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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금융
한림제약, 김정진 회장 취임
이정윤 기자
발행일 2026-01-05 13:0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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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제약 김정진 대표이사 부회장이 대표이사 회장으로 승진했다고 밝혔다. 한림제약은 더불어 2026년 1월 1일부로 임원 인사 발령을 단행했다.
이하 2026년 한림제약 임원 인사 발령에 따른 승진 명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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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윤 기자
assh1010@dailyt.co.kr
사회
어둡고 위험한 공사현장 환경, 가시성 좋은 ‘모닝옐로우’ 현수막으로 개선
서울시설공단, 도시 미관은 물론 시민 안전 위해 새 현수막 디자인 전격 도입
그간 서울 시민들의 생활 환경 불편을 야기했던 공사현장 현수막 디자인이 개선된다. 서울시설공단은 “기존 현수막의 통일성 부족과 산만한 디자인에 대한 시민 불편을 해소하고, 공사현장의 시각적 미관을 개선하기 위해 서울 시내 공사현장에 새 현수막 디자인을 전격 도입한다”고 밝혔다. 먼저 공사 안내 시설물 디자인에 2026 서울색 '모닝옐로우'를 적용해 새롭게 바꾼다. '모닝옐로우'는 서울의 아침 햇살에서 따온 밝고 선명한 색상으로, 주변과 확연히 구분돼 낮과 밤, 비 오는 날에도 공사 정보를 잘 알아볼 수 있다. 실제로 정부와 지자체는 이미 스쿨존과 횡단보도 정지라인, 각종 노면 표시 등에 노란색을 활용하고 있다. 빛의 파장이 넓게 퍼져 물체를 더 크게 보이도록 강조되는 노란색을 사용한 이후 실제로 상당한 효과를 거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노란색을 통해 어두운 곳과 안개 낀 곳에서도 효과적으로 물체를 나타낼 수 있어 이번 개선으로 시민들이 멀리서도 공사 현장을 쉽게 알아볼 수 있도록 해 안전사고를 줄일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아울러 공사 현장의 환경 또한 답답하고 무거운 느낌에서 조금 더 밝은 느낌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그뿐 아니라 공단은 공사 안내 시설물에 QR코드를 달아 공사 기간, 공사 내용, 조감도 등 다양한 공사 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이밖에 공단은 안전취약 계층인 고령 근로자와 외국인 근로자를 보호하기 위해 '건설현장 안심동행 프로젝트'를 본격적으로 시작할 예정이다. 한국영 서울시설공단 이사장은 “공사 현장은 시민의 일상과 맞닿아 있는 공간인 만큼, 안전과 미관 모두 소홀히 할 수 없다”며 “모닝옐로우 디자인 도입과 QR코드 정보 제공, 취약 근로자 보호 프로젝트 등 이번 조치들이 시민과 근로자 모두가 더 안전하고 편안하게 느낄 수 있는 현장 환경을 만드는 데 실질적인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정윤
2026-05-13 21:30:50
사회
서울시 생활폐기물 지난해 대비 일 29t 감축, 자원순환 긍정적 변화 나타나
별 맞춤형 우수 정책사례…캠핑장 다회용기, 공유바구니, 자체 홍보 콘텐츠 제작 등
서울시에 따르면 25개 자치구를 대상으로 실시한 ‘생활폐기물 다이어트 천만시민 실천 프로젝트’ 1차 실적 평가 결과, 전반적인 긍정적 변화가 나타났다. 평가는 지난 2월부터 3월까지 두 달 간 25개 자치구를 대상으로 △생활폐기물 감량, △재활용 증가, △시민 실천 노력, △특화사업 등 4개 분야를 중심으로 실시됐다. 시는 “평가 기간 중 서울시 전체 생활폐기물 발생량은 전년 동기 대비 1일 29톤 감소했으며, 재활용품 수거량은 1일 60톤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자치구별로는 지역 특성을 반영한 특색 있는 자원순환 정책들이 추진됐다. 특히 가족캠핑장 다회용기 도입, 공유바구니 설치, 자체 홍보 콘텐츠 제작 등 맞춤형 정책사례가 주목받았다. 