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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이슈

사회이슈

  • 서울교통공사, 유튜브 영상 공모전 ‘서울지하철, 잇다!’ 개최…6월 19일부터 7월 20일까지 한 달간 접수

    서울교통공사, 유튜브 영상 공모전 ‘서울지하철, 잇다!’ 개최…6월 19일부터 7월 20일까지 한 달간 접수

    사회이슈
    2025-06-05 12:15:26 이정윤
    서울교통공사(이하 ‘공사’라고 함)는 「2025년 유튜브 영상 공모전(이하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시민의 시선으로 재해석된 서울지하철의 연결과 소통을 담아내기 위해 마련됐다. 접수 기간은 오는 6월 19일부터 7월 20일까지다. 이번 공모전의 주제는 ‘서울지하철, 잇다!’이다. 출품작을 통해 서울지하철이 단순한 교통수단을 넘어 ‘연결의 상징’으로 어떤 역할을 해왔는지를 영상으로 자유롭게 표현하면 된다. ▲서울교통공사 2025년 유튜브 영상 공모전 홍보 포스터  공사가 운영 중인 서울지하철 구간을 이용하는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개인 또는 팀 단위로 최대 2편까지 출품 가능하다. 작품은 1분 이상 2분 이내, FULL HD(1920*1080) 이상의 화질로, 인공지능(AI) 기반으로 생성된 영상은 출품 대상에서 제외된다. 다큐멘터리, 드라마, 브이로그, 애니메이션 등 장르에 제한은 없다. 출품작은 참가자 본인의 순수 창작물이어야 하며, 저작권과 초상권, 명예훼손 등 일체 법적 문제가 없어야 한다. 참가자는 ① 개인 유튜브 채널에 해시태그(#서울교통공사_2025유튜브영상공모전)와 함께 영상을 업로드하고, ② 공사 누리집을 통해서 참가 신청서를 접수하여 ③ 지정된 이메일 주소로 작품을 접수해야 한다.접수 기간 내 3가지 과정을 모두 수행해야 응모한 것으로 인정되며, 타 지하철 운영기관에서 촬영하거나 타 공모전에 출품한 작품은 수상에서 제외된다. 공사 구간 내에서 공모전 참가를 위한 영상 촬영 시에는 사전에 담당 부서의 승인을 얻어야 한다. 작품의 촬영 장소는 일반인이 출입 가능한 장소여야 하며, 모두가 이용하는 지하철인 만큼 안전사고와 민원이 발생하지 않도록 유의하여 촬영을 진행해야 한다. 공사는 두 차례 심사(내부심사‧외부위원 심사)를 거쳐 총 13개의 영상을 선정하고, 대상 1명에게는 300만 원의 상금을 지급하는 등 수상 작품들에 대해 총 1,000만 원의 상금과 부상을 시상할 계획이다. ▲공모전 상금 안내 결과는 오는 8월 27일 공사 누리집에 게시되며, 수상자에게는 개별 통지된다. 수상작은 공사 누리소통망(유튜브, 인스타그램 등)에 게시되고, 필요에 따라 2차 가공하여 홍보 콘텐츠로도 활용될 예정이다. 나인호 서울교통공사 홍보실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서울지하철을 통한 연결과 소통을 시민의 감각으로 재조명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며 “이번 공모전과 더불어 밝고 경쾌한 서울지하철 음악을 활용한 챌린지에도 많은 참여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 최민희, 리박스쿨 자손군 댓글조작, 네이버 조사에서도 확인

