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환경
  • 한화그룹
    • HOME
    • 정치
      • 청와대
      • 국회/정당
      • 북한
      • 행정
      • 국방/외교
      • 정치 일반
    • 경제
      • 금융
      • 증권
      • 산업/재계
      • 중기/벤처
      • 부동산
    • 사회
      • 사건사고
      • 교육
      • 노동
      • 언론
      • 환경
      • 인권/복지
      • 식품/의료
      • 지역
      • 인물
      • 사회 일반
    • 문화/생활
      • 건강정보
      • 자동차/시승기
      • 도로/교통
      • 여행/레저
      • 음식/맛집
      • 패션/뷰티
      • 공연/전시
      • 책
      • 종교
      • 날씨
      • 생활문화 일반
    • IT/과학
      • 모바일
      • 인터넷/SNS사회적책임투자
      • 컴퓨터
      • 게임/리뷰
      • 과학 일반
    • Gallery
    • PHOTO
    • 지면보기
  • 정치
    • 청와대
    • 국회/정당
    • 북한
    • 행정
    • 국방/외교
    • 정치 일반
  • 경제
    • 금융
    • 증권
    • 산업/재계
    • 중기/벤처
    • 부동산
  • 사회
    • 사건사고
    • 교육
    • 노동
    • 언론
    • 환경
    • 인권/복지
    • 식품/의료
    • 지역
    • 인물
    • 사회 일반
  • 문화/생활
    • 건강정보
    • 자동차/시승기
    • 도로/교통
    • 여행/레저
    • 음식/맛집
    • 패션/뷰티
    • 공연/전시
    • 책
    • 종교
    • 날씨
    • 생활문화 일반
  • IT/과학
    • 모바일
    • 인터넷/SNS사회적책임투자
    • 컴퓨터
    • 게임/리뷰
    • 과학 일반
  • Gallery
  • PHOTO
0000년 00월 00일 모바일버전 전체기사

세계

  • 농촌진흥청, 산업화 가능 토종곰팡이 종균 개발

    ECO
    2016-01-25 23:51:14 안홍준
    농촌진흥청이 산업화가 가능한 전통 장류 특유의 구수한 장맛을 낼 수 있는 토종곰팡이 종균을 개발했다고 25일 밝혔다.종균은 발효식품을 만들 때 사용하는 미생물 씨앗으로, 장류를 만들 때 사용하면 같은 맛을 내는 장을 안정적으로 생산할 수 있다.농촌진흥청에 따르면 메주에서 곰팡이를 선발해 특성을 분석하고 구수한 전통 장맛을 내는 곰팡이 종균 균주(KACC 93210)를 개발했다.국내에 유통되는 장류 제조 종균은 대부분 일제강점기에 일본에서 들여온 것으로, 일부 기업에서 곰팡이 종균을 개발해 자체적으로 사용하고 있는 것 외에 소규모 업체나 농가에서 사용할 수 있는 토종곰팡이 종균은 개발되지 않았다.농촌진흥청은 지난 2009년부터 제주도를 포함한 전국의 다양한 메주에서 곰팡이 101종 1,479균주를 수집하고, 장류 제조 특성이 10종의 곰팡이를 선발, 특허 출원했다.이 가운데 경기도 농가의 전통 메주에서 분리한 ‘황국균(아스페르길루스 오리제) KACC 93210’은 콩된장을 만들 때 기존에 국내에 유통되던 황국균에 비해 감칠맛을 내는 글루탐산과 아스파르트산을 1.3배∼1.5배 많이 생산해 구수한 맛이 강하다.또 아플라톡신 등 어떤 곰팡이 독소도 생성하지 않아 이를 이용해 메주나 장류를 만들면 위생적이면서도 전통 재래 장류의 맛을 낼 수 있다.이 같은 곰팡이를 유전자 분석한 결과, 국내에 유통되는 기존의 일본 유래 종균과는 명확한 차이를 보였으며, 세계적으로 보고된 다른 종균들과 유전적 차이를 보이며 한국 토종임을 확인했다.농촌진흥청은 이번에 개발한 곰팡이를 특허 출원하고, 국내 곰팡이 종국 전문 제조회사에 기술 이전해 시제품을 생산하고 있다.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 농업미생물과 홍승범 박사는 “최근 막걸리 제조에 쓰이는 일본산 균주를 대체할 국내산 균주는 개발됐으나 한식의 바탕인 된장과 간장 제조에 사용되는 토종 균주가 개발되지 않아 안타까웠다”면서 “이번에 전통 메주에서 유래한 토종곰팡이 종균을 최초로 상용화함으로써 국가의 생물주권을 확립하는 한편, 다양한 맛의 장류를 생산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 중랑구, 슬레이트 지붕 교체에 나서

