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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름철 전기요금 낮춘다…영등포구, 에어컨 실외기 차양막 설치

    여름철 전기요금 낮춘다…영등포구, 에어컨 실외기 차양막 설치

    친환경가이드
    2025-04-22 07:32:25 이정윤
     영등포구(구청장 최호권)가 여름철 냉방비 부담을 줄이고 에너지 효율 을 높이기 위해 관내 2천 가구를 대상으로 ‘에어컨 실외기 차양막’을 무료로 설치한다고 밝혔다. ▲에어컨 실외기 차양막 설치 모습 ▲에어컨 실외기에 차양막이 설치된 모습  올해도 여름 무더위가 장기간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구는 폭염으로 인해 증가하는 전기요금 부담을 완화하고자, 본격적인 여름이 오기 전 ‘에어컨 실외기 차양막’ 설치를 완료할 계획이다. 실제 에어컨에 차양막을 설치하면, 직사광선 노출을 막아 에너지 효율을 높이고, 전기 사용량을 줄일 수 있다. 설치를 희망하는 구민은 구 누리집의 통합예약 시스템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소득수준과 상관없이 모든 구민이 대상이며, 선착순 접수이다. 단, ‘서울시 에코마일리지’ 기존 회원이거나 신규 가입자여야 하며, 인터넷 사용이 어려운 구민은 동 주민센터 또는 구청 방문 신청도 가능하다. 신청이 완료되면, 전문 기사가 각 가구를 직접 방문해 차양막을 설치하며, 설치 기간은 7월까지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최호권 영등포구청장은 “차양막 무료 설치를 통해 냉방비 부담을 덜고, 지구 환경보호에도 기여하시기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구민 부담을 줄일 수 있는 생활밀착형 탄소 중립 실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전했다.
  • 강북구, 초등학생 대상 ‘초록꿈나무 환경교실’ 운영

    강북구, 초등학생 대상 ‘초록꿈나무 환경교실’ 운영

    친환경가이드
    2025-04-22 07:22:01 이정윤
    ▲‘초록꿈나무 환경교실’ 수업이 진행되고 있는 초등학교 교실 전경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지역 초등학생들이 환경문제를 인식하고 친환경 생활을 실천할 수 있도록 오는 10월까지 ‘초록꿈나무 환경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미래세대의 친환경 가치관 형성과 기후위기 대응력 강화를 목표로 4월 15일부터 10월 30일까지 관내 초등학교 3·6학년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총 11개 학교, 73개 학급, 1,482명의 학생들이 참여할 예정이다.  ‘초록꿈나무 환경교실’은 환경 전문강사가 신청 학교에 직접 방문하여 주제별 이론교육(10분)과 체험교육(30분)의 순서로 진행된다. 특히, 체험교육은 학년별로 흥미를 갖고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맞춤형 만들기 수업 위주로 진행된다.  3학년 학생들은 식물의 생장과정을 직접 관찰하고 생명의 소중함을 배울 수 있는 ‘잔디인형 만들기’를, 6학년 학생들은 신재생에너지의 중요성을 이해할 수 있는 ‘태양광 하우스 만들기’를 체험한다. 한편, 구는 지난해에도 총 12개 학교, 63개 학급, 1,278명의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환경교실’을 운영했으며, ‘테라리움 만들기’, ‘스칸디아모스 액자 만들기’ 체험교육을 진행한 바 있다. 참여 학급 담당 선생님을 대상으로 만족도 조사를 실시한 결과 96%가 만족한다고 응답했다. 환경과 양성식 과장은 “초록꿈나무 환경교실은 어린이에게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 체험활동을 통해 친환경 행동을 일상에서 스스로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 소중한 기회”라며 “앞으로도 미래세대의 환경 감수성을 키우는 맞춤형 환경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 환경을 보호하는 나만의 방법! 소소하지만 크게 지구를 지키자!

    환경을 보호하는 나만의 방법! 소소하지만 크게 지구를 지키자!

    친환경가이드
    2025-04-21 07:06:27 김정희
    매년 쓰레기 배출량은 늘고 있다. 이상 기후 현상은 현실이 됐고, 우리나라는 사계절이 뚜렷한 나라였지만, 언제부턴가 사계절의 경계가 모호해질 정도다. 전 세계에서도 환경을 위해 힘써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질 뿐만 아니라 다양한 정책이 거론되고, 시행되고 있다.이 가운데 개인 역시 환경에 대한 책임감을 갖고, 자신만의 방법으로 지구를 지키고 있는 이들이 있다. 이들은 일상 속에서 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루틴을 정립, 많은 이들에게 귀감을 주고 있다.가장 먼저 환경 보호와 일상을 관통하는 지점은 ‘절약’이라는 점이다. 필요하지 않은 물건이나 식재료 등은 구매하지 않는다. 필요한 것들은 사용할 만큼만 구매하고, 한 번 산 물건은 최대한 오래 사용한다. 만일 더 이상 사용하지 않아서 버려야 하는 물건 등은 중고거래 등을 활용하거나 가치를 재탄생 시키는 업사이클링 등을 적극 활용한다. 또 음식물 쓰레기를 배출하지 않기 위해서도 노력하고 있다.이뿐만 아니라 산과 들 또 거리, 바다 등으로 나가 쓰레기를 줍는 이들도 있다. 주변에 떨어진 쓰레기를 주우며 건강도 지키고 환경도 지키고 있는 것이다. 또 사용하지 않는 전기의 전원은 항상 꺼두고, 빨래는 한 번에 모아서 하는 이들도 환경을 위해 큰 발걸음을 내딛는 이들이다.아울러 친환경 인증 마크가 표시된 제품을 사용하고, 집에서 화학 용품이 첨가되지 않은 세제 등을 사용하는 것 역시 환경에 도움이 될 수 있다. 또 자동차를 타는 대신 가까운 거리는 대중교통을 이용하거나 자전거, 도보 등을 이용하고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을 이용하는 것 역시 환경을 보호하는 것이다.개인뿐만 아니라 다양한 공공기관, 기업 등에서 환경을 보호하기 위해 종이 없는 회의를 진행하고,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 이용을 권하고, 일정 시간이 되면 전력 사용을 줄이고, 건물 내에서 일회용품 사용을 금지하는 등 다양한 규칙을 만들어가고 있다.수년 전 코로나 사태가 발생했을 때 하늘길이 막혔고, 사회적 거리 두기가 시행됐을 때 아팠던 지구 곳곳이 회복하는 광경을 우리는 겪었다.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라는 속담의 의미를 누구나 알고 있을 것이다. 이러한 일을 만들지 않기 위해 ‘나’부터 변해야 할 때다.사진=픽사베이
  • ‘추구미’로 지구를 구한다! 환경부=우리의 ‘추구미’가 맞아떨어질 때 