    최민희, 리박스쿨 자손군 댓글조작, 네이버 조사에서도 확인

    사회이슈
    2025-06-05 07:25:30 이정윤
    [데일리환경=안상석기자] 리박스쿨 자손군의 활동이 네이버의 분석 결과에서도 일부 확인된 것으로 나타났다. 최민희 (사진)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이 네이버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의하면, 네이버는 “뉴스타파 보도에 언급된 9개의 계정에 대하여 로그 인 로그를 기반으로 분석을 진행한 결과 동일한 IP에서 명의가 다른 계정이 접속한 기록을 일부 확인하였다”고 밝혔다. 뉴스타파 보도에 의하면 리박스쿨측은 자손군을 운영하며 ‘네이버 아이디’도 직접 만들고 관리한 것으로 드러났다. 네이버는 아이디 1개당 최대 댓글 20개를 달 수 있고 공감 표시는 50회로 제한하기 때문에 댓글작업을 하려면 여러 아이디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특히 자손군은 “네이버 아이디를 만들어서 참가자들에게 제공하면서, 이를 ‘총알’이라고 불렀다”고 한다. 즉 한 사람이 ‘총알’을 제공받아 네이버 아이디 여러개를 사용했다는 의미인데, 실제 네이버 분석 결과 동일한 IP에서 명의가 다른 계정이 접속한 기록이 확인된 것으로, 한 컴퓨터에서 한 사람이 아이디를 바꿔가면서 댓글작업을 한 것으로 판단된다.한편, 자손군 활동이 네이버가 이번 대선을 앞두고 지난 4월 29일 도입한 ‘이용자 반응 급증 감지 기능’에 의해 감지된 것으로도 확인됐다. 네이버는 ‘이용자 반응 급증 감지 기능’에 대해 특정 댓글에 일정 기준 이상으로 공감 또는 비공감이 집중되는 기사를 빠르게 탐지해서 이용자와 언론사에 알리는 기능이라고 소개했다. 공감을 많이 받을수록 댓글창 상단에 노출되는 것을 악용한 공감수 조작을 감지한다는 기능이다. 네이버가 감지한 댓글 중에 바로 자손군 조장으로 지목된 ‘우럭맨’이 작성한 댓글이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juh3***’아이디를 쓰는 우럭맨은 5월 7일 게재된 문화일보 기사 <前 민주당원 “‘이재명 성남시’ 검찰 압수수색도 미리 알아”>에 댓글을 작성했고, 해당 댓글은 반응급증으로 감지됐다. 하지만 뉴스타파의 리박스쿨 관련 보도 다음날인 5월 31일 오후 1시경 해당 댓글은 삭제됐다. ‘우럭맨’이 스스로 삭제한 것인데, 네이버는 “삭제한 댓글은 저장되지 않아 확인이 불가능하다”고 밝혔다. 이처럼 리박스쿨 자손군 활동이 네이버 자체 조사에서 확인되었지만 사실상 네이버가 21대 대선을 앞두고 ‘댓글조작’에 대한 대책이라며 시행했던 ‘이용자 반응 급증 감지 기능’은 실제 댓글조작에는 속수무책이었다. 네이버가 4월 29일부터 약 한 달의 대선 기간 동안 반응 급증을 감지한 댓글은 고작 12건에 불과했다. 리박스쿨이 자손군을 통해 네이버 아이디를 ‘총알’이라며 제공하는 등 대대적인 악성 댓글 작성에 나선 것이 확인됐음에도 네이버가 자체 도입한 시스템이 적발한 사례는 12건에 그친 것이다. 뿐만 아니라 네이버가 감지한 12건에 대해 직접적인 조치가 이뤄진 사례는 단 한 건도 없었다. 네이버는 반응이 급증된 댓글이 있을 경우 해당 기사의 언론사와 이용자에게 통보한다고 했지만, 어떤 댓글인지 특정해서 알리지는 않았다. 결국 12건 중 어떤 언론사도 댓글에 대해 아무런 조치를 하지 않았고, 이용자들 역시 어떤 댓글에서 반응 급증이 일어났는지 전혀 알 수 없었다. 심지어 증거인멸이 이뤄져도 무방비인 상황이다.네이버는 공감 클릭을 통한 순위 조작을 막기 위해 선거 관련 기사에 대해 공감순이 아닌 최신순 정렬을 하는 대책도 함께 시행했는데 이 역시 아무런 해결책이 되지 못했다. 언론사들이 최신순 정렬을 공감순으로 얼마든지 변경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이로 인해 84개 제휴사 중 11개 매체가 최신순 노출을 공감순으로 변경했다. 우럭맨이 반응급증 댓글을 단 것으로 확인된 문화일보 역시 최신순 노출을 공감순으로 변경한 것으로 확인됐다. 최민희 위원장은 “댓글조작 세력의 활동을 막기 위한 실효성 있는 대책이 시급하다”라며 “포털사도 유명무실한 대책으로 책임을 피하려 하지 말고 특단의 대책을 내놔야 한다”이라고 지적했다,
  • 영등포구, 천지개벽 앞둔 신길동…교통‧주거 요지로

