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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구 온난화를 막기 위한 대책은? 육식 줄이고 채식 위주의 식습관 ↑

    지구 온난화를 막기 위한 대책은? 육식 줄이고 채식 위주의 식습관 ↑

    친환경가이드
    2023-03-22 07:25:39 김정희
    [데일리환경=김정희 기자] 지구 온난화에 대한 이야기는 이제 매스컴 등을 통해 자주 접하고 있다. 직접적으로 느낄 수 없다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이미 지구 온난화로 인해 세계 곳곳에서 예측할 수 없는 이상 기후 현상이 발생하고 있다.지구 온난화는 지구의 기온이 높아지는 현상을 말하고 있다. 일부 전문가들은 지금 이 상태로 오염 속도가 지속된다면 머지않아 지구의 온도가 가파르게 상승할 것이라고 예측하고 있다. 이미 우리 지구는 100년 전보다 기온이 1도나 높아졌다.큰 온도가 아니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이로 인해 중동지역 온도가 무려 50도 이상으로 올라가고 있고, 한반도 1/5 크기의 빙하들이 매년 녹아내리고 있다. 뿐만 아니라 호주 같은 경우는 온난화로 건조해진 숲에 초대형 산불이 났고, 약 7개월가량 꺼지지 않았다. 이에 호주 전체 숲의 20%가 사라져버렸다. 야생동물 5억 마리가 목숨을 잃었고, 코알라는 멸종 위기에 처했다.그렇다면 지구 온난화의 원인은 무엇일까? 그 원인은 바로 온실가스다. 온실가스는 이산화탄소, 메탄, 아산화질소, 블랙카본 등을 말한다. 즉, 지구 온난화를 막기 위해서는 온실가스를 막을 수 있는 방법을 찾는 것이다. 그리고 축산업에서 그 해결책을 찾을 수 있다. 전 세계 경작지의 80%가 축산업에 사용되고 있다. 우리가 먹는 채소, 야채, 과일은 나머지 20%인 것으로 알려졌다.가축을 키운다는 것은 온실가스가 계속해서 늘어나고, 가축을 키우기 위해 숲을 태워서 경작지를 늘린다면 블랙카본이 발생하는 등 악순환이 계속해서 반복된다. 계속해서 육식을 하는 것은 지구 온난화에 부채질을 하는 격이다.현재 프랑스, 스웨덴, 영국, 대만, 포르투갈 등 많은 나라가 채식이 지구 온난화를 막을 수 있다고 언급하고 있다. 미래가 아니라 지금 우리의 삶을 위해 우리는 육식을 줄이고 채식을 해야만 하는 이유이기도 하다.사진=픽사베이[데일리환경=이동규 기자]
  • ‘산불 주의보’, 대한민국 산림청의 간절한 호소

    ‘산불 주의보’, 대한민국 산림청의 간절한 호소

    건강·생활
    2023-03-22 07:25:32 김정희
    [데일리환경=김정희 기자]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산불 주의보와 관련한 긴급 메시지를 받아본 적이 있을 것이다. 산에 한 번 불이 나면 급속도로 퍼져 진화에 어려움이 있고, 막대한 피해를 입히기 때문에 각별하게 주의해야 한다.이 가운데 대한민국 산림청이 간절한 호소를 전했다. 먼저 산림으로부터 100M 이내에서 불을 피우면 1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남성현 산림청장은 “순간의 부주의로 산불이 많이 나고 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실수로라도 산불을 내면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의 벌금을 내야 한다고 정보를 전달했다.또한 남 산림청장은 “논, 밭두렁이나 고춧대, 쓰레기 등을 절대로 태우지 마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이를 접한 시민들은 “소각은 불법입니다! 우리 모두 산불 예방을 위해 솔선수범합시다” “푸르른 우리 강산, 우리가 지켜야죠” “나무가 없는 세상은 끔찍하죠” “산불 조심해야죠” “건조한 시기에는 꺼진 불도 다시 봅시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한편, 산불이 나면 막대한 피해를 준다. 눈에 보이는 나무가 다 타는 것은 물론이고, 보기에 정상처럼 보이는 나무 또한 내상을 입고 고사 위기에 처하기도 한다. 특히 화재가 발생해 다 타버린 산을 다시 원래 상태로 돌려놓기 위해서는 상당한 시간과 인력, 자원이 들어간다.산불이 발생하면 숲의 생태계 자체가 망가질 수 있는 것이다. 하지만 최근 국내뿐만 아니라 전 세계 곳곳에서 산불 소식이 이어지고 있다. 개인의 부주의 등 뿐만 아니라 이상 기후 현상과도 관련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산은 우리에게 수많은 이익과 일상을 살아가는 데 있어 쾌적한 환경을 제공한다. 하지만 인간은 산에 주는 것보다 받는 것이 더 많을 것이다. 산의 소중함을 알고, 산을 지키기 위한 무수한 노력을 펼쳐야 할 때다.사진=픽사베이
  • 1회 용기서 검출된 미세플라스틱의 양은? 관리 방안 必

