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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 산림청,3월 21일 세계 산림의 날

    산림청,3월 21일 세계 산림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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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16 09:52:26 이동규
     ▲  각양각색 시 쓰기로 만나는 3월 21일 세계 산림의 날 행사화면산림청(청장 박종호)은 3월 16일부터 세계산림총회 공식 누리소통망(인스타그램 : http//instagram.com/wfc2021seoul)을 통해 ‘산·숲 주제 글쓰기 행사’를 진행한다.이번 행사는 세계 산림의 날을 기념하고, 내년에 우리나라에서 개최하는 제15차 세계산림총회(WFC)를 홍보하기 위해 기획되었다.세계 산림의 날(International Day of Forest)은 국제연합이 2012년 제67차 총회에서 각국 정부, 기업, 시민단체, 민간 영역 전반에 걸쳐 산림의 중요성을 알리는 국제적인 노력에 동참해 줄 것을 촉구하면서 제정되었으며, 매년 3월 21일을 ‘세계 산림의 날’로 지정하여 기념하고 있다. 올해 세계 산림의 날 주제는 ‘산림복원 : 회복과 복지로 가는 길’이다.  세계산림총회는 6년마다 개최되는 산림 분야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국제행사로, 이번 세계산림총회는 1978년 인도네시아 개최 이후, 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는 44년 만에 개최된다.본 행사는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세계산림의날’ 또는 ‘세계산림총회’를 제시어로 ‘엔(n)행시’*를 지어 필수 핵심어 표시와 함께 인스타그램에 게재하는 방식으로 참여할 수 있다.3월 16일부터 3월 28일까지 13일간 진행되며, 참여자 중 50명에게는 추첨을 통해 음료 상품권을 지급할 계획이다.산림청 박은식 세계산림총회 준비기획단장은 “세계 산림의 날 제정 취지에 맞게 이번 행사가 산림의 가치와 소중함을 알리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 아울러 내년에 우리나라에서 개최되는 제15차 세계산림총회에도 많은 관심을 가져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폐기물처분부담금 교부율 차등화로 지자체 자원순환 촉진

    폐기물처분부담금 교부율 차등화로 지자체 자원순환 촉진

    ECO
    2021-03-16 06:23:39 안상석
     생활폐기물[데일리환경=안상석기자]환경부(장관 한정애)는 생활폐기물의 발생을 줄이고 소각·매립을 최소화하기 위해 폐기물처분부담금 (이하 처분부담금) 교부율을 차등화하는 등의 내용을 담은 ’자원순환기본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을 3월 16일부터 4월 26일까지 입법예고한다. 폐기물을 소각·매립한 경우 부과, 생활폐기물의 경우 시·군·구청장이 처분부담금납부 의무자이며, 부과·징수 업무는 시도지사에게 위임한다.이번 개정안은 시도별로 생활폐기물 소각·매립량의 증감 여부 등에 따라 처분부담금 징수액을 최소 20%에서 최대 80%까지 징수비용으로 교부하도록 했다. 기존에는 시도지사가 징수한 처분부담금의 70%를 시도지사에게 징수비용으로 교부했다.      ▲  참고. 현행 부담금별 징수비용 교부율또한, 개정안은 ‘유기물이 포함되지 않은 폐패각(조개껍질)’을 순환자원  인정 대상으로 포함시켜 폐패각의 재활용을 촉진하고 폐기물 관련 규제로 인한 사업자의 부담을 완화했다. 기존에는 폐패각 등 동물성잔재물은 순환자원 인정 대상에서 원천적으로 제외되었다.   이번 법령 개정안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환경부 누리집(www.me.go.kr) 법령정보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환경부는 입법예고 기간 동안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개정안에 반영할 계획이다.홍동곤 자원순환정책관은 “폐기물 발생의 원천 저감, 재활용 촉진 등을 위한 폐기물 정책의 이행력 제고를 위해서는 지자체장의 관심과 노력이 필수적”이라면서,“향후에도 ‘자원순환정책 대전환 추진계획’의 안정적인 이행을 위해 지자체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라고 밝혔다. 
  • 미리본...친환경 용산공원 가상현실

