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국제약
  데일리환경
    • HOME
    • 데일리지구
      • 생태·환경
      • 대기·기후
      • 지구온난화
      • 위기의지구
    • 데일리이슈
      • 사회이슈
      • 경제이슈
      • 정책이슈
      • 국내이슈
      • 국제이슈
    • 데일리기획
    • Daily +
      • 건강·생활
      • 친환경가이드
    • ESG
      • 지속가능경영
      • SRI사회적책임투자
    • Gallery
    • PHOTO
    • 지면보기
  • 데일리지구
    • 생태·환경
    • 대기·기후
    • 지구온난화
    • 위기의지구
  • 데일리이슈
    • 사회이슈
    • 경제이슈
    • 정책이슈
    • 국내이슈
    • 국제이슈
  • 데일리기획
  • Daily +
    • 건강·생활
    • 친환경가이드
  • ESG
    • 지속가능경영
    • SRI사회적책임투자
  • Gallery
  • PHOTO
0000년 00월 00일 모바일버전 전체기사

데일리이슈

경제이슈

  • 아우디, ‘더 뉴 아우디 A4’, ‘더 뉴 아우디 A5’ 출시

    아우디, ‘더 뉴 아우디 A4’, ‘더 뉴 아우디 A5’ 출시

    경제일반
    2020-06-03 22:16:02 안상석
    [데일리환경=안상석기자]아우디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의 아우디 부문 사장: 제프 매너링)는 아우디의 프리미엄 준중형 세단 ‘더 뉴 아우디 A4 ’와 디자인과 편의성, 실용성을 모두 갖춘 ‘더 뉴 아우디 A5 ’ 를 한국시장에 출시한다고 밝혔다.엔진 라인업과 차량 컨셉에 따라 ‘더 뉴 아우디 A4’는 4개 모델로 선보이며 ‘더 뉴 아우디 A5’는 스포트백, 쿠페, 카브리올레를 포함한 4개 모델을 출시하여 고객의 선택의 폭을 확대할 계획이다. 더 뉴 아우디 A4이번에 출시하는 ‘더 뉴 아우디 A4’는 5세대 부분변경 모델로 ‘더 뉴 아우디 A4 40 TFSI’, ‘더 뉴 아우디 A4 40 TFSI 프리미엄’, ‘더 뉴 아우디 A4 35 TDI 프리미엄’, ‘더 뉴 아우디 A4 40 TDI 콰트로 프리미엄’ 총 4가지 모델을 선보인다. 2종의 TFSI 가솔린 엔진 모델과 2종의 TDI 디젤 엔진 모델 ‘더 뉴 아우디 A4’는 2종의 TFSI 가솔린 엔진 모델과 2종의 TDI 디젤 엔진 모델을 선보인다. ‘더 뉴 아우디 A4 40 TFSI’와 ‘더 뉴 아우디 A4 40 TFSI 프리미엄’은 직렬 4기통 가솔린 직분사 터보차저 (TFSI) 엔진과 7단 S트로닉 자동변속기가 함께 탑재되어 최고 출력 190마력, 최대 토크 32.6kg.m의 강력한 성능을 발휘한다. 직렬 4기통 디젤 직분사 터보차저 (TDI) 엔진과 7단 S트로닉 자동변속기가 탑재된 ‘더 뉴 아우디 A4 35 TDI 프리미엄’과 ‘더 뉴 아우디 ‘A4 40 TDI 콰트로 프리미엄’은 각각 최대 출력 163 마력과 190 마력, 최대 토크 38.7kg.m와 40.8 kg.m을 발휘하여 강력하고 다이내믹한 드라이빙 퍼포먼스를 선보인다.‘더 뉴 아우디 A4 40 TFSI’와 ‘더 뉴 아우디 A4 40 TFSI 프리미엄’의 최고속도는 210km/h, ‘더 뉴 아우디 A4 35 TDI 프리미엄’과 ‘더 뉴 아우디 A4 40 TDI 콰트로 프리미엄’의 최고속도는 각각 228km/h, 235km/h이다.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더 뉴 아우디 A4 35 TDI 프리미엄’이 8.2초, 나머지 세 모델은 7.4초가 소요된다. 두 가솔린 모델의 복합기준 연비는 12.2km/l이며 ‘더 뉴 아우디 A4 35 TDI 프리미엄’과 ‘더 뉴 아우디 A4 40 TDI 콰트로 프리미엄’은 복합 연비 기준으로 각각 15.9km/l, 13.8km/l로 우수한 연비를 자랑한다. 또한, 드라이브 셀렉트 (자동/컴포트/다이내믹/효율/개별설정)를 통해 운전자가 원하는 주행 모드를 설정하여 개인에게 최적화된 드라이빙을 즐길 수 있다.▲  아우디 코리아 더 뉴 아우디 A4 더 뉴 아우디 A5 출시_더 뉴 아우디 A5스포티하고 다이내믹한 아우디의 새로운 디자인 컨셉‘더 뉴 아우디 A4’는 최신 아우디의 디자인을 적극적으로 반영하여 더욱 날렵하고 다이내믹한 외관 디자인을 자랑한다. 허니콤 디자인이 적용된 싱글 프레임과 일체형 듀얼 배기파이프 디자인 리어 범퍼, LED 헤드라이트와 테일라이트가 장착되어 강렬한 인상을 준다. 아우디의 LED 기술이 집약된 LED 헤드라이트는 일반 LED보다 높은 밝기로 촘촘하게 배열된 광선을 통해 보다 넓은 가시범위를 자랑하며 다이내믹 턴 시그널이 적용된 LED 테일라이트는 일렬로 늘어선 LED 라이트가 보다 높은 시인성으로 안전한 드라이빙을 돕는다. ‘더 뉴 아우디 A4 40 TFSI’는 어드밴스드 라인 익스테리어를 적용하여 세련된 디자인이 돋보이며 ‘더 뉴 아우디 A4’ 프리미엄 라인은 S라인 익스테리어 패키지를 적용해 다이내믹함과 고급스러움을 강조했다. ‘더 뉴 아우디 A4 40 TFSI’에는 17인치 5-암 다이내믹 디자인 휠, ‘더 뉴 아우디 A4 40 TFSI 프리미엄’과 ‘더 뉴 아우디 A4 35 TDI 프리미엄’에는 18인치 5-Y-스포크 S 디자인 휠, ‘더 뉴 아우디 A4 40 TDI 콰트로 프리미엄’에는 18인치 5-스포크 다이내믹 디자인 휠이 장착되어 각기 다른 매력의 디자인을 완성했다. 특히, 프리미엄 라인에는 윈드실드 뿐만 아니라 앞 좌석 윈도우에도 어쿠스틱 글래스가 적용되어 보다 정숙한 주행과 낮은 수준의 소음을 보장한다. ‘더 뉴 아우디 A4’의 실내 디자인은 엠비언트 라이트(멀티 컬러), 도어 엔트리 라이트 등과 함께 앞좌석 전동 및 메모리 시트, 4방향 요추지지대, 뒷좌석 폴딩시트가 기본으로 적용되었다. 또한, ‘더 뉴 아우디 A4 40 TFSI’에는 알루미늄 엘립스 인레이, ‘더 뉴 아우디 A4’ 프리미엄 라인에는 피아노 블랙 인레이를 적용하여 한층 섬세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더 뉴 아우디 A4 40 TFSI’에는 시프트 패들이 내장된 3-스포크 다기능 가죽 스티어링 휠과 앞좌석 열선 시트를 기본으로 장착했으며, 프리미엄 라인에는 스포츠 시트, 앞/뒤 좌석 열선 시트와 앞좌석 통풍 시트가 적용되었다. 이와 함께 시프트 패들 및 열선이 내장된 3-스포크 다기능 가죽 스티어링 휠, 블랙 헤드라이닝과 유광 블랙 센터콘솔 액센트 등 아우디만의 프리미엄 브랜드 이미지와 고품격 감성 품질을 고스란히 담았다. 안전하고 스마트한 주행을 위한 최첨단 안전 및 편의 사양 ‘더 뉴 아우디 A4’는 아우디의 혁신 기술이 집약된 다양한 최첨단 안전 및 편의 시스템을 탑재했다. ‘더 뉴 아우디 A4’의 모든 라인에는 차량에 장착된 초음파 센서로 차량과 주행 경로 내 물체와의 거리를 측정하여 MMI 디스플레이에 표시해주는 ‘주차 보조시스템’과 후방 카메라가 보다 편리한 주차를 돕는다. 전방 시야의 상황에 따라 필요 시 긴급 경고를 하고 운전자가 반응하지 않으면 자동으로 제동하는 ‘프리센스 시티’와 ‘프리센스 프론트’ 그리고 주행 중 사각지대나 후방에 차량이 근접해오면 사이드 미러를 통해 경고 신호를 보내는 ‘사이드 어시스트’ 역시 기본으로 장착되어 안전한 주행을 도와준다. 또한, ‘더 뉴 아우디 A4’ 프리미엄 라인에는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액티브 레인 어시스트’, ‘헤드업 디스플레이’ 등 탑승자는 물론 보행자의 안전까지 생각하는 다양한 최첨단 안전 사양을 탑재해 진일보한 주행 경험을 선사한다.12.3인치 스크린을 적용한 ‘버츄얼 콕핏 플러스’와 10.1인치 터치 디스플레이가 적용된 MMI 시스템을 통해 운전자가 모든 차량 정보를 통합적이고 직관적으로 컨트롤 할 수 있으며 ‘아우디 스마트폰 인터페이스’ 시스템을 통해 차량과 스마트폰을 연결하여 내비게이션, 통화, 음악 등 스마트폰의 다양한 기능을 조절할 수 있다. 