    1회 용기서 검출된 미세플라스틱의 양은? 관리 방안 必

    건강·생활
    2023-03-20 15:38:50 김정희
    [데일리환경=김정희 기자] 코로나19와 관련된 규제들이 서서히 풀리고 있다. 이에 코로나19로 우려가 높아졌던 플라스틱 사용률 역시 줄어들 것인지에 대한 이목이 쏠리고 있다. 특히 최근 일회용품과 관련, 미세플라스틱에 대한 인식이 변화하고 있다.최근 한국소비자원 측은 1회 용기에 들어있는 미세플라스틱의 양을 다회용기와 비교, 조사했다. 결과는 어떻게 나왔을까? 시중에 유통되고 있는 1회 용기 16종과 다회용기 4종을 시험했고, 1회 용기 1개에서 최대 29.7개의 미세플라스틱이 나왔다고 했다. 그렇다면 다회용기의 경우는 어떨까? 다회 용기에서는 최대 2.3개가 검출된 것으로 알려졌다.미세플라스틱의 주 재질은 PET와 폴리프로필렌, 종이컵에 코팅되는 폴리에틸렌이다. 한국소비자원 측은 이를 제품의 제조 및 포장, 유통 과정 등을 통해 들어간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즉, 성인 한 사람당 모든 커피 등을 일회용 컵으로 마신다고 했을 때 약 2천 6백여 개가 넘는 미세플라스틱에 노출되는 것이다. 더욱 문제가 되는 것은 코로나19 등이 발생하면서 위생 등의 문제와 배달음식 활성화로 1회용기 사용이 급증했다는 것이다.배달 음식 시장은 최근 4년 사이 무려 10배 가까이 커진 것으로 알려졌다. 더불어 음식을 한 메뉴만 주문해도 그에 따라오는 반찬 등을 포함하면 플라스틱이 여러 개 나오고 있다. 코로나19 팬데믹 당시 카페 등의 내부에서도 1회 용기를 이용했고, 테이크 아웃 할 때도 1회 용기를 사용한다면 미세플라스틱에 계속해서 노출되는 것이다.그렇다면 미세플라스틱에 노출되면 정확히 어떤 영향이 있는 것일까? 소비자원에 따르면 미세플라스틱의 위해성은 아직 과학적으로 정확히 밝혀지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선제적 안전관리는 반드시 필요한 상황이다.이에 이번 시험 결과를 기반으로 해 고나련 부처 등에서 미세플라스틱 관리 방안 마련을 건의할 예정이다.이러한 소식이 전해지자 누리꾼들은 “최근 일부 배달 음식의 경우 다회용기 선택도 가능하다고 합니다” “1회 용기를 사용했을 때 어떤 점이 안 좋은지 정확히 알았으면 좋겠네요” “하루에 한 번 이상 1회 용기를 꼭 사용하게 되는 것 같네요” “오늘부터 텀블러, 다회용기 사용을 습관화할게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특히 건강뿐만 아니라 1회 용기는 환경 오염 문제를 위해서도 그 수를 줄이거나, 대체할 방법이 나와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사진=픽사베이
  • ‘내’가 달라져야 ‘지구 환경’도 나아진다! 일상에서 환경 지키기

    ‘내’가 달라져야 ‘지구 환경’도 나아진다! 일상에서 환경 지키기

    친환경가이드
    2023-03-20 15:38:35 이동규
    [데일리환경=이동규 기자] 세상을 바꾸기 위해서는 ‘내’가 달라져야 한다. 세상이 아무리 변해도 내가 바뀌지 않으면 달라지는 것은 없기 때문이다. 환경보호에 있어서도 마찬가지다.그렇다면 환경을 바꾸기 위해 ‘나’는 어떤 점을 변화시켜야 할까? 생활 속에서 지구를 지키기 위한 노력을 펼쳐야 할 때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분리배출을 올바르게 하는 것이다. 사실상 일상생활을 하면서 쓰레기를 단 1g도 배출하지 않는다는 것은 말이 되지 않을 것이다. 즉, 쓰레기를 발생시킬 수밖에 없다면 올바른 방법으로 분리배출 하는 것은 환경보호에 도움이 된다.그중에서도 분리배출에 있어 많은 이가 어려워하는 부분이 있다. 먼저 음식물을 담고 있던 용기는 씻어도 얼룩이 남는다면 일반 쓰레기로 버려야 한다. 또한 신었던 양말이나 오염, 훼손된 의류일 경우에는 의류 수거함이 아니라 일반 쓰레기로 버려야 한다.더불어 각 가정에 필수로 구비하고 있는 의약품은 유통기한이 지나면 쓰레기통이나 변기, 싱크대 등에 버리면 안 된다. 약국이나 보건소 등에서 폐기해야 한다. 그리고 주목할 점은 최근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는 것이다. 쓰레기를 단순히 쓰레기로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폐기물도 소중한 자원이라는 인식이 생기고 있는 것. 일부 폐기물은 다시 사용할 수 있는 물건 등으로 재탄생되며 자원 순환에 큰 몫을 차지하고 있다.집에서 사용한 일회용품은 화분이나 수납 박스 등으로 재사용할 수 있다. 이처럼 순환 자원의 중요성을 알게 된다면 더욱 쉽게 환경보호를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더욱 중요한 것은 불필요한 쓰레기는 되도록 만들지 않게 신경 쓰는 것이다.이러한 소식에 누리꾼들은 “저는 환경 오염 걱정에 리필 용품을 주로 사용해요” “분리수거 어릴 때부터 올바르게 하는 법을 배워야 합니다” “씻어도 오염된 용기는 일반 쓰레기군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이처럼 ‘내’가 변하면 ‘세상’이 바뀔 수 있다.사진=픽사베이
  • 나날이 심해지는 미세먼지... 발생하는 이유와 차단 방법은?

    나날이 심해지는 미세먼지... 발생하는 이유와 차단 방법은?

