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금융
  데일리환경
    • HOME
    • 정치
      • 청와대
      • 국회/정당
      • 북한
      • 행정
      • 국방/외교
      • 정치 일반
    • 경제
      • 금융
      • 증권
      • 산업/재계
      • 중기/벤처
      • 부동산
    • 사회
      • 사건사고
      • 교육
      • 노동
      • 언론
      • 환경
      • 인권/복지
      • 식품/의료
      • 지역
      • 인물
      • 사회 일반
    • 문화/생활
      • 건강정보
      • 자동차/시승기
      • 도로/교통
      • 여행/레저
      • 음식/맛집
      • 패션/뷰티
      • 공연/전시
      • 책
      • 종교
      • 날씨
      • 생활문화 일반
    • IT/과학
      • 모바일
      • 인터넷/SNS사회적책임투자
      • 컴퓨터
      • 게임/리뷰
      • 과학 일반
    • 지구환경
    • PHOTO
    • 지면보기
  • 정치
    • 청와대
    • 국회/정당
    • 북한
    • 행정
    • 국방/외교
    • 정치 일반
  • 경제
    • 금융
    • 증권
    • 산업/재계
    • 중기/벤처
    • 부동산
  • 사회
    • 사건사고
    • 교육
    • 노동
    • 언론
    • 환경
    • 인권/복지
    • 식품/의료
    • 지역
    • 인물
    • 사회 일반
  • 문화/생활
    • 건강정보
    • 자동차/시승기
    • 도로/교통
    • 여행/레저
    • 음식/맛집
    • 패션/뷰티
    • 공연/전시
    • 책
    • 종교
    • 날씨
    • 생활문화 일반
  • IT/과학
    • 모바일
    • 인터넷/SNS사회적책임투자
    • 컴퓨터
    • 게임/리뷰
    • 과학 일반
  • 지구환경
  • PHOTO
0000년 00월 00일 모바일버전 전체기사

세계

  • 환경산업기술원, 15조 규모 中 환경측정 시장 진출 발판 마련

    환경산업기술원, 15조 규모 中 환경측정 시장 진출 발판 마련

    ECO
    2017-12-19 12:20:13 강완협
    국내 대기 및 수질 측정분야 환경업체들이 중국 내륙 거점지점의 환경측정 시장 진출의 길이 열렸다. 환경부 산하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19일 ‘그린패트롤 측정기술개발사업단’과 중국 우한시에서 후베이성 환경보호산업협회가 환경 측정 분야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그린패트롤 측정기술개발사업단’은 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추진하는 ‘글로벌탑 환경기술개발’ 사업 중 하나다. 환경 측정 장비 핵심부품의 국산화율을 높이고 수출형 제품의 개발을 지원하기 위해 2014년에 발족했다.
  • 서희건설, 차별화된 관리시스템으로 지역주택조합사업 시장 확보

