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금융
  데일리환경
    • HOME
    • 정치
      • 청와대
      • 국회/정당
      • 북한
      • 행정
      • 국방/외교
      • 정치 일반
    • 경제
      • 금융
      • 증권
      • 산업/재계
      • 중기/벤처
      • 부동산
    • 사회
      • 사건사고
      • 교육
      • 노동
      • 언론
      • 환경
      • 인권/복지
      • 식품/의료
      • 지역
      • 인물
      • 사회 일반
    • 문화/생활
      • 건강정보
      • 자동차/시승기
      • 도로/교통
      • 여행/레저
      • 음식/맛집
      • 패션/뷰티
      • 공연/전시
      • 책
      • 종교
      • 날씨
      • 생활문화 일반
    • IT/과학
      • 모바일
      • 인터넷/SNS사회적책임투자
      • 컴퓨터
      • 게임/리뷰
      • 과학 일반
    • 지구환경
    • PHOTO
    • 지면보기
  • 정치
    • 청와대
    • 국회/정당
    • 북한
    • 행정
    • 국방/외교
    • 정치 일반
  • 경제
    • 금융
    • 증권
    • 산업/재계
    • 중기/벤처
    • 부동산
  • 사회
    • 사건사고
    • 교육
    • 노동
    • 언론
    • 환경
    • 인권/복지
    • 식품/의료
    • 지역
    • 인물
    • 사회 일반
  • 문화/생활
    • 건강정보
    • 자동차/시승기
    • 도로/교통
    • 여행/레저
    • 음식/맛집
    • 패션/뷰티
    • 공연/전시
    • 책
    • 종교
    • 날씨
    • 생활문화 일반
  • IT/과학
    • 모바일
    • 인터넷/SNS사회적책임투자
    • 컴퓨터
    • 게임/리뷰
    • 과학 일반
  • 지구환경
  • PHOTO
0000년 00월 00일 모바일버전 전체기사

세계

  • 성중기 시의원, “삼성교의 교량확장은 선택이 아닌 필수

    성중기 시의원, “삼성교의 교량확장은 선택이 아닌 필수

    ECO
    2017-12-12 22:27:44 안상석
  • 대한상의, 文대통령 경제인 방중단 발표

    ECO
    2017-12-12 22:12:59 안상석
    대한상공회의소(회장 박용만)는 문재인 대통령의 중국 방문에 동행하는 경제인 명단을 11일 발표했다.박용만 대한상의 회장을 비롯해 윤부근 삼성전자 부회장, 최태원 SK 회장, 구본준 LG 부회장, 이원준 롯데그룹 부회장, 오인환 포스코 사장, 정택근 GS 부회장,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 조원태 대한항공 사장,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 손경식 CJ 회장, 구자열 LS 회장, 김수천 아시아나항공 사장, 서경배 아모레퍼시픽 회장, 김홍국 하림 회장, 채종진 비씨카드 사장, 김도진 중소기업은행 은행장, 위성호 신한은행 은행장, 허인 KB국민은행 은행장, 함영주 KEB하나은행 은행장, 손태승 우리은행 은행장 등 대기업 35개사가 참가한다.이어 김영민 SM엔터테인먼트 대표이사,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 진영환 삼익THK 회장, 이환성 세라젬 회장 등 중견기업 29개사, 중소기업 160여 개, 기관·단체 40여개사 등 총 260여 명이 참가한다.이번 중국 방문 경제인단은 역대 순방 역사상 최대규모다. 문재인 정부 출범후 첫 방문한 미국은 52명, 두번째 방문지인 인도네시아는 87명이 동행했다.경제사절단 선정 주관기관인 대한상의는 중국 방문 경제인 참가할 기업을 공정하게 선정하기 위해 주요 경제단체 및 협회 대표, 연구기관 및 시민단체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를 열어 경제사절단을 구성했다.경제사절단은 13일 대한상의와 중국국제무역촉진위원회가 공동 개최하는 ‘한-중 비즈니스 포럼’에 참석한다. 이어 14일 코트라 주최의 ‘비즈니스 파트너쉽’과 16일 한국무역협회 주최의 ‘한-중 산업혁렵 포럼’ 등에 참석할 예정이다.
  • 건설연, 터널화재 초기 진압 신기술 개발

