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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 해양환경공단, 어촌계 해양오염방제 환경캠페인 실시

    해양환경공단, 어촌계 해양오염방제 환경캠페인 실시

    ECO
    2019-07-02 22:45:10 데일리환경
  • 해양환경공단, 캄보디아 환경부 공무원에 해양환경관리 환경 전수

    해양환경공단, 캄보디아 환경부 공무원에 해양환경관리 환경 전수

    ECO
    2019-07-02 22:42:09 데일리환경
  • 경기도,온라인 판매 참나물 1건서 기준치 초과 잔류농약 검출

    경기도,온라인 판매 참나물 1건서 기준치 초과 잔류농약 검출

    ECO
    2019-07-02 22:23:09 안상석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달 10일부터 21일까지 온라인에서 판매되고 있는 농?수산물 78건에 대한 안전성검사를 실시한 결과, 총 1건의 농산물(참나물)에서 기준치를 초과하는 잔류농약이 검출됐다고 2일 밝혔다. 온라인에서 판매되는 농수산물의 안전성 검사를 통해 부적합한 농수산물로부터 도민들의 건강을 보호하고자 실시된 이번 검사는 대형 소셜마켓 5곳에서 판매되는 채소, 과일, 생선, 조개류, 수입농산물가공품 78건을 대상으로 ▲잔류농약 274종 ▲중금속(납, 수은, 카드뮴) ▲설사성 패독 ▲방사능 등 4종의 함유량을 조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에 보건환경연구원은 부적합 농산물로 확인된 제품을 ‘식약처 부적합식품긴급통보시스템’에 등록하는 한편 관련부서에 통보해 안전조치가 이뤄지도록 했다. 윤미혜 경기도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온라인을 통한 농수산물 구매가 늘어남에 따라 도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확보하고자 이번 안전성 조사를 실시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부적합한 식품이 도민들의 식탁에 오르는 일이 없도록 온라인 유통 식재료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실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환경부, 환기설비 기준 강화로 건축물 미세먼지 대폭 줄인다!

    환경부, 환기설비 기준 강화로 건축물 미세먼지 대폭 줄인다!

    ECO
    2019-07-02 09:45:00 안상석
    오늘부터 30세대 이상 공동주택에도 환기설비 설치가 의무화되고, 건축물에 설치하는 환기설비 공기여과기 성능도 강화된다. 그리고, 52개 지하역사와 철도역사 대합실의 공기질 개선을 위해 991억 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와 환경부(장관 조명래)는 외부 미세먼지의 실내 유입으로 인한 실내공기질 오염을 저감하기 위해 공동으로 건축물의 미세먼지 대응 방안을 마련하여 추진 중이다. 올해 초 미세먼지 농도가 높은 일수가 많아지면서 미세먼지 문제 대응에 대한 국민적 요구가 높은 상황에서 미세먼지 실내유입 저감을 위하여 건축물에 설치하는 환기설비의 설치대상 확대와 공기여과기 성능기준 강화 등의 내용을 담은 ?건축물의 설비기준 등에 관한 규칙? 개정안을 입법예고*(7.1~8.12) 중에 있다.(* 누리집(http://www.molit.go.kr)의 법령정보/입법예고란에서 확인 가능 → 의견이 있는 경우 8.12일까지 우편, 팩스, 누리집을 통해 의견 제출 가능) 건축물의 미세먼지 실내유입 저감을 위해 추진 중인 주요 대책은 다음과 같다. ① 환기설비 설치 대상 확대 소규모 공동주택의 실내공기질 확보를 위해 현재 100세대 이상의 공동주택?주상복합 건축물에 의무화된 환기설비 설치를 30세대 이상의 공동주택?주상복합 건축물까지 확대한다.(※ 30세대 미만의 공동주택?주상복합 건축물, 단독주택은 환기설비 설치 권장) 또한, ?실내공기질 관리법?에 따라 ’19.7.1일부터 강화되는 실내 미세먼지 기준*을 고려하여, 현재 환기설비 설치 의무가 없는 민간 노인요양시설(1천제곱미터 이상), 어린이 놀이시설(430제곱미터 이상), 영화관(300제곱미터 미만) 등의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환기설비 설치가 의무화된다. * (지하역사 등 일반 다중이용시설) PM10 150→100㎍/㎥, PM2.5 50㎍/㎥(신설) (어린이집 등 민감계층이용시설) PM10 100→75㎍/㎥, PM2.5 70→35㎍/㎥ ② 환기설비 공기여과기 성능기준 강화 기계환기설비의 공기여과기 성능기준을 현행 대비 1.5배 강화(입자크기 0.3㎛ 이하인 초미세먼지 포집률을 40%에서 60%로 강화)한다. 자연환기설비의 공기여과기 성능기준은 현행 대비 1.2배 강화(입자크기 6.6~8.6㎛ 이하인 미세먼지 포집률을 60%에서 70%로 강화)하여 외부 미세먼지의 실내 유입 차단 성능을 향상시킬 예정이다.
  • 환경부, 미세먼지 유발 차량?선박?사업장 공익신고 대상 확대 등