은평구에서는 축제·행사시 다회용기 전문업체를 통한 운영 지원으로 행사폐기물 감량을 이끌었고, 영등포구에서는 종량제로 버려지던 소형가전 신고체계를 구축했다. 성동구는 음료컵 수거함 운영을 통해 48,400건의 음료컵을 회수했으며, 재활용품을 가져오면 종량제봉투로 교환해 주는 성북구의 ‘자원순환데이 상점’에는 약 1,100명이 참여했다. 시민 참여 기반 확대를 위해 추진한 '생활폐기물 다이어트 실천 10만 서약 챌린지'에는 총 109,838명의 시민들이 참여해 목표(10만 명)를 상회했다. 인식 전환을 위해 추진된 자치구별 교육·캠페인도 총 3,416회 이루어진 것으로 집계됐다. 시는 이번 1차 평가에 이어 2차 및 종합평가를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감량 및 재활용 실적 평가 비중을 단계적으로 확대하고, 자치구들의 협력과 참여를 기반으로 생활폐기물 다이어트 정책 실행력과 효과를 높여 나갈 예정이다. 한편, 생활폐기물 다이어트 프로젝트 목표인 ‘1인당 연간 종량제봉투 1개 줄이기’는 일평균 생활 인구 1천만 명 기준 하루 약 60톤 감량에 해당하며, 목표치 달성 시 2년간 약 4만4천 톤 감량이 가능하다.
이정윤
2026-05-13 21:29:12
사회
렛츠런파크 ...꼬마요리사 경연대회
추억 만들기... 가족 친화형 공원 문화 정착 앞장
렛츠런파크 서울 고객식당 운영사 ㈜동원홈푸드와 협업으로 진행... 체험형 콘텐츠 지속 확대 계획 한국마사회(회장 우희종)는 가정의 달을 맞아 지난 9일 렛츠런파크 서울에서 가족 참여형 체험행사 ‘꼬마요리사 경연대회’를 개최했다고 최근 밝혔다. 행사는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 고객이 전문 쉐프의 설명과 함께 직접 화덕피자와 수제피클을 만들어보는 체험형 식품콘텐츠로 고객 만족도 향상 및 가족 친화적인 공원 문화 환경조성을 위해 기획되었다.렛츠런파크 서울 내 이탈리안 레스토랑 ‘라운지D’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5세부터 12세 어린이를 포함한 총 30개 팀이 참가했다. 김종철 한국마사회 고객서비스본부장은 “가정의 날을 맞아 가족 고객이 함께 즐기고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체험 환경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향후 렛츠런파크가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복합 여가 공간으로 다양한 고객 참여 환경콘텐츠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정윤
2026-05-13 15:3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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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조사4국, 하나금융 비정기 특별 세무조사 돌입…금융권 ‘긴장’
李 대통령, 금융기관 공공성 지적·구조 개혁 의지 배경인지에 관심 집중
국세청이 하나은행과 하나금융지주에 대한 비정기 세무조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권이 긴장한 모습이다. 금융권에 따르면 지난 8일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이 서울 중구 하나금융지주와 하나은행 본사에 인력을 투입해 특별 세무조사를 벌였다. 탈세와 비자금, 부당 내부거래 등을 중점적으로 조사하는 조사4국이 직접 투입됐다는 점에서 국세청이 하나금융 측이 세금을 탈루한 혐의를 포착하고 비정기 세무조사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 하나금융이 세무조사를 받는 것은 지난 2022년 정기 세무조사 이후 처음으로, 최근 이재명 대통령이 금융기관의 공공성 취약을 지적하며 구조 개혁 의지를 보인 것을 배경으로 한 이례적인 비정기 세무조사가 이뤄지는 것이 아니냐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앞서 지난해 금감원은 퇴임 임원을 고문으로 채용해 고액 자문료를 지급하던 하나금융에 고문 채용 요건을 강화하고 대표이사를 고문으로 선임할 경우 이사회 전결을 받도록 지도한 바 있다. 하나금융 퇴직 임원이 고문으로 재취업할 경우 퇴임 당시 기본급의 60~80%를 고문료로 받는 것으로 전해지면서 논란이 되기도 했다.