    ECO
    2017-12-18 22:38:46 안상석
    서희건설은 현재까지 10개의 사업을 준공했고, 15개 단지가 시공 중에 있으며 진행 중인 주택조합은 전국 최다인 92개 단지(8만9천여 세대)이다. 이는 앞으로 5년간 물량에 달하는 수준으로 업계 최고다.지역주택조합은 사업 토지 확보와 사업 인허가, 자금 관리의 안정성 부분에서 위험성이 따른다. 조합설립인가 기준을 충족시키기 위해 예상분양 가구의 50%에 달하는 조합원을 모집해야 하고 사업승인을 위해 95% 토지확보가 돼야 하므로 사업추진중에 겪는 어려운 문제들이 많이 발생한다.많은 지역주택조합이 시공사로 서희건설을 선정하는 이유는 타건설사들처럼 단지 시공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이렇게 발생되는 문제들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사업에 참여해 자체사업을 추진하듯 관리해준다는 것이 입소문을 탔기 때문이다. 서희건설이 시공하는 단지마다 착공까지 이어지는 요인 중 하나는 ‘80% 조합원 모집 후 착공’이라는 원칙 때문이다. 법으로만 따지면 주택조합은 가구의 50%이상의 조합원만 모집하면 사업승인이 가능해 착공에 들어갈 수 있지만, 서희건설은 80%이상 조합원 모집 후 착공에 들어간다. 이 원칙은 착공 후 느슨해질 수 있는 조합원모집을 미연에 방지하고 사업의 빠른 진행과 안정성을 높여 사업에 대한 불신을 줄여준다.지역주택조합 아파트의 문제점 중 하나는 입주지연과 추가분담금 문제이다. 하지만 토지확보가 원활히 진행 중인 사업이라면 조합원 모집이 길어지더라도 추가분담금의 부담이 적다. 서희건설은 토지확보 후 조합원 모집을 유도하기 때문에 안전성에 브랜드 가치까지 더해져 인기가 높다.남다른 안목과 노하우로 토지작업과 인허가에 문제는 없는지 사전 검증하고 옥석을 골라 사업이 되는 사업지에만 집중하기 때문에 서희건설이 추진하는 지역주택조합사업은 실패확률이 낮아진다. 이렇게 거르고 걸러진 사업장은 입지의 탁월함은 물론, 가격적인 이점까지 커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서희건설은 대형건설사들 마저도 뛰어들고 있는 상황에서 지역주택조합사업의 불신 해소와 신뢰도를 높이고 차별화된 사업추진을 위해 업계 최초로 ‘지역주택조합 정보플랫폼 서희GO집’을 구축했다.‘서희GO집’은 자사가 추진하고 있는 사업진행현황을 공개해 예비 지역주택조합 수요자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서희건설은 지역주택조합 시장의 불신을 해소하고 지역주택조합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다소 민감할 수 있는 정보인 조합원 모집률과 토지매입률을 투명하게 공개해, 더욱 더 믿을 수 있는 지역주택조합 사업의 대표 건설사로서의 입지를 곤고히 하고 있다.서희건설 관계자는 "지역주택조합사업은 아무래도 난관이 많을 수밖에 없는 사업이다. 그래서 저렴한 비용으로 내집마련을 하려는 조합원들의 돈이 혹시라도 날아가는 일이 없어야 하기 때문에 특히 시행사(별도 업무대행사)들에 대해 아주 엄격하게 하는 편이다. 그러다보니 이런저런 불만이 많이 나오는 편이다"라고 말했다.또한 그는 “서희건설은 지역주택조합사업에 쌓인 많은 성공 노하우를 바탕으로 사업주체인 조합을 적극 지원해 사업 성공확률을 높이고 있다”며 “시공사의 풍부한 경험 하에 조합원 모집과 사업승인, 시공까지 순조롭게 이어지는 지역주택조합 아파트가 탄생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 산업재해 예방, 안전 환경캠페인 실시

    산업재해 예방, 안전 환경캠페인 실시

    ECO
    2017-12-18 21:59:39 최성애
  • 김광수 서울시의원, 출입기자단이 뽑은 ‘2017 지방자치 의정대상’ 수상

    김광수 서울시의원, 출입기자단이 뽑은 ‘2017 지방자치 의정대상’ 수상

    ECO
    2017-12-18 21:00:09 안상석
    김광수 의원(국민의당, 노원5)은 지난 15일 서울기자연합회가 주관한 ‘2017 지방자치 의정대상 시상식’에서 지방자치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17 지방자치 의정대상’을 수상하였다.김광수 의원은 서울특별시의회 제9대 환경수자원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면서 기후환경발전, 한강의 자연성 회복을 위해 노력하였으며, 국민의당 대표의원으로 당의 결속력을 견인하며 갈등요소를 사전에 차단하는 리더십을 발휘하여 서울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헌신적으로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 9시 현재 서울 대설주의보 발령…항공기 결항·지연

    ECO
    2017-12-18 20:38:13 안상석
    18일 9시 현재 서울지역에 올겨울 들어 처음으로 대설주의보가 내려졌다. 폭설로 김포공항 항공편 80여대가 결항·지연됐다.기상청은 오전 9시를 기해 서울과 경기 성남·양평·광주·하남·남양주·구리·과천 지역에 대설주의보를 발령했다.대설주의보는 24시간 내 적설량 5㎝ 이상일 때, 대설경보는 24시간 내 적설량 20㎝ 이상일 때 내려진다.이날 오전 9시 현재 주요 지역 적설량을 보면 서울 4.0㎝ ,인천 2.8㎝ ,북춘천 1.5 ㎝, 진부(평창) 2.5 ㎝의정부 2.0 ㎝,홍천 1.0㎝ ,구리 3.0 ㎝,성남 2.9 ㎝,과천 2.0 ㎝,능곡 1.9㎝다. 이날 밤까지 예상 적설량은 서울·경기도, 강원영서 2~7㎝, 충북북부 1~3㎝다.폭설로 항공기 운항이 차질을 빚고 있다. 한국공항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현재 국내선 항공기 16대가 결항(출발편 8대, 도착편 8대)됐고, 62대의 출발이 지연되고 있다.김포공항에는 오전 9시 현재 3.4㎝ 눈이 내렸고, 오전 11시까지 5∼6㎝의 누적 적설량을 기록할 전망이다.
  • 질본, 신생아 사망 사고 즉각대응팀 파견