특히, ‘아우디 커넥트’ 시스템은 내비게이션과 인포테인먼트 뿐 아니라 차량 제어, 긴급통화/긴급출동 서비스 등 다양한 서비스와 기능을 제공한다. 이 밖에도, ‘무선 충전’과 ‘아우디 사운드 시스템 (6채널, 10스피커, 180와트)’ 등의 인포테인먼트 시스템도 두루 갖춰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한층 높여준다. 더 뉴 아우디 A5쿠페의 다이내믹함과 아반트의 실용성, 세단의 편안함을 모두 갖춘 ‘아우디 A5’의 2세대 부분변경 모델인 ‘더 뉴 아우디 A5’ 또한 스포트백, 쿠페, 카브리올레 등 새로운 디자인 요소를 적용한 다양한 라인업으로 새롭게 선보인다. 3종의 가솔린 엔진 모델과 1종의 디젤 엔진 모델 ‘더 뉴 아우디 A5’는 3종의 가솔린 엔진 모델과 1종의 디젤 엔진 모델, 컨셉에 따라 스포트백, 쿠페, 카브리올레로 선보인다. 새롭게 출시하는 ‘더 뉴 아우디 A5 스포트백 40 TDI 콰트로 프리미엄’은 최대 출력 190마력의 직렬 4기통 디젤 직분사 터보차저 (TDI) 엔진을 탑재한 모델이며, ‘더 뉴 아우디 A5 스포트백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 ‘더 뉴 아우디 A5 쿠페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 ‘더 뉴 아우디 A5 카브리올레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은 최대 출력 252 마력의 직렬 4기통 가솔린 직분사 터보차저 (TFSI) 엔진을 탑재했다. ‘더 뉴 아우디 A5’ 전 모델은 7단 S트로닉 자동변속기가 탑재되어, ‘더 뉴 아우디 A5 스포트백 40 TDI 콰트로 프리미엄’은 최대 토크 40.8kg.m를 발휘하고 최고속도는 235km/h이다. ‘더 뉴 아우디 A5 스포트백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 ‘더 뉴 아우디 A5 쿠페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 ‘더 뉴 아우디 A5 카브리올레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의 최대 토크는 37.7kg.m, 최고속도는 210km/h다.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은 ‘더 뉴 아우디 A5 스포트백 40 TDI 콰트로 프리미엄’이 7.6초, ‘더 뉴 아우디 A5 스포트백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이 6.0초, ‘더 뉴 아우디 A5 쿠페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은 5.9초, ‘더 뉴 아우디 A5 카브리올레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은 6.3초가 소요된다. ‘더 뉴 아우디 A5’ 전 모델은 아우디의 상시 사륜구동 콰트로 시스템을 적용하여 어떤 도로 상황에서도 안정적이면서도 다이내믹한 주행 성능을 보여준다. 또한 드라이브 셀렉트 (자동/컴포트/다이내믹/효율/개별설정)를 통해 원하는 주행 모드를 설정하여 개인에게 최적화된 드라이빙을 즐길 수 있다.더욱 세련되고 스포티한 외관과 고급스러움을 강조한 실내 디자인‘더 뉴 아우디 A5’ 전 모델에는 허니콤 디자인이 적용된 싱글 프레임, 라디에이터 그릴, 측면 공기흡입구, 사이드 스커트, 디퓨저 및 크롬 테일파이프 등에 S 라인 익스테리어 패키지’를 적용하여 스포티함을 한층 강조했다. 또한, 19인치 5-트윈-암 디자인 휠은 강인한 이미지를 더해주고 아우디의 LED 기술이 집약된 다이내믹 턴 시그널이 적용된 ‘매트릭스 LED 헤드라이트’와 ‘LED 테일라이트’는 차체의 윤곽을 강조해주어 세련된 디자인을 한층 강조할 뿐 아니라 일반 LED보다 높은 밝기로 촘촘하게 배열된 광선을 통해 보다 넓은 가시범위와 안전성을 자랑한다. ‘더 뉴 아우디 A5 스포트백’과 ‘더 뉴 아우디 A5 쿠페’에는 크롬 윈도우 몰딩과 파노라마 선루프가 아우디 특유의 세련되고 미래지향적인 외관 디자인을 더욱 강조한다. ‘더 뉴 아우디 A5 카브리올레’는 시속 50km 이하로 주행 중 15초 만에 개폐가 가능한 전동 어쿠스틱 탑이 장착되어있다.또한, 피아노 블랙 인레이가 적용되었으며, 앰비언트 라이트(멀티컬러)와 도어 엔트리 라이트 등을 기본으로 탑재해 한층 세련된 실내 분위기를 연출한다. 이 밖에도, 시프트 패들 및 열선이 적용된 3-스포크 스티어링 휠, 앞좌석 열선 및 통풍 기능이 내장된 스포트 시트는 운전자에게 편안한 주행 환경을 선사한다. ‘더 뉴 아우디 A5 스포트백’에는 뒷좌석에도 열선 및 통풍 기능이 내장되어 있어 모든 탑승자에게 보다 안락한 실내 환경을 선사한다.▲   아우디 코리아 더 뉴 아우디 A4 더 뉴 아우디 A5 출시_더 뉴 아우디 A4안전하고 스마트한 주행을 위한 최첨단 안전 및 편의 사양 ‘더 뉴 아우디 A5’에는 다양한 아우디의 혁신적인 첨단 기술이 집약된 안전 및 고급 편의사양을 탑재했다. 전 모델에 ‘주차 보조시스템’과 후방 카메라가 적용되었으며 차선이탈 방지 시스템으로 스티어링 휠 조작을 관리하고 조정하는데 도움을 주는 ‘액티브 레인 어시스트’, 전방 시야의 상황에 따라 필요 시 긴급 경고를 하고 운전자가 반응하지 않으면 자동으로 제동하는 ‘프리센스 시티’와 ‘프리센스 프론트’가 운전자나 탑승객은 물론, 보행자나 차량을 보호하여 사고를 피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그리고 주행 중 사각지대나 후방에 차량이 근접해오면 사이드 미러를 통해 경고 신호를 보내는 ‘사이드 어시스트’ 역시 기본으로 장착되어 있다.뿐만 아니라, 12.3인치 스크린을 적용한 ‘버츄얼 콕핏 플러스’와 10.1인치 터치 디스플레이가 적용된 MMI 시스템을 통해 운전자가 모든 차량 정보를 통합적이고 직관적으로 컨트롤 할 수 있으며 ‘아우디 스마트폰 인터페이스’ 시스템을 통해 차량과 스마트폰을 연결하여 네비게이션, 통화, 음악 등 스마트폰의 다양한 기능을 조절할 수 있다. 특히 ‘아우디 커넥트’ 시스템은 내비게이션&인포테인먼트 기능과 차량제어, 긴급통화/긴급출동 서비스 등 다양한 서비스와 기능을 제공하여 더욱 여유롭고 안전한 주행을 가능하게 한다. ‘무선 충전’과 ‘아우디 사운드 시스템 (6채널, 10스피커, 180와트)’ 등의 인포테인먼트 시스템도 두루 갖춰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한층 높여준다.‘더 뉴 아우디 A4 40 TFSI’ 가격은 47,520,000 원, ‘더 뉴 아우디 A4 40 TFSI 프리미엄’은 52,520,000 원, ‘더 뉴 아우디 A4 35 TDI 프리미엄’은 54,520,000 원, 그리고 ‘더 뉴 아우디 A4 40 TDI 콰트로 프리미엄’은 58,020,000 원이다. (부가세 포함, 개별 소비세 인하 적용 기준)‘더 뉴 아우디 A5 스포트백 40 TDI 콰트로 프리미엄’과 ‘더 뉴 아우디 A5 스포트백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 가격은 62,520,000원, ‘더 뉴 아우디 A5 쿠페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 가격은 64,020,000원, ‘더 뉴 아우디 A5 카브리올레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 가격은 73,020,000원이다. (부가세 포함, 개별 소비세 인하 적용 기준)아우디는 직원 및 고객들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코로나 19) 확산 방지 및 조기 극복을 기원하며 전국 전시장 및 서비스 센터에 방역 및 소독을 실시하고 있다. 이 외에도, 비대면 영상 상담, 예약제 실시 등을 통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의 확산을 방지하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진행하고 있다.  
  • 박승기 해양환경공단 이사장, 수협은행

