가 이어지고 있다. 일반 소비자부터 기업들까지 일회용품을 대체할 수 있는 용기 등을 사용하며 환경보호에 앞장서고 있는 것.그중 하나가 바로 종이 빨대다. 여러 카페 등에서 보통 일회용 플라스틱 빨대를 사용했지만, 이제는 종이 빨대를 흔하게 볼 수 있다. 하지만 종이 빨대는 아직 호불호가 갈리고 있다. 환경을 보호하는 취지에 맞는 빨대라고 긍정적으로 보고 있는 이들도 있지만 일부는 커피와 종이 빨대의 맛이 혼돈된다고 하는 이들도 있다.그렇다면 왜 종이 빨대는 눅눅해지는 것일까? 바로 성분 때문이다. 종이는 폴리에틸렌으로 코팅하는 것으로 알려졌지만 코팅이 균일하지 않을 경우에는 사이사이로 물이 새기 때문에 금세 눅눅해지고 마는 것이다.무엇보다 최근 YTN뉴스 측은 종이 빨대와 친환경 목적이 합리적인지에 대한 의견을 덧붙였다. 폴리에틸렌은 분해가 잘 되지 않는다는 단점이 있다는 것. 이에 YTN뉴스 측은 국내 연구진이 쉽게 눅눅해지지 않는 동시에 분해가 잘 되는 종이 빨대를 개발했다고 전했다.이런 빨대가 나오게 된다면 머지않아 플라스틱 빨대를 완전하게 대체할 수 있다는 시각도 나오고 있다. 친환경 취지에 맞게 완벽하고 안전하게 분해될 수 있다면 일부 플라스틱 대란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것.일부는 재사용이 불가능한 종이 빨대 대신 스테인리스 빨대, 유리 빨대, 대나무 빨대 등 다양한 대체 빨대를 찾아서 꾸준하게 한 제품을 사용하는 것도 방법이라고 하지만, 현실적으로 카페 등에서는 당장은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비용이나 위생 등의 문제인 것이다. 그렇다고 모든 사람들이 일일이 빨대를 챙겨서 다니는 것도 번거로울 수 있지만, 개인 빨대나 수저 등을 가지고 다니는 것 역시 도움이 될 수 있다. 이러한 소식이 전해지자 누리꾼들은 “새로 개발된 빨대가 대량 생산된다면 좋겠네요” “종이맛이 저는 좋지 않더라고요” “저는 환경을 생각해서 그런지 종이 빨대 괜찮던데” “스테인리스 빨대나 텀블러, 빨대 일체형 들고 다니면 좋습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이처럼 이름만 ‘친환경’이 아니라 실질적으로 환경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제품들이 꾸준하게 개발되어야 할 것이다.사진=픽사베이
  • 코끼리 똥으로 만든 종이, 어떻게 가능할까? ... 지구를 구하는 친환경 종이에 눈길!

    코끼리 똥으로 만든 종이, 어떻게 가능할까? ... 지구를 구하는 친환경 종이에 눈길!

    지속가능경영
    2022-12-08 23:36:53 이동규
    [데일리환경=김정희 기자] 유행은 돌고 돈다는 말이 있다. 최근 MZ세대 사이에서 다이어리 꾸미기가 유행처럼 퍼지고 있다. 갖가지 다이어리부터 스티커 등도 불티나게 팔리고 있다. 다이어리 꾸미는 일명 ‘다꾸’ 채널도 늘어나고 있는 현재.오프라인의 제품들이 온라인으로 대체하고 있는 현재 일부에게는 반가운 일이 아닐 수 없다. 하지만 또 다른 한편에서는 우려의 목소리도 있는 것이 사실이다. 수많은 나무를 베어서 종이를 만들고, 종이를 만드는 과정에서 이산화탄소가 배출되어 환경이 오염되고 또 나무가 종이가 되면 될수록 숲은 사라지게 되는 것.특히 회사나 가정 등에서 종이를 쉽게 구하고 쓸 수 있는 만큼, 국내에서 사용되는 종이 소비량은 어느 나라보다 많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종이를 아껴서 사용하고 이면지를 사용하고, 영수증을 모바일로 대체하고, 고지서 등 역시 모바일로 대체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진 바 있다.꼭 필요한 곳이 아니라면 굳이 일회용처럼 쓰게 되는 종이의 사용량을 줄여도 된다는 것. 이 가운데 다이어리나 노트 판매 기업들에게도 일부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어 눈길을 끈다. 환경오염을 우려해 ‘친환경 재생 용지’를 고객들에게 판매하고 있는 것.그중에서도 눈여겨 볼 종이가 있어 눈길을 끈다. 바로 코끼리 똥을 이용해서 종이를 만들고 있는 곳이 있는 것. 어떻게 코끼리 똥으로 종이를 만들 수 있는 것일까? 풀 등을 먹고 사는 코끼리의 배설물에는 섬유질이 다량 있기 때문에 종이로 제작 가능한 것으로 알려졌다.지구상에 살아가는 생명체라면 누구나 먹고 배설을 한다는 점도 일반 종이를 대체할 수 있는 가능성이 무궁무진한 것이다. 무엇보다 코끼리가 하루에 100~200kg의 배설물을 배출하는 것. 특히 수많은 코끼리 배설물 처리 문제를 두고 케냐 정부 측에서 코끼리 똥에 섬유질이 있다는 것을 이용해 종이를 만들었고, 상품화했다.국내에서도 코끼리 똥 용지, 노트 등을 검색하면 손쉽게 찾아서 사용할 수 있다. 종이나 노트뿐만 아니라 명함, 청첩장 등에도 활용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처럼 환경을 아끼면서 ‘win-win’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이 나온다면 지구의 수명은 더욱 길어질 것으로 보인다.사진=픽사베이
  • 폐재활용품 활용한 업사이클링에 이어 업사이클링 아트 눈길! “의미+가치 있는 행보”

