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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윤

기자가 쓴 기사
  • 해빙기 대비 전국 966개 건설현장 일제 환경 점검

    해빙기 대비 전국 966개 건설현장 일제 환경 점검

    경제일반
    2021-02-17 07:00:06 안상석
    국토교통부(장관 변창흠)는 2월 17일부터 3월 31일까지(42일간) 지반약화 등으로 사고 위험이 높아지는 해빙기를 대비하여 건설현장 안전사고 및 부실시공 예방을 위한 전국 건설공사 현장점검을 실시한다.이번 점검은 도로, 철도, 공항, 건축물 등 전국 966개 건설현장을 대상으로 일제히 실시하며, 국토교통부 본부 및 지방국토관리청 공무원, 산하기관 전문가 등 총 1,099명으로 점검단(단장 : 국토교통부 기술안전정책관)을 구성하여 투입할 계획이다.주요 점검내용 안전관리은 주변 지반침하 및 지반붕괴 위험 계측관리 실태, 굴착‧발파공사 적정성, 동바리, 비계 등 가시설 설치의 적정성 등을 점검한다.▲ ▲ ▲ 건설기계은 타워크레인, 항타기 등 작동상태, 균열, 파손 등 외관상태 확인, 유효기간 경과 유무, 구조변경 여부 등 확인한다.▲ 품질관리은 품질관리(시험)계획 수립 미흡‧이행 여부, 품질시험비전가, 품질관리자 미배치, 교육 미이수 및 타업무 겸직 등을 확인한다.▲ 감리업무는 건설사업관리기술인 보고서 작성, 근태ㆍ교체 적정여부, 안전관리계획서 수립. 이행여부 확인 등 업무수행 실태 등을 점검한다.▲ 체온점검잘하고있는현장아울러,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하여 마스크 착용, 현장 출입자에 대한 증상 확인절차 이행 등 건설현장의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 여부도 함께 점검할 계획이다.점검 과정에서 안전관리가 미흡하거나 위법행위가 적발된 건설현장은 공사중지, 영업정지, 벌점, 과태료 부과 등 관련 법령에 따라 관용 없이 엄중히 조치할 예정이다. 국토교통부 건설안전과 한명희 과장은 “해빙기 중 안전사고 우려가 높은 비탈면, 지하굴착 등 취약공종이 포함된 건설현장에 대한 꼼꼼한 점검을 통해 위험요인을 사전에 조치할 계획”이라면서, “점검여부와는 관계없이 모든 건설현장이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긴장감 있게 해빙기 안전관리에 임해 줄 것”을 당부했다.2021년 해빙기대비 건설공사 현장점검 계획(안)□ 점검 목적ㅇ 해빙기 동결ㆍ융해 등에 따른 침하ㆍ붕괴ㆍ파손 우려가 있는 지반ㆍ가시설물 등에 대한 점검을 통한 사고방지 및 견실시공□ 점검 기간 및 대상ㅇ ‘21. 2. 17~3. 31 / 966개 현장 (지방국토청 220개, 산하기관 746개)* 다양한 현장여건을 감안, 점검 개소ㆍ대상 등은 점검기관별로 탄력적으로 변경ㆍ조정 실시 예정□ 점검단 구성(기술안전정책관 단장) ㅇ 총 10개반 1,099명 (본부, 지방청 5개반 75명, 산하기관 5개반 1,024명) * 본부는 지방청.산하기관과 공동점검□ 중점 점검사항ㅇ 동결ㆍ융해에 따라 침하ㆍ붕괴 등의 우려가 있는 지반ㆍ개소 - 연약ㆍ굴착 지반, 대규모 절개지 및 주변 옹벽ㆍ축대 등 ㅇ 하부 지반 연약화에 따라 붕괴ㆍ파손 우려가 있는 가시설물 - 동바리, 비계, 흙막이 시설, 받침목 등 ㅇ 타워크레인, 항타기 등 건설기계의 설치ㆍ작업 상태 ㅇ 설계도서, 각종 지침 및 기준 등의 적정 준수 여부 등 ※ 코로나-19 대비 방역 준수상태도 병행 점검□ 향후계획ㅇ 부실시공 등 위법사항은 벌점부과 등 엄중 처분하고 점검결과는 분석ㆍ평가하여 사고감축에 효과가 큰 우수사례는 전파ㆍ피드백(4월) 
  • 서삼석 의원 ,  농식품부는 농산물 물가 안정 외면...

    서삼석 의원 , 농식품부는 농산물 물가 안정 외면...