    박승기 해양환경공단 이사장, 수협은행

    경제일반
    2020-06-03 22:10:13 이정윤
    ▲ 1. 공단 박승기 이사장(중앙)과 수협은행 이동빈 은행장(오른쪽)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해양환경공단( 이사장 박승기)은 3일 박승기 이사장이 송파구 소재 Sh수협은행 가락동금융센터를 방문해 해양쓰레기 저감을 위한 ‘Sh 해양플라스틱 제로 예·적금’ 상품에 가입했다고 밝혔다. ‘Sh 해양플라스틱 제로 예·적금’은 ▲해양쓰레기를 줄이겠다는 서약서 서명, ▲환경 관련 봉사활동 참여 인증 시 최대 0.3%의 우대금리(예금은 최대 0.25%)를 제공해 가입자들의 해양쓰레기 저감 참여를 적극적으로 독려하는 공익상품이다. 공단은 수협과 지난 3월 본 상품의 활용과 관련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수협에서는 이 상품의 연평균 잔액 0.05% 이내에서 해양플라스틱 등 해양쓰레기 저감 활동을 지원하는 기금을 조성하고, 공단은 이 기금을 활용해 해양쓰레기 저감 및 해양환경 보전 활동을 적극 추진하기로 약속한 바 있다. ▲ 2. 공단 박승기 이사장이 해양 플라스틱 제로 예적금 상품에 가입하고 있다.박승기 해양환경공단 이사장은 “해양쓰레기 저감 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본 상품에 국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며, “공단은 앞으로도 국민과 함께 할 수 있는 해양쓰레기 저감 등 해양환경 보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쌍용차Ⅹ임영웅의 또 다른 컬래버레이션 REXTONⅩImHero 화보 제작·증정

    쌍용차Ⅹ임영웅의 또 다른 컬래버레이션 REXTONⅩImHero 화보 제작·증정

    경제일반
    2020-06-03 22:06:50 안상석
    ▲ 쌍용차_임영웅_브로마이드[데일리환경=안상석기자] 쌍용자동차가 고객들의 응원과 사랑에 대한 보답으로 ‘미스터트롯’ 임영웅과 그의 첫 차 G4 렉스턴이 선사하는 색다른 매력을 담은 브랜드화보를 제작, 증정한다고 3일 밝혔다. ‘REXTON Ⅹ Im Hero’를 타이틀로 삼은 이번 화보는 시크한 무채색 계열의 패션으로 반전매력을 선보인 임영웅과 화이트 에디션의 눈부신 외관이 어우러져 정통 SUV G4 렉스턴의 세련된 도시적 이미지를 확인할 수 있다.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내일은 미스터트롯’ 우승을 통해 2020년 상반기 대한민국에서 가장 핫(hot)한 주인공이 된 임영웅은 G4 렉스턴 화이트 에디션 1호차의 주인공이자 광고모델로 활동 중이며, ‘인생이 막 재밌어지기 시작했다’는 광고카피는 슈퍼스타로 거듭난 그의 인생 2막을 잘 표현하고 있다고 쌍용차 관계자는 설명했다. 데뷔 후 최초로 화보 촬영을 진행한 임영웅씨는 “미스터트롯의 또 하나의 인연인 렉스턴을 통해 색다른 모습을 보여 드릴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항상 꿈을 잃지 않고, 매순간을 즐기면서 살았기에 이런 날이 왔나 봅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미스터트롯’ 임영웅이 모델로 활약하고 있는 G4 렉스턴은 5월 판매량 기준 전월 대비 61% 증가한 1,089대로 큰 폭의 판매증가를 이루며 데뷔 후 다시 한 번 성장할 수 있는 새로운 전기를 마련하고 있다. 특별제작 화보 ‘REXTON Ⅹ Im Hero’와 브로마이드는 신차 구매계약 고객을 대상으로 오늘(3일) 증정이 시작된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쌍용차는 전국 판매네트워크를 대상으로 방역소독을 실시하여 코로나19 안심구역화하는 동시에 비대면 상담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 전경련, 트렌드 전망 웹세미나 개최