    폐재활용품 활용한 업사이클링에 이어 업사이클링 아트 눈길! “의미+가치 있는 행보”

    지속가능경영
    2022-12-07 17:02:31 김정희
    [데일리환경=김정희 기자] 버려진 폐플라스틱 등을 이용해 사용 가능한 물건으로 재탄생 시키는 ‘업사이클링’. 이제는 실용성 이상을 넘어 ‘예술’로 승화하고 있다고 알려져 주목을 받고 있다.최근 뉴스EBS 측에서는 버려진 폐플라스틱이 예술용품이 되는 ‘업사이클링 아트’에 대한 내용을 심도 있게 다뤘다. 우리가 사용하고 재활용함에 분리 배출한 플라스틱이 예술 작품으로 재탄생하고 있는 것.예술은 실용성 이상의 가치를 항상 지니고 있다. 환경 문제로 심각한 위기에 빠진 현재. 폐플라스틱을 활용하고, 깊은 메시지를 담은 예술 작품의 탄생까지. 단순한 업사이클링과 예술품을 넘어 그 이상의 의미를 담고 있는 것이다.특히 뉴스EBS에서 소개한 작품은 그 과정이 더욱 흥미롭다. 다 사용하고 남은 폐마스크를 녹여서 의자를 완성시킨 것. 특히 작가가 직접 만든 벤치 작품은 2022 카타르 월드컵 경기장 옆에 위치한 뮤지엄에 설치까지 된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끈다.‘지속가능성’이 과제로 주어진 지금. 작가는 자신의 영역에서 할 수 있는 것을 해나간다는 입장이다. 이러한 취지는 우리 모두가 쥐고 있어야할 책임감과 맞닿아 있다. 지구를 사용하지 않는 인간은 없다. 즉, 전 세계의 정부를 비롯해 기업 뿐만 아니라 시민들까지 환경에 대한 책임 의식을 갖고 할 수 있는 것을 해나가야 하는 것이다.특히 이처럼 쓰레기 등을 활용해 예술 작품으로 승화하는 것은 최근부터 일어난 일이 아니다. 일상적으로 발생하는 폐품을 소재로 한 예술작품을 뜻하는 정크아트(Junk Art)는 1950년부터 활성화된 것으로 알려졌다.이처럼 무분별하게 물건들이 생산되고, 쉽게 많은 물건들을 구매하고 쉽게 버리는 행위 자체는 환경오염의 원인 중 하나로 꼽힌다. 또한 플라스틱 사용 역시 큰 위험 요소로 꼽히고 있는 현재. 일부 환경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하고자 하는 이들은 ‘예술보다 중요한 것은 환경’이라는 소신 아래 유명 미술 작품전에서 파격적인 퍼포먼스를 취해 갑론을박의 중심에 오르기도 한다. 그리고 이처럼 폐 재활용품을 활용해 예술 작품으로 승화하는 작가들의 행보는 ‘자극’적인 경고와는 다른 굵직한 메시지를 전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사진=픽사베이
  • 배달 음식 쓰레기 줄이기 위한 방법은?...  원하는 것만 원하는 만큼 받는 뷔페시스템!

