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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 해양환경공단 , 태풍으로 표류한 1,700톤급 선박 긴급 구조

    해양환경공단 , 태풍으로 표류한 1,700톤급 선박 긴급 구조

    ECO
    2020-09-04 14:19:41 최성애
    ▲ 구조작업해양환경공단( 이사장 박승기) 소속기관 평택지사(지사장 나선철)는 지난 3일 평택항에서 태풍으로 표류하던 삼성9호(부선, 1,792톤) 사고 신고를 접수받아 긴급 구조작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사고 선박은 평택항 고대부두에 계류 중 제9호 태풍 ‘마이삭‘의 강한 바람과 높은 파도로 계류 로프가 절단되어 표류하게 되었으며, 인근에 있던 예인선은 기상악화로 출동이 어려운 상황이었다.이후 공단은 평택해경의 긴급 지원요청을 받고 높은 파도를 무릅쓰고 5,200마력급 예인선 금룡호(312톤)를 즉시 투입하였으며 당초 계류지로부터 약 3km 떠밀려간 삼성9호를 평택해경과 공조하여 안전한 곳으로 예인작업을 완료함으로써 표류선으로 인한 후속 사고 발생을 예방했다. 나선철 평택지사장은 “태풍 ‘마이삭‘의 고위험 상황에서도 평택해경과 공단의 유기적인 상호협력 및 훈련으로 다져진 팀워크를 통하여 긴급 구조작업을 안전하게 마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안전한 해양환경 조성을 위해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지속적으로 유지하겠다.”고 밝혔다. 
  • 해양환경공단, 하반기 신입·경력직원 23명 공개채용

    ECO
    2020-09-03 22:07:26 이동규
    해양환경공단(  이사장 박승기)은 오는 7일부터 17일까지 2020년 하반기 신입·경력직원 공개채용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개채용은 학력, 연령, 성별 등 차별적 요소를 배제하기 위해 블라인드 방식으로 진행되며, NCS(국가직무능력표준)를 기반으로 서류전형 및 필기시험, 인성검사, 면접시험(AI 면접 포함)을 실시한다. 채용 규모는 총 23명이며, 직군별 모집 인원 및 분야는 일반직 9명(재무회계, 법무, 선박관리, 산업안전관리, 토목, 건축, 정보화), 공무직 1명(해양방사선‧방사능 물질 측정 및 분석), 업무지원직 13명(다목적 대형방제선 건조 공정 관리, 찾아가는 해양환경 이동교실 운영, 해양미세플라스틱 분포현황 조사 등)이다.원서 접수는 채용 접수 온라인 사이트 를 통해 가능하며, 채용인원 및 지원자격 등 자세한 사항은 공단 홈페이지 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양자강 저염분수 덩어리, 태풍 ‘마이삭’ 영향 받아 소멸 예상