    ECO
    2017-12-18 20:36:38 안상석
    질병관리본부가 18일 지난 16일 이대목동병원 신생아 중환자실에서 4명의 신생아 사망 사고와 관련, 서울시와 함께 현장 역학조사를 실시하고 있다.질본은 과장급 2명, 역학조사관 3명으로 구성된 즉각대응팀을 이대목동병원에 파견해 현장에 상황실을 설치하고 사망한 4명을 포함해 신생아 중환자실에 있던 16명에 대한 의무기록 조사와 전원 또는 퇴원한 12명의 환아에 대한 증상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있다.또 17일 오후 서울시 역학조사반, 보건환경연구원, 양천구 보건소 등과 긴급 대책회의를 열고, 질본 즉각대응팀과 서울시 역학조사반을 중심으로 감염병 관련 여부 등 정확한 원인 파악을 위한 역학조사를 실시 중이다.사망 환아 의무기록을 확보·분석 중이며, 신생아중환자실 환경검체, 사망환아검체를 채취해 질본과 보건환경연구원에서 검사를 진행하고 있다.한편 사망한 신생아 3명이 사망 전 시행한 혈액배양검사에서 세균 감염이 의심되는 상황으로 관련 조사를 진행 중이다. 정확한 세균 균종은 오는 20일 이후 확인될 전망이다.이와 함께 퇴원하거나 타병원으로 전원한 환아 12명에 대한 증상 모니터링 결과 퇴원 환아 4명 중 1명은 감기 증상으로 지난 17일 입원했고 전원 8명 중 1명은 기력저하로 관찰 중이며, 다른 신생아는 특이사항이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 질병관리본부는 당분간 퇴원 및 전원한 환아에 대한 정밀 모니터링을 지속할 계획이다.질본 관계자는 “현재까지 감염 또는 기타 사고 등 모든 가능성을 열어놓고 조사 중”이라며 “향후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등 관련 기관과 협조해 정확한 사망원인을 규명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 해양환경관리공단, ‘KOEM 열린혁신 자문단’ 모집

    ECO
    2017-12-18 20:34:04 최성애
    해양환경관리공단( 이사장 직무대행 김남규)은 '국민과 함께 소통, 성장하는 열린혁신 가치 실현'을 목표로 'KOEM 열린혁신 자문단'을 모집한다.'KOEM 열린혁신 자문단'은 공단 열린혁신 위원회 산하 조직으로 국민과 전문가로 구성된다. 이들은 온·오프라인 상시 소통채널 구축을 통해 열린혁신에 대한 참신한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공단의 열린혁신 과제 발굴·실행에 참여하게 된다.모집기간은 오는 12월 20일까지이며, 선정 기준 등 자세한 내용은 공단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희망자는 공단 홈페이지에서 참가신청서 및 개인정보 수집‧이용동의서 양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후 공단 열린혁신 이메일 로 제출하면 된다. 결과발표는 오는 12월 21일에 개별 공지할 예정이다.
  • 우리나라 흙속서 유산균 신종 2종 발견