    ECO
    2016-01-25 21:27:20 안홍준
    중랑구(구청장 나진구)는 다음달 1일부터 주택 지붕재로 사용된 슬레이트의 해체·제거비 및 지붕 개량비를 최대 300만원까지 지원한다고 밝혔다.석면은 한번 체내에 들어가면 몸 밖으로 배출되지 않고 그대로 축적돼 암을 유발하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어 오래된 슬레이트 지붕 철거가 시급한 실정이다.이에 구는, 석면 비산에 대한 주민들의 불안을 해소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슬레이트 건축물을 대상으로 지붕 교체 사업을 추진한다.신청대상은 주택으로 사용되는 슬레이트 지붕 건축물의 소유자이며, 개발지역 건축물이나 무허가 건축물은 제외된다.국민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 경제적 취약계층이 소유·거주하는 주택의 개량비는 최대 300만원까지, 그 외 주택은 최대 240만원이 지원된다. 슬레이트 면적 100㎡ 이상, 지원 금액 초과 시에는 추가비용을 개별 부담해야 한다.또한, 해체 및 제거비(슬레이트 면적 100㎡ 기준)는 동일하게 최대 200만원을 지원 받을 수 있다. 신청서를 제출하면 서면 심사 및 현지 확인을 거쳐 지원여부가 결정된다.지원 신청은 신청서와 주택소유 증명서류, 슬레이트 가옥 전경사진 등을 준비해 구청 맑은환경과를 방문하거나 팩스, 전자우편, 일반우편 모두 가능하다. 신청서는 구 홈페이지(http://jungnang.seoul.kr/)에서 내려 받을 수 있다.기타 궁금한 사항은 중랑구청 맑은환경과(☎02-2094-2424)로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 카페 진상손님 1위 ‘쓰레기 놓고 가는 손님’

    카페 진상손님 1위 ‘쓰레기 놓고 가는 손님’

    ECO
    2016-01-25 20:52:45 안상석
  • ‘미쉐린 알리미’로 상용차 안전운전 환경 문화 전파

    ‘미쉐린 알리미’로 상용차 안전운전 환경 문화 전파

    ECO
    2016-01-25 16:50:49 안상석
  • 충청남도, 살기 좋은 해양환경건설도시로 거듭난다

    충청남도, 살기 좋은 해양환경건설도시로 거듭난다

    ECO
    2016-01-25 07:36:54 안상석
  • 직장인 3명 중 1명 직장에서 “내 모습 다르다”

    직장인 3명 중 1명 직장에서 “내 모습 다르다”

    ECO
    2016-01-22 21:14:49 최성애
    ▲ 직장 안에서 다른 내 모습(사진제공: 알바천국)성별에 따라서는 ‘남자직장인’(74.3%)이 ‘여자직장인’(67%)대비 회사 안팎에서의 모습이 모두 동일한, 보다 솔직한 모습을 보였다.한편, 사내관계에 만족하는 직장인일수록 회사 안과 밖에서의 모습이 동일한 반면, 만족도가 낮을수록 회사 안에서는 본 모습을 드러내지 않는 경향을 보였다.직장 내 인간관계 만족도를 10점 척도로 ‘낮음’ (1~3점), ‘보통’(4~6점), ‘높음’(7~10점)으로 구분 시, 만족도가 낮은 직장인은 절반 이상인 55.2%가 회사 안에서의 모습이 ‘다르다’고 응답했다. 반면 만족도가 높은 직장인은 10명 중 8명(79.6%)이 회사 안과 밖에서의 모습이 ‘비슷하다’ 응답, 직장동료와의 관계가 원활할수록 본인의 본 모습 그대로를 드러내는 경향이 있음을 알 수 있다.이와 함께 회사 안과 밖에서의 모습이 ‘다르다’ 답한 227명에게 어떠한 부분이 다른지를 물어본 결과, ‘말수가 적어지고 내향적으로 변한다’가 38.3%로 가장 높았다. 이어 △‘화를 많이 참는다’(18.1%), △‘평소보다 남의 비위를 잘 맞춰준다’(15.9%), △‘일부러 더 활달한 척 한다’(11.5%), △‘작은 일에도 민감해진다’(7.5%), △‘차갑고 냉정해진다’(5.7%), △‘만만해 보이지 않게 강한 척 한다’(3.1%)순으로 답변이 이어졌다.직장안팎의 이중적 모습 유형 역시 직급에 따라 차이를 드러냈다. 먼저 직급이 가장 낮은 사원급이 ‘말수가 적어지고 내향적으로 변한다’(45.7%)는 의견이 가장 높았으며, 대리급은 ‘화를 많이 참는다’(25%)와 ‘평소보다 남의 비위를 잘 맞춘다’(25%)는 의견이 공동 1위를 차지했다. 이어 과장급은 ‘일부러 더 활달한 척 한다’(27.3%)가, 관리자급은 ‘차갑고 냉정해진다’(25%)는 답변이 가장 높았다.성별에 따라서는 남자직장인(11.4%)은 여자직장인(5.4%)대비 ‘평소보다 남의 비위를 더 잘 맞춘다’는 의견이, 여자직장인(14.2%)은 남자직장인(6.3%)대비 ‘더 활달한 척한다’는 답변이 약2배가량 높았다.
  • 직장인 82% “연말정산 위해 ‘현금영수증’부터 챙겼다”