    배달 음식 쓰레기 줄이기 위한 방법은?... 원하는 것만 원하는 만큼 받는 뷔페시스템!

    지속가능경영
    2022-12-04 19:45:12 김정희
    [데일리환경=김정희 기자] 배달업계의 규모는 커지고 일회용품 사용 규제는 강화되고 있다. 지난 2019년, 코로나19 펜데믹이 터지면서 거리두기 강화 규제가 시행됐고 배달업계 규모는 급성장했다. 식당에 방문해 밥을 먹는 것 대신 집이나 회사 등에서 음식을 주문한 것.그리고 누구나 편리하게 가정이나 회사 혹은 어디서든 먹고 싶은 음식을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일회용기 사용량에 대한 쓰레기 발생 문제가 있다고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졌다.굳이 사회적으로 이슈가 되지 않아도 스스로 숙지하고 있는 부분일 것. 배달 음식을 한 번 주문한다면 일회용 쓰레기는 물론 음식물 쓰레기까지 상당히 발생한다는 것을 알 것이다. 그렇다면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법은 없을까?현재 일부 배달업체 측에서는 일회용기 사용 대신 다회용기 사용을 추진하고 있다. 하지만 이미 편리함에 익숙해진 고객들이 단숨에 다회용기로 사용을 100% 돌린다는 것은 어려움이 있을 터. 즉, 쓰레기를 최소화하기 위한 다양한 노력이 이루어져야 한다는 의미가 될 것이다.먼저 배달업체 측은 쓰레기양을 최소화하기 위해 용기 등의 사용을 줄여야할 것이다. 용기를 무분별하게 사용하는 것 보다 최소화해서 사용한다면 처리하는 과정에서도 쓰레기 문제는 물론 간편함까지 있을 것. 특히 일부 배달업체를 이용할 수 있는 앱에서는 나무젓가락이나 일회용 수저 등을 받고 싶지 않을 때 받지 않을 수 있다. 또한 음식에 딸려오는 반찬 등을 받지 않는 것을 추가로 요청할 수 있다. 하지만 누군가는 ‘음식 구성에 대한 상세한 설명이 필요할 것 같다’는 의견을 내놓고 있다.주문 시 반찬이 5~6라고 식당이라고 가정했을 때 이 중에서 1~2가지를 선호해서 모든 반찬을 다 받는 경우가 있는 것. 혹은 어떤 반찬이 올지 몰라서 반찬을 거부하기 난감한 경우가 있다고도 전하고 있다. 즉, 반찬 등에 대한 상세한 표기가 있고 원하는 것만 추가로 받을 수 있다면 쓰레기와 음식물 쓰레기 걱정에서 조금 줄어들 수 있을 것이다.더불어 음식물의 양까지 조절할 수 있는 시스템이 나온다면 더욱 효율적일 것이다. 혼자 음식을 주문하는 경우도 많지만, 2인분 이상 주문해야 하는 경우도 빈번한 것.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식당과 고객 그리고 배달 앱의 적절한 조율이 필요할 것이다.
  • “다 사용한 물건 버리지 마세요” ... 플리마켓 통한 환경 보호 실천! 긍정적 효과 기대