    미리본...친환경 용산공원 가상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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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16 00:00:33 최성애
    ▲  VR 용산공원 주요 경관국토교통부(장관 변창흠)와 한국토지주택공사(직무대행 장충모)는 언택트 환경을 고려하여 개인PC 및 스마트 폰 등을 통해 집에서도 미래의 용산공원을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는「VR 용산공원」서비스를 15일부터 개시한다.용산공원 조성계획(안) 을 토대로 제작 된 VR 용산공원은 벚꽃가로, 호수, 산마루길 및 초원 등, 공원의 주요지점 10개소에서 공원 한복판에 서 있는 듯한 360도 가상현실을 구현하고, 공원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항공뷰 2개소를 제공한다. VR 용산공원은 국민소통 누리집(www.yongsanparkstory.co.kr)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속 가능하며, 이번 달 장교숙소 5단지를 시작으로 다음 달 부터는 녹사평역 용산공원 플랫폼과 국립중앙박물관의 VR 체험존에서도 만날 수 있다. 장교숙소 5단지와 녹사평역 용산공원 플랫폼의 VR 체험존은 기존 전시물들과 연계되어 방문객들의 공원에 대한 이해를 한 층 도울 것으로 기대되며, 국립중앙박물관과 이촌역 사이 지하연결통로에는 지난해 개최된 용산기지 사진 공모전 우수작들이 전시될 예정이다.VR 체험존 방문객들은 방명록 및 용산공원에 보내는 엽서 등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개진할 수 있다.국토교통부는 국민 참여단*의 논의활동에 VR 용산공원을 적극 활용하고, 온라인 누리집과 VR 체험존을 통해 접수되는 다양한 의견들도 폭 넓게 수렴하여 금년 말 용산공원 조성계획을 최종 확정할 예정이다.한편, 지난 주말(3.13.~14.) 국민 참여단은 장교숙소 5단지에서 첫 번째 워크숍을 진행하면서 용산공원에 대한 첫 인상을 공유하고 활동포부를 다졌다.국토교통부 관계자는 “많은 국민들이 가상현실을 통해 용산공원의 모습을 더욱 선명하게 상상해 볼 수 있게 되었다”면서 “국민들과 함께 공원을 조성하는데 있어 VR 용산공원이 중요한 소통 플랫폼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 환경부, 11개 시도에 대해 황사 위기경보 ‘관심’ 단계 발령

    환경부, 11개 시도에 대해 황사 위기경보 ‘관심’ 단계 발령

    ECO
    2021-03-15 19:38:12 안상석
    [데일리환경=안상석기자]내일 황사 위기경보 ‘관심’ 단계가 발령됨에 따라 환경부는 금일부터 상황반을 구성하여 관계 기관과 해당 지자체에 상황을 전파하고, ‘황사 대응 매뉴얼’에 따라 대응할 것을 요청했다.한편, 환경부는 국민들께 황사 유입에 따른 피해를 줄일 수 있도록 ‘황사 발생 대비 국민행동 요령’을 숙지·실천 해주시길 당부했다.가정에서는 황사가 실내로 들어오지 못하도록 창문 등을 사전에 점검하고, 노약자 등 취약계층은 실외활동 자제 등이 필요하다.또한, 학교 등 교육기관에서는 황사 대비 행동요령 지도 및 홍보도 필요하다.김승희 환경부 대기환경정책관은 “내일 전국 대부분의 지역이 황사의 영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되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라면서, “국민들께서는 외출을 최대한 자제해 주시고, 철저한 위생 관리 등 국민행동 요령을 준수해주시길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 봄철 미세먼지 발생 대비 전국 운행차 배출가스 특별단속