    ‘추구미’로 지구를 구한다! 환경부=우리의 ‘추구미’가 맞아떨어질 때 

    건강·생활
    2025-04-14 16:10:06 김정희
    [데일리환경=김정희 기자] ‘추구미’라는 용어가 유행처럼 번지고 있다. 추구미는 추구와 미(美)를 합친 단어로 최근 유행하는 단어다. 자신이 지향하는 미적 스타일이나 이미지, 감각 등을 일컫는 말이다. 이에 환경부가 ‘추구미’에 눈을 돌렸다.환경부는 최근 ‘나의 추구미가 지구를 구한다’는 메시지 아래 우리가 지켜야 할 환경 추구미를 공개했다. 먼저 크게 세 분류로 나눌 수 있다. 무탄소로 움직이는 여유미, 불필요함을 덜어낸 절제미, 친환경 소비로 이룬 균형미다. 이뿐만 아니라 탄소중립 포인트까지 챙긴다면 더할 나위 없이 아름다운 지구를 만들 수 있다. 환경부가 공개한 세부적인 내용을 보면 일상에서 다양한 탄소중립 생활 실천 내용이 담겨있어 눈길을 끈다.먼저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자전거, 도보 등을 이용하는 방법이 있다. 또 가정 혹은 사무실에서 사용하지 않는 불의 스위치는 꺼놓고, 콘센트의 코드 역시 사용하지 않을 땐 뽑아둘 수 있다. 이분만 아니라 친환경 마크를 확인한 후 물건을 구매하면 환경에 도움이 된다.이뿐만 아니라 한파에는 창문을 단열하고, 실내에서 옷을 한 겹 더 입고, 실내 적정 온도를 유지하는 것도 중요하다. 실외에서도 폭염을 대비한 그늘막을 설치하고 물을 아끼고 식물을 키우는 등 다양한 기후 행동을 할 수 있다.환경부가 제안한 추구미에 누리꾼들 역시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누리꾼들은 “제 추구미도 지구를 구하는 것입니다” “기후 적응 생활 파이팅!” “오늘부터 지구 추구미!” “아이디어가 기발하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환경 보호라는 단어는 자칫 누군가에게는 먼 것처럼 느껴질 수 있다. 또 누군가에게는 딱딱한 단어처럼 느껴질 수 있다. 하지만 환경부는 젊은 세대들이 사용하는 ‘추구미’를 활용해 환경 보호를 제안하며 다양한 노력을 시도하며 더욱 특별한 의미를 더했다.사진=픽사베이
  • 은평구, 주민과 함께 ‘새봄맞이 합동 대청소’ ... 대대적인 환경정비

    은평구, 주민과 함께 ‘새봄맞이 합동 대청소’ ... 대대적인 환경정비

    친환경가이드
    2025-03-14 06:53:49 이정윤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새봄을 맞아 겨우내 쌓인 묵은 때를 청소하기 위해 공무원, 공공기관 및 기타 유관기관 등이 함께 ‘새봄맞이 은평구 민관 합동 환경정비 대청소’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3월 새봄맞이 대청소로 김미경 은평구청장(가운데)이 불광천을 청소하고 있다.   ‘새봄맞이 은평구 민관 합동 환경정비 대청소’는 오는 17일 오전 9시 30분부터 은평구 전역에서 진행한다. 이번 대청소는 민관이 합동으로 관내 유동 인구가 많은 도로, 공원, 교통시설물, 전철역 주변, 하천 등 공공시설을 청소한다.  살수차 등 대형 청소차 15대를 투입해 왕복 91km 구간 전역을 환경 정비한다. 또한 16개 동별 청소 구간을 자체 선정해 주택가 취약지역에 쌓인 쓰레기를 수거하고 개학을 맞이한 초중고 통학로 주변 지역을 중점적으로 정비할 예정이다. 특히 ‘은평평화공원’ 환경정비를 위해 구청장을 비롯한 청소, 시설물관리 관련된 부서, 주민 등 200여 명이 연대해 은평평화공원에 모여 주변 도로 쓰레기 수거, 공공시설 등을 정비한다. 아울러 생활폐기물 감량 운동인 ‘1일 1세대 100g 줄이기와 일회용품 줄이기’ 등의 자원순환, 탄소중립 환경 캠페인도 동시에 시행해 주민들의 참여와 환경에 대한 인식 전환을 독려할 예정이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다가오는 새봄을 맞아 쾌적한 도시환경을 만들기 위해 주민과 함께하는 대청소를 추진할 계획이며 지속적으로 깨끗한 은평구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 ‘마포 환경학교’, 올 봄부터 지구를 지키는 탐험이 시작