이정윤
2026-05-11 07:48:43
금융
1.5조 푼다 ···KB국민, '중금리대출' 역할 자처
김용범 ‘잔인한 금융’ 발언 직후 초고속 화답 리딩뱅크 체면보다 정책 맞추기 지적
KB국민은행이 올해 1조5300억원 규모의 민간 중금리 대출 공급 계획을 내놓자 금융권 안팎에서는 사실상 정권 눈치보기에 바빠다. 대통령실에서 포용금융을 확대하라는 공개 압박이 나오자마자 KB국민이 가장 먼저 화답에 나선 모습이어서다. 7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국민은 올해 1분기에만 3068억원 규모의 민간 중금리 대출을 공급했다. 이는 4대 시중은행 전체 공급액의 절반 수준이다.더 나아가 KB국민은 연말까지 공급 규모를 1조5300억원으로 확대한다는 계획까지 서둘러 내놨다.이번 발표는 김용범 대통령실 정책실장이 최근 은행권을 겨냥해 '잔인한 금융'이라고 공개 비판한 직후 나왔다.금융권 관계자는 “정부가 한마디하면 은행이 곧바로 대출 확대나 상생금융안을 들고나오는 구조 자체가 비정상적”이라며 “민간 금융회사가 아니라 준공공기관처럼 움직이는 모습”이라고 지적했다.은행권 내부에선 수익성과 건전성 훼손 우려가 나온다. 중금리 대출은 취약차주 비중이 높은 만큼 경기 둔화 국면에서는 연체율 상승 가능성이 크다. 결국 정책 부담을 민간 금융회사에 떠넘기는 것 아니냐는 지적이다.이 같은 상황에서 스스로 리딩뱅크라 자부하는 KB국민이 다른 시중은행의 맏형 역할을 하기보다는 정부 메시지에 대한 충성 경쟁을 유도하고 있다는 비판이 나온다. 또 다른 시중은행 관계자는 “정권이 바뀔 때마다 은행들이 코드 맞추기 경쟁에 들어가는 악순환이 반복되고 있다”며 “포용금융이 아니라 사실상 정치금융처럼 흐르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현장에 많은데 KB국민이 그 '신호수' 역할을 자처하고 있다"고 꼬집었다. 이 관계자는 "KB국민이 업계 1위인 만큼 정부 압박에 가장 민감할 수밖에 없는 처지라는 것은 이해하나 은행권의 이해 관계를 대변하는 자세도 분명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정윤
2026-05-08 10:4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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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 여의도 딜링룸...코스피 종가 6417.93 마감
코스피가 종가 기준 사상 처음으로 6,400선을 돌파한 22일 오후 서울여의도 국민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 지수 종가 시황이 나타나고 있다. 15시 30분경 코스피 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29.46(0.46%) 포인트 상승한 6417.93으로, 코스닥 지수는 2.09포인트(0.18%) 마감했다.
이정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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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집 주소·재산까지 검색됐다”…DB손해보험, ‘보안 참사’에 신뢰 흔들
[데일리환경=김세정기자] 보험 가입을 위해 맡긴 개인정보가 수년간 인터넷에 노출됐다면, 이는 단순한 관리 실수가 아니라 ‘신뢰의 붕괴’에 가깝다. DB손해보험의 내부 자산평가 시스템 일부가 장기간 외부에 공개된 정황이 드러나면서 소비자 불안이 걷잡을 수 없이 커지고 있다. 17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DB손해보험 리스크관리 시스템 하위에서 운영된 ‘추정보험가액평가’ 페이지가 포털 검색엔진에 인덱싱돼 외부에 노출된 것으로 파악됐다. 문제의 페이지는 건물과 유형자산의 보험가액을 산출하는 내부 업무용 플랫폼으로, 별도 로그인이나 인증 없이 접근이 가능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말 그대로 ‘문이 열린 채 방치된’ 셈이다.더 심각한 것은 노출 기간과 정보의 성격이다. 2012년부터 최근까지 약 22만건에 달하는 데이터가 축적된 상태에서 외부 접근 가능성이 이어졌고, 이 과정에서 개인·법인 계약자의 실명, 상세 주소, 휴대전화 번호, 예상 재조달가액과 시가 등 민감한 정보가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단순한 연락처를 넘어 ‘어디에 살고, 얼마짜리 자산을 보유했는지’까지 드러날 수 있는 구조다. 