    정치일반
    2021-02-16 21:28:07 안상석
    농림축산식품부가 농민지원에는 상대적으로 소극적인 태도로 일관하는 반면 농산물 물가 안정을 당면 현안으로 적시하여 마치 소비자부와 같은 행태를 취하고 있다는 비판이 제기되었다 . 이어 서삼석 의원은 농식품부의 코로나 -19 지원사업 자료를 토대로 “코로나 -19 를 비롯 , AI·ASF 등 가축전염병과 자연재해로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을 위한 직접지원에는 소극적인 태 도로 일관했다 ” 라고 비판했다 . 실제 2020 년 총 20 개의 농식품부 코로나 -19 지원사업 예산 1 조 4000 억 중 84%인 8,700 억원 상당의 5 개사업이 이차보전 및 융자지원사업에 편중되어 있고 농민을 위한 직접지원 사업은 전무한 것이 현실이다 .   AI 등 가축전염병으로 인한 살처분 농가에 지급되는 생계안정비용의 상향지원도 비중있게 다루어졌다 .   관련협회에 따르 면 오리 1 만 8 천수를 살처분하고 3 개월간 입식을 제한할 경우 생계안정비용은 603 만원으로 살처분하지 않은 미입식 농가에 지원하는 소득안정자금 4,200 만원보다 7 배가 적다 . 육계의 경우도 같은 조건에서 생계안정비용이 201 만원으로 690 만원이 지원되는 소득안정자금보다 3 배가 더 적다 .   서삼석 의원은 , “살처분농가에 살처분보상금도 지원된다는 점을 감안하더라도 사료비와 병아리값 등을 제하고 나면 실제 계열화 농가 손에 쥐어지는 보상은 생산비에도 미치지 못하는 수준이다 ”면서 “최소한 예방적 살처분을 시행한 농가가 차후에 AI 음성판정을 받았을 경우에는 생계안정비용이라도 소득안정자금 수준으로 지원해야한다 ”고 촉구했다 .   전문성 제고를 위한 농업통계의 농식품부 재이관 문제도 재차 제기되었다 . 서삼석의원은 지난 11 월 농해수위 예산의결 상임위에서 “1998 년과 2008 년 두 차례에 걸친 1,077 명의 농식품부 통계인력의 통계청 이관으로 농업통계 종류가 기존 20 종에서 9 종으로 축소되었다 ”라며 인력과 농업통계 권한의 환원을 강력히 제기한바 있다 .   서삼석 의원은 “공산품과 달리 저장성도 낮고 기후에도 취약한 농산물의 생물로서의 특성을 고려해서 농업통계만큼은 농식품부가 주도적으로 관리해야 한다 ”라며 “관계부처와 협의하여 농업통계의 환원을 적극추진해 줄 것을 재차 촉구했다 ” 
  • 경기 평택 산란계 농장에서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확진

    경기 평택 산란계 농장에서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확진

    ECO
    2021-02-16 21:21:24 안상석
    조류인플루엔자 중앙사고수습본부(본부장 김현수 장관, 이하 ‘중수본’)는 경기 평택시 소재 산란계 농장(약 370천수 사육)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5N8형)가 확진되었다고 밝혔다.이번 해당 농장으로부터 의심 신고를 받고 방역기관 검사 결과 H5형 조류인플루엔자 항원이 검출(2.16)됨에 따라 정밀검사 진행 중이다.이에 따라 중수본은 발생농장 인근 가금농장에 대한 예방적 살처분, 이동 제한, 집중 소독 등 강화된 방역조치를 실시한다.중수본 관계자는 “농장주는 축사 밖이 광범위하게 오염되어 있을 수 있다는 인식하에 방역에 각별히 신경써 달라”고 당부하며,농장 곳곳과 차량·사람·물품을 반드시 소독하고, 축사 출입시 장화 갈아신기 등 기본 수칙을 꼭 실천해 줄 것“을 강조하였다.  
  • 롯데칠성음료... 벨기에 국제식음료품평회 '국제 우수 미각상' 수상

    롯데칠성음료... 벨기에 국제식음료품평회 '국제 우수 미각상' 수상

    경제일반
    2021-02-16 18:46:34 안상석
     ▲ 칠성사이다와 칸타타 콘트라베이스 벨기에 국제식음료품평회 국제우수미각상 수상[데일리환경=안상석기자]롯데칠성음료의 대표 브랜드 ‘칠성사이다’와 ‘칸타타 콘트라베이스 콜드브루 블랙’이 ‘2021 ITI 국제식음료품평회’에서 ‘국제 우수 미각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국제식음료품평회는 2005년 벨기에 브뤼셀에서 설립된 식음료 품질평가기관인 ‘국제식음료품평원(ITI, International Taste Institute)’에서 매년 진행하는 행사로, 전 세계에서 생산되는 1만여개가 넘는 식음료 제품을 평가해 우수 제품에 공식 인증마크를 부여한다. 200여명에 달하는 유명 셰프와 소믈리에로 구성된 전문 심사위원들이 엄격한 블라인드 테스트를 통해 제품의 맛과 향을 비롯해 시각적 요소, 첫인상과 마지막 느낌 등 다양한 항목을 기준으로 평가해 1스타에서 3스타의 등급을 부여한다. 롯데칠성음료의 대표 탄산 브랜드 칠성사이다는 다양한 항목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종합점수 90.8%를 획득하며 국제 우수 미각상의 최고등급인 3스타로 선정됐다. 칸타타 콘트라베이스 콜드브루 블랙은 향과 시각적 요소 등의 항목에서 심사위원에게 좋은 평가를 받아 1스타에 선정됐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국민 탄산음료인 칠성사이다 뿐만 아니라 깊은 풍미의 커피를 대용량으로 넉넉하게 즐길 수 있는 칸타타 콘트라베이스 콜드브루 블랙이 세계적으로 명성이 높은 식음료품평회에서 품질 우수성을 인정받게 되어 영광이다.”라며, “이번 수상은 브랜드의 차별화된 강점을 강화하고, 향후 글로벌 시장에서 다양한 소비자에게 사랑받을 수 있는 RTD 음료 환경제품을 선보이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유동균 마포구청장, 서울화력발전소 환경장학금 기탁식 참석