    건설연, 터널화재 초기 진압 신기술 개발

    ECO
    2017-12-12 19:24:27 강완협
    평창올림픽을 앞두고 경강선 KTX 상업개통이 임박한 가운데 터널 내 열차화재를 효과적으로 진압할 수 있는 신기술이 국내 연구진에 의해 개발됐다.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이하 건설연) 화재안전 연구소는 철도·도로·대심도 해저터널, 변전소, 공장 등 각종 지하공간 및 시설물 화재를 효과적으로 진압하는 ‘압축공기포 소화설비 시스템 기술’을 개발했다고 12일 밝혔다.이번에 개발된 압축공기포 화재진압 기술은 특수장치를 사용해 열차의 강화유리를 동시에 파괴한 후 승객의 빠른 탈출을 유도하고, 압축공기포로 소화약제를 분사해 화재를 진압하는 시스템이다. ▲ 객차 실물모형 화재 실험 – 창문 파괴 후 기포형 소화약제 분사 모습.일반 살수에 비해 구조자의 안전도가 높다는 것도 압축공기포 소화기술의 장점이다. 기포는 입자상·가스상 물질을 포집하는 능력이 있어 대피환경개선 효과가 높다. 기존 이산화탄소 거품과 달리 물을 기반으로 하는 친환경 무독성 약제를 사용하기 때문에 질식의 우려도 적다. 소화용수(물대포)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물리적 부상위험 및 반밀폐공간에서의 침수·익사 위험도 낮다.특히, 기포는 소화 후 빠르게 증발하기 때문에 화재현장에 별다른 부산물을 남기지 않아 후처리 비용도 절감된다. 소화용수도 3분의 1수준으로 절약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평창올림픽 기간중 미세먼지 나쁨 예보시 차량 2부제 시행

    ECO
    2017-12-12 19:13:17 강완협
    평창 동계올림픽이 열리는 기간 중 강원도 일대에 미세먼지가 나쁨 수준일 경우 차량 2부제가 시행된다. 환경부는 강원도와 함께 평창 동계올림픽 참가자의 건강을 고려해 올림픽 개최기간 중 이 같은 내용의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를 강원도에도 확대·시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예를 들어 오늘 00시부터 16시까지 미세먼지 평균농도가 나쁨(50㎍/㎥ 초과)이고, 내일도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50㎍/㎥ 초과)으로 예보될 때 환경부와 강원도가 협의해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를 영동과 영서 지역으로 구분해 발령한다.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발령되면 올림픽 개최지인 강릉·평창·정선에 소재한 337곳의 행정·공공기관은 홀수 날에는 홀수 차량만 운행하는 차량 2부제를 실시한다.또 강원도 내 공공기관이 운영하고 있는 51개 대기배출사업장과 건설공사장은 단축·운영한다.발령절차는 오후 5시 10분에 다음날 발령 여부를 결정하고, 환경부와 강원도는 오후 5시 15분에 공공기관 정부 담당자에게 문자 등으로 발령사실을 전파한다.강원도는 보도자료·누리집(홈페이지)·전광판·문자 등으로 강원도 주민들에게도 발령 사실을 알릴 예정이다.또 민간부문의 참여를 위해 주민들에게 전광판 홍보·TV자막방송 등을 통해 차량 2부제에 자발적인 참여를 독려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비상저감조치와 별도로 노후석탄발전소 중 영동화력 2호기는 내년 1월부터 6월까지 가동을 중단해 미세먼지(PM2.5) 배출량 114.7톤이 저감될 것으로 예상된다. 다른 노후석탄발전소는 3~6월 가동을 중단한다. 강원도는 평창올림픽이 끝난 후 10일 이내에 참여기관의 자체 점검결과를 취합하고, 이를 토대로 강원도 보건환경연구원에서 20일 이내에 평가보고서를 작성할 계획이다.환경부 관계자는 “비상저감조치 시행에 앞서 지난 5일까지 차량 2부제 참여 기관의 연락망 구축과 사업장·공사장 관리카드 작성을 완료했다”며 “이달 18일까지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상황을 가정해 모의훈련을 실시하는 등 비상저감조치 시행을 점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 환경부, 소각열 에너지 회수효율 산정방법 개선