    환경부, 미세먼지 유발 차량?선박?사업장 공익신고 대상 확대 등

    ECO
    2019-07-02 09:34:51 안상석
    어린이?노인 등 미세먼지 취약계층 보호를 위해 실내공기질 관리대상이 확대되고, 학교?경로당?지하철 등에 설치된 공기정화설비 관리가 강화된다. 또 조기폐차를 통한 노후경유차 감축이 실제 친환경차 구매로 이어지도록 정책적 지원도 확대된다. 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 박은정, 이하 국민권익위)는 1일 국민의 건강과 일상을 위협하는 미세먼지 문제와 관련해 국민이 제기한 민원을 분석하고 의견수렴 절차를 거쳐 환경부, 국토교통부, 교육부, 산림청 등 관계기관과 합동으로 제도개선 방안을 마련했다. 정부는 앞서 2017년 9월 ‘미세먼지 관리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미세먼지 배출량을 획기적으로 감축하기 위해 종합대책을 마련하면서 현재 범정부기구인 국가기후환경회의를 통해 미세먼지 해결을 강구하고 있다. 특히 미세먼지는 사회전체가 함께 해결해야 하는 당면과제로서 국민의 의견을 최우선적으로 고려할 필요가 있다는 취지에서 이번 제도개선은 미세먼지로 인해 국민들이 느꼈던 불편과 고충, 정책 추진과정에서 발견된 사각지대, 그리고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국민들의 제안을 정책에 직접 반영하기 위해 이루어졌다. 최근 미세먼지 문제가 사회 현안으로 대두됨에 따라 국민신문고 등에 접수된 미세먼지 관련 민원은 3년 여간 총 68,299건에 이르고 있으며 매년 약 2배씩 증가하고 있다. ※(’16.)7,637건→(’17.)19,144건→(’18.)35,813건→(’19.2.)5,705건(국민신문고?시군구민원포털) <미세먼지 관련 민원 추이> 분석대상 : 최근 1년 2개월(’18.1.1.~’19.2.28.)간 민원정보분석시스템에 수집된 ‘미세먼지’ 관련 민원 중 직접적인 대책 등을 요구한 14,649건 (미세먼지 수치 출처 : 한국환경공단) 우선 국민의 우려와 관심이 미세먼지 취약계층에 대한 피해예방 지원(24.4%)과 교육현장의 공기정화시설 설치?관리 등 교육현장 대책(21.1%)에 집중된 만큼 어린이, 노인, 옥외근로자 등에 대한 보호를 더욱 강화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올해 7월부터 전국 유치원과 초·중·고 교실에 공기정화설비와 미세먼지 측정기 설치가 의무화되고 경로당 등 사회복지시설과 지하철 등 다중이용시설에도 공기청정기 보급이 확대되는 만큼, 공기정화설비 관리방안*을 마련해 소음, 전기요금, 필터교체 등 유지?관리의 어려움을 이유로 활용률이 떨어지는 문제를 해결할 예정이다. 또한 공공근로 등 각종 재정지원 직접일자리사업* 추진 시 미세먼지 저감조치에도 불구하고 무방비로 야외근로를 지속하는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나쁨’ 수준부터 마스크 지급, 근무시간 단축을 실시하고 특히, 경보 발령 시에는 야외근무를 즉시 중단하는 등 안전조치를 이행하도록 했다. 미세먼지 저감대책 추진과정에서 일부 나타난 사각지대와 국민이 느껴왔던 고충도 개선해 나가기로 했다. 그동안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신청이 몰리면서 등록말소까지 최대 2개월이 소요됨에 따라 이 기간에 책임보험에 가입하지 않거나 정기검사를 이행하지 않아 과태료를 납부하는 사례가 있었다. 