    친환경가이드
    2023-03-19 22:17:26 이동규
    [데일리환경=이동규 기자] 환경부가 미세먼지 정보를 알리기 위해 미세먼지의 A부터 Z까지를 설명했다. 미세먼지가 발생하는 이유부터 미세먼지 차단 방법까지 알린 것.특히 봄철에 더욱 심각해지는 미세먼지로 고통받는 이들에게 유용한 지침서가 될 것으로 보인다.먼저 미세먼지를 알기 위해서는 정의부터 알아야 할 것이다. 미세먼지는 무엇일까? 미세먼지란 공기 중에 떠다니면서 눈에 보이지 않는 아주 작은 먼지를 일컫는다. 미세먼지는 머리카락 굵기보다 작고, 초미세먼지는 머리카락 굵기의 1/20 수준이라고 알려져 더욱 놀라움을 자아낸다.이렇게 작은 미세먼지들을 포함해 하늘에는 많은 오염물질이 있다. 그렇다면 왜 미세먼지가 발생하는 것일까? 미세먼지는 황사와 같이 자연에서 발생하거나 사람들의 활동으로 인해 발생한다. 특히 초미세먼지의 경우에는 주로 사람들이 활동하면서 발생한다. 사업장이나 발전소 등에서 화석연료를 태우고 자동차나 배, 비행기 등에서 매연이 발생할 때, 밖에서 쓰레기를 태우거나 건물 등을 지을 때 발생한다.생각 이상으로 많은 곳에서 미세먼지가 발생할 수 있는 것이다. 그러면 미세먼지는 우리 몸에 얼마나 해로운 것일까? 환경부에 따르면 초미세먼지는 크기가 매우 작아서 호흡기 등을 통해 우리 몸에 들어오게 되면 폐, 심장, 뇌 등 여러 신체 기관에 질병을 일으킬 수 있다.특히 영유아나 임산부, 노인이나 기존에 호흡기, 심장, 뇌 등에 질병을 가지고 있던 사람은 미세먼지에 노출될 경우 건강 영향에 더욱 주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무엇보다 영유아나 어린이의 경우에는 폐가 다 발달하지 않았고, 신체활동이 활발하기 때문에 숨을 더 빠르고 깊이 쉬기 때문에 더욱 위험할 수 있다고.또한 임산부가 미세먼지를 흡입하게 되면 태아 성장과 발달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노인은 면역력이 약하고, 폐 또는 심장 기능이 약하기 때문에 더 위험하다. 기존에 호흡기, 심장 등과 관련된 질병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미세먼지를 흡입하면 기존 증상보다 더 증상이 악화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미세먼지가 우리 건강에도 많은 영향을 주고 있는 것이다. 그러면 미세먼지 농도가 높은 날 밖에 있으면 어떤 증상이 나타날까? 미세먼지에 노출되면 기침이 많아지고, 가슴이 답답할 수 있고, 피부 가려움이 생기거나 눈이 가려운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미세먼지로부터 건강수칙을 지키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그렇다면 미세먼지를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 먼저 미세먼지 농도가 높은 날에 외출할 때는 보건용 마스크가 미세먼지를 막는 데 도움이 된다. KF 숫자가 높을수록 미세먼지 차단 효과가 높다. 하지만 숨쉬기 어려울 수 있으니 호흡기 질병이 있는 사람들은 의사와 상의 후에 써야 하고 숨이 찰 때는 바로 벗는 것이 좋다고 한다. 또 미세먼지가 심한 날은 실외 활동을 자제하는 것이 좋지만, 외출해야 한다면 도로변이나 공사장 같이 대기오염이 심한 곳은 피하는 것이 좋다. 실내에서도 미세먼지가 많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구이나 튀김 요리 할 때는 요리 중이나 요리 후에 환기해야 한다. 외출 후에는 꼭 손을 씻고 위생관리 해야 한다. 또한, 충분한 수분 섭치와 과일과 채소를 섭취하면 미세먼지로부터 건강을 아낄 수 있다고 한다.이뿐만 아니라 대중교통을 적극 이용하고, 전기를 절약하고, 매연이 나오지 않는 자동차를 이용하는 등 평소에 환경을 위해 할 수 있는 것에 많은 관심을 갖는 것이다.사진=픽사베이
  • 나뭇잎부터 바나나까지…우리가 보는 색깔은 진짜일까?

    나뭇잎부터 바나나까지…우리가 보는 색깔은 진짜일까?

    친환경가이드
    2023-03-19 22:17:12 이동규
    [데일리환경=이동규 기자] 우리가 하늘의 색은 하늘색이고, 땅의 색깔은 갈색이고, 사과의 색깔은 빨간색이다. 하지만 내셔널지오그래픽은 ‘우리가 보는 색깔이 과연 다 진짜일까?’라는 의미심장한 질문을 건넸다.노란 바나나는 사실 노란색이 아니고, 빨간색 정지 표지판 역시 빨간색이 아니고, 얼룩말의 색깔이 실제로는 어떨지 모른다는 것. 더욱 놀라운 것은 우리가 사물의 진짜 색깔을 평생 볼수 없다고 말했다.먼저 내셔널지오그래픽은 나뭇잎을 보여줬다. 그리고 어떤 색이냐고 묻고는 “답은 뻔해 보인다. 초록색이다”라고 말했다. 왜 당연한 답이 정해진 질문을 한 것일까? 내셔널지오그래픽은 이 질문에 함정이 있다고 전했다.한 가지만 빼고 모든 답이 정답이기 때문이라고. 예외는 초록색이라고 한다. 어떻게 그럴 수 있을까? 왜 초록색이 틀린 답일까? 전문가에 따르면 잎사귀는 초록색 가시광선을 흡수하지 못한다. 즉, 잎사귀가 반사한 초록색이 우리 눈으로 들어오게 된다.우리의 뇌는 잎사귀가 녹색인 것으로 받아들인다. 하지만 실제로는 녹색 빛이 잎사귀에서 반사되는 것뿐이라고. 사실 잎사귀는 초록색을 뺀 다른 모든 색을 띠고 있는 것이라고 한다. 믿기 어렵고 받아들이기 어려운 일이다.하지만 내셔널지오그래픽에서는 우리가 사물의 진짜 색깔을 평생 볼 수 없다고 밝혔다. 왜일까? 그것이 반사율의 의미라고 한다. 노란 바나나도 사실은 노란색이 아니고, 빨간색 정지 표지판 역시 빨간색이 아니고, 흑백 줄무늬의 얼룩말도 실제로는 어떨지 모르고 우리의 상상력으로 덧칠한 것뿐이라고 말했다.하지만 이 사실은 우리가 느끼는 세상과 다르다고. 우리의 뇌는 특정 물체를 특정 색깔과 연관 짓고 나면 그 상태를 유지하기 위해 최선을 다한다고 한다. 이에 또 다른 게임을 제시했다.사진에서 보이는 과일의 색을 맞추는 게임으로, 사진 속에는 붉은색 포도와 사과, 오렌지색 자몽과 노란 레몬이 담겨있었다. 하지만 이 사진에는 붉은색밖에 없다고. 여기에 회색을 한 겹 더 씌웠을 뿐이라고. 즉, 사진 속 색상 차의 대부분 우리의 뇌에서 나온 것이라며 실제 사진을 보여줬다. 착시현상을 일으키기 위해 사용한 원본 사진으로 첫 번째 사진에서도 색상 차가 보였던 이유는 회색에 모든 색깔이 조금씩 다 들어있기 때문이라고 한다. 우리의 뇌는 기억을 바탕으로 각 물체에 색깔을 입히는 것이라고.이런 과정을 색채 항상성이라고 한다. 이것 때문에 우리는 주변의 조명 상태와 상관없이 물체를 일정한 색깔로 보게 된다고 한다. 우리의 뇌가 눈앞의 물체의 색을 올바른 것으로 조정한다는 뜻이다. 또한 우리의 뇌는 생활 속에서 경험하는 색깔의 일관성을 유지하는 것이 실제 색깔을 보는 것보다 중요하다고 느낀다고 해 흥미를 더한다.사진=픽사베이
  • 미세플라스틱이 우리 몸속에 흐르고 있다?...  “공포는 점점 크게 다가올 것”