    ECO
    2017-12-12 19:00:34 강완협
    환경부는 폐기물을 소각할 때 발생하는 에너지가 회수·이용되는 양을 정확히 측정하기 위해 폐기물 소각시설의 에너지 회수효율 산정방법을 개선했다고 12일 밝혔다. 환경부는 이를 전국의 소각시설 운영자에게 알려 적극적인 소각열 에너지 회수·이용을 유도한다는 계획이다. 현재 폐기물은 ‘발생억제(Reduce), 재이용(Reuse), 재활용(Recycle)을 한다’는 3R정책을 통해 우선적으로 처리하고 있다. 소각될 수밖에 없는 일부 폐기물은 연소과정에서 발생되는 에너지를 회수해 열 또는 발전을 통해 에너지로 재이용하도록 하고 있다. 하지만 기존의 에너지 회수효율 산정방법은 에너지원이 소각할 때 발생하는 열원으로 국한되고, 보일러에서 생산되는 에너지를 기준으로 산정하기 때문에 회수효율 증진을 위한 합리적인 산정방법의 도입 필요성이 제기돼 왔다. 이에 따라 환경부는 민간전문가, 소각시설 설치·운영자, 지자체 담당자 등 이해관계자들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지난해 2월과 올해 3월 2차례에 걸쳐 권역별 공청회와 설명회를 개최했다. 또 각계의 의견을 고려한 ‘에너지 회수효율 측정·산정 방법 및 절차 등에 관한 고시’를 지난 달 6일 공포했다. 이번 소각열 에너지 회수효율 개선안에 따르면 에너지 회수효율 산정 시 열원으로 국한됐던 에너지원이 열원 또는 전력으로 확대된다. 우선 열원(온수·증기·온풍)으로 제한됐던 에너지원을 열원 또는 전력으로 확대해 폐기물 소각을 통한 발전(전력생산)을 유도할 계획이다. 환경부는 폐기물 소각시설이 우선적으로 열원을 이용하고, 이용되지 못하고 버려지는 에너지를 이용해 전력을 생산함으로써 소각열 에너지가 다양한 에너지원으로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에너지 회수효율 산정기준도 생산량에서 이용량 기준으로 바뀐다. 이용량 기준으로 산정기준을 변경해 자체적으로 이용하거나, 제3자에게 유상·무상 공급한 에너지량을 정확히 측정해 회수효율을 산정한다. 폐기물 소각시설에서의 저위발열량 산정방법도 변경된다. ‘저위발열량(폐기물이 완전 연소할 때 발생하는 연소열)’은 폐기물 소각시설의 효율성 등과 관련된 매개변수에 영향을 미친다. 기존의 저위발열량 산정방법인 시료채취법(Sampling)은 별도로 시료채취량 또는 빈도 등에 대한 공통 기준이 없고, 폐기물의 조성 및 계절적 특성 등을 반영하기에 제한적이다. 따라서 소각시설의 폐기물 및 보조연료 투입량, 바닥재 배출량, 보일러 급수량 등 연간 운영 데이터를 바탕으로 저위발열량 산정식 또는 산정방법이 적용된다. 정명규 환경부 폐자원에너지과장은 “이번 소각열 에너지 회수효율 산정방법 개선을 통해 회수 효율을 보다 정확히 측정할 수 있게 됐고, 소각시설 운영자는 버려지는 소각열 에너지의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기술력 향상, 사용처 확보 등의 노력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 한강청, 환경기술지원 최우수사례에 ‘염색공장 대기방지시설 개선’ 선정

    한강청, 환경기술지원 최우수사례에 ‘염색공장 대기방지시설 개선’ 선정

    ECO
    2017-12-12 18:46:49 강완협
    우수상은 생물학적 활성오니 처리 안정화를 통해 폐수처리수 수질 개선 효과를 대폭 개선한 ‘폭기조 운전조건 변화에 따른 수질 안정화’ 사례가 선정됐다. 또 장려상은 폐수처리효율 개선을 위해 침전조 반송펌프 개선 및 미생물 자체 배양시스템 구축 등의 기술 지원을 실시한 ‘폐수처리효율 개선’ 사례가 뽑혔다. 이번에 선정된 우수사례는 영세·소규모사업장 및 기술지원을 실시하는 지자체 등에 널리 전파·적용될 수 있도록 환경기술지원 우수사례집에 수록하여 배포 할 예정이다.이날 발표회에는 한강유역환경청장을 비롯해 서울·경기·인천·강원도 평창·영월군 관련 공무원 및 기술지원 전문가, 기술지원 사업장 등 관계자 150여명이 참여했다. 나정균 한강유역환경청장은 “필요에 따라서는 단속 등의 규제가 필요하겠지만 환경관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세·소규모사업장은 환경기술지원을 통해 자율 환경관리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 LH, 연료전지 사업 우선협상대상자에 ‘서브원+남동발전 콘’선정

    LH, 연료전지 사업 우선협상대상자에 ‘서브원+남동발전 콘’선정

    ECO
    2017-12-12 14:26:27 강완협
    ▲ 연료전지사업 부지 위치.이번 사업은 민·관이 상호 윈-윈(WIN-WIN)하는 상생 협력 사업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LH는 플랫폼(사업부지)을 제공해 사업 유치를 통한 관련 일자리 약 1000개 창출과 연간 약 1만6000톤의 CO2(이산화탄소)가 절감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외부 사업자는 신·재생에너지 시공실적 확보를 통해 연료전지 EPC(설계·조달·시공) 전문기업으로서의 대외적 입지를 강화하고, 연료전지 운영을 통해 생산된 전기 및 열 판매로 투자비 회수가 가능하다. 또 20년간 안정적으로 신·재생에너지 인증서를 확보할 수 있어 RPS(신재생에너지 공급의무화제도) 의무 해소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LH는 우선협상대상자와 내년 3월 중으로 구체적인 계약조건을 확정하는 실시협약을 체결하고, 내년 7월경 연료전지 설치를 위한 공사를 착공할 계획이다. 강차녕 LH 도시기반처장은 “외부자본을 발굴․활용한 신․재생에너지의 성공적 도입 경험을 바탕으로 미매각 장기 유휴부지에 유사한 사업 방식을 적용해 정부의 탈 원전 친환경 에너지 정책에 적극 부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강병원 의원 “환경권 등 환경조항 시대 맞게 개헌해야“

