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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 이승로 시의원,소방관 처우 개선 촉구를 위한 ‘NEW 소방 GO 챌린지’ 실시

    ECO
    2017-07-26 19:09:33 안상석
    이승로 시의원 이 오는 27일 15시 지역 의용소방대원들과 성북소방서를 방문하고 소방청 독립 결정 환영 및 소방관 처우 개선의 지속적인 노력 촉구를 위한 ‘NEW 소방 GO 챌린지’ 행사를 실시할 예정이다.이 의원은 “문재인 정부의 정부조직법 개정을 통해 4만 여 소방공무원의 염원이었던 소방청 독립이 결정되었다”며, “선진국 수준으로 소방관이 존경받으면서도 그 동안 처우에 있어서는 후진국 수준을 면치 못했던 상황을 바꿀 수 있는 기초가 마련되었다는 점에서 대단히 환영하며 축하할 일”이라고 전했다.이어 “그러나 이번 정부 추경안에서 공무원 증원 부분이 빠진 채 의결되면서 실질적인 소방인력 추가 확충 및 소방관 처우 개선 부분은 지방교부세와 교부금 지원을 통해 지방자치단체에 협조를 구해야 하는 상황”이라며, “이에 서울시가 선도적으로 적극적인 지원 필요성을 인식하고 지원에 나서자는 촉구 차원에서 이번 이벤트를 준비하게 되었다.”고 설명했다.이 의원은 “그 동안 서울시 소방공무원의 처우 개선과 직급 현실화 등 직면한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나름대로 노력을 해왔고 여러 부분에서 성과를 거뒀지만 여전히 갈 길이 멀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시민들이 소방관 처우 개선의 필요성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져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이번 행사는 릴레이 이벤트로 이어갈 계획인만큼 이 의원은 다음 챌린지 도전자로 박원순 서울시장과 노웅래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마포갑)을 지명할 예정이다. 이 의원은 “시민들이 지속적인 필요성을 이해하고 응원해줄 때, 예산 분배의 우선순위가 달라질 수 있는 만큼 여러 영역에서 이 이벤트가 릴레이로 진행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 KOEM, 어촌계와 함께 ‘안전하고 깨끗한 환경바다 만들기’

    KOEM, 어촌계와 함께 ‘안전하고 깨끗한 환경바다 만들기’

    ECO
    2017-07-26 19:04:09 최성애
  • 들어오는 외국인은 줄고 나가는 내국인은 환경증가

    ECO
    2017-07-26 19:00:35 안상석
    올해 6월 방한 외래관광객 수가 전년 대비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인 관광객의 감소세는 지속되고 있고, 여기에 한국행 증가율이 높았던 동남아 손님들까지 감소해 여행업계 우려가 커지고 있다. ‘사드’ 사태와 북한 미사일 실험 등 안보 우려가 더욱 확산됐기 때문으로 분석되고 있다.26일 한국관광공사의 6월 관광통계에 따르면, 올해 6월 방한 외래관광객 수는 99만 1802명으로 전년 6월(155만 4413명) 대비 36.2%가 감소했다.특히 중국은 방한상품 판매 금지 조치로 인해 감소세가 지속, 전년 동월 대비 66.4% 감소한 25만 4930명이 찾아 중국 관련 여행사, 면세점 등의 고전이 계속되고 있다.일본 역시 한반도 정세에 관한 부정적인 영향이 계속되며 방한관광객이 전년 동월 대비 6.9% 감소한 16만 7785명이 방한했다.아시아·중동지역은 아웃바운디 비수기와 함께 중국 방한 크루즈 감소로 방한객이 전년 대비 11.2%가 감소했으며, 유럽과 미주 지역 역시 북한 도발에 따른 여행심리 위축으로 전년 대비 3.7% 유럽 6.6% 각각 감소했다.A 여행사 임원은 “한국 인바운드의 주요 역량은 관광과 한류상품에 있는데, 6월부터 이어진 무더위에 힘을 발휘하지 못하고 있다”며 “국제사회에서 한국의 긴장감이 생각보다 커서 인바운드 수요가 크게 줄어든 이유가 더욱 크다”고 전했다.한편, 지난 6월 한국인 출국자 수는 지난해보다 18.0% 증가한 209만 8126명으로 조사됐다. 더불어 지난 1~6월까지 총 출국자는 1063만 69명으로 같은 기간 동안 사상 최대해외출국자 수를 기록하고 있다.상반기 출국자를 공항별로 살펴보면, 인천공항을 이용한 인원은 937만 6538명으로 전년 대비 18.7%가 성장했으며, 김해공항도 178만 7218명이 이용해 전년 대비 16.7%가 증가했다. 주요 거점 공항 이외의 기타공항도 역시 35만 6267명을 기록해 전년 대비 122.7%의 성장을 보였다. 반면 김포공항과 제주공항은 각각 55만 7635명, 3만 2057명으로 기록했으나, 마이너스 성장률을 나타냈다.
  • 인구분표 역 피라미드…5월 출생아 역대 환경최저

