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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윤

기자가 쓴 기사
  • 백종원의 비빔면 맛집...오뚜기 진비빔면 올 여름광고 출발

    백종원의 비빔면 맛집...오뚜기 진비빔면 올 여름광고 출발

    경제일반
    2021-04-26 21:07:55 안상석
    오뚜기(대표이사 황성만)가 지난해 여름라면 시장에 역대급 돌풍을 불러일으킨 ‘진비빔면’의 신규 광고를 온에어 하며 올 여름 비빔면 전쟁의 시작을 알렸다.  오뚜기 ‘진비빔면’은 국내 최초로 타마린드소스를 비법소스로 사용하여 상큼하면서도 시원한 매운맛으로 소비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올해도 ‘백사부’ 백종원씨가 광고에 참여하여 더욱 맛있게 진비빔면을 즐길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한다.  요즘처럼 여행도 가기 어렵고 집과 직장 밖에 오갈 수 없는 국민들이 시원한 바다를 보며 작은 위로를 받을 수 있도록, 백사부가 시원한 파도와 갈매기 소리가 울려 퍼지는 바다를 배경으로 ‘진비빔면 개시’를 알린다. 소리까지 맛깔나게 백종원씨가 직접 비벼주는 진비빔면의 모습이 더욱 입맛을 자극한다.  또한 오뚜기 ‘진비빔면’만의 장점인 20% 더 푸짐한 양과 비법소스로 ‘이 맛은 못 따라하지’라는 멘트로 진비빔면만의 차별화된 맛을 강조한다.  진비빔면은 그냥 먹어도 맛있지만 비법소스가 넉넉하고 맛있기 때문에 어떤 자료와 비벼도 맛있다는 장점이 있다. 성게알, 참치 대뱃살, 육회 등 시원매콤한 진비빔면의 비법소스가 기름진 재료와 잘 어울린다는 점을 어필하는 에피소드를 온라인상에 소개하기도 했다. 또한 돼지 앞다리살은 백사부가 직접 추천하는 재료로 집에서 꼭 한번 해 드시길 추천하는 메뉴이다.  오뚜기 관계자는 “지난 해 출시 이후 돌풍을 불러일으킨 ‘진비빔면’의 신규 광고를 온에어했다”며, “어떤 재료와도 잘 어울리는 진플렉스 레시피로 다양한 맛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오뚜기가 지난해 3월 선보인 ‘진비빔면’은 출시 두 달만에 판매 2천만개를 돌파하면서, 2020년 국내 라면시장에서 돌풍을 일으켰다. 이제품 ‘진비빔면’은 태양초의 매운맛에 사과와 타마린드 양념소스의 새콤하면서 시원한 맛이 일품인 제품으로 찰지고 쫄깃한 면발에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보강하고, 오뚜기 메밀비빔면(130g) 대비 중량을 20% 높혀 더욱 푸짐하게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오뚜기는 ‘진비빔면’만의 차별화 포인트로 ① 각종 요리에 만능스프로 사용되는 진라면의 맛있는 매운맛 노하우를 적용하여 더 진한 양념맛과 중독성 있는 매운맛을 구현하고 ② 동남아시아에서 주로 사용되는 향신료인 타마린드를 적용한 비빔면의 시원한 맛 ③ 한 개로는 부족한 비빔면의 양에 대한 소비자 의견을 반영한 푸짐한 양 이라고 강조한다.
  • 대구 북구 금호동 산불 발생...산림당국 총력 진화중

    대구 북구 금호동 산불 발생...산림당국 총력 진화중

    사회일반
    2021-04-26 20:57:22 안상석
    - 중부내륙고속도로 인근 야산서 발생, 산불진화인력 85명 긴급 투입 ▲(산림청 제공) 대구 산불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26일 18시 26분경 대구광역시 북구 금호동 산 86인근에서 산불이 발생하여 진화중이라고 밝혔다.산림당국은 산불진화헬기 2대 (대구소방 2대), 산불진화인력 85명(산불전문진화대 15명, 산림공무원 20명, 소방 50명)을 긴급 투입하여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산림당국은 중부내륙고속도로 인근 야산에서 최초 산불이 발생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일몰이 임박하여 산불진화헬기 진화시간이 제한될 수 있어 가용 산불진화 인원 및 장비를 최대한 동원하여 신속한 진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고락삼 과장은 “산불 발생지 인근 주민과 등산객은 입산을 자제하고 안전사고 발생에 주의하시기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한편, 26일 17시 33분에 경남 함양군에서 발생한 산불은 18시 40분경 큰불을 잡고 현재 잔불진화작업에 있다. 산림당국은 산나물 채취 등 입산자 실화에 의해 발생하여 산림 0.1ha가 소실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 종로구, 코로나19 피해계층 지원… 325억 원 투입