    강병원 의원 “환경권 등 환경조항 시대 맞게 개헌해야“

    ECO
    2017-12-12 13:36:29 강완협
  • “벌채구역 사이 수림대 남겨야”…산림청, 친환경 벌채 기준 강화

    ECO
    2017-12-12 11:53:34 강완협
    다 자란 나무를 벨때 벌채 구역 사이에 수림대를 남기도록 하는 등 친환경 벌채 기준이 강화된다. 산림청은 산림경영의 체계적 관리를 위해 이 같은 내용의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과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시행령’을 각 11·12일 개정·공포했다고 12일 밝혔다.시행규칙 개정안에 따르면 산림사업의 환경성 제고를 위해 모두베기 벌채 시 벌채구역과 다른 벌채구역 사이에 폭 20m이상의 수림대(樹林帶)를 남기도록 했다. 1개 벌채구역의 면적이 5만㎡ 이상인 경우 산림생태계 및 경관 유지를 위해 벌채구역 면적의 100분의 10이상을 군상(群像) 또는 수림대로 남기도록 했다.산림청은 2010년부터 친환경 벌채제도를 시행 중이다. 친환경 벌채란 다 자란 나무를 모두베기할 때 재해를 예방하고 산림생태계의 경관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일정규모 이상의 나무를 남겨놓는 것을 말한다.또 목재 제품의 수출 시 합법적 생산 증명을 위해 산림사업 신고필증(신고수리증)을 발급하도록 개정했다. 이는 국제적으로 목재의 합법성에 관한 인증제도가 확대되고 있고, 목재 제품을 수입하는 국가들이 합법성 인증을 위한 증빙자료를 요구하고 있는 데 따른 조치다. 산림기술자자격증의 발급 신청 시 제출하는 주민등록표 등본을 초본으로 제출할 수 있도록 했다. 시행령 개정안에서는 벌채허가지의 효율적 관리를 위해 입목벌채 등의 중지 또는 그 밖에 필요한 조치 명령을 위반한 경우에 대한 과태료 부과기준을 마련했다.또 임산물의 수급 조절을 위해 유통·생산 또는 사용을 제한할 수 있는 품목에서 송이버섯을 제외했다. 박은식 산림산업정책국장은 “산주와 임업인의 불편사항을 개선하는 한편, 친환경 벌채를 위한 제도 개선으로 벌채의 부정식 인식 해소와 환경성 제고에도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현실에 맞지 않는 규제를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LH, 한진重 등 고객품질우수 협력업체 10곳 선정·시상

    LH, 한진重 등 고객품질우수 협력업체 10곳 선정·시상

    ECO
    2017-12-12 11:18:39 강완협
  • 북한산 미세먼지 농도, 서울 도심보다 최대 40% 낮아

    북한산 미세먼지 농도, 서울 도심보다 최대 40% 낮아

    ECO
    2017-12-12 08:49:56 강완협
  • 일동후디스, 시그니처 커피 ‘노블’ 론칭

    ECO
    2017-12-11 23:41:33 안상석
    일동후디스(회장 이금기)가 항산화성분 폴리페놀 함량을 높인 프리미엄 건강커피 ‘노블’을 새로 출시했다.맛은 물론 ‘건강까지 생각하는 시그니처 커피’를 슬로건으로 내세운 노블은 스페셜티 원두인 에티오피아 예가체프 코케를 사용하여 깊은 맛과 향을 살리고, 그린커피빈 추출물을 블렌딩하여 폴리페놀 함량을 높였다. 원래 커피에는 세포 노화를 촉진하는 활성산소를 억제하는 항산화성분 폴리페놀이 와인이나 녹차보다 다량 함유되어 건강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들이 보고되면서 관심이 더욱 집중되고 있다.본래 그린커피빈(생두)에는 폴리페놀의 일종인 클로로겐산이 다량 함유되어 있으나, 로스팅하는 과정에서 많이 소실된다. 노블은 그린빈(생두) 추출물을 블렌딩하여 폴리페놀 함량을 높임으로써 커피 본연의 건강함을 되살려냈다.일동후디스는 편의점 컵커피(RTD) '앤업카페'로 커피시장 공략에 성공하고 있으며, 건강하고 맛있는 커피를 선호하는 소비자 니즈를 충족시키고자 일반커피 대비 폴리페놀 함량이 약 2~3배 높은 커피 노블을 내놓은 것이다. 노블은 컵커피(RTD)와 스틱형 인스턴트커피, 두 타입으로 총 6종이 출시되었다. 먼저 출시되는 컵커피는 향긋한 산미의 ‘노블 아메리카노’, 달지 않고 깔끔한 ‘노블 클래식라떼’, 깊고 풍부한 달달한 맛의 ‘노블 에스프레소라떼’ 3종이다. 스틱형 커피는 ‘노블 아메리카노’, ‘노블 카페라떼’, ‘노블 커피믹스’의 3종으로 구성되어 있다. 컵커피에는 280mg, 스틱형 커피에는 120~160mg의 폴리페놀이 함유되어 있다. 노블은 건강을 위해 믹스커피에 사용되는 크리머 원료도 차별화했다. 식물성 경화유지 아닌 코코넛오일과 신선한 1A등급 우유를 사용해서 건강은 물론, 라떼 특유의 깊고 부드러운 맛까지 살린 것이다. 커피와 카페를 주제로 한 명화에서 영감을 얻은 붓터치 디자인의 패키지 또한 강렬하면서도 고급스럽다. 회사 관계자는 "항산화성분 폴리페놀이 풍부한 노블은 맛과 향이 뛰어난 기호식품이면서 커피 본연의 건강함까지 되살린 프리미엄 시그니처 커피이다. 매일 마시는 기호식품이기 때문에 평생 건강 유지에 더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앞으로도 소비자들의 건강과 행복을 생각한 제품 개발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 국세청, 유지양·신동진·김우중·김혜선·구창모 등 2만여 명 공개