    ‘마포 환경학교’, 올 봄부터 지구를 지키는 탐험이 시작

    친환경가이드
    2025-03-12 10:56:48 이정윤
    마포구(구청장 박강수)는 오는 4월 8일부터 6월 12일까지 진행하는 ‘마포 환경학교’ 프로그램에 참여할 초등학교와 동 직능단체를 3월 19일까지 모집한다.‘마포 환경학교’는 2023년 5월 처음으로 시작한 환경교육 견학 프로그램으로 학생들과 구민들이 마포구 내 주요 환경 관련 견학지를 탐방하는 프로그램이다.참가자들은 다양한 교육 콘텐츠를 직접 체험하며 환경보호의 중요성과 실천 방법을 배우고 환경 문제에 대한 인식을 높일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된다.주요 프로그램은 ‘소각제로가게’에서 자원 순환 체험을, ‘서울에너지드림센터’에서 재생 에너지 교육을, ‘난지수변학습센터’에서 생태 해설과 함께하는 습지 탐방 등이다,또한 올해는 ‘월드컵천’과 ‘시인의거리(메타세쿼이아길)’에서 생태 체험 프로그램도 새롭게 추가해 운영한다.이번 상반기 프로그램은 지역 초등학생과 성인을 대상으로 각각 오전과 오후로 나누어 진행한다.초등학생을 위한 오전 프로그램은 A, B, C코스로 구분된다.A코스를 선택한 학생들은 자립형 에너지 건물인 ‘서울에너지드림센터’와 ‘마포자원회수시설’을 견학하여 환경보호 시설에 대한 교육을 받는다.B코스를 선택한 학생들은 ‘월드컵천’의 청보리와 맥문동, 민물고기 등 다양한 생물들에 대한 생태 해설을 들으며 스토리텔링형 환경교육을 받는다.C코스에 참여한 학생들은 ‘망원시장’에 위치한 수리와 재사용을 중심으로 한 기후 위기 대응 공간인 ‘수리상점 곰손’을 방문하여 제로웨이스트 교육과 함께 모스큐브 만들기 체험을 한다.성인을 위한 오후 프로그램은 난지 테마관광 숲길인 ‘메타세쿼이아길’을 걸으며 상사화와 꽃무릇 등 다양한 꽃들에 대한 해설과 생태 관찰을 하며 생태 감수성을 기를 수 있는 시간을 갖는다.마포구는 오는 19일까지 마포 환경학교 참여 희망자를 지역 내 학교와 동 주민센터에서 모집하며, 하반기에는 ‘월드컵천’과 ‘시인의거리’ 코스의 운영 횟수를 늘릴 계획이다.박강수 마포구청장은 “마포구는 미래 세대에게 건강하고 아름다운 환경을 물려주기 위해, 환경 보존에 대한 인식을 확산하고 쓰레기 감량과 재활용이 실천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환경캠페인] 일반시민들에게 환경을 듣다 ... 요가 강사 김지은

    [환경캠페인] 일반시민들에게 환경을 듣다 ... 요가 강사 김지은

    사회이슈
    2025-03-11 12:11:30 정이든
    [데일리환경=정이든기자] 본지 청년 기자들이 준비한 '일반 시민들에게 환경을 묻다' 특집은 최근 전 지구촌 생존 이슈로 떠오른 지구 온난화 문제, 탄소중립 실천, 기후 위기 대응, 물부족, 자연환경 보전활동 등 다소 시민들에게 무거울 수 있는 환경정책 주제들에서 조금 벗어나 일상 생활 속에서 시민들이 느끼고 생각하는 환경에 대한 인식과 크고 작은 생활 속 환경 실천 사례들을 통하여 환경에 대한 사회 변화와 개선 노력들이 확산될 수 있도록 마련된 시민참여형 환경캠페인 일환이다. ▲ 환경캠페인 '일반 시민들에게 환경을 묻다' 인터뷰에 응해준 시민 김지은 (사진제공=김지은 요가강사) 이번에 본지가 인터뷰로 만나본 시민은 경기도 의정부시에 살고 있는 인플루언스 겸 요가강사로 활동 중인 김지은씨로 그녀가 일상 생활 속에서 느끼거나 생각하는 지구환경 보전 관한 인식과 일상 생활 속 환경 개선 노력에 대해 물어봤다.Q1. 먼저 구독자들에게 본인 소개를 부탁한다.저는 의정부에 살고 있는 김지은입니다.Q2. 실례가 안된다면 사회에서 어떤 일을 하고 있는가? 인플루언스 활동과 요가 강사를 같이 겸하고 있습니다.Q3. 주변에 보면 여성들이 요가나 필라테스를 많이 하는 것 같다. 요가는 어떻게 하게 되었나? 시작 계기나 동기 같은.주변 지인들 중에 요가강사 언니들이 생기면서 자연스럽게 요가를 배우게 되었고, 그러면서 자격증을 따고 모집된 수강생들을 대상으로 수업을 진행했는데 수업을 끝낼 때 마다 재미가 있고 성취감을 느껴서 요가 강사의 매력에 빠진 것 같습니다.(웃음)Q4. 요가는 주로 어떤 사람들에게 좋은가? 아니면 인체나 정신 건강에 어떤 효과를 주나? 잘 모르는 독자들을 위해 알려 달라  요가는 사람 인체의 유연성과 균형을 잘 잡아주고 코어근육에 도움을 주기 때문에 남녀노소에게 좋은 운동이지만, 특별히 더 도움이 되는 분은 의외로 근육이 많아서 유연성이 떨어지는 남성분이나 체형의 균형이 필요한 시니어분들에게도 만족도가 더 큰 운동인 것 같습니다.Q5. 강사 일을 하고 있다면, 다른 요가 강사와 본인만의 어떤 차별점이 있다면?필라테스 자격증이 있다보니 해부학 공부를 많이 하게 되었습니다. 한사람 한사람 바른 자세를 균형 있게 맞춤으로 인체에 문제성을 잘 파악을 해서 올바르게 몸의 균형을 잡아 준다는 매력이 다른 강사와 달리 저와 같이 운동을 더 즐겁게 할수 있는 부분인 것 같습니다.(웃음)Q6. 혹시 일상생활을 하면서 지구온난화, 폐플라스틱 문제, 기후 위기, 멸종위기동물 ... 이런 자연환경 보전에 관한 말들을 들어 봤나?TV 뉴스나 신문을 통하여 가끔 북금곰이나 물개 같은 많은 바다 야생동물들이 지구온난화 문제로 거주 지역을 잃거나 또, 바다에 버려지는 플라스틱 문제로 많은 수가 사라지고 있다는 안타까운 소식들을 종종 뉴스를 통하여 몇 번 본 적이 있습니다.Q7. 그러면 바다에 버려지는 폐플라스틱이나 멸종위기 야생동물과 환경에 대하여 본인은 어떻게 생각하는가?제 주변 친구들이나 지인들 중에 집 안에서 개나 고양이, 햄스터, 파충류 등 반려동물들을 키우는 가정들이 많이 급증하고 있는데, 무분별하게 버려지는 폐플라스틱이나 쓰레기들로 인해 많은 야생에서 살고 있는 동물들이 멸종위기에 처해 있다는 안타까운 소식을 들을 때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지구 환경을 보전하는 일에도 많은 관심을 두고 살아야겠구나 이런 생각들을 합니다.Q8. 혹시 일상 생활 속에 지구 환경과 연관해 실천하고 있는 것들이 있는가?다 사용한 플라스틱 물병을 버릴 때는 비닐 라벨을 모두 제거하고 분리수거를 한다거나, 친구 또는 혼자 커피점을 이용할 때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위해 평소 가방에 텀블러 같은 것을 꼭 가지고 다닙니다.  ▲ 최근에 한국을 알리는 전통공예 제품인 '자개 텀블러' 제작이 늘어나는 추세이다.(사진협조=혜일공예) Q9. 위의 일상생활 속 텀블러 사용이 자연환경 보전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나?아무래도 평소에 생활을 하면서 재활용품과 비재활용품 분리수거를 꼼꼼하게 하거나 텀블러 같은 것을 사용하다 보면, 길이나 바다 또는 자연에 버려진 채 방치되는 폐플라스틱이나 쓰레기들이 점차 줄어들 거고, 그러다보면 우리가 살고 있는 자연 환경도 깨끗하게 바뀌게 되지 않을까요? 그리고 앞에서 말한 멸종 위기에 처한 야생의 동물들도 인간과 함께 공존하며 살아가지 않을까? 이런 생각들을 해봅니다.(웃음). 바쁜 시간에도 불구하고 지구환경보전 활동과 관련해 인터뷰에 응해 줘 감사하다.본지 인터뷰에 응한 시민 김지은씨가 평소 일상생활 속에서 늘 외출 때 지니고 다닌다는 텀블러의 경우, 서울시는 시민들의 1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위해 2023년 5월부터 매달 10일을 1회용 컵 없는(0) ‘텀블러(개인컵) 데이’로 운영을 해오고 있다.  전 세계적으로 플라스틱 생산량과 폐기물 발생량이 증가하는 추세로, 우리나라도 코로나 팬데믹 이후 일회용품 사용량이 지속해서 증가하고 있어 1회용품 사용을 적극적으로 줄여나가야 하는 상황이다.세계 플라스틱 생산량은 2000년 2억 3,400만 톤에서 2019년 4억 6,000만 톤으로 크게 늘었고, 같은 기간 플라스틱 폐기물 발생량은 1억 5,600만 톤에 3억 5,300만 톤으로 두 배 이상 증가했다. ※ 출처 : 국제사회의 플라스틱 규제 현황과 시사점(대외경제정책연구원, 2022.5.9)참고로 버려지는 폐플라스틱과 관련해 유엔 환경 계획(UNFP)에 따르면 육지에서 매년 바다로 흘러 들어가는 폐플라스틱 양은 800만t 이상이며 이로 인해 매해 바닷새 100만 마리, 해양 포유동물 10만 마리가 죽어가고 있다. 플라스틱은 인간의 생활에 편리함을 주지만 야생동물들은 먹이로 착각해 삼킴으로 생명의 위협이 되고 있다. 작지만 자연환경 보전을 위한 일반 시민들의 이런 생활 속 작은 실천 노력들이 모여서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를 더 깨끗하고 건강하고 앞으로 만들어 갈 것이다.
  • “음식물 쓰레기 줄이고 환경도 살려요” 냉장고부터 체크하기!