    종로구, 코로나19 피해계층 지원… 325억 원 투입

    경제일반
    2021-04-26 17:17:15 안상석
    - 종로구와 우리은행, 신한은행, 하나은행이 협력해 소상공인 업체당 최대 2천만 원 1년간 무이자로 융자 실시 임시청사(대림빌딩) 전경 종로구(구청장 김영종)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피해업종과 취약계층 주민들을 돕고, 민생경제 회복을 앞당기기 위해 소상공인 저리융자 200억 원을 포함한 총 325억 원 규모의 재난지원금 지원에 나선다. 이번 재난지원금 지원은 서울시와 25개 자치구가 협력해 추진한다. 대상은 소상공인과 취약계층 주민, 실질 피해업종이다.  총 3대 분야 14개 사업으로 구성돼 있으며, 코로나19 집한 금지·제한 업종을 포함한 약 11,800개 업체 및 시설과 미취업 청년 등 코로나 피해 계층이 골고루 혜택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종로구에서 추진하는 ▲집합금지·제한업종 폐업자 업체당 50만원 ▲미취업청년 취업지원금 1인당 50만원 ▲어르신 요양시설 최대 100만원 ▲어린이집 시설별 100만원 ▲지역아동센터 시설별 100만원 ▲마을버스 업체당 1,000만원 ▲종교시설 방역물품 시설별 50만원 상당 지원 사업의 경우 100% 구비로 지급한다. 종로형 공공일자리 사업 또한 확대해 구민들의 생계 지원을 적극적으로 도울 계획이다. 우리은행, 신한은행, 하나은행과도 협력체계를 구축한다. 종로구가 8억, 우리은행 3억, 신한은행 3억, 하나은행 2억 총 16억 원을 서울보증재단에 출연해 200억 원을 마련하고 업체당 최대 2,000만원을 1년간 무이자(1차년도 이자 5억 원 종로구 부담)로 융자해준다. 이밖에도 서울시 민생대책인 ▲집합금지·제한업체당 최대 150만원 ▲저소득 취약계층 생계비 1인당 10만원 ▲법인택시·마을버스 등 운수종사자 1인당 50만원 ▲문화·예술분야 가구소득 중위 120% 이하 예술인 1인당 100만원 ▲관광·MICE 소상공인업체당 200만원 지원 사업 등을 함께 추진한다. 한편 종로구는 제301회 종로구의회 임시회에서 2021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이 22일(목) 통과돼 예산을 확보한 상태다. 부서별 접수 창고를 마련해 5월까지 재난지원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김영종 구청장은 “서울시와 종로구가 함께 추진하는 코로나19 민생지원 대책으로 하루하루를 힘겹게 버티고 있는 소상공인들과 구민들의 어려움이 조금이나마 해소되길 간절히 바란다”면서 “지역경제 회복과 더불어 코로나 이전의 일상을 되찾기 위해 중앙정부, 서울시와 긴밀히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 해줌태양광 발전소 보유자... 최대 300만원 지원 전력중개사업 진행

    해줌태양광 발전소 보유자... 최대 300만원 지원 전력중개사업 진행

    사회일반
    2021-04-26 17:14:54 안상석
    -전력중개사업 참여 시 최대 300만원 현금 지급-태양광 발전사업자면 추가 수익 확보 가능-투자비 지원, REC 고정가격계약 무료 대행 등 추가 혜택 제공  전력중개사업 지원금 프로모션 진행 태양광 ·에너지 IT기업 해줌(대표 권오현)은 태양광 발전소 보유자를 대상으로 최대 300만원을 현금으로 지원하는 전력중개사업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전력중개사업은 국가 전력망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다음날 발전량을 예상하면 그 정확도에 따라 정산금을 받을 수 있는 사업이다. 태양광 발전소 보유자 입장에서는 전력 판매 등의 기존 수익 외에 전력중개사업 참여만으로 예측제도 정산금이라는 추가 수익을 얻게 된다.   해줌은 예측제도 정산금을 극대화 하는 데 가장 중요한 발전량 예측 기술을 발전량 예측 대회 수상, 국가과제 수행 등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최고 수준으로 인정받는 기업이다. 또한 전력중개사업 정산금은 발전사업자들에게 업계 최고 수준의 분배율로 제공한다.   전력중개사업의 본격적인 운영에 앞서 진행하는 본 프로모션은 전력거래소와 거래중인 태양광 발전자원을 가진 고객은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해줌 전력중개사업 자원으로 등록 시 발전소 용량에 따라 최대 300만 원까지 지원금 혜택을 받게 된다. 전력중개사업에 참여하여 예측제도 정산금을 수령하는 동시에 추가적으로 초기 현금 지원도 받는 셈이다.   전력거래소가 아닌 한국전력과 거래중인 발전소 보유자의 경우에는 전력중개사업에 참여 가능할 수 있도록 400만원 가량의 계량기 교체를 무상 지원해준다.   또한, 프로모션 참여 시 추가 혜택으로 REC(신재생에너지 공급인증서) 고정가격계약을 체결하지 못한 발전사업자라면 무료로 신청을 대행해준다.   해줌 권오현 대표는 “전력중개사업은 태양광 발전소 보유자라면 수익 극대화를 위해 필수적으로 참여해야하는 사업”이라며, “이번 프로모션과 함께 투자비 지원, REC 고정가격계약 대행하는 시점에 빠르게 신청하셔서 많은 혜택을 누리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해줌은 전력중개사업과 가상 발전소(VPP) 플랫폼 개발을 위해 데이터 보안 기술 및 블록체인 등의 기술 개발을 위해 다양한 기업·기관과 MOU를 맺어 차별적인 경쟁 력을 확보하고 있다. 
  • 일본 원전 오염수 방류의 적법성 다투는 ‘국제해양법재판소 제소’, 외교정책 목표와 파급효과 고려해야