    양자강 저염분수 덩어리, 태풍 ‘마이삭’ 영향 받아 소멸 예상

    ECO
    2020-09-03 20:04:16 이정윤
    [데일리환경=이정윤 기자] 해양수산부는 지난 7월 17일 우리나라 제주 서남방 150km 해역에서 탐지됐던 염분 28psu 이하의 양자강 저염분수 덩어리가 제9호 태풍 ‘마이삭’의 영향을 받아 소멸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지난 7월부터 양자강 유출량이 산샤댐 완공 이후 최대로 증가함에 따라, 양자강에서 흘러온 저염분수 덩어리가 제주 연안으로 유입될 가능성이 제기되었다.  이에, 해양수산부는 저염분수 덩어리의 유입에 따른 수산생물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국립수산과학원을 중심으로 종합 모니터링 체계를 가동하고 지속적으로 저염분수 덩어리의 이동을 모니터링 해 왔다. 국립수산과학원은 8월 6일부터 17일까지 수산과학조사선(탐구3호와 탐구8호)으로 양자강 저염분수의 이동경로와 방향을 조사하고, 조사결과와 위성정보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한 저염분수 이동 관측,분석결과를 관련 지자체와 공유하고 어가에 제공해 왔다.  아울러, 저염분수 유입 대비 어장·양식장 관리지침을 마련하여 어가 등에 배포하기도 했다. 현재까지 수산생물에 대한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지난 7월 17일 처음 탐지되었던 양자강 저염수 덩어리는 지난 8월 19일에 제주 남쪽 130km 해역의 표층에서 관측된 바 있으며, 제8호 태풍 ‘바비’에 의해 세력이 크게 약화됐고, 제9호 태풍 ‘마이삭’이 우리나라 남해안과 대한해협으로 이동하게 되면 소멸될 것으로 예상된다. 9월 1일 기록 제주 연안은 30.9~31.4psu의 정상적인 염분농도를 보이고 있으며, 양자강 유출량도 감소 추세에 있어 당분간 염분농도 28psu 이하의 저염분수 덩어리가 우리나라 해역으로 유입될 가능성은 매우 희박할 것으로 보인다. 해양수산부와 국립수산과학원은 기후변화에 따른 폭우 등으로 인해 연례적으로 저염분수 덩어리가 유입될 가능성에 대비하여 앞으로도 인공위성, 실시간 관측시스템, 수산과학조사선 투입 등을 통해 양자강 기원의 저염분수 덩어리 생성 및 이동, 유입여부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해 나갈 계획이다.
  • 어선 화재사고 대비  ‘화재탐지경보장치’ 무상 보급

    어선 화재사고 대비 ‘화재탐지경보장치’ 무상 보급

    ECO
    2020-09-03 20:03:58 이정윤
    [데일리환경=이정윤 기자] 해양수산부는 어선 화재사고에 따른 인명피해를 줄이기 위해 근해어선에 이어 연안어선에도 9월부터 ‘화재탐지경보장치’를 무상으로 보급한다고 밝혔다. 어선의 화재사고는 전체 어선사고의 5%에 불과하나, 한 번 발생하면 대규모 인명피해로 이어질 수 있어 각별한 주의관리가 필요하다.  현재 어선에 소화기 등 소방설비 비치를 의무화하고 있으나, 어업인이 화재 발생장소 외 다른 구역에 있을 경우 화재 사실을 인지하기 어려워 신속하게 화재를 진압하는 데 어려움이 있었다. 이에, 해양수산부는 어선 내 어디에서 화재가 발생해도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올해 4월부터 근해어선 2,636척에 화재탐지경보장치를 무상으로 보급하고 있으며, 어업인들의 높은 선호도를 반영하여 연안어선 12,000척에 대해서도 무상 보급을 실시하기로 하였다. 최용석 해양수산부 어업자원정책관은 “어선 화재탐지경보장치는 화재발생을 조기에 인지하여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중요한 장비로, 어업인께서는 장치를 설치하신 후에도 유지관리에 힘써주시기를 당부 드린다.”라고 말했다.
  • 윤준병 “사용 촉진 기대”…개정안 대표발의

    윤준병 “사용 촉진 기대”…개정안 대표발의

    ECO
    2020-09-03 19:46:26 안상석
    [데일리환경=안상석기자]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위원인 윤준병 더불어민주당 의원(전북 정읍·고창)이 2일 재활용제품▲ 윤준병의원  사용촉진을 통한 환경 보호를 위해 재활용제품 구입액에 대해 소득공제 혜택을 부여하는 내용을 담은 ‘조세제한특례법’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개정안의 주요 내용은 중고물품의 교환과 재사용 가능한 대형폐기물의 재활용을 촉진하기 위해 설치된 재활용센터에서 사용하는 금액에 대해 전통시장 사용분과 동일한 소득공제 혜택(사용액의 40%)을 제공하는 내용이다.윤 의원은 법안 제안사유에서 “최근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후위기와 멸종위기종의 증가 등으로 인해 환경문제가 우리 사회에 중요한 정치적·사회적 안건으로 대두되고 있는 상황”이라며 “하지만, 생활 속에서 환경보호를 실천할 수 있는 재활용제품 사용 등을 장려하기 위한 정책적 지원은 아직 미흡한 상태”라고 지적했다.이어 “현행 조세특례제한법에서는 전통시장에서의 소비 촉진, 대중교통의 이용 활성화, 도서·신문·공연·박물관·미술관에서의 소비 장려를 위해 소득공제 혜택을 부여하고 있다”며 “지구온난화 등 기후 위기로부터 환경을 보호하기 위해 중고물품과 재활용제품의 사용 촉진을 위해 재활용센터 구입액에 대한 소득공제 혜택을 부여하는 적극적인 정책을 시급히 시행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개정안에는 한병도·이해식·김성주·김수흥·신영대·김윤덕·인재근·강선우·이용빈·안호영 의원이 공동발의자로 참여했다. 
  • 신구대학교식물원, 판교환경생태학습원에 멸종위기식물 대체이식지 조성