    봄철 미세먼지 발생 대비 전국 운행차 배출가스 특별단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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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15 00:01:54 안상석
    수도권 지역 배출가스 5등급 차량매연저감장치 임의탈거·무단훼손 단속 동시 실시[데일리환경=안상석기자]환경부(장관 한정애)는 17개 시도 및 한국환경공단과 함께 봄철 미세먼지 발생을 줄이기 위해 3월 15일부터 31일까지 전국 500여 곳에서 운행차 배출가스를 집중 단속한다. 각 시도는 미세먼지 배출 비중이 높은 화물차, 도심 내 이동이 잦은 버스 및 학원차 등을 중점적으로 단속할 예정이다.    한국환경공단은 서울 및 경기도 내 차량 진출입로 주요 거점 7곳에서 원격측정기*(RSD, Remote Sensing Device)를 활용하여 주행 중인 차량을 대상으로 배출가스 원격측정 단속에 나선다. 특히, 서울 동호대교 남단에서는 운전자가 본인 차량의 배출허용기준 초과 여부를 바로 확인할 수 있도록 측정 결과(좋음·양호·나쁨으로 구분)를 전광판을 통해 알려준다. 차량 운전자는 이번 단속에 따라야 하며, 단속에 응하지 않거나 기피 또는 방해할 경우 2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배출허용기준을 초과한 차량 소유자에게는 15일 이내에 차량을 정비‧점검하도록 개선명령이 내려진다. 개선명령에도 불구하고 차량 정비·점검을 하지 않으면 최대 10일간의 운행정지 처분을 받고, 운행정지 명령에 불응하면 300만 원 이하의 벌금형을 받을 수 있다. 한편, 이번 단속 기간에는 환경부(수도권대기환경청)와 서울 등 수도권 3개 시도가 수도권 지역의 배출가스 5등급 차량의 매연저감장치 임의탈거 또는 불법 훼손 여부 등을 확인하기 위한 단속도 병행한다. 매연저감장치를 임의로 떼거나 무단으로 훼손한 차량에 대해서는 ‘대기환경보전법’ 제91조의 규정에 따라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 김승희 환경부 대기환경정책관은 “이번 특별단속에서 매연을 과다하게 배출하는 차량에 대해 적절한 정비·점검을 받도록 유도하고, 노후 경유차에 대한 조기폐차 등 정부에서 지원하는 사업도 적극 안내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 충북 충주 산란계 농장에서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확진

    충북 충주 산란계 농장에서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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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14 01:15:54 안상석
    조류인플루엔자 중앙사고수습본부(본부장 김현수 장관, 이하 ‘중수본’)는 충북 충주시 소재 산란계 농장(약 550천수 사육)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5N8형)가 확진되었다고 밝혔다.이번 해당 농장에 대한 방역기관의 예찰·검사 과정에서 H5형 조류인플루엔자 항원이 검출(3.12)됨에 따라 정밀검사 진행 한다. 이에 따라 중수본은 발생농장 인근 가금농장에 대한 예방적 살처분, 이동 제한, 집중 소독 등 강화된 방역조치를 실시한다.중수본 관계자는 “농장주는 축사 밖이 광범위하게 오염되어 있을 수 있다는 인식하에 방역에 각별히 신경 써 달라”고 당부하며,농장 곳곳과 차량·사람·물품을 반드시 소독하고, 축사 출입 시 장화 갈아신기 등 기본 수칙을 꼭 실천해 줄 것“을 강조하였다. 
  • 환경부, 미세먼지 배출사업장에 대한 현장점검 강화?