    유동균 마포구청장, 서울화력발전소 환경장학금 기탁식 참석

    사회일반
    2021-02-16 18:40:20 안상석
      16 일 (화 ) 오전 , 마포인재육성장학재단 사무국에서 열린 서울화력발전소 장학금 기탁식에서 유동균 마포구청장 (좌 )이 박홍섭 마포인재육성장학재단이사장 (가운데 ), 임승관 서울화력발전소 본부장과 함께 기념사진[데일리환경=안상석기자]16 일 (화 ) 오전 , 마포인재육성장학재단 사무국에서 열린 서울화력발전소 환경장학금 기탁식에 유동균 마포구청장이 함께했다 . 이날 서울화력발전소는 마포의 인재양성을 위한 장학금 2000 만원을 기탁했다 .유 구청장은 “마포 지역 학생들을 위해 이웃사랑을 실천해 준 서울화력발전소에 감사드리며 , 청소년들의 꿈과 희망을 실현하도록 지원하는 데 마포구도 적극 함께하겠다 ”라고 말했다 .  
  • KB국민은행.환경부... 녹색채권 활성화를 위한 환경협약

    KB국민은행.환경부... 녹색채권 활성화를 위한 환경협약

    경제일반
    2021-02-16 18:30:04 안상석
    ▲  KB국민은행 신관[데일리환경=안상석기자]KB국민은행(은행장 허인)은 16일 환경부와 녹색채권 활성화를 위한 환경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날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DB산업은행 본점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한정애 환경부 장관과 허인 KB국민은행장 등 채권 발행기관 및 외부검토기관 대표들이 참석했다.참여기관들은 이번 업무협약식을 통해 ▲녹색채권 시장의 활성화 ▲그린뉴딜과 탄소중립 목표 실현에 기여 ▲녹색채권의 환경개선 효과 제고를 도모한다.KB국민은행은 채권 발행기관으로서 녹색채권 발행, 자금의 관리, 사후보고 등 녹색금융 실천을 위해 사회적 책임을 다할 예정이다. 또한 KB국민은행은 1분기 내 1,000억원 규모의 녹색채권을 발행해 풍력, 태양광 발전 등 신재생에너지 개발 사업을 지원할 방침이다.허인 KB국민은행장은 “이번 녹색채권 활성화 환경협약을 계기로 더 큰 책임감과 사명감을 갖고 친환경 녹색금융 확산과 정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KB국민은행은 국내 ESG 금융시장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2018년 10월 국내 시중은행 최초 미화 3억불 규모의 지속가능채권 발행했다. 또한 작년 4월 발행한 미화 5억불 규모의 선 순위 지속가능채권은 국내 최초 코로나19 피해 기업에 대한 지원 목적의 글로벌 공모채권으로 해외 투자자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KB금융그룹(회장 윤종규)은 기업 활동 전반에 ESG(Environmental, Social, Governance)를 적용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이행하고 동반성장하는‘세상을 바꾸는 금융’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 해줌·한마음에너지...도로 발전량 예측환경기술 협력 MOU 체결

