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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 K-water, 캄보디아와 빌딩형 정수장 구축 협약 체결

    K-water, 캄보디아와 빌딩형 정수장 구축 협약 체결

    ECO
    2017-08-31 13:18:01 강완협
    ▲ 수직형 정수처리시설 공정도.각각의 정수 설비를 층별로 배치하고 물을 끌어 올려 위에서 아래로 내려가며 정수 과정을 거치는 방식이다. 기존 정수장 대비 시설 면적은 50% 줄일 수 있으며, 에너지 효율성은 30% 향상되는 장점이 있다.또 지상은 물론 지하에도 적용이 가능해 신도시나 산업단지 조성 시 다양한 형태로 설계할 수 있다. 기존의 정수장은 각각의 정수 설비와 물을 담아두는 저류조를 배치하기 위해 넓은 면적이 필요하다. 정수 과정마다 저류조에서 물을 끌어와 펌프 등에 의해 많은 에너지가 사용된다.이학수 K-water 사장은 “캄보디아 진출을 바탕으로 국내에서 개발한 우수한 정수처리 기술이 중소기업과 함께 해외로 진출하는 교두보를 마련하는 계기가 됐다”며, “향후 아시아를 넘어 전 세계 물 시장에 진출하는데 이번 민-관 협력이 좋은 모델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K-water는 지난 2014년 1월 충북 청주시에 1일 1000㎥ 처리 용량의 수직형 정수처리 실증시설을 준공해 검증을 완료했다. 이 기술로 K-water는 국제물협회(IWA)로부터 프로젝트혁신상을 수상해 국제적인 인정을 받은 바 있다.
  • 임대료 시세 20~60% 수준, ‘판교 기업지원허브’ 입주 시작

    ECO
    2017-08-31 13:09:14 강완협
    임대료가 시세의 20~60% 수준으로 예비 창업자들의 창업을 지원하기 위한 ‘판교 기업지원허브’가 내달 1일 첫 집들이를 시작한다.국토교통부는 9월 1일부터 판교 도시첨단산단(창조경제밸리) 내 창업기업 지원시설인 ‘기업지원허브’에 스타트업 및 창업지원센터가 입주를 시작한다고 31일 밝혔다. 2만3000㎡부지에 연면적 7만9000㎡, 지하 2층~지상 8층 규모인 기업지원허브는 (예비)창업자들이 창업에 도전하고, 아이디어를 사업화할 수 있도록 공공이 저렴한 업무공간을 제공, 창업 컨설팅 및 교육, 공용 테스트장비, 오픈 랩 등 지원기능을 구축하는 창업지원시설이다. LH(한국토지주택공사)가 건물을 건축하고, 국토부·과기정통부?중기부·문체부·금융위 산하 창업지원 11개 센터가 입주해 약 250개의 창업기업을 육성할 계획이다.첫 입주 창업지원센터는 드론 안전·활성화 지원센터로 드론 자율비행 솔루션 개발업체인 ㈜빅스가 첫 번째로 입주한다.드론 안전·활성화 지원센터에는 기체의 개발?제조분야를 비롯해 소프트웨어(SW)·활용·서비스 등 다양한 드론 관련 스타트업이 입주한다. 분야별(특허·세무?·마케팅 등) 컨설팅, 테스트 장비 제공, 입주기업 홍보 등 창업 및 사업화 프로그램이 지원된다.기존 판교 테크노밸리 인근에 43만㎡ 규모로 지정돼 개발 중인 판교 도시첨단산단은 창업, 신산업 기술혁신, 글로벌 교류 기능이 종합 적용된 공간으로 조성될 예정이다.기업지원허브를 시작으로 기업성장지원센터(성장기업 공간), 벤처캠퍼스(선도 벤처기업의 창업기업 육성 공간), 혁신타운(미래 신산업 선도기업) 등이 2021년까지 차례로 완공돼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는 혁신공간으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국토부 관계자는 “11월 중순 이후 기업지원허브에 창업지원센터와 기업들이 대부분 입주하게 되면 관계부처 합동으로 기업지원허브 입주식도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현대·포스코대우 컨, 우즈벡 탈리마잔 복합火電 준공