    우리나라 흙속서 유산균 신종 2종 발견

    ECO
    2017-12-18 19:06:24 강완협
  • 국립생태원, 생태연구 동영상 모바일웹으로 제공

    국립생태원, 생태연구 동영상 모바일웹으로 제공

    ECO
    2017-12-18 14:45:32 강완협
  • 수도권 공공기관, 저공해자 구매율 낮으면 과태료

    ECO
    2017-12-18 14:34:43 강완협
    수도권 공공기관이 저공해차 의무구매 비율 목표를 달성하지 못하면 과태료가 부과된다.환경부는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수도권 대기환경 개선에 관한 특별법(이하 수도권 대기특별법)’ 일부 개정안을 오는 19일 공포하고 6개월 후부터 시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수도권 대기특별법’ 개정안은 지난 9월 26일 관계부처 합동으로 발표된 ‘미세먼지 관리 종합대책’의 후속 조치 중 하나다. 개정안은 수도권 내 행정·공공기관이 ‘저공해차 의무구매 비율 50%’를 달성하지 못할 경우 2019년부터 300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특히 이번 개정안에는 임차하는 차량도 의무구매 비율에 포함했다. ‘저공해차 의무구매 비율’의 환산 방식은 공공기관이 해당 연도에 구매하거나 임차한 저공해자동차 대수에 ‘저공해자동차 종류별 환산비율’을 곱한 뒤 해당 연도에 구매·임차한 전체 자동차 대수를 나눠 비율을 계산한다. 저공해차 종류별 환산비율 값은 제1종(전기 및 수소차) 저공해차는 1.5, 제2종(하이브리드차) 저공해차는 1, 제3종(휘발유차 등) 저공해차는 0.8이다. 전기 및 수소차와 같이 배출가스가 전혀 없는 제1종 저공해차를 많이 구매할수록 ‘저공해차 의무구매 비율’ 값은 올라간다. 환경부는 이번 개정안으로 2005년부터 운영하고 있는 수도권 공공기관 저공해차 의무구매 제도가 정착되기를 기대하고 있다.김종률 환경부 대기환경정책관은 “공공분야가 앞장서 친환경차를 구매하는 등 솔선수범하는 모습을 보여야 한다”며 “환경부는 국가 재정부담을 줄이면서 친환경차가 더욱 확대될 수 있는 다양한 제도적 장치를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
  • 한국감정원, 대구 북성로 일대 주민참여형 도시재생사업 탄력

    한국감정원, 대구 북성로 일대 주민참여형 도시재생사업 탄력

    ECO
    2017-12-18 13:21:24 강완협
  • 국토부 R&D 우수성과에 ‘전기차 무선 충전 상용화 기술’ 등 25선 선정

    ECO
    2017-12-18 13:13:32 강완협
    충전 플러그가 필요 없는 무선 충전 전기자동차 상용기술, 건물 골조 물량 산출에 특화된 3차원 기반의 건축정보모델 프로그램, 비탈진 이면도로에서도 사용 가능한 소형 제설 장비 등이 ‘2017 국토교통 연구개발 우수성과 25선’에 선정됐다. 국토교토부는 국토교통 연구개발을 관리하는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에서 최근 성과가 발생한 과제 중에서 기술 분야별 전문가 추천을 받아 이 같은 기술을 우수성과 25선에 선정했다고 18일 밝혔다. 우수성과는 매년 국토부 연구개발 사업 중 기술적 우수성, 현장 적용 실적, 사회‧경제적 파급효과를 고려해 차세대 선도 기술 개발이나 공공서비스 개선에 크게 기여한 연구과제가 선정된다. 주요 사례로는 한국과학기술원이 개발한 충전소 없이 노면으로부터 실시간으로 전력을 공급받아 운행할 수 있는 100㎾ 급 대용량 무선충전 전기자동차 상용기술이다. 이 기술을 적용한 전기버스가 구미시에서 구미역을 경유하는 2개 노선에서 4대가 상용 운행 중이다. 세종시에서도 2015년 6월부터 2017년 5월까지 시험운행을 한 바 있다.단국대학교에서 개발한 빌더허브는 철근과 콘크리트 등 건물 골조 물량 산출에 특화된 건축정보모델(BIM)도구다. 해외 기술에 100% 의존하던 설계 도구를 사업화에 성공했며 이를 적용 시 철근 물량 오차율을 10%대에서 1%대로 줄일 수 있다. 대동공업은 좁고 비탈진 이면도로와 국립공원 등 제설 소외지역에서 사용할 수 있는 보급형 소형 제설 장비를 개발했다. 인력 의존적인 제설작업의 효율성을 제고할 것으로 기대된다.국토부는 연구개발 우수성과 25선에 선정된 기술에 대해서는 성과가 확산될 수 있도록 사업화 및 해외기술로드쇼 참가 등도 지원할 계획이다. 국토부 관계자는 “국토교통 연구개발이 국가경쟁력 제고와 국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자율주행차, 드론, 공간정보 등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는 연구개발 과제를 내실 있게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中, 대기개선 사업에 288조 투자…韓 기업에 ‘호재’