앞으로는 조기폐차 지원 대상으로 선정되면 폐차인수증명서를 통해 해당 차량이 운행되지 않았다는 사실이 증명되면 책임보험과 정기검사 의무를 면제할 예정이다. 또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금은 신청지역에 2년 이상 거주해야만 받게 되어 있어 이사 등으로 주소를 옮긴 경우에는 노후경유차를 폐차하고 싶어도 보조금을 받지 못하는 사례가 있었다. 이에 따라 2020년 지원 대상 선정부터는 거주요건 완화를 추진하기로 했다. 화목보일러는 폐목재를 무분별하게 연료로 사용하는 등 미세먼지를 배출하고 있으나 사용?관리기준이 없어 생활갈등을 유발하고 있었다. 이에 연료사용기준 등 구체적인 사용지침을 마련해 교육?홍보하고 장기적으로 오염물질 저감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또한 주요 거점도시의 대기질 및 초미세먼지 개선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지역별 대기오염 현황, 오염물질 배출량 등을 평가하고 대기관리권역을 추가하여 대기개선대책의 실행력을 높여나가기로 했다. 특히 사업장?자동차?선박 등의 배출기준 초과와 같이 적발이 어렵고 신고가 필수적인 위반행위에 대해서는 공익신고 대상에 포함할 수 있도록 공익신고자 보호법 개정을 추진한다. 미세먼지 원인인 질소산화물을 배출하는 노후경유차를 감축하는 동시에 전기?수소차 등 친환경차 보급이 더욱 확대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하기로 했다. 조기폐차 보조금을 지원받은 후 노후경유차를 폐차하고 경유차를 재구매*하는 사례를 방지하기 위해 조기폐차 후 구매차종에 따라 보조금을 차등화하는 등 조기폐차가 실제 친환경차 구매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노후 경유화물차*의 폐차를 유도하고 전기화물차 보급을 확산하는 차원에서 경유화물차를 폐차하고 전기화물차를 구매할 경우 보조금 확대도 검토한다. 또 보조금을 지원받은 전기차를 수출할 때는 국내에서 등록말소 할 때와는 달리 배터리 반납의무가 없어 의무운행기간 2년이 지나면 해외에 판매하는 등 편법이 발생함에 따라 수출할 때도 배터리를 반납하거나 잔존가치에 해당하는 금액을 금전으로 납부하는 방안을 추진할 계획이다. 정부는 이번에 만들어낸 대책 중 공기정화설비 관리, 공공사업 참여 노약자 건강보호대책 등 당장 시행할 수 있는 과제는 즉시 조치하고, 법령 개정이 필요한 과제는 연내부터 입법작업을 시작하여 내년 중 시행할 계획이다. 국민권익위 박은정 위원장은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특단의 대책을 마련해야 하는 현 상황에서 국민이 실제 경험하고 느낀 생생한 목소리를 듣는 것은 무엇보다 중요하다.”면서, “관계기관과 협업하여 개선방안을 철저히 이행해 나가는 동시에, 앞으로도 정부혁신 차원에서 국민의 목소리를 담은 제도개선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환경부 조명래 장관은 “미세먼지 정책은 국민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국민의 공감을 얻을 수 있는 정책이어야 비로소 효과를 거둘 수 있다.”면서, “국민의 목소리를 토대로 마련된 제도개선 방안을 차질 없이 실행해 미세먼지 정책의 완성도와 국민 체감도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 환경 분야 꿈과 끼 찾기…환경방학 진로캠프 모집