    “음식물 쓰레기 줄이고 환경도 살려요” 냉장고부터 체크하기!

    친환경가이드
    2025-03-10 06:58:15 김정희
    [데일리환경=김정희 기자] 음식물 쓰레기 과잉 시대가 됐다. 특히 우리나라에서는 ‘상다리가 부러지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갖가지 음식들을 차리는 것이 따뜻한 정처럼 느껴진다. 하지만 최근에는 음식물 쓰레기 문제로 한 번에 많은 음식을 먹는 문화는 서서히 바뀔 필요성이 있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보통 하루에 두 끼에서 세 끼를 먹는다. 자신을 기준으로 놓고 봤을 때 하루에 음식물 쓰레기를 0에 가깝게 만드는 이는 드물 것이다. 냉장고에 방치된 이후 유통기한이 지나 버려야 하는 식재료를 비롯해 식당에 방문해서 음식을 남기는 경우까지. 먹을 때마다 음식물 쓰레기가 발생하고 있다는 의미일지도 모른다.특히 환경부에 따르면 2018년 음식물 쓰레기 배출량은 무려 1만 4천 톤이 넘는다고 한다. 1년 또 5년 그리고 장기적인 관점으로 볼 때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많은 음식물 쓰레기가 발생하게 되는 것이다.환경보호에 있어 현재까지 가장 좋은 방법은 쓰레기를 만들지 않는 것이다. 음식물 쓰레기 역시 개인적인 소비 습관 또 식당이나 기업 등에서 솔선수범한다면 음식물 쓰레기 배출을 줄이는 데 큰 도움이 될 수 있다.가장 먼저 개인이 할 수 있는 일은 다음과 같다. 냉장고 속에 있는 식재료를 체크한 후 꼭 필요한 식재료만 구매하는 것이다. 음식을 할 때 역시 먹을 만큼만 조리하는 것 역시 음식물 쓰레기를 줄일 수 있는 방법이 된다.또한 음식물 쓰레기를 버릴 때에는 음식물 쓰레기를 잘 버리는 것 역시 중요하다. 이는 지자체마다 다를 수 있기 때문에 꼭 확인하고 음식물 쓰레기만 분류해서 버려야 한다. 더 나아가 음식물 쓰레기의 수분을 제거한 뒤 부피를 제거한다면 더욱 좋다.이뿐만 아니라 배달업체 등을 이용한다면 먹지 않는 반찬 등은 받지 않기 등을 선택하거나 요청사항에 요청해도 음식물 쓰레기를 줄일 수 있다. 음식을 배달하는 업체 역시 이러한 행보에 적극 동참해야 한다.아울러 식당 역시 음식 등이 남지 않도록 먹을 만큼만 음식을 덜어서 셀프로 먹을 수 있게 하는 등의 다양한 방법 등을 사용할 수 있다. 공기업, 학교 등에서도 ‘잔반 없는 날’ 등과 같은 자체적인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실시하는 것 역시 음식물 쓰레기를 줄일 수 있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이러한 소식에 누리꾼들은 “먹을 만큼만 요리해요” “음식물 쓰레기 처리가 제일 곤란하죠” “내가 먹고 남기는 음식, 아깝긴 하죠” “환경을 지킵시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사진=픽사베이
  • 환경부, 설 연휴 기간 국민 안전 편의 관리 위해 어떤 일 하나?