    신구대학교식물원, 판교환경생태학습원에 멸종위기식물 대체이식지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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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3 19:45:10 이정윤
    [데일리환경=이정윤 기자] 신구대학교식물원이 판교테크노밸리 화랑공원에 위치한 판교환경생태학습원 옥상정원에 자생지를 잃어가는 멸종위기식물의 대체이식지를 조성했다.신구대학교식물원은 환경부에서 지정한 멸종위기야생생물 서식지외보전기관으로 백부자, 개병풍, 가시연꽃 등 10종류의 멸종위기식물을 보전·연구하고 있다. 이번에는 주변 지역으로 나아가 멸종위기식물을 보급하는 활동을 진행했다.  판교환경생태학습원 옥상정원에 멸종위기식물 대체이식지를 마련해 대청부채, 백부자 등 신구대학교식물원에서 보전하고 있는 대상종을 비롯하여 누린내풀, 솜나물, 참빗살나무 등 80여 개체를 보급했다.  쉽게 접하기 힘든 멸종위기식물과 자생식물들을 도심에 보급하여 쉽고 친근한 환경 교육이 이루어지기를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가을을 수놓는 소박한 미소, 들국화> 전시를 통해 구절초, 감국, 개미취, 쑥부쟁이와 멸종위기식물인 단양쑥부쟁이를 만날 수 있다.
  • '자원순환의 날' 맞아 다양한 온라인 행사…"텀블러 인증샷 올리세요"

    '자원순환의 날' 맞아 다양한 온라인 행사…"텀블러 인증샷 올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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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3 16:53:47 박한별
    ▲제공=환경부 올해 '자원순환의 날'을 맞아 다회용컵 사용인증 이벤트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되며 과도한 포장재를 줄이기 위한 자발적 협약도 체결된다. 환경부는 '제12회 자원순환의 날'을 맞아 '녹색전환, 함께하는 자원순환'을 주제로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며 3일 밝혔다. 매년 9월 6일인 '자원순환의 날'은 '폐기물도 소중한 자원'이라는 인식을 높이고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의 중요성과 의미를 널리 알리기 위해 환경부가 지난 2009년부터 지정한 날이다. 9월 6일의 '9'와 '6'은 서로를 거꾸로 한 숫자로서 순환의 의미를 부여했다. 올해 자원순환의 날 행사는 코로나19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라 별도의 기념식은 열리지 않는다. 대신 전 국민과 기업이 참여하는 온라인 행사 중심으로 추진된다. 자원순환 실천 플랫폼 홈페이지와 과 환경부 사회관계망(SNS) 등을 통해 '다회용컵 사용 인증', '자원순환 실천서약·인증' 등 일상 속에서 자원순환 실천을 독려하기 위한 행사가 오는 13일까지 진행된다. 커피전문점 등에서 개인 텀블러로 음료를 받은 후 자원순환의 날 페이스북에 인증사진을 올리거나 자원순환 실천 누리집에 접속해 자원순환 실천 서약, 실천 인증을 하면 추첨을 통해 경품을 지급한다. 아울러 자원순환의 날을 기념해 그간 자원순환 활동에 공로가 큰 기업, 지자체도 포상한다. '자원순환 선도 및 성과우수 사업장'으로 에스피씨팩·한국남동발전 여수사업장·동민산업 협동조합이, ‘순환골재 우수활용기관’으로 창원시 상수도사업소·인천광역시 경제자유구역청이 각각 선정됐다. '포장재 및 1회용품 감량 우수기관'으로 한국맥도날드가, '음식폐기물 감량 우수기관'으로 울산광역시 중구·서울특별시 양천구가 각각 선정됐다. 한편 환경부는 아모레퍼시픽, LG생활건강, 애경 등 제조·수입·유통업계 등과 함께 '과도한 포장재를 줄이기 위한 자발적 협약'을 4일 서면으로 체결한다. 이 협약은 판촉 등 목적의 과도한 포장을 자제하고 띠지·고리 등의 사용을 통한 포장재 감량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는 취지로 맺어진다. 이를 통해 최근 코로나19 등으로 급증하고 있는 포장 폐기물을 선제적으로 저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조명래 환경부 장관은 영상 기념사를 통해 전 과정 폐기물 감축, 폐기물 처리 공공성 강화, 발생한 폐기물의 고부가가치화 등을 핵심 내용으로 하는 ‘자원순환 정책 대전환’을 강조할 예정이다.
  • '수돗물 유충 재발 막는다'…정수장부터 전문인력까지 개선 추진

