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국제약
  데일리환경
    • HOME
    • 데일리지구
      • 생태·환경
      • 대기·기후
      • 지구온난화
      • 위기의지구
    • 데일리이슈
      • 사회이슈
      • 경제이슈
      • 정책이슈
      • 국내이슈
      • 국제이슈
    • 데일리기획
    • Daily +
      • 건강·생활
      • 친환경가이드
    • ESG
      • 지속가능경영
      • SRI사회적책임투자
    • Gallery
    • PHOTO
    • 세계
    • IT/과학
    • 지면보기
  • 데일리지구
    • 생태·환경
    • 대기·기후
    • 지구온난화
    • 위기의지구
  • 데일리이슈
    • 사회이슈
    • 경제이슈
    • 정책이슈
    • 국내이슈
    • 국제이슈
  • 데일리기획
  • Daily +
    • 건강·생활
    • 친환경가이드
  • ESG
    • 지속가능경영
    • SRI사회적책임투자
  • Gallery
  • PHOTO
  • 세계
  • IT/과학
0000년 00월 00일 모바일버전 전체기사

이정윤

기자가 쓴 기사
  • 김포 거물대리·서천 옛 장항제련소 인근지역 환경오염피해구제 확대 지원

    김포 거물대리·서천 옛 장항제련소 인근지역 환경오염피해구제 확대 지원

    ECO
    2021-03-29 19:48:02 안상석
    환경부(장관 한정애)는 3월 29일 오후 제24차 환경오염피해구제심의회(이하 심의회)를 개최하고, 김포 거물대리 지역의 94명과 서천 옛 장항제련소 지역의 42명에게 환경오염피해 구제급여 확대 지원을 결정했다.환경부는 적극적으로 환경오염피해를 구제하기 위해 서천 옛 장항제련소, 김포 거물대리, 대구 안심연료단지 인근지역을 대상으로 구제급여 지급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환경부는 이들 3개 지역에 대해 2017년부터 2019년까지 구제급여 지급 1차 사업을 진행해 신청자 228명 중 89명에 대해 환경오염 건강피해를 인정했다.    2020년부터 구제급여 지급 2차 사업을 진행하여 김포 거물대리 인근의 182명과 서천 옛 장항제련소 인근의 45명으로부터 신청을 받았다. 환경부는 이번 심의회에서 구제급여 2차 사업을 신청한 김포 거물대리 인근지역의 182명 중 2017년부터 지난해 11월까지 인정된 76명을 제외한 비고령자 102명을 대상으로 거주이력과 보유질환을 조사했다. 지난해 11월까지 신청자 182명 중 76명이 기 인정(2명 미인정)되었고, 나머지 2명은 사망자로서 추후 장례비 및 유족보상비 심의 시 검토할 예정이다. 그 결과 그중 94명이 구제급여 지급 대상자로 신규 인정되었으며, 이로써 거물대리 인근지역 주민은 지난해 11월까지 인정된 76명에 더해 총 170명이 환경오염 건강피해를 인정받게 되었다.이번 심의회에서 인정된 94명은 1차 사업에서 인정된 53종의 질환 에 대한 의료비를 향후 지급심의를 통해 받게 된다. 또한, 환경부는 지난해 12월 심의에서 구제급여 지급 2차 사업을 신청한 서천 옛 장항제련소 인근지역의 45명 중 42명에 대해 환경오염 건강피해를 인정한 바 있다. 환경부는 이번 심의에서 42명의 의료급여내역을 검토하여 카드뮴, 구리, 비소 등의 중금속 관련 질환으로 인정되는 51종*의 질환에 대한 의료비 총 5,254만 원을 지급하기로 했다.    김포 거물대리와 서천 옛 장항제련소 인근지역은 중금속에 의한 오염으로 주민의 건강피해가 발생한 지역이다. 김포 거물대리는 주거 및 주물‧금속 가공 공장 등이 혼재되어 주민 건강피해 문제가 2013년부터 꾸준히 제기된 곳이다. 서천 옛 장항제련소 인근지역은 1936년 제련소 설립 이후 카드뮴·구리 같은 중금속이 대기와 토양으로 배출되어 주민 건강피해가 발생한 지역으로 2009년부터 2020년까지 토양정화사업이 진행되었다. 박용규 환경부 환경보건정책관은 “이번 피해구제로 거물대리 및 서천 옛 장항제련소 인근지역 피해자들의 오랜 고통과 아픔이 조금이나마 치유될 수 있기를 바란다”라면서, “앞으로도 환경오염피해로 인해 고통받는 이들에 대한 추가 구제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 경기조, 흙막이 건설공사장 ‘무너짐, ...예방 위한 긴급안전환경점검

    경기조, 흙막이 건설공사장 ‘무너짐, ...예방 위한 긴급안전환경점검

    사회일반
    2021-03-29 07:58:56 안상석
    ▲ 토양 되매우기작업중인현장[데일리환경=안상석기자]경기도는 봄철 안전사고 발생우려가 큰 흙막이공사 현장을 대상으로 4월 1일부터 5월 6일까지 5주간 민간전문가와 함께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한다.흙막이는 건물 지하 등 터파기 공사를 할 때 주변 땅이 무너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설치하는 구조물이다. 흙막이 건설공사는 무너짐, 떨어짐, 끼임 사고 등으로 인명 및 재산피해가 매년 반복적으로 발생해 사회적 우려가 큰 상황이며, 실제로 지난 1월 안산시 상가건물 신축공사 중 흙막이 무너짐 사고로 6,600세대가 정전 및 단수피해를 입은 바 있다.이번 점검은 경기도 안전특별점검단의 토목. 건축분야 전문가가 안전관리자문단과 민.관 합동점검반을 구성해 추진한다.중대재해가 발생한 시군 및 대규모 흙막이공사가 진행 중인 12개 현장을 선별해 진행하며 흙막이 건설공사 착수 전, 중, 후 안전계획 수립과 이행실태를 중점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주요 점검항목은 건설기술진흥법과 산업안전보건법 준수사항으로 ▲안전관리계획서 작성 및 이행상태 ▲안전관리조직의 적정성 ▲흙막이작업 시 산업안전보건법 관련 제반사항 준수 여부 ▲흙막이 시공상세도 작성 ▲용접 결함 및 부재손상 변형, 부식여부 ▲계측관리 실시 및 항목, 주기, 기준치 준수여부 ▲관련법 이행에 따른 위법사항 조사 및 관리실태 등이다. 도는 안전점검 결과 위반사항에 대해 관련법에 따라 부실벌점, 과태료 등 엄중하게 행정 조치할 계획이다. 박원석 도 안전관리실장은 “봄철은 계절적 특성으로 흙막이 변형이 크게 발생해 안전사고 우려가 크다”며 “이번 긴급안전점검으로 해빙기에 발생 가능한 사고의 위험요인을 철저히 점검하고 위반사항을 조치함으로써 건설공사장의 인명사고를 예방하겠다”고 말했다. 
  • 녹색산업, 미래의 주인공이 될 환경창업자