    해줌·한마음에너지...도로 발전량 예측환경기술 협력 MOU 체결

    경제일반
    2021-02-16 18:18:12 안상석
    ▲ 도로구역 유휴부지 활용한 태양광 시설에 발전량 예측기술 MOU 체결](좌: 한마음에너지 이대영 대표, 우: 해줌 권오현 대표[데일리환경=안상석기자]에너지 IT기업 ㈜해줌(대표 권오현)과 한마음에너지(대표 이대영)가 도로 유휴부지를 활용한 태양광 발전소 전력중개사업 및 재생에너지 발전량 예측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상호협력을 통한 소규모 전력중개사업 참여 ▲집합자원 다양화 및 발전량 예측 정확도 개선 ▲전력중개사업의 발전을 위한 활동 등 상호 발전적 관계 구축을 통해 협력을 추진했다.한마음에너지는 전국 곳곳에 130개소(총 용량 80MW 이상)의 발전소를 보유하고 현재 30여 개소를 건설 중인 태양광 전문기업으로, 도로 구역 내 유휴부지를 활용한 태양광 발전소의 시공 및 운영에 특화된 강소기업이다. 기간망인 도로를 따라 전국적으로 분포하는 발전시설의 특성을 고려할 때 발전량 예측 정확도의 획기적인 향상은 물론 유의미한 빅데이터 수집도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한편 해줌은 국내 1호 전력중개사업자로서, 오랜 기간동안 연구개발 등을 통해 태양광 발전량 예측기술의 발전을 선도해왔다. 그 결과 전력거래소 주관의 재생에너지 발전량 예측 경진대회에서 기업 중 유일하게 태양광, 풍력 부문에서 동시 수상했다. 또한 최근 진행된 전력중개사업 실증테스트 외에도 대기업 및 공공기관 등 다양한 업체와의 실증테스트를 진행하면서 업계 내 지속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이러한 발전량 예측 정확도는 전력중개사업의 예측제도 정산금 수익을 극대화하는 데에 매우 중요하게 작용한다.권오현 대표는 “한마음에너지와 해줌의 협력을 통해 전력중개사업에 참여하여 집합자원의 다변화 및 예측 고도화를 이룰 기회를 얻을 수 있어서 기쁘다” 고 밝혔다.      
  • 전통시장 활성화 위해 직접 나선 유정희 시의원

    전통시장 활성화 위해 직접 나선 유정희 시의원

    정치일반
    2021-02-16 17:36:59 안상석
    서울특별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유정희 서울시의원(더불어민주당, 관악4)이 2월 10일 수요일 오전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관악구 내 전통시장을 방문하여  장보기에 참여하고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의 의견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정부의 코로나19 방역 수칙에 따라 최소한의 인원으로 진행된 이번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에서 유정희 서울시의원은 코로나19 팬데믹과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지난해보다 매출이 큰폭으로 감소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을 위로했다. 유정희 서울시의원은 “상인분들께서 반갑게 맞아주셨지만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으시는 모습을 보니 정말 죄송했다”며 “이제 곧 전국민 코로나 백신 무료 접종도 시작이 되고 모든 시민분들께서 코로나19를 이겨내기 위해 방역에 동참하고 계시니 조만간 코로나19를 이겨 낼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한다”고 밝혔다.   또한 유정희 서울시의원은 “전통시장은 우리 관악을 대표하는 곳이자 주민분들의 삶 그자체”라며 “시민분들께서 명절 뿐만이 아니라 평소에도 대형마트보다 저렴하고 품질 좋은 상품이 가득한 전통시장을 자주 이용해주셨으면 좋겠다”며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필요한 정책이 무엇인지 꼼꼼히 살피겠다”고 밝혔다. 
  • 고영인 의원, 유통 ‧ 소비 기한 같이 쓰는‘식품표시환경광고법’대표발의

    고영인 의원, 유통 ‧ 소비 기한 같이 쓰는‘식품표시환경광고법’대표발의

    경제일반
    2021-02-16 12:06:20 안상석
    고영인 의원은 금일(16일) 식품 관련 표기사항을 규정하는 ‘식품 등의 표시‧광고에 관한 법▲ 고영인고영인률’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 했다. 해당 개정안에는 식품 등의 제조일로부터 섭취가 가능한 기한인 ‘소비기한’을 신설하고 기존 유통기한과 병기를 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했다.현행법에서는 식품 등에 제품명, 내용량 및 원재료명, 제조년월일, 유통기한 등을 표시하도록 하고 있다, “식품 등의 표시기준”에서는 유통기한은 제품의 제조일로부터 소비자에게 판매가 허용되는 기한으로 규정하고 있다.그러나 현행 유통기한 표시제는 유통기한이 식품의 최종 섭취가 가능한 시점으로 인식되어 소비자가 유통기한이 지난 식품 등을 폐기 혹은 반품하는 등의 문제가 반복되고 있다.이와 관련하여 식약처는 소비기한 표시제 도입을 추진하고 있으며, 소비기한표시제가 시행 시 섭취가 가능한 기한의 증가로 버려지는 음식물 등을 줄일수 있어 폐기 비용 등을 절감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하였다. 보건산업진흥원 조사에 따르면 폐기 등 연간 최대 1조 5400억원 가량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확인됐다. 전 세계적으로 소비기한을 통용하고 있어 수출경쟁력 측면에서 지체할 수 없어 실제 유통환경의 변화에 따른 제도 변화가 필요한 상황이다.특히 유통기한을 소비기한으로 일시에 바꾸게 되면 ▲우유의 경우 14일에서 45일 ▲두부는 14일에서 90일 ▲고추장은 18개월에서 2년 이상 등 유통기한에 비해 소비기한이 크게 증가한다. 소비기한 전환이 실제로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예상되나 자칫 오히려 판매기한의 증가라는 측면이 존재해 소비기한 단독표기는 시기상조라는 의견이 제기되고 있다.또한 미국과 같은 경우에는 유통기한과 소비기한을 둘 다 표기하고 판매는 유통기한에 따르고 섭취는 소비기한에 따라 소비자에게 기한의 차이에 따른 혼동을 방지하고 있다.고영인 의원은 “비용절감만을 위한 무조건적인 소비기한으로의 변경은 자칫 소비자의 더 큰 혼동을 야기할 수 있다”며 발의 이유를 설명하였으며 “유통기한은 판매에 있어 필요한 것으로 이를 동시에 표기함으로써 소비자안전을 고려할 수 있도록 하고, 이에 더하여 미국의 사례와 국내 업계의 환경 등을 면밀하게 검토하여 세분화된 제도 준비가 동시에 이루어져야 할 것”이라고 하였다  
  • 서울시, 등록한옥 대상 노후 전기배선 교체...  화재예방신청접수