    '수돗물 유충 재발 막는다'…정수장부터 전문인력까지 개선 추진

    ECO
    2020-09-03 16:29:33 이동민
    ▲유충 유입 차단 방충망 설치된 부평정수장. [제공=인천시] 정부가 수돗물 사고 발생을 막기 위해 인공지능(AI) 정수장을 구축하고 새로운 위생안전 제도를 마련하는 등 수돗물 위생관리 전반을 혁신한다. 환경부는 국민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한 '수돗물 위생관리 종합대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대책은 올해 7월 발생한 인천 수돗물 유충 사고에 대한 합동정밀조사단 조사 결과와 제안사항, 전국 484개 정수장에 대한 일제 점검 결과, 지자체·시민단체·학계 전문가들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해 마련됐다.  먼저 2022년까지 1411억원을 들여 정수장 내부로 유충 등 생물체의 유입이 원천 차단되도록 시설을 개선한다. 출입문·창문에 미세방충망을 설치해 생물체가 정수장 건물 안으로 들어가는 것을 막고, 건물 내 포충기를 설치해 유입된 생물체를 퇴치한다. 활성탄지로의 유입을 방지하는 시설도 마련해 생물체의 유입을 3중으로 원천 차단한다. 3중 차단조치에도 날파리 등이 유입될 경우에 대비해 활성탄 세척 주기를 단축해 유충 번식을 차단하고, 활성탄 지하부 집수장치의 여과 기능을 강화한다. ▲4대 전략 및 16개 중점 추진과제 [제공=환경부] 아울러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정수처리 공정별로 최적 운영방안을 도출할 수 있도록 2021년부터 정수장에 인공지능(AI) 개념을 도입하고, 24시간 원격감시시스템(TMS)을 구축한다. 또 정수장 위생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한국형 수도시설 위생관리 인증제를 도입한다. 기존에 식품 제조공장에 적용하는 국제표준규격(ISO22000) 및 식품안전관리제도(HACCP) 등에서 정수장에 적용 가능한 내용을 참고해 새로운 위생안전 인증제도를 마련할 예정이다. 이어 2021년부터 수돗물 안심 기준인 수질 관리 항목으로 '이물질'을 도입하고, 수도사업자가 준수해야 하는 정수장 위생관리 기준을 구체화한다. 이번 달부터는 정수처리시설 운영관리 실태점검 및 적정운영을 위한 기술지원을 유역수도지원센터 주관으로 시행한다. 환경부는 기술지원 결과 등을 토대로 올해 12월까지 '고도 정수처리시설별 맞춤형 운영관리 지침서(가이드라인)'를 마련하고, 매년 시설 성능을 평가해 철저히 감독할 예정이다. 수돗물 생산·공급 전 과정에 대한 점검항목 및 내용을 근무자가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스마트폰 앱도 개발해 보급한다. 아울러 수도시설 규모별 최소 운영인력 배치기준을 마련하고, 정수장에서 근무하는 전담 연구사를 확충한다. 이에 더해 광역-기초지자체, 지자체-전문기관 간 교환 근무를 시행해 전문지식 및 운영 방법이 수도 시설 운영에 접목될 수 있도록 한다. 정수시설운영관리사 배치기준은 의무 규정으로 개정해 미준수 시 과태료를 부과한다. 관리능력 부족으로 중대한 사고 등을 일으켜 수돗물 공급에 차질이 발생한 지자체에 대해서는 전문기관 위탁을 활성화할 계획이다. 환경부는 지자체에서 운영 중인 수돗물평가위원회의 시민 참여 비율을 의무화(30% 이상)하는 등 시민의 의견도 충분히 반영하기로 했다. 환경부 관계자는 "이번 '수돗물 위생관리 종합대책'을 차질 없이 추진해 수돗물 위생관리의 전 과정을 혁신적으로 개선하겠다"고 말했다.
  • LS전선, 데이터센터 전용 버스덕트 개발...친환경 솔루션으로 시장 확대