    전경련, 트렌드 전망 웹세미나 개최

    경제일반
    2020-06-03 22:03:56 안상석
    ▲ [데일리환경=안상석기자] 전국경제인연합회(이하 전경련)는 3일 전경련회관 컨퍼런스센터에서 ‘포스트 코로나 시대 산업 트렌드 전망’ 웹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생활 속 거리두기’를 감안해 현장 청중 없이 웨비나(Webinar)로 진행됐다.권태신 전경련 부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코로나19로 인한 산업 전반의 변화상을 전망하고, 특히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언택트 산업’을 중심으로 발전 과제를 점검하는 자리로 마련됐다”며 세미나의 취지를 밝혔다. 또한 “코로나 위기를 극복하고 우리나라가 언택트 산업의 세계 표준을 선도하기 위해서는, 기업들이 더 잘할 수 있도록 기업규제를 혁신하고 과감하게 지원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세미나에 참석한 전문가들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 트렌드 변화와 글로벌 경쟁 심화에 발맞춘 적극적인 산업 육성을 주문했다.곽노성 한양대 과학기술정책학과 특임교수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 산업 메가트렌드’ 발표에서, 코로나 시대의 모습을 ‘사회적 거리두기’와 미중 패권전쟁으로 대표되는 ‘국가 간 거리두기’로 요약했다. 이에 따라 글로벌 가치사슬 재편이 초가속화 되고, 특히 4차 산업혁명과 언택트 산업 생태계 선점을 위한 글로벌 주요 기업들의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고 진단했다.곽 교수는 비대면 교육 부문을 예시로 들며 “구글은 ‘지 스위트(G-Suite)’, ‘구글 클래스룸’과 같은 교육용 소프트웨어를 통해 글로벌 에듀테크 시장에서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다”며 “우리나라도 해외 대기업에 의존하지 않고 고품질의 에듀테크 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대기업의 참여를 유인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분야별 패널토론에서 김직동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비대면산업팀장은 “언택트 산업은 기존의 대면 방식의 산업을 일시적으로 대체하는 수준을 넘어, 새로운 산업으로써 육성해야 한다”고 밝혔다. 또한 “대한민국의 언택트 비즈니스가 글로벌 표준이 될 수 있도록 정책적으로 지원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권순만 서울대 보건대학원 교수는 “비대면 진료는 대면 진료를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기존 진료를 보완하고 시너지를 창출하는 역할을 할 것이고, 디지털 헬스케어 산업 발전에 기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초진이 아닌 재진부터, 보건소와 공공병원에서부터 비대면 진료를 허용하며 점진적 변화를 시도하는 것이 효과적인 전략이 될 것이다”고 제시했다.정연승 단국대 경영학부 교수는 “언택트 소비의 일상화로 라이브 커머스주, 가상·증강현실을 통한 개인 맞춤화가 유통 분야의 핵심 경쟁력으로 부상할 것”으로 전망했다. 또한, “D2C주2)채널을 활용하는 기업이 더욱 늘어나고, 언택트 트렌드에 최적화된 유통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이 새로운 강자로 등장할 것으로 보인다”고 언급했다. 장혜승 한국교육개발원 디지털교육센터 이러닝팀장은 “비대면 교육의 품질과 저작권 이슈 등을 감안하면, 결국 우리나라의 교육 콘텐츠 경쟁력이 높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교육청이나 단위 학교를 통해 비대면 교육을 지원하고 있지만, 특수교육대상 학생이나 취약계층 학생과 같이 상대적으로 어려움을 겪을 수 있는 국민을 위한 디지털 포용 정책도 고민해야 한다”고 언급했다.유환익 전경련 기업정책실장은 “혁신에 성공해 산업 패러다임을 전환한 글로벌 기업들은 결국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수출로 국가 발전에 기여해 왔다”며 “코로나19를 계기로 부상한 언택트 산업을 새로운 기회 요인으로 포착하고, 전략적으로 K-비즈니스를 육성할 수 있도록 제도 개선이 더욱 활발히 논의돼야 한다”고 밝혔다.   
  • SK텔레콤, 국내 최초 수도권 지하철 열차 혼잡도 제공

    SK텔레콤, 국내 최초 수도권 지하철 열차 혼잡도 제공

    경제일반
    2020-06-03 20:24:48 이정윤
    [데일리환경=이정윤 기자] SK텔레콤이 길 찾기·버스·지하철 통합정보 서비스 ‘T map 대중교통’ 앱을 통해 지하철의 열차 혼잡 예측 정보를 국내 최초로 제공한다. 열차 혼잡도 정보는 ‘T map 대중교통’ 앱의 수도권 1~8호선을 대상으로 열차 도착 정보를 확인하는 모든 화면에서 여유·보통·주의·혼잡 등 4단계로 제공된다. 코로나19의 재확산으로 ‘생활 속 거리두기’에 대한 대중들의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승객이 지하철을 탑승하기 전 혼잡도를 미리 확인함으로써 혼잡한 열차를 피하고 보다 안전하게 지하철을 이용할 수 있다는 데 이번 서비스의 의미가 있다. SK텔레콤은 지속적으로 데이터를 추가 반영하여 시스템을 고도화함으로써 예측정보의 정확도를 높여나갈 계획이며 서울교통공사와 협력하여 이르면 9월 중 칸별 혼잡도를, 추후에는 보다 정확한 실시간 혼잡도를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서비스는 지하철 혼잡으로 인한 사회적 비용을 줄이는 데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승객은 혼잡한 열차 내에서 타인과의 불필요한 접촉을 피할 수 있고 혼잡으로 인해 발생하는 지하철의 지연 운행도 줄어들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이번 업데이트에는 서울시의 정보를 바탕으로 수도권 2~8호선의 실시간 도착 정보도 제공되며 막차 시간대의 경로 안내도 승객의 시각으로 개선됐다.
  • 현대차, 상용차 수소충전소 개소…수소 충전 인프라 확충

    현대차, 상용차 수소충전소 개소…수소 충전 인프라 확충

    경제일반
    2020-06-03 20:23:57 이정윤
    [데일리환경=이정윤 기자] 현대자동차가 민관협력 수소 산업 활성화를 위해 전라북도를 시작으로 상용차 수소 충전 인프라 확충에 나선다. 현대자동차는 3일 전북 완주군 현대자동차 전주공장에서 국내 최초 ‘상용차 수소충전소’ 개소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소식에는 전라북도 송하진 도지사, 완주군 박성일 군수, 안호영, 김성주 국회의원, 현대자동차 한성권 사장 등이 참석했다. 국내 상용차 산업에 주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전북지역 특성을 고려해 개소한 ‘상용차 수소충전소’는 기업과 지역 미래 경쟁력을 확보하고자 민관이 함께 참여한 것이 특징이다. 전라북도와 환경부는 수소탱크, 압축기, 냉각기 등 설비 구축 비용을, 완주군은 운영비용을 부담하며 전북테크노파크는 운영 주관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현대자동차는 충전소 건축비 및 건설 부지를 제공한다. 이번에 개소한 충전소는 전라북도에 위치한 첫 수소충전소이자 국내 최초 수소 상용차 특화 충전소로서 현재 국내 가동 중인 기존 충전소(하루 최대 300kg 내외) 대비 약 2배 이상 늘어, 시간당 약 22대(넥쏘 기준)를 충전할 수 있는 능력을 갖췄다. 현대자동차는 전라북도 내 첫 수소충전소 완공으로 미래 수소 사회에 한 발짝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며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한 다양한 시도와 노력을 통해 진정한 수소 사회로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현대자동차는 수소전기차 개발 분야에서 축적한 경험 및 기술력을 바탕으로 수소 버스, 수소 트럭 개발 및 생산에도 박차를 가해 지역발전은 물론 미래 수소 상용차 시장 선도를 위한 노력을 지속한다는 방침이다.  
  • DB생명, 보험서류 원본 54만건 실수로 폐기…‘은폐 의혹’

    DB생명, 보험서류 원본 54만건 실수로 폐기…‘은폐 의혹’

    경제일반
    2020-06-03 18:04:32 이정윤
    DB생명이 고객과의 보험 계약 54만 건의 문서 원본을 실수로 폐기하고도 금융감독원과 고객에게 알리지 않았다는 의혹이 제기돼 논란이 되고 있다.3일 JTBC는 DB생명이 자사 인재개발원 창고에 보관 중이던 보험 청약서 등 고객 관련 문서 54만건을 폐기하고 이를 은폐했다고 보도했다.DB생명 자체조사결과 사라진 문건은 2014년부터 2018년까지 작성된 보험 서류 원본이고 모두 폐기된 것으로 드러났다. 청약서, 알릴 의무사항, 상품설명서 등 16종, 54만 2천여 건에 관련 고객만 37만 8000여명에 달한다.현행법상 상업장부와 영업에 관한 중요서류는 10년간 보존해야 하며, 상법 시행령은 고객이 서명한 서류는 원본을 보존토록 규정하고 있다.DB생명 준법감시팀도 서류 원본 폐기가 ‘청약서 원본 등 보존 의무’를 위반했다는 점을 지적했다. DB생명 측은 해당 문제에 대해 ‘스캔본이 있어 고객에게 피해가 발생하지 않을 것’이라고 해명했으나 논란은 쉽게 사그라들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이와 관련 김득의 금융정의연대 대표는 “보험사 사이트에서 원본이 폐기된 고객들을 확인할 수 있도록 해줘야 하고, 원본이 폐기된 고객에게는 스캔본이 본인 것이 맞는지 재동의 절차가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 국토교통부,「건축사법 시행령」개정안 국무회의 통과