    영등포구, 천지개벽 앞둔 신길동…교통‧주거 요지로

    사회이슈
    2025-06-05 07:19:29 이정윤
    ▲신속통합기획 주택재개발 사업 후보지로 선정된 신길동 3922 일대 영등포구(구청장 최호권)는 신길동 3922 일대가 신속통합기획 주택재개발 후보지로 새롭게 선정됨에 따라, 노후 주거지역이 명품 주택단지로 거듭난다고 밝혔다. ‘신속통합기획’은 민간 주도 개발에 공공이 계획과 절차를 지원하는 것으로, 서울시-자치구-주민이 원팀(one team)을 이뤄 복잡한 정비사업 과정을 하나의 통합된 기획으로 엮는 사업이다. 초기 단계부터 공공이 주민(조합)을 지원함으로써 통상 5년 정도 소요됐던 정비구역 지정 절차를 2년으로 대폭 단축시킬 수 있다. 이번에 후보지로 선정된 곳은 신길동 3922 일대로, 신풍역과 보라매역 인근에 위치해 교통 접근성이 뛰어나다. 주변에는 신길 재정비촉진구역을 비롯한 여러 정비 사업이 진행 중이다.  특히 해당 지역은 과거 침수 피해를 겪어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된 만큼, 노후 저층 주거지가 밀집해 있다. 또한 골목길 폭이 2m 이하로 매우 좁아 소방차 등의 진입이 어려워 개발의 시급성이 컸다. 구는 이번 선정이 노후 주거지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전환점이 되고,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으로 주민 삶의 질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  8월 중에 신속통합기획 및 정비계획 수립 용역을 착수할 예정이다. 향후 정비구역 지정 및 조합 설립 등의 절차도 신속하게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방침이다.  최호권 영등포구청장은 “현재 80여 개의 재개발‧재건축이 진행되고 있는 만큼, 주민 부담은 덜고 사업이 신속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하겠다”라며 “정보 접근이 어려운 주민을 위해 재개발‧재건축 상담센터를 통해 법률, 절차, 진행 상황 등을 상세히 안내하겠다”라고 전했다.
  • 경기도, 5월 해수서 비브리오패혈증균 검출… 여름철 해산물 주의 당부

    경기도, 5월 해수서 비브리오패혈증균 검출… 여름철 해산물 주의 당부

    사회이슈
    2025-06-05 07:14:04 이정윤
    기도보건환경연구원은 5월 20일 채수한 해수에서 비브리오패혈증균 이 검출됐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올해는 2023년보다 약 한 달 정도, 2024년보다는 1주일 정도 늦게 검출됐다.비브리오패혈증은 주로 5~6월에 발생해 8~9월에 가장 많이 나타나며, 어패류를 생식하거나 피부 상처에 오염된 해수가 닿으면 감염될 수 있다.최근 3년간 경기도 감염 사례는 2022년 13명, 2023년 9명, 2024년 16명으로 집계됐다.비브리오패혈증은 감염 시 급성 발열, 오한, 복통, 구토, 설사 등의 증상이 나타나고, 피부에는 부종, 발진, 괴사성 병변 등이 생길 수 있다. 특히 만성 간질환자, 당뇨병 환자, 면역저하자, 알코올 중독자 등 고위험군은 감염 시 치명률이 높아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비브리오패혈증균은 염도 1~3%의 해수에서 증식하는 호염성 세균이므로, 어패류 섭취 시 반드시 흐르는 수돗물에 세척한 후 85℃ 이상에서 충분히 가열 조리해야 한다. 해양 활동 시에는 피부에 상처가 생기지 않도록 주의하고, 물놀이 후에는 비누를 사용해 깨끗이 씻는 것이 중요하다.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 전종섭 수인성질환팀장은 “비브리오패혈증은 조기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한 질환”이라며 “어패류 반드시 익혀 먹기, 조리 시 장갑 착용, 상처가 있을 경우 바닷물 접촉 금지 등 예방 수칙을 철저하게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 용산구 CCTV 통합관제센터, 수배자 현장 검거 일조