    미세플라스틱이 우리 몸속에 흐르고 있다?... “공포는 점점 크게 다가올 것”

    건강·생활
    2023-03-16 19:32:16 김정희
    [데일리환경=김정희 기자] 미세플라스틱의 위험성에 대해 들어본 적 있을 것이다. 우리 혈액 속에 눈에 잘 보이지 않는 미세플라스틱이 있다면 상상만 해도 끔찍하지만, 실제 이러한 연구 결과가 나온 것으로 알려져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그린피스 서울사무소 측은 ‘우리 혈액 속 미세플라스틱’이란 주제로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우리 모두 매일 플라스틱을 먹고, 마시고, 숨 쉬고 있다는 것. 특히 최근 한 연구 결과에서 우리 혈관 속에서 미세플라스틱이 발견됐다고 전해 더욱 심각성을 느끼게 한다.주변을 둘러보면 당연한 일일 것이다. 옷부터 페인트, 각종 포장재 등이 플라스틱이다. 쓰면서 닳고 마모되면서 공기와 음식, 물속으로 들어가게 된다. 플라스틱이 몸 속으로 들어가는 것은 당연한 셈이 되는 것이다.특히 몸속에 쌓인 플라스틱은 염증을 유발하고, 세균과 바이러스, 유해한 화학물질의 작용 등으로 인간의 건강을 위협한다. 플라스틱 사용을 멈춰야 하는 것이다. 하지만 플라스틱 생산자들은 계속해서 플라스틱 생산량을 늘리고 있다. 그린피스 서울사무소 측은 플라스틱 생산자들이 2050년까지 플라스틱 생산량을 3배로 늘리려 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미 저렴한 비용에 손쉽게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한 번에 미세플라스틱을 완벽하게 사용하지 않는 것은 사실상 현재 우리 삶에서는 어려운 일이다.그렇다면 왜 플라스틱이 우리의 건강에 해로운 것일까? 우리는 아직 플라스틱이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모르는 것이 많다고 그린피스 서울사무소 측은 말한다. 하지만 분명한 점은 건강에 대한 위험과 걱정이 플라스틱 생산량이 증가하면서 함께 비례할 것이라는 사실이라고.지구와 건강을 지키는 유일한 방법은 플라스틱이 더 이상 흐르지 않도록 수도꼭지를 잠그는 것이라고 경고했다. 특히 그린피스 서울사무소 측은 “플라스틱 오염을 멈출 수 있도록 함께 해달라”고 간절한 메시지를 남겼다.사진=픽사베이
  • 고체 비누가 인기인 이유는? 환경 생각하는 새로운 트렌드! 

    고체 비누가 인기인 이유는? 환경 생각하는 새로운 트렌드! 

    건강·생활
    2023-03-13 15:58:46 김정희
    [데일리환경=김정희 기자] 회사나 음식점 또 가정 그리고 호텔 같은 숙박시설에서 손을 씻어 본 적이 있을 것이다. 그때 쉽게 볼 수 있는 것이 바로 액상용 비누다. 깔끔해 보이기 때문에 인테리어에 좋을 뿐만 아니라 간편하게 거품을 짜서 사용할 수 있어서 많이 사용하고 있다.하지만 최근 이런 세정제 트렌드도 바뀌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환경이 중요한 만큼 친환경 비누에 눈을 돌리는 것이다. 그리고 상대적으로 환경이 덜 오염되는 성분들으로 만든 고체 비누가 유행하고 있다.무엇보다 고체 비누는 플라스틱 용기 등을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더욱 환경적이다. 이에 최근 직접 고체 비누를 만들어서 사용하거나 상점 등에서 구매해서 사용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이뿐만 아니라 샴푸, 빨래까지 할 수 있는 고체 비누들이 등장하며 환경을 생각하는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이런 고체 세정제는 보존제, 방부제 같은 화학 성분이 적기 때문에 현재 큰 문제로 인식되고 있는 수질 오염 면에서 큰 이점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뿐만 아니라 시중에 판매하고 있는 일부 제품은 화학적인 성분 탓에 우려하는 이들도 있다. 하지만 천연 성분을 이용한 고체 비누 등을 이용하면 비교적 덜 자극적이게 사용할 수 있어서 선호하는 이들이 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이러한 소식에 네티즌들은 “일반 비누나 세정제보다는 비쌀 수 있지만, 만약 환경을 생각하면 훨씬 좋겠죠?” “친환경 통이 나와도 좋을 것 같네요” “저도 고체 비누 사용하겠습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환경을 중시하는 최근. 누구나 고체 비누 등을 적극 이용하고 있다. 이러한 흐름은 계속 진행되어야 할 것이다. 사진=픽사베이
  • 미세먼지 추적하는 항공기? 실제 상공서 초미세먼지 정밀 관측