    녹색산업, 미래의 주인공이 될 환경창업자

    ECO
    2021-03-29 07:44:29 안상석
    기후·환경문제를 해결하는 우수 아이디어 기술·제품을 보유한 예비창업자 및 창업기업환경창업대전 신청 가능▲ 포스터[데일리환경=안상석기자]환경부(장관 한정애)는 기후·환경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환경창업 아이디어와 우수한 기술 및 사업성을 갖춘 예비창업자 및 창업기업(25팀)을 지원하는 ‘2021 환경창업대전’을 개최한다.환경부는 3월 29일부터 5월 14일까지 대국민 공모를 통해 ‘환경 아이디어’, ‘환경창업 스타기업’ 분야 총 25팀을 선발하고, 선발된 팀에게는 총 1억 8백만 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이 중 15개 팀은 부처합동(환경부, 중소벤처기업부 등 10개 부처) 창업경진대회(도전! 케이-스타트업) 참가 기회도 주어진다.  아이디어 부문은 일반부와 청년부(만 19세 이상 34세 미만)로 구분하여 기후·환경현안 해결 창업 아이디어를 보유한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창업 역량, 가능성 등을 평가하여 총 12개 팀을 선발, 환경부 장관상과 상금(최대 1천만 원)을 수여한다.스타기업 부문은 업력 7년 미만의 유망 환경창업 기업을 대상으로 기술성, 시장성 등을 평가하여 총 13개 팀을 선발, 환경부 장관상과 상금(최대 2천만 원)을 수여한다.환경창업대전 25개 수상팀은 모두 창업지원 과정 등 다양한 후속지원을 받을 수 있다. 창업역량 강화와 사업 고도화를 위한 초기창업 교육을 받을 수 있으며 대중투자(크라우드펀딩) 지원, 1대1 전문가 자문 등 다양한 맞춤형 과정이 운영된다.또한, 25개팀 중 발표평가 성적이 우수한 15개팀은 올해 11월에 예정된 부처합동 창업경진대회 ‘도전! 케이-스타트업’에 참여하여 최종 우승을 다툴 예정이다. 최종 우승팀은 대통령상과 최대 3억 원의 상금을 받는다. ※ 10개 부처 예선리그에서 선정된 180개팀이 본선, 결선, 왕중왕전 평가를 받아, 왕중왕전에서 선발된 20개팀이 순위에 따라 총 15.3억원 상금 및 상장 수여이번 창업대전에 참여를 희망하는 (예비)창업자는 환경창업대전 누리집(www.ecostartup.kr)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이후 2차례 심사(서류, 발표) 및 발표경연을 거쳐 올해 8월 중으로 최종 수상팀이 결정된다.올해 창업대전 공모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환경창업대전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고, 환경산업기술원 기획운영실(032-540-2133)에 전화 문의도 가능하다.  한편, 지난해 창업대전에서는 3개 부문(스타기업, 아이디어, 동아리) 총 458개 팀이 지원하여 최종 25개 유망창업자에 상장과 상금이 수여됐고, 본선 진출팀(40팀)과 동아리(5팀) 대상 역량강화캠프가 운영됐다.김동구 환경부 녹색전환정책관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환경아이디어와 기술력을 갖춘 많은 창업자들이 녹색산업을 선도할 환경기업으로 성장하기를 바란다”라면서, “환경창업자가 녹색산업의 미래 성장동력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정책을 발굴하겠다”라고 밝혔다. 
  • 3월 29일부터 전국 황사 영향권, 국민건강 유의

    3월 29일부터 전국 황사 영향권, 국민건강 유의

    ECO
    2021-03-28 23:28:30 안상석
    환경부(장관 한정애)는 3월 28일 밤부터 황사 유입이 예상되어, 3월 28일 오후 전국을 대상으로 황사 위기경보 ‘관심’ 단계를 발령했다.황사 위기경보 ‘관심’ 단계가 발령됨에 따라 환경부는 금일부터 상황반을 구성하여 관계 기관과 해당 지자체에 상황을 전파하고, ‘황사 대응 매뉴얼’에 따라 대응할 것을 요청했다.황사 발생 대비 국민행동 요령한편, 환경부는 국민들께 황사 유입에 따른 피해를 줄일 수 있도록 ‘황사 발생 대비 국민행동 요령’을 숙지·실천 해주시길 당부했다. 가정에서는 황사가 실내로 들어오지 못하도록 창문 등을 사전에 점검하고, 노약자 등 취약계층은 실외활동 자제 등이 필요하다. 또한, 학교 등 교육기관에서는 황사 대비 행동요령 지도 및 홍보도 필요하다. 김승희 환경부 대기환경정책관은 “내일부터 전국이 황사의 영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금일 상황반을 구축하여 범정부 차원의 대응체계를 구축·운영 중이다”라면서, “국민들께서도 외출을 최대한 자제해 주시고, 철저한 위생 관리 등 국민행동 요령을 준수해주시길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 조류인플루엔자 특별방역대책기간 이후에도...   방역조치는 유지