    서울시, 등록한옥 대상 노후 전기배선 교체... 화재예방신청접수

    사회일반
    2021-02-15 19:05:17 안상석
    서울시가 도심한옥의 화재로 인한 인적·물적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고자 2021년 1차 노후 전기배선 교체사업을 시행한다. 신청접수는 2월 15일(월)부터 3월 15일(월)까지 방문, E-mail 및 팩스로 접수 가능하고, 한옥 노후 전기배선 교체사업 지원 신청서는 서울한옥포털 홈페이지(http://hanok.seoul.go.kr)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자세한 사항은 서울시 홈페이지(www.seoul.go.kr) 또는 서울한옥포털 홈페이지(http://hanok.seoul.go.kr)를 참고하면 된다. 기타 문의사항은 서울시 한옥지원센터 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 김기덕 시의원,“ 시 산하 공공기관 장애인 고용률 미준수 기관 8곳”

    김기덕 시의원,“ 시 산하 공공기관 장애인 고용률 미준수 기관 8곳”

    사회일반
    2021-02-15 18:56:51 안상석
     “장애인 의무고용률 미준수 기관 19년 9곳, 20년 6곳, 21년 현재 8곳” 문제 지적 [데일리환경=안상석기자]서울특별시 산하 공공기관 22곳 가운데, 8개 기관(2020년 12월말 기준)이 법적 장애인 의무고용률을 준수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의무고용률 미준수 기관들이 매년 벌금형식으로 납부한 장애인 고용부담금 액수는 2억 원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서울특별시의회 부의장인 김기덕 시의원(더불어민주당·마포4)이 16일 서울시로부터 제출받아 발표한 2020년 12월 말 기준자료에 따르면, 시 산하 공공기관 중 장애인 의무고용의 적용 기준이 되는 상시고용인원 50명 이상인 기관은 총 22곳이었다. 이 가운데, 현행 ‘장애인 고용촉진 및 직업재활법’에 따라 지방자치단체의 장애인 고용 의무비율 3.4%를 준수하지 못한 서울시 산하 기관은 미디어재단(0.55%), 서울기술연구원(1.04%), 서울시립교향악단(2.21%), 사회서비스원(2.31%), 세종문화회관(2.48%), 서울연구원(3.01%), 120다산콜재단(3.04%), 서울주택도시공사(3.17%) 등 8곳이다. 이러한 ‘의무고용률 미준수’로 서울시 산하 공공기관은 2018년 2억4천여만원, 2019년 2억7천여만원 등 매년 2억원이 넘는 예산을 고용노동부에 장애인 고용부담금으로 납부해왔으며, 2020년 실적에 따른 납부금은 총 3억2천여만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김기덕 의원이 받은 자료에 의하면 2019년 3월 기준 서울시 산하 공공기관의 장애인 의무고용률 미준수 기관이 9곳 인 것을 밝혀내고 지적하여 2020년 4월에는 6곳으로 개선되는 듯하였으나, 2020년 12월 말 기준 총 8곳으로 다시 증가추세를 보이고 있어 특단의 대책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김기덕 시의원은 “법에서 정한 기준을 공공기관이 준수하는 것은 필수적인 일”이라며 “지적에 따라 장애인 의무고용률이 개선되는 추세가 보였으나, 최근 다시 8곳으로 늘어나는 현상은 여전히 안정적이지 못한 상황이다.”고 지적했다. 이에  김 의원은 “장애인 의무고용률 준수 100%를 달성하기 위해 서울시 차원의 실질적인 대책과 노력이 요구된다”며 “장애인을 위한 복지의 핵심은 일자리라는 사실을 공공기관은 명심하고 반드시 지켜야한다”고 강조했다  
  • 경기도, 미세먼지·폐수 등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집중 단속 착수