    용산구 CCTV 통합관제센터, 수배자 현장 검거 일조

    사회이슈
    2025-06-05 07:06:32 이정윤
    ▲용산구 CCTV 통합관제센터 용산경찰서로부터 감사장, 관련 사진. 용산구(구청장 박희영) CCTV통합관제센터 요원이 실시간 관제를 통해 위협행위를 포착하고 수배자를 검거하는 데 일조한 공로로 4일 용산경찰서(서장 서재찬)로부터 감사장을 받았다. 지난 5월 11일 오후 5시경, 이지연 관제요원은 CCTV 모니터링 중 효창공원역 4번 출구 인근 횡단보도에서 노숙인으로 보이는 한 남성이 박스를 바닥에 던지며 신호를 기다리던 여성 앞에서 위협적인 행동을 하는 장면을 발견했다. 이 관제요원은 즉시 112에 신고하고 실시간으로 상황을 경찰에 전했으며, 용산경찰서 관할 지구대 소속 경찰관이 현장에 출동하여 검거했다. 체포된 남성은 경찰 범죄사실 확인 과정에서 수배자로 밝혀졌다. 이번 조치는 관제요원의 집중 관제와 경찰의 빠른 대응이 유기적으로 이루어진 결과로, 위험 상황을 사전에 차단하고 2차 피해를 방지함으로써 지역 사회 치안과 법질서 유지에 크게 기여했다. 용산구CCTV통합관제센터는 지난해에도 실시간 관제를 통해 총포·도검·화약류 등의 안전관리 법률 위반, 폭행 사건, 절도, 음주 운전 등 11건의 현행범을 검거하는 데 일조했다. 특히 흉기 소지자 집중관제를 통해 범죄예방에 기여한 공으로 용산경찰서로부터 감사장을 받은 바 있다. 한편 센터는 관제요원 16명이 4조 2교대로 365일 24시간 근무하고 있으며, 지역 내 3,600여 대의 CCTV를 통해 용산구 전역을 모니터링하고 있다. 박희영 용산구청장은 “앞으로도 구민 안전을 지키기 위해 24시간 실시간 관제 체계를 강화하고, 경찰과의 협력을 통해 범죄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강북구, 폐비닐-종량제봉투 교환 시범사업 추진...500g 이상은 5L 종량제봉투 1장

    강북구, 폐비닐-종량제봉투 교환 시범사업 추진...500g 이상은 5L 종량제봉투 1장

    사회이슈
    2025-06-05 06:57:44 이정윤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2026년부터 시행되는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 정책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폐비닐 자원화를 촉진하기 위해 이달부터 ‘폐비닐-종량제봉투 교환 시범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시범사업은 재활용 가능한 폐비닐을 투명 봉투에 담아 일정량을 동 주민센터에 가져오면 종량제봉투로 교환해주는 주민 인센티브 기반 사업으로, 단순 홍보를 넘어 실질적인 주민 참여를 유도하기 위한 방안으로 마련됐다. 특히 폐비닐 수거량이 전년 동기 대비 221톤에서 304톤으로 약 38% 증가하는 등 주민 참여가 개선되는 추세에 주목해 이번 시범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게 됐다고 구는 설명했다. 사업 대상지는 삼양동, 번2동, 우이동 주민센터 등 3개 동으로, 오는 6월 중순부터 연말까지 약 7개월간 폐비닐-종량제봉투 교환 시범사업을 운영할 예정이다. 해당 동 주민센터에 폐비닐을 가져오면 현장에서 계량 후 500g 이상은 5L 종량제봉투 1장, 1kg 이상은 10L 종량제봉투 1장을 즉시 지급받을 수 있다.수거된 폐비닐은 선별 과정을 거쳐 재활용 처리되며, 이를 통해 소각·매립량 감축과 유해물질 배출 저감 등의 효과도 기대된다.한편, 구는 구청 홈페이지, SNS, 안내문 및 포스터 등 다양한 홍보 채널을 활용해 올바른 폐비닐 분리배출 방법과 교환 절차를 주민들에게 적극 안내할 계획이다. 시범 운영 종료 후에는 사업 효과를 분석해 성과가 확인되면 전 동으로 사업을 확대하는 방안도 검토할 방침이다. 청소행정과 명노준과장은 “이번 시범사업은 자원순환 사회로 나아가는 중요한 첫걸음”이라며 “주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깨끗한 강북, 지속가능한 도시를 함께 만들어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세계가 주목하는 선물, 케이(K)-쌀가공식품”  ‘2025년 쌀가공식품산업대전’에서 만나요