    환경부, 설 연휴 기간 국민 안전 편의 관리 위해 어떤 일 하나?

    친환경가이드
    2025-01-30 08:50:20 김정희
    [데일리환경=김정희 기자] 2025년 설 연휴를 맞은 가운데 환경 보호에도 각별한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특히 환경부는 국민들이 설 연휴를 안전하게 보낼 수 있도록 환경 안전 관리를 강화하고 다양한 편의 제공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먼저 환경부는 설 연휴 기간 동안 무공해차 충전 시설을 이용하는 데 큰 불편함이 없도록 하기 위해 고속도로 휴게소 등에 전기차, 수소차 충전 시설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또한 최근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환경부는 기차역과 버스 터미널 등 국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다중 이용 시설의 미세먼지 관리를 강화한다고 전했다. 아울러 탄소 중립 생활 실천을 확산하고 전통 시장 소비를 활성화하기 위해 설맞이 그린카드와 온누리 합동 판촉행사를 진행한다. 더불어 그린카드의 에코머니 포인트를 2배 금액의 온누리 상품권으로 전환한다고 했다.이뿐만 아니라 국립공원의 주차장을 무료 개방한다고 밝혔다. 기간은 설 연휴 기간인 1월 25일부터 1월 30일까지다. 국립공원 내에 있는 112개 주차장의 이용료가 면제된다.끝으로 생활 및 음식폐기물을 관리하고 명절 선물 과대 포장 단속을 강화한다. 더 나아가 환경 오염 행위 특별 감시와 단속을 실시한다.환경부 측은 “설 연휴에도 환경 안전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 안전하고 편안한 설 연휴 보내길 바란다”라고 말했다.한편, 이뿐만 아니라 환경 보호를 위해 가정에서도 친환경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는 방법이 있다. 친환경 상품을 이용하고, 성묘 갈 때 일회용품을 사용하지 않고, 고향 길은 대중교통 등을 이용하고, 명절 음식은 먹을 만큼만 차리기 등이 있다.이러한 소식에 누리꾼들은 “선물도 간소화하면 좋겠죠” “성묘 갈 때 다회용기 챙겨 가요!” “먹을 만큼만 음식을 한다면 환경 보호에도 좋고, 일도 덜 할 수 있겠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사진=픽사베이
  • 실내 공기 질 관리 요령은? “미세먼지 좋을 때 vs 나쁨일 때”

    실내 공기 질 관리 요령은? “미세먼지 좋을 때 vs 나쁨일 때”

    건강·생활
    2024-12-18 06:53:51 김정희
    [데일리환경=김정희 기자] 추운 겨울철, 난방기를 켰거나 춥다고 해서 환기가 꺼려질 때가 있다. 하지만 건강과 쾌적한 환경을 위해 실내 공기 질 관리에 더욱 각별히 신경 써야 한다. 이와 관련, 환경부는 누구나 올바르고 쾌적하게 실내 공기 질을 관리할 수 있는 팁을 공개했다.먼저 대기 미세먼지가 보통 이하일 때에는 하루에 세 번 시간은 30분씩 자연 환기를 해주는 것이 좋다. 단순히 한 쪽 창문을 열어놓는 것보다는 맞통풍하는 것이 더욱 효과적이라고 한다. 이뿐만 아니라 주기적으로 실내 청소도 해야 한다. 실내 청소를 할 때에는 환기를 하거나 공기 정화 장치를 함께 가동하는 것을 권장한다.왜 환기에 각별히 신경을 써야 할까? 환경부에 따르면 수치상으로도 환기를 했을 때와 환기를 하지 않았을 때를 비교하면 오염 물질 농도가 확연히 차이 나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맞통풍하게 될 때 오염물질 농도는 더 빠르게 감소하는 것으로 전해졌다.다음으로 대기 미세먼지가 나쁨 이상일 때다. 미세먼지가 좋지 않을 때 역시 환기하기가 꺼려진다. 창문을 열면 고농도 미세먼지가 실내로 유입되기 때문에 창문을 닫고 공기청정기나 기계식 환기장치를 가동하는 것을 권장한다고 한다. 하지만 실내에 기계식 환기장치가 없을 경우 자연 환기를 10분 이내로 실시한 뒤 물걸레로 청소하는 것이 좋다.요리할 때도 환기는 중요하다. 주방에서 조리할 때 굽거나 튀기는 등 조리방법에 따라 다량의 오염물질이 발생할 수 있다. 반드시 주방 후드를 켠 후 조리하는 것이 좋다. 요리할 때도 청소할 때와 마찬가지로 맞통풍을 동시에 실시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만일 미세먼지가 나쁜 날에는 기계식 환기 장치를 가동하는 것이 좋다.한편, 새집으로 이사했거나 집을 새 단장할 때 역시 실내 질을 좋은 컨디션으로 유지하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 새집증후군을 예방하기 위해서 친환경 건축자재 사용을 권장한다. 특히 이사를 했거나 새롭게 단장을 한 이후에는 난방하고 창문을 열기(베이크아웃)를 3회 실시해야 한다.베이크아웃 방법은 다음과 같다. 먼저 실내에 있는 모든 가구의 수납장 문을 연다. 이후 바깥으로 통하는 문을 모두 닫는다. 실내 난방기를 가동한다. 온도는 33도에서 38도로 8시간 유지해야 한다. 약 두 시간 동안 자연환기를 하고 같은 순서로 2회 더 반복한다. 이렇게 되면 어떤 영향이 있을까? 베이크아웃을 하면 가구나 건축자재에서 방출되는 오염물질을 빠르게 제거할 수 있다고 한다. 끝으로 환경부는 “실내 공기 질 관리를 통해 가족의 건강과 행복을 지킬 수 있다”라고 올바른 공동주택 실내 공기 질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사진=픽사베이
  • “시선과 습관 바꿔야 할 때”…슬기로운 탄소 식생활에 ‘주목’

    “시선과 습관 바꿔야 할 때”…슬기로운 탄소 식생활에 ‘주목’