    조류인플루엔자 특별방역대책기간 이후에도... 방역조치는 유지

    ECO
    2021-03-28 23:20:47 안상석
     [데일리환경=안상석기자]농림축산식품부(장관: 김현수, 이하 ‘농식품부’)는 철새의 위험시기에 의한 조류인플루엔자 특별방역대책기간은 3월 28일로 종료하지만 전국 방역지역 해제시 까지 취약요인에 대한 강화된 방역조치는 유지한다고 밝혔다.철새의 본격적 북상으로 개체수가 감소하였고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항원 검출도 최근 들어 상당히 감소하는 등 전반적으로 위험이 감소하였다. 그 동안 집중 소독과 점검 등 방역 강화를 실시하여 가금농장에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이 감소하였으나, 간헐적인 발생이 우려되고 있다.금번 발생 양상과 과거 사례를 감안할 때 여전히 취약요인에 대한 강화된 방역조치가 필요한 상황이다. 올겨울에는 산란계(46건)와 오리(47건) 농장 등에서 집중적(86%)으로 발생하였고, 과거 철새 북상 이후에도 잔존 바이러스로 인해 추가 발생*한 사례가 있었다.철새에 의한 위험이 감소함에 따라 철새 위험시기에 의한 특별방역대책기간은 3.28일 종료하되, 취약요인에 대한 강화된 방역조치는 전국 방역지역 해제 시까지 유지한다.방역차량을 동원해 철새도래지 항원 검출지점, 토종닭 농장과 계류장, 산란계·종계·종오리 농장의 진입로 등을 주 3회 집중 소독을 실시한다. 아울러, 「전국 가금농장 내 바이러스 없애기 캠페인」을 연장 실시하고 전담관을 통해 3단계 소독요령*을 집중 안내 및 실태 점검을 계속할 계획이다.감염개체를 조기에 발견하기 위해 가금 및 환경에 대한 강화된 검사체계를 유지한다. 신고가 지연될 경우를 대비하여 그 간 추진하고 있는 정밀검사 체계 를 유지하고 농장 및 시설에 대한 환경검사 를 지속한다.산란계·오리·토종닭 등 취약축종에서 순환감염과 농장 간 수평전파 차단을 위한 방역조치를 유지한다. 매주 수요일 전통시장의 일제 휴업·소독을 유지하고, 방역지역이 속한 시·군 전통시장에서 살아있는 초생추·중추·오리 유통을 금지하되 나머지 지역은 사람·차량·장비 등 소독장비를 갖추고 사전 신고 및 지정된 장소와 상인에 한하여 유통을 허용한다. 육계·육용오리 농장은 출하 후 14일 이상 입식제한을 계속 실시하고, 방역지역이 속한 시·군 농장은 당일 일제출하를 유지하되 그 외 시군은 당일 농장 일제출하 방식에서 사육 동별 일제출하 방식으로 완화한다. 전국의 거점소독시설(226개소)과 산란계 밀집단지(9개소)·종오리 농장(51호)의 통제초소를 지속 운영하고, 농장 내 차량진입 금지 조치 등도 유지한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잔존 바이러스로 인한 위험성이 지속 존재하는 만큼, 가금 농가와 관련 시설에서 소독과 방역수칙 준수를 지속적으로 꼼꼼하게 실시해 줄 것"을 당부했다. 특히, 가금 사육농장은 ①축사 전실 매일 소독, ②축사 진입 전 손소독 및 장화 갈아신기, ③축사 쪽문 패쇄, ④알 운반차량 농장 내/외부 구분 운행, ⑤농장 부출입로 패쇄 등을 철저히 이행해 줄 것 과,도축장, 사료공장 등 축산시설도 매일 시설의 내·외부와 장비·물품, 차량 진입로, 소속 차량 내외부를 철저히 소독해 줄 것을 강조하였다. 
  • 세종시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 내달 11일까지 연장

    세종시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 내달 11일까지 연장

    사회일반
    2021-03-28 23:10:33 안상석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28일 24시로 종료 예정이었던 현행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를 내달 11일 24시까지로 2주간 연장한다. 새롭게 정비된 기본방역수칙은 개인 방역수칙과 시설 방역수칙으로 구분되며, 개인 방역수칙은 기본수칙과 상황별 방역수칙으로, 시설 방역수칙은 다중이용시설과 사업장 수칙으로 세분화된다.이에 따라 그동안에는 거리두기 단계에 따라 총 24종의 중점관리·일반관리시설별로 방역수칙을 달리 적용해 왔으나 29일 0시부터는 단계에 관계없이 새로운 기본 방역수칙을 일괄 적용한다.적용대상 시설도 기존 24종 시설에 스포츠 경기장(관람), 경륜·경마·경정장, 미술관·박물관, 도서관, 키즈카페, 전시회·박람회, 국제회의, 마사지업·안마소 등 9개 시설이 추가된다.또, ▲마스크 착용 의무 ▲방역수칙 게시·안내 ▲출입자명부 관리 ▲주기적 소독·관리 등 기존 4개의 기본수칙과 ▲음식섭취 금지 ▲유증상자 출입 제한 ▲방역관리자 지정 등을 추가해 7개로 강화하고, 방역수칙을 게시하면서 이용가능 인원을 게시‧안내토록 변경된다. 세부적으로 실내 다중이용시설·사업장 등에서는 입과 코를 가리는 올바른 방법으로 항상 마스크를 착용해야 하며, 마스크를 벗어서는 안 된다.출입명부 작성과 관련해서는 다중이용시설 및 사업장의 모든 출입자는 전자출입명부 또는 간편 전화 체크인 등의 출입자명부를 작성해야 한다.유흥주점‧단란주점‧감성주점‧헌팅포차 등 유흥시설, 콜라텍, 홀덤펍은 수기 명부 작성은 불가능하며 전자출입명부로만 작성해야한다.또 모든 다중이용시설과 사업장에 대한 주기적인 환기와 소독이 의무화되며, 식당·카페 등 음식섭취 목적의 시설과 음식판매 부대시설 외에는 시설 내 허용구역 이외의 장소에서 음식섭취가 금지된다.다중이용시설과 사업장의 모든 이용자와 종사자에 대해 증상을 확인하도록 하고, 유증상자는 출입제한 조치를 하도록 권고하고 방역을 총괄하는 방역관리자를 지정해야 한다.현재 중점관리시설 및 실내체육시설, 목욕장업, 오락실·멀티방, 이·미용업, 학원, 종교시설 등 일부 일반관리시설에서 시행하고 있는 이용가능 인원 게시 의무도 보다 강화된다.사전 등록‧예약제 등으로 운영돼 인원 게시 필요가 없는 시설 등은 대상에서 제외되며, 불특정 다수가 입장해 밀집도 관리가 필요한 시설은 추가된다.이번 기본 방역수칙은 현장에서 준비할 시간을 충분히 부여하기 위해 29일부터 내달 4일까지 일주일간 계도기간을 거쳐 시행된다.이춘희 시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시민들의 방역 피로감이 높고 야외 활동이 증가하는 봄철을 맞아 코로나19 확산이 우려된다”며 “여전히 코로나19 재확산의 위기가 언제든 닥칠 수 있는 상황으로 보다 세분화된 새로운 기본방역수칙 준수에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이 시장은 “단체 및 장거리 여행은 가급적 자제하되 봄철 유원지나 다중밀집시설을 방문할 때에는 최소 1m 이상 거리를 유지하고, 마스크를 상시 착용하고, 가급적 대화는 자제하는 등 방역수칙을 준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새 단장‘서울어린이대공원 놀이동산’4.1일 정식개장…안전최우선 철저방역

