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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 경유엔진 장착 철도차량 배출기준 신설

    ECO
    2017-10-20 11:41:48 강완협
    앞으로 경유엔진을 장착한 철도차량도 정부가 마련한 배출허용기준을 준수해야 한다. 환경부는 경유철도차량 배출기준 신설을 내용으로 하는 ‘대기환경보전법(이하 대기법)’ 개정안을 20일부터 16일 동안 입법예고한다고 밝혔다.이번 대기법 개정안은 지난 달 26일 정부 합동으로 발표한 ‘미세먼지 관리 종합대책’ 이행의 하나로 경유 엔진이 장착된 철도차량의 제작차 배출허용기준을 신설하기 위한 법적 근거를 마련하기 위한 것이다. 개정안에 따르면 제작차 배출허용기준을 준수해야 하는 원동기 범위에 경유철도차량이 포함된다. 미국, 유럽 등은 경유철도차량에 대해 제작차 배출허용기준을 적용해 관리하고 있지만 국내는 별도 환경관리 의무나 기준이 없는 상황이다.이에 따라 오는 2019년 이후 신규 제작’수입되는 경유철도차량을 대상으로 배출가스 인증 및 배출허용기준 준수 의무가 부여될 계획이다. 이번 개정안은 경유철도차량의 배출허용기준 신설을 위한 근거를 마련하는 것으로 구체적인 배출허용기준 및 인증절차는 해외사례 등을 토대로 하위법령에서 규정될 예정이다. 또 경유차 배출가스 저감장치 등의 반납을 현행 지자체의 장 외에 ‘지자체의 장이 지정하는 자’에게도 위탁할 수 있도록 하는 근거도 마련된다. 이번 대기법 개정안의 상세 내용은 환경부 누리집에 공개되며, 입법예고 기간 동안 이해 관계자, 국민 등 다양한 의견이 수렴되어 개정안에 반영될 예정이다. 김정환 환경부 교통환경과장은 “그간 관리되지 않았던 경유철도차량에 대해 환경관리 기반을 마련함으로써 미세먼지 관리의 사각지대를 해소할 수 있을 것”이라며 “향후 기술개발 등의 동향에 따라 기준을 강화해 경유철도차량의 대기오염을 지속적으로 관리하겠다”고 말했다.
  • 위해우려제품 판매자도 의무적으로 회수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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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0-20 11:28:59 강완협
  • 준공 30년 이상 노후 철도교량·터널 39%…노후화 ‘심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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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0-20 11:21:51 강완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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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0-20 11:00:39 강완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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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철도시설공단, 스크린도어 설치현장 안전요원 최저시급도 안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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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0-20 10:40:42 강완협
    올해 기준 최저 시급인 6470원을 적용하면 이들의 월 급여는 최소 155만2800원이어야 한다. 하지만 최저임금법을 준수해 보수를 지급한 업체는 1곳 뿐이었다. 같은 업무를 해도 업체별로 50만원 이상 차이가 나기도 했다.하지만 공사를 발주한 철도시설공단은 수개월 동안 아무런 조치도 하지 않았다. 임 의원실이 확인에 나서자 공단은 지난 9월 부랴부랴 시공업체들을 불러 최저임금법 준수를 요청했다. 지난 2월 초 처음 안전요원 배치를 시작한 지 7개월이 지난 뒤였다.임 의원은 “공단이 공사현장에 대한 관리감독을 외면한 사이 노인이 대부분인 안전요원은 최저시급도 받지 못했다”며 “최저시급은 우리 사회가 지켜야 할 최소한의 약속인데 공공기관이 발주한 사업에서 발생해서는 절대 안 될 일로 향후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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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0-20 09:39:31 강완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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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0-20 08:39:11 강완협
  • 박완수 의원 “수상태양광 사업지서 중금속 검출, 개발 중단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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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0-19 19:49:15 강완협
  • 2조7000억 투입 경인아라뱃길, 물동량 계획대비 8.9%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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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CO
    2017-10-19 19:28:57 강완협
    특히, 항만시설관리권 매각목표는 1조831억원이었으나 단 540억원 어치만 매각돼 목표치대비 이행율이 5.5%에 머물렀다. 항만과 관련된 항목에서는 회수가 거의 이뤄지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마리나도 600억원 가량 계획했지만 45원억 밖에 회수하지 못했고 부두임대도 계획의 9% 수준 밖에 되지 않았다. 한편, 아라천은 국가하천으로 매년 70억원 수준의 국고지원액이 투입돼 유지관리가 이뤄지고 있다.윤 의원은 “거창한 계획아래 국민적 반대에도 불구하고 정부가 아라뱃길 사업을 밀어붙였지만 결과는 참담할 따름”이라며 “앞으로도 하천, 항만 관리를 위해 매년 수십억의 예산이 투입돼야 하는데 투자금은 커녕 운영비 회수도 요원한 상황”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투자금 회수를 위한 별도의 계획이나 향후 관리계획을 다시 세워야 한다”강조했다.
  • 광역상수도 매해 152km 노후화…개량은 연 최대 30km 불과