    경기도, 미세먼지·폐수 등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집중 단속 착수

    ECO
    2021-02-15 18:44:02 안상석
     도내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5,317곳 대상겨울철 미세먼지, 장마철 폐수, 명절 연휴 등 취약시기별 주요 오염원 집중단속  ▲ 오염토양이 고가밑에 방치되어있다경기도 광역환경관리사업소가 환경오염행위 차단과 사고 예방을 위한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집중 단속에 들어간다고 최근 공시를 통해 밝혔다.이번 단속은 ‘2021년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통합 지도·점검 계획’에 따른 것으로, 도내 7개 권역(공단, 남부, 남서부, 남동부, 서부, 북부, 동부) 전체 5,317개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을 대상으로 정기·수시(명절 연휴기간, 장마철, 동절기 등) 점검을 병행한다.분야별 점검 대상은 대기오염물질 배출업소 1,372곳, 폐수 배출업소 1,508곳, 오염대기·폐수 공통배출업소 2,437곳이다. 주요 점검 내용은 ▲대기 배출시설 무허가 설치.운영 ▲대기오염 방지시설 고장, 훼손 등 비정상 가동 ▲고농도 미세먼지 배출 ▲폐수 무단방류 배출관 설치 여부 등이다.도 광역환경관리사업소장이 점검 총괄 반장을 맡고 환경점검 1~7팀 16개 반 39명이 이번 달 1분기 정기 점검 대상 918곳부터 단속에 착수한다.미세먼지 등 주요 오염원별 단속은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해당 지역 시·군 공무원과 지역 환경NGO와의 합동단속을 원칙으로 한다.올해는 특히 사회적 거리두기를 고려해 사업장 방문 점검을 최소화한다. 1차적으로 드론을 활용해 사업장 주변 감시 사각지대를 비대면 육안 점검하고 중금속 간이검사키트로 하천오염 상습지역을 집중 점검한다. 불법행위 의심 사업장이 발견될 경우 즉시 대기오염물질 시료채취 검체반 등을 투입해 해당 사업장을 방문, 심층 점검한다.단속 결과 폐수 무단 방류, 무허가 배출시설 설치·운영 등 중대한 위반사항이 적발되면 관련법에 따라 행정처분과 인터넷 명단공개, 형사고발 등 강력 조치할 계획이다.환경오염 불법행위를 발견한 도민은 즉시 신고도 가능하다. 도 광역환경관리사업소는 24시간 상황실 운영을 통한 비상근무를 실시하고 있어 언제든지 경기도콜센터 031-120 또는 031-8008-8225로 신고하면 된다. 신고 내용에 대해서는 확인 절차를 거쳐 최저 3만원에서 최고 300만원까지 포상금을 지급하며, 위반 업소는 경기도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다.양재현 경기도 광역환경관리사업소장은 “사업장이 밀집돼 있는 산업단지와 상습 민원 발생 사업장 비대면 감시활동을 강화하고 필요시 대면 단속으로 전환해 위법 행위를 근절하고 도민들에게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지난해 광역환경관리사업소는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6,237곳을 대상으로 특별·정기점검을 통해 총 755건의 위반행위를 적발했으며, 약 34억2,973만원의 배출부과금과 과태료를 부과하고 위반 정도가 중대한 90건은 사법기관에 고발 조치했다. 
  • 산림청, “2019 국민 산림휴양ㆍ복지활동 조사” 결과 발표