    환경 분야 꿈과 끼 찾기…환경방학 진로캠프 모집

    ECO
    2019-07-02 09:25:25 안상석
    한국환경공단(이사장 장준영)은 여름방학을 맞아 ‘신나는 환경방학 진로캠프(이하 환경방학 진로캠프)’를 참가자를 7월 2일부터 10일까지 모집한다. 7월 27일 성남시 분당구 한국잡월드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환경부와 교육부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친환경 여름방학 추진계획(프로젝트)’에 따른 것으로, 정부혁신 과제인 국민참여 활성화에도 기여한다. 한국환경공단은 청소년들이 환경 분야 진로 탐색 및 체험을 통해 미래 환경전문가로의 꿈과 끼를 찾을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환경방학 진로캠프’는 무료 행사로 초등학교 5학년에서 중학교 3학년까지의 청소년 1명 당 보호자(학부모) 1명만 신청이 가능하며, 추첨을 통해 50가족, 100명을 선정한다. * 1가족 기준:학부모 등 보호자 1인 및 초5∼중3 자녀 1인으로 구성 신청 방법은 한국환경공단 블로그 게시판에서 양식을 내려 받아 접수하면 된다. 이번 ‘환경방학 진로캠프’에서는 특별강연으로 ‘아마존의 눈물’, ‘남극의 눈물’ 등을 연출한 문화방송(MBC) 김진만 프로듀서가 ‘다큐멘터리로 알아보는 환경문제’라는 주제로 환경 다큐멘터리 제작과정을 들려준다.
  • 광동제약, 친환경 미술전시회 개최

    광동제약, 친환경 미술전시회 개최

    ECO
    2019-07-02 09:14:27 안상석
    광동제약(대표이사 최성원)은 서울 서초동 본사 2층 가산천년정원에서 미술전시 ‘달아 높이도 솟았구나 전(展)’을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전시의 제목이기도 한 ‘달아 높이도 솟았구나’라는 작품의 경우 커다란 나무에 여러 동물이 자유롭게 매달려 있는 모습이 그려져 있다. 그림 한쪽에 멀리 떠있는 달을 중심으로 보면 평화롭고 고요한 풍경으로 읽힌다. 하지만 시선을 바꿔보면 벌목으로 인해 베어진 나무와 멸종위기 동물을 확인하게 돼 미처 깨닫지 못했던 환경 문제를 생각하게 만든다.
  • 환경부, 수돗물 정상화 판단을 위한 수질검사, 필터검사 착수

    환경부, 수돗물 정상화 판단을 위한 수질검사, 필터검사 착수

    ECO
    2019-07-01 21:58:06 안상석
    환경부 수돗물 안심지원단(이하 ‘지원단’)은 인천시 수돗물 정상화 가능여부를 판단하기 위해, 7월 1일부터 급수구역 및 학교를 대상으로 수질검사와 필터 실험(테스트)을 병행하여 실시한다고 최근 밝혔다. 필터 실험은 수돗물 복구를 위한 급배수관 이토, 저수조 청소 등 후속조치가 진행 중임을 감안, 수질안전성을 보다 철저히 확보하여 주민들의 불안감을 최소화하기 위한 조치다. 7월 1일 검사대상 급수구역은 그간 주요 거점지역에 대한 수질 관찰(모니터링) 결과와 함께 청소, 이토 등 정상화 작업 추진상황을 고려해 안정된 것으로 예상되는 지역이 선정됐다. 지원단은 상수도 관망구조상 동일한 공급범위(블록)를 대상으로, 배수지 급수지역은 규모가 큰 중블록을, 직접 급수지역은 보다 세분화된 소블록단위로 분석하여 수돗물 정상화 여부를 판단할 예정이다. 수돗물 피해학교 161개교에 대해서도 수질검사와 필터 실험을 병행하는 등 수질안전성에 대한 재검증 단계를 거쳐 엄격하게 수질 안전성을 판단할 예정이다. 지원단은 수돗물 필터의 변색정도를 판단하기 위해서 여과되는 수돗물의 양과 분석시간 등 실험방법을 정량화, 표준화하는 등 객관적인 판별기준을 시범운영했으며, 이에 대한 전문가 의견을 반영하여 추가 검증할 예정이다. 지원단은 그간 31개 거점지역에서 분석한 수질검사와 필터실험 결과를 바탕으로 필터 색도물질에 대한 단계적 판단기준을 검토하여 이 방법에 대한 전문가·지역주민·인천시 등과 협의할 계획이다. 6차와 7차 수질검사(6월 27일, 28일) 결과, 공촌정수장 등 총 36개 지점에서 모두 먹는물 수질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송수관로?배수지 등 급수계통 14개소, 수용가 대표지점 17개소, 민원현장 5개소) 탁도(기준: 0.5NTU) 평균농도는 날짜별로 다소 변동은 있으나 전체적으로 개선되는 추세를 나타내고 있다. 인천시와 교육청, 서구?중구청은 취약계층 및 수돗물 민원 집중지역의 식수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병입수돗물, 생수 및 학교급식 지원을 계속하고 있다. 인천시는 6월 28일 병입수돗물 1만 병(누적 107만 6,800병), 생수(먹는샘물) 357톤(누적 4,642톤)을 추가 지원했고, 시 교육청은 수돗물 피해학교 161개 학교(유치원 포함) 중 생수(104개교), 급수차(39개교) 등 143개교를 지원 중에 있다. 지원단은 인천시 수돗물의 빠른 정상화를 위해 관련 추진사항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소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해양환경공단, 경영전략 점검을 통해 지속적 혁신 다짐