    현대·포스코대우 컨, 우즈벡 탈리마잔 복합火電 준공

    ECO
    2017-08-31 11:21:51 강완협
    ▲ 우즈베키스탄 탈리마잔 복합화력발전소 전경.현대건설·포스코대우 컨소시엄은 글로벌 업체들과의 치열한 경쟁끝에 지난 2013년 3월 우즈베키스탄 국영 전력청으로부터 8억6200만 달러(한화 9712억원) 규모의 우즈베키스탄 탈리마잔 지역의 복합화력발전소 계약을 체결하고, 같은 해 6월 바로 착공에 들어갔다. 이번 사업은 엔지니어링, 구매, 건설 등 전 프로젝트 과정을 일괄 수행하는 턴키(Turn Key) 방식으로 진행됐다. 투자금은 아시아 개발은행(ADB), 일본국제협력기구(JICA)로부터 조달했다. 우즈베키스탄 탈리마잔 지역에 450MW급 2기의 복합화력발전소를 건설하는 이번 사업으로 해당 국가 전체 전력의 6.6%에 달하는 929MW규모 전력을 생산해 향후 탈리마잔을 비롯한 남부지역 전반에 걸쳐 전기를 공급할 계획이다. 탈리마잔 발전소는 우즈베키스탄의 만성적인 전력 수급난 해소와 동시에 전력분야에서의 인프라 확충으로 경제 성장 기반마련에 크게 공헌했다는 평가다. 특히 중동이나 동남아시아 지역과 달리 한서차가 큰 우즈베키스탄의 기후적 특성을 고려, 대기온도 조건을 영하 18도부터 영상 49도까지 폭넓게 적용했다. 여름과 겨울철에도 균일한 성능을 유지할 수 있도록 증발식 냉각(Evaporation Cooler)시스템과 빙결 방지(Anti-Icing)시스템도 함께 구비해 연간 열효율성을 높였다. 현대건설은 이번 탈리마잔 발전소를 성공적으로 준공함으로써 우즈베키스탄에 향후 추가 발주될 복합화력발전소 공사 수주경쟁에서 보다 유리한 위치를 확보할 전망이다. 발주처인 우즈베키스탄 국영 전력청은 현대건설의 탁월한 공사 수행능력과 신뢰를 높이 평가해 앞으로 발주 예정인 발전 및 송·변전 프로젝트에도 협업 의사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이번 발전소 사업은 현대건설의 우수한 시공능력과 포스코대우의 글로벌 네트워크가 시너지를 발휘해 성공적으로 준공할 수 있었다”며 “향후 우즈베키스탄을 비롯한 중앙아시아를 넘어 중남미, 아프리카 전역에 한국의 발전 사업이 활발히 진출할 수 있는 교두보 역할을 할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 수도권매립지공사, 환경영향평가 사후관리 우수사업장 선정

    수도권매립지공사, 환경영향평가 사후관리 우수사업장 선정

    ECO
    2017-08-31 09:53:25 강완협
  • 환경부, 국토환경성평가지도 활용 경진대회 개최

    ECO
    2017-08-31 09:18:58 강완협
    환경부는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 한국환경복원기술학회와 공동으로 ‘국토환경성평가지도 활용 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국토환경성평가지도는 우리나라 국토를 습지보호지역, 개발제한구역, 자연공원 등 65개 환경정보로 평가하고 ‘매우 높음’부터 ‘매우 낮음’까지 5등급으로 구분한 지도 시스템이다.경진대회 공모 주제는 국토환경성평가지도의 환경공간정보를 활용한 우수 사례와 확대 방안 2가지다. 경진대회 응모 기간은 9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며, 한국환경복원기술학회 누리집에 접속해 별도의 참가 제한 없이 누구나 개인 또는 단체로 응모할 수 있다.응모 마감 이후 10월 2일부터 20일까지 자격심사와 예비심사를 거쳐 10월 말에 열리는 한국환경복원기술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최종 발표(프레젠테이션)를 통해 수상작이 선정될 예정이다. 대상 1팀에게는 환경부 장관상 및 상금 200만 원이 수여되며, 우수상 2팀에게는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장상 및 상금 100만 원, 장려상 2팀에게는 한국환경복원기술학회장상 및 상금 50만 원이 각각 수여될 예정이다. 유명수 환경부 국토환경정책과장은 “이번 경진대회를 계기로 우수한 사례들이 많이 발굴돼 환경정보 분야도 4차 산업혁명에 한 발짝 다가가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 국립생태원, 청각·시각 장애인용 이솝우화 개발·보급