    ECO
    2017-12-18 12:57:56 강완협
    중국이 대기분야 개선에 우리나라 돈으로 288조원을 투자하기로 결정한 가운데 한·중 미세먼지 환경기술 실증 협력사업이 주목받고 있다 한·중 미세먼지 저감 환경기술 실증 협력사업은 2014년 7월 한·중 정상회담 후속조치로 2015년부터 추진해 온 사업으로 산동성, 산서성, 하북성 등 중국 6개 지역의 제철소와 석탄화력발전소 등 대기오염 다량배출시설에 우리나라의 대기오염 방지기술을 적용하고 있다.김은경 환경부 장관은 지난 15일 중국 산서성 대동시를 방문, 한·중 미세먼지 저감 환경기술 실증 협력사업의 효과를 논의했다. 이번에 방문한 산서성은 중국 전체 생산량의 40%를 차지하는 석탄 생잔지로 석탄을 이용한 화력발전과 난방으로 인한 대기오염이 심각한 지역이다. 우리나라는 지난 2016년 중국과 총 437억원 규모의 미세먼지 저감 기술 계약 4건이 체결했으며, 올 7월 사업이 종료됐다. 방문지인 동달열전은 석탄화력발전을 주로하는 기업으로 우리나라 기업인 제이텍이 국내에서 개발된 원심여과집진기술을 적용해 발전소가 배출하는 미세먼지를 저감을 추진했다. 그 결과, 집진효율을 99.2%가지 끌어 올렸고, 중국 발주처에서 요구한 성능을 124% 달성해 우리 기술의 우수성을 현지에서 성공적으로 검증했다. 우리나라는 이번 성공사례를 통해 산서성 내의 대기개선 프로젝트에 우리 기업의 참여는 물론 나아가 중국과의 대기개선 사업을 확대할 수 있는 발판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환경부는 이날 산성성 정부와 공동으로 ‘한·중 미세먼지 저감 실증 협력사업’의 산서성 기술설명회 및 상담회도 개최했다.이 행사에는 대기오염방지기술을 보유한 국내기업 6개사(제이텍, 포스코ICT, KC코트렐, 에코프로, 블루버드환경, 한모기술)이 참여해 산서성 정부 및 발주처 관계자를 대상으로 우리나라의 우수한 대기오염방지 기술을 소개했다.환경부는 앞으로 사업 효과 극대화를 위해 대상 지역을 하남, 강소 등으로 확대하고, 석유화학·시멘트 등의 산업과 휘발성 유기화합물(VOCs) 저감 등 관련 기술로 확대할 계획이다. 기존에 발굴된 프로젝트의 조속한 계약 체결을 위한 지원 노력도 병행할 예정이다. 중국은 중앙정부 차원에서 ‘13.5 규획(2016∼2020)’에 따라 생태환경의 총체적 개선을 국정의 주요 목표로 내세우고 있다. ‘13.5 규획’이란 중국의 사회발전 ‘제13차 5개년 규획’의 줄임말로 2016부터 2020년까지 중국의 ‘국가 종합 발전 전략 계획’을 의미한다. 중국은 ‘13.5규획’ 기간 동안 대기분야에 1조7500억 위안(약 288조 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김은경 장관은 “중국의 대형 석탄화력발전소 대기오염방지 설비에 국내 환경기업의 기술을 적용한 것은 미세먼지라는 양국 공통의 문제 해결을 위해 함께 대응한 좋은 사례”라며 “우리 환경기술이 우수성을 인정받아 세계 대기오염처리설비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포항 지진 주민에 지적측량 수수료 감면

    ECO
    2017-12-18 11:42:48 강완협
    국토교통부와 한국국토정보공사가 경북 포항시 북구에서 발생한 지진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재민들의 빠른 주거안정을 위해 지적측량수수료를 감면한다.지원대상은 이번 지진으로 훼손된 주택과 시설물의 복구를 위해 경계복원측량, 분할측량 및 지적현황측량 등이 필요한 피해가구다. 시·군 또는 읍·면·동에서 발행한 피해사실 확인서가 있는 경우 수수료의 50%를 감면하고, 위험도평가단의 진단 결과 주택 피해규모가 ‘전파’로 확인 된 경우에는 전액 면제가 가능하다.국토부와 국토정보공사는 전국의 산불, 폭설, 태풍, 지진 등 천재지변으로 피해를 입은 국민에게 지적측량 수수료를 감면하도록 해 지난 3년간 5014필지에 대해 12억4000여만 원의 감면을 지원한 바 있다.김택진 국토부 공간정보제도과장은 “유례없는 지진이 발생함에 따라 피해 복구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올 가을 산불 71건 발생 ‘역대 최다’