    ECO
    2017-12-11 23:06:44 안상석
    2억 원 이상 고액·상습 체납자에는 누가 있을까. 1위엔 상속세 447억 원을 내지 않은 유지양 전 효자건설 회장이 이름을 올렸다. 신동진 전 이프실 대표자는 392억 원의 세금을 내지 않아 2위를 차지했다. 김우중 전 대우그룹 회장, 고(故)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의 자녀인 유상나·유혁기·유섬나 씨, 배우 김혜선 씨, 가수 구창모 씨 등도 고액 체납 대상자로 공개됐다.국세청은 11일 2억원 이상 세금을 내지 않은 고액·상습 체납자 2만 1403명의 명단을 공개했다. 1년 이상 세금 2억 원 이상을 내지 않은 개인 혹은 법인이 대상이다.국세청은 올 10월까지 이들 체납자들에 대한 재산 추적조사를 통해 7517억 원의 현금을 징수하고 8235억 원 규모의 재산을 압류 하는 등 총 1조 5752억 원의 세금을 징수·확보했다.고액·상습 체납자의 기준금액이 올해 체납 3억 원에서 2억 원 이상으로 낮아지면서 국세청의 공개명단 인원이 작년보다 4748명 늘어났다.이번에 공개된 2만 1403명 중 개인은 1만 5027명, 법인은 6376곳 이었다. 총 체납액은 11조 34697억 원으로 전년(13조 3018억 원)보다 8321억 원 감소했다.체납액 규모는 2억~5억 원 구간의 인원이 1만 6931명으로 전체의 79.2%, 체납액은 6조 7977억 원으로 전체의 59.3%를 차지했다.올해 공개된 고액·상습 체납자 1위는 유지양 전 효자건설 회장으로 상속세 447억 원을 내지 않았다. 신동진 전 이프실 대표자가 392억 원의 세금을 내지 않아 개인 체납액 2위 불명예에 올랐다.김우중 전 대우그룹 회장은 양도소득세 등 369억 원의 세금을 내지 않아 역시 명단에 포함됐다. 김광진 전 현대스위스저축은행 회장도 증여세 등 239억 원의 세금을 내지 않았다.고(故)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의 자녀인 유상나, 유혁기, 유섬나 씨도 모두 115억 4300만 원의 세금을 내지 않아 체납자 명단에 들어갔다.최원석 전 동아 그룹 회장(5억 7500만 원), 배우 김혜선 씨(4억 700만 원), 가수 구창모 씨(3억 8700만 원) 등도 체납 공개 대상이 됐다.체납액이 가장 많은 회사는 코레드하우징이다. 모두 526억 원의 세금을 체납했다. 명지학원(149억 원), 장자(142억 원)가 뒤를 이었다.국세청은 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해 재산 추적 전담조직을 운영하며 추적조사를 강화하고 있다. 올해 들어 10월까지 현금을 징수하거나 조세 채권을 확보한 규모는 모두 1조 6000억 원이다. 지난해 같은 기간(1조 4985억 원)보다 5.1% 늘었다.고액의 부동산 양도대금을 현금 인출한 뒤 가족에게 주고, 위장 전입을 통해 수색을 피하려 하거나, 고액의 미술품 거래를 중개하면서 본인 소유의 미술품을 친인척이 운영하는 미술품중개사업장에 숨긴 사례 등이 적발돼 체납액을 압류당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징수·확보한 세금 1조 4985억 원보다 767억 원(5.1%) 증가한 규모다.국세청은 악의적으로 세금납부를 회피한 고액체납 행위에 대해 9160건의 출국금지를 요청하고 306건의 민사소송을 제기했다. 또 고의적으로 재산을 은닉한 체납자 등 체납처분면탈범 193명도 형사고발 조치했다.국세청은 체납자에 대한 추적 조사 강화와 함께 국민의 자발적 신고를 독려하기 위해 체납 징수 금액의 5~15%를 포상금으로 지급하고 있다. 포상금 한도는 최대 20억 원이다.최정욱 국세청 징세법무국장은 “납부 여력이 있음에도 재산을 숨기고 호화생활을 하는 고액체납자에 대해 현장 수색 및 형사 고발 등을 통해 끝까지 추적할 것”이라고 말했다.
  • 연면적 200㎡ 초과 건물 건축주 직접 시공 제한