    직장인 82% “연말정산 위해 ‘현금영수증’부터 챙겼다”

    ECO
    2016-01-22 19:20:04 안상석
  • 한국 경제의 신성장동력·문화산업, 세계에 알리다

    한국 경제의 신성장동력·문화산업, 세계에 알리다

    ECO
    2016-01-22 19:13:22 최성애
    전국경제인연합회는 지난 21일(서울시간 22일), 스위스 다보스 모로사니 슈바이처호프(Morosani Schweizerhof) 호텔에서 ‘2016 한국의 밤(Korea Night)’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한국 문화, 세계와 연결하다(K-Culture, Connect to the World)’라는 주제 하에 개최된 2016 한국의 밤은 다보스에 참석한 전 세계 글로벌 리더들에게 한국의 미래 성장동력인 문화산업을 홍보하는 장이 됐다.▲ 창수 전경련 회장이(왼쪽) 클라우스 슈밥 WEF 회장(오른쪽)과 악수하고 있다.이날 현장에서는 싸이의 글로벌 히트곡 ‘강남스타일’과 투애니원(2NE1)의 ‘내가 제일 잘나가’와 ‘Fire’ 총 3곡을 디지털 기술을 접목시켜 문화와 기술의 융·복합을 보여준 홀로그램 콘서트를 시연했다.또 이날 행사에는 에드워드 권 쉐프팀이 참여하여 전통 한식을 외국인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글로벌 웰빙(Well-Being) 트렌드로 재해석한 비빔밥샐러드, 불고기완자, 바삭한 닭갈비 피자 등 한식 요리를 선보였다. 또한 한국의 인삼주, 백세주, 복분자주, 매실주, 막걸리 등 다양한 주류도 소개됐다.전경련 관계자는 “경제계는 2009년부터 매년 다보스포럼에서 한국의 밤을 개최하여 전 세계 글로벌 리더들에게 창조경제, 문화 융성 등 한국의 미래비전을 전하고 있다”며 “올해 다보스는 경제계뿐 아니라, 정계, 학계, 언론계 등도 총 출동하여 생명공학, 로봇, 인공지능, 저탄소경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세션 주관, 패널 참여 등을 통해 그 어느 때보다 한국의 존재감을 높이고 있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 다보스와 같은 글로벌 무대에서 민관이 더욱 합심하여 한국의 위상을 높이고 글로벌 브랜드를 제고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한편 2016 다보스포럼은 지난 19일부터 23일까지 4박 5일의 일정으로 제4차 산업혁명의 이해(Mastering the Fourth Industrial Revolution)를 주제로 열리고 있으며, 전경련이 21일 개최한 한국의 밤 외에 정계, 학계, 언론 등 각 분야에서 단독 세션 구성(KAIST, 아리랑TV), 패널 참여, 재난구조로봇 휴보 시연(KAIST)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 환경부 “어린이 활동공간 환경안전 진단, 15.8% 기준 미달”