    경제일반
    2020-06-03 17:56:37 안상석
    '20년부터 건축사 자격시험을 연1회에서 2회로 확대시행에 따른 후속조치의 일환으로 과목합격자의 면제기간을 조정하는 「건축사법 시행령」 개정안이 6월 2일 국무회의에서 통과되었다 고 최근공시를 통해 밝혔다.종전에는 매년 1회 자격시험이 시행되었으며, 총 3과목 중 일부 과목만 합격한 경우, 차기 연속 5회의 시험에서 해당과목에 대한 시험을 면제하였다. 당초 법령에 의할 경우, 연 2회 시험시행으로 과목별 합격자의 면제기간이 기존 5년에서 2.5년으로 변경됨에 따라, 단축된 기간 내 재시험 준비를 해야 하는 수험생들의 부담 가중이 예상되었다. 이번 개정안은 이러한 불합리한 점을 예방하기 위해, 과목별 합격자의 면제기간을 ‘연속 5회’에서 ‘5년 내 5회’로 변경하여 면제기간과 면제횟수의 변화 없이 시험응시가 가능토록 하였다.또한, 접수 취소자, 시험당일 결시자를 면제횟수 산정에서 제외하도록 하여 수험생의 혼란을 최소화하고, 편의를 최대화하였다. 이번 개정안은 공포한 날부터 시행하며, 2015년부터 2019년까지의 과목합격자에게도 동일한 기준으로 적용된다.국토교통부 김상문 건축정책관은 “이번 시행령 개정을 통해, 연 2회로 확대 시행하는 자격시험에 수험생들이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을 것”이라며,“응시자 모두에게 공정한 기회와 최대한의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제도개선을 지속적으로 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 수소충전소에 편의점·카페 설치 가능...'신산업 현장애로' 규제 허문다

    수소충전소에 편의점·카페 설치 가능...'신산업 현장애로' 규제 허문다

    경제일반
    2020-06-03 16:37:56 김동식
    ▲ 강동 수소충전소(사진=연합뉴스) 앞으로 수소충전소에도 주유소나 LPG 충전소와 같이 편의점이나 카페를 설치할 수 있게 됐다. 정세균 국무총리는 3일 국정현안점검조정회의을 주재하고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신산업 현장애로 규제혁신방안' 35건을 확정했다.정부는 신산업 규제혁신을 위해 ▲규제 샌드박스 시행 ▲포괄적 네거티브 전환 ▲선제적 규제혁파 로드맵 ▲현장애로 규제혁신 등 4가지 방향을 설정해 추진 중이다. 수소충전소 내 편의점 등 상업시설 설치는 그간 관련 규정이 없어 지방자치단체가 근거 법규 없이 관행적으로 설치를 금지했다. 그러나 정부가 이번에 전국 지자체에 수소충전소에 대한 '선(先)허용·후(後)규제' 체계를 마련해 적극적인 유권해석을 도입했다. 앞서 산업부는 지난달 19일 전국 지자체에 금지규정이 없을 경우 수소충전소 내 상업시설을 설치할 수 있다고 통보했다. 정부는 이번 조치로 인해 수소충전소 이용객 편의 증진와 운영자 수익구조가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부는 이와 함께 도시공원과 체육시설에 수소충전소 설치가 가능하도록 입지조건을 완화하는 내용을 담은 관련 시행령과 규칙도 손보기로 했다. 또한 비행 안전, 전파 적합성 등 분야별로 개별 기관에서 인증 받는 절차가 복잡하다는 지적에 따라, 접수 창구도 항공안전기술원으로 단일화시켰다. 정부는 앞으로도 신산업 현장 애로를 '즉각 해소 원칙' 아래 '포스트 코로나' 대응과 관련한 신산업 현장애로를 병행 발굴·개선할 방침이다.
  • 충남도, 친환경 보일러 설치 지원...화목보일러 교체 시 최대 50만 원

    충남도, 친환경 보일러 설치 지원...화목보일러 교체 시 최대 50만 원

    경제일반
    2020-06-03 15:32:19 이동민
    ▲ 충남도청 청사  충남도가 미세먼지 저감과 대기질 개선을 유도하고 도민 건강과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화목보일러를 친환경 보일러로 교체하도록 지원한다. 충남도는 3일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화목보일러 폐기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발표했다. 지난해 공모를 통해 2020년도 도민참여 예산 사업으로 선정된 이번 사업은 주택에 설치돼 있는 화목보일러를 폐기하고 ‘대기관리권역의 대기환경개선에 관한 특별법’에 따른 1∼2종 친환경 보일러로 교체 시 최대 50만 원의 비용을 지원한다. 보조금 신청은 7월 중 각 시·군별 공고에 따라 신청서 및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사업 대상은 화목보일러를 사용 중인 주택으로, 각 시·군별 10개소씩 선정하며 저소득층을 우선 지원하고, 접수 기간 내 저소득층 접수 외 잔여 물량은 접수순 또는 추첨으로 선정할 계획이다. 충남도에는 농업가구의 8% 이상이 화목난로·보일러를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동안 충남도에는 대기오염물질 배출 방지시설 설치 의무가 없어 행정력이 미치지 않는 사각지대에서 폐목재·폐기물 불법 소각, 화재 등의 문제를 일으켜 왔다. 충남도는 이번 사업을 통해 친환경 보일러로 교체 시 불법 소각 행위를 근절하고, 대기오염물질을 최대 99.8%까지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또한 최근 5년간 전국 난방기기 화재 가운데, 가장 큰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는 화목보일러를 줄임으로써 화재 발생 우려도 낮출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앞서 정부는 지난달 3일부터 '대기관리권역의 대기환경개선에 관한 특별법'(대기관리권역법)을 시행해 그동안 수도권에서만 시행된 대기관리권역을 사실상 전국으로 확대했다.  대기관리권역은 대기오염이 심각하다고 인정되는 지역이나 대기 오염에 크게 영향을 미친다고 인정해 특별 관리를 받는 지역을 말한다. 충남도 관계자는 "앞으로도 도민들의 부담을 경감하면서 실효성 있는 미세먼지 저감 정책을 적극 발굴·추진할 계획"이라며 "도민의 건강·안전을 지키고, 쾌적한 대기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서울시 '태양광 시민 탐사대' 모집..."시민이 직접 태양광 부지 발굴"

    서울시 '태양광 시민 탐사대' 모집..."시민이 직접 태양광 부지 발굴"