    ECO
    2017-07-26 18:58:50 안상석
    우리나라 인구분포가 역 피라미드형이 형성되고 있다. 출생아 수는 갈수록 줄어들고 있는 반면 고령 인구수는 반대로 가파르게 늘어나고 있어서다. 5월 출생아 수가 18개월 연속 감소세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또다시 역대 최저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지역 이동이 잦은 청년층 인구 감소로 인해 6월 인구이동 역시 사상 최저치로 떨어졌다.26일 통계청이 발표한 ‘5월 인구동향’에 따르면 지난 5월 출생아 수는 3만 300명으로 전년 같은 달보다 4100명(-11.9%) 감소했다.이는 5월 기준으로는 관련 통계가 작성되기 시작한 2000년 이래 최저치다. 또 2015년 12월 출생아 수가 감소세를 기록한 뒤 18개월 연속 감소세를 보였고, 지난해 12월부터 6개월 연속 두자릿수 감소세를 나타낸 결과다.5월까지 누적 출생아 수는 15만 9600명으로 1년 전에 비해 12.4%나 줄었다. 이 감소 폭은 통계 작성 시작 이래 가장 컸던 지난 4월(-12.6%)에 이어 두번째로 크다.이 같은 추세대로라면 올해 출생아 수는 30만명대에 그칠 것이란 우려가 나온다. 지난해 출생아 수는 40만 6300명으로 역대 최소였다.다만 출산과 밀접하게 연관된 혼인 건수는 2만 6900건으로 전년동월보다 1400건(5.5%) 증가해 반등에 성공했다.사망자수는 2만 3800명으로 전년동월보다 700명(3.0%) 증가했고, 이혼 건수는 9300건으로 전년동월보다 100건(1.1%) 증가했다.한편 이날 통계청이 발표한 ‘국내인구이동’에 따르면 6월 중 이동자 수는 54만 1000명으로 1년 전보다 4.6%(2만6000명) 감소했다. 이는 6월 기준으로 1980년 53만 7000명을 기록한 이후 가장 낮다.이동률이 높은 10~40대 젊은층의 인구 수 자체가 감소한 영향이란 게 정부 측의 분석이다.인구 100명당 이동자 수를 뜻하는 인구이동률은 1.06%로 1년 전보다 0.05%포인트 줄었다. 총 이동자중 시도 내 이동자는 67.0%, 시도 간 이동자는 33.0%를 차지했다.서울의 순이동은 2009년 3월부터 8년3개월째 마이너스를 보이고 있으나 유출 규모는 줄어드는 추세라고 통계청은 설명했다.
  • 한강청, LG디스플레이 사업장서 화학사고 대응훈련