    “다 사용한 물건 버리지 마세요” ... 플리마켓 통한 환경 보호 실천! 긍정적 효과 기대

    지속가능경영
    2022-11-23 19:05:53 이동규
    [데일리환경=이동규 기자] 환경 보호의 첫 시작은 ‘낭비하지 않는 삶’일 것이다. 필요한 물건, 식품 등을 필요한 만큼만 구입하고 함부로 버리지 않는 것. 하지만 최근 어떤 제품이든 쉽게 살 수 있는 동시에 유행 또한 빠르게 지나가고 있어서 쓰레기 문제가 수면 위로 떠오르고 있다.이에 눈길을 끌고 있는 것이 바로 ‘플리마켓’이다. 플리마켓을 통해 더 이상 사용하지 않게 된 물건을 나눔하거나 판매하는 것이다. 이에 일부 지역에서는 플리마켓을 통해 지역 주민들이 의미 있는 행보를 걷고 있다. 특히 ‘환경 보호’를 목적으로 곳곳에서 플리마켓도 열린다고 알려져 더욱 눈길을 끈다.최근 업사이클링 또한 주목을 받고 있는 시점. 제품이 버려져서 새로운 제품으로 탄생하기 전에 내가 더 이상 사용하지 않는 제품이 필요한 누군가에게 전해져 유용하게 쓰인다면 그보다 더 가치있는 일은 없을 것이다.그리고 더 이상 입지 않는 옷, 사용하지 않는 가전제품, 읽지않는 서적 등 그 품목에 큰 제약도 없기 때문에 더욱 환경을 위한 대안책 중 일부로 떠올라야 한다는 시각도 있다. 개인은 물건을 나누거나 판매함으로써 행복과 경제적 이익을 얻을 수 있다.또 물건이 필요했던 이는 시중에서 새 제품으로 구매하는 것 보다 더욱 저렴한 가격에 살 수 있기 때문에 긍정적인 효과를 볼 수 있을 거라고 예상된다. 무엇보다 ‘환경 보호’를 취지로 다양한 곳에서 플리마켓 등이 열린다면 누구나 환경 문제에 한번 쯤은 더 관심있게 들여다볼 수 있는 효과까지 있을 것이다.이러한 소식이 전해지자 누리꾼들은 “저는 플리마켓은 아니지만, 평소 물건 나눔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물건을 자주 나눔해요” “함부로 사고 버리는 소비 습관 역시 환경을 오염시킬 수 있는 행동이 되는 지는 몰랐네요” “플리마켓이 열리는 곳이 있다면 한 번 방문해보고 싶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이처럼 환경문제는 점점 우리의 삶을 조여오고 있다. 작은 실천, 나부터 시작하는 환경 보호가 큰 결과를 일으킬 수 있는 시점이다.    사진=픽사베이
  • “탄소중립 목표에 성큼”...온실가스 배출 권리를 사고팔 수 있는온실가스 배출권거래제란?

    “탄소중립 목표에 성큼”...온실가스 배출 권리를 사고팔 수 있는온실가스 배출권거래제란?

    SRI
    2022-11-23 13:42:57 김정희
    [데일리환경=김정희 기자] 온실가스 배출권거래제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온실가스 배출권거래제란 할당대상 지정업체 측이 작성한 명세서를 비롯해 검증심사원이 검증한 보고서를 검토, 이를 토대로 온실가스 배출량 산정 결과를 기반으로 한 적합성 평가를 진행한 뒤 평가 결과에 대한 최종 온실가스 배출량으로 인정하는 과정을 말한다.즉, 온실가스를 발생시키는 업체들에게 매년 배출할 수 있는 할당량을 부여하고 남거나 부족 배출량은 사고팔 수 있도록 하는 제도를 말한다. 한국 역시 지난 2015년부터 시행 중이다.문재인 전 대통령은 지난 2020년 10월 28일, 국회 시정연설을 통해 환경 보호와 관련된 언급을 한 바 있다. 당시 “국제사회와 함께 기후변화에 적극 대응해 ‘2050년 탄소 중립’을 목표로 나아가겠다”고 한 것.탄소중립, NET-ZERO란 온실가스를 자연이 흡수할 수 있는 수준까지 줄이고 온실가스 흡수량과 배출량과 같아 온실가스 순 배출이 0이 되는 것을 말한다. 탄소중립은 선택이 아닌 이제 필수인 부분이다. 온실가스 감축과 지속가능한 경제 발전을 함께 이뤄야 한다.그리고 이러한 목표를 실현하기 위해 우리나라는 2015년부터 온실가스 배출권거래제를 시행하고 있다. 온실가스 배출권은 온실가스를 배출할 수 있는 권리를 뜻한다. 온실가스 배출권거래제는 앞서 언급했듯 정부가 온실가스를 배출할 수 있는 배출권을 기업에 할당하고 기업은 온실가스 배출권을 사고팔 수 있도록 한 것이다.온실가스를 줄인 기업은 남는 배출권을 판매해서 수익을 얻을 수 있지만, 가지고 있는 배출권보다 온실가스를 더 많이 배출한 기업은 배출권을 구매해야 한다. 즉, 구매하는 과정에서 큰 비용이 들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온실가스를 줄이기 위한 노력을 하게 되고 긍정적은 순환 작용을 하게 되는 것이다.이러한 소식이 전해지자 누리꾼들은 “좋은 제도인 것 같네요” “이런 제도를 생각한 사람은 누구일까요?” “탄소중립을 목표로 우리 모두 나아가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2015년 3년씩 두 번의 계획기간이 운영됐고 2021년부터 2025년까지 3차 계획기간이 운영될 예정이다. 이번 3차 계획은 더욱 온실가스를 줄인다는 목표로 운영되고 있어 흥미를 더하고 있다. 탄소중립을 목표로 우리나라 역시 성큼 다가선 것이다.사진=픽사베이
  • 소비자의 니즈 위해 움직이는 기업들...  ‘친환경 시대’의 도래!