    새 단장‘서울어린이대공원 놀이동산’4.1일 정식개장…안전최우선 철저방역

    사회일반
    2021-03-28 16:08:32 안상석
    [데일리환경=안상석기자] 서울시설공단(이사장 조성일)은 광진구 능동 서울어린이대공원 내 위치한 놀이동산을 오는 4월 1일(목)부터 재개장한다고 밝혔다. 공단은 지난해에 일부 노후된 놀이시설물을 철거하고, 올해 초 공개경쟁입찰을 통해 새 운영사를 선정하였다. 이후 공단은 새 운영사와 합동으로 놀이기구 시운전과 안전점검을 수행해왔고, 최근 전문기관으로부터 안전성을 검증 받았다.놀이동산의 운영시간은 종전과 동일하게 평일 10시~18시, 주말 및 공휴일은 10시~19시 30분까지 운영한다. 대표적인 인기기종인 패밀리코스타, 슈퍼바이킹, 드롭타워를 비롯한 기존 14종의 놀이기구를 중심으로 1일 3회 이용권을 신설하여 이용시민의 선택의 폭도 넓혔다. 단, 후룸라이드는 계절적 요인과 부품 정비 기간을 고려하여 오는 5월부터 운영할 예정이다.정식개장에 앞서 3.29(월) 임시개장을 통하여 방역대책 작동 여부와 시민 서비스를 꼼꼼히 살펴 볼 예정이다. 놀이동산 정문을 통해서만 입장이 가능하고, 거리두기를 위하여 동시 입장객을 2,000명 이내로 제한한다. 또한, 입장객 전원에 대하여 체온을 측정하며,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을 경우 입장이 금지된다. 공단은 새 운영사와 협의하여 동시 입장객 초과, 방역대책 미준수 등 사전 운영중단 기준도 마련하였다. 새 운영사측은 3.29(월)~3.31(수) 기간 중에는 매표나 식음료점 이용이 다소 원활하지 않을 수 있는 점을 감안하여 요금 할인도 가능하다고 한다.서울시설공단 조성일 이사장은 “철저한 방역 하에 개장하는 만큼 시민의 안전을 위하여 방역에 협조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애경산업 -SK 종합화학 , 생활용품·화장품 친환경 플라스틱 용기 공동환경개발

    애경산업 -SK 종합화학 , 생활용품·화장품 친환경 플라스틱 용기 공동환경개발

    경제일반
    2021-03-28 15:50:49 안상석
    세제 리필패키징 , 화장품 패키징 등 재활용 용이 단일 소재 백색 ...투명 플라스틱 소재 적용▲ 애경산업과[데일리환경=안상석기자]생활뷰티기업인 애경산업과 SK 이노베이션 자회사인 SK 종합화학이 친환경 플라스틱 생태계 환경사업조성에 뜻을 모은다 . 애경산업과 SK 종합화학은 서울 종로구 소재 SK 서린빌딩에서 친환경 플라스틱 순환체계 조성 목적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9 일 밝혔다 . 이번 협약식에는 애경산업 임재영 대표이사와 SK 종합화학 나경수 사장이 참석했다 . 애경산업은 “친환경 플라스틱 생산 기술을 보유한 SK 종합화학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친환경 플라스틱 순환체계를 구축하고 시너지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 “애경산업은 플라스틱 문제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지속가능한 패키징과 환경을 배려하는 제품을 개발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양사는 폐플라스틱 재활용이 용이하도록 ▲생활용품·화장품 패키징 단일 소재화 , ▲백색·투명 패키징 개발 , ▲플라스틱 용기 회수 및 재활용 캠페인 등 분야에서 협력할 계획이다 .  SK 종합화학은 지난 2019 년부터 패키징 산업의 ESG 정착을 위해 패키징 제조 및 식품·유통·물류 등 패키징 업계가 모일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고 , 패키징 폐기물 감축 등을 위한 협업 방안을 논의해왔다 . 특히 , SK 종합화학이 친환경 패키징 개발 , 열분해유 사업 확대 등을 통해 폐플라스틱 순환체계 구축에 앞장서고 있다는 점에서 , 유통 업계와의 협력을 통해 친환경 플라스틱 생태계 조성을 한층 앞당길 것으로 기대된다 .나경수 사장은 “SK 종합화학은 그린비즈니스를 통한 More Green, Less Carbon 실행 차원에서 친환경 패키징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라며 , “애경산업을 비롯해 더 많은 기업들과 함께 다양한 환경분야에서 플라스틱 순환체계를 조성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 한편 , SK 종합화학은 플라스틱 제품의 순기능에 ‘친환경’을 접목시켜 삶의 질 향상에 지속적으로 기여한다는 방침아래 ‘그린 중심 딥체인지’를 통해 ESG 전략을 강력히 추진하고 있다 . 이를 위해 ▲국내외 친환경 플라스틱 생태계 조성 ▲고기능성 친환경 플라스틱 제품 확대 ▲기술 기반 폐플라스틱 자원 선순환 역량 확보 및 사업 강화를 통해 친환경 그린비즈니스를 선도하며 관련 업계와의 상생 협력을 확대해 가고 있다 
  • 양금희 의원, 소비자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식품 표시‧광고법 환경개정