이쯤 되면 보안 사고를 넘어 ‘정보 노출 사고’라는 표현조차 가볍다는 지적이 나온다. 보이스피싱이나 표적형 사기, 보험계약 사칭 연락 등 2차 피해로 이어질 가능성은 충분하다. 업계 관계자는 "보험사는 고객의 건강·재산·사고 이력까지 다루는 대표적 고(高)민감 정보 산업이다"라며 " 그런 회사에서 내부 시스템이 검색엔진에 그대로 노출됐다는 사실은 납득하기 어렵다" 고 짚었다. 핵심 쟁점은 두 가지다. 첫째, 실제로 어느 범위까지 정보가 외부에 노출됐는지. 둘째, 회사가 이를 언제 인지했고 어떤 조치를 취했는지다. “확인 중”이라는 원론적 설명으로는 이미 커진 불안을 잠재우기 어렵다. 노출 대상과 기간, 정보 항목, 외부 접근 여부, 검색엔진 차단 시점 등은 투명하게 공개돼야 한다는 지적이 커진다. 사후 대응 역시 시험대에 올랐다. 노출 가능성이 있는 계약자에 대한 개별 통지, 의심 문자·전화에 대한 경고, 피해 접수 창구 개설 등 즉각적인 보호 조치가 뒤따라야 한다. 필요하다면 모니터링 지원 등 추가 대책도 검토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한 보험 전문가는 "보험계약서에 적은 내 집 주소와 자산 정보가 장기간 외부에 노출됐을 가능성. 소비자에게는 그 자체로 이미 피해다"라며 "DB손해보험이 어떤 수준의 설명과 책임 있는 조치를 내놓느냐에 따라 이번 사안의 파장은 달라질 전망이다"라고 지적했다
이정윤
2026-04-17 09: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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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금융의 ‘조용한 손바꿈’…iM금융, 성장보다 관리로 방향 틀었나
[데일리환경=김세정기자] OK금융그룹이 iM금융지주를 대하는 방식에 변화의 기류가 감지된다. 겉으로는 계열사 간 지분을 옮긴 단순 재편이지만, 금융권 안팎에서는 이를 두고 ‘성장 중심 전략에서 리스크 관리 중심으로의 선회’라는 해석이 나온다.13일 금융권에 따르면 OK금융그룹은 최근 iM금융지주의 최대주주를 오케이캐피탈에서 아프로에프앤아이대부로 변경했다. 특수관계인을 포함한 지분율은 9.99%로 동일하게 유지돼, 형식적으로는 경영권 변동이나 외부 매각이 없는 내부 조정에 가깝다.그러나 단순한 숫자의 문제로 보기에는 맥락이 다르다는 지적이 많다. 오케이캐피탈이 여신 확대와 외형 성장에 초점을 둔 계열사라면, 아프로에프앤아이대부는 부실채권(NPL) 정리와 자산관리 기능을 맡아온 조직이다. ‘성장’의 손에서 ‘관리’의 손으로 지분이 넘어갔다는 점에서 전략 변화의 신호로 읽힌다는 것이다.iM금융지주의 최근 실적 흐름 역시 이런 해석을 뒷받침한다. 순이익은 늘었지만, 그 배경에는 신규 사업 확장보다는 충당금 부담 완화와 자산 건전성 개선이 자리 잡고 있다. 외형 확대보다는 위험을 줄이는 방식으로 실적을 끌어올린 셈이다.금융권에서는 이번 지분 이동을 두고 “확장보다는 방어에 무게를 둔 선택”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한 관계자는 “iM금융을 공격적으로 키우기보다는 리스크를 관리하면서 안정적으로 운영하려는 의도가 반영된 것”이라고 말했다.이 같은 변화는 그룹 전반의 전략 수정과도 맞닿아 있다는 분석이다. 그동안 공격적인 여신 확대와 틈새시장 공략으로 성장해온 OK금융그룹이, 금융환경 변화 속에서 속도 조절에 나섰다는 것이다. 고금리 기조와 건전성 규제 강화가 이어지는 상황에서 무리한 외형 확장보다 자산의 질을 관리하는 쪽으로 방향을 틀고 있다는 해석이다.다만 변수는 남아 있다. 대부업 계열사가 금융지주 최대주주로 올라선 구조를 감독당국이 어떻게 판단할지다. 단순한 내부 재편으로 받아들여질 수도 있지만, 지배구조의 적정성 문제로 이어질 경우 추가적인 지분 조정이나 구조 개편 요구로 이어질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겉으로는 조용한 지분 이동이지만, 그 안에는 전략의 방향을 바꾸려는 신호가 담겨 있다는 점에서 금융권의 시선이 모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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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4 14:3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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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악연 재점화”…세아상역 정조준한 조사4국, 승계 의혹 정면 겨누나