    환경부, 미세먼지 배출사업장에 대한 현장점검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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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14 00:59:00 안상석
    ▲ 단속못하고 있는 당국...국민들만 피해                                                                               (사진=이정윤기자)환경부(장관 한정애)는 내일부터 모레까지 수도권과 충남 지역을 중심으로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격렬한 운동을 자제하는 등 국민행동요령을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지난주 수도권을 중심으로 고농도 미세먼지 상황이 지속되었으나, 3월 13일에는 전국 대부분의 지역에서 초미세먼지(PM2.5) 농도가 ‘보통’ (16~35㎍/㎥) 수준을 유지했다. 국립환경과학원은 3월 14일부터 3월 15일까지 수도권과 충남 지역의 초미세먼지 농도가 50㎍/㎥을 초과하는 등 나쁨 수준을 나타낼 것으로 전망했다. 이에 따라, 3월 14일 오전 6시부터 수도권 전역 미세먼지 예비저감 조치를 발령, 공공 사업장 운영시간 단축, 건설공사장 비산먼지 억제, 도로청소차 운영 확대 조치된다. 환경부는 주말에도 미세먼지 배출 사업장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하는 등 미세먼지 상황 개선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홍정기 환경부 차관은 서울 강남 자원회수시설을 방문하여 소각시설 가동률 조정과 방지시설 운영 등 대기오염물질 감축 이행현황을 현장 점검한다. 환경부 김승희 대기환경정책관과 안세창 수도권대기청장은 시화‧반월 공단을 찾아 미세먼지 이동측정차량과 드론 등 첨단장비를 활용한 미세먼지 다배출 업소 점검 현장을 확인한다. 한편, 고농도 상황이 지속되면 ’미세먼지 대응·저감 국민행동 요령‘에 따라 국민건강을 지키기 위한 동참도 필요하다. 미세먼지가 심한 때에는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외출 후에는 손씻기, 세수하기 등으로 미세먼지를 최대한 제거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 현장관리미흡으로 공사장 주변도로 불법주차및 미세먼지가 휘날리고있다또한, 생활 속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운행차 공회전 줄이기, 불법소각·배출 즉시 신고하기 등 주민의 참여도 필요하다. 홍정기 차관은 “환경부 등 11개 중앙부처와 전국 모든 지자체는 ‘초미세먼지 3월 총력대응’을 이행하면서, 현장 중심의 점검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중”이라고 언급하면서, “국민들께서도 미세먼지 상황이 좋지 않은 날은 최대한 외출을 자제해주시고, 손씻기 등 방역수칙을 준수해주시기를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 한강유역환경청, 미세먼지 총력대응현장 점검

    한강유역환경청, 미세먼지 총력대응현장 점검

    ECO
    2021-03-12 16:21:12 이동규
    ▲  남상기 한강유역환경청장 직무대리(오른쪽에서 두번째)이 구리시 자원회수시설을 둘러보며, 관계자를 격려하고 있다.[데일리환경=이동규기자]  남상기 한강유역환경청장 직무대리가 12일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이행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구리시 자원회수시설을 방문하여 관계자에게 총력대응을 요청했다. 3월은 대기정체로 미세먼지가 잔류하면서 고농도 상황이 빈번히 발생하며, 현재 수도권에는 초미세먼지 위기경보 ‘관심’ 단계가 3월 11일부터 이틀 연속 발령되어 있다. 이에 따라 정부와 지자체는 5등급차 운행제한 강화, 석탄발전 가동축소, 사업장·공사장 운영축소 확대, 불법배출 단속 및 다량배출사업장 집중점검, 불법소각 예방활동 등 저감조치를 강화하여 시행 중이다. 특히, 한강청에서는 간부공무원의 현장점검을 강화하고, 배출시설 점검, 이동측정차량을 이용한 우심지역 순찰뿐만 아니라 민간분야 자발적 감축 협약 사업장과 함께 미세먼지 배출저감을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 남상기 한강유역환경청장 직무대리는 “고농도 미세먼지 상황이 지속됨에 따라 지자체와 협력하여 비상저감조치를 철저히 추진하겠다” 면서, “지역 주민께서도 5등급 차량 운행을 금하고, 외부활동시 마스크 착용하는 등 건강관리에 유의할 것을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 환경재단, ‘지구쓰담 캠페인’ 환경 정화 활동단체 모집