    소비자의 니즈 위해 움직이는 기업들... ‘친환경 시대’의 도래!

    SRI
    2022-11-21 18:47:39 이동규
    [데일리환경=이동규 기자] ‘친환경 소비’에 대해 들어본 적이 있을 것이다. 친환경 소비란 소비의 절대적인 양을 줄이는 것으로 절약의 생활화를 말한다. 그리고 그 목적은 지구 환경에 부담을 주는 요인들을 없애는 것으로 환경을 위한 소비 습관을 일컫는다.최근 환경 문제가 심각한 이슈로 떠오르면서 누구나 환경에 대한 관심을 이전보다 더 높이 두고 있다. 이에 유통업계 역시 소비자의 니즈에 맞춰 친환경 정책을 펴고 있고, 긍정적인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다는 시각이 존재한다.유통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1월부터 4월까지 한 오프라인 마트에서 종이컵 매출은 전년 대비 약 6.8% 정도 감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대신 친환경 소비가 열풍인 만큼 환경에 보탬이 되는 제품들은 더욱 판매량이 는 것으로 알려졌다. 보온 보냉병 등 텀블러부터 실리콘, 스테인리스 재질의 다회용 발대 매출이 급격하게 는 것.이뿐만 아니다. 온라인 쇼핑몰 등에서도 일회용품 매출은 감소하고 텀블러, 다회용 빨대의 매출 등은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뿐만 아니다. 배달 업계에서도 ‘친환경’에 초점을 맞추고 있어 눈길을 끈다.일부 배달 애플리케이션에서는 일회용품을 사용하지 않는 배달을 주문할 수 있어 호응을 얻고 있다. 다회용기에 음식을 담아 배달을 받고 그대로 수거해가는 형식이다. 이에 소비자는 플라스틱 용기 등을 사용하지 않아 환경을 보호할 수 있고, 그대로 용기를 수거해가기 때문에 설거지 등의 불편 등에서 벗어날 수 있다.또한 최근 마트나 편의점 등에서 무라벨 생수 등을 자주 볼 수 있을 것이다. 이 역시 친환경 제품을 만들기 위한 노력 중 하나이다. 지난 2020년 1월, 업게에서 최초로 상표띠가 없이 무라벨 생수가 출시돼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이에 현재 상표띠를 두르지 않은 제품들이 잇따라 출시되며 분리배출에 더욱 도움을 주고 있다.이밖에도 대나무 소재를 이용한 칫솔을 비롯해 휴지, 업사이클링 가방, 파우치 등이 다량 나오고 있고 이를 찾는 소비자도 늘고 있다. 이처럼 실생활 속에서 소비자의 인식이 ‘친환경’에 맞춰진다면 기업 역시 더욱 발빠르게 그 니즈를 충족하기 위해 움직이게 되는 것이다.
  • “곧 폐배터리 급증할 것” ... 다양한 곳에서 재활용하며 가치 UP!

    “곧 폐배터리 급증할 것” ... 다양한 곳에서 재활용하며 가치 UP!

    지속가능경영
    2022-10-31 16:04:11 이동규
    [데일리환경=이동규 기자] 최근 ‘친환경’ 등을 이유로 전기차를 타는 이들이 급증하고 있다. 석유 대신 전기로 가는 만큼 배터리가 중요한 전기차. 그렇다면 여기서 전기차에 대한 궁금증이 생길 수밖에 없다. 바로 폐배터리는 어떻게 버려지고 활용되는 것이냐 하는 문제다.친환경을 목적으로 한다면 단순히 일회성이 아니라 장기적인 면까지 고려해야 한다. 그뿐만 그 사용을 다 할 경우라고 해도 친환경이라는 명분을 유지해야 한다. 이에 일각에서는 폐배터리의 활용도에 대한 물음표를 던지는 이들도 있을 것이다.무엇보다 전기차의 경우에는 배터리 성능이 약 20% 정도만 떨어져도 새 배터리로 바꾸게 되어있다. 이렇기 때문에 폐배터리도 늘어나고 있고, 앞으로도 폭발적으로 증가할 것이라는 시각이 있다. 자칫 친환경을 목적으로 하고 있지만, 환경오염을 유발하는 쓰레기를 오히려 더 증가시킬 것이라는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는 것.하지만 전기차에 사용된 폐배터리는 다양한 곳에서 다양하게 활용되고 있다. 에너지저장시스템인 ESS에 사용되고 이후 재활용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여러 단계의 과정을 거치게 되면 여기서 리튬이나 코발트, 망간 등을 회수할 수 있고 그 회수율 또한 높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일각에서는 폐배터리를 환경친화적으로 재활용하며 환경과 경제를 위해 공존하고 있다. 전기차와 에너지 저장 장치에서 사용한 리튬 이온 전지가 주요 재활용 대상인 것으로 알려졌다. 폐배터리에서 양극재와 음극재를 분리한 후 유가금속을 회수하는 방식이다.가장 중요한 것은 폐배터리를 확보하는 것이다. 이에 최근 폐배터리가 증가하고 있는 만큼 전 세계에서 폐배터리를 회수하고 국내에서 재생산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배터리는 10년 정도 사용하면 주행 거리가 줄고 급속 방전의 위험이 있기때문에 교체해야 한다. 처리해야 한다면 그냥 쓰레기가 될 수 있지만, 재사용할 수 있는 것을 분리해 재사용하면 전기 오토바이, 자전거용 배터리로 다시 사용할 수 있어 눈길을 끈다.또한 일부 배터리 재사용 업체에서는 캠핑용 에너지 저장 장치 등을 만들어 캠핑족이 늘어나고 있는 현재 긍정적인 반응을 받고 있다.한편 폐배터리가 점점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는 가운데 재활용 업계의 기술 경쟁 역시 치열해질 것으로 보인다.
  • 축제 밝히는 불꽃놀이, 환경 오염 이유로 점차 사라질까? 각광받는 LED-드론쇼