    ECO
    2016-01-22 17:21:58 안홍준
    어린이집 등 어린이들의 활동공간에 대한 환경안전 진단 결과 15.8%가 기준에 미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환경부는 22일 어린이집 등 1만 5,040곳의 어린이 활동공간에 대한 환경안전 진단을 지난해 실시한 결과, 15.8%인 2,372곳에서 도료나 마감재의 중금속 기준이 초과하는 등 환경보건법 상의 환경안전관리기준에 미달한 것으로 드러났다고 밝혔다.지난해 어린이 활동공간 환경안전진단은 2016년 1월부터 환경보건법이 적용되는 5만 8,000곳 중 아직 진단을 받지 못한 1만 5,040 곳을 대상으로 추진됐다.2015년 환경안전진단 기준 미달율이 15.8%로 나타남에 따라 기준 미달율은 2013년 19.3%(894곳/2,034곳), 2014년 16.5%(2,206곳/1만 1,047곳)에서 점차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환경부는 “기준 미달율 감소 추세는 현장진단 서비스 강화와 함께 환경안전관리 기준에 대한 지속적인 교육과 홍보를 통해 어린이 활동공간 시설 소유자의 인식 개선이 영향을 준 것”으로 분석했다.또한 환경안전관리기준에 미달한 2,372곳 중에서 마감재의 중금속 기준이 미달한 곳은 1,775곳으로 나타났다.또 실내활동공간에 대한 총휘발성유기화합물과 포름알데히드 분석 결과, 643곳에서 관련 기준을 초과했다.실외활동공간 검사에선 128곳의 토양을 분석한 결과, 13곳에서 기생충 알이 검출됐으며 합성고무바닥재로 시공된 176곳에서는 2곳이 중금속기준을 초과했다.환경부는 환경안전기준에 미달한 시설 소유자에게 조속한 개선을 요청했고, 일부 영세시설 200곳에 대해서는 기존 마감재를 친환경 벽지와 장판으로 교체하는 등 시설 개선을 지원했다.또 환경보건법이 적용되는 올해에는 지자체, 교육청 등 감독기관과 함께 해당시설의 개선여부를 확인하여 미이행 시설에 대해서는 개선명령 등의 필요한 조치를 취할 계획이다.올해에는 2018년 1월 1일부터 새롭게 환경보건법을 적용받는 시설 1만 4,000여곳을 대상으로 환경안전진단을 추진할 방침이다.한편, 어린이 활동공간 환경안전진단사업은 해당 시설이 환경보건법상의 환경안전관리기준을 적용받기 이전에 기준준수 여부를 진단하여 시설개선을 유도하기 위한 것으로 2009년부터 실시하고 있으며, 법 적용시설에 대한 점검과는 달리 기준 미달에 따른 위반시설 명단공개, 과태료 부과 등 법적 조치와는 무관하다.
  • 기상청이 전망한 2016년 2∼4월 날씨는?

    ECO
    2016-01-22 17:21:20 안홍준
    오는 2월부터 4월까지의 예상 날씨는 어떨까. 기상청은 22일 “오는 2월부터 4월까지 평년보다 높은 기온 경향을 보인다”고 밝혔다.또한 “2월과 3월에는 일시적으로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질 때가 있다”고 설명했다.강수량의 경우 2월과 3월에는 평년과 비슷하거나 적을 것으로 보이며 4월에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평년보다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월별로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2월에는 대륙고기압과 이동성 고기압의 영향을 주기적으로 받고 일시적인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으로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질 때가 있으며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높겠고, 강수량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적을 것으로 관측된다.3월에는 이동성 고기압의 영향을 주로 받아 맑고 건조한 날이 많겠으며, 일시적으로 쌀쌀한 날씨를 보일 때가 있고 기온은 평년보다 높으며 강수량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적을 것으로 예상된다.4월에는 이동성 고기압의 영향으로 일교차가 큰 가운데 포근한 날이 많을 것으로 보이며 남서쪽에서 접근하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많은 비가 내리는 곳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기온은 평년보다 높으며 강수량은 평년보다 많을 것으로 관측된다.
  • 한국전력, 동계 전력수급 점검회의 열고 대책 논의