    친환경가이드
    2024-12-16 14:53:40 김정희
    [데일리환경=김정희 기자] 우리가 매일 먹는 음식. 식사를 하지 않고 살아갈 수 있는 사람은 없다. 이에 EBS1 ‘지식채널e’에서는 슬기로운 탄소 식생활을 집중 조명했다. 먼저 ‘지식채널e’는 ‘그것’의 몸무게가 2019년 9억 3000만 톤, 몸값은 1조 달러(한화 약 1,200억 원), 일렬로 세우면 지구를 7바퀴 돌 수 있는 양이라고 했다. 특히 전 세계 온실가스 배출량의 약 10%를 차지하는 그것, 그것이 지금 지구를 뜨겁게 하고 있다고 경고했다.특히 음식물을 바라보는 시선이 바뀌어야 할 때다. 단순히 사과의 생김새가 못생겼다고 해서 낮은 등급으로 판정받고 버려지는 사과가 있다. 또 물 건너 호주에서 온 소고기 역시 유통 과정에서 품질에 조금이라도 이상이 생기면 버려져야 한다. 이는 자연스럽게 음식물 쓰레기가 되고, 환경 오염과 직결되고 장기적으로 볼 때 우리의 안전에도 위협을 가할 수 있다.하지만 더욱 무서운 점은 음식이 무사히 식탁에 배송이 되어도 미래는 불안하다는 것이다. 푸짐한 상차림이 익숙한 한국인의 식습관 탓이다. 지구에서 1년간 발생하는 음식물 쓰레기는 구억 삼천 만 톤으로, 상상할 수 없는 숫자다. 그리고 개개인은 이 한 부분의 책임을 지니고 있다. 이에 ‘지식채널e’ 측은 이러한 음식물 쓰레기의 양은 무려 지구상에 굶주리는 8억 1천5백만 명의 사람들에게 1년 치 식량을 4번씩 주고도 남을 양이라고 알렸다. 이뿐만 아니라 음식물 쓰레기가 소각되거나 매립되는 동안 온실가스 8885만 kgCO2eqrk 1년 만에 발생, 이는 승용차 234만 대가 서울과 부산을 왕복할 때 배출하는 온실가스와 동일한 양이라고 전했다. 하지만 음식물로 인한 환경 오염은 쓰레기가 배출된다는 것 하나의 문제가 아니다. 닭고기를 포장하고 멀리서 배송해 각종 재료를 넣고 뜨겁게 조리해 1인분의 요리를 만드는 동안 온실가스 약 1.6kgCO2eq가 발생(닭갈비 기준)한다. 또 먹이를 먹은 소가 되새김질하는 과정에서 내뿜는 메탄가스 등으로 인해 한 그릇을 만들기까지 온실가스 약 10.1kgCO2eq가 발생(설렁탄 기준)한다. 우리가 음식을 먹기까지 모든 과정에서 매 순간 온실가스가 발생한다. 누구도 자유로울 수 없는 탄소 식생활. 그렇다면 우리가 온실가스를 줄이는 방법은 무엇일까? 식습관에 작은 변화를 주는 것부터 시작할 수 있다. 미국산 콩을 운반하는 데 발생하는 이산화탄소는 463g, 국산 콩을 운반하는 데 발생하는 이산화탄소는 13g이다. 장거리 수송 및 다단계 유통과정을 거치지 않는 지역 음식과 식품 수송량(t)X이동 거리(km)를 계산한 푸드 마일리지가 적은 식재료를 애용하고 온실가스 배출량 감축 목표를 지킨 저탄소 인증 마크 제품을 확인하는 것만으로도 환경을 지킬 수 있다. 무엇보다 각자 음식물을 남기지 않는 것이 중요한 부분이다. 먹을 만큼 사고, 먹을 만큼 음식을 하고, 남기지 않는 것. 이 자체만으로도 큰 변화를 일으킬 수 있다.사진=픽사베이
  • 폐전자제품, 안전고 환경 위한 분리배출 방법 세 가지 공개!

    폐전자제품, 안전고 환경 위한 분리배출 방법 세 가지 공개!

    친환경가이드
    2024-12-12 19:20:28 안영준
    [데일리환경=안영준 기자] 오래된 전자제품이나 고장 난 전자제품 등을 교체할 때 어떻게 버려야 할지 고민에 빠진 적이 있을 것이다. 일반 쓰레기로 버린 경우가 있다면 더 이상 폐전자제품을 일반 쓰레기로 버려서는 안 된다. 제로서울 측은 올바르게 폐전자제품을 처리할 수 있는 방법을 공개했다. 폐전자제품은 매년 260만 톤씩 증가하는 추세라고 한다. 특히 2030년에는 33% 더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한다. 점점 더 폐전자제품이 늘어난다는 의미이기도 하다.폐전자제품에는 구리, 스테인리스 등 다양한 자원을 포함하고 있다. 평소에 자주 사용하는 손풍기부터 보조배터리, 무선 이어폰 등 손쉽게 충전해서 사용할 수 있는 소형 전자제품들 속에는 리튬 배터리가 들어있다. 이는 수거한 뒤 운반하고 폐기 처리하는 과정에서 충격이 가해진다면 화재가 발생할 수 있는 위험성이 있기 때문에 반드시 분리배출해야 한다.이에 서울시는 SR센터를 설립해 폐전자제품들을 안전하게 처리하고 있다. 지구와 우리의 안전을 위해 전자제품 분리배출 방법. 어떤 방법들이 있을까?먼저 지자체 홈페이지 또는 주민센터에 방문해 대형폐기물 신고 후 배출할 수 있다. 또는 무상 방문 수거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단, 소형은 5개 이상이고 대형은 1개 이상일 때 무상으로 배출할 수 있다. 아울러 새 상품 구매 시 판매업체에 회수 요청할 수 있다. 그렇다면 이렇게 분리배출한 폐전자제품들은 어떻게 처리될까? SR센터로 향하게 된다. 2009년 12월 개관한 SR센터(서울도시 금속 회수센터)는 전자폐기물을 적법하고 안전하게 처리하는 곳이다.SR센터에는 1년에 약 4천 톤의 전자폐기물을 분류하고 분해하고 있다고 한다. 이 중 평균 87%의 폐기물이 고철, 비철, 플라스틱 등 40여 종의 자원으로 재활용되고 있다. 자원으로 재활용이 불가능한 폐기물은 연료로 사용하기 때문에 100% 재사용된다고 한다.제로서울 측은 “무심코 버린 전자폐기물이 지구와 나의 안전을 위협할 수 있다”라며 “폐전자제품, 잊지 말고 꼭 분리배출 해달라”라고 당부의 말을 건넸다.사진=픽사베이
  • 추위에도 안전하자! ‘한파주의’ 대응 방법은?