    미세먼지 추적하는 항공기? 실제 상공서 초미세먼지 정밀 관측

    건강·생활
    2023-03-13 15:58:41 이동규
    [데일리환경=이동규 기자] 미세먼지로 고통받는 날이 점점 늘고 있다. 이에 미세먼지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이 가운데 환경부 측에서도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한 갖가지 노력을 하고 있다.최근 환경부 측은 미세먼지 잡는 항공기에 대한 소개를 했다. 이날 한화진 장관은 미세먼지 대형배출원 감시부터 국외 유입량 관측 현장 점검을 위해 한서대학교 태안비행장을 방문했다.이곳에는 대기오염과 맞서는 특별한 비행기가 있기 때문이다. 그 정체는 무엇일까? 바로 초미세먼지 관측용 항공기다.비행에 앞서 항공관측에 대한 설명이 먼저 진행됐다. 측정원리는 대기 중 Black carbon(BC) 입자가 끓는점 이상의 고온에서 휘발될 때 발생하는 백열 에너지는 BC 질량 농도 수준과 비례하는 특성을 가지고, 이를 이용해 검댕의 단일입자 농도를 정량하여 산출하는 것이다.특히 한 장관은 생생한 관측 체험을 위해 직접 항공기에 올랐다. 항공기 내부 곳곳에는 대기오염물질 농도 측정과 원인 규명을 위한 요소들을 볼 수 있다. 미세먼지 관측용 항공기에는 실시간으로 변하는 초미세먼지를 분석하는 최첨단 장비 9대가 탑재돼 있다.하늘로 날아오른 항공기는 실제 상공에서 초미세먼지를 정밀하게 관측할 수 있다. 환경부는 앞으로 더욱 정밀한 항공관측을 통해 효과적인 미세먼지 저감 대책을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이처럼 다양한 감시망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초미세먼지 고농도 원인을 파악하는 것은 미세먼지 문제를 완벽하게 해결할 수 있는 첫 번째 과제일 것이다. 이후 파악한 원인과 관련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효과적인 저감 대책을 추진해야 한다.맑고 깨끗한 하늘이 당연한 것이 아닌 세상이 됐다. 코로나19 규제가 완화되고 있지만, 여전히 미세먼지 등으로 마스크에서 해방될 수 없는 것. 이렇게 감시하고 원인을 파악해 해결하는 것도 좋지만, 이미 발생한 수많은 미세먼지를 처리할 수 있는 기술 등도 개발되면 좋을 것이다.사진=픽사베이
  • 거대 지진, 예측 가능해도 위험하지만…예측 불가해서 더욱 두려운 존재

    거대 지진, 예측 가능해도 위험하지만…예측 불가해서 더욱 두려운 존재

    건강·생활
    2023-03-07 19:06:09 이동규
    [데일리환경=이동규 기자] 최근 지진 문제가 잇따라 발생하면서 대지진이 올 것이라는 예측까지 나오고 있다. 이 가운데 내셔널지오그래픽이 대지진과 관련한 이야기를 전했다.내셔널지오그래픽은 ‘모든 것을 초토화 시키는 대지진, 예측 가능할까? Yes or No?’라는 주제로 궁금증을 유발했다.허리케인과 화산 분출처럼 자연재해는 대부분 경고가 주어진다. 하지만 지진을 예측하는 것은 아이가 화를 낼 때를 예상하는 것과 비슷하다는 것. 그만큼 예측하기 어렵다는 의미일 것이다.태평양 서북부 지진 네트워크 대표 해럴드 토빈 교수는 “지진은 언제든지 일어날 수 있다. 지진 직전에 날씨가 변한다는 이야기가 있다. 과학자들이 철저히 연구했지만, 날씨 변화는 없었다. 연주 계절을 가리지 않고 달의 형태도 아무 관련 없다. 이런 자연 현상은 거대 지진과 아무 관련 없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그렇다면 지진을 예측할 수 있는 관건은 무엇일까? 바로 에너지의 양이다. 오리건주립대학교 고지진학자 크리스 골드핑거 교수는 에너지가 점점 쌓이고 있다고 전하며 저장된 에너지의 양을 알고 싶다고 강조했다. 북서부에 닥칠 다음 지진은 예측할 수 없다고 내셔널지오그래픽은 전한다. 하지만 과거에서 단서를 찾아볼 수 있다고. 이런 지진이 한 번 일어났다면 수없이 반복됐을 것이기 때문이다. 이에 골드핑거 교수는 캐스캐디아 단층의 지진 패턴을 땅에서 찾지 않는다. 과학자들은 수년간 해저 침전물을 채취했다. 고요한 환경 속에서 침전물은 계속 쌓이고 지각 활동이 선명히 기록된다.1700년 거대 지진 무렵 퇴적층을 살펴볼 수도 있다. 수천 년간 여섯 차례의 지진이 침전물에 기록됐다. 지진이 일어난 지점 역시 확인할 수 있다. 마치 바코드를 보는 것 같다고 골드핑거 교수는 말했다.특히 규모 8의 강력한 거대 지진은 평균 240년에 한 번 발생한다. 가장 크고 파괴적인 규모 9 지진은 평균 500년에 한 번 발생한다. 지난 만 년간 캐스캐디아 단층에는 거대 지진이 19차례 일어났다. 마지막 지진은 1700년에 발생했다. 320년 전이라고. 그러나 거대한 지진의 간격은 불규칙하다. 200년에서 1000년까지 오차가 있다고.언제든지 강력한 지진이 포틀랜드와 시애틀을 덮칠 수 있다는 이야기다. 골드핑거 교수는 “모든 단서가 한 가지 답을 가리키고 있다”며 심각한 지진 피해를 걱정했다.이처럼 거대 지진은 정확한 예측이 어렵기 때문에 더욱 두려운 존재다. 정확한 예측이 된다고 하더라도 심각한 피해를 막기 힘들기 때문에 꾸준하게 연구해야 할 부분이기도 하다. 주기적으로 지구에서 발생하는 지진을 완벽하게 예측하고, 이를 대비할 수 있는 대비책이 생겨야 할 것이다.사진=픽사베이
  • 푸른 물을 아끼고 깨끗한 물을 지키기 위한 수칙 공개!