    국립생태원, 청각·시각 장애인용 이솝우화 개발·보급

    ECO
    2017-08-31 09:10:37 강완협
  • 그린캠퍼스 25개 대학, 에너지 소비절감 공동실천 선언

    ECO
    2017-08-31 09:00:12 강완협
    국내 그린캠퍼스 25개 참여대학이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에너지 소비절감 공동실천에 동참한다.환경부와 한국환경공단은 그린캠퍼스 25개 참여대학과 전력수요관리 사업자인 에너낙(EnerNOC) 등과 함께 31일 서울 코엑스에서 ‘그린캠퍼스 에너지 소비절감 공동실천 선언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선언식은 ‘전력수요반응제도‘를 활용한 공동사업 추진으로 그린캠퍼스 참여대학의 온실가스 감축을 이끌고, 다른 대학으로 확산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전력수요반응제도‘란 전기사용자가 일상 속에서 전기를 아낀 만큼 전력시장에 판매하고 금전으로 보상을 받는 제도로 2014년부터 도입됐다.참여하는 그린캠퍼스 대학은 그린캠퍼스 총장협의회 의장교인 신한대를 비롯해 강동대, 고려대, 나사렛대, 대구공업대, 대구대, 동국대(경주), 명지대, 배재대, 부산대, 상명대, 서울대, 순천향대, 신라대, 연세대(신촌), 인천대, 전북대, 제주대, 중원대, 창원대, 청주대, 충북보건과학대, 한국방송통신대(대구·경북), 한국산업기술대, 협성대 등 25개다.참여대학들은 에너지 소비절감 실천 등을 위해 노력하고, 전력수요관리 사업자인 에너낙은 전력소비 모니터링 기술지원과 대학생 친환경 산업 분야 진출에 대한 진로 상담 등을 운영할 예정이다.환경부는 그린캠퍼스 참여대학의 자발적인 온실가스 감축활동을 지원하고, 환경공단은 기술 및 인력 교류를 위한 협력창구를 운영하게 된다.김영훈 환경부 기후미래정책국장은 “대학 등 비산업 부문에서도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자발적인 활동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많은 대학이 그린캠퍼스 운동에 동참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라고 말했다.
  • 김태수 시의원, 에너지 정책... 용산·중랑구 ‘꼴찌’

    ECO
    2017-08-31 07:40:07 안상석
    서울시 25개 자치구 중 신재생에너지에 대한 정책활동이 가장 활발한 자치구는 강동구로 나타났다.김태수 시의원이 시에서 받은 ‘최근 5년 시·자치구 공동협력사업 평가결과’에 따르면 서울시는 환경·에너지 정책을 장려하기 위해 33억을 인센티브를 내걸었다.그 결과 환경·에너지 정책을 가장 활발하게 하는 자치구는 강동구로 조사됐다. 강동구는 매년 인센티브를 타내면서 5년간 2억8911만원을 받았다. 이어 영등포구(2억8413만원), 구로구(2억4411만원), 마포구(2억3301만원) 순이다.반면 가장 저조한 자치구는 중랑구로 나타났다. 중랑구는 인센티브를 2012년(3,100만원) 한 번만 받아 5년 동안 3,100만원에 그쳤다. 이어 용산구(4,951만원), 강남구(6,423만원), 광진구(8,237만원) 순이다.서울시는 지속가능한 서울형 에너지·환경 정책 사업을 위해 에너지 분야와 재활용·청결 분야 등 2개 부문으로 나눠 △신재생 에너지 생산 △에너지 효율화 △에너지 절약 △폐기물 감량, 재활용·재사용 활성화 △도시청결도 향상 등 20개 지표를 평가해 매년 인센티브를 지급하고 있다.김태수 의원은 “이번 사업의 인센티브는 심사를 통해 지급하기 때문에 자치구의 환경·에너지 정책 사업을 평가하는 기준으로 봐도 과언이 아니다”고 하면서 “특히 에너지 정책은 탈(脫)원전을 지향하는 정부 정책 방향과 맥락이 같아 자치구에서의 노력은 더욱 필요하다”고 강조했다.김의원은 “자치단체는 에너지원을 다양화하고, 에너지의 안정적인 공급, 온실가스 배출 감소 등을 위해 제도적으로 추진해야 함에도 일부 자치구는 신재생에너지 관련 조례가 제정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덧 붙였다.
  • 황준환 시의원, 개화산, 친환경 생태공간의 재탄생