    경제일반
    2020-06-03 13:41:00 박한별
    ▲ 서울시 제공  서울시가 경제 활성화와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그린뉴딜' 추진의 일환으로 '태양광 시민 탐사대'를 운영한다. '태양광 시민 탐사대'는 선발된 시민이 서울지역 곳곳에 태양광 발전이 가능한 부지를 직접 탐색, 발굴하는 것으로 올해 총 30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운영기간은 오는 7월 1일(수)부터 12월 31일(목)까지로, 탐사대원은 1일 8시간씩 주당 총 40시간 근무시 월 210만원(세후)의 보수를 받게 된다. 이 외에 취업활동 근무시간 인정, 자격증 응시료 지원 등 다양한 취업활동을 지원한다.탐사대원 모집기간은 6.3.(수)~13.(금)까지이며, 전자우편(green_energy@seoul.go.kr)으로 접수하면 된다. 신재생에너지 분야에 관심이 있고 서울에 거주하고 있는 만 18세 이상 미취업(실업자+비경제활동인구) 시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탐사대원은 건물 옥상이나 주차장 등 직접 현장에 나가 태양광 설치 가능 여부를 조사하고, 관리자나 소유주와 면담을 통해 발전사업, 지원제도, 설치에 따른 수익 상담·안내 등 다양한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탐사대는 특히 이러한 업무를 통해 ▲신재생에너지 기초 ▲태양광 사업에 대한 이해 ▲보고서 작성 및 대면업무 등의 업무능력을 익혀 추후 관련 기업의 재취업에도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시는 지난 2017년부터 '태양의 도시, 서울' 정책을 역점적으로 추진하면서 그 동안 자발적으로 태양광 발전시설 설치를 희망하는 시민과 기관 등에 대한 지원을 해왔다. 이번에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태양광 탐사대 운영을 통해 태양광 발전의 환경·경제적 가치에 대한 시민 공감대를 넓히고 주민 수용성을 높이겠다는 계획이다.시민 탐사대는 서울전역을 5개 권역으로 나누어 주택, 건물, 전통시장, 주차장 등 민간 및 공공 시설물을 방문, 현장조사를 실시하여 설치가능한 부지 발굴을 진행하고 전문가 검토, 소유주 협의 등을 통해 최종 대상지 선정 여부를 결정하게 된다. 대상지로 선정되면 태양광 시민 탐사대 T/F에서 공모 등 사업시행 방식을 최종 결정 후 시행할 예정이다.발굴대상은 서울시 전체 시설물이며 주택, 전통시장, 대형마트, 주차장 등 민간시설과 학교, 방음벽, 상하수시설 등 공공시설이 포함된다.시는 태양광 시민 탐사대에 태양광 관련 협동조합 및 전문업체를 포함시켜 전문성을 더하고, 아울러 시·자치구·서울에너지공사로 구성된 공공 탐사대를 운영하여 태양광 부지 발굴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공공 탐사대는 관할 시설의 수요조사 및 설치 검토를 진행하고, 시설현황 등의 자료를 시민 탐사대에 제공하는 등 탐사대 활동을 지원한다. 시는 올해 사업을 모니터링 한 후 사업 결과 및 참여 사업체, 시민들의 호응이 높을 경우 내년도에 탐사대 규모를 확대할 계획이다. 아울러 향후 일반시민들도 생활 주변 태양광 설치가 가능한 부지를 찾아 시에 제안할 수 있도록 콜센터를 운영할 예정이다.서울시 관계자는 "태양광은 미세먼지와 온실가스 걱정이 없는 깨끗한 에너지원으로, 태양광 시민 탐사대를 통해 우리 생활 주변 곳곳에 발전시설을 확대 설치해 환경과 경제성을 동시에 살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 홈페이지 고시‧공고 게시판(www.seoul.go.kr)이나 서울시청 녹색에너지과(전화: 02-2133-3560)로 문의하면 된다. 
  • 환경부-산업계, '포스트 코로나' 대비 혁신·도약 모색

    환경부-산업계, '포스트 코로나' 대비 혁신·도약 모색

    경제일반
    2020-06-03 11:57:17 김동식
     환경부가 산업계 대표를 비롯한 주요 경제계 인사들과 정책간담회를 갖고 코로나19로 인한 환경·경제 위기 극복 방안을 논의했다. 조명래 환경부 장관은 3일 오전 서울 강남구 그랜드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한국지속가능발전기업협의회(회장 이경호, 이하 협의회) 회원사 대표이사들과 정책간담회를 가졌다.이날 간담회에는 이경호 협의회 회장을 비롯해 관련 기업 대표 20여명이 참석해 코로나19 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들의 사정을 듣고 지원방안을 모색하는 한편, 코로나 이후 시대의 경제, 사회, 환경적 변화를 혁신성장의 기회로 활용하기 위한 방안논의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기업 대표들은 코로나 사태로 인한 매출 급감과 유동성 악화로 인해 산업계가 전례 없는 위기를 겪고 있음을 전하고, 기업 현실을 반영한 환경규제 이행에 대한 여러 의견을 제시했다. 조 장관은 간담회에서 "다양한 소통 창구를 통해 코로나19로 인한 산업계의 어려운 상황을 잘 알고 있으며, 그동안 산업계 화학물질 등록 진단(컨설팅), 환경산업육성자금지원 확대 등 다양한 지원방안을 마련하여 시행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조 장관은 이어 "앞으로도 국민의 안전과 환경정책의 근본 취지 및 원칙은 지켜나가되, 제도가 실제 현장에 안착할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고, 현실에 맞지 않는 규제가 없는지 살펴보겠다"라고 말했다. 아울러 "코로나19 이후 경제·사회의 회복 과정은 과거의 경기 부양만을 목적으로 한 단편적인 과정과는 달리 경제위기와 환경위기를 동시에 극복하는 과정이어야 한다"라며, "경제·사회 전반의 녹색전환을 통해 기후·환경목표 달성과 함께 국가경쟁력 강화를 위한 '한국형 그린뉴딜'이 새로운 혁신성장 동력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이에 대해 이경호 협의회장은 "코로나 경제위기는 전세계 경제·사회구조를 재편하는 충격이지만, 다양한 분야에서 새로운 기회의 창으로 작용할 수도 있다"라며, "정부가 새롭게 제시하는 '그린뉴딜' 정책에 적극 동참해 녹색산업 분야 세계 일류에 이를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미래를 선제적으로 준비하는 절체절명의 시간으로 코로나 이후 시대를 준비하겠다"라고 밝혔다. 
  • 한화큐셀 태양광모듈 5년 연속 '왕좌'...전문기관 신뢰성평가 '최우수'

    한화큐셀 태양광모듈 5년 연속 '왕좌'...전문기관 신뢰성평가 '최우수'

    경제일반
    2020-06-03 09:24:12 이동민
    ▲ 한화큐셀 태양광 모듈 품질 테스트(사진=한화큐셀 제공) 한화큐셀은 글로벌 태양광 전문 검증기관에서 실시한 태양광 모듈 신뢰성 평가에서 5년 연속 '최우수 기업'(Top Performer)에 선정됐다.  한화큐셀이 3일 밝힌 바에 따르면 태양광 전문 검증기관인 디엔브이지엘(DNV GL)과 피브이이엘(PVEL)이 지난달 29일 실시한 '2020 태양광 모듈 신뢰성 평가'에서 한화큐셀이 톱 퍼포머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DNV GL과 PVEL은 태양광산업에서 가장 전문적이고 영향력 있는 지표 가운데 하나로, 한화큐셀은 이번 선정으로 제품 품질과 신뢰성을 다시 입증했다. 모듈 신뢰성 평가는 -40℃의 저온과 85℃의 고온 등 극한의 실험조건에서 모듈 출력이 2% 이내로 줄었을 때 톱 퍼포머를 수여하는데 한화큐셀의 '큐피크 듀오(Q.PEAK DUO)' 시리즈는 -40℃ 저온과 85℃ 고온 등 극한조건에서도 모듈 출력 감소가 2% 이하에 그쳐 최우수 점수를 받았다. 한화큐셀의 설명에 의하면 큐피크 듀오 시리즈는 '퀀텀(Q.ANTUM)' 셀 기술을 적용해 태양광 제품의 출력을 저하시키는 각종 현상을 효과적으로 방지한다. 또한 국제 표준 품질 기준의 2~3배에 달하는 엄격한 품질 테스트를 거쳐 안정성도 높다는 평가다. 한편 한화큐셀은 최근 일반 태양광 모듈인 400Wp수준에 비해 10% 이상 출력을 향상한 신제품인 큐피크 듀오 G9을 국내 출시했다고 알렸다. 김희철 대표이사는 "한화큐셀은 높은 품질 기준으로 선진 에너지 시장인 미국, 독일, 일본 등에서 시장 점유율 1위를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엄격한 품질 기준과 지속적 연구개발을 통해 고객 이익 향상과 산업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 경기환경연구원, "채소·나물반찬, 구입 후 바로 먹어야"