    해양환경공단, 경영전략 점검을 통해 지속적 혁신 다짐

    ECO
    2019-07-01 21:46:30 데일리환경
  • 환경부, 미세먼지로부터 안전한 실내환경 조성

    환경부, 미세먼지로부터 안전한 실내환경 조성

    ECO
    2019-06-30 22:14:20 안상석
    정부는 미세먼지로부터 안전한 실내환경 조성을 위해 관계부처 합동으로 마련된 ‘실내공기질 관리 강화방안’을 추진한다고 최근 공시를 통해 밝혔다. 지난달 28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개최된 제2차 미세먼지특별대책위원회(위원장: 이낙연 국무총리 / 민간공동위원장 : 문길주)는 안전한 실내환경 조성을 위한 ‘실내공기질 관리 강화방안’을 심의?확정했다. 이를 달성하기 위하여 영·유아, 학생 등 민감계층 우선 고려, 실내 미세먼지 저감 수단 지원 확대, 다양한 실내 공간에 대한 관리를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분야별 추진과제의 세부 내용은 다음과 같다. (핵심분야 1) 민감계층 이용시설의 공기질 개선 지원 -공기정화설비 보급 확대 - 공기질 측정·개선 지원 올해 연말까지 전국 모든 유치원·학교에 공기정화설비의 설치를 완료할 계획이고, 영·유아, 어르신 등이 이용하는 사회복지시설에도 공기정화설비 설치를 지원한다. 학교의 공기질 측정횟수를 늘리고 학부모 참관을 허용하여 학교 공기질 점검에 대한 신뢰도를 높이고, 어린이집, 노인요양시설, 의료기관 등 민감계층 이용시설에 대한 공기질 진단·개선 상담(컨설팅)을 실시한다. (핵심분야 2) 쾌적한 대중교통 이용환경 조성 - 지하역사 공기질 개선사업 추진 - 대중교통차량 공기질 관리 강화 하루 평균 1천만 명이 이용하는 지하철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2022년까지 지하역사 승강장과 대합실의 환기설비 중 설치된 지 20년이 지난 노후 환기설비를 단계적으로 교체하여 환기효율을 개선할 계획이다. 또한, 2019년 내 전국 338개 지하역사에 공기청정기를 설치하여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 시 보다 적극적인 조치가 이루어지도록 한다. 대중교통차량(지하철, 철도, 시외버스)에 대한 초미세먼지(PM2.5) 권고기준을 신설하고, 지하철 내부에 객차 전용 공기청정기를 설치한다. ※ 현재 차량 내 공기질 권고기준은 PM10(지하철 200㎍/㎥, 시외버스·철도 150㎍/㎥), 이산화탄소(2,000ppm) 2종 설정(환경부고시) (핵심분야 3) 공기정화설비 이용·관리의 실효성 제고 - 환기설비 설치 확대 및 관리기준 마련 - 공기정화설비 표준화 「건축법」에 따른 환기설비 설치 의무를 적용받고 있지 않던 민간 노인요양시설, 소규모 영화관 및 소규모 공동주택에 대하여 환기설비 설치를 확대할 예정이다. 또한, 가정용 이외에 지하역사, 강당 등 넓은 공간에서 사용하는 대용량 공기청정기의 미세먼지 제거 성능에 대한 한국산업표준(KS)을 마련할 계획이다. (핵심분야 4) 공기질 관리기반 강화 -정보공개 및 지도·점검,-공기질 관리 교육·홍보 -실내 미세먼지 저감·관리 연구개발(R&D), 민·관 협치(거버넌스) 구축 전국 모든 지하역사(627개)에 초미세먼지(PM2.5) 자동측정기를 설치하여 앞으로는 지하역사 내 공기질을 대기질처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게 되고, 7월부터 강화되는 실내 미세먼지 기준에 대비하여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지자체의 실내공기질 점검이 강화될 예정이다. 다중이용시설 관리자와 대중교통 운송사업자 등 대상 시설군별 특성을 고려한 교육과 함께, 교원의 환경교육 연수과정과 학생 대상 학교현장 미세먼지 교육을 확대한다.
  • 국립수산과학원-기상청, 폭염ㆍ고수온 협력 대응