    한강청, LG디스플레이 사업장서 화학사고 대응훈련

    ECO
    2017-07-26 18:58:06 강완협
  • KOEM , 2017년도 해양환경 민간단체 공모사업 실시

    ECO
    2017-07-26 13:25:44 안상석
    해양환경관리공단( 이사장 장 만)이 역량있는 해양환경 민간단체 지원·육성을 위해 ‘2017년도 해양환경 민간단체 공모사업’을 실시한다.금년도 공모사업은 해양보호구역 브랜드 가치 제고를 위한 △해양보호구역 생태관광 △해양보호구역 이해관계자 역량강화 사업 △해양보호구역 홍보 및 인식증진 △해양보호구역 지역 브랜드화 사업 등 총 4개 분야다.신청 자격은 정관상 해양환경 보전과 관련한 분야의 사업을 수행하는 단체 또는 해양수산부, 환경부, 해양경찰청, 지자체 등으로부터 설립허가를 받은 해양환경 비영리법인으로 지원 규모는 90백만원이다.특히 올해는 27개 해양보호구역·지정후보지 또는 지역해양보호구역센터를 활용한 사업을 최소 1회 이상 포함해 사업계획을 제출해야 한다.접수는 8월1일(화)부터10일(목)까지 열흘간 우편 또는 방문으로만 가능하며, 단체별 지원 규모는 해양환경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최종 결정된다.기타 해양환경 민간단체 공모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공단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해양보호구역팀 으로 하면 된다.
  • 서울의료원 위수탁 업무 전반에 대한 특별감사 착수

    ECO
    2017-07-26 13:22:02 안상석
    서울시 산하 서울의료원이 이번에는 위탁 운영하는 기관에서 발생한 수억원대 횡령 사건으로 곤경에 빠졌다. 하지만 관리 책임이 있음에도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어 사태를 더욱 키우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우형찬 시의원 에 따르면 서울 수서경찰서는 최근 횡령과 지방재정법 위반 등의 혐의로 강남구정신건강복지센터 회계 담당 직원 A씨(32․여)를 구속했다.수서경찰서 등에 따르면 지난 2007년부터 강남구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회계 업무를 담당해 온 직원 A씨는 2009년부터 2016년까지 센터에서 청소년과 알코올 중독자 등에게 지급해야 할 보조금 2억 3천여만원을 빼돌렸다. 매달 평균 3백만원을 빼돌려 개인 빚을 갚거나 생활비로 사용한 것이다.우형찬 의원은 보도자료를 내고 “무려 7년여간 자행된 보조금 횡령은 서울의료원의 도덕적 해이와 관리능력 부재를 보여주는 참담한 사례”라며 “막중한 책임을 져야 할 서울의료원 측이 이번 사태를 마치 남의 일 마냥 여기며 사과조차 하지 않는 모습에 큰 분노를 느낀다.”고 밝혔다.하지만 강남구정신건강복지센터에 관련 업무를 위탁한 서울의료원 측은 이번 사고의 관리 책임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사건 발생 이후 지금까지 아무런 해명을 내놓고 있지 않아 의혹을 키우고 있다는 지적이다.우형찬 의원은 “서울의료원의 위․수탁 업무에 대한 특별감찰 착수를 서울시 감사위원회에 촉구한 상태”라며 “이번 사고를 계기로 서울시 산하 기관들의 위․수탁 업무가 방만하게 운영되고 있지는 않는지를 총체적으로 점검해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 박중화 시의원, ‘전기용품 및 생활용품 안전관리법 개정 건의안’ 발의