    푸른 물을 아끼고 깨끗한 물을 지키기 위한 수칙 공개!

    친환경가이드
    2023-03-06 18:40:16 김정희
    [데일리환경=김정희 기자] 맑은 공기만큼 중요한 것이 있다. 바로 맑은 물이다. 지구상에 있는 모든 물이 오염된다면 지금과 같은 모습이 유지되는 것은 어려울 것이다.한국환경공단 측은 푸른 물을 아끼고 깨끗한 물을 지키기 위한 경각심을 알렸다. 이에 한국환경공단의 푸루는 환경 상식 몇 가지를 전했다.먼저 푸루는 우리가 하루에 사용하는 물이 아프리카 가족들이 하루 동안 사용하는 물보다 훨씬 많다고 전했다. 양변기 1회 사용 시 무려 15L의 물이 들어가는 것. 하지만 하루에도 여러 번 사용하는 변기 물을 아낄 수 있는 방법이 있다.바로 벽돌을 이용하는 것이다. 변기 물통에 벽돌을 넣어놓으면 한 번에 4~8L의 물을 절약할 수 있다. 또한 샴푸는 과도하게 많이 쓰지 않고, 적당한 양을 사용하는 것 역시 물을 아낄 수 있는 방법이다.더불어 양치할 때도 물을 틀어놓지 않고, 컵에 받아서 사용하는 습관을 들이면 좋다. 간단한 방법으로 깨끗한 물을 지킬 수 있는 것이다.이뿐만 아니라 물을 아낄 수 있는 방법은 많다. 설거지할 때는 물을 받아서 하고, 빨래는 되도록 한 번에 모아서 하는 것이다. 또한 화분 등에 물을 줄 때는 물을 틀어놓는 것이 아니라 역시 받아서 하는 것이 좋다. 더불어 샤워 시간을 단축하는 등 사소한 노력을 통해 물을 아낄 수 있다.이처럼 다양한 방법을 통해 부족한 물을 아끼고 수질오염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언제나 관심을 기울여야 할 것이다.사진=픽사베이
  • 내년부터 호텔서 어메니티 이용 불가? ...숙박업 자원 재활용법 국회 본회의 통과

    내년부터 호텔서 어메니티 이용 불가? ...숙박업 자원 재활용법 국회 본회의 통과

    친환경가이드
    2023-03-06 13:32:07 이동규
    [데일리환경=이동규 기자] ‘호캉스’가 유행한 지 꽤 됐다. 호텔에 가면 쾌적한 공간은 물론, 혼자만의 공간에서 ‘힐링’할 수 있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별다른 짐을 챙기지 않아도 호텔에 어메니티가 있어서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하지만 이제 더 이상 호텔에서 어메니티를 이용할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 오는 2024년부터 호텔에 있는 작은 크기의 일회용 치약, 샴푸, 린스 등을 사라진다는 소식이 들리고 있기 때문이다.최근 환경부에 따르면 지난 2월 27일 객실 50개 이상인 숙박업의 자원 재활용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대형 마트, 음식점 등과 같이 일회용품 사용 제한 업종으로 추가하려는 것이다.그렇다면 호텔에만 적용되는 것일까? 그동안 사우나, 목욕탕 등에서 일회용 치약이나 샴푸 등을 제공하는 것이 제한된 바 있다. 하지만 이번 법안이 통과되면서 오는 2024년부터는 호텔 역시 무상 제공 금지 대상이 되는 것이다.하지만 이에 대한 일부 반발이 이어지고 있다. 호텔은 숙박업인데 기본적인 어메니티를 제공하지 않는 것에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는 것. 일각에서는 만일 호텔에서 어메니티를 주지 않는다면 편의점, 마트 등에서 일회용 샴푸 등을 구매할 것이고 더욱 많은 쓰레기가 발생할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즉, 어메니티를 제한하기 보다는 리필 용품 등을 이용하는 등의 대안 등을 찾는 것도 좋을 것 같다는 의견이 이어지고 있다. 하지만 또 일부에서는 환경을 위해 통과된 법안인 만큼 긍정적인 시각도 있다.작은 불편을 감수하면 환경 보호에 큰 효과를 줄 수 있기 때문이다. 어메니티 대신 직접 샴푸, 치약 등을 챙겨서 다니면 쓰레기가 나오지 않을 테니까 말이다. 최근 환경에 대한 인식이 변화하면서 달라지는 부분이 많아지고 있다.꾸준하게 개선과 변화할 부분이 생기고 있는 것이다. 한편, 이런 반응에 누리꾼들은 “어메니티가 빠지면 호텔료도 낮아질까요?” “오히려 쓰레기가 더 많이 생길 수 있을 것 같아요” “더 좋은 대안은 없을까요?” “저는 원래 호텔 어메니티 사용하지 않고 직접 챙겨 다닙니다” “친환경 어메니티 등을 제공하는 건 어떨까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사진=픽사베이
  • 음식물 쓰레기를 줄이자! ... 곳곳에서 켜진 환경 보호 청신호 