    세계가 주목하는 선물, 케이(K)-쌀가공식품” ‘2025년 쌀가공식품산업대전’에서 만나요

    사회이슈
    2025-06-04 22:13:41 이정윤
    ▲2025년도 쌀가공식품산업대전 포스터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는 오는 6월 10일(화)부터 6월 13일(금)까지 4일간 일산 킨텍스 제1전시관에서 “세계가 주목하는 선물, 한국쌀가공식품(K-RICE FOOD in the Global Spotlight)”라는 표어로 쌀가공식품산업대전(라이스쇼)을 개최한다. 2011년부터 이어져 온 쌀가공식품산업대전은 유망한 케이(K)-쌀가공식품을 국내·외 유통업체 등에 소개하여 기업간거래(B2B) 촉진을 위한 행사로서 한국 쌀가공식품산업의 현황과 미래를 엿볼 수 있다.2016년부터 ‘라이스쇼(RICE SHOW)’라는 이름으로 구매자에게 더욱 친숙하게 다가가고 있으며, 아시아 4대 식품전 중 하나인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SEOUL FOOD)’과 연계하여 진행된다. 이번 쌀가공식품산업대전은 구매자와 생산자에게 선물같은 특별하고 소중한 기회가 되기를 바라는 의미에서 ‘선물상자’를 테마로 전시관(주제관, 기업관, 부대이벤트관)을 구성했다.  주제관에서는 쌀가공식품산업의 시장규모, 트렌드 및 수출현황 등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특히, 해외에서 꿀떡시리얼 열풍을 일으킨 꿀떡을 포함하여, 퓨전떡(과일떡, 크림떡 등), 제로당 제품 등 산업의 트렌드를 직접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올해부터는 우수한 제품을 구매자들이 눈여겨 볼 수 있도록 4개 부문(건강영양, 창의혁신, 지속가능, 기술융합)의 ‘라이스쇼 우수참가 제품(12개)’을 선정하여 전시할 예정이다. 기업관에서는 45개  업체가 참여하여 다양한 쌀가공식품을 전시한다. 쌀가공식품 품평회(’23년, ’24년) 입상업체, 가루쌀 제품(쌀빵, 쌀국수 등) 생산 업체, 글루텐프리 제품 생산 업체 등 쌀가공식품 트렌드를 선도하는 업체가 전시에 참여하여 쌀가공식품산업대전의 흥행 을 이어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농식품부 변상문 식량정책관은 “우리 쌀가공식품 시장은 전세계적인 케이(K)-푸드(FOOD) 성원에 힘입어 가파른 성장을 거듭하여, ’19년 기준 1억불 수준이었던 수출액은 ’24년 3억불을 넘어 섰다.”라고 말하며, “농식품부는 국내 쌀가공식품이 전세계의 주목을 받을 수 있도록 앞으로도 우수한 쌀가공식품을 지속 발굴하여 유통·판로 확대를 위한 지원을 적극적으로 해나가겠다.”라고 밝혔다.   
  • 용산구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 및 411억 추가경정예산안 심사

    용산구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 및 411억 추가경정예산안 심사

    사회이슈
    2025-06-04 19:52:38 이정윤
    용산구의회(의장 김성철)는 6월 2일 제298회 제1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를 통해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이하 예결특위)를 구성하고, 본회의 직후 열린 예결특위 제1차 회의에서 위원장에 윤정회 의원을, 부위원장에 권두성 의원을 각각 선출했다.  예결특위에서는 오는 23일까지 「서울특별시 용산구 2024회계연도 결산 승인요구안」, 「서울특별시 용산구 2024회계연도 예비비 지출 승인요구안」, 「2025년도 제1차 추가경정 사업예산안」에 대해 심사한다. 특히, 올해 추경안 규모는 약 411억 원으로 본예산 대비 6.13% 증액 편성됐다. 사회복지 분야에 61억 원, 재난 · 안전 예산에 111억 원을 추가 편성하여 구민의 안전과 복지를 최우선으로 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위원장으로 선출된 윤정회 의원은 “이번 회기 중 예산결산특별 위원회가 처리해야 할 안건을 심사함에 있어 다양한 의견을 서로 존중하면서 합리적이고 투명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으며, 부위원장으로 선출된 권두성 의원은 “이번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원만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여러 위원님들의 의견을 존중하면서 위원장님과 함께 열심히 하겠다”라고 다짐했다. 
  • 2025년 제1차 인수공통감염병 대책위원회 개최