    양금희 의원, 소비자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식품 표시‧광고법 환경개정

    정치일반
    2021-03-28 13:26:48 안상석
    양금희 국회의원(사진)은 식품의 디자인에 섭취가 불가능한 생활화학제품 등으로 인식할 우려가 있는 표시 또는 광고를 금지하는‘식품 등의 표시·광고에 관한 법률 일부환경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 했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개정안은 국민의힘 청년의힘 입법추진단 내손내만(내손으로 내가 만드는 법) 1기 참가자 고요한‧양문영님의 아이디어와 현장 조사를 통해 준비된 법안이다.   
  • 서울시, 26일 7시 기준 초미세먼지[PM-2.5] 주의보 발령

    서울시, 26일 7시 기준 초미세먼지[PM-2.5] 주의보 발령

    경제일반
    2021-03-27 07:48:01 안상석
    서울시 보건환경연구원은 26일 7시 기준 초미세먼지 주의보를 발령하였으며, 초미세먼지가 높아진 원인에 대해서는 국내 대기정체로 인한 초미세먼지의 축적 때문인 것으로 판단된다고최근공시를 통해 밝혔다.  
  • 랜드로버 올 뉴 디펜더 ... ‘ 여성이 뽑은 세계 올해의 차 ’ 선정

    랜드로버 올 뉴 디펜더 ... ‘ 여성이 뽑은 세계 올해의 차 ’ 선정

    경제일반
    2021-03-27 07:10:04 안상석
    [데일리환경=안상석기자]올 뉴 디펜더의 전방위적인 주행 역량은 더욱 향상된 오프로드 주행을 위한 견고함과 온로드를 위한 편안함을 보여준다 . 최고 강성을 자랑하는 랜드로버의 강력한 D7x 알루미늄 플랫폼 기반의 수준 높은 전지형 주행 기술과 4 코너 에어 서스펜션 등은 최강의 성능을 제공한다 . 세심하게 다듬어진 핸들링은 즐거운 드라이빙 경험 및 장거리 운전에도 퍼스트 클래스와 같은 편안함을 제공하며 , 유럽 신차 안전도 평가 기관 유로앤캡 (Euro NCAP) 테스트에서 안전성 최고 등급인 별 5 개를 받았다 .랜드로버의 최첨단 기술 적용으로 올 뉴 디펜더는 21 세기에 걸맞은 뛰어난 연결성을 자랑한다 . 차세대 전기차 아키텍처 EVA 2.0 을 통해 소프트웨어 무선 업데이트 시스템인 SOTA(Software Over the Air)는 원격으로 16 개의 개별 모듈 업데이트를 진행해 올 뉴 디펜더를 항상 최신 상태로 유지한다 . 직관적이고 빠른 피비 프로 (Pivi Pro)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은 단순화한 인터페이스가 특징이다 . 가장 자주 사용하는 기능을 설정해 홈 화면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으며 , 이전보다 50% 줄어든 조작 단계로 간편하게 주행 , 실내 환경 등을 원하는 조건으로 설정할 수 있다 .재규어 랜드로버 닉 콜린스 (Nick Collins) 차량 프로그램 수석 디렉터는 “이번 수상은 팀 전체에게 큰 영광이며 , 브랜드 역대 최고의 역량을 가진 차를 만들기 위해 쏟은 노력에 대한 보상이다 . 올 뉴 디펜더가 그동안 전 세계적으로 받은 50 여 개의 상은 우리가 생각한 21 세기형 디펜더의 비전이 옳았다는 것을 보여준다 ”며 “올 뉴 디펜더가 헤리티지를 존중하는 디자인 , 한눈에 정체성이 드러나는 실루엣과 최첨단 기술이 결합된 강력한 4x4 로 인정받은 것 "이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여성이 뽑은 올해의 차 마르타 가르시아 (Marta García) 집행위원장은 “전설이 새로운 전설이 돼 나타났다 . 올 뉴 디펜더는 더 이상 아마존 , 사막과 같은 오지에서만 특화된 SUV 가 아니다 ”며 “성공적인 재창조를 통해 이제 럭셔리 세단처럼 편안하게 도로를 주행할 수 있다 . 이와 같은 편안함과 혁신적인 기술을 인정받아 여성이 뽑은 세계 올해의 차로 선정됐다 ”고 말했다 .올 뉴 디펜더는 출시 후 2021 모터트렌드 올해의 SUV, 2020 탑기어 올해의 자동차 , 2020 오토카 최고의 SUV 등 전 세계적으로 공신력을 인정받는 다양한 매체 및 기관에서 50 개 이상의 상을 수상했다 .  
  •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 가락시장e몰 활성화를 위한 친환경자재로 재도약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 가락시장e몰 활성화를 위한 친환경자재로 재도약