    음식물 쓰레기를 줄이자! ... 곳곳에서 켜진 환경 보호 청신호 

    친환경가이드
    2023-02-14 18:45:19 김정희
    [데일리환경=김정희 기자] 매일 매일 수많은 쓰레기를 만들고 있다. 그중에서도 결코 빠질 수 없는 쓰레기는 바로 음식물 쓰레기일 것이다. 보통 하루에 한 끼 이상은 먹고 두 끼, 세 끼까지 끼니를 해결하기 때문이다.여기에 한식 문화는 여러 반찬과 국까지 먹는 문화로 음식물 쓰레기가 많이 발생할 수밖에 없다. 하지만 최근 환경 보호에 대한 인식이 달라지면서 한식 문화에 변화를 주는 이들이 늘고 있다. 음식물 쓰레기를 줄이기 위한 노력이 이어지고 있는 셈이다.그렇다면 음식물 쓰레기를 줄이기 위해 어떤 것을 할 수 있을까? 아주 간단하다. 필요한 식재료를 필요한 만큼 구매하고, 남기지 않고 다 먹는 것이다. 아주 간단하고 기본적이지만 사실은 잘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 부분이다. 가정에서 지킨다고 하더라도 수많은 음식점 등에서는 이를 지키기 어려울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이에 각 가정에서 뿐만 아니라 배달앱, 음식점 등에서도 음식물 쓰레기를 최소화 하기 위한 노력이 이어져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음식점이나 배달 전문점 등에서는 밑반찬 등을 주는 것이 일반적이다. 하지만 이러한 밑반찬 등을 소비자가 원하는 대로 선택할 수 있어야 한다는 의견도 있다. 실제로 ‘셀프’ 혹은 ‘선택’할 수 있도록 선택권을 주는 곳이 늘고 있다.반찬을 받지 않는다던가 원하는 반찬만 받는 식으로 말이다. 더불어 음식점에서도 원하는 반찬을 원하는 만큼만 가져다가 먹을 수 있도록 셀프 반찬 코너를 마련해놓기도 한다. 특히 대한민국은 급식 체계가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는 만큼, 급식 부분에서도 이러한 부분들을 잘 지킨다면 음식물 쓰레기를 줄일 수 있을 것이다.무엇보다 일부 학교에서는 ‘잔반 없는 날’ 등을 만들어 음식물 쓰레기를 줄이기 위한 노력을 펼치고 있다. 이처럼 가정부터 음식점까지 음식물 쓰레기를 줄이기 위한 노력을 펼쳐야 한다. 최근 대표적으로 유통기한 대신 소비기한 표시제가 시행되며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 위한 노력의 결과가 어떨지 많은 기대가 모이고 있다.사진=언플래쉬
  • 2023년에도 중요한 과제 ‘탄소중립’! ...탄소중립이란 무엇인가?

    2023년에도 중요한 과제 ‘탄소중립’! ...탄소중립이란 무엇인가?

    건강·생활
    2023-02-13 20:53:16 이동규
    [데일리환경=이동규 기자] 이제 전 세계에서 ‘탄소중립’을 외치고 있다. 환경 오염으로 인해 지구의 기온이 점점 뜨거워지고 있고, 기후변화가 시작됐다. 이에 이를 막기 위해 전 세계가 두 발을 벗고 나서 힘을 합치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그 방법으로 ‘탄소중립’을 택했다.최근 100년 동안 탄소 배출은 화석연료의 사용 등으로 인해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다. 이에 지구 온도는 빠른 속도로 상승하고 있다. 하지만 지구의 온도는 1도만 올라도 재앙을 맞고 만다. 그리고 현재 각종 매스컴에서는 이상 기후 현상과 관련한 뉴스가 계속해서 전해지고 있다.즉, 우리 모두 ‘필환경’ 시대를 걸어야 한다는 의미다. 정부에서 혹은 환경 단체에서만 환경 보호를 하는 것이 아니라 개개인 역시 환경 보호를 위한 실천을 해야한다는 뜻이다. 그렇기 위해서는 탄소중립에 대해서 명확하게 알고 이를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탄소중립은 석탄, 석유 등 화석연료에서 기인한 온실가스 배출량과 전 지구적인 흡수량이 양적 균형을 이루는 상태를 말한다. 탄소중립이 이루어지게 된다면 대기 중 이산화탄소 농도가 더 이상 진행되지 않기 때문에 지구의 온도가 상승하는 것을 막을 수 있다.특히 탄소중립 상태에서는 이산화탄소의 순 배출량이 ‘0’이 된다. 즉, 지구상에서 발생하는 탄소량과 없어지는 탄소량이 같은 상태인 셈이다. 산업혁명 이전에는 배출된 온실가스의 대부분을 산림과 습지 등 생태계를 통해 흡수할 수 있었다.그렇기 때문에 산업혁명 시대 이전에는 지구의 온도는 큰 변화 없이 유지되고 있었다. 하지만 산업혁명 이후 석탄과 석유를 사용하는 탄소경제가 진행, 급격하게 지구의 온도가 올라가기 시작했다. 경제 규모는 확대됐지만, 환경 오염이라는 그림자가 존재한 것이다.이제는 탄소중립을 실현하고, 환경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탄소 사용과 온실가스의 배출을 줄이기 위해 대체 에너지가 사용돼야 한다. 또 높은 에너지 효율의 제품을 개발하고 소비자들 역시 에너지 절약을 습관화해야 한다.더불어 산림이나 습지의 개발은 점점 지구의 탄소 흡수 능력을 감소시키고 있다. 생태계를 보존하고, 탄소 저장 기술 등으로 탄소를 흡수하고 저장해야 한다. 특히 우리나라의 경우에는 2050년까지 탄소중립을 실현 시킨다는 목표를 내놨다.이를 달성하기 위해 개개인은 물론 기업, 정부 역시 모두 동참해서 다시 이전 상태의 쾌적한 지구를 만들어야 할 것이다.이러한 소식이 전해지자 누리꾼들은 “환경 보호를 위해 힘을 씁시다” “나 한명으로 도움이 될까?보다 나 한명부터 시작합시다!” “개개인의 노력도 중요하지만, 기업과 정부에서 이런 환경을 만들어준다면 더욱 빠른 속도로 탄소중립 시대가 오지 않을까 하네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사진=픽사베이
  • 전기자동차, 2030년에 10만개 폐배터리 발생 예상...재활용 과정 ‘눈길’