    축제 밝히는 불꽃놀이, 환경 오염 이유로 점차 사라질까? 각광받는 LED-드론쇼

    ESG
    2022-10-26 19:12:59 김정희
    [데일리환경=김정희 기자] 코로나19의 끝이 보이자 각종 지역 축제가 부활하고 있다. 하지만 축제의 하이라이트인 불꽃놀이에 대한 시선은 회의적이다. 그 이유는 바로 불꽃놀이에서 발생하는 미세먼지와 발암물질이 환경 오염에 치명적이라는 것이다. 이에 최근에는 불꽃놀이를 대신한 드론쇼나 친환경 폭죽이 새로운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불꽃놀이에 대한 우려는 무엇일까? 폭죽은 화학물질을 태우며 여러 색깔과 다양한 형태를 만들어 사람들의 눈을 즐겁게 한다. 하지만 화학물질이 타고난 뒤에는 환경 오염에 영향을 주는 미세먼지와 다량의 연기가 발생한다. 여기에는 발암물질에 포함된 벤젠, 톨루엔, 에틸벤젠 등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만약 호수 주변에서 불꽃놀이가 매년 개최된다면 그 호수에는 더 많은 환경 오염 물질이 축적되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불꽃놀이 후 발생하는 플라스틱 파편과 유해 폐기물 역시 환경을 오염시키는 원인이 된다. 한편, 미국에서는 불꽃놀이에 대한 또 다른 시각이 존재한다. 그것은 바로 불꽃놀이와 관련된 장비의 대부분이 중국에서 생산된다는 점이다. 중국에서 만들어진 장비가 미국으로 운송되는 과정에서 엄청난 양의 탄소를 배출한다는 것이다. 또 다른 우려는 불꽃놀이로 인한 산불 위험성이다. 미국소방협회에 따르면 매년 7월 4일쯤 이면 불꽃놀이로 인해 평균 1만 8천5백 건에 달하는 화재가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미국에서는 이미 화재 위험성은 물론 대기질과 수질오염, 야생동물 피해 등 환경에 끼치는 다양한 악영향으로 인해 불꽃놀이 대신 LED쇼나 드론쇼를 대체하고 있다. 또한 네덜란드의 경우 친환경 폭죽을 개발해 이미 스페인과 영국에서 각각 선보인 바 있다. 하지만 일부에서는 LED쇼나 드론쇼 역시 지역 야생동물에게는 피해를 끼칠 수 있다는 우려 섞인 목소리를 내고 있다. 결국 그것들이 불꽃놀이를 대신할 완벽한 대안책이 될 수 없다는 것이다. 점진적으로 불꽃놀이를 줄이는 것이 친환경, 탄소중립을 추구하는 방향과 맞다는 인식이 점차 확산되고 있다. 날로 심각해져가는 환경 오염 앞에 인류의 삶이 점차 변하고 있는 것이다. 불꽃놀이 대신 드론쇼나 친환경 폭죽 역시 훌륭한 대안이지만 각자가 집에서 제로웨이스트를 실천하거나 시민들이 모여 쓰레기를 줍는 친환경적이 축제를 만들어 보는 것은 어떨까? 사진=언플래쉬
  • 해변을 사랑하고 가꾸는 ‘반려해변’, 해양 생태계 회복 할 수 있는 지름길