    2025년 제1차 인수공통감염병 대책위원회 개최

    사회이슈
    2025-06-04 15:59:26 이정윤
    농림축산검역본부(본부장 김정희, 이하 검역본부)와 질병관리청(청장 지영미, 이하 질병청)은 6월 4일(수) 관계부처(농식품부, 환경부(국립야생동물질병관리원), 행안부, 국방부, 식약처 등 ) 및 민간 전문가 합동으로 인수공통감염병 대응 체계 점검 및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2025년 제1차 인수공통감염병 대책위원회」(이하 대책위원회)를 개최했다.대책위원회(공동위원장, 김정희 본부장·지영미 청장)는 2004년부터 검역본부와 질병청이 공동 운영하고 있으며, 사람과 동물 간 인수공통감염병 확산을 방지하기 위한 범부처 협력체계로 자리매김해 왔다. 이번 회의에서는 최근 국내에서 가금류와 야생조류뿐 아니라 포유류(야생 삵)에서도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감염이 확인되고, 해외에서는 인체 감염 사례까지 보고되고 있는 상황을 고려하여,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를 주요 의제로 선정하고 집중적으로 논의했다.한편 국내는 ’24년~’25년 겨울철 야생조류 43건, 가금류 가축농장 47건 발생(’25.5.19.기준) 국외는 ’24.3.25. 젖소농장에서 최초 발생 이후 지속 발생(‘25.5.19.기준 17개주 1,065개 농장), ’25년 3월 영국 요크셔 지역 양에서 감염, 4월 멕시코 3세 여아(女兒) 인체감염 후 사망 했다. 특히, 사람과 접촉이 많은 반려동물을 중심으로 한 인플루엔자 종간전파 사례와 관련하여, 동물인플루엔자 전문가를 초빙해 상세 정보를 공유했다. 아울러 야생조류의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대응 상황과 인체감염증 대응 결과를 점검하고, 포유류에서의 조류인플루엔자 발생 현황을 공유하면서, 이에 따른 대응 및 협력 방안도 함께 논의하였다.또한, 조류인플루엔자 외에도 인수공통결핵 발생 상황과 해양포유류 인수공통질병 예찰 및 대응 지침 마련, 2025년 동물단계 인수공통전염병 예찰 계획과 국내외 조류인플루엔자 발생 현황 등 주요 정책 추진 현황이 공유되었다. 김정희 농림축산검역본부장은 “사람 감염 예방을 위해서는 동물에서의 초기 감시와 신속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검역본부는 예찰 강화 등 역량 고도화를 중점 추진하고 있다”라고 설명하면서, “환경부, 질병관리청 등 관계부처와 긴밀한 공조를 토대로 ‘원헬스(One Health)’ 기반의 통합 감시 대응체계를 강화해 국민과 동물 모두의 건강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지영미 질병관리청장은 “이번 대책위원회는 사람과 동물 간 종간전파 사례를 통해 인수공통감염병의 위협이 더 이상 잠재적 위험이 아닌 실제적인 대응 과제임을 확인했다”라고 설명하며, “특히 조류인플루엔자의 종간전파와 인체감염의 위험이 증가하는 상황에서 인수공통감염병 대응은 사람-동물-환경을 함께 고려해야 하는 ‘원헬스(One Health)’ 접근이 반드시 필요하다”라고 강조하며 질병관리청은 관계기관과 협력하여, 감시·예방체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임을 밝혔다.
  • 식중독 없는 여름, 환경마포구… 일반음식점 위생교육 추진

    식중독 없는 여름, 환경마포구… 일반음식점 위생교육 추진

    사회이슈
    2025-06-04 15:53:50 이정윤
    마포구(구청장 박강수)는 오는 6월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 마포구청 2층 대강당에서 일반음식점 기존 영업주를 대상으로 2025년 식품위생 집합교육을 실시한다.이번 교육은 「식품위생법」제41조에 따라 실시되는 법정 의무교육으로, 구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위생적인 외식환경 조성을 목표로 한다.특히 식품위생 사고 및 식중독 사전 예방을 위한 위생관리 방향을 제시하고,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위생 위반 사례를 공유함으로써 영업주의 책임감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둔다.교육은 사단법인 한국외식업중앙회 마포구지회(지회장 송요섭)가 주관하며, △식중독 예방 및 식품 안전 관리 △식품위생법 해설 및 정책방향 △노무관리 등의 내용으로 14시부터 17시까지 진행된다.교육 대상은 마포구 내 일반음식점 기존 영업주 중 2025년 위생교육 미수료자이며, 일반음식점 총 8,237개소 중 6,601개소가 해당된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이번 교육이 단순한 교육 이수에 그치지 않고, 영업주들이 위생관리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한편, 교육 현장에서는 식품접객업소 식중독 예방을 위한 손 씻기 등 6대 수칙 리플릿을 배부하며, 식품위생 분야 종사자를 위한 건강진단 알림 서비스 안내도 함께 이루어질 예정이다.
  •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 취약계층 대상 기술봉사 시행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 취약계층 대상 기술봉사 시행