    ECO
    2017-08-30 22:04:37 안상석
    황준환 의원 은 지난 29일 강서구 방화동 강서농협 회의실에서 열린 강서구 유출지하수 활용 개화천․개화산 생태복원사업 주민설명회에 참석했다.이날 주민설명회에는 황준환 시의원을 비롯해 김성태 국회의원, 노현송 강서구청장, 시․구의원 및 지역주민, 서울시관계자 등이 참석해 깊은 관심을 보였다.황의원은 인사말을 통해 “개화천과 개화산에 자연의 생태를 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 친수공간이 생겨서 기쁘다”고 말하면서 “복잡한 도심 속에서 자연이 주는 힐링을 제대로 만끽할 수 있는 강서의 명소로 거듭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피력했다.개화산 생태복원사업은 한강에 버려지는 물을 되살려 ‘건강한 물순환도시’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김포경천철 공사 현장에서 나오는 지하수를 활용해 계곡을 조성하고 하천을 복원하는 사업이다. 올해에 개화천 주변 빗물관리시설 설치 및 노후시설 정비를 위한 예산으로 7억을 확보하여 1.3km에 이르는 개화천변에 빗물관리시설 설치 및 노후된 난간 등 하천시설물을 정비하고 의자 운동기구 등 공원 시설도 마련해 주민 휴식공간으로 탈바꿈되었다.황의원은 개화천 물을 중계펌프를 통해 개화산 정상까지 끌어 올려 계곡과 간이폭포, 작은연못 등을 조성하고 여름철엔 아이들이 즐길 수 있는 물썰매장도 만들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용역비 예산 1억을 확보하여 용역이 완료단계에 있다고 밝혔다.황의원은 “ 오랜 지역의 민원이자 숙원사업이었던 개화천 정비사업 및 개화산 근린공원 물순환시설 설치 등의 예산을 확보하게 되어 무엇보다 기쁘다”면 “이러한 사업들이 차질없이 진행되기 위해서는 지역 국회의원과 지역주민 등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협치의 정신으로 협력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 태어나는 아이가 계속 줄고 있는 환경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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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8-30 21:51:23 안상석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출생아 수가 사상 최저치 기록을 갱신해 나갈 것이라는 어두운 전망이 나오고 있다.지난해 출생아 수가 40만 명에 턱걸이하면서 사상 최저치를 기록했고, 이같은 감소세는 올해도 계속되고 있어 ‘역대 최저’ 기록을 갈아치울 가능성이 높아지면서다.통계청이 30일 발표한 2016년 출생 통계(확정)를 보면 지난해 출생아 수는 40만 6200명으로 전년보다 3만 2200명(7.3%) 줄면서 사상 최저치를 기록했다. 이는 관련 통계가 집계되기 시작한 1970년 이후 가장 낮은 수치로 이같은 감소율이 이어진다면 40만 명 대도 무너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인구 1000명 당 출생아 수를 나타내는 조(粗)출생률은 7.9명으로 0.7명 줄었다. 여자 1명이 평생 낳을 것으로 예상되는 평균 출생아 수인 합계출산율도 1.17명으로 전년보다 0.07명 감소했다. 전년대비 모(母)의 연령별 출생아 수 감소폭은 30대 초반(-23,284명)이 가장 크다.고령산모(35세 이상) 구성비는 26.4%, 전년보다 2.5%p 증가했고 모(母)의 평균 출산연령은 32.4세로 전년보다 0.2세 상승했다. 결혼 생활 후 2년 이내에 첫째아를 낳는 비율은 68.1%로 전년보다 1.3%p 감소했다.출생아 중 다태아 구성비는 3.9%로 20년 전인 1996년에 비해 2.8배 증가했으며 다태아 구성비는 30대 후반(35-39세)이 5.5%로 가장 높았다.37주 미만(조산아) 출생아 구성비는 7.2%로 2006년에 비해 1.5배 증가했다. 합계출산율 세종(1.82명)과 전남(1.47명)이 높고, 서울(0.94명)과 부산(1.10명)이 낮았다.출생아 수는 16개 시·도 모두(세종 제외) 전년보다 감소, 합계출산율은 17개 시·도 모두 전년보다 감소했다.시·도간 합계출산율 격차는 최대 0.88명(세종 제외하면 최대 0.53명), 주로 20대 후반과 30대 초반의 출산율에서 지역간 격차가 발생했다. 모(母)의 평균 출산 연령은 서울(33.07세)이 가장 높고, 충남(31.58세)이 가장 낮았다. 시·군·구별 합계출산율 해남군(2.42명)이 높고, 관악구(0.78명)가 낮았다.시·군·구별 합계출산율은 전남 해남군(2.42명)과 전북 순창군(2.02명)이 높고, 서울 관악구·종로구(0.78명) 순으로 낮았다.합계출산율이 인구 대체 수준인 2.1명을 넘는 지역은 2015년에는 4개 시군구에서 2016년에는 1개 시군구(전남 해남군)로 감소했다.모(母)의 평균 출산 연령은 서울 서초구(33.5세)가 가장 높고, 강원 양구군(30.7세)이 가장 낮았다.
  • 내달 킨텍스서 아·태지역 최대 스마트시티 행사 열린다