    해변을 사랑하고 가꾸는 ‘반려해변’, 해양 생태계 회복 할 수 있는 지름길

    ESG
    2022-10-16 08:18:53 김정희
    [데일리환경=김정희 기자] 반려동물을 돌보듯 해변을 돌보자는 일종의 환경 프로그램인 ‘반려해변’은 아직 우리에게 생소한 단어다. 최근 해양 오염이 심각해지자 해양 보존을 위한 반려해변 프로그램에 대한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반려해변 프로그램은 1986년 미국 텍스사스 주에서 처음 시작됐다. 당시 약 3천 명의 자원봉사자가 참여해 124t에 달하는 쓰레기를 수거했다. 이후에는 무려 55만 명 이상의 자원봉사자가 참여해 텍사스 해변에서 1만 t의 쓰레기를 수거했다. 규모가 점점 커진 프로그램은 미국 전역을 넘어 영국, 호주, 뉴질랜드 등으로 확산됐다. 해양수산부는 국내 해양 쓰레기 발생량이 8만4천여 t으로 추정된다고 한다. 특히 심각한 것은 플라스틱 쓰레기. 해양 쓰레기에서 플라스틱류가 차지하는 비율은 약 80%에 달한다. 바다로 흘러 들어간 플라스틱은 해양 생태계 전반에 큰 악영향을 끼친다. 썩는 데만 5백년 이상이 걸리는 플라스틱은 물속에서 역시 썩지 않고 둥둥 떠다니다 부서지고 쪼개진다. 잘게 쪼개진 미세플라스틱은 어류의 먹이가 되고 결국 그 어류는 인간의 식탁 위로 올라와 우리에게도 영향을 미치게 된다. 상황이 이러하자 전 세계는 물론 국내 역시 해양 쓰레기를 줄이기 위한 여러 가지 노력이 진행되고 있다. 해수부는 깨끗한 해양을 위해 오는 2030년까지 해양 플라스틱 폐기물 발생량을 60% 가량 감축할 것과 더불어 2050년까지는 제로화 달성을 이룰 것 이라고 발표하며 여러 가지 프로그램을 시도하고 있다. 지난 2020년 9월 해양수산부는 제주도 3개 해변을 대상으로 반려해변 시범사업을 시작했다. 해당 사업은 2년 만에 전국 8개 광역지차제로 확대돼 현재까지 전국 56개 해변에서 72개 기관이 반려해변을 지정해 직접 관리하고 있다. 시범 사업을 통해 각 지역에서 지속적으로 해양 쓰레기를 수거하고 있다. 우려의 목소리도 있다. 우리나라의 해변 길이는 약 1만 5천km인데 환경 보호를 위한 여러 활동이 개별적으로 이뤄지며 큰 효과를 보기 어렵다는 것이다. 이에 해수부는 해양환경공단과 손잡고 바다 가꾸기 플랫폼을 구축했다. 플랫폼을 통해 기업은 물론 여러 단체와 개인 등이 직접 해양환경 보전을 위한 활동에 참가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점점 거대하게 쌓여 하나의 섬을 만들 정도로 심각한 해양 쓰레기 문제는 단순히 정부와 일부 시민의 노력만으로 해결할 수 없다.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는 물론 반려해변 제도의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방법이 모색돼야 한다. 여기에 더해 가장 중요한 것은 우리들의 관심과 참여다. 반려해변 프로그램은 점점 망가져가는 해양 생태계를 살릴 수 있는 지름길이 될 것이다. 사진=언플래쉬
  • 떠오르는 환경 정화 활동 ‘비치코밍’, 친환경 가치 중요시 하는 MZ세대가 주도해