    일본 원전 오염수 방류의 적법성 다투는 ‘국제해양법재판소 제소’, 외교정책 목표와 파급효과 고려해야

    ECO
    2021-04-25 11:23:18 안상석
    - 한·일 간 해양환경보호 공동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외교적 노력- 향후 한·일 간 해양 분쟁에의 파급효과 고려국회입법조사처(처장 김만흠)는 2021년 4월 23일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결정에 대한 국제법적 대응방안 ‘국제해양법재판소 제소’ 고려 시 검토사항」을 다룬 보고서‘이슈와 논점’을 발간했다고 밝혔다.이번 일본의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결정에 대해 국내에서는 ‘국제해양법재판소에의 제소’ 방안이 검토되고 있다. 이는 ‘유엔 해양법협약 강제분쟁해결절차 활용’을 지칭하는 것으로 실제 ‘동협약 제7부속서에 따른 중재재판소의 활용’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했다.이전에는 피소국이 되지 않기 위해 수세적으로 대비해온 한국이 강제분쟁해결절차를 공세적·선제적으로 활용하는 최초의 사례가 될 수 있다는 점에서 귀추가 주목됐다. 이에 김처장은 “이 보고서에서는 강제분쟁해결절차의 활용을 고려할 때 검토해야 할 사항을 제시하고 있다”고 덧 붙였다.최근 유엔 해양법협약의 해양환경보호규정에 근거하여 연안국의 일방적 행위의 적법성을 다투는 강제분쟁해결절차에의 제소 건수가 늘고 있음. 이에 한국도 일본의 일방적인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의 적법성을 다투는 강제분쟁해결절차를 활용할 수 있다.다만 일본과의 해양환경보호 공동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가기 위한 양자간 외교를 계속 병행하는 한편, 향후 한·일 간 해양 분쟁에의 파급효과까지 신중하게 고려할 필요가 있다고 전했다.
  • 남양주 도농역 인근 오피스텔 신축 현장서 화재…근로자 1명 사망·18명 경상

    남양주 도농역 인근 오피스텔 신축 현장서 화재…근로자 1명 사망·18명 경상

    사회일반
    2021-04-25 11:15:50 안상석
    경찰, 2층에서 용접 작업 중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조사 중 오피스텔정면건물사진 경기도 남양주시 다산2동 도농역 인근 오피스텔 신축 현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2시간여 만에 진화됐으나 근로자 1명이 건물 아래로 추락해 숨지고 18명이 경상을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24일 오전 11시20분께 도농역 인근 오피스텔 신축 건물 5층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화재 당시 건물 내에는 60여명이 작업 중이었으며, 이 중 17명은 소방헬기 등에 의해 구조됐으며 나머지 인원은 자력으로 대피한 것으로 알려졌다.소방청은 오전 11시40분쯤 헬기 3대를 포함한 장비 47대, 소방인력 120명을 투입해 진화작업에 나선 결과 2시간여 만에 완전히 진화했다.  이번 화재로 인해 사망자는 4~5층에서 추락한 것으로 추정되며 부상자들은 모두 경상인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당국은 오피스텔 2층에서 용접 작업 중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혹시 있을 인명피해를 확인하기 위해 옥상과 각 층을 돌며 인명 수색작업을 벌이는 한편, 경찰과 함께 정확한 화재 원인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건축허가판 없는현장에는 공사안내판 한편, 해당 오피스텔 현장에는 공사개요 없이 현장관리가 안되고 있어 행정당국이 공사현장의 환경관리 소홀로 인해 건강도시의 이미지가 무색하다는 지적과 남양주시 끊이지 않는 안전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시 에 대한 비난 여론이 거세지고 있다. 오피스텔은 태경건설이 시공을 맡은 것으로 알려졌다.  건축법시행규칙 (건축허가표시판) 제 19조의 제5항에 따라 공사시공자는 건축물의 규모. 용도 .설계자. 시공자 및 감리자등을 표시한 건축허가표지판을 주민이 보기 쉽도록 해당 건축공사 현장의 주요출입구에 설치하여야한다.공사안내문 건축허가표시판을 부착하지 않는 경우 2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 DL이앤씨, e편한세상 거제 유로스카이 사이버 주택전시관 오픈