    경기환경연구원, "채소·나물반찬, 구입 후 바로 먹어야"

    경제일반
    2020-06-03 09:07:52 박한별
    ▲ 반찬 판대매(사진=경기환경연구원) 생채류나 나물류 등의 반찬을 시중에서 구입했을 때 가능한 빠른 시간 안에 섭취하는 게 좋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은 3일 지난해 2월~11월 도내 전통시장, 대형할인점과 반찬전문점 등에서 판매 중인 반찬류 108건의 미생물 오염도를 조사한 결과 이같이 밝혔다. 이번 조사는 ▲식중독 원인균 검출 여부 ▲반찬류별 조리 방법 비교 실험 ▲보관온도별 일반 세균 수와 대장균 수의 변화 등을 확인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연구원이 진행한 식중독균 조사 결과 14건에서는 토양에서 주로 분포하며 설사나 구토를 일으키는 ‘바실루스 세레우스(Bacillus cereus)’균이 검출됐으나 모두 기준치 이내였으며, 나머지 94건은 식중독균이 검출되지 않았다. 이번 조사는 반찬류별 조리 방법 비교 실험에서 일반 세균 수의 평균 검출량은 생채류 → 나물류 →볶음류 → 젓갈류 → 조림류 순으로 진행됐다. 연구원은 생채류와 나물류의 경우 구입 즉시 섭취할 것을 권장하며, 고온 열처리와 소금 처리 등으로 미생물 사멸이 가능한 볶음류, 젓갈류, 조림류 등은 비교적 오랜 기간 동안 섭취가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이 밖에 반찬류 중 콩나물 무침의 보관온도별 일반 세균 수와 대장균 수의 변화를 3일간 관찰한 결과에서는 냉장보관 온도(4℃)에서는 72시간이 지나도 세균 수에 큰 변화가 없었으나, 상온 온도(20℃)와 고온(35℃)에서는 보관 후 각각 9시간, 6시간 경과 시 세균 수가 크게 늘어나 부패되는 모습을 보였다. 연구원 관계자는 "반찬류는 원료의 종류가 다양하고 별도의 조리과정 없이 즉시 섭취하는 제품의 특성상 여름철 생산·유통 과정에서 관리를 소홀히 할 경우 식중독 발생 가능성이 높다"며 "판매처에서는 제품 조리 후 즉시 포장해 냉장이 되는 밀폐된 판매대에서 판매하고, 소비자는 가급적 구입 후 빠른 시간 내에 섭취해야 식중독을 예방할 수 있다"고 말했다.
  • 중부발전, 친환경차 도입 확대...보유비율 65% 근접

    중부발전, 친환경차 도입 확대...보유비율 65% 근접

    경제일반
    2020-06-03 08:44:10 김동식
    ▲ 한국중부발전이 새로 도입한 현대 포터II 전기화물차(사진=중부발전 제공)  한국중부발전(사장 박형구)이 2일 현대자동차로부터 1톤 전기화물차포터II 일렉트릭 6대를 도입하고 본사 및 사업소에 배치했다고 밝혔다.이번에 도입한 전기화물차는 본사를 비롯해 보령·서울·인천·제주·신보령본부 등 지역사업소의 노후 1톤 경유 화물차를 대체하게 된다.중부발전은 매년 수요를 사전에 예측하고 적재적소에 배치하기 위해 업무용자동차 구매계획을 수립하는 등 친환경 자동차 조기 도입에 노력해왔다.중부발전은 지난 2019년 수소전기차 4대, 전기승용차 3대, 하이브리드 1대 등 총 8대를 도입했고, 올해는 현재 1톤 전기화물차 6대와 전기승용차 1대, 하이브리드 1대를 도입했다.이번 도입에 따라 중부잘전의 지난달 31일 기준 업무용 자동차 중 친환경자동차 비율은 64.7%로 늘었다. 중부발전의 설명에 의하면 이번에 상반기 업무용 친환경차량 구매에 나선 것은 코로나19로 인한 자동차업계 침체 극복과 정부의 공공부문 친환경차 보유비율 목표(22년 35%, 30년 90%)를 조기달성을 위해서다. 지난해 중부발전의 친환경차량 보유비율은 33.8%로 정부가 발표한 지난해 기준 공공부문 친환경차량 보유비율인 평균 12.7%보다 높다.중부발전은 앞으로도 6월 중에 수소전기차 3대도 구매(임차)할 예정으로, 배치가 완료되면 총 비율은 67%를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 박형구 중부발전 사장은 "전기화물차를 도입하면서 당초 사용하던 노후 1톤 경유화물차를 전량 폐차하고 향후 친환경차량을 선제적으로 도입해 코로나19로 어려운 자동차업계를 지원하고, 발전회사로서 기본적 책무인 미세먼지 저감노력도 적극 추진할 것"이라며 "정부의 친환경차량 보급과 인프라 확산에도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141 142 143 144 145 146 147 148 149 150

많이 본 뉴스

  • 이슈

    2,236명이라던‘무적자’아동 ...미혼부가 출생신고한 아동 포함

    안상석 2023-06-30 12:43:04
  • 사회일반

    국토부, LH 주거취약계층 대상 신규사업 중단

    안상석 2023-06-27 06:55:56
  • Earth

    2025년 백두산 폭발? ... 기상청 공식 입장 확인해보니...

    김정희 2023-05-02 18:20:24
  • 사회일반

    현대제철, ‘H CORE’ 리론칭, 프리미엄 건설용 강재 브랜드로 재도약

    안상석 2023-06-30 17:00:35
  • Guide

    방치되는 홈트 용품 처리 방법? 대부분 일반 쓰레기로 분리 배출해야…정확한 가이드라인 必

    이동규 2022-02-15 21:10:59
  • LG유플러스

최신기사

  • 2026 부산모빌리티쇼, 80일 앞으로…'버틸까, 살아날까'
    데일리기획

    2026 부산모빌리티쇼, 80일 앞으로…'버틸까, 살아날까'

    참가 업체 관건 흥행 여부 주목, 축소되는 글로벌 모터쇼 흐름 속 분수령 될 듯
    정민오 2026-04-03 19:34:57
  • 기차표 대신 ‘카드’ 사러 간다… 코레일 교통카드 열풍, 소비인가 투기인가
    경제이슈

    기차표 대신 ‘카드’ 사러 간다… 코레일 교통카드 열풍, 소비인가 투기인가

    정가 4천원 ...프리미엄 1만 이상, 웃돈 거래 흔해져
    정민오 2026-04-03 19:34:33
  •  서울대공원, 사람과 초봄을 잇는 ... 시민들의 설레임 가득한 발길들이 찾는 쉼터 '봄꽃축제 명소'
    PHOTO

    서울대공원, 사람과 초봄을 잇는 ... 시민들의 설레임 가득한 발길들이 찾는 쉼터 '봄꽃축제 명소'

    정진욱 2026-04-03 07:49:20
  •  왜 작은 물건 시켰는데 큰 박스에 올까? 쿠팡 과대포장의 구조
    데일리기획

    왜 작은 물건 시켰는데 큰 박스에 올까? 쿠팡 과대포장의 구조

    안영준 2026-04-03 07:47:26
  • 박춘선 시의원, 이음하천 살리기 본격 시동… “이음하천 광역협력 환경사업”
    친환경가이드

    박춘선 시의원, 이음하천 살리기 본격 시동… “이음하천 광역협력 환경사업”

    ‘이음하천 살리기 연구모임’ 현장간담회 개최…행정 구역 경계부 하천관리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활동 기대
    이정윤 2026-04-02 18:57:52
  • 동화새상에듀코

데일리기획

  • 2026 부산모빌리티쇼, 80일 앞으로…'버틸까, 살아날까'
    데일리기획

    2026 부산모빌리티쇼, 80일 앞으로…'버틸까, 살아날까'

    참가 업체 관건 흥행 여부 주목, 축소되는 글로벌 모터쇼 흐름 속 분수령 될 듯
    정민오 2026-04-03 19:34:57
  •  왜 작은 물건 시켰는데 큰 박스에 올까? 쿠팡 과대포장의 구조
    데일리기획

    왜 작은 물건 시켰는데 큰 박스에 올까? 쿠팡 과대포장의 구조

    안영준 2026-04-03 07:47:26
  • 한강 라면 방식 ‘은박지 알루미늄 용기 조리’... 감성인가 건강 위협 노출인가?
    데일리기획

    한강 라면 방식 ‘은박지 알루미늄 용기 조리’... 감성인가 건강 위협 노출인가?