    환경재단, ‘지구쓰담 캠페인’ 환경 정화 활동단체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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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12 15:53:28 이정윤
    [데일리환경=이정윤 기자] 재단법인 환경재단이 국내 쓰레기 저감을 위한 ‘지구쓰담 캠페인’에 참여할 풀뿌리단체를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구쓰담 캠페인’은 환경재단이 지난해 심각한 플라스틱 쓰레기 문제를 알리고 국내 환경 단체와 함께 환경 회복을 위한 정화 활동을 진행하는 캠페인으로 △대중 인식 개선 활동 △정화 활동 △풀뿌리단체 지원이 있다.  지난해 코로나19로 가속화된 쓰레기 문제 해결을 위해 코카-콜라 글로벌 재단(The Coca-Cola Foundation)의 후원으로 10개의 국내 해양 보호 단체가 활동했다.  지원받은 활동단체는 해안지역과 수중에서 정화작업을 통해 총 12t의 쓰레기를 수거해 해양환경보전에 앞장섰다. 올해 ‘지구쓰담 캠페인’ 활동단체 지원 2기 또한 코카-콜라 글로벌 재단의 후원을 받아 한국 코카-콜라와 함께 진행하는데, 이번에는 ‘해양’을 비롯해 ‘도심’의 정화 활동을 추가 지원해 해양뿐만 아니라 내륙 곳곳의 폐기물(쓰레기)의 수거 작업과 더불어 모니터링, 연구조사, 환경 교육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쳐 나갈 예정이다. 28일까지 접수 가능하며 16단체 총 6600만원을 지원한다. 지원분야는 △해양 △도심으로 신청 기준, 활동 기간 및 지원금은 상이해 기준에 따라 신청해야 하며, 분야별 중복 지원은 불가하다. 단체의 적격성, 사업의 적정성 등을 바탕으로 선정된 단체는 5월부터 국내 쓰레기 저감을 위해 활동한다. 이번 지구쓰담 캠페인의 ‘해양’ 분야 단체지원 활동은 해안 지역 쓰레기 수거를 통해 플라스틱을 비롯한 쓰레기의 해양 유입을 방지하고 해양 공간에서의 탄소흡수원 확충에 기여해 해양 생태계를 보전하고자 한다.  또한 ‘도심’ 분야 단체 지원을 통해서는 내륙 지역에서의 폐기물 모니터링 및 수거를 통해 플라스틱의 사용량 추이와 제조사 및 브랜드 조사로 연계기업 및 지자체의 사회적 책임과 역할을 강조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환경재단 사이트에서 확인 가능하다.
  • 한국자활복지개발원, 한국환경공단...저소득층 일자리 연계 위한환경 업무협약 체결

    한국자활복지개발원, 한국환경공단...저소득층 일자리 연계 위한환경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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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12 15:46:50 이동규
    ▲ 한국자활복지개발원-한국환경공사 업무협약식, 한국자활복지개발원 제공  한국자활복지개발원(원장 이병학)은 한국환경공단 대구경북환경본부(본부장 진병복)와 3월 12일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이번 협약은 한국환경공단 대구경북본부의 업무용 및 직원들의 차량을 대상으로 하는 친환경 스팀세차 서비스를 지역 내 저소득층 자활 일자리로 연계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특히, 두 기관 간의 협약은 행정안전부 ‘협업이음터’를 통해 코로나19로 침체된 일자리의 활성화를 위해 공공기관간 자원 연계 협업 사례로 추진하게 되었고, 세차를 비롯한 자활사업은 ‘2021년 상반기 집중 이음과제’로 선정되어 온라인 설명회를 마친 상태다. 이병학 개발원장은 “최근 환경과 관련된 문제가 일상 속으로 파고들고 있고 자활사업도 환경 문제에 발맞추어 새로운 변화가 필요한 시기이다.” 라고 말하며 “한국환경공단과의 이번 협약이 환경복지사회 구현을 위한 성공적인 일자리 모델 개발로 이어지기 위한 초석이 되고 환경공단 전국 지역본부에도 확대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국자활복지개발원은 보건복지부 산하 기타공공기관으로서 저소득층의 자립을 지원하고 있으며, 현재 전국 약 5만 여명이 자활근로를 통해 숙련된 환경기술 습득 후 자활기업을 창업하도록 체계적인 지원을 받고 있다.   
  • 테라사이클, 비오템과 화장품 공병 재활용 환경캠페인