    사회이슈
    2025-06-04 15:34:01 이정윤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사장 문영표) 기술봉사단은 지역사회 나눔경영의 일환으로 지난 5월 30일 송파구 방이복지관과 송파구 관내 취약계층 4가구를 대상으로 기술봉사를 시행하였다.이번 기술봉사단은 취약계층 가구의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방충망 교체, 도어클로저 설치, 방문손잡이 교체 등을 진행하였으며, 생활 불편 해소를 위해 안전손잡이 설치, 앵글 선반 설치, 세면대 배수관 교체 등 주거환경 개선에 힘썼다.공사 기술봉사단은 2021년 6월 송파구청이 주최한 ‘2021년 송파구 유공구민 표창 수여식’에서 송파구청장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창단 후 15년 동안 꾸준히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정기적인 봉사활동을 실천함으로써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 및 지역사회 나눔활동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공사 기술봉사단 단장인 건설안전본부 임창수 기술이사는 “작은 손길이 큰 변화를 만든다는 믿음으로 자발적으로 참여해주신 기술봉사단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의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기술봉사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 고 밝혔다.
  • ‘제2의 김용균’ 서부발전 태안화력소 근로자 사망…대책위 “책임자 처벌 촉구”

    ‘제2의 김용균’ 서부발전 태안화력소 근로자 사망…대책위 “책임자 처벌 촉구”

    사회이슈
    2025-06-04 15:30:01 이정윤
    서부발전 태안화력발전소에서 근로자가 사망한 사건과 관련하여 대책위원회가 철저한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 등을 촉구했다. 지난 2일 오후 2시35분께 서부발전 태안화력발전소 내 한전KPS 종합정비동 1층 기계공작실에서 근로자 김충현(50)씨가 밀링머신이라는 가공 기계를 다루던 중 기계에 옷이 빨려 들어가면서 끼여 숨졌다. 당시 김충현(50) 씨는 한국파워오엔엠 소속으로, 태안화력발전소를 운영하는 한국서부발전은 정비 업무를 한전KPS에 위탁했고, 한전KPS는 2차 하청업체 한국파워오엔엠에 업무를 재위탁한 것으로 알려졌다. ‘태안화력 김충현 비정규직노동자 사망사고 대책위원회’는 3일 오후 1시 서부발전 본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위험의 외주화’ 관행이 지속됐다고 비판했다. 대책위는 "김용균이 죽었던 일터, 김용균의 어머니, 김용균의 동료들이 김용균이 안치됐던 태안화력발전소 앞 장례식장에 똑같이 모여 있다"며 "바뀐 것은 영정사진뿐"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대책위는 노조·유족이 참여하는 진상조사위원회 구성, 원·하청(서부발전·한전KPS·한국파워O&M)의 사과와 유족 배·보상, 동료 노동자 트라우마 치료와 휴업급여 등 생계 대책 마련 등을 촉구했다. 한편, 경찰은 이번 사고와 관련 본격적인 수사에 나섰다. 경찰은 전날 한국파워오앤엠 대표이자 현장소장인 A씨를 참고인 신분으로 소환해 사고 당일 작업 현황과 작업물 개요, 원청 측의 작업지시 여부, 근무 형태 등 근무 전반에 관해 조사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이 확보한 폐쇄회로(CC)TV 영상을 보면 김씨는 사고 당시 1층에서 혼자 작업하고 있었고 A씨는 2층에 있었다. 기계에는 위험발생 시 전원을 강제로 차단하는 비상정지 버튼이 있었지만 김씨는 버튼을 눌러 줄 동료 한 명 없이 혼자 작업한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김씨가 만들려던 공작물 도안이 그려진 스케치와 실제 공작물, 개인 장비 등을 수거해 분석 중이다. 설비와 작업일지, 작업자 배치 등도 면밀하게 살필 방침이라고 밝혔다.
  • 오뚜기. 한식진흥원... 외국인 대상 ‘K-Food 쿠킹클래스’ 진행