[데일리환경=김세정기자]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이 세아상역에 대한 세무조사에 착수하면서, 단순한 정기조사를 넘어 오너 일가의 지배구조와 승계 과정까지 겨냥한 것 아니냐는 해석이 나온다.13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은 지난 7일부터 세아상역에 조사 인력을 투입해 세무조사를 진행 중이다. 조사4국은 통상 비정기·특별 세무조사를 담당하는 조직으로, 기업 지배구조나 자금 흐름 전반을 들여다보는 경우가 많다.세아상역은 글로벌세아 내에서 오너 일가 승계의 핵심 축으로 거론돼 온 회사다. 2015년 물적분할 당시만 해도 글로벌세아의 100% 자회사였지만, 2018년 구조 개편을 거치며 지분 구성이 크게 달라졌다. 당시 세아상역은 오너 3세가 100% 지분을 보유한 세아아인스를 주식교환 방식으로 자회사로 편입하면서, 사실상 오너 일가의 직접 지배력이 강화되는 구조를 만들었다.현재 지배구조를 보면 글로벌세아가 61.94%로 최대주주이며, 김세연(12.94%), 김진아(12.56%), 김세라(12.56%) 등 오너 3세들이 나머지 지분을 나눠 보유하고 있다. 이 같은 구조는 세아상역을 매개로 한 경영권 승계 시나리오와 맞닿아 있다는 평가가 꾸준히 제기돼 왔다.특히 세아상역은 지난 10년간 세 차례 세무조사를 모두 조사4국으로부터 받았다는 점에서도 이례적이다. 2020년 조사 당시에도 세아상역에서 시작된 조사가 글로벌세아로 확대됐고, 2015년에도 동일 조직이 고강도 조사를 진행한 바 있다. 반복적으로 조사4국이 투입된 것은 단순 세원 점검을 넘어 지배구조 전반에 대한 지속적인 검증 성격이 강하다는 해석이 가능하다.이번 조사 역시 형식상 세무조사지만, 실질적으로는 오너 일가의 지분 이동 과정과 내부 거래, 자금 흐름 전반을 다시 들여다보는 계기가 될 가능성이 크다. 업계에서는 “승계와 맞물린 구조 개편이 있었던 만큼, 과세 적정성뿐 아니라 거래의 실질까지 들여다볼 가능성이 높다”는 관측이 나온다.
이정윤
2026-04-13 15:59:01
사회이슈
가수 류우(Ryu u), 감성 발라드 ‘내겐 당신이 있다(Bên Anh Có Em)’ 신곡 안고 컴백
- 가수 류우 신곡, 내겐 당신이 있다(Bên Anh Có Em) - 노래로 한국과 베트남을 잇는 문화 가교 역활
가수 류우(Ryu u)가 신곡 "내겐 당신이 있다(Bên Anh Có Em, 벤 아잉 꼬 엠)"를 발표하며 감성 발라드로 컴백했다. 이번 신곡은 작사·작곡가 송시현이 참여한 작품으로, 인생과 사랑에 대한 깊은 메시지를 담아낸 곡이다. 여기에 류우 특유의 부드럽고 호소력 짙은 보컬이 더해져 한층 완성도 높은 발라드로 평가받고 있다.“불안한 인생 속, 끝까지 남는 한 사람”‘내겐 당신이 있다’는 불확실한 인생 속에서도 끝까지 곁에 남아 있는 단 한 사람의 존재를 노래한 곡이다.누구나 한 번쯤 겪는 인생의 불안과 상실의 가능성 속에서, 결국 가장 소중한 것은 물질이나 성공이 아닌 ‘사람’이라는 메시지를 전한다.특히 “내겐 당신이 있다”라는 직설적인 한 문장은 곡 전체를 관통하는 핵심 메시지로, 깊은 울림을 남긴다.이번 곡은 작사·작곡가 송시현이 참여해 섬세한 감정선과 서정적인 멜로디를 완성했다.여기에 류우의 담백하면서도 진정성 있는 보컬이 더해져 과장되지 않은 감동을 전달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곡은 베트남어 제목 ‘Bên Anh Có Em’을 함께 사용하며 한국을 넘어 베트남 등 해외 시장과의 감성 교류를 시도하고 있다.특히 한-베 문화 콘텐츠 협력 흐름 속에서 음악을 통한 정서적 공감대를 확장하는 사례로도 주목받고 있다.류우, 감성 발라드 영역 확장. 류우는 그동안 진솔한 감정 표현과 따뜻한 음색으로꾸준히 음악적 스펙트럼을 넓혀온 아티스트다.이번 ‘내겐 당신이 있다’를 통해 한층 깊어진 감성과 메시지를 담아내며 감성 발라드 영역에서 존재감을 더욱 확고히 하고 있다.신곡 ‘내겐 당신이 있다(Bên Anh Có Em)’는 현재 주요 음원 플랫폼을 통해 감상할 수 있으며, 향후 다양한 방송 및 콘텐츠를 통해 팬들과의 만남을 이어갈 예정이다.