    DL이앤씨, e편한세상 거제 유로스카이 사이버 주택전시관 오픈

    경제일반
    2021-04-25 11:08:30 안상석
    DL이앤씨 거제 유로스카이 조감도 - 1순위 등 일정 진행… 평균 분양가 3.3㎡당 1230만원 - 스카이 커뮤니티, 오픈 발코니, C2 하우스 등 전국에서도 손꼽힐 만한 설계 완성도 DL이앤씨(디엘이앤씨)가 경남 거제에 공급하는 ‘e편한세상 거제 유로스카이’가 19일 사이버 주택전시관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 일정에 돌입한다. 고현항 지구단위계획구역 L2블록에 지어지는 e편한세상 거제 유로스카이는 지하 1층 ~ 지상 34층의 8개동, 전용면적 84㎡A 746세대, 84㎡B 238세대, 99㎡ 126세대, 99㎡PH 3세대의 1,113세대 규모로 지어진다.  오는 29일(목)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30일(금) 1순위, 5월 3일(월) 2순위 청약 접수를 실시한다. 이어 당첨자는 10일(월)에 발표되며 11일(화)부터 17일(월)까지 당첨자 서류접수를 거친 후에 21~27일(금~목) 6일간 정당계약을 진행하게 된다. 평균 분양가는 3.3㎡당 1230만원이다. 한 차원 업그레이드 된 사이버 주택전시관 운영, 포스트코로나 시대 새 분양 문화 제시 DL이앤씨는 이번 e편한세상 거제 유로스카이의 주택전시관을 100% 사이버로 운영한다. 코로나19 감염 및 확산 방지를 위한 것이며, 한층 업그레이드 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건설·부동산 분야에서 전문화된 실감형 기술(Immersive Tech)을 제공하는 집뷰(ZIPVIEW)의 VR 솔루션을 도입해 눈길을 끈다.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는 이 단지의 사이버 주택전시관에는 안내영상과 VR투어 서비스가 제공되며 평면과 옵션, 인테리어 등을 확인할 수 있는 타입별 유니트의 모습도 실감나게 확인할 수 있다. 또한 거제 앞바다의 탁 트인 뷰와 인근의 인프라 시설 등을 한눈에 내려다 볼 수 있도록 360도 항공뷰 서비스도 제공한다.타 건설사들의 사이버 견본주택이 유니트 영상과 마감재 리스트 정도를 제공하는 데에 그치는 것과 비교해 분양 문화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했다는 평을 얻고 있다.  DL이앤씨의 첨단 설계기술 대거 적용… 전국에서도 쉽게 볼 수 없는 최고의 완성도 자랑 e편한세상 거제 유로스카이는 앞서 2019년 분양돼 좋은 성적을 거두며 이미 거제의 차세대 대장주로 꼽히고 있는 e편한세상 거제 유로아일랜드(이하 유로아일랜드) 이상의 상품적 가치를 지닌 것으로 알려졌다.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단지 최상층에 조성되는 스카이 커뮤니티로, 스카이라운지를 비롯한 스카이 게스트하우스, 루프탑 테라스 등으로 구성된다. 코로나19, 미세먼지 등으로 외부활동이 제한되더라도 단지 내에서 거제 앞바다의 아름다운 풍광을 내려다보며 여유로운 휴식을 즐길 수 있는 장소다. 이 외에도 노천탕을 품은 고급 사우나시설 등 앞서 유로아일랜드에서 호평 받은 바 있는 다양한 부대시설도 함께 들어설 예정이다.  e편한세상의 기술과 철학이 집약된 라이프스타일 맞춤 주거 플랫폼 C2하우스도 적용된다. 이를 통해 대형 타입에서나 볼 수 있는 11자형 주방 구조를 비롯해 유모차와 자전거 등 부피가 큰 물건까지 보관할 수 있는 대형 현관팬트리 등이 적용된다. 또한 타입에 따라 기존 86cm에서 89cm로 3cm 높아진 싱크대, 통풍 및 채광을 극대화한 대형 와이드창, 6인 식탁까지 소화할 수 있는 넓은 공간 등도 C2 하우스가 적용돼 구현될 수 있는 모습이다. 여기에 DL이앤씨는 ‘e편한세상 거제 유로스카이’의 차별화된 평면 설계를 위해 또 하나의 특별함을 더할 계획이다. 바로 세대에 따라 서비스 면적을 극대화한 것이다. 전용면적 84㎡A타입의 경우 오픈 발코니를 적용함으로써 세대 내부에서도 바다와 인접한 외부 경관을 충분히 누릴 수 있도록 했다. 펜트하우스로 설계되는 최고층 세대는 서비스 면적만 해도 집 한 채에 못지않은 수준으로 제공돼 대형 타입으로서의 가치를 극대화시켰다. 높은 미래가치와 거제 최고 입지까지… 거제를 대표할 랜드마크 단지e편한세상 거제 유로스카이는 거제 최중심의 입지적 가치와 높은 미래가치까지 갖추고 있다. 거제는 비규제지역으로서 높이 평가 받고 있다. 전국적으로 강도 높은 부동산 규제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규제로부터 비교적 자유로운 거제가 가치 높은 투자처로서 경남권은 물론 전국 부동산 수요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는 것이다. 여기에 최근 가능성이 대두되고 있는 가덕도 신공항 사업을 비롯해 남부내륙고속철도(서부경남 KTX), 조선업의 호황 등의 호재까지 더해 거제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유로아일랜드가 분양가 대비 최대 1억원 이상의 가치 상승을 이뤄낸 것이 이러한 기대감을 증명한다는 평이다.  또한 e편한세상 거제 유로스카이가 들어서는 빅아일랜드는 쇼핑몰, 마리나, 중앙공원, 영화관 등이 대거 조성되는 해양복합도시로서 ‘거제의 마린시티’로 불릴 만큼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는 곳으로서 최적의 주거여건을 제공한다. 이 외에도 고현동 구도심 지역에 위치한 시청, 홈플러스, 터미널 등의 인프라도 손쉽게 이용할 수 있어 거제에서 가장 살기 좋은 곳으로서 일찌감치 거제시민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DL이앤씨 분양관계자는 “거제를 넘어 전국 어디에서도 쉽게 볼 수 없을 만큼 완성도 높은 단지를 거제 시민분들께 제공해 드리기 위해 DL이앤씨의 기술과 노하우를 e편한세상 거제 유로스카이에 아낌없이 적용했다”며 “이미 올해초부터 거제 분들은 물론 전국에서 분양 정보에 대한 문의가 꾸준히 쏟아지고 있어 청약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둘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 한국토요타  ‘토요타 주말농장 쉼터’ 참가 가족 모집

    한국토요타 ‘토요타 주말농장 쉼터’ 참가 가족 모집

    ECO
    2021-04-25 10:57:09 안상석
    - 친환경 주말농부가 되어 가족과 함께 지속가능한 쉼터- 총45가족.. . 농산물 일부를소외계층에 환경사랑나눔한국토요타자동차는 오는5월2일까지 ‘2021 토요타 주말농부’ 프로그램의참여가족을 모집하고 있다고최근 밝혔다. 올해로10회째를 맞이하는 토요타 주말농부는 친환경 농법으로 텃밭을 가꾸는 주말 농부가 되어 농산물을 직접 재배하는 프로그램이다. 더 건강한 삶과 아름다운 지구를 꿈꾸는 가족이라면 토요타 주말농부 카페 를 통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오는5월5일에 토요타 주말농부 카페를 통해 선정 결과가 발표될 예정이다.토요타 주말농부로 선정된 총45가족에게는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수성로에 위치한 텃밭3평과 재배 모종 및 부자재 등이 각각 지원되며, 5월15일 텃밭 배정을 시작으로 농작물 일부 사회복지법인 ‘안나의 집’에 기부 및11월 사랑의 김장 담그기 행사까지 다양한 활동을 하며6개월간 이웃 사랑을 실천하게 된다.한국농촌지도자중앙연합회와 함께하는2021 토요타 주말농부는 환경을 생각하며 탄소 중립을 위한 작은 실천에 동참할 수 있도록 녹색 식물을 심고 키우는 「지속 가능한 지구텃밭」, 일회용품 사용을 자제하고 자원을 재활용하여 쓰레기를 줄이는 「제로 웨이스트」, 그리고 재배한 작물 중 일부를 소외된 이웃과 나누는 「한 평의 사랑 나눔」이라는3개의 주제로 진행된다. 한국토요타자동차 타케무라 노부유키 사장은 “코로나로 힘든 시기이지만, 환경을 위해 지속가능한 생활방식을 실천하면서 가족들과 좋은 추억을 만들기 바란다.”며 “재배된 농산물 중 일부는 소외계층에 기부할 수 있어 직접 친환경 농산물도 재배하고 이웃 사랑도 나눌 수 있는 뜻깊은 체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토요타자동차는 렉서스 크리에이티브 마스터, 렉서스 영 파머스(젊은 농부 후원), YFU 교환학생 프로그램 등의 교육・문화 지원 프로그램을 비롯하여, 취약 계층 지원 및 각종 재해 구호를 위한 성금 기부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 조정훈 의원,“이제 재택넘어 주4일제…주4일제 논의 다시 시동건다”