    오뚜기. 한식진흥원... 외국인 대상 ‘K-Food 쿠킹클래스’ 진행

    사회이슈
    2025-06-04 11:13:39 이정윤
    지난 30일 서울 종로구 한식문화공간 이음에서 오뚜기와 한식진흥원이 함께 진행한 ‘K-Food 쿠킹클래스’에 참가한 외국인들이 기념사진 ㈜오뚜기가 한식진흥원과 협업해 지난 5월 30일과 31일, 서울 종로구 한식문화공간 이음에서 외국인 대상 ‘K-Food 쿠킹클래스’를 개최했다.  이번 클래스는 오뚜기가 한식 관련 전시, 체험, 교육 등을 제공하는 한식진흥원과 함께 외국인 대상 한국 분식 체험 클래스를 운영해 진라면 등을 활용한 한식 문화에 대한 긍정적인 경험을 제공하고, 민관 협력 기반의 외국인 대상 체험 프로그램을 확대하고자 기획되었다. 한식배움터에서 진행된 ‘K-Food 쿠킹클래스’에서는 외국인 50여 명이 참가해 오뚜기 제품으로  갈비만두를 만들고, 진라면 순한맛을 활용한 감자탕 라면과 미나리 대패삼겹 토핑 진비빔면을 시식하며 K-분식의 글로벌 매력을 체험했다. 오뚜기 관계자는 “‘K-Food 쿠킹클래스’는 한식을 통해 전 세계 다양한 문화권의 사람들이 교류하고, 오뚜기 제품을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민간 네트워크를 확대해 한국 식문화를 세계에 널리 알릴 것”이라고 밝혔다.  
  • 강북구, 북한산 소나무숲길 걸어요...모바일 걷기 챌린지 운영

    강북구, 북한산 소나무숲길 걸어요...모바일 걷기 챌린지 운영

    사회이슈
    2025-06-04 07:09:28 이정윤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구민들의 걷기 실천율 향상과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을 위해 오는 6월 4일부터 7월 3일까지 한 달간 ‘모바일 걷기 챌린지’를 진행한다. 강북구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이번 챌린지는 걷기 좋은 길로 잘 알려진 북한산 둘레길 1구간(소나무숲길)을 따라 진행된다. 코스는 우이동 만남의 광장에서 시작해 솔밭근린공원 상단까지 총 2.1km로 약 40분가량 소요된다. 챌린지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걷기 챌린지 모바일 앱을 통해 참여하면 된다. 구는 완주자 중 추첨을 통해 소정의 모바일 상품권을 제공할 계획이며, 하반기에도 챌린지를 추가 운영해 구민 건강 증진 활동을 이어갈 방침이다. 지난해에도 강북구에서는 총 3차례에 걸쳐 모바일 걷기 챌린지를 성공적으로 진행한 바 있다. 2024년 9월 백년시장~우이천 구간, 11월 북한산 둘레길, 12월 북서울 꿈의숲 둘레길에서 각각 진행된 챌린지는 구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큰 호응을 얻었다. 당시 챌린지에 참가했던 한 구민은 “평소 운동할 시간이 부족했는데, 간단히 걸으면서 건강도 챙기고 상품도 받을 수 있어 일석이조였다”며 “특히 자연을 느끼며 걷는 재미가 있어 다음에도 꼭 참여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모바일 걷기 챌린지는 일상 속에서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건강 실천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코스와 프로그램을 마련해 구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건강을 챙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해양환경공단, 2026년 방제기술 연구개발과제 공모

    해양환경공단, 2026년 방제기술 연구개발과제 공모

    사회이슈
    2025-06-02 16:49:26 이정윤
    해양환경공단(이사장 강용석)이 2일부터 오는 8월 1일까지 ‘2026년 방제기술 연구개발 과제 공모’를 실시한다.이번 공모는 친환경적이고 안전한 방제 신기술과 복합재난 대응을 위한 선도 기술을 개발해 해양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관련 산업군 발전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공모 분야는 친환경 방제기술, 해상안전 강화기술, 기술융합, 실용기술 및 사업화 등이다.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연구개발 단체 또는 업체에서도 응모할 수 있다.참여를 원하는 경우 8월 1일까지 담당자 메일 또는 우편으로 연구개발 제안서를 제출하며 된다. 공모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공단 공식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강용석 이사장은 “이번 공모가 국가 해양환경 미래에 관심있는 국민과 소통할 수 있는 장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혁신성과를 만들기 위해 연구개발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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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쌀, 가구 등 기부와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 실천
    이정윤 2026-01-19 20:53:45
  • 삼표그룹, ‘사람’과 ‘공간’을 생각하는 사회공헌으로 사회를 ‘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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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표그룹, ‘사람’과 ‘공간’을 생각하는 사회공헌으로 사회를 ‘잇다’

    이정윤 2025-12-29 10:4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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