정진욱
2026-04-13 13:24:35
사회이슈
[환경 톡톡] '씻지 않고 배출하는 배달 용기는 무단 투기 쓰레기' ... 올바른 분리수거와 배출에 대한 시민 인식 개선 시급
코로나19 이후 일상화된 배달 문화로 플라스틱 용기 사용량이 급증했지만, 정작 분리배출 현장에서는 '오염된 용기'가 재활용률을 떨어뜨리는 주범이 되고 있다. 최근 전국 공공 재활용 선별장에 반입된 폐기물 중 약 34.3%가 일반 쓰레기(잔재물)로 분류되어 폐기되고 있다. 가정에서 분리수거함에 넣더라도 음식물이 묻어 오염된 채로 배출되면 재활용 공정에서 선별되지 못하고 소각이나 매립 처리되기 때문이다. 시민들이 가장 헷갈리는 부분은 배달 용기에 밴 음식물 찌꺼기나 자국이다. 전문가에 따르면 컵라면이나 배달 용기에 남은 빨간 국물 자국은 물로 깨끗이 헹궈 이물질이 없는 상태라면 재활용이 가능하다. 음식물 찌꺼기가 남아있거나, 기름기가 심하게 묻은 오염된 쓰레기는 일반 쓰레기 종량제 봉투로 배출해야 한다.올바른 분리배출 4대 원칙비운다: 용기 안의 내용물(음식물 등)을 깨끗이 비웁니다.헹군다: 묻어있는 이물질이나 양념 등을 물로 헹구거나 닦아냅니다.분리한다: 라벨, 스티커, 뚜껑 등 본체와 다른 재질은 따로 떼어 배출합니다.섞지 않는다: 종류별, 재질별로 구분하여 해당 수거함에 넣습니다지구 환경을 위해서라도 쓰레기 분리 배출시 조금만 시민들이 신경 쓰면 재활용 사용이 가능한 지점이다.