    전기자동차, 2030년에 10만개 폐배터리 발생 예상...재활용 과정 ‘눈길’

    친환경가이드
    2023-02-13 20:52:24 김정희
    [데일리환경=김정희 기자] 이제 전기자동차는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을 정도로 대중화되고 있다. 환경 오염 문제의 탈출구 중 하나로 꼽히고 있는 전기자동차. 하지만 늘어나는 수요만큼 폐배터리 또한 발생하기 때문에 오는 2030년에는 약 10만개의 폐배터리가 발생할 것이라는 예측이 있다.폐배터리에는 각종 중금속을 비롯한 유해 물질이 포함돼있어 심각한 환경 오염을 일으킬 수 있다. 그렇다면 전기자동차를 타지 않아야 하는 것일까? 당연히 아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환경 오염을 초래할 수 있는 폐배터리를 올바르게 재활용하는 것이다.그뿐만 아니라 올바르게 재활용된 폐배터리는 또 다른 곳에서 활용되며 선순환 구조가 활발하게 돌아가야 할 것이다. 그렇다면 폐배터리의 올바른 재활용 방법은 무엇일까? 한국환경공단은 폐배터리 반납 및 매각 절차에 대해 공유했다.전기자동차 소유자는 폐배터리를 지자체에 반납함으로써 재활용할 수 있다. 전기자동차 폐배터리 반납 절차는 어떻게 될까? 2021년 1월 1일 이전 등록된 전기자동차의 소유자는 폐차할 때 보조금을 지급받은 지자체로 폐배터리를 반드시 반납해야 한다.반납 신청은 폐차장에서 대행 가능하며, 문서24에 공공 서식 신청서를 작성해 전송하거나 환경성보장제시스템 또는 국가법령정보센터에서 신청서를 출력해 지자체에 신청할 수 있다. 이후 폐배터리를 반납해 반납확인증명서를 발급받아야 폐차 말소가 가능하다.그럼 전기이륜자동차의 폐배터리는 어디에 배출할 수 있을까? 전기이륜자동차의 폐차 또는 배터리를 교체할 때 발생하는 폐배터리는 전국 사후수리대리점을 통해 배출할 수 있다. 사후수리 대리점은 전국에 분포돼있고 대표 번호를 통해 안내를 받을 수 있다.전기자동차 폐배터리 매각 절차는 어떻게 될까? 한국환경공단 미래 폐자원 거점 수거 센터에서는 관련 법령에 따라 2022년부터 폐배터리를 매각해 민간에 공급하고 있다. 입찰 참가 자격을 가지고 있는 자는 전기자동차 폐배터리 매각 입찰에 참여할 수 있게 됐다.입찰 공고는 매월 넷째주 수요일 순환 자원정보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 입찰을 진행하고 있으며 공고 및 입찰 후 공고 마지막 날에 개찰이 진행된다. 마찰은 자격을 갖춘자 중 최고가 입찰자로 선정되고 계약을 체결하게 된다. 낙찰자는 계약 체결 후 폐배터리를 인수해 재사용 또는 재활용하고 있다.이처럼 전기자동차 폐배터리의 순환 경제 실현이 잘 활성화되어야 할 것이다.사진=픽사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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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DC현대산업개발, 충주시 지역사회 ... 쌀 5.6톤 전달

    충주시 관내 경로당 560곳에 지역 농가 생산 쌀 전달 예정
    이정윤 2026-01-29 11:41:53
  • 오뚜기, 적십자사 서울지사와 이재민 위한 비상식량세트 제작·후원
    사회이슈

    오뚜기, 적십자사 서울지사와 이재민 위한 비상식량세트 제작·후원

    오뚜기밥, 3분카레 등 오뚜기 자사 제품 14,000여 개 기부로 500개 세트 마련
    이정윤 2026-01-27 11:52:54
  • ‘국민 체감 ESG경영’으로 농어촌ESG실천인정제 ‘2년 연속 우수
    지속가능경영

    ‘국민 체감 ESG경영’으로 농어촌ESG실천인정제 ‘2년 연속 우수

    이정윤 2026-01-23 11:59:35
  • 국토안전관리원  현물 기부 및 무료 급식 봉사활동
    지속가능경영

    국토안전관리원 현물 기부 및 무료 급식 봉사활동

    쌀, 가구 등 기부와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 실천
    이정윤 2026-01-19 20:53:45
  • 삼표그룹, ‘사람’과 ‘공간’을 생각하는 사회공헌으로 사회를 ‘잇다’
    지속가능경영

    삼표그룹, ‘사람’과 ‘공간’을 생각하는 사회공헌으로 사회를 ‘잇다’

    이정윤 2025-12-29 10:4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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