    ECO
    2017-12-18 09:29:10 강완협
    건조한 날씨 등으로 올 가을철 역대 가장 많은 71건의 산불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산림청은 올해 건조기후와 적은 강수량으로 인해 산불 건수가 예년에 비해 73% 증가하고, 강릉·삼척 지역에서 발생한 산불로 피해면적도 3배나 늘었다고 밝혔다. 지난 15일 기준 올해 산불은 지난 2001년 이후 가장 많은 663건이 발생했으며, 산림 피해 면적도 1428ha에 달했다. 원인별로는 입산자 실화가 35%로 가장 많았고, 쓰레기 소각과 논·밭두렁 소각이 29%를 차지했다. 특히, 올 가을철은 역대 가장 많은 71건의 산불이 발생했다. 이는 건조한 날씨와 적은 강수량이 원인이다. 실제로 11월 1일부터 12월 5일까지 건조주의보는 35일 발령됐으며, 강수량은 18mm로 예년(75mm) 대비 24% 수준까지 낮아졌다. 12월에도 건조주의보가 지속돼 산불위험은 여전히 높은 상황이다. 지역별로 보면 건조주의보가 지속되고 있는 경북(18건)과 경남(13건)에서 가장 많은 산불이 발생했다. 이어 경기(10건), 강원(7건), 전남(5건) 순이다. 산림청은 산불위기경보 ‘주의’ 해제 시까지 지역산불방지대책본부를 연장 운영하고, 감시 인력과 진화대원을 확보해 산불방지에 철저를 기할 방침이다.아울러, 내년 2월 열리는 동계올림픽의 시설물 안전을 위해 신속한 초동대응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강원도 평창에 산림헬기 1대를 추가로 전진 배치한다. 또, 평창을 비롯해 인근지역인 강릉·정선·원주·횡성을 특별권역으로 지정해 감시활동을 강화하고 진화차 등 진화장비 배치를 확대한다. 박도환 산림청 산불방지과장은 “동절기에도 건조한 날씨로 산불위험이 지속되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철저한 산불예방활동을 통해 국민들을 안전하게 지키고 내년 동계올림픽도 성공적으로 열리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361 362 363 364 365 366 367 368 369 370

많이 본 뉴스

  • 이슈

    2,236명이라던‘무적자’아동 ...미혼부가 출생신고한 아동 포함

    안상석 2023-06-30 12:43:04
  • 사회일반

    국토부, LH 주거취약계층 대상 신규사업 중단

    안상석 2023-06-27 06:55:56
  • Earth

    2025년 백두산 폭발? ... 기상청 공식 입장 확인해보니...

    김정희 2023-05-02 18:20:24
  • 사회일반

    현대제철, ‘H CORE’ 리론칭, 프리미엄 건설용 강재 브랜드로 재도약

    안상석 2023-06-30 17:00:35
  • Guide

    방치되는 홈트 용품 처리 방법? 대부분 일반 쓰레기로 분리 배출해야…정확한 가이드라인 必

    이동규 2022-02-15 21:10:59
  • kb캐피탈
  • 피알메이저
  • kb국민지주

최신기사

  •  관람을 넘어 해석으로…진화하는 뮤지컬 관객
    교육

    관람을 넘어 해석으로…진화하는 뮤지컬 관객

    작품·창작진까지 분석하는 '해석형 관객' 증가 관람 넘어 학습과 토론으로 확장되는 공연 문화
    정민오 2026-06-29 16:03:20
  • 전기요금 걱정 덜고 시원함은 더하고…여름철 냉방·냉장 가전 똑똑하게 쓰는 법
    생활문화 일반

    전기요금 걱정 덜고 시원함은 더하고…여름철 냉방·냉장 가전 똑똑하게 쓰는 법

    천지은 2026-06-29 14:04:09
  • 여름철 냉방·냉장기기 ‘소비자 피해주의보’ 발령
    생활문화 일반

    여름철 냉방·냉장기기 ‘소비자 피해주의보’ 발령

    최근 3년간 소비자 상담 38만 건 분석… 냉방기기 피해 68.1%가 여름에 집중 에어컨 AS 지연 및 과다 설치비 불만 속출… 냉풍기 ‘과장 광고’ 피해도 급증
    천지은 2026-06-29 14:03:58
  • "얼음컵 한 잔이 장을 놀라게 한다"…여름철 복통·설사 예방법
    건강정보