    ECO
    2017-07-26 13:19:17 안상석
    박중화 시의원 은 25일 ‘전기용품 및 생활용품 안전관리법 개정 건의안’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박의원에 따르면 “최근 창업자와 소상공인들은 가습기 살균제 사태처럼 불량 생활용품 재발 방지를 위해 만들어진「전기용품 및 생활용품 안전관리법」으로 인해 큰 비용부담을 강요받고 있어 폐업을 진지하게 고민하고 있는 실정”이라고 말했다.또한 “소비자의 안전을 내세워 의류와 같은 일상생활 제품에 대해 화재 등 인명사고로 직결되는 전기용품과 동일한 정도의 인증 의무를 갖도록 규제할 이유가 있나 하는 의문을 갖게 한다.”고 밝혔다.박중화 의원은 “전기용품과 살균제 등 국민안전과 직결되는 공산품에 대해서는 안전관리와 배상 및 보상 관리를 강화해야 한다.”고 말하고, “하지만, 의류만을 예로 들더라도 국가통합인증을 받으려면 건당 20만∼30만 원 가량이 소요되는 이 법은 소상공인과 소비자 모두에게 큰 피해를 줄 수 있다.”고 주장했다.박중화 의원은 “이번 건의안은 의류, 시계, 한복과 공예품 등 일상생활과 관련된 제품에 대해서 자율관리시스템을 강화하는 방안으로「전기용품 및 생활용품 안전관리법」의 시행을 3년간 유예해 줄 것과 궁극적으로는 동 법을 개정해 줄 것”을 촉구했다.박중화 의원은 “시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적으로 고려하는 것은 기본 중에 기본이 틀림없다.”고 강조하면서도 그에 못지않게 “창업자와 소상공인들의 생존권 침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관련 법과 조례 개정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서울시, '원전하나줄이기' 통해 배출된 에너지 시민활동가 현황 공유

    서울시, '원전하나줄이기' 통해 배출된 에너지 시민활동가 현황 공유

    ECO
    2017-07-26 02:12:41 이정윤
  • 관악구, 방문환경복지 행정에 앞장

    ECO
    2017-07-25 20:00:11 안상석
    관악구(구청장 유종필)가 지하방․옥탑방 거주자 전수조사를 마쳤다.이는 주거취약계층이 주로 거주하는 곳을 전수조사해 각종 복지지원을 놓친 주민들의 시름을 덜기 위한 취지다.이번 조사는 위기가구에 대한 예방적, 선제적 방문복지행정을 펼쳐보자는 유구청장의 강한 의지로 지난 3월~4월에 걸쳐 집중 추진되었다.복지플래너, 복지통장,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등 21개동 1,073명의 조사인력이 참여했다.유종필 구청장은 “건축물 대장으로 파악하니 지하방만 2만 847곳이고, 옥탑방은 파악도 힘들었다”며 “주소를 파악하고 현장조사를 거치니 주거용인 옥탑방과 지하방이 2만 9363호에 달했다”고 설명했다.조사결과 5,394가구(지하방 5,221, 옥탑방 173)에 대한 방문상담을 실시, 발굴된 위기가구 1,842가구에 대해 2,053건 2억 7,840여만원의 민-관 자원을 연계하는 성과를 거뒀다.실직 상태로, 진료비가 없어 산부인과 검진을 못 받고 있는 임신한 외국인 배우자를 발굴, 산모의 산부인과 진료비를 지원했다.대장암 4기로 가족과 연락이 끊긴 독거노인에게는 수술을 할 수 있게 긴급복지 의료비를 지원하고, 연락이 단절됐던 자녀들과 함께할 수 있도록 도왔다.특히, 조사과정에서 상담을 받았던 한 주민은 나보다 더 어려운 분들을 위해 써달라면 현금 6만원을 기부하기도 했다. 이 기부금은 뇌병변 장애인 후원금으로 사용됐다.방문상담에 참여한 한 위원은 “가정에 처한 위기상황이 무척 심각하여 생명의 위험에 노출돼있던 분도 있었다”며 “이번 민-관 협동 전수조사를 통해 공무원은 물론,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통장 등의 역할도 중요성하다는 것을 새삼 깨닫게 되었다”고 말했다.유종필 구청장은 “이번 ‘지하방․옥탑방 전주조사’를 통해 민관협력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깨달았고, 찾아가는 동주민센터 사업 추진 1주년을 맞아 복지전달체계를 점검할 수 있는 계기도 되었다”며 “앞으로도 우리구 특성에 맞는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서울시의회, 미세먼지 토론회 개최