    알루미늄 용출 관점에서 건강 영향은?
    정민오 2026-04-02 18:41:05
  •  제3편, '스트릿 댄스'는 K-한류를 잇는 관광 산업이 될 수 있을까 ... ‘BEAT ON STREET’이 던지는 가능성
    데일리기획

    제3편, '스트릿 댄스'는 K-한류를 잇는 관광 산업이 될 수 있을까 ... ‘BEAT ON STREET’이 던지는 가능성

    - 한중영 동시통역사 김미란 관광가이드
    김미란 칼럼리스트 2026-04-02 10:00:06
  •  제2편, 경남 창원시 ‘진해군항제 벚꽃 축제’ ... 봄의 절정 속으로 성큼
    데일리기획

    제2편, 경남 창원시 ‘진해군항제 벚꽃 축제’ ... 봄의 절정 속으로 성큼

    - 한중영 동시통역사 김미란 관광가이드
    김미란 칼럼리스트 2026-04-01 10:38:14

데일리지구

  • 안전한 먹거리의 시작, ‘농약안전정보시스템’에서 답을 찾다
    생태·환경

    안전한 먹거리의 시작, ‘농약안전정보시스템’에서 답을 찾다

    안영준 2026-04-02 07:12:54
  • 택배 포장 테이프 냄새, 내 건강 괜찮나…생활 속 ‘화학 자극’ 논란 왜?
    생태·환경

    택배 포장 테이프 냄새, 내 건강 괜찮나…생활 속 ‘화학 자극’ 논란 왜?

    이정윤 2026-03-30 12:31:41
  • 볼보그룹, 전국 사업장 1시간 소등... 재생에너지 전환  어스아워 참여
    지구온난화

    볼보그룹, 전국 사업장 1시간 소등... 재생에너지 전환 어스아워 참여

    서울 본사 및 창원공장 등 국내 전 사업장 조명 소등하며 글로벌 연대에 동참
    이정윤 2026-03-30 11:30:54
  • “겉은 멀쩡, 속은 텅”…벚나무 쓰러뜨리는 외래 해충
    생태·환경

    “겉은 멀쩡, 속은 텅”…벚나무 쓰러뜨리는 외래 해충

    유충이 2년간 내부 갉아먹어 붕괴 위험
    이정윤 2026-03-30 09:51:27
  • 친환경 전기차 뒤 불편한 이면… 배터리의 시작과 끝
    위기의지구

    친환경 전기차 뒤 불편한 이면… 배터리의 시작과 끝

    이정윤 2026-03-29 20:44:41

Daily +

  • 박춘선 시의원, 이음하천 살리기 본격 시동… “이음하천 광역협력 환경사업”
    친환경가이드

    박춘선 시의원, 이음하천 살리기 본격 시동… “이음하천 광역협력 환경사업”

    ‘이음하천 살리기 연구모임’ 현장간담회 개최…행정 구역 경계부 하천관리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활동 기대
    이정윤 2026-04-02 18:57:52
  • 주택가 한복판 ‘치기공 작업장’… 미세분진·화학물질 노출, 관리 사각지대
    건강·생활

    주택가 한복판 ‘치기공 작업장’… 미세분진·화학물질 노출, 관리 사각지대

    이정윤 2026-03-31 23:07:03
  • 식당 공용 수저통의 딜레마…‘위생 강화할수록 쓰레기 늘어난다’
    건강·생활

    식당 공용 수저통의 딜레마…‘위생 강화할수록 쓰레기 늘어난다’

    안영준 2026-03-31 07:10:43
  • CJ제일제당, 인도 바이오플라스틱 컴파운드 업체 콘스펙에 PHA 공급…글로벌 친환경 바이오소재 사업 가속
    친환경가이드

    CJ제일제당, 인도 바이오플라스틱 컴파운드 업체 콘스펙에 PHA 공급…글로벌 친환경 바이오소재 사업 가속

    에너지 절약 기조 강화로 산업 전반에서 PHA 대체 소재로 주목…글로벌 기업 문의도 증가
    이정윤 2026-03-30 12:38:08
  • 인간·야생동물 갈등 10년 새 60%↑…도심까지 확산
    건강·생활

    인간·야생동물 갈등 10년 새 60%↑…도심까지 확산

    “단편 대응으론 한계…전면적 정책 재설계 필요”
    이정윤 2026-03-30 10:14:22

ESG

  • 하나금융그룹, 탄소 중립 실천과 나눔문화 확산 위한  의류 기부 환경캠페인 실시!!
    지속가능경영

    하나금융그룹, 탄소 중립 실천과 나눔문화 확산 위한 의류 기부 환경캠페인 실시!!

    올해로 14회차 맞은 하나금융그룹 대표 ESG캠페인, 순환 경제 달성과 나눔문화 확산 앞장
    이정윤 2026-03-25 22:00:02
  • ‘세계 물의 날’ 맞아 확산되는 기업·시민 참여! 꾸준한 관심 必
    지속가능경영

    ‘세계 물의 날’ 맞아 확산되는 기업·시민 참여! 꾸준한 관심 必

    안영준 2026-03-24 07:13:25
  • 소각되던 폐화폐의 ‘화려한 부활’...1년 후, 자원 순환의 꽃 피웠다
    지속가능경영

    소각되던 폐화폐의 ‘화려한 부활’...1년 후, 자원 순환의 꽃 피웠다

    안영준 2026-03-20 07:26:04
  • ESG 외쳤지만…플라스틱 소비 구조는 그대로
    지속가능경영

    ESG 외쳤지만…플라스틱 소비 구조는 그대로

    안영준 2026-03-10 10:57:24
  •  HDC현대산업개발,  임직원 참여형 ESG 캠페인으로 친환경 실천
    지속가능경영

    HDC현대산업개발, 임직원 참여형 ESG 캠페인으로 친환경 실천

    폐전자제품 자원순환, 건설폐기물 감축, 일회용품 저감 등 임직원 참여형 강화
    이정윤 2026-02-10 18:52:28
  데일리환경
  • 매체소개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기사제보
  • 제휴문의
  • 데일리환경
  • 서울특별시 용산구 원효로31길 17 (원효로3가) 2층
  • 대표전화 : 02-6012-1103
  • 청소년보호관리책임자 : 안영준
  • 발행인 : (주) 미디어안
  • 편집인 : 안상석
  • 등록번호 : 서울 아 03371
  • 등록일 : 2009-06-05
  • 제보메일 : dailyt@naver.com
본 콘텐츠의 저작권은 데일리환경 또는 제공처에 있으며 이를 무단 이용하는 경우 저작권법 등에 따라 법적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Copyright ⓒ 데일리환경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