    LS전선, 데이터센터 전용 버스덕트 개발...친환경 솔루션으로 시장 확대

    ECO
    2020-09-03 12:46:11 김동식
     ▲ LS전선 제공 LS전선(대표 명노현)이 국내 최초로 데이터센터(IDC)용 버스덕트(Busduct) 신제품을 개발해 출시했다고 밝혔다. 정부의 디지털뉴딜 정책으로 IDC 시장이 확대됨에 따라 LS전선도 맞춤형 제품 출시로 시장을 확대한다는 전략인 것이다. LS전선은 주요 반도체, 석유화학 플랜트, 대형 쇼핑몰, 초고층 빌딩 등에 제품을 공급하는 등 국내 버스덕트 시장 1위를 지키고 있다. 향후 풍력타워 등 신재생 에너지와 선박, 시추선 등으로 시장을 확대할 계획이다. 버스덕트는 수백, 수천 가닥의 전선 대신 금속 케이스 안에 판형 도체를 넣어 대용량의 전력을 공급하는 장치다. 버스덕트는 조립식으로 설치하기 때문에 전선보다 설치와 이동이 간편하고, 부피가 전선의 절반 이하로 공간 효율성이 뛰어나고, 설치 비용을 15% 이상 줄일 수 있어 초고층 빌딩과 아파트, 공장 등을 중심으로 도입이 늘고 있다. LS전선이 이번에 개발한 IDC 전용 제품은 천장에 설치된 버스덕트의 전원 장치를 이동식으로 설계해 서버의 전원코드를 원하는 곳에 바로 꽂을 수 있다. 기존에는 서버실에 전선을 사용할 경우 바닥으로 전선 다발을 복잡하게 연결, 서버의 이동과 증설 자체가 어려웠다. LS전선은 이번 버스덕트 개발로 전력 사용량을 전선보다 30% 가량 줄이고 운영비 절감과 친환경 데이터센터 구축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LS전선 관계자는 "데이터센터는 5G통신, 빅데이터, 사물인터넷 등으로 데이터 이용이 증가하면서 서버의 이동이나 증설 등이 중요해졌고, 대규모 전력 소비도 골칫거리였다"며, "LS전선이 IDC용으로 기능을 특화함으로써 외산 제품을 빠르게 대체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마포구 전기소형노면청소차 도입… ‘좁은 길 청소’ 해결 기대