    서울시의회, 미세먼지 토론회 개최

    ECO
    2017-07-25 19:33:11 안상석
  • 갑질 논란 일으킨 정우현 회장, 구속기소

    갑질 논란 일으킨 정우현 회장, 구속기소

    ECO
    2017-07-25 19:24:52 안상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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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후 석탄발전소 한달간 중단하니 미세먼지 ‘뚝’

    ECO
    2017-07-25 19:18:32 안상석
  • 상반기 연안여객선 이용객 852만명…역대 최고

    ECO
    2017-07-25 13:41:37 강완협
    올해 상반기 연안여객선 이용객이 역대 최고치인 총 852만 명으로 집계됐다. 해양수산부는 상반기 연안여객선 이용객이 작년 상반기 772만명보다 약 80만명 증가한 852만명으로 집계됐다고 25일 밝혔다. 이는 종전 최고치였던 2013년 상반기 이용객수 773만명을 10% 이상 훌쩍 뛰어넘는 수치다. 월별 추이를 보면 1월부터 3월까지는 전년도와 유사한 수준을 유지하다가 여객선 성수기인 4월과 5월 들어 이용객이 가파르게 증가했다. 특히 5월에는 이용객 수가 225만 명에 달해 월간 이용객 수로는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항로별로는 마라도가 42%로 가장 많았으며, 이어 서해5도(21%), 금오도(13%), 청산도(12%), 거문도(11%), 제주도(10%), 욕지도(9%), 매물도(9%), 울릉도(5%), 홍도(4%), 보길도(1%) 등 주요 관광항로 대부분에서 연안여객선 이용객이 증가했다.전체 연안여객선 이용객의 78%를 차지하는 일반 여행객은 666만 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13%가 증가했다. 반면 도서민 이용객은 186만 명으로 2% 증가하는데 그쳐 일반 여행객의 이용 증가가 두드러졌다. 이처럼 연안여객선 이용객 수가 급증한데는 우선 올해 상반기 기상상황이 양호해 여객선 운항횟수가 전년 대비 늘어났고, 연안여객선 안전관리 혁신대책을 마련·시행하면서 여객선 안전성에 대한 국민 신뢰가 회복됐다는 것이 해수부의 설명이다. 또 올해 6월부터 만 28세 이하 연령층을 겨냥한 여름철 여객선 할인상품인 ‘열정! 바다로’를 운영하는 등 여객서비스 개선을 위한 다각적인 노력도 결실을 맺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김용태 해양부 연안해운과장은 “앞으로도 연안여객선이 안전하고 편안한 여행수단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청, 추경예산 510억원 편성…일자리 창출 탄력

    ECO
    2017-07-25 13:12:25 강완협
    산림청이 올해 추가경정예산 편성을 통해 산림복지 전문업 지원, 산림재해 일자리 확대 등 산림 분야 일자리 창출 기반을 마련했다.이번에 마련된 산림청의 추경 예산은 총 501억 원으로 ▲숲해설 민간 위탁 ▲산림재해 일자리 확대 등 7개 사업이 반영됐다.이를 통해 숲해설 전문업 지원, 평창동계올림픽 인근 산림병해충 방제와 관련한 4000여 개 일자리가 만들어지는 등 신임 산림청장의 일자리 정책도 한층 탄력 받을 전망이다.특히, 추경예산의 78%(390억원)가 산림 분야 일자리 창출과 국민 생활·안전 대응 강화를 위해 투입된다. 이에따라 늘어나는 숲해설 수요를 감안해 숲해설 전문업 위탁 업체를 119개(833명)로 확대하고, 소나무재선충병 등 산림병해충 확산 저지를 위한 공공부문 방제인력 3000명을 추가 고용할 계획이다.또 체계적인 산림경영·관리를 위한 임도 신설(76억), 훼손 등산로 정비(16억), 휴양림 등 산림 이용시설 환경 개선(19억) 등에도 예산이 편성됐다. 류광수 기획조정관은 “지난 6월까지 대상지 조사 등 제반행정 절차를 마무리 한 만큼 조기집행에 문제가 없다”라며 “추경집행점검단 구성·운영을 통해 매월 상황을 점검·관리하는 등 산림분야 일자리 창출과 경제 활성화에 적극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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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람터유치원 원아들 ... 굿윌스토어 유성점에서 '따뜻한 나눔'과 '착한소비' 실천