    ECO
    2017-12-11 19:05:29 강완협
    건축주 직접시공 범위를 제한하고, 공공발주자의 하도급계약 변경요구 실효성을 확보하는 ‘건설산업기본법’ 개정안이 지난 8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국토교통부는 지난 8일 건설산업기본법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 공포후 6개월 이후 시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본회의를 통과한 개정안에 따르면 건축주가 직접 시공할 수 있는 범위가 크게 제한된다. 기존에는 단독주택, 다중주택, 다가구주택 등 주거용 건축물은 연면적 661㎡이하, 비주거용 건축물은 495㎡이하인 경우 건축주가 직접 시공할 수 있었다. 하지만 앞으로는 연면적 200㎡를 초과하는 건축물은 건축주가 직접 시공할 수 없으며, 다중주택과 다가구주택은 200㎡이하라 하더라도 건축주가 직접 시공할 수 없다.공공공사 발주자의 하도급계약 변경요구에 대한 이행 실효성도 확보했다. 기존에는 공공공사 발주자가 하도급적정성심사 결과에 문제가 있으면 수급인에게 하도급계약 내용의 변경을 요구할 수 있었다.이에 따르지 않을 경우 발주자가 도급계약을 해지할 수 있었다. 하지만 공사 중단에 따른 피해를 우려, 도급계약을 해지하지 않는 경우도 있었다.하지만 앞으로는 공공공사 발주자가 하수급인 또는 하도급계약내용의 변경을 요구한 경우 수급인은 정당한 사유가 있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이를 이행토록 의무화했다.이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시정명령을 하고, 시정명령도 이행하지 않을 경우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하도록 해 제도의 실효성을 확보했다. 국토부 관계자는 “건설산업기본법 개정안이 건축주 건축주 직접시공으로 위장한 무등록업자들의 불법시공을 예방해 다중주택, 다가구주택 등의 부실시공을 방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 aT 여인홍 사장, ‘잘 피고 오래가는 꽃 콘테스트’ 개최

    ECO
    2017-12-11 16:16:31 최성애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 여인홍 )at12월 11일(월)부터 12월 15일(금)까지 서울 양재동 소재 aT화훼공판장에서 ‘잘 피고 오래가는 꽃 콘테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콘테스트는 화훼농가의 상품성 개선 활동을 촉진하는 동시에 국산 화훼의 상품성이 수입산 못지않게 개선되었음을 소비자에게 알리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다.콘테스트에는 각 지역을 대표하는 60여점의 절화가 출품되며, 절화 수확일로부터 1주일 정도 경과한 시점에서 개화·수명상태 등 상품성을 평가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수상작은 대상 1점, 최우수상 1점, 우수상 3점 등 총 5점을 선발하며, 대상 3백만원, 최우수상 2백만원, 우수상 1백만원 등 총 8백만원 규모의 상금이 수여된다.시장개방 가속화에 따른 수입 꽃의 시장잠식에다 청탁금지법 영향으로 소비마저 극도로 침체되면서 화훼농가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 최상의 타개책은 상품성 개선을 통한 경쟁력 확보와 소비를 되살리는데 있다.조해영 aT 유통이사는 “이번 콘테스트가 화훼생산 농가의 상품성 향상 노력을 촉진시킴과 아울러 화훼산업 종사자간 소통과 화합의 장이 되길 바란다.”라며, “국내산 화훼의 품질 향상과 꽃 소비 생활화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361 362 363 364 365 366 367 368 369 370

많이 본 뉴스

  • 이슈

    2,236명이라던‘무적자’아동 ...미혼부가 출생신고한 아동 포함

    안상석 2023-06-30 12:43:04
  • 사회일반

    국토부, LH 주거취약계층 대상 신규사업 중단

    안상석 2023-06-27 06:55:56
  • Earth

    2025년 백두산 폭발? ... 기상청 공식 입장 확인해보니...