    정치일반
    2021-03-27 06:49:26 안상석
    [데일리환경=안상석기자]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사장 김경호 )는 최근 코로나19 등으로 온라인 마켓이 급성장하고 있는 가운데, 기존에 운영되던 가락시장e몰 의 활성화를 위해 농수산물 식자재 온라인 거래 전문 업체를 신규 운영업체로 선정해 친환경재재로 재도약에 나선다. 가락시장e몰은 중도매인 등 유통인이 온라인 쇼핑몰에 직접 입점하여 가락시장에서 거래되는 신선한 상품을 판매하는 시스템으로 2015년 4월부터 운영되어 왔으며, 가락시장과 더불어 별도의 온라인 유통 채널로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해 왔다. 공사는 작년 12월, 가락시장e몰 신규 위탁운영업체로 도매시장 기반 농수산물 식자재 온라인 거래 전문업체인 푸드팡(주)을 선정하였으며, 3개월간의 준비 과정을 거쳐 오는 4월 5일에 개선된 신규 시스템을 오픈할 예정이다. 향후 가락시장e몰은 신규 운영자의 전문성을 활용해 구매 당일 상품 배송, 편리한 모바일 앱 개발, 가정 간편식 상품개발 등으로 가락시장 온라인 거래 활성화를 도모할 예정이다. 유통조성팀 김승로 팀장은 “가락시장이란 우수한 농수산물 플랫폼과 온라인 전문 업체의 뛰어난 운영 노하우를 기반으로 가락시장e몰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아울러 참여 유통인에게도 판매자 대상 마케팅 교육 등을 통해 변화하는 유통 환경에 발 빠르게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 김용연 시의원, '서울특별시 폐기물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본회의 통과

    김용연 시의원, '서울특별시 폐기물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본회의 통과

    정치일반
    2021-03-26 22:13:28 안상석
    김용연 의원(더불어민주당, 강서4)은 지난 2월 23일(화) 서울특별시의회 제299회 임시회 시정질문을 통해 건설폐기물 공공선별장 설치 및 현대화 추진 의지를 밝혔으며, 집행부에 관련 법개정을 위해 계속해서 노력할 것을 촉구했다. 시정질문에서 김용연 의원은 서울 관내 건설폐기물 처리실태 문제점을 제기하고, 개선방안으로 지자체가 운영하는 건설폐기물 공공선별장 설치 및 건설폐기물 처리시설의 현대화 추진을 제안했다. 김 의원은 “최근 4년간 서울 관내에서 건설폐기물처리장 관련하여 접수된 민원은 총 45건이며 이중 15건이 강서구 관련 민원인 것으로 조사됐다.”라고 말하며 “방화동 건설폐기물처리장의 폐기물 처리과정에서 발생하는 먼지, 소음 등으로 인해 인근 지역 주민들은 큰 고통을 받고 있으며, 특히 인근에 위치한 개화·서광·동성아파트 22동 1,578세대는 1일 800여 대의 중대형 폐기물 운반차량이 운행하고 있어 직접적인 피해를 입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김 의원은 서울에서 발생되는 건설폐기물은 대부분 민간업체에 의해 수집·운반·처리되고 있으며 민간업체의 특성상 영리추구 이유로 도덕적 해이를 유발하여 폐기물 안정적 관리 및 친환경적 처리에 장애로 작용할 수 있음을 지적하며, 공적 관리 강화 필요성을 강조했다. 김 의원은 건설폐기물의 안정적·친환경적인 처리를 위해 옥내화, 지하화 등 건설폐기물 처리시설의 현대화를 추진하여 오염물질을 관리해야 하며, 시설기준 강화는 주민들의 환경 피해 문제를 해결할 수 없으며 근본적인 대책이 될 수 없음을 지적했다. 김 의원은 집행부 보고에서 건설폐기물 공공선별장 시설 현대화를 위해 관련 법 개정이 필요하며, 국회의 문을 열기 위해서 서울시가 선도해야 할 것을 강조하며 적극적인 자세를 취해줄 것을 촉구했다. 한편, 김 의원은 지난 12월 23일 「서울특별시 폐기물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발의했으며, 제299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통과됐다. 조례안 개정으로 서울시 공사장 생활폐기물 공공선별장 확보를 위한 시장의 자치구 간 협의와 조정 역할을 명시했으며 기술적·재정적 지원 등을 할 수 있음을 규정했다. 
  • 권수정 시의원 ‘청소년복지 지원법 개정안’ 국회 통과를 환영

    권수정 시의원 ‘청소년복지 지원법 개정안’ 국회 통과를 환영

    정치일반
    2021-03-26 22:08:11 안상석
    서울시 청소년 생리대 보편지급 조례 제정 촉구 기자회견여성 청소년 생리용품 지원대상을 저소득 여성 청소년에서 모든 여성 청소년으로 확대하는 내용을 담은 「청소년복지 지원법 일부개정법률안」이 지난 3월 24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권수정 시의원(정의당, 비례대표)은 “이번 법률 개정안 통과로 소득수준이나 지역에 관계없이 여성 청소년이면 누구나 생리용품을 지원받을 수 있게 되었다”며, 여성 청소년의 월경권 보장을 위해 첫발을 내딛은 「청소년복지 지원법 일부개정법률안」 국회 통과에 대해 적극 환영의 뜻을 밝혔다.지난 2019년, 권수정 의원은 ‘빈곤 여성 어린이ㆍ청소년’으로 한정되어 있던 위생용품 지원 대상의 범위를 ‘모든 여성 어린이ㆍ청소년’으로 확대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한 「서울특별시 어린이ㆍ청소년 인권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발의하여 만 11~18세 모든 여성에게 생리대를 보편 지급할 수 있는 근거를 선제적으로 마련한 바 있다.특히, 권 의원은 여러 시민사회단체들과 함께 ‘서울시 여성청소년생리대 보편지급 운동본부’를 꾸려 청소년이 소득ㆍ구매조건ㆍ학력 등 개인의 조건과 환경에 관계없이 안전하고 평등하게 월경할 수 있는 권리를 보장하기 위한 방안을 꾸준히 모색해 왔다.권수정 의원은 “이번 법 개정안에서 그 동안 ‘보건위생물품’이라고 표현하던 용어를 ‘생리용품’으로 변경한 것 또한 중요한 진전이다”라며, “단순한 물품 지원보다 우리 사회 전반에 월경 문화에 대한 인식개선을 위해 성평등 및 여성의 재생산권 권리 교육이 상시적으로 시행되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이어, “법 개정을 계기로 ‘모두를 위한 월경권’ 확보를 위한 범사회적 논의가 확장되기를 바란다”면서, “서울시에서부터 관련 예산 반영과 적극적 시행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점검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 환경부 장관, 폐플라스틱 열분해시설 현장 방문