    산림청, “2019 국민 산림휴양ㆍ복지활동 조사” 결과 발표

    ECO
    2021-02-15 18:25:56 안상석
    ▲ 국민 81.4% ,‘휴양ㆍ휴식’등을 위해 숲에 방문[데일리환경=안상석기자]산림청(청장 박종호)은 산림복지서비스 기반 마련 및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2019 국민 산림휴양ㆍ복지활동 실태조사’를 실시하고 결과를 발표했다.우리나라 만 15세 이상 국민의 81.4%는 산림휴양ㆍ복지활동을 경험하였으며, ‘휴양과 휴식’을 위해 산림(숲)을 방문하고, 자연휴양림 시설의 이용경험과 이용의향이 가장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산림휴양ㆍ복지활동이란 산림(숲, 산, 공원, 도시숲 등) 또는 산림 안에 설치된 시설에서 행해지는 휴식, 취미, 문화, 예술, 창작, 체육(운동, 레포츠), 사회참여 등의 모든 활동을 말한다.이번 조사는 2020년 기준 만 15세 이상 국민 10,000명을 대상으로 2020년 7월 29일부터 9월 11일까지 1:1 대인면접조사 방식으로 실시하였으며, 활동 유형을 일상형(당일 4시간 이내), 당일형(당일 4시간 이상), 숙박형으로 구분하여 조사하였다.조사결과에 따르면, 지난 1년 동안(2019.1월~12월) 산림(숲)을 방문한 경험이 있는 국민은 81.4%이며 당일형(51.1%), 일상형(47.6%), 숙박형(30.0%) 순으로 조사되었다.성별로는 남자가 81.6%, 여자가 81.1%로 비슷했으며, 40~49세의 경험률이 87.6%로 가장 높았다. 이번 연령별 경험률은 40대(87.6%) > 50대(86.0%) > 30대(85.3%) > 10대(76.5%) > 20대(75.9%) > 60대 이상(75.7%)이다.특히 주된 방문 목적으로 일상형은 ‘건강증진을 위해서’라는 응답이 가장 높았고, 당일형과 숙박형은 ‘휴양과 휴식을 위해서’라는 응답이 높았으며, 산림(숲)에서 머무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취미 및 레포츠활동’을 즐기는 비중이 높아지는 경향을 보였다.또한 방문지를 선택한 이유로는 당일형, 숙박형 모두 ‘수려한 자연경관’의 비중이 가장 높았으며, 정보습득 경로는 ‘지인 및 가족추천(51.1%)’, ‘인터넷카페 및 블로그(19.4%)’, ‘포털사이트(18.1%)’ 순으로 조사되었다. 동반자로는 모든 활동유형에서 ‘가족’과 함께 하는 경우가 많았고, 활동에 대한 만족도는 모든 유형에서 89% 이상 만족한다는 응답을 하였다.일상형은 ‘가족’ 다음으로 ‘혼자서’하는 비중이 높았고, 당일형과 숙박형은 ‘가족’ 다음으로 ‘친구ㆍ연인’이 활동의 주요 동반자로 조사되었으며, 친목단체 및 직장동료 등과의 활동은 높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또한 산림(숲)에서의 활동 만족도는 모든 유형에서 만족한다는 응답이 89% 이상으로 조사되었으며, 응답자의 97.2%가 산림휴양·복지활동이 삶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응답하였다.  산림휴양복지시설에 대한 인지도 조사결과 국민의 93.8%가 자연휴양림을 알고 있다고 답했으며, 산림욕장(73.7%), 숲길(67.5%), 치유의 숲(44.1%) 순으로 높은 인지도를 보였다. 산림청 측은"실제 산림휴양복지시설을 이용해 본 경험으로는 자연휴양림(41.3%), 숲길(26.3%), 수목원(27.3%), 산림욕장(17.4%) 순으로 조사되었으며, 향후 산림휴양복지시설의 이용 의향을 묻는 응답에서는 ‘자연휴양림’, ‘숲길’, ‘산림욕장’, ‘치유의 숲’, ‘수목원’, ‘숲속야영장’ 순으로 나타났다" 고 설명했다 산림청 이상익 산림복지국장은 “ 산림휴양ㆍ복지활동 수요가 지속해서 늘어날 것으로 전망하고, 산림휴양ㆍ복지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마련하고 새로운 환경사업을 발굴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 김주영 의원 “유일한 유료 다리 일산대료...형평성에 어긋나  경기도가 인수해야”

    김주영 의원 “유일한 유료 다리 일산대료...형평성에 어긋나 경기도가 인수해야”

    정치일반
    2021-02-15 18:19:11 안상석
    [데일리환경=안상석기자]김주영 의원(김포시 갑)이 15일 오후 4시 일산대교(주)에서 열린 ‘일산대교 통행료 인하방안 검토 현장간담회’에 참석해 한강 다리 중 유일한 유료 다리인 일산대교의 값비싼 통행료에 대한 문제점을 지적하며 통행료 인하를 촉구했다. 일산대교는 경기 서북부와 한강 남북부를 잇는 다리로, 김포·고양·파주 등 서북부 200만명의 주민들에게 이용도가 크다. 2008년 개통 당시 1일 통행량이 2만1,461대였던 일산대교는 2020년 기준 7만2,979대로 1일 통행량이 대폭 늘었다. 개통 당시보다 3.4배나 증가한 것이다.특히 일산대교는 한강을 지나는 27개 다리 중 유일하게 통행료를 징수하는 다리로, 오랜기간 시민들로부터 ‘바가지 요금을 강요당하고 있다’ ‘최대 주주이자 실질적인 운영사인 국민연금공단이 폭리를 취하고 있다’는 비판을 받아왔다. 일산대교 길이는 1.8㎞로, 승용차 편도 1,200원이다. 다리 길이에 대비해 계산해 보면, 1㎞ 약 667원이 드는 셈이다. 이는 1㎞당 49원인 일반 고속도로보다 10배가 넘는 금액이다. 김주영 의원은 “최근 언론보도에 따르면 2019년 국민연금공단은 교량 설치시 투자한 비용 1,600억원(장기차입금)에 대한 이자수익으로 그해 165억원을 챙긴 것으로 분석됐다”며 “실질적인 운영사인 국민연금공단이 폭리를 취하고 있다는 비판이 나오는 이유”라고 지적했다. 김 의원은 “일산대교를 이용하는 통행 이동자들이 가장 많은 지역이 김포”라며 “일산대교를 경기도가 인수해 불합리적이고 형평성에도 어긋나는 일산대교의 비싼 통행료 문제를 해결하고, 김포시민을 비롯한 경기도민의 통행 기본권을 보장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날 경기도가 주관한 현장간담회는 이재명 경기도지사를 비롯해 박상혁 의원, 윤후덕 의원, 박정 의원, 한준호 의원, 홍정민 의원, 이용우 의원 등 일산대교 관련 지역구 국회의원들과 김응환 일산대교(주) 대표이사, 김지연 국민연금관리공단 인프라투자실장, 권중각 기획재정부 민간투자정책과장, 최봉근 보건복지부 국민연금재정과장이 참석해 민간투자사업으로 진행한 일산대교의 높은 통행료 문제점 개선을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 박용진 의원, “최근 7년간 증권사 공매도 수수료 3500억원”