    김정희 2023-05-02 18:20:24
  • 사회일반

    현대제철, ‘H CORE’ 리론칭, 프리미엄 건설용 강재 브랜드로 재도약

    안상석 2023-06-30 17:00:35
  • Guide

    방치되는 홈트 용품 처리 방법? 대부분 일반 쓰레기로 분리 배출해야…정확한 가이드라인 必

    이동규 2022-02-15 21:10:59
  • kb캐피탈
  • 피알메이저
  • kb국민지주

최신기사

  •  관람을 넘어 해석으로…진화하는 뮤지컬 관객
    교육

    관람을 넘어 해석으로…진화하는 뮤지컬 관객

    작품·창작진까지 분석하는 '해석형 관객' 증가 관람 넘어 학습과 토론으로 확장되는 공연 문화
    정민오 2026-06-29 16:03:20
  • 전기요금 걱정 덜고 시원함은 더하고…여름철 냉방·냉장 가전 똑똑하게 쓰는 법
    생활문화 일반

    전기요금 걱정 덜고 시원함은 더하고…여름철 냉방·냉장 가전 똑똑하게 쓰는 법

    천지은 2026-06-29 14:04:09
  • 여름철 냉방·냉장기기 ‘소비자 피해주의보’ 발령
    생활문화 일반

    여름철 냉방·냉장기기 ‘소비자 피해주의보’ 발령

    최근 3년간 소비자 상담 38만 건 분석… 냉방기기 피해 68.1%가 여름에 집중 에어컨 AS 지연 및 과다 설치비 불만 속출… 냉풍기 ‘과장 광고’ 피해도 급증
    천지은 2026-06-29 14:03:58
  • "얼음컵 한 잔이 장을 놀라게 한다"…여름철 복통·설사 예방법
    건강정보

    "얼음컵 한 잔이 장을 놀라게 한다"…여름철 복통·설사 예방법

    "찬 음료 뒤 미지근한 물 한 잔" 소화계 항상성 유지에 도움
    천지은 2026-06-29 14:03:50
  •  최근 3년간 급감한 토종 동식물 5선
    환경

    최근 3년간 급감한 토종 동식물 5선

    기후위기·난개발 여파로 고유종 서식지 잇단 붕괴 하천 생태계부터 고산 침엽수림까지 생존 기반 약화
    천지은 2026-06-29 14:03:41
  • 국민은행
  • DL

데일리기획

  •  관람을 넘어 해석으로…진화하는 뮤지컬 관객
    교육

    관람을 넘어 해석으로…진화하는 뮤지컬 관객

    작품·창작진까지 분석하는 '해석형 관객' 증가 관람 넘어 학습과 토론으로 확장되는 공연 문화
    정민오 2026-06-29 16:03:20
  •  최근 3년간 급감한 토종 동식물 5선
    환경

    최근 3년간 급감한 토종 동식물 5선

    기후위기·난개발 여파로 고유종 서식지 잇단 붕괴 하천 생태계부터 고산 침엽수림까지 생존 기반 약화
    천지은 2026-06-29 14:03:41
  •  희망브리지, 어린이 재난체험으로 풍수해 대응 교육… "몸으로 배우는 안전“
    사회

    희망브리지, 어린이 재난체험으로 풍수해 대응 교육… "몸으로 배우는 안전“

    이정윤 2026-06-29 14:03:16
  • "부모의 목소리에서 전문가의 실천으로" ... 한국발달장애인하울회, 발달장애인 미래 위한 정책포럼 본격 출범
    사회

    "부모의 목소리에서 전문가의 실천으로" ... 한국발달장애인하울회, 발달장애인 미래 위한 정책포럼 본격 출범

    김종범 2026-06-29 12:42:28
  •  자립 준비 청년 ... 자립을 방해하는 많은 것들 '편견'이 걷히는 자리, 아산시장애인체육회 서연지
    사회

    자립 준비 청년 ... 자립을 방해하는 많은 것들 '편견'이 걷히는 자리, 아산시장애인체육회 서연지

    노주현 칼럼리스트 2026-06-29 07:04:20
  • 종근당

데일리지구

  • 이상욱시의원, 학교 물품도 하자관리 의무화…서울시교육청 계약 관리 전면 강화
    국회/정당

    이상욱시의원, 학교 물품도 하자관리 의무화…서울시교육청 계약 관리 전면 강화

    이정윤 2026-06-29 12:42:16
  • 행당7구역 '아기씨당 기부채납' 논란 확산…서울시의회, 감사원 공익감사 촉구
    국회/정당

    행당7구역 '아기씨당 기부채납' 논란 확산…서울시의회, 감사원 공익감사 촉구

    성동구청 기부채납 번복·행정 혼선 도마…조합·입주민 피해 장기화
    이정윤 2026-06-25 11:30:08
  •  6·25전쟁 75년…총탄이 지나간 산, 숲으로 돌아오기까지
    환경

    6·25전쟁 75년…총탄이 지나간 산, 숲으로 돌아오기까지

    전쟁이 남긴 환경 황폐화…폐허에서 경제·문화 강국으로 성장한 대한민국
    정민오 2026-06-25 07:21:36
  •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논란…중기부, 필수 보안절차도 전면 누락
    국회/정당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논란…중기부, 필수 보안절차도 전면 누락

    행안부 지침상 필수 절차 미이행 드러나
    이정윤 2026-06-24 21:40:35
  • 전종덕 의원, 농산물 가격폭락·농자재값 폭등 대책 촉구…“농촌은 사실상 재난 상황”
    국회/정당