    조정훈 의원,“이제 재택넘어 주4일제…주4일제 논의 다시 시동건다”

    정치일반
    2021-04-23 17:25:25 안상석
    조정훈 시대전환 의원(이하 조 의원)이 15일 서울을 넘어 대한민국에 주4일제 도입을 논의하기 위해 재시동을 걸었다. 서울시장 재보궐선거에서 공약이었 던 주4일제를 전국으로 확산시키고, 현장에서 시민의 목소리를 담아 도전적이고 현실적인 주4일제 도입방안을 마련하겠다는 취지다. 조 의원은 “지난 서울시장 재보궐선거 기간 주4일제에 대한 국민들의 높은 관심을 확인했다”며, “특히 일과 삶의 균형을 원하는 20-30세대의 반응을 보고 이미 주4일제 사회가 도래하고 있음을 느꼈다.”고 말했다.  이어서 조 의원은 “코로나19 이후로 유연근무제 등 근무형태가 다변화되면서 경영자와 근로자 모두 새로운 근로방식의 가능성을 인정하기 시작했다”며, “지금이 주4일제 도입을 통해 이 변화를 현실화 할 때”라고 언급했다.  조 의원은 오늘 기자회견을 시작으로 ①주4일제에 대한 시민의 목소리를 듣는 현장방문, ②다양한 계층과 인구집단을 포괄하여 진행될 간담회, ③관련 분야 전문가들과의 숙의를 통해 주4일제 현실화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특히 조 의원은 “▲플랫폼노동자 ▲10인 미만 중소기업 사장 ▲교대근무자 등 주4일제가 실현되기 어려운 환경에 있는 시민들을 만나 주4일제에 대한 의견을 묻고 현장에서 답을 찾겠다”고 강조했다.  조 의원은 “독일의 2050 기후변화 액션 플랜 공론화 과정과 유사하게 진행할 계획”이라며, “참여하는 시민분의 목소리를 꼼꼼히 기록해 주4일제가 현실화 될 수 있도록 추진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ass1010@dailyt.co.kr
  • 구자근 의원, 전통시장 화재공제료 50% 지원 위한 ...「전통시장법 개정안」 대표발의.

    구자근 의원, 전통시장 화재공제료 50% 지원 위한 ...「전통시장법 개정안」 대표발의.

    정치일반
    2021-04-23 07:47:48 안상석
    구자근 의원(사진)이 정부 및 지방자치단체가 전통시장 상인들에게 화재 공제료 50%를 지원할 수 있도록 하는 「전통시장 및 상점가 육성을 위한 특별법」 개정안을 23일 국회에 제출했다.전통시장은 소규모 점포가 밀집해 있고 낡은 전기ㆍ가스시설, 미로ㆍ통로식 구조 및 영세상인의 안전의식 부족 등으로 화재사고에 매우 취약하다. 또한 화재 발생 시 소방로 확보 및 소방장비의 진입도 쉽지 않아 피해규모가 대규모인 경우가 많다. 구자근의원실이 소방청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전통시장 화재는 총 253건 발생했으며 재산피해액은 1,283억원에 달한다. 주요 화재 원인은 전기적 요인인 것으로 조사됐다.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전통시장 화재로 인한 상인 피해를 대비하기 위해 2017년부터 전통시장 화재공제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공제가입계약 건수는 ▲2017년 7,053건 ▲2018년 12,380건 ▲2019년 21,790건 ▲2020년 26,921건으로 매년 증가 추세다.그러나 전통시장 상인 중 공제 가입한 상인의 비율은 2021년 기준 15%에 그쳐 저조한 수준이다. 전통시장 상인은 18만 4,412명(2018년 기준)인데 화재공제에 가입한 상인은 전체의 15%인 27,512명에 불과하다.이에 개정안은 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전체 전통시장 상인들에게 전통시장 화재공제료의 50%를 지원하도록 했다. 현재 일부 지자체가 공제료 지원 사업을 시행하고 있는데, 전국의 모든 전통시장 상인에게 공제료 50%를 지원하는 법적 근거를 마련하는 것이다.중소벤처기업부는 개정안에 대해 화재에 취약한 전통시장 특성 및 코로나19로 침체된 전통시장 상황 등을 고려하여 지원대상을 모든 전통시장 상인으로 확대하는 것을 검토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을 제시했다.구자근 의원은 “개정안을 통해 전통시장 화재공제 가입률을 크게 높여서 전통시장 화재에 대비해야 한다”면서, “코로나19로 어려움에 처한 전통시장 상인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 강기윤,“ 이륜차 환경교통사고 발생률 지난 2년 새 26% 증가”

    강기윤,“ 이륜차 환경교통사고 발생률 지난 2년 새 26% 증가”