    환경부 장관, 폐플라스틱 열분해시설 현장 방문

    ECO
    2021-03-26 21:01:43 안상석
    한정애 환경부 장관은 3월 26일 오후 충청북도 옥천군에 소재한 ’㈜에코크레이션‘ 현장을 방문해 폐플라스틱 열분해 기술개발 현황을 점검했다.환경부는 2050년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핵심과제 중 하나로 ’폐플라스틱 열분해유의 화학원료 재활용 활성화‘를 추진하고 있다.  이번 방문은 한정애 장관이 관련 기술을 현장에서 직접 점검하고 업계의 의견을 듣기 위해 마련됐다.방문 시설은 환경부(한국환경산업기술원) 연구개발(R&D) 지원사업을 통해 2019년부터 2년간 총 30억 원 이 투자되어 개발된 열분해유 생산 실증설비다. 이 실증설비는 ㈜에코크레이션이 개발(운영사: ㈜에코크린)했고, 저급 폐비닐을 열분해하여 고품질 열분해유를 생산하고 있다.이 기술은 일반적인 열분해유에서 흔히 나타나는 유기물 찌꺼기(왁스, 점성물질) 등의 이물질이 제거되어 경유ㆍ중유와 성상이 비슷한 열분해유와 석유화학의 주원료인 나프타를 안정적으로 분리하여 생산한다.또한, 하루 10톤 이상의 폐플라스틱을 처리하여 고품질 열분해유를 6톤 이상 생산한다.  지금까지 열분해유는 이물질 비중이 높아 수요처가 소규모 보일러시설로 제한적이었다. 한편, 한정애 장관은 지난 3월 15일에 산업계, 학계,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여한 플라스틱 열분해(유화) 민간전문가 회의를 주재하여 기술현황, 제도 개선 필요사항과 화학적 재활용 확대 방향을 논의한 바 있다.참고로 현재 10여개 중소업체가 열분해시설을 운영하고 있으며, 일부 대기업ㆍ공공기관에서 열분해유의 정제 및 원료 이용과 수소화 사업을 준비 중에 있다.한정애 장관은 “폐기물 분야의 탄소중립, 순환경제 실현을 위해 폐플라스틱의 열분해와 화학적 재활용을 높일 필요가 있다”며, “관련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정부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831 832 833 834 835 836 837 838 839 840

많이 본 뉴스

  • 이슈

    2,236명이라던‘무적자’아동 ...미혼부가 출생신고한 아동 포함

    안상석 2023-06-30 12:43:04
  • 사회일반

    국토부, LH 주거취약계층 대상 신규사업 중단

    안상석 2023-06-27 06:55:56
  • Earth

    2025년 백두산 폭발? ... 기상청 공식 입장 확인해보니...

    김정희 2023-05-02 18:20:24
  • 사회일반

    현대제철, ‘H CORE’ 리론칭, 프리미엄 건설용 강재 브랜드로 재도약

    안상석 2023-06-30 17:00:35
  • Guide

    방치되는 홈트 용품 처리 방법? 대부분 일반 쓰레기로 분리 배출해야…정확한 가이드라인 必

    이동규 2022-02-15 21:10:59
  • LG유플러스

최신기사

  • 10년 넘은 스테인리스 냄비, 버려야 할까…변색과 수명에 대한 오해와 진실
    데일리기획

    10년 넘은 스테인리스 냄비, 버려야 할까…변색과 수명에 대한 오해와 진실

    조리에 영향줄 것, 버려야 한다 vs 단순 변색이고 기능에 문제 없는데, 왜 버리나
    정민오 2026-04-12 10:53:52
  • 김승수 의원, ‘택시용 LPG 감면기한 연장법’발의
    경제이슈

    김승수 의원, ‘택시용 LPG 감면기한 연장법’발의

    LPG부탄에 대하여 kg당 개별소비세 및 교육세 합계액 중 40원을 감면
    이정윤 2026-04-12 10:53:47
  • 롯데카드, 297만명 해킹 사건에도 '배짱' 이유
    사회이슈

    롯데카드, 297만명 해킹 사건에도 '배짱' 이유

    금감원 제재 수위 높아졌지만 소비자 환원은 제한적… 구독·렌탈 락인 구조도 변수
    정민오 2026-04-10 15:41:41
  • 노크했다” vs “무단 침입”… 그랜드하얏트 서울 객실서 벌어진 ‘프라이버시 침해’ 논란
    사회이슈

    노크했다” vs “무단 침입”… 그랜드하얏트 서울 객실서 벌어진 ‘프라이버시 침해’ 논란

    이정윤 2026-04-10 12:30:46
  • 삼표그룹, 초고층 건축  위한  콘크리트 기술협력 체결
    사회이슈

    삼표그룹, 초고층 건축 위한 콘크리트 기술협력 체결

    삼표산업, 삼표시멘트 ‘저점성·고유동’ 특수 시멘트 구현… 압송 효율 및 안전성 대폭 강화
    이정윤 2026-04-10 07:44:14
  • 동화새상에듀코

데일리기획

  • 10년 넘은 스테인리스 냄비, 버려야 할까…변색과 수명에 대한 오해와 진실
    데일리기획

    10년 넘은 스테인리스 냄비, 버려야 할까…변색과 수명에 대한 오해와 진실

    조리에 영향줄 것, 버려야 한다 vs 단순 변색이고 기능에 문제 없는데, 왜 버리나
    정민오 2026-04-12 10:53:52
  • 새차 보호 비닐 그대로 두면 독된다.. 즉시 제거 필요
    데일리기획

    새차 보호 비닐 그대로 두면 독된다.. 즉시 제거 필요

    유해물질 흡입 축적, 두통 호흡기 증상 유발
    정민오 2026-04-10 07:30:24
  •  질적인 '여행 콘텐츠'와 '사람'을 잇는, 중소 여행사의 참신한 반란 ... 레서트 여행사
    데일리기획