    마포구 전기소형노면청소차 도입… ‘좁은 길 청소’ 해결 기대

    ECO
    2020-09-01 23:20:08 안상석
    마포구(구청장 유동균)는 쾌적한 가로환경 조성을 위해 친환경 방식의 전기소형노면청소차 3대를 도입, 1일부터 운행에 나선다고 밝혔다.새로 도입된 전기소형노면청소차는 국내 유망 중소기업이 제작한 제품으로 화석연료를 사용하지 않아 배출가스 발생이 없고 전기모터로 구동돼 주행 및 작업 소음이 적다는 장점을 갖고 있다. 또한, 차량 앞쪽에 부착된 장치가 회전하며 쓰레기와 흙먼지를 모아 흡입하고 물을 분사해 흙먼지 발생을 억제하는 기능을 탑재하고 있다.충전은 전기차 전용 충전기 대신 220V의 일반 가정용 콘센트를 이용할 수 있어 언제 어디서든 쉽게 충천이 가능하며 1회 충전 시 6∼8시간의 작업이 가능하다.▲  마포구 전기소형노면청소차전기소형노면청소차는 0.24㎥의 작은 크기지만 강한 흡입력으로 비산먼지를 말끔히 제거하고 미세먼지를 저감시킬 수 있어 도심지 청소에 최적화된 것으로 평가받는다. 구는 새롭게 도입한 전기소형노면청소차 3대를 홍대 일대, 공덕·아현동, 상암동 지역에 각 1대씩 배치하고 유동인구가 많은 상가 밀집 지역과 주택가 골목길, 이면도로 등 대형 노면청소차의 진입이 어려운 곳의 청소작업에 활용할 계획이다.유동균 마포구청장은 “전기소형노면청소차 도입을 통해 좁은 이면도로의 쓰레기와 수시로 발생되는 도로 먼지로 인한 주민들의 불편을 일부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가로환경 개선을 위한 노력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강준현 “더 많은 국민 보호받아야”…개정안 대표발의

    강준현 “더 많은 국민 보호받아야”…개정안 대표발의

    ECO
    2020-09-01 22:43:07 안상석
    [데일리환경=안상석기자]강준현 더불어민주당 의원(세종시을)이 1일 농업인·어업인과 같이 미세먼지에 취약한 야외 근로자를 보호하고 미세먼지 초과 배출 등을 신고할 수 있게 하는 ‘미세먼지 저감 및 관리에 관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미세먼지법)을 31일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현행법에서는 어린이와·노인 등에 대해서만 미세먼지로부터의 취약계층으로 분류돼 보호대책을 마련하도록 돼있으며, 미세먼지 배출 저감 등을 위한 조치를 위반한 경우 해당 행위를 환경부장관이나 시·도지사가 인지하기 전까지 과태료가 부과되지 않아, 미세먼지를 관리하기 위한 실효성이 부족했다는 지적이 있었다.그러나 강 의원이 대표발의한 개정안에 따르면 미세먼지에 무방비로 노출되는 농업인·어업인 및 옥외 작업자까지 취약계층으로 설정해 보호할 수 있게 되었으며 과태료 부과 대상 행위를 신고한 자에 대한 포상금 지급 근거가 마련됨으로써 실질적인 미세먼지 저감을 도모할 수 있게 된다.강 의원은 “세종시를 비롯한 전국의 수많은 농·어업인분들과 야외에서 근무하시는 분들은 미세먼지에 속수무책으로 건강을 위협받아왔다”며 “개정안을 통해서 더 많은 국민들을 미세먼지로부터 보호할 수 있게 된다”고 강조했다.이어서 강 의원은 “미세먼지와 같은 공동의 건강을 위협하는 문제는 우리 지역과 사회를 위하여 나부터 조심하고 경계하는 자세가 중요하다”며 “이번 개정안 대표발의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으로 환경을 보호하며 지속가능한 사회를 만드는데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이번 개정안에는 김병기, 김민석, 김민철, 김윤덕, 김승원, 김경협, 홍성국, 윤재갑, 이동주, 고영인, 윤미향, 남인순 의원 등이 참여했다. 
  • 해양환경공단 ...  해양침적폐기물 113톤 수거

    해양환경공단 ... 해양침적폐기물 113톤 수거

    ECO
    2020-09-01 22:40:04 안상석
    [데일리환경=안상석기자]해양환경공단( 이사장 박승기)은 지난 6월부터 두 달간 인천항과 장봉도 주변해역에서 총 113톤의 해양 침적폐기물을 수거했다고 밝혔다.공단은 지난 두 달 동안 해양폐기물 전용수거선과 인양틀을 투입하여, 인천항 주변해역 37ha에서 총 48.77톤, 옹진 장봉도 주변해역 516ha에서 총 64.59톤의 해양 침적폐기물을 수거했다.해양폐기물 정화사업은 공단이 해양수산부로부터 사업을 위탁받아 전국 주요 항만 및 해역의 침적쓰레기를 수거하는 사업으로, 올해는 8월 말 기준 전국 항만과 해역에서 총 1,754톤의 해양 침적쓰레기를 수거했다.▲ 공단이 인천항과 장봉도 주변해역에서 해양 침적폐기물을 수거하고 있다.▲ 폐기물유상준 해양보전본부장은 “인천항·장봉도 해역의 침적쓰레기 수거작업을 잘 마무리하여 기쁘게 생각하며, 지속적인 해양폐기물 수거사업을 통해 더욱 안전하고 깨끗한 해양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공단은 7월~8월 기간 동안 전국 주요항만 12개 지사에 배치한 22척의 청항선을 활용하여 금년 장마와 폭우로 항만지역에 떠내려 온 해양 부유쓰레기를 수거하는데 큰 역할을 하였다. 
  • 해양환경공단,  제 9호 태풍 ‘마이삭’ 대비 비상대비체제 돌입