    ECO
    2016-01-22 17:20:38 안홍준
    최근 한파가 지속되는 가운데 한국전력이 22일 전력그룹사 사장단 전력수급안정 점검 회의를 열고 대책을 논의했다.한전 서울지역본부에서 열린 이날 회의에는 한전 조환익 사장을 비롯해 한수원, 남동발전, 중부발전, 서부발전, 남부발전, 동서발전 등 6개 발전자회사 및 한전기술, 한전KPS, 한전연료, 한전KDN 등 전력그룹사 총 11명의 사장이 참석, 그룹사간 협조체제를 점검했다.회의에 참석한 사장단은 올 겨울 전력수급 전망과 대책을 논의했다.특히, 이상 한파에 따른 배전, 송변전, 발전 등의 전력설비 점검태세 및 안정적 전력공급을 위한 전력그룹사간 유기적인 협조체제의 필요성을 공감했다.조환익 한전 사장은 ”안정적 전력공급은 전력그룹이 부여받은 기본사명임을 명심하고, 전력그룹사 공조제체를 더욱 강화하여 전력수급 안정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또한 새로 선임된 동서·남부·중부발전 사장들도 모두 참석, 파리기후변화협약 이후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에너지 신산업 추진 등 전력그룹 경영현안에 대해서도 논의했다.아울러 전력그룹사 사장단은 에너지 신산업 비즈니스 모델을 사업화해 국내 현장에 적용하고 중소·대기업과 함께 해외수출을 추진하는 방안도 공유하고 이를 통해 글로벌 화두인 기후변화 대응에 기여하는 것은 물론, 일자리를 창출하고 창조경제를 선도하는 역할을 전력그룹사가 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 가락시장,설 을 맞이하여 주차․교통 특별 대책 마련

    가락시장,설 을 맞이하여 주차․교통 특별 대책 마련

    ECO
    2016-01-22 15:11:06 안상석
  • 롯데칠성,설 명절 델몬트주스 선물세트출시

    롯데칠성,설 명절 델몬트주스 선물세트출시

    ECO
    2016-01-22 11:03:47 최성애
  • KOEM, ‘2015 앤어워드 디지털 미디어’ 수상

    KOEM, ‘2015 앤어워드 디지털 미디어’ 수상

    ECO
    2016-01-22 11:00:54 안상석
  • 서울시, 국내‧세계 2위 유수율(95.1%) 달성

    서울시, 국내‧세계 2위 유수율(95.1%) 달성

    ECO
    2016-01-22 10:50:16 안상석
641 642 643 644 645 646 647 648 649 650
  • kcc

많이 본 뉴스

  • 이슈

    2,236명이라던‘무적자’아동 ...미혼부가 출생신고한 아동 포함

    안상석 2023-06-30 12:43:04
  • 사회일반

    국토부, LH 주거취약계층 대상 신규사업 중단

    안상석 2023-06-27 06:55:56
  • Earth

    2025년 백두산 폭발? ... 기상청 공식 입장 확인해보니...

    김정희 2023-05-02 18:20:24
  • 사회일반

    현대제철, ‘H CORE’ 리론칭, 프리미엄 건설용 강재 브랜드로 재도약

    안상석 2023-06-30 17:00:35
  • Guide

    방치되는 홈트 용품 처리 방법? 대부분 일반 쓰레기로 분리 배출해야…정확한 가이드라인 必

    이동규 2022-02-15 21:10:59
  • 롯데건설
  • DL
  • 빙그레
  • IBK기업은행

최신기사

  •  ‘악취 저감 장치’ 늘리는 서울시, 그런데 냄새는 왜 그대로일까
    행정

    ‘악취 저감 장치’ 늘리는 서울시, 그런데 냄새는 왜 그대로일까

    안영준 2026-05-03 18:05:09
  •  봄철 야외 가족나들이 때 주의해야할 것들 ... ‘청결 관리’와 ‘피부 노출 최소화’가 가장 중요
    문화/생활

    봄철 야외 가족나들이 때 주의해야할 것들 ... ‘청결 관리’와 ‘피부 노출 최소화’가 가장 중요

    정진욱 2026-05-02 22:35:04
  • 자연에 답이 있다? 폐기물 낙엽이 토양에서 사라지는 비닐로 
    과학 일반

    자연에 답이 있다? 폐기물 낙엽이 토양에서 사라지는 비닐로 

    안영준 2026-05-02 22:34:52
  •  가정의 달 특집, 어린이 미술 작가님들 지금 바로 도전하세요 ... 어린이 미술공모 소개
    문화/생활

    가정의 달 특집, 어린이 미술 작가님들 지금 바로 도전하세요 ... 어린이 미술공모 소개

    정이든 청년기자 2026-05-02 22:34:41
  • “전기도둑 잡아드립니다” 한전, 코믹 영상으로 에너지 홍보 절약 알렸다
    사회 일반