    전종덕 의원, 농산물 가격폭락·농자재값 폭등 대책 촉구…“농촌은 사실상 재난 상황”

    이정윤 2026-06-24 15:57:34

Daily +

  •  관람을 넘어 해석으로…진화하는 뮤지컬 관객
    교육

    관람을 넘어 해석으로…진화하는 뮤지컬 관객

    작품·창작진까지 분석하는 '해석형 관객' 증가 관람 넘어 학습과 토론으로 확장되는 공연 문화
    정민오 2026-06-29 16:03:20
  • 전기요금 걱정 덜고 시원함은 더하고…여름철 냉방·냉장 가전 똑똑하게 쓰는 법
    생활문화 일반

    전기요금 걱정 덜고 시원함은 더하고…여름철 냉방·냉장 가전 똑똑하게 쓰는 법

    천지은 2026-06-29 14:04:09
  • 여름철 냉방·냉장기기 ‘소비자 피해주의보’ 발령
    생활문화 일반

    여름철 냉방·냉장기기 ‘소비자 피해주의보’ 발령

    최근 3년간 소비자 상담 38만 건 분석… 냉방기기 피해 68.1%가 여름에 집중 에어컨 AS 지연 및 과다 설치비 불만 속출… 냉풍기 ‘과장 광고’ 피해도 급증
    천지은 2026-06-29 14:03:58
  • "얼음컵 한 잔이 장을 놀라게 한다"…여름철 복통·설사 예방법
    건강정보

    "얼음컵 한 잔이 장을 놀라게 한다"…여름철 복통·설사 예방법

    "찬 음료 뒤 미지근한 물 한 잔" 소화계 항상성 유지에 도움
    천지은 2026-06-29 14:03:50
  • 무더위를 얼려버릴 ‘방구석 서점’ 추천 도서
    책

    무더위를 얼려버릴 ‘방구석 서점’ 추천 도서

    스릴러부터 SF, 코믹 미스터리까지… 취향대로 골라 읽는 등줄기 오싹한 이야기들 상상력을 자극해 체감 온도를 낮추는 영리한 여름철 ‘뇌 피서법’
    천지은 2026-06-29 14:03:32

ESG

  • 넷마블 '일곱 개의 대죄‘Origin' 출시 100일…신규 영웅·뽑기권 100장으로 이용자 잡기 나서
    게임/리뷰

    넷마블 '일곱 개의 대죄‘Origin' 출시 100일…신규 영웅·뽑기권 100장으로 이용자 잡기 나서

    이정윤 2026-06-26 11:04:07
  • 넷마블, ‘RF 온라인 넥스트’ 신규 지역 ‘라바론’ 사전등록 시작…최상위 사냥터·신규 보스 추가
    게임/리뷰

    넷마블, ‘RF 온라인 넥스트’ 신규 지역 ‘라바론’ 사전등록 시작…최상위 사냥터·신규 보스 추가

    이정윤 2026-06-24 13:27:20
  • 컴투스, 신작 MMORPG ‘제우스: 오만의 신’ 실제 플레이 첫 공개…언리얼5 그래픽 눈길
    게임/리뷰

    컴투스, 신작 MMORPG ‘제우스: 오만의 신’ 실제 플레이 첫 공개…언리얼5 그래픽 눈길

    언리얼 엔진5 기반 고품질 그래픽·타격감 넘치는 전투 액션 구현
    이정윤 2026-06-24 13:22:08
  • 넷마블, 신작 MMORPG ‘SOL: enchant’ 출시 앞두고 개발자 방송 개최
    IT/과학

    넷마블, 신작 MMORPG ‘SOL: enchant’ 출시 앞두고 개발자 방송 개최

    이정윤 2026-06-11 11:04:16
  • “딜러 수보다 중요한 건 전문성”… 내팔, 분야별 전문 딜러 네트워크 강화
    산업/재계

    “딜러 수보다 중요한 건 전문성”… 내팔, 분야별 전문 딜러 네트워크 강화

    전기차·수입차·튜닝카·슈퍼카 등 차량별 전문 딜러가 매입 경쟁력 높아
    정민오 2026-06-07 23:16:40
  데일리환경
  • 매체소개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기사제보
  • 제휴문의
  • 데일리환경
  • 서울특별시 용산구 원효로31길 17 (원효로3가) 2층
  • 대표전화 : 02-6012-1103
  • 청소년보호관리책임자 : 정진욱 ,안영준
  • 발행인 : (주) 미디어안
  • 편집인 : 안상석
  • 등록번호 : 서울 아 03371
  • 등록일 : 2009-06-05
  • 제보메일 : dailyt@naver.com
본 콘텐츠의 저작권은 데일리환경 또는 제공처에 있으며 이를 무단 이용하는 경우 저작권법 등에 따라 법적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Copyright ⓒ 데일리환경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