    해양환경공단, 제 9호 태풍 ‘마이삭’ 대비 비상대비체제 돌입

    ECO
    2020-09-01 22:33:11 안상석
    ▲ 현장점검 사진[데일리환경=안상석기자]해양환경공단( 이사장 박승기)은 제9호 태풍 ‘마이삭’ 대비하여 24시간 비상 대비체제로 전환하고 강풍 및 해일로 인한 인명 및 시설물피해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이번 태풍 ‘마이삭’은 최대풍속이 170km/h이상 예상되는 초강력 태풍으로 제주도 동쪽 해상으로 북상하여 부산 인근에 상륙 예정이며 강한 바람과 해일로 인하여 많은 피해가 우려된다.이에 공단은 전국 14개 소속기관의 해안가에 위치한 시설물 및 선박에 대한 안전점검을 강화하고, 풍수해 대책 매뉴얼에 따라 비상근무반을 편성‧운영한다.특히 보유 선박의 안전한 피항지 확보 및 소형선박 육상 양육, 선박 계류색 점검과 선박 내 비상근무시 구명조끼 착용, 방제대응센터 등 신축 공사현장 및 운영 중인 방제대응센터의 철저한 점검 등을 통하여 태풍으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 하도록 전사적으로 관리를 강화하고 있다.박승기 해양환경공단 이사장은 “공단은 초강력 태풍의 내습에 대비해 전사적으로 현장중심의 안전점검 및 비상 대비태세를 구축하고 있으며 철저한 대비를 통해 피해방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 한수원, 육상풍력발전으로 美 신재생에너지 시장 진출

    한수원, 육상풍력발전으로 美 신재생에너지 시장 진출

    ECO
    2020-09-01 17:46:23 이동민
    ▲ 미국 네브라스카주 프레리 브리즈 발전단지.(사진=한국수력원자력 제공)한국수력원자력(사장 정재훈)은 알파자산운용, 스프랏 코리아(Sprott Korea), 하나금융투자, 한국투자증권 등과 '한국 컨소시엄'을 구성하 지난달 28일 서울 플라자호텔에서 해외 신재생사업 공동개발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한국 컨소시엄은 4곳의 대형 육상풍력발전단지에 대해 브룩필드 리뉴어블(Brookfield Renewable)과 인베에너지(Invenergy)로부터 49.9%의 지분을 양수하는 계약을 체결하고 해외 신재생에너지 사업 공동개발에 협력하기로 했다.이번에 지분을 취득한 발전단지는 ▲일리노이주 캘리포니아 릿지(California Ridge, 226MW), ▲비숍 힐(Bishop Hill, 218MW), ▲네브라스카주 프레이리 브리즈(Prairie Breeze, 201MW), ▲텍사스주 래틀스네이크(Rattlesnake, 207MW) 등 4곳이다. 한수원은 미국 전력구매자와 장기간의 전력구매계약 및 세계적인 운전.유지보수(O&M) 업체와 장기 발전소 관리운영계약도 체결하고 있어, 향후 25년간 안정적인 투자수익을 기대하고 있다. 한수원은 이번 사업에 그치지 않고 미국 현지법인 설립을 통해 추가 사업개발의 교두보를 마련하고 해외 신재생사업 투자를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정재훈 사장은 "미국 육상풍력 지분인수 사업은 한수원과 국내 금융기관이 시너지를 통해 해외 신재생시장 진출에 성공한 의미있는 사례가 될 것”이라며, “이번 사업을 통해 종합에너지기업으로 거듭나는 기반을 강화했고 공동개발협약을 통해 해외 신재생에너지 사업 확대를 본격화 할 것"라고 밝혔다. 
  • 세종 정부청사에 첫 수소충전소 들어섰다