    정치일반
    2021-04-23 07:37:15 안상석
    [데일리환경=안상석기자]국회 국민의힘 강기윤 의원(경남 창원시 성산구, 보건복지위원회 간사)은 오토바이 등 이륜차 환경교통사고 발생률이 지난 2년 새 26% 이상 증가했다고 말했다.강기윤 의원이 경찰청으로부터 입수한 자료를 분석한 결과 최근 3년간 발생한 이륜차 교통사고는 △2018년 1만 7,611건, △2019년 2만 898건, △2020년 2만 2,258건으로 이는 한 해 평균 약 2만 건 정도 발생했으며, 또 지난 2년 새 26% 이상 증가했다고 말했다.아울러 △부상자는 21,621명(2018년)→27,348명(2020년) 26.4%↑로 증가했으며, △사망자는 537명(2018년)→525명(2020년) -2.2%↓으로 다소 줄었다고 말했다.지역별로 보면 △서울 3,931건(2018년)→4,074건(2020년) 3.6%↑, △부산 1,340건(2018년)→1,562건(2020년) 16.5%↑, △대구 1,230건(2018년)→1,668건(2020년) 35.6%↑, △인천 431건(2018년)→619건(2020년) 43.6%↑, △광주 473건(2018년)→558건(2020년) 18%↑, △대전 349건(2018년)→567건(2020년) 62.4%↑, △울산 438건(2018년)→479건(2020년) 9.3%↑로 증가했다.또 △경기 3,733건(2018년)→4,778건(2020년) 28%↑, △강원 348건(2018년)→409건(2020년) 17.5%↑, △충북 729건(2018년)→775건(2020년) 6.3%↑, △충남 792건(2018년)→903건(2020년) 14%↑, △전북 425건(2018년)→456건(2020년) 7.2%↑, △전남 816건(2018년)→911건(2020년) 11.6%↑, △경북 1249건(2018년)→1,252건(2020년) 0.2%↑, △경남 985건(2018년)→1,290건(2020년) 31%↑, △제주 342건(2018년)→327건(2020년) -4.5↓로 제주를 제외하고 모두 증가했다.이에 강기윤 의원은“최근 코로나19로 배달 소요가 증가함에 따라 이륜차량 사고도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며“경찰청은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지속적인 단속과 환경관리대책 마련에 적극 나서야 한다”고 말했다.
  • 수식물 활용한 뇌질환 개선 건강기능식품 상용화 추진

    수식물 활용한 뇌질환 개선 건강기능식품 상용화 추진

    ECO
    2021-04-22 21:31:46 안상석
    [데일리환경=안상석기자]환경부 산하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관장 서민환)은 광동제약(주)과 4월 23일 오후 관내 회의실(경북 상주시 소재)에서 담수식물 소재를 활용한 ‘노인성 뇌질환(기억력 및 인지기능) 개선 건강기능식품 개발을 위한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한다.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은 광동제약(주)과 지난 2018년 7월 ‘생물자원을 활용한 산업화 소재 발굴’을 목적으로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이번 기술이전 계약에 앞서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연구진은 여러해살이 상록성 담수식물*에서 추출한 물질(베타-아살론(β-asarone) 등의 복합물)이 뇌신경의 손상을 억제하고 치매 원인 물질인 베타-아밀로이드(β-amyloid)의 침착을 억제하는 기전을 밝혀냈다.담수식물의 구체적인 종명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개별인정형 건강기능식품으로 인정받을 때까지 비공개하기로 한다.연구진은 이 추출물질(50μg/mL)을 뇌 신경이 손상된 실험쥐의 뇌세포에 처리한 결과, 베타-아밀로이드 축적량이 약 50% 정도 줄어든 것을 확인했다.아울러 담수식물에서 추출물을 효과적으로 뽑아낼 수 있는 표준화된 추출방법의 기술도 확보했으며, 해당 추출물질은 정상적인 실험쥐의 뇌세포에서도 독성이 없는 것으로 확인했다.광동제약(주)은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의 담수식물 추출 기술을 바탕으로 추출물의 원료표준화 및 전임상시험 등을 수행하여 뇌 건강 개별인정형 건강기능식품을 개발할 예정이다.아울러 자사 제품개발 기술력 및 마케팅 기반시설을 활용하여 2024년 내로 상용화 제품을 출시할 계획이다.최경민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산업화지원센터장은 “이번 기술이전은 두 기관의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실질적인 상용화 제품을 만들기 위한 결과물”이라며, “앞으로 출시될 상용화 제품이 노인성 질환(뇌 건강) 예방에 효과적으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 AZ백신 사지마비 부작용 피해 간호조무사 때우기식 의료비 지원, 다른 피해자는?

    AZ백신 사지마비 부작용 피해 간호조무사 때우기식 의료비 지원, 다른 피해자는?