    "얼음컵 한 잔이 장을 놀라게 한다"…여름철 복통·설사 예방법

    "찬 음료 뒤 미지근한 물 한 잔" 소화계 항상성 유지에 도움
    천지은 2026-06-29 14:03:50
  •  최근 3년간 급감한 토종 동식물 5선
    환경

    최근 3년간 급감한 토종 동식물 5선

    기후위기·난개발 여파로 고유종 서식지 잇단 붕괴 하천 생태계부터 고산 침엽수림까지 생존 기반 약화
    천지은 2026-06-29 14:03:41
  • 국민은행
  • DL

데일리기획

  •  관람을 넘어 해석으로…진화하는 뮤지컬 관객
    교육

    관람을 넘어 해석으로…진화하는 뮤지컬 관객

    작품·창작진까지 분석하는 '해석형 관객' 증가 관람 넘어 학습과 토론으로 확장되는 공연 문화
    정민오 2026-06-29 16:03:20
  •  최근 3년간 급감한 토종 동식물 5선
    환경

    최근 3년간 급감한 토종 동식물 5선

    기후위기·난개발 여파로 고유종 서식지 잇단 붕괴 하천 생태계부터 고산 침엽수림까지 생존 기반 약화
    천지은 2026-06-29 14:03:41
  •  희망브리지, 어린이 재난체험으로 풍수해 대응 교육… "몸으로 배우는 안전“
    사회

    희망브리지, 어린이 재난체험으로 풍수해 대응 교육… "몸으로 배우는 안전“

    이정윤 2026-06-29 14:03:16
  • "부모의 목소리에서 전문가의 실천으로" ... 한국발달장애인하울회, 발달장애인 미래 위한 정책포럼 본격 출범
    사회

    "부모의 목소리에서 전문가의 실천으로" ... 한국발달장애인하울회, 발달장애인 미래 위한 정책포럼 본격 출범

    김종범 2026-06-29 12:42:28
  •  자립 준비 청년 ... 자립을 방해하는 많은 것들 '편견'이 걷히는 자리, 아산시장애인체육회 서연지
    사회

    자립 준비 청년 ... 자립을 방해하는 많은 것들 '편견'이 걷히는 자리, 아산시장애인체육회 서연지

    노주현 칼럼리스트 2026-06-29 07:04:20
  • 종근당

데일리지구

  • 이상욱시의원, 학교 물품도 하자관리 의무화…서울시교육청 계약 관리 전면 강화
    국회/정당

    이상욱시의원, 학교 물품도 하자관리 의무화…서울시교육청 계약 관리 전면 강화

    이정윤 2026-06-29 12:42:16
  • 행당7구역 '아기씨당 기부채납' 논란 확산…서울시의회, 감사원 공익감사 촉구
    국회/정당

    행당7구역 '아기씨당 기부채납' 논란 확산…서울시의회, 감사원 공익감사 촉구

    성동구청 기부채납 번복·행정 혼선 도마…조합·입주민 피해 장기화
    이정윤 2026-06-25 11:30:08
  •  6·25전쟁 75년…총탄이 지나간 산, 숲으로 돌아오기까지
    환경

    6·25전쟁 75년…총탄이 지나간 산, 숲으로 돌아오기까지

    전쟁이 남긴 환경 황폐화…폐허에서 경제·문화 강국으로 성장한 대한민국
    정민오 2026-06-25 07:21:36
  •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논란…중기부, 필수 보안절차도 전면 누락
    국회/정당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논란…중기부, 필수 보안절차도 전면 누락

    행안부 지침상 필수 절차 미이행 드러나
    이정윤 2026-06-24 21:40:35
  • 전종덕 의원, 농산물 가격폭락·농자재값 폭등 대책 촉구…“농촌은 사실상 재난 상황”
    국회/정당

    전종덕 의원, 농산물 가격폭락·농자재값 폭등 대책 촉구…“농촌은 사실상 재난 상황”

    이정윤 2026-06-24 15:57:34

Daily +

  •  관람을 넘어 해석으로…진화하는 뮤지컬 관객
    교육

    관람을 넘어 해석으로…진화하는 뮤지컬 관객

    작품·창작진까지 분석하는 '해석형 관객' 증가 관람 넘어 학습과 토론으로 확장되는 공연 문화
    정민오 2026-06-29 16:03:20
  • 전기요금 걱정 덜고 시원함은 더하고…여름철 냉방·냉장 가전 똑똑하게 쓰는 법
    생활문화 일반