    광역상수도 매해 152km 노후화…개량은 연 최대 30km 불과

    ECO
    2017-10-19 19:13:01 강완협
    노후관로는 음용률에도 영향을 미친다. 국내 수돗물 직접 음용률은 고작 5.4%에 불과하다. 우리나라와 음용률 산정 방법이 유사한 미국과 일본의 경우 각각 56%와 52%로 우리나라의 10배 수준이다.수자원공사는 2012년부터 국내 먹는 물 수질기준으로 글로벌 수질기준을 설정하는 등 수돗물 품질 관리에 만전을 기한다고 밝히고 있다. 김 의원은 “정수처리공정을 개선해 깨끗한 물을 생산한다고 해도, 노후관로로 공급된다면 국민들의 수돗물 불신은 더욱 심화될 것이고, 가뜩이나 낮은 음용률은 더욱 낮아질 수 있다.”고 말했다.이어 “현재 노후관로 개량 사업의 국고지원비율이 낮은 만큼 국가지원비율을 높여야 한다.”며 “문재인 대통령은 대선 후보 시절 약속한대로 국가예산을 지원해 노후상수도관 교체를 확대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 자동차 첨단안전장치 설치 의무장착 확대

    ECO
    2017-10-19 18:52:17 강완협
    모든 승합자동차와 차량총중량 3.5톤 초과 화물·특수자동차에 비상자동제동장치(AEBS) 및 차로이탈경고장치(LDWS) 설치가 의무화된다. 또 모든 자동차에 후방보행자 안전장치 설치가 의무화되는 등 자동차 사고예방 및 피해 감소를 위한 자동차 안전기준이 강화된다.국토교통부는 이같은 내용의 ‘자동차 및 자동차부품의 성능과 기준에 관한 규칙’(국토교통부령) 일부개정안을 마련하고 오는 20일 입법예고한다고 19일 밝혔다.개정안에 따르면 졸음운전 등 운전자 부주의로 인한 대형 교통사고 예방 및 피해 경감을 위해 첨단안전장치 의무 설치대상을 확대한다. 이는 지난 7월말 발표한 ‘사업용 차량 졸음운전 방지대책’의 후속조치다.또 비상자동제동장치 및 차로이탈경고장치 설치대상을 국제기준에 맞춰 모든 승합자동차와 차량총중량 3.5톤 초과 화물·특수자동차에 의무적으로 설치해야 한다. 다만 개발기간 등을 고려해 차종별로 시행시기는 단계적으로 적용하기로 했다.현행 비상자동제동장치 및 차로이탈경고장치는 길이 11m 초과 승합차, 총 중량 20톤 초과 화물·특수차에만 장착하도록 하고 있다. 자동차 후진 시 후방시계 확보가 어려워 발생하는 보행자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일부 차종에만 설치하는 후방보행자 안전장치를 모든 자동차에 설치하도록 했다. 운행 소음이 작아 보행자가 자동차의 접근 여부를 알기 어려웠던 전기차 등 저소음자동차에는 경고음 발생장치가 설치하도록 했다.후방보행자 안전장치에는 후방영상장치, 보행자 접근경고음 발생장치, 보행자 후진경고음 발생장치 등이 있다. 현행법에는 대형 화물·특수자동차, 밴형 화물자동차, 박스형 적재함이 있는 특수용도형 화물자동차, 어린이운송용 승합자동차 등에 의무적으로 부착하도록 하고 있다. 아울러 개정안은 자동차 교역에 따른 통상문제 해소 등을 위해 전조등, 방향지시등 등 자동차 등화장치 기준을 신기술이 반영된 국제기준과 일치하도록 정비했다.김채규 국토교통부 자동차관리관은 “비상자동제동장치 등 첨단안전장치 의무 설치대상 확대를 통해 교통사고 예방은 물론 사상자 감소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후방보행자 안전장치를 모든 자동차에 설치하도록 확대함으로써 자동차가 후진하면서 일어나는 교통사고를 감소시키는 등 보행자 안전 확보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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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업/재계

    “딜러 수보다 중요한 건 전문성”… 내팔, 분야별 전문 딜러 네트워크 강화

    전기차·수입차·튜닝카·슈퍼카 등 차량별 전문 딜러가 매입 경쟁력 높아
    정민오 2026-06-07 23: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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