    추위에도 안전하자! ‘한파주의’ 대응 방법은?

    건강·생활
    2024-12-07 18:30:19 안영준
    [데일리환경=안영준 기자] 최근 들어 날씨 변화가 크게 두드러지는 것을 자주 느끼고 있다. 올겨울 역시 따뜻한 기온이 지속되다가 갑작스러운 한파가 찾아왔다. 특히 급격히 추워졌을 때 환경과 건강을 지키기 위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환경부 측은 갑자기 추워진 날씨와 추위에 안전하게 대응하는 방법을 공개, 유익한 정보를 제공했다. 먼저 한파주의보는 아침의 최저기온이 전날에 비해 10도 이상 하강,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12도 이하가 2일 이상 지속될 것이 예상되는 것을 말한다.한파경보는 아침 최저기온이 전날에 비해 15도 이상 하강,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5도 이하로 2일 이상 지속 예상될 때를 말한다. 그렇다면 한파를 건강하게 이겨내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먼저 따뜻하게 입고 실내 적정 온도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목이나 발 등을 따뜻하게 하고 내복 등을 착용해 체온을 유지해야 한다. 쌀쌀한 날씨에 무리하게 실내 온도를 올리는 난방보다는 18~ 20도 사이를 설정, 실내 적정 온도를 유지해야 한다.또한 무리한 신체 운동은 피해야 한다. 이른 아침에는 가급적 야외 운동은 자제하는 것이 좋다. 만일 야외 운동을 한다면 주기적으로 따뜻한 곳으로 들어가 몸을 녹이는 것도 중요한 부분이다.아울러 저체온증과 동상을 주의해야 한다. 만일 저체온, 동상 등 한랭 질환이 의심될 경우 따뜻한 옷과 담요, 음료 등으로 보온을 유지하며 빨리 병원으로 향해야 한다. 장시간 외출 시에는 동파를 예방해야 한다. 방한용품이나 전열기를 사용할 경우에는 일정한 시간마다 실내 환기를 시켜야 한다. 외출할 때는 반드시 전원을 꺼두고 화제 사고 등을 예방해야 한다.여행 등으로 오래 집을 비우는 경우 보일러는 외출 모드로 설정하고 수도꼭지는 약하게 틀어 물줄기가 흐르도록 유지해야 한다. 이뿐만 아니라 환경부는 추운 겨울 주변에 있는 이들에게 자주 안부 전화를 하고, 응급 환자가 발생했을 경우 119로 신고하라고 당부했다.한발 앞선 행동으로 올겨울도 안전하게 보낼 수 있다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사진=픽사베이
  • 전기이륜차, 필수 체크 리스트부터 폐배터리 배출 방법까지! ‘눈길’

    전기이륜차, 필수 체크 리스트부터 폐배터리 배출 방법까지! ‘눈길’

    친환경가이드
    2024-10-19 16:02:02 김정희
    [데일리환경=김정희 기자] 최근 환경 보호 등을 이유로 전기이륜차 등을 이용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이에 제로서울 측이 안전하게 전기이륜차를 운행하기 위한 체크리스트를 공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먼저 전기이륜차를 타기 전 확인할 사항들을 체크해야 한다. 안전모, 장갑, 팔목 보호대 등 안전 장비를 착용해야 한다. 또 브레이크, 등화 장치 작동 여부와 배터리 충전, 타이어 공기압 등 안전 점검을 필수로 해야 한다. 전기이륜차 주행 시에도 주의사항이 있다. 주행 시에는 보행자 보호를 위해 보도(인도) 및 횡단보도에서는 주행 금지다. 또 차간 안전거리를 유지하고 중앙선을 침범하지 않는다. 과속 운전 역시 삼가야 한다. 특히 날씨 노면을 고려해 감속 운전하고 안전거리를 필수로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 골목길이나 생활도로, 이면 도로 등에서는 항상 서행운전해야 한다. 아울러 운전 중에 휴대전화 사용은 금지다. 전기이륜차는 배터리 관리도 소홀히 해서는 안 된다. 꼼꼼하게 관리해야 한다. 전용 충전기를 통해 20% 이하로 떨어지기 전에 충전해야 한다. 또 충전 시간에 맞춰서 충전하고, 충전이 완료된 후에는 배터리와 충전기를 분리해야 한다. 아울러 물이나 화기 주변에 배터리를 놓지 않아야 하며 땅에 떨어트리거나 큰 충격에도 주의해야 한다. 충전 시 젖은 손으로 충전하면 위험할 수 있다. 우천 시에는 외부 충전을 삼가야 한다. 만일 배터리 충전 중 이상 현상이 발생한다면 즉시 사용을 중단해야 한다. 분해도 금지다. 추운 겨울철에도 배터리 관리가 중요하다. 상온이나 실내에서 충전해야 하고, 배터리 교환형의 경우 분리해 실내에서 보관한다. 또 방전을 대비해 배터리 상태를 확인한 후 완충 상태로 보관하는 것이 좋다. 세차 시에도 배터리나 차체 내부에 물이 닿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폐차나 배터리 교체 등 수명이 다한 폐배터리는 전국 사후 수리 대리점을 통해 분리배출할 수 있다. 만일 분리배출이 어렵다면 분리배출 안내 콜센터 등에 문의하면 된다.제로서울 측은 “안전하고 행복한 라이딩 문화, 서울 시민과 함께 만들어가겠다”라고 밝혔다.사진=픽사베이
  • 보조 배터리 버리는 방법? 반드시 전용 수거함에! 

    보조 배터리 버리는 방법? 반드시 전용 수거함에! 