    전기요금 걱정 덜고 시원함은 더하고…여름철 냉방·냉장 가전 똑똑하게 쓰는 법

    천지은 2026-06-29 14:04:09
  • 여름철 냉방·냉장기기 ‘소비자 피해주의보’ 발령
    생활문화 일반

    여름철 냉방·냉장기기 ‘소비자 피해주의보’ 발령

    최근 3년간 소비자 상담 38만 건 분석… 냉방기기 피해 68.1%가 여름에 집중 에어컨 AS 지연 및 과다 설치비 불만 속출… 냉풍기 ‘과장 광고’ 피해도 급증
    천지은 2026-06-29 14:03:58
  • "얼음컵 한 잔이 장을 놀라게 한다"…여름철 복통·설사 예방법
    건강정보

    "얼음컵 한 잔이 장을 놀라게 한다"…여름철 복통·설사 예방법

    "찬 음료 뒤 미지근한 물 한 잔" 소화계 항상성 유지에 도움
    천지은 2026-06-29 14:03:50
  • 무더위를 얼려버릴 ‘방구석 서점’ 추천 도서
    책

    무더위를 얼려버릴 ‘방구석 서점’ 추천 도서

    스릴러부터 SF, 코믹 미스터리까지… 취향대로 골라 읽는 등줄기 오싹한 이야기들 상상력을 자극해 체감 온도를 낮추는 영리한 여름철 ‘뇌 피서법’
    천지은 2026-06-29 14:03:32

ESG

  • 넷마블 '일곱 개의 대죄‘Origin' 출시 100일…신규 영웅·뽑기권 100장으로 이용자 잡기 나서
    게임/리뷰

    넷마블 '일곱 개의 대죄‘Origin' 출시 100일…신규 영웅·뽑기권 100장으로 이용자 잡기 나서

    이정윤 2026-06-26 11:04:07
  • 넷마블, ‘RF 온라인 넥스트’ 신규 지역 ‘라바론’ 사전등록 시작…최상위 사냥터·신규 보스 추가
    게임/리뷰

    넷마블, ‘RF 온라인 넥스트’ 신규 지역 ‘라바론’ 사전등록 시작…최상위 사냥터·신규 보스 추가

    이정윤 2026-06-24 13:27:20
  • 컴투스, 신작 MMORPG ‘제우스: 오만의 신’ 실제 플레이 첫 공개…언리얼5 그래픽 눈길
    게임/리뷰

    컴투스, 신작 MMORPG ‘제우스: 오만의 신’ 실제 플레이 첫 공개…언리얼5 그래픽 눈길

    언리얼 엔진5 기반 고품질 그래픽·타격감 넘치는 전투 액션 구현
    이정윤 2026-06-24 13:22:08
  • 넷마블, 신작 MMORPG ‘SOL: enchant’ 출시 앞두고 개발자 방송 개최
    IT/과학

    넷마블, 신작 MMORPG ‘SOL: enchant’ 출시 앞두고 개발자 방송 개최

    이정윤 2026-06-11 11:04:16
  • “딜러 수보다 중요한 건 전문성”… 내팔, 분야별 전문 딜러 네트워크 강화
    산업/재계

    “딜러 수보다 중요한 건 전문성”… 내팔, 분야별 전문 딜러 네트워크 강화

    전기차·수입차·튜닝카·슈퍼카 등 차량별 전문 딜러가 매입 경쟁력 높아
    정민오 2026-06-07 23:16:40
  데일리환경
  • 매체소개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기사제보
  • 제휴문의
  • 데일리환경
  • 서울특별시 용산구 원효로31길 17 (원효로3가) 2층
  • 대표전화 : 02-6012-1103
  • 청소년보호관리책임자 : 정진욱 ,안영준
  • 발행인 : (주) 미디어안
  • 편집인 : 안상석
  • 등록번호 : 서울 아 03371
  • 등록일 : 2009-06-05
  • 제보메일 : dailyt@naver.com
본 콘텐츠의 저작권은 데일리환경 또는 제공처에 있으며 이를 무단 이용하는 경우 저작권법 등에 따라 법적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Copyright ⓒ 데일리환경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