    ECO
    2019-06-28 19:23:40 이정윤
    올 여름 예상되는 폭염과 고수온을 대비해 국립수산과학원은 기상청과의 부처간 협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국립수산과학원과 기상청은 해양과 기상 현상은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어 여름철 폭염 및 고수온의 피해저감을 위해서 양 기관이 협업하면 좋은 시너지 효과를 이끌어 낼 수 있다는데 인식을 같이 하였다. 국립수산과학원은 작년부터 기존 실시간 수온관측망(54개소)에 기상청 파고부이(44개소)의 자료를 연계하여 어업인에게 실시간 수온 정보를 제공하고 있으며, 이상수온 피해예방 대책반을 운영하여 고수온 특보 발령, 양식생물 피해대응 등을 통해 피해 최소화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올해부터 기상청은 “폭염 영향예보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는데, 수과원은 수산양식 부분의 폭염 영향예보를 위하여 고수온 특보 발령 및 실시간 수온 정보를 기상청의 서비스를 통해 공유할 계획이다. 국립수산과학원은 실시간 수온 관측자료와 기상청의 해양기상 관측자료를 활용하여 양식 해역에 대한 ‘딥러닝을 이용한 인공지능 기반의 고수온 예측 자료 생산’에 성공하였고, 이를 올 여름 고수온 대응에 활용할 계획이다. 또한, 상세 해양 예측정보 생산을 위해 양 기관간 인터넷 전용망을 설치하고 기상청의 고해상도 해양, 대기 수치모델 실시간 자료와 국립수산과학원의 연안역 고수온 예측시스템 등을 연계하고 있다. 아울러, 국립수산과원의 신규 조사선에 설치될 자동기상관측장비(AWS)의 해양기상 관측자료도 공유함으로써 폭염을 포함한 해상 날씨 예측 향상에도 크게 기여 할 것으로 기대된다.
  • 질병관리본부, 검역감염병 오염지역 66개국으로 변경·시행

    질병관리본부, 검역감염병 오염지역 66개국으로 변경·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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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28 18:29:17 이정윤
  • 시설관리 우수ㆍ이용객 만족도 높은 전국 해수욕장 6곳 선정