    질적인 '여행 콘텐츠'와 '사람'을 잇는, 중소 여행사의 참신한 반란 ... 레서트 여행사

    - 한중영 동시통역사 김미란 관광가이드
    김미란 칼럼리스트 2026-04-09 11:55:54
  •  김포시 금빛수로 라베니체, 시민 보행길 낀 공사현장 ... 시민들에 대한 안전  환경 불감증 심각
    데일리기획

    김포시 금빛수로 라베니체, 시민 보행길 낀 공사현장 ... 시민들에 대한 안전 환경 불감증 심각

    정진욱 2026-04-09 11:53:42
  • 도자기 텀블러 유행 시작? 탈플라스틱 실천으로 이어질까
    데일리기획

    도자기 텀블러 유행 시작? 탈플라스틱 실천으로 이어질까

    안영준 2026-04-09 10:08:25

데일리지구

  •  4월 지구의 달,  탄소중립은 말 뿐 ... 흉하게 잘려나간 나무들
    데일리기획

    4월 지구의 달, 탄소중립은 말 뿐 ... 흉하게 잘려나간 나무들

    정진욱 2026-04-08 10:09:22
  • 심는 것보다 지키는 것이 먼저! ‘나무’의 가치 
    생태·환경

    심는 것보다 지키는 것이 먼저! ‘나무’의 가치 

    안영준 2026-04-05 15:21:32
  • 안전한 먹거리의 시작, ‘농약안전정보시스템’에서 답을 찾다
    생태·환경

    안전한 먹거리의 시작, ‘농약안전정보시스템’에서 답을 찾다

    안영준 2026-04-02 07:12:54
  • 택배 포장 테이프 냄새, 내 건강 괜찮나…생활 속 ‘화학 자극’ 논란 왜?
    생태·환경

    택배 포장 테이프 냄새, 내 건강 괜찮나…생활 속 ‘화학 자극’ 논란 왜?

    이정윤 2026-03-30 12:31:41
  • 볼보그룹, 전국 사업장 1시간 소등... 재생에너지 전환  어스아워 참여
    지구온난화

    볼보그룹, 전국 사업장 1시간 소등... 재생에너지 전환 어스아워 참여

    서울 본사 및 창원공장 등 국내 전 사업장 조명 소등하며 글로벌 연대에 동참
    이정윤 2026-03-30 11:30:54

Daily +

  • 서울시, 오늘부터 ‘자동차 5부제’ 시행…운행 제한 아닌 공영주차장 이용 제한
    정책이슈

    서울시, 오늘부터 ‘자동차 5부제’ 시행…운행 제한 아닌 공영주차장 이용 제한

    정부 에너지 절감 방침에 따른 대중교통 이용 유도 위함
    정민오 2026-04-08 07:39:52
  • 벚꽃처럼 가볍게, 일상 속에서 실천하는 에너지 절약법
    친환경가이드

    벚꽃처럼 가볍게, 일상 속에서 실천하는 에너지 절약법

    안영준 2026-04-07 12:18:33
  • KCC, ‘새뜰마을사업’ 9년째 참여…주거취약계층  ESG  환경 개선 지속
    친환경가이드

    KCC, ‘새뜰마을사업’ 9년째 참여…주거취약계층 ESG 환경 개선 지속

    이정윤 2026-04-06 10:41:34
  • 채식, 의지만으로 부족하다…현실적인 실천법은?
    친환경가이드

    채식, 의지만으로 부족하다…현실적인 실천법은?

    안영준 2026-04-06 10:11:10
  • 박춘선 시의원, 이음하천 살리기 본격 시동… “이음하천 광역협력 환경사업”
    친환경가이드

    박춘선 시의원, 이음하천 살리기 본격 시동… “이음하천 광역협력 환경사업”

    ‘이음하천 살리기 연구모임’ 현장간담회 개최…행정 구역 경계부 하천관리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활동 기대
    이정윤 2026-04-02 18:57:52

ESG

  • 코웨이, ‘리버플로깅 캠페인’으로 일상 속 실천 확산 
    ESG

    코웨이, ‘리버플로깅 캠페인’으로 일상 속 실천 확산 

    안영준 2026-04-10 07:30:42
  • 하나금융그룹, 탄소 중립 실천과 나눔문화 확산 위한  의류 기부 환경캠페인 실시!!
    지속가능경영

    하나금융그룹, 탄소 중립 실천과 나눔문화 확산 위한 의류 기부 환경캠페인 실시!!

    올해로 14회차 맞은 하나금융그룹 대표 ESG캠페인, 순환 경제 달성과 나눔문화 확산 앞장
    이정윤 2026-03-25 22:00:02
  • ‘세계 물의 날’ 맞아 확산되는 기업·시민 참여! 꾸준한 관심 必
    지속가능경영

    ‘세계 물의 날’ 맞아 확산되는 기업·시민 참여! 꾸준한 관심 必

    안영준 2026-03-24 07:13:25
  • 소각되던 폐화폐의 ‘화려한 부활’...1년 후, 자원 순환의 꽃 피웠다
    지속가능경영

    소각되던 폐화폐의 ‘화려한 부활’...1년 후, 자원 순환의 꽃 피웠다

    안영준 2026-03-20 07:26:04
  • ESG 외쳤지만…플라스틱 소비 구조는 그대로
    지속가능경영

    ESG 외쳤지만…플라스틱 소비 구조는 그대로

    안영준 2026-03-10 10:57:24
  데일리환경
  • 매체소개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기사제보
  • 제휴문의
  • 데일리환경
  • 서울특별시 용산구 원효로31길 17 (원효로3가) 2층
  • 대표전화 : 02-6012-1103
  • 청소년보호관리책임자 : 안영준
  • 발행인 : (주) 미디어안
  • 편집인 : 안상석
  • 등록번호 : 서울 아 03371
  • 등록일 : 2009-06-05
  • 제보메일 : dailyt@naver.com
본 콘텐츠의 저작권은 데일리환경 또는 제공처에 있으며 이를 무단 이용하는 경우 저작권법 등에 따라 법적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Copyright ⓒ 데일리환경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