    “전기도둑 잡아드립니다” 한전, 코믹 영상으로 에너지 홍보 절약 알렸다

    고효율 기기 교체비용 지원, 지원기기 종류는?
    안영준 2026-05-01 15:28:54
  • 국민카드
  • 하나카드
  • 농협중앙회
  • sk그룹

데일리기획

  • “전기도둑 잡아드립니다” 한전, 코믹 영상으로 에너지 홍보 절약 알렸다
    사회 일반

    “전기도둑 잡아드립니다” 한전, 코믹 영상으로 에너지 홍보 절약 알렸다

    고효율 기기 교체비용 지원, 지원기기 종류는?
    안영준 2026-05-01 15:28:54
  • 상대원2구역, DL이앤씨 시공사 지위 회복과 조합장 의혹에 따른 해임 총회 연기 등 ... 주택재개발 정비사업 ‘미궁 속으로?’
    사회

    상대원2구역, DL이앤씨 시공사 지위 회복과 조합장 의혹에 따른 해임 총회 연기 등 ... 주택재개발 정비사업 ‘미궁 속으로?’

    법원, 조합이 추진해 온 시공사 교체 사실상 제동DL이앤씨 시공사 지위 회복과 조합장 의혹까지 ‘미궁 속으로’
    이정윤 2026-04-30 14:24:13
  • 기후부, 한국환경산업기술원 및 금융기관비금융기관 5개 사...녹색분류체계 기반 정보공개 지원 업무협약
    환경

    기후부, 한국환경산업기술원 및 금융기관비금융기관 5개 사...녹색분류체계 기반 정보공개 지원 업무협약

    한국형 녹색분류체계로 기업 탄소중립·친환경 활동
    이정윤 2026-04-30 07:44:10
  • 쓰레기 만들지 않고 살 수 있을까? 제로웨이스트 도전, 현실은
    환경

    쓰레기 만들지 않고 살 수 있을까? 제로웨이스트 도전, 현실은

    안영준 2026-04-30 07:23:50
  • 서초구 양재 IC 인근 비닐하우스 화재…플라스틱 연소 유해가스 도심 확산
    사회

    서초구 양재 IC 인근 비닐하우스 화재…플라스틱 연소 유해가스 도심 확산

    정민오 2026-04-30 07:23:45
  • 종근당

데일리지구

  •  ‘악취 저감 장치’ 늘리는 서울시, 그런데 냄새는 왜 그대로일까
    행정

    ‘악취 저감 장치’ 늘리는 서울시, 그런데 냄새는 왜 그대로일까

    안영준 2026-05-03 18:05:09
  • 김용호 시의원, “정부의 용산국제업무지구 1만 호 확대는 학생 학습권·생활권 외면”재확인
    국회/정당

    김용호 시의원, “정부의 용산국제업무지구 1만 호 확대는 학생 학습권·생활권 외면”재확인

    중부교육지원장으로부터 1만 호 건립 시에는 ‘운동장 갖춘 정상적 학교’ 신설 필요
    이정윤 2026-04-27 22:28:27
  • 기후변화로 앞당겨지는 송홧가루 비산...개인 대응 넘어선 관리 필요성 제기
    행정

    기후변화로 앞당겨지는 송홧가루 비산...개인 대응 넘어선 관리 필요성 제기

    안영준 2026-04-26 21:56:51
  • 전국이 한류의 중심 … 한류법 통과로 ‘ 대박 ’ 기대되는 지자체는 ?
    산업/재계

    전국이 한류의 중심 … 한류법 통과로 ‘ 대박 ’ 기대되는 지자체는 ?