정진욱
2026-04-13 13:2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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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이드·iCloud 백업까지 뚫렸다... '해킹 용역'의 공습
중동·북아프리카 언론인·정부 관계자 정밀 타격 국내서도 클라우드·메신저 노린 피싱 기승... "2단계 인증은 필수"
정부 기관의 의뢰를 받아 특정 인사를 공격하는 이른바 ‘해킹 용역(Hacking-for-hire)’ 업체들의 활동이 전 세계적으로 확산하며 보안 비상이 걸렸다. 최근 안드로이드 기기는 물론, 보안이 강력한 것으로 알려진 아이폰의 iCloud 백업 데이터와 암호화 메신저 ‘시그널(Signal)’까지 침투한 정황이 포착됐다. 특히 한국에서도 유사한 방식의 클라우드 계정 탈취와 피싱 공격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어 일반 사용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저비용 고효율’ 노린 수법...백업 데이터 가로채기미국 IT전문매체 The Verge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모바일 보안 기업 ‘룩아웃(Lookout)’과 디지털 권리 단체 ‘액세스 나우(Access Now)’는 중동 및 북아프리카 전역의 언론인, 활동가, 정부 관계자들을 표적으로 삼은 대규모 스파이 활동을 적발했다.공격자들의 수법은 치밀했다. 아이폰 사용자를 대상으로는 기기 자체를 직접 공격하는 대신, 피싱을 통해 애플 ID 인증 정보를 탈취하는 방식을 썼다. 이를 통해 피해자의 iCloud 백업에 접속, 기기 내 모든 콘텐츠를 통째로 내려받았다. 안드로이드 사용자에게는 ‘ProSpy’라는 이름의 스파이웨어를 왓츠앱(WhatsApp), 줌(Zoom) 등 유명 앱으로 위장해 유포했다. 일단 설치되면 사용자의 일거수일투족이 해커에게 실시간으로 전송된다.한국도 '계정 탈취' 비상... 연예인·정치인 노린 공격 전례이러한 ‘계정 탈취형’ 공격은 2019-2020년 국내에서도 이미 심각한 사회적 문제로 대두된 바 있다. 과거 주진모 등 국내 유명 연예인들이 iCloud 및 삼성 클라우드 계정을 해킹당해 사생활이 유출되고 금품 협박을 받은 사건이 대표적이다. 최근에는 단순한 개인정보 유출을 넘어, 기업 임원이나 정치인 등 특정 대상을 노린 ‘타겟형 피싱’이 인공지능(AI) 기술과 결합해 더욱 정교해지는 추세다.국내 보안 전문가들은 "한국은 스마트폰 보급률이 높고 클라우드 의존도가 커 해킹 용역 업체들에게 매우 매력적인 시장"이라고 경고한다. 특히 최근에는 정부나 공공기관을 사칭한 피싱 메일을 통해 클라우드 백업 데이터를 가로채거나, 암호화 메신저의 보안 허점을 파고드는 시도가 끊이지 않고 있다.인도 기반 ‘해킹 스타트업’ 배후설...게릴라식 운영 이어가룩아웃은 이번 중동 공격의 배후로 인도 정부와 연계된 것으로 의심받는 해킹 집단 ‘비터(BITTER) APT’와 연관된 용역 업체를 지목했다. 구체적으로는 과거 악명을 떨치다 폐업한 인도의 해킹 스타트업 ‘앱인(Appin)’에서 파생된 ‘렙섹(RebSec)’이라는 업체가 유력한 용의자로 떠올랐다.보안 전문가들은 과거 대형 해킹 업체들이 감시를 받게 되자, 조직을 잘게 쪼개 소규모 업체로 재편하며 ‘게릴라식’ 운영을 이어가고 있다고 분석했다. 룩아웃의 저스틴 알브레히트 수석 연구원은 “이런 업체들은 인프라를 직접 관리하기 때문에 고객(정부) 입장에서는 해킹 사실을 부인하기 쉽고 비용도 저렴하다”고 지적했다."내 스마트폰은 안전할까?"...피해 예방 위한 3대 수칙사이버 보안 전문가들은 해킹 용역 업체들의 공격이 갈수록 교묘해지는 만큼, 일반 사용자들도 스스로를 보호하기 위한 기본적인 보안 수칙을 준수해야 한다고 강조한다.2단계 인증(2FA)은 선택이 아닌 필수다. 아이디와 비밀번호가 유출되더라도 휴대전화나 별도 인증 앱을 통한 2차 검증을 설정하면 계정 탈취를 99% 이상 막을 수 있다. 먼저 안드로이드 사용자의 경우, 문자나 메신저로 전달된 링크(APK 파일)를 통한 앱 설치는 절대 금물이다. 반드시 구글 플레이스토어 등 공식 경로를 이용해야 한다. 여러 사이트에서 동일한 비밀번호를 사용하는 것을 피하고, 주기적으로 비밀번호를 변경해야 하며, 특히 클라우드 백업 설정 내역을 점검해 불필요한 데이터가 자동으로 서버에 올라가지 않도록 관리하는 것이 좋다.액세스 나우의 모하메드 알-마스카티 책임자는 “해킹 작전의 비용이 낮아지면서 배후 주체를 파악하기가 더욱 어려워졌다”며 “국가적 차원의 대응과 더불어 개인의 철저한 보안 인식이 최선의 방어책”이라고 강조했다.
천지은
2026-04-13 10:3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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