    시설관리 우수ㆍ이용객 만족도 높은 전국 해수욕장 6곳 선정

    ECO
    2019-06-28 18:20:28 이정윤
    관성솔밭 해수욕장(경북 경주) 해양수산부는 여름철을 맞아 우수 해수욕장 6곳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우수 해수욕장은 강원 삼척, 충남 몽산포, 경북 관성솔밭, 경남 송정솔바람과 와현모래숲,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이다. 선정 기준은 해수욕장 시설관리 및 운영현황, 안전 및 환경 관리현황, 이용객 편의ㆍ만족도 등을 평가하며, 시 · 도의 추천과 현장평가, 해수욕장 평가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선정된다. 먼저 강원도에는 전국에서 가장 많은 92개의 해수욕장이 있는데, 그 중에서도 삼척 해수욕장은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함께 관광편의시설 등이 잘 갖추어져 있어 인기가 높다. 올해는 7월 12일부터 8월 18일까지 개장하며, 개장기간 동안 거리공연(버스킹)장이 상설 운영되고 ‘삼척 비치 썸 페스티벌(7. 26.~28.)’도 열릴 예정이다. 해수욕 외에 서핑강습과 바나나보트 등 다양한 레저체험도 가능하며, 주변에 해양레일바이크, 장호항 해상케이블카, 대금굴과 환선굴 등 관광지가 많아 여름휴가지로 제격이다. 이어 몽산포 해수욕장은 백사장이 3km에 이르고 솔밭에 둘러싸여 있는 아름다운 해수욕장으로, 올해 7월 6일부터 8월 18일까지 개장한다. 이 해수욕장은 태안해안국립공원에 위치하고 있어 자연환경이 잘 보존되어 있고, 인근에 바다가 보이는 풀장과 갯벌체험지, 허브농원, 수목원, 쥬라기박물관 등이 있어 가족과 함께 방문하기 좋다. 해운대 해수욕장(부산 해운대) 송정솔바람 해수욕장은 은빛 백사장, 맑은 바다, 시원한 나무그늘 등 ‘해수욕장’하면 떠오르는 기본요소를 잘 갖춘 곳이다. 올해 7월 12일부터 8월 18일까지 개장하며, 8월 초에는 ‘보물섬 남해 전국 가요제’도 열릴 예정이다. 350개의 텐트를 칠 수 있는 캠핑장도 마련되어 있으며, 인근에는 이국적인 풍경을 느낄 수 있는 독일마을과 신선한 해산물을 맛볼 수 있는 미조항이 있다. 아울러 ‘관성(觀星)’이라는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바다 위 하늘에 떠 있는 별자리를 만나볼 수 있는 해수욕장이다. 1.5Km에 이르는 해변 솔숲 산책길에는 조명이 설치되어 있으니, 몽돌해변의 파도소리를 들으며 밤 산책을 즐겨보자. 7월 12일부터 8월 18일까지 개장하고, 8월 3일에는 ‘해변가요제’도 개최한다. 양남 주상절리와 주상절리 조망타워가 인근에 있어 아이들 교육에도 좋은 곳이다. 호리병 모양을 닮은 와현모래숲 해수욕장은 물결이 잔잔하여 안전하게 해수욕을 즐기기 좋은 곳이다. 7월 6일부터 8월 25일까지 개장하며, 8월 1일부터 4일까지는 남해군의 구조라, 학동 등 다른 해수욕장과 함께 ‘바다로 세계로 축제’를 개최한다. 인근에는 거제8경 중 하나인 공곶이 농원과 동백군락지로 유명한 지심도가 있다. 마지막으로 우리나라의 대표 해수욕장으로 꼽히는 해운대는 사계절 많은 사람들이 찾는 곳으로, 올해 6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개장한다. 해운대에서는 백사장 영화감상, 오페라 갈라쇼 등 문화체험과 열기구 전망대 등 레저체험을 해볼 수 있다. 해운대는 ‘더 · 늘 · 다’라는 비전으로 명품 해수욕장 조성계획을 수립하기도 했다. 임지현 해양수산부 해양레저관광과장은 “이번 여름휴가는 우수 해수욕장에서 즐거운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자연경관 우수 백령·대청, 진안·무주 국가지질공원 인정