    테라사이클, 비오템과 화장품 공병 재활용 환경캠페인

    ECO
    2021-03-12 12:18:45 이동규
    [데일리환경=이동규기자]테라사이클이 스킨케어 브랜드 비오템과 함께 화장품 공병 재활용 환경캠페인을 실시한다.이번 환경캠페인은 재활용이 어려운 화장품 용기를 별도로 수거해 재활용함으로써 플라스틱 폐기물 감축에 기여하고자 기획됐다. 화장품 용기는 대부분이 플라스틱이지만, 유리, 금속, 고무 등 다양한 복합 소재로 이뤄져 일반 분리배출 시 재활용이 어렵다. 입구가 좁아 잔여물을 세척하기가 어렵고, 한 번의 세척으로 말끔히 내용물을 없애기 어렵다는 점도 재활용을 어렵게 만든다.테라사이클은 비오템과 협력해 소비자를 대상으로 화장품 공병 회수뿐만 아니라 물질 재활용을 위한 재활용 플랫폼을 구축하고 전 과정 관리 및 운영에 나선다. 공병 재활용 캠페인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다 쓴 비오템 화장품 공병을 비오템 매장 내 비치된 테라사이클 수거함에 넣으면 된다. 전국 비오템 44개 매장에서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 매장 등 캠페인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비오템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테라사이클 코리아 측은 “화장품이 재활용이 어렵다는 점을 개선하기 위해 시민단체를 비롯해 정부와 기업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가운데, 테라사이클은 현재의 시스템 속에서 회수에서 재활용까지 모두 하나의 캠페인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며 “이번 비오템과의 협력을 통해 화장품 용기가 환경에 미치는 부정적인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청, 산림 내 무단방치된 폐기물 환경사업추진

    산림청, 산림 내 무단방치된 폐기물 환경사업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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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12 11:50:40 안상석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충청·경상 권역 7개 시·도,34개 명산을 중심으로 산림 내 무단으로 방치된 폐기물 등을 수거·처리하는 ‘2021년 100대 명산 폐기물 처리환경사업’을 추진한다.이번 100대 명산 폐기물 처리사업은 산림청과 지자체가 직접 100대 명산을 중심으로 산림 내 폐기물을 수거하고, 허가를 받지 않은 시설물을 철거하는 환경사업이다.2019년 국민참여예산에 반영되어 시작한 사업으로, 불법 투기된 폐기물이 산림 내 계속 방치되어 산림과 지하수가 오염되는 것을 방지하고 나아가 국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추진되었다.▲ 국유림 내 방치된 무허가 건축물 모습입니다▲ 국유림 내 방치된 무허가 건축물 철거 후 모습사업 기간 총 3년(2019년∼2021년), 사업비 약 46억 원으로, 올해는 충청·경상 권역에 17.7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산림청은 18개 국유림관리소와, 충청·경상 권역 40개 시군구가 함께 하는 이번 사업으로, 산림 내 약 3,400톤의 폐기물을 처리할 계획이다.산림청에서 제공한 폐기물 실태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국유림관리소와 시군구는 현장조사 후 확인된 폐기물을 전문 업체에 위탁하여 처리한다.산림 내 무단 투기된 쓰레기 처리는 물론이고, 인허가를 받지 않고 설치된 행위자 불명의 시설물 등도 적극적으로 철거함으로써 지역주민의 민원해소 및 산림경관 회복을 도모할 예정이다. ▲ 산림청에서 중장비를 동원해 산림 내 폐기물을 처리 중이다또한 불법행위자가 특정되는 경우에는 산림특별사법경찰을 투입해 사법처리를 추진하고, 원인자 부담원칙을 철저히 적용할 방침이다.아울러 사업지를 대상으로 폐기물 무단투기 재발 방지를 위한 입간판 및 폐쇄 회로 티브이(CCTV) 설치 등 사후관리 방안도 병행 시행한다.한편, 산림청과 지방자치단체는 2019년 서울·경기 권역 12개 명산, 2020년 인천·강원·전라 권역 35개 명산 내 폐기물 처리사업으로 총 11,675톤의 폐기물을 수거·처리한 바 있다.산림청 김명관 산림환경보호과장은 “산림 내 쓰레기 등 폐기물을 치우는 것도 중요하지만 버리지 않는 것이 보다 더 중요하다”라며, “깨끗한 산림 환경 조성을 위한 국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 부산신항 5단지 관내부영아파트... 환경 어린이집 개원