    박용진 의원, “최근 7년간 증권사 공매도 수수료 3500억원”

    경제일반
    2021-02-15 16:24:33 안상석
    2014년 이후 최근 7년 동안 증권회사들이 거둔 공매도 수수료 수입은 3500억원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박용진 의원(사진)이 15일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증권사의 공매도 수수료 현황 자료에 따르면, 2014년부터 지난해까지 7년간 56개 국내 증권회사(외국계 포함)가 공매도를 중개해주는 대가로 받은 수수료는 3541억원으로 집계됐다. 증권회사들은 공매도로 매년 400~700억원의 수수료 수입을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3월부터 공매도가 금지됐던 지난해에도 100억원 가까운 수수료 수입을 거뒀다. 증권회사 중 공매도 수수료 수입을 가장 많이 거둔 곳은 외국계인 크레딧스위스(CS)증권이었다. 국내 증권사 중에서는 삼성증권의 공매도 수수료 수입이 가장 컸다. 연도별로 보면 ▲2014년 413억5100만원 ▲2015년 667억4500만원 ▲2016년 600억4400만원 ▲2017년 607억5200만원 ▲2018년 710억5200만원 ▲2019년 446억4100만원이었다. 또 3월 16일부터 공매도가 전면 금지됐던 지난해에도 95억6000만원의 수수료 수입을 거뒀다. 증권사별로 보면 공매도로 돈을 가장 많이 번 곳은 크레딧스위스(CS) 서울지점으로 867억2000만원을 벌었다. 이어 메릴린치증권 서울지점(590억7800만원), 모건스탠리 서울지점(568억1100만원), UBS증권 서울지점(487억6900만원) 순이었다. 국내 증권사 중에서는 삼성증권이 168억200만원으로 공매도 수수료 수입이 가장 컸다. 미래에셋대우(94억9600만원), 신한금융투자(75억5400만원), NH투자증권(47억4400만원), 한국투자증권(44억5200만원), KB증권(15억5300만원)도 수십억원대의 공매도 수수료 수입을 거뒀다. 박용진 의원은 “주식이 하락하는 상황에서도 증권사들은 공매도 수수료로 이익을 본 것이 확인된 것”이라며“공매도가 유동성을 공급해주는 순기능이 있지만 이를 투명하게 관리하지 않으면 금융시장의 공정성 확보가 어렵다고 본다”라고 말했다.이어 박 의원은“금융시장의 공정성과 투명성 확보를 위해 공매도를 거래 직후 감독 관리할 수 있는 모니터링 시스템 도입이 시급하다”라며 “이를 위한 법안을 지난 2월 초에 발의했다. 금융시장의 공정성과 투명성 확보를 위한 노력을 계속해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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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나금융그룹, 탄소 중립 실천과 나눔문화 확산 위한  의류 기부 환경캠페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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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금융그룹, 탄소 중립 실천과 나눔문화 확산 위한 의류 기부 환경캠페인 실시!!

    올해로 14회차 맞은 하나금융그룹 대표 ESG캠페인, 순환 경제 달성과 나눔문화 확산 앞장
    이정윤 2026-03-25 22:00:02
  • ‘세계 물의 날’ 맞아 확산되는 기업·시민 참여! 꾸준한 관심 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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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 물의 날’ 맞아 확산되는 기업·시민 참여! 꾸준한 관심 必

    안영준 2026-03-24 07:13:25
  • 소각되던 폐화폐의 ‘화려한 부활’...1년 후, 자원 순환의 꽃 피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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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각되던 폐화폐의 ‘화려한 부활’...1년 후, 자원 순환의 꽃 피웠다

    안영준 2026-03-20 07:26:04
  • ESG 외쳤지만…플라스틱 소비 구조는 그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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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SG 외쳤지만…플라스틱 소비 구조는 그대로

    안영준 2026-03-10 10:5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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