    떠오르는 환경 정화 활동 ‘비치코밍’, 친환경 가치 중요시 하는 MZ세대가 주도해

    ESG
    2022-10-14 19:33:30 이동규
    [데일리환경=이동규 기자] MZ세대를 중심으로 한 환경 정화 활동이 하나의 트렌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그 중 대표적인 것이 바로 ‘비치코밍(Beachcombing)’이다. 비치코밍이란 ‘해변’을 뜻하는 영어 ‘비치(beach)’와 ‘빗질하다’를 뜻하는 영어 ‘코밍(combing)’의 합성어로 바닷가에 떨어진 쓰레기를 줍는 행위를 말한다. 비치코밍의 원래 의미는 해변의 조개껍질이나 마모된 유리 조각을 찾는 것이었지만 최근 해변의 심각한 환경 오염으로 친환경적인 가치가 중요해지며 해변에 밀려온 쓰레기 등을 수거하는 환경 보호 활동으로 그 의미가 변했다. 말 그대로 해변을 빗질한다는 비치코밍은 환경 보호와 함께 즐거움을 주는 행위로 부상하며 최근 MZ 세대 사이에서 큰 유행을 하고 있다. 이와 함께 또 다른 환경 정화 활동인 ‘플로깅(조깅하면서 쓰레기를 줍는 행동)’역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현재 이 시각에도 전 세계 바다는 플라스틱과 같은 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다. 해양 동물 역시 육지로부터 떠밀려오는 쓰레기로 큰 피해를 입고 있다. 해마다 쓰레기로 인해 목숨을 잃고 있는 동물의 수가 급증하고 있다. 바다 한가운데는 쓰레기로 만들어진 섬이 존재할 정도다. 해양 환경 오염 문제는 전 세계가 시급히 해결해야 할 문제 중 하나다. 해양 동물의 목숨을 위협하는 플라스틱이나 폐그물, 빨대, 비닐 등의 처리를 우선시 하는 비치코밍 활동이 활발해지면서 이와 관련된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다. 사이판에 위치한 한 섬에서는 현지 주민들을 대상으로 비치코밍 프로그램을 열었다. 지난 2013년 처음 시작한 해당 프로그램은 지정된 구역에서 비치코밍 활동을 한 후 폐기물을 제출하면 그룹 당 100달러의 봉사료를 지급받게 되는 시스템이다. 국내에서도 비치코밍과 관련된 여러 프로그램이 열렸다. 지난여름 국내의 한 기업의 ESG 경영 활동의 일환으로 제주와 강원도 일대 해변에서 쓰레기를 줍는 비치코밍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또한 지난해 부산에서는 다양한 비치코밍 프로그램을 통해 모아진 해양 쓰레기로 목공예품과 도자기 작품 등 다양한 예술품을 만들어 전시회를 열기도 했다. MZ세대를 중심으로 환경 보호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려는 움직임이 커지고 있다. 비치코밍은 단순한 봉사활동이 아닌 직적 몸을 움직이고 친환경적 가치소비를 실현한다는 것에 큰 의미가 있다. 친환경적인 가치를 중요시하며 친환경적 소비를 즐기는 현재의 트렌드가 일시적인 유행이 아닌 생활 문화로 정착할 수 있는 여러 가지 프로그램과 홍보가 마련되어야 한다. 인간과 바다, 또한 바다를 터전으로 삼아 살아가고 있는 다양한 생물과의 공존을 위해 우리는 이 소중한 공간을 지켜야 한다. 사진=언플래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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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기구 의원 , 환경기술산업법 본회의 통과
    경제

    어기구 의원 , 환경기술산업법 본회의 통과

    철강소재 인증 확대 기대 환경성적표지 인증 컨설팅기초조사 지원근거 마련
    이정윤 2026-05-08 07:19:25
  •  ‘악취 저감 장치’ 늘리는 서울시, 그런데 냄새는 왜 그대로일까
    행정

    ‘악취 저감 장치’ 늘리는 서울시, 그런데 냄새는 왜 그대로일까

    안영준 2026-05-03 18:05:09
  • 김용호 시의원, “정부의 용산국제업무지구 1만 호 확대는 학생 학습권·생활권 외면”재확인
    국회/정당

    김용호 시의원, “정부의 용산국제업무지구 1만 호 확대는 학생 학습권·생활권 외면”재확인

    중부교육지원장으로부터 1만 호 건립 시에는 ‘운동장 갖춘 정상적 학교’ 신설 필요
    이정윤 2026-04-27 22:28:27
  • 기후변화로 앞당겨지는 송홧가루 비산...개인 대응 넘어선 관리 필요성 제기
    행정

    기후변화로 앞당겨지는 송홧가루 비산...개인 대응 넘어선 관리 필요성 제기

    안영준 2026-04-26 21:5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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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영준 2026-05-06 10:4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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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중영 동시통역사 김미란 관광가이드
    김미란 칼럼리스트 2026-05-04 11: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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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사보다 먼저 읽고, 수술 경로까지 짠다"... 의료 AI 어디까지 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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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루닛·뷰노 등 K-의료 AI, 암 진단 넘어 '예후 예측'으로 진화 - 구글·MS, 생성형 AI로 '행정 제로' 도전... 남은 과제는 '수가'와 '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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