    부산신항 5단지 관내부영아파트... 환경 어린이집 개원

    ECO
    2021-03-12 11:22:49 최성애
    ▲ 부산신항 5단지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  외경국내외 다양한 사회공헌으로 주목받고 있는 부영그룹이 교육 사회공헌의 일환으로 환경어린이집을 추가 개원했다. 부영그룹은 지난 3월 10일『부산신항 5단지 부영 사랑으로 환경어린이집』을 개원했다. 이로써 부영그룹이 직접 관리하는 어린이집은 전국 총 68개원이 됐다. 『부산신항 5단지 부영 사랑으로 환경어린이집』원장은 “임대료가 없고, 임대료분을 영유아들에게 혜택을 주는 덕분에 아이들에게 좋은 먹거리를 제공하는 등 안전하고 즐거운 공간으로 채워나갈 수 있을 것”이라며 “아이 중심적이고 체계적 시스템을 통해 사랑으로 채워나가는 안심 어린이집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부영그룹은 단지 내 관리동 환경어린이집인『부영 사랑으로 환경어린이집』에 대하여 임대료를 받지 않고, 그 비용을 영유아의 복지와 학부모 부담금 절감 등을 위해 쓰고 있다. 이화여대 유아교육과 명예교수인 이기숙 고문을 주축으로 국공립 어린이집 원장 선발 기준과 동일한 기준으로 투명하게 공정한 원장 선정하고, 부모교육, 교사교육, 보육 컨설팅, 보육행사 지원, 우수 유기농 식자재 업체 및 교재 · 교구 제휴, 다자녀 입학금 지원 등을 무상으로 지원함으로 질 좋은 보육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이 같은 부영그룹의 체계적인 시스템과 지원으로 『부영 사랑으로 환경어린이집』은 학부모들이 많이 찾는 지역 맘 카페 등에서 아이를 믿고 맡길 수 있는환경 어린이집으로 입소문이 나 있다. 
  • 봄철 농작물 저온피해 예방...기후변화에 환경총력