    - 자람터유치원생들 평소 아끼던 장난감 기부하며 따뜻한 사회 나눔의 가치 배워
    정진욱 2026-06-26 15:02:16
  • 부산은행, 환율 변동성 대응 지원…부울경 기업 대상 경제전망 세미나 개최
    금융

    부산은행, 환율 변동성 대응 지원…부울경 기업 대상 경제전망 세미나 개최

    이정윤 2026-06-26 14:42:40
  • 영등포구, 환경공무관 전용 휴게실 개소…100평 규모 휴식공간으로 근무환경 개선
    사회

    영등포구, 환경공무관 전용 휴게실 개소…100평 규모 휴식공간으로 근무환경 개선

    이정윤 2026-06-26 14:26:03
  • 이해욱 회장  DL그룹, 원전·SMR 시대 '숨은 수혜주' 부상…에너지 밸류체인 경쟁력 재조명
    경제

    이해욱 회장 DL그룹, 원전·SMR 시대 '숨은 수혜주' 부상…에너지 밸류체인 경쟁력 재조명

    이정윤 2026-06-26 13: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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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진욱 2026-06-26 15: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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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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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정윤 2026-06-26 14:26:03
  • 박유진 시의원, "GTX 시험운행이 안전 증거? 서울시 해명은 시민 기만"…영동대로 철근 누락 공세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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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의회 본회의 5분 자유발언서 서울시 해명 정면 반박
    이정윤 2026-06-25 11:42:57
  • SK이노베이션, 소아암 어린이에게 '꿈의 하루' 선물…19년간 치료비 67억 지원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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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업체험 넘어 희망 전한 사회공헌…환아·가족 400여 명 초청
    이정윤 2026-06-25 07:46:20
  •  2026년 ESG, 선언에서 '실적'으로 … 제도화 너머 기업 생존 지표로 우뚝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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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케팅용 보고서'의 시대는 끝났다 … 글로벌 공시 의무화 원년 맞아 - 단순 평가 대응에서 벗어나 전사 전략 결합, 온실가스 감축·상생 등 실질 성과 도출
    정진욱 2026-06-25 07: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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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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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동구청 기부채납 번복·행정 혼선 도마…조합·입주민 피해 장기화
    이정윤 2026-06-25 11:3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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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25전쟁 75년…총탄이 지나간 산, 숲으로 돌아오기까지

    전쟁이 남긴 환경 황폐화…폐허에서 경제·문화 강국으로 성장한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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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안부 지침상 필수 절차 미이행 드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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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종덕 의원, 농산물 가격폭락·농자재값 폭등 대책 촉구…“농촌은 사실상 재난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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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종덕 의원, 농산물 가격폭락·농자재값 폭등 대책 촉구…“농촌은 사실상 재난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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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태영 의원, '학교 앞 사이버 룸살롱 차단법' 발의…교육환경보호구역 내 성인방송 제작 금지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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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태영 의원, '학교 앞 사이버 룸살롱 차단법' 발의…교육환경보호구역 내 성인방송 제작 금지 추진

    위반 시 행정처분·시설 폐쇄 등 후속 제재 규정 보완 필요성도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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