    정치일반
    2021-04-22 20:51:29 안상석
    국민의힘 서정숙 국회의원(사진)은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 이후 뇌척 수염으로 사지 마비가 발생한 40대 여성 간호조무사에 대하여 정부가 의료비 지원을 하겠다고 밝힌 것에 대하여“늦게라도 피해 환자에 대한 의료비 지원이 이루어져 다행이지만, 근본적인 해결이 아니라 때우기식 미봉책일 뿐이며, 다른 수 많은 피해자들은 또 어떻게 할 것인가?”라며 비판했다.서 의원은 “정부가 오늘 제시한‘긴급복지’와‘재난적의료비지원’은 가구 소득 기준을 충족해야만 지원을 받을 수 있는 정책으로 만약 피해자가 재산 조건을 충족하지 못한다면 혜택을 받을 수 없다.”며“해당 간호조무사의 경우 기준을 충족할 것으로 생각되지만, 백신 접종으로 피해를 당했지만 가구 소득 기준을 충족하지 못하는 사례가 있다면 어떻게 할것인가?”라고 문제를 제기했다.서정숙 의원은 자료를 통해 “이상 반응이 신고된 12,191건의 사례 중, 아나필락시스 양성반응은 117건 발생했고, 급성 마비가 37건, 심혈관계 손상이 22건, 호흡 곤란이 20건 발생하는 등 심각하고 장기적인 피해를 남기는 부작용 사례가 다수 발생하고 있다.”고 밝히며, “이런 피해사례가 발생할 때마다 대통령이 지시하고, 건건이 해결할 것인가?”라고 반문했다. ▲ 코로나19 예방접종 후 이상반응 신고 현황, 4.17 기준  또한 서 의원은 “문제의 핵심은 인과성이 입증되어야만 보상 심의를 시작하는 국가 예방접종 부작용 보상체계에 있다”고 지적하며, “백신 부작용이 정립되어 가는 과정에 있는 만큼 인과성이 입증 되어야만 보상을 하는 것이 아니라, ‘무관련성을 입증할 수 없거나’,‘개연성이 충분’하다면 보상해야 한다.”며 당국의 적극적인 피해 환자 보호를 주문했다.
  • SK 종합화학 , ‘지구도 지키고 한국도 지키는 ’ 친환경 플로깅 진행

    SK 종합화학 , ‘지구도 지키고 한국도 지키는 ’ 친환경 플로깅 진행

    ECO
    2021-04-22 19:40:43 안상석
    폐플라스틱 문제 해결 도움될 것으로 기대…보다 진정성있는 친환경 활동 확대  SK 이노베이션 화학사업 자회사인 SK 종합화학이 22 일 지구의 날을 맞아 앞으로 약 한달동안 언택트 플로깅 을 진행한다 . 플로깅은스웨덴어로 줍는다는 뜻인 플로카업 (Plocka up)과 영어로 달리기라는 뜻인 조깅 (Jogging)의 합성어로 , 가볍게 산책이나 조깅을 하면서 쓰레기를 줍는 환경보호활동 이다.22 일 SK 종합화학 나경수 사장은 구성원들과 서울 동작대교 , 한강대교 등 한강 일대에서 플로깅을 펼쳐 , 비닐봉투 , 일회용 컵과 같은 폐플라스틱을 비롯한 쓰레기를 수거했다 . 같은 날 대전 , 울산 , 중국 상해 등 SK 종합화학 국내외 사업장 구성원들도 각자 플로깅에 참여했다 .SK 종학화학은 약 한달간 진행되는 플로깅 행사에서 기본방역 수칙을 준수해 5 인 이상 모이지 않은 가운데 진행할 예정이다 .플로깅은 지난 2016 년 스웨덴에서 처음 시작돼 귀드니 요하네손 아이슬란드 대통령이 참여하면서 전 세계적으로 유명해졌다 . 최근 국내 조깅 동호회부터 환경 보호에 관심이 있는 일반인들까지 참여가 더욱 확대되고 있다 .SK 종합화학 구성원들은 근무시간 내에 집 , 회사 근처 등 다양한 장소에서 플로깅을 실천하고 , 인증사진을 촬영하는 방식으로 참여한다 . 또한 , SK 종합화학은 플로깅 기간 동안 SK 종합화학과 코오롱인더스트리가 공동개발한 PBAT  소재로 만든 친환경 생분해 비닐봉투를 활용해 쓰레기 수거에 나선다 .SK 종합화학 나경수 사장은 “이번 활동을 계기로 플로깅이 우리 사회 전반에 더욱 확대되어 폐플라스틱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라며 , “앞으로도 SK 종합화학은 폐플라스틱 순환체계 구축을 위해 보다 진정성 있는 친환경 활동들을 확대해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 한강시민공원에서 SK종합화학 구성원들과 플로깅을 진행하고 있는 나경수 사장 (왼쪽 두번째, SK종합화학 나경수 사장)
  • 사라지지 않는 특정 건설사의 공공택지 벌떼입찰 다음 먹잇감 3기 신도시 되나?

    사라지지 않는 특정 건설사의 공공택지 벌떼입찰 다음 먹잇감 3기 신도시 되나?

    정치일반
    2021-04-22 10:25:48 안상석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송언석 의원(경북 김천)이 한국토지주택공사(LH)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9년 국정감사에서 계열사를 동원해 공공택지 를 싹쓸이한다는 지적을 받았던 우미건설·호반건설·중흥건설이 이후에도 같은 방식으로 공공택지의 3분의 1을 가져간 것으로 드러났다. 송언석 의원이 LH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우미건설과 호반건설, 중흥건설 등 3개 건설사는 계열사 등을 동원해 2019년 7월부터 2021년 3월 말까지 LH가 공급한 총 83개 공공택지 가운데 30개를 낙찰받았다. 전체의 36.1%에 해당하는 공공택지를 3개 건설사가 가져간 셈이다. 총면적이 38만평(127만8807㎡)에 이른다. 서울월드컵경기장(7140㎡) 179개에 해당하는 규모다. 공공택지 공급은 한 회사당 하나의 필지에 하나의 입찰권만 행사하는 것이 원칙이지만, 해당 건설사들은 다수의 계열사를 동원하는 벌떼입찰 방식으로 낙찰 확률을 높였다. 우미건설은 22개 회사를 동원해 총 958회 입찰하여, 인천영종·양산사송·부산장안 등 13개 공공택지를 낙찰받는 성과를 거뒀다. 면적으로 보면 16만9509평(56만361㎡)에 달하는 규모다. 호반건설의 경우 13개사를 통해 공공택지 입찰에 741회 참여하여, 파주운정3·평택고덕·오산세교·남원주역세권 등 총 13만8558평(45만8043㎡)에 이르는 10개 공공택지를 확보했다. 중흥건설은 새솔건설·시티글로벌·세종이앤지 등 18개사 명의로 총 603회 입찰에 참여하여, 7만8771평(26만403㎡) 규모의 7개 공공택지를 가져갔다.  공공택지 입찰에 참여한 회사의 과반수가 사실상 한몸인 경우도 많았다. LH가 2019년 11월 공모한 남원주역세권 A-1블록의 경우 총 22개사가 입찰했는데, 이 가운데 절반에 해당하는 11개사가 호반건설 등의 계열사인 것으로 밝혀졌다. 결국 호반산업이 지분 100%를 보유한 자회사 ‘티에스리빙주식회사’가 택지를 낙찰받았다.  2019년 9월 공모한 오산세교2지구 A-09블록의 경우 입찰에 참여한 18개사 가운데 66.7%에 해당하는 12곳이 중흥건설 계열이었던 것으로 확인되었다. 추첨 결과 중흥건설이 최종 낙찰사로 선정됐다. 송언석 의원은 “지난 2019년 국정감사에서 ‘벌떼입찰’ 문제를 지적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특정 건설사들이 자회사 등을 동원해 편법적으로 공공택지를 낙찰받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라며 “3기 신도시 등 대규모 공공택지개발 사업을 앞두고 있는만큼 정부는 특정업체들이 택지를 싹쓸이하지 못하도록 입찰 제도들 공정하고 투명하게 개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ass1010@daily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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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포시 금빛수로 라베니체, 시민 보행길 낀 공사현장 ... 시민들에 대한 안전  환경 불감증 심각
    데일리기획