    자연경관 우수 백령·대청, 진안·무주 국가지질공원 인정

    ECO
    2019-06-28 17:59:32 이정윤
    백령·대청 국가지질공원 신청 개요 백령·대청과 진안·무주가 국가지질공원으로 인증됐다. 28일 오후 과천정부청사에서 열린 '제21차 지질공원위원회'에서 지질공원위원회 위원들은 이들 지역이 우리나라에서 보기 힘든 지질학적인 가치를 갖고 있으며, 자연경관도 매우 뛰어나 국가지질공원으로써 관광 등 지역의 지속가능한 발전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평가해 이같이 인증했다. '백령·대청'은 우리나라 서해 최북단 섬들로 '10억년 전 신원생대의 변성퇴적암'이 분포하며,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생물흔적 화석인 '스트로마톨라이트'가 발견되는 등 지질학적 가치가 매우 우수한 곳이다. 두무진, 용트림바위, 진촌현무암, 서풍받이, 검은낭, 분바위와 월띠 등 경관이 뛰어난 지질명소 10곳이 포함된 총 66.86㎢ 지역(백령도 51.17㎢, 대청도 12.78㎢, 소청도 2.91㎢)이 지질공원으로 인정받았다. 특히 서해 최북단 비무장지대(DMZ) 접경지역인 이곳 일대가 국가지질공원으로 인정받음에 따라 기존 독도, 마라도 등 우리나라 접경지역의 중요한 섬들이 모두 국가지질공원으로 인증받았다. '진안·무주'는 역암과 풍화혈로 대표되는 마이산이 지질·지형학적 가치가 높은 것으로 평가받았다. 마이산, 구봉산, 운일암반일암, 오산리 구상화강편마암 등 지질명소 10곳을 포함하여 총 1,154.62㎢ 지역(진안 613.98㎢, 무주 540.64㎢)이 국가지질공원으로 인정받았다. 한편, 이날 지질공원위원회에서는 2014년에 인증했던 '청송 국가지질공원'을 재인증했다. '청송 국가지질공원'은 2017년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에도 등재되어 국제적인 가치를 인정받은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국가지질공원은 '자연공원법' 제2조에 따라 지구과학적으로 중요하고 경관이 우수한 지역으로서 환경부 장관이 인증한 공원을 말한다. 현재 국가지질공원은 '백령·대청'과 '진안·무주'가 새로 포함됨에 따라 총 12곳으로 늘어났다. 기존 10곳은 울릉도·독도, 제주도, 부산, 청송, 강원평화지역, 무등산권, 한탄강, 강원고생대(태백 일대), 경북동해안(울진 일대), 전북서해안권(고창 일대) 등이다. 이 중 제주도, 청송, 무등산권 3곳은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으로 등재됐다.
  • 환경부, 지자체 환경관리실태 평가…경기, 대전 등 16곳 우수 선정

    환경부, 지자체 환경관리실태 평가…경기, 대전 등 16곳 우수 선정

    ECO
    2019-06-28 14:19:45 안상석
    환경부(장관 조명래)는 전국 17개 시도, 228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2018년도 지자체 배출업소 환경관리실태를 평가하여 광역 2곳, 기초 14곳을 우수 지자체로 선정했다. 우수에 선정된 광역 2곳은 경기도와 대전광역시다. 우수에 선정된 기초 14곳은 김포시, 수원시, 안양시, 포천시, 화성시, 창령군, 대전 서구, 부산 사하구, 서울 강남구, 서울 노원구, 서울 송파구, 인천 서구, 익산시, 당진시 등이다. 이번 평가에서 선정된 우수 지자체의 경우, 경기도는 적발(위반)률, 대전광역시는 전년 대비 적발(위반)률 증가 부문에서 다른 지자체에 비해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이번 평가는 배출사업장에 대한 환경관리업무가 환경부에서 지자체로 위임된 이후 2003년부터 지자체의 선의의 경쟁을 통한 자율적인 배출업소 환경관리를 이끌기 위해 매년 실시하고 있다. 전국의 대기 및 수질 분야의 오염물질 배출 사업장은 약 11만 개이며, 2018년도 통합지도·점검규정에 따라 지자체가 관리하는 4만 7천개(전체 사업장의 43%) 사업장을 대상으로 점검률, 적발(위반)률 등 9개 지표 중심으로 평가가 이루어졌다. 환경부는 전년도와 달리 평가의 공정성·객관성 확보를 위해 지자체별 배출업소 규모(수)를 고려하여 기존 3개 그룹(광역시, 광역도, 기초)에서 기초 지자체를 5개로 세분화하여 총 7개(광역시, 광역도, 기초5) 그룹으로 나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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