    봄철 농작물 저온피해 예방...기후변화에 환경총력

    ECO
    2021-03-12 11:13:59 안상석
    ▲ 이상저온 피해 농작물 비교사진[데일리환경=안상석기자]농림축산식품부(장관 김현수)는 올 봄(3~5월) 기온이 평년보다 다소 높고 기온변화가 클 것이라는 기상청의 전망과 최근 3년간 농작물 저온피해가 지속 발생(재해복구비 2,311억원(보조 2,290, 융자 21) 지원 ) 한 점을 감안, 3.15.∼4.20. 기간을 저온피해 예방 중점 대응 기간으로 정하고 농진청, 지자체와 협력하여 농업인 홍보 등을 적극 추진 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농식품부는 저온으로 인한 농작물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과수 피해예방 시설지원, 보험제도 개선, 농업인 지도‧홍보 강화 등 선제적 대응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해 4월 저온피해 이후 247농가에 방상팬, 미세살수장치 , 난방기 등 예방시설 설치비 총 9.1억원(‘20. 4.6, ’21. 4.5)을 지원하였으며,올해부터 저온 피해규모가 상대적으로 큰 과수 4종(배·사과·단감·떫은감)의 피해 예방시설(방상팬, 미세살수장치 등) 설치농가 에 대해 보험료 할인율을 기존 10%에서 20%로 확대하였고,지자체 담당공무원과 농업인에는 저온피해에 사전 대응 할수 있도록 기상정보와 피해예방 정보를 신속히 제공 중이다.과수는 과수원 내 살수(물뿌림), 송풍을 위한 사전 시설·장비 점검과 함께 물뿌림을 위한 충분한 물 공급이 가능하도록 준비하고,인삼은 겨울철에 걷어둔 해가림망을 3월말 이전에 설치하여 조기출아를 억제하며, 고추, 감자와 같은 노지재배 작물은 부직포·비닐을 활용한 보온에 유의하고 늦서리 이후 아주심기 실시한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최근 3년간 농작물 이상저온 피해가 지속 발생한 점을 감안, 철저한 사전 대비가 필요하다”고 강조하면서 농업인들께 과수, 인삼, 채소 등 작물별 대비사항을 적극 실천하여 피해예방에 힘써 줄 것을 당부하였다.   
  • 홍석준 의원, 미세먼지 저감 문제 해결?

    홍석준 의원, 미세먼지 저감 문제 해결?

    ECO
    2021-03-12 10:22:40 안상석
    국민의힘 홍석준 의원(사진)은 국민의 건강과 생명을 위협하는 미세먼지 저감 문제 해결을 위해 자동차대여사업에 사용하는 자동차(이하 렌터카)에 신규 경유자동차 사용을 제한하는 내용의 '대기관리권역의 대기환경개선에 관한 특별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정부 발표 자료에 따르면 경유자동차는 미세먼지를 생성하는 주요 원인물질 질소산화물(Nox)을 다량 배출해 수도권 미세먼지 배출원 1위이며, 경유차 배출가스는 WHO(세계보건기구)가 지정한 1급 발암물질로 국민의 건강과 생명을 위협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연료별 환경피해비용(L/원)은 경유가 1,126원, 휘발유 601원, LPG 246원으로 경유차는 상대적으로 많은 사회적 비용을 발생시키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하지만 국내 경유차 등록·운행 대수는 1천만대를 돌파하였고 특히, 렌터카 시장에서는 지난해 전체 등록차량 92만대 가운데 경유차가 30만대를 넘어서 32.6%의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정부는 경유자동차 감축을 위해서 신규수요를 억제하고, 운행 제한, 조기폐차 등 종합적인 대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택시, 택배차량, 어린이통학차량 등 특정용도의 자동차에는 경유차 사용을 제한하고 있으나 렌터카는 제한 규정이 없어 경유 렌터카가 증가하는 추세이다. 홍 의원이 대표 발의한 대기관리권역의 대기환경 개선에 관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은 렌터카 용도로 사용하는 경유자동차를 2023년 4월부터 신규 등록을 제한하여 경유자동차를 감소시킴으로서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물질 위험으로부터 국민의 건강과 생명을 보호하고, 탄소 배출 저감효과를 통해 기후위기에 대응하려는 취지이다. 홍 의원은 “개정법이 23년부터 시행되면 경유자동차 수요가 전기·수소차나 하이브리드자동차 등 친환경·미래형차로 이동할 것이고, 탄소절감을 통한 대기환경 개선 효과는 물론 국민의 건강증진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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