    세종 정부청사에 첫 수소충전소 들어섰다

    ECO
    2020-09-01 10:22:05 김동식
    ▲ 산업통상자원부 제공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성윤모)와 환경부(장관 조명래)는 '수소에너지네트워크(HyNet)'가 31일 오후 세종특별자치시 '정부세종청사 수소충전소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HyNet은 한국가스공사, 현대자동차 등 11개 기업이 참여하는 수소충전소 특수목적법인(SPC)이다. 이날 준공식에는 주영준 산업통상자원부 에너지자원실장, 홍정기 환경부 차관, 제임스 최 주한 호주대사, 김용석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차장, 조상호 세종특별자치시 경제부시장 등을 비롯해 관계기관 종사자 30여 명이 참석했다.관계부처의 협업으로 1년 내 구축을 완료한 정부세종청사 수소충전소는 하루 60대(5대/시간, 8.24부터 12시간 운영)까지 충전이 가능, 향후 행복도시 내 수소차 보급이 대폭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국토교통부와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은 정부청사부지 내에 수소충전소를 건립하기 위해 실시계획을 변경하고 입지선정에 함께 힘써왔다.산업통상자원부는 수소충전소 구축설비 등의 부품 수급과 안전성에 대한 검토를 수행했다.환경부는 민간사업자인 수소에너지네트워크에 사업예산 15억 원을 지원하고 사업 전반에 대한 관리 감독을 수행했다.이번 정부세종청사 수소충전소는 정부청사 내에는 처음으로 설치되는 수소충전소이며, 현대자동차가 구축한 국회 수소충전소에 이어 국가 주요시설에 구축하는 두 번째 사례다.이는 정부의 수소사회로의 전환의지를 상징하며, 수소의 안전성에 대한 국민 우려를 해소하고 충전소에 대한 인식 전환의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국토의 중심에 위치하여 장거리를 이동하는 수소차 이용자들의 편의성이 높아지고, 정부청사에 방문하는 지자체, 공공기관 중심으로 수소차 보급이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현재 전국에서 운영 중인 수소충전소는 45개소(연구용 8개소 포함)이며, 정부는 수소충전소를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2022년까지 전국에 수소충전소 310개소를 구축할 예정이다.한편, 프랑스에서는 에펠탑, 일본에서는 도쿄타워 근처에 위치하고 있을만큼 수소충전소 안전성은 국제적으로 인정받고 있으나, 아직 우리나라에서는 위험시설이라는 인식이 강하다.이에 정부는 모든 구축단계에서 정밀 안전진단, 이중 확인(모니터링) 등의 안전관리를 지금보다 강화해 국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조치한다. 아울러 각종 홍보, 수소안전체험교육관 운영 등으로 지역주민이 직접 수소 안전성 등을 체험할 수 있도록 정책홍보를 강화할 계획이다.홍정기 환경부 차관은 "우리나라 행정의 중심인 정부세종청사에 세워진 수소충전소를 통해, 수소에 대한 막연한 불안을 해소하고 안전성에 대한 국민 인식을 전환시키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환경부는 미래차충전소 현장지원팀, 수소충전소 정책협의회 등을 활용해 수소충전소 구축에 박차를 가해 수소차 운전자들의 편의를 개선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주영준 산업통상자원부 에너지자원실장은 "수소안전전담기관으로 지정된 가스안전공사를 중심으로 수소생산-운송-저장-활용 등 전주기에 걸쳐 안전관리가 철저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하는 한편, 충전소에 보다 저렴한 수소를 공급하여 충전소를 운영하시는 분들과 소비자 분들의 편익이 향상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이문기 행복청장은 "이번 정부세종청사 수소충전소에 이어 내년 상반기에는 대평동에 제2호 수소충전소가 건립될 계획"이라며 "수소차 운전자들의 편의 개선과 수소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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