    내달 킨텍스서 아·태지역 최대 스마트시티 행사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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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8-30 14:18:13 강완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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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현미 장관 “4차 산업혁명 선도위해 상생 생태계 구축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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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8-30 14:00:54 강완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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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초항 국제 크루즈 터미널 완공…동해권 크루즈 중심지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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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8-30 13:52:03 강완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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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내항 1·8부두 새 청사진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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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8-30 13:41:54 강완협
  • 철도공단, 동해선 포항~영덕 구간 시험운행

    ECO
    2017-08-30 13:31:17 강완협
    한국철도시설공단은 동해선 포항∼삼척 철도건설사업 구간 중 올해 12월 개통구간인 포항∼영덕(44.1km) 구간에 30일부터 시운전열차를 투입 종합시험운행을 시작한다고 밝혔다.공단은 30일부터 9월 6일까지 단계별로 속도(40, 60, 80, 100, 130, 150km/h)를 점차 높이고, 9월 12일까지 운행최고속도인 150km/h로 달리며 선로·신호·차량 인터페이스 등 총 67종의 시설물검증시험을 실시한다.시설물검증시험이 끝나면 9월 20일부터 11월 말까지 실제 영업상황을 가정한 영업시운전을 실시할 계획이다. 또 운행체계 적정성과 여객편의설비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하고 기관사의 노선숙지훈련도 병행해 실시할 예정이다.강영일 철도공단 이사장은 “포항∼영덕 구간이 개통되면 지난 2015년 4월 개통한 신경주∼포항 KTX 직결노선과 연계돼 영덕군 지역주민의 교통 불편해소와 경북권 관광수요 증가로 지역경제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국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철도를 이용할 수 있도록 철도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안전과 품질을 철저히 검증해 완벽하게 개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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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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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정윤 2026-06-26 14:42:40
  • 영등포구, 환경공무관 전용 휴게실 개소…100평 규모 휴식공간으로 근무환경 개선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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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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