    친환경가이드
    2024-10-17 19:23:14 안영준
    [데일리환경=안영준 기자] 휴대폰과 함께 휴대용 보조 배터리가 필수품으로 자리 잡고 있다. 장시간 야외 활동이나 해외여행 등 휴대폰 충전을 할 수 없게 될 경우 요긴하게 사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그러나 우리에게 편리함을 주는 보조 배터리는 일종의 소모품으로 수명이 다하면 쓰레기로 전락하게 된다. 마구 버려진 배터리는 다양한 문제를 발생시킨다. 이에 보조 배터리는 반드시 올바른 방법을 통해 버려야한다. 그렇다면 어떤 방법을 통해 배터리를 처리해야 할까? 아파트나 공동 주택의 경우 쓰레기장 등에 비치된 폐건전지 전용 수거함을 통해 버리면 된다. 만약 전용 수거함이 없다면 근처 수민센터나 구청 등에 방문해 버릴 수 있다. 전용 수거함이 아닌 일반 쓰레기로 버려진 보조 배터리는 각종 사고와 환경 오염을 유발하는 원인이 될 수 있다. 리튬 이온 배터리의 경우 물리적인 압력이나 충격이 가해지면 화학 반응이 나타나 폭발이나 화재로 이어질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또한 일반 쓰레기의 경우 매립이나 소각 과정을 거쳐 처리되는데 이 역시 환경에는 좋지 않은 영향을 끼칠 수 있다. 보조 배터리 속 중금속으로 인해 토양, 하천, 대기오염 등이 일어날 수 있기 때문이다. 한편, 잘 분리수거 된 배터리는 재활용을 통해 리튬, 니켈, 망간, 은과 같은 다양한 금속 원료를 추출할 수 있다. 이는 국가적인 측면에서 볼 때 여러 자원 비용 등의 절감 효과를 얻을 수 있다는 큰 장점이 될 수 있다.  그러나 국내의 경우 아직까지 배터리 재활용 체계는 미비한 수준이다. 아파트 단지나 공동 주택을 제외한다면 전용 수거함마저 찾기 힘든 실정이다.  유럽의 상황은 다르다. 유럽연합은 이미 소형 가전제품부터 차량용 배터리 등 전 배터리 재활용을 위한 다양한 정책 추진에 앞장서고 있다. 배터리 제조사가 재활용 비용을 부담하는 시스템을 도입했으며 오는 2027년까지 폐배터리를 통해 50% 이상의 리튬을 추출해 자원순환에 힘쓰겠다는 목표도 제시한 바 있다. 휴대폰 보조 배터리를 넘어 최근 배터리가 내장된 소형 전자 제품의 사용량이 급증하고 있는 상황에서 이를 처리할 수 있는 다양한 시스템 마련이 시급하다. 재활용의 가장 기본이 되는 수거 시스템은 물론 배터리 재활용에 대한 인식 개선 역시 필요해 보인다. 사진=언스플래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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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곡 지하수저류댐, 도암호 수질개선을 위한 비점오염관리사업 등 강릉시 가뭄 대책 관련 주요 사업 대상지 현장 점검
    이정윤 2026-01-28 20:50:57
  • 일상부터 산업까지 아우르는 순환경제로 지속가능한 탈탄소 사회 견인
    생태·환경

    일상부터 산업까지 아우르는 순환경제로 지속가능한 탈탄소 사회 견인

    품목별 재활용을 넘어 에코디자인까지, 제품 생애 전주기 순환이용성 강화
    이정윤 2026-01-26 18:5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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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구다움문화복지회 ... 친환경과 문화예술의 융합
    데일리기획

    지구다움문화복지회 ... 친환경과 문화예술의 융합

    정진욱 기자 2026-01-30 12:15:50
  • 박홍배 의원, ‘열에너지공사’ 설립 법안 발의...‘버려지는 열’ 국가적 활용 추진
    친환경가이드

    박홍배 의원, ‘열에너지공사’ 설립 법안 발의...‘버려지는 열’ 국가적 활용 추진

    에너지 소비의 48% 차지하는 열에너지… 관리 주체는 제각각
    이정윤 2026-01-30 11:37:33
  • 상표띠 떼는 번거로움 사라진다… 대형마트 ‘무라벨 먹는샘물’로 통일
    건강·생활

    상표띠 떼는 번거로움 사라진다… 대형마트 ‘무라벨 먹는샘물’로 통일

    이정윤 2026-01-30 08:09:07
  • 기후에너지환경부,  전기‧수소 충전 기반시설 확충에 민관 합동으로 최대 1,494억 원 규모로 투자
    친환경가이드

    기후에너지환경부, 전기‧수소 충전 기반시설 확충에 민관 합동으로 최대 1,494억 원 규모로 투자

    2026년 전기‧수소 모빌리티 인프라펀드 사업 업무처리 지침 확정 및 시행
    이정윤 2026-01-30 08:00:14
  • 기후에너지환경부, 자원재활용법 등 4개 법안 국회 통과
    친환경가이드

    기후에너지환경부, 자원재활용법 등 4개 법안 국회 통과

    학교 등 석면 해체 작업장 안전관리를 위해 석면 해체 감리인 관리 체계 강화
    이정윤 2026-01-30 07:51:34

ESG

  • HDC현대산업개발,  충주시 지역사회 ...  쌀 5.6톤 전달
    지속가능경영

    HDC현대산업개발, 충주시 지역사회 ... 쌀 5.6톤 전달

    충주시 관내 경로당 560곳에 지역 농가 생산 쌀 전달 예정
    이정윤 2026-01-29 11:41:53
  • 오뚜기, 적십자사 서울지사와 이재민 위한 비상식량세트 제작·후원
    사회이슈

    오뚜기, 적십자사 서울지사와 이재민 위한 비상식량세트 제작·후원

    오뚜기밥, 3분카레 등 오뚜기 자사 제품 14,000여 개 기부로 500개 세트 마련
    이정윤 2026-01-27 11:52:54
  • ‘국민 체감 ESG경영’으로 농어촌ESG실천인정제 ‘2년 연속 우수
    지속가능경영

    ‘국민 체감 ESG경영’으로 농어촌ESG실천인정제 ‘2년 연속 우수

    이정윤 2026-01-23 11:59:35
  • 국토안전관리원  현물 기부 및 무료 급식 봉사활동
    지속가능경영

    국토안전관리원 현물 기부 및 무료 급식 봉사활동

    쌀, 가구 등 기부와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 실천
    이정윤 2026-01-19 20:53:45
  • 삼표그룹, ‘사람’과 ‘공간’을 생각하는 사회공헌으로 사회를 ‘잇다’
    지속가능경영

    삼표그룹, ‘사람’과 ‘공간’을 생각하는 사회공헌으로 사회를 ‘잇다’

    이정윤 2025-12-29 10:4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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