    한류산업 생산유발 37 조 , 부가가치 15 조 , 고용유발 17 만명 , 이제 지역으로 확장
    이정윤 2026-04-24 07:20:09
  • 문성호 시의원, “고유가 고환율 돌파할 3,998억 원 추경안, 교통위원회 가결”
    국회/정당

    문성호 시의원, “고유가 고환율 돌파할 3,998억 원 추경안, 교통위원회 가결”

    기후동행카드, 버스 서비스 개선, 택시·물류 유가보조금 등 시민 체감형 예산에 집중 투입
    이정윤 2026-04-23 10:25:26

Daily +

  •  봄철 야외 가족나들이 때 주의해야할 것들 ... ‘청결 관리’와 ‘피부 노출 최소화’가 가장 중요
    문화/생활

    봄철 야외 가족나들이 때 주의해야할 것들 ... ‘청결 관리’와 ‘피부 노출 최소화’가 가장 중요

    정진욱 2026-05-02 22:35:04
  •  가정의 달 특집, 어린이 미술 작가님들 지금 바로 도전하세요 ... 어린이 미술공모 소개
    문화/생활

    가정의 달 특집, 어린이 미술 작가님들 지금 바로 도전하세요 ... 어린이 미술공모 소개

    정이든 청년기자 2026-05-02 22:34:41
  •  시민 작가 등단 ... 5월 초중순 마감 예정 공모들 소개
    문화/생활

    시민 작가 등단 ... 5월 초중순 마감 예정 공모들 소개

    정이든 청년기자 2026-05-01 15:28:45
  •  조혜영 공간디자이너가 기획·연출한 양재천 칸트의 산책길 ‘2026 무브살롱 살롱 그라운드’ 커뮤니티 공간
    문화/생활

    조혜영 공간디자이너가 기획·연출한 양재천 칸트의 산책길 ‘2026 무브살롱 살롱 그라운드’ 커뮤니티 공간

    - 양재천 칸트의 산책길 ‘2026 무브살롱 살롱 그라운드’ - 자연 속에서 머물고, 참여하고, 기록되는 복합 체험형 브랜드 공간
    정진욱 2026-05-01 15:28:18
  • “식당 테이블 정리위한 소독제 분사, 위생인가 무례인가…법과 매너의 사각지대”
    문화/생활

    “식당 테이블 정리위한 소독제 분사, 위생인가 무례인가…법과 매너의 사각지대”

    식사중 옆테이블 소독제 분사, 건강에 어떤 영향을 줄 수 있나?
    정민오 2026-04-30 07:23:25

ESG

  • 자연에 답이 있다? 폐기물 낙엽이 토양에서 사라지는 비닐로 
    과학 일반

    자연에 답이 있다? 폐기물 낙엽이 토양에서 사라지는 비닐로 

    안영준 2026-05-02 22:34:52
  • "의사보다 먼저 읽고, 수술 경로까지 짠다"... 의료 AI 어디까지 왔나
    인터넷/SNS

    "의사보다 먼저 읽고, 수술 경로까지 짠다"... 의료 AI 어디까지 왔나

    - 루닛·뷰노 등 K-의료 AI, 암 진단 넘어 '예후 예측'으로 진화 - 구글·MS, 생성형 AI로 '행정 제로' 도전... 남은 과제는 '수가'와 '책임'
    천지은 2026-04-27 22:09:54
  • 분리배출만큼 중요한 데이터 삭제? 온라인 미니멀리즘으로 지구 온도 낮추기!
    모바일

    분리배출만큼 중요한 데이터 삭제? 온라인 미니멀리즘으로 지구 온도 낮추기!

    안영준 2026-04-23 15:48:52
  • 넷마블 왕좌의 게임, 온라인 쇼케이스 성료… 5월 14일 PC 선공개
    IT/과학

    넷마블 왕좌의 게임, 온라인 쇼케이스 성료… 5월 14일 PC 선공개

    PC 환경 기준으로 개발된 전투 설계, 월정액과 패스 위주의 BM 등 눈길
    이정윤 2026-04-20 20:11:59
  • 국산 NPU, '전성비'로 엔비디아에 도전장
    IT/과학

    국산 NPU, '전성비'로 엔비디아에 도전장

    정유·IT ‘추격전’… NPU+냉각유 ‘패키지’로 승부
    천지은 2026-04-20 10:44:49
  데일리환경
  • 매체소개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기사제보
  • 제휴문의
  • 데일리환경
  • 서울특별시 용산구 원효로31길 17 (원효로3가) 2층
  • 대표전화 : 02-6012-1103
  • 청소년보호관리책임자 : 정진욱 ,안영준
  • 발행인 : (주) 미디어안
  • 편집인 : 안상석
  • 등록번호 : 서울 아 03371
  • 등록일 : 2009-06-05
  • 제보메일 : dailyt@naver.com
본 콘텐츠의 저작권은 데일리환경 또는 제공처에 있으며 이를 무단 이용하는 경우 저작권법 등에 따라 법적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Copyright ⓒ 데일리환경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