    김포시 금빛수로 라베니체, 시민 보행길 낀 공사현장 ... 시민들에 대한 안전 환경 불감증 심각

    정진욱 2026-04-09 11:53:42
  • 도자기 텀블러 유행 시작? 탈플라스틱 실천으로 이어질까
    데일리기획

    도자기 텀블러 유행 시작? 탈플라스틱 실천으로 이어질까

    안영준 2026-04-09 10:08:25

데일리지구

  •  4월 지구의 달,  탄소중립은 말 뿐 ... 흉하게 잘려나간 나무들
    데일리기획

    4월 지구의 달, 탄소중립은 말 뿐 ... 흉하게 잘려나간 나무들

    정진욱 2026-04-08 10:09:22
  • 심는 것보다 지키는 것이 먼저! ‘나무’의 가치 
    생태·환경

    심는 것보다 지키는 것이 먼저! ‘나무’의 가치 

    안영준 2026-04-05 15:21:32
  • 안전한 먹거리의 시작, ‘농약안전정보시스템’에서 답을 찾다
    생태·환경

    안전한 먹거리의 시작, ‘농약안전정보시스템’에서 답을 찾다

    안영준 2026-04-02 07:12:54
  • 택배 포장 테이프 냄새, 내 건강 괜찮나…생활 속 ‘화학 자극’ 논란 왜?
    생태·환경

    택배 포장 테이프 냄새, 내 건강 괜찮나…생활 속 ‘화학 자극’ 논란 왜?

    이정윤 2026-03-30 12:31:41
  • 볼보그룹, 전국 사업장 1시간 소등... 재생에너지 전환  어스아워 참여
    지구온난화

    볼보그룹, 전국 사업장 1시간 소등... 재생에너지 전환 어스아워 참여

    서울 본사 및 창원공장 등 국내 전 사업장 조명 소등하며 글로벌 연대에 동참
    이정윤 2026-03-30 11:3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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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시, 오늘부터 ‘자동차 5부제’ 시행…운행 제한 아닌 공영주차장 이용 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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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 오늘부터 ‘자동차 5부제’ 시행…운행 제한 아닌 공영주차장 이용 제한

    정부 에너지 절감 방침에 따른 대중교통 이용 유도 위함
    정민오 2026-04-08 07:39:52
  • 벚꽃처럼 가볍게, 일상 속에서 실천하는 에너지 절약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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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영준 2026-04-07 12:18:33
  • KCC, ‘새뜰마을사업’ 9년째 참여…주거취약계층  ESG  환경 개선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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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정윤 2026-04-06 10:41:34
  • 채식, 의지만으로 부족하다…현실적인 실천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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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영준 2026-04-06 10:11:10
  • 박춘선 시의원, 이음하천 살리기 본격 시동… “이음하천 광역협력 환경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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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춘선 시의원, 이음하천 살리기 본격 시동… “이음하천 광역협력 환경사업”

    ‘이음하천 살리기 연구모임’ 현장간담회 개최…행정 구역 경계부 하천관리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활동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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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웨이, ‘리버플로깅 캠페인’으로 일상 속 실천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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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영준 2026-04-10 07:30:42
  • 하나금융그룹, 탄소 중립 실천과 나눔문화 확산 위한  의류 기부 환경캠페인 실시!!
    지속가능경영

    하나금융그룹, 탄소 중립 실천과 나눔문화 확산 위한 의류 기부 환경캠페인 실시!!

    올해로 14회차 맞은 하나금융그룹 대표 ESG캠페인, 순환 경제 달성과 나눔문화 확산 앞장
    이정윤 2026-03-25 22:00:02
  • ‘세계 물의 날’ 맞아 확산되는 기업·시민 참여! 꾸준한 관심 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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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영준 2026-03-24 07:13:25
  • 소각되던 폐화폐의 ‘화려한 부활’...1년 후, 자원 순환의 꽃 피웠다
    지속가능경영

    소각되던 폐화폐의 ‘화려한 부활’...1년 후, 자원 순환의 꽃 피웠다

    안영준 2026-03-20 07:26:04
  • ESG 외쳤지만…플라스틱 소비 구조는 그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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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영준 2026-03-10 10:5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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