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그룹
  데일리환경
    • HOME
    • 데일리지구
      • 생태·환경
      • 대기·기후
      • 지구온난화
      • 위기의지구
    • 데일리이슈
      • 사회이슈
      • 경제이슈
      • 정책이슈
      • 국내이슈
      • 국제이슈
    • 데일리기획
    • Daily +
      • 건강·생활
      • 친환경가이드
    • ESG
      • 지속가능경영
      • SRI사회적책임투자
    • Gallery
    • PHOTO
    • 지면보기
  • 데일리지구
    • 생태·환경
    • 대기·기후
    • 지구온난화
    • 위기의지구
  • 데일리이슈
    • 사회이슈
    • 경제이슈
    • 정책이슈
    • 국내이슈
    • 국제이슈
  • 데일리기획
  • Daily +
    • 건강·생활
    • 친환경가이드
  • ESG
    • 지속가능경영
    • SRI사회적책임투자
  • Gallery
  • PHOTO
0000년 00월 00일 모바일버전 전체기사

Daily +

  • 2023년에도 중요한 과제 ‘탄소중립’! ...탄소중립이란 무엇인가?

    2023년에도 중요한 과제 ‘탄소중립’! ...탄소중립이란 무엇인가?

    건강·생활
    2023-02-13 20:53:16 이동규
    [데일리환경=이동규 기자] 이제 전 세계에서 ‘탄소중립’을 외치고 있다. 환경 오염으로 인해 지구의 기온이 점점 뜨거워지고 있고, 기후변화가 시작됐다. 이에 이를 막기 위해 전 세계가 두 발을 벗고 나서 힘을 합치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그 방법으로 ‘탄소중립’을 택했다.최근 100년 동안 탄소 배출은 화석연료의 사용 등으로 인해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다. 이에 지구 온도는 빠른 속도로 상승하고 있다. 하지만 지구의 온도는 1도만 올라도 재앙을 맞고 만다. 그리고 현재 각종 매스컴에서는 이상 기후 현상과 관련한 뉴스가 계속해서 전해지고 있다.즉, 우리 모두 ‘필환경’ 시대를 걸어야 한다는 의미다. 정부에서 혹은 환경 단체에서만 환경 보호를 하는 것이 아니라 개개인 역시 환경 보호를 위한 실천을 해야한다는 뜻이다. 그렇기 위해서는 탄소중립에 대해서 명확하게 알고 이를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탄소중립은 석탄, 석유 등 화석연료에서 기인한 온실가스 배출량과 전 지구적인 흡수량이 양적 균형을 이루는 상태를 말한다. 탄소중립이 이루어지게 된다면 대기 중 이산화탄소 농도가 더 이상 진행되지 않기 때문에 지구의 온도가 상승하는 것을 막을 수 있다.특히 탄소중립 상태에서는 이산화탄소의 순 배출량이 ‘0’이 된다. 즉, 지구상에서 발생하는 탄소량과 없어지는 탄소량이 같은 상태인 셈이다. 산업혁명 이전에는 배출된 온실가스의 대부분을 산림과 습지 등 생태계를 통해 흡수할 수 있었다.그렇기 때문에 산업혁명 시대 이전에는 지구의 온도는 큰 변화 없이 유지되고 있었다. 하지만 산업혁명 이후 석탄과 석유를 사용하는 탄소경제가 진행, 급격하게 지구의 온도가 올라가기 시작했다. 경제 규모는 확대됐지만, 환경 오염이라는 그림자가 존재한 것이다.이제는 탄소중립을 실현하고, 환경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탄소 사용과 온실가스의 배출을 줄이기 위해 대체 에너지가 사용돼야 한다. 또 높은 에너지 효율의 제품을 개발하고 소비자들 역시 에너지 절약을 습관화해야 한다.더불어 산림이나 습지의 개발은 점점 지구의 탄소 흡수 능력을 감소시키고 있다. 생태계를 보존하고, 탄소 저장 기술 등으로 탄소를 흡수하고 저장해야 한다. 특히 우리나라의 경우에는 2050년까지 탄소중립을 실현 시킨다는 목표를 내놨다.이를 달성하기 위해 개개인은 물론 기업, 정부 역시 모두 동참해서 다시 이전 상태의 쾌적한 지구를 만들어야 할 것이다.이러한 소식이 전해지자 누리꾼들은 “환경 보호를 위해 힘을 씁시다” “나 한명으로 도움이 될까?보다 나 한명부터 시작합시다!” “개개인의 노력도 중요하지만, 기업과 정부에서 이런 환경을 만들어준다면 더욱 빠른 속도로 탄소중립 시대가 오지 않을까 하네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사진=픽사베이
  • 전기자동차, 2030년에 10만개 폐배터리 발생 예상...재활용 과정 ‘눈길’

    전기자동차, 2030년에 10만개 폐배터리 발생 예상...재활용 과정 ‘눈길’

    친환경가이드
    2023-02-13 20:52:24 김정희
    [데일리환경=김정희 기자] 이제 전기자동차는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을 정도로 대중화되고 있다. 환경 오염 문제의 탈출구 중 하나로 꼽히고 있는 전기자동차. 하지만 늘어나는 수요만큼 폐배터리 또한 발생하기 때문에 오는 2030년에는 약 10만개의 폐배터리가 발생할 것이라는 예측이 있다.폐배터리에는 각종 중금속을 비롯한 유해 물질이 포함돼있어 심각한 환경 오염을 일으킬 수 있다. 그렇다면 전기자동차를 타지 않아야 하는 것일까? 당연히 아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환경 오염을 초래할 수 있는 폐배터리를 올바르게 재활용하는 것이다.그뿐만 아니라 올바르게 재활용된 폐배터리는 또 다른 곳에서 활용되며 선순환 구조가 활발하게 돌아가야 할 것이다. 그렇다면 폐배터리의 올바른 재활용 방법은 무엇일까? 한국환경공단은 폐배터리 반납 및 매각 절차에 대해 공유했다.전기자동차 소유자는 폐배터리를 지자체에 반납함으로써 재활용할 수 있다. 전기자동차 폐배터리 반납 절차는 어떻게 될까? 2021년 1월 1일 이전 등록된 전기자동차의 소유자는 폐차할 때 보조금을 지급받은 지자체로 폐배터리를 반드시 반납해야 한다.반납 신청은 폐차장에서 대행 가능하며, 문서24에 공공 서식 신청서를 작성해 전송하거나 환경성보장제시스템 또는 국가법령정보센터에서 신청서를 출력해 지자체에 신청할 수 있다. 이후 폐배터리를 반납해 반납확인증명서를 발급받아야 폐차 말소가 가능하다.그럼 전기이륜자동차의 폐배터리는 어디에 배출할 수 있을까? 전기이륜자동차의 폐차 또는 배터리를 교체할 때 발생하는 폐배터리는 전국 사후수리대리점을 통해 배출할 수 있다. 사후수리 대리점은 전국에 분포돼있고 대표 번호를 통해 안내를 받을 수 있다.전기자동차 폐배터리 매각 절차는 어떻게 될까? 한국환경공단 미래 폐자원 거점 수거 센터에서는 관련 법령에 따라 2022년부터 폐배터리를 매각해 민간에 공급하고 있다. 입찰 참가 자격을 가지고 있는 자는 전기자동차 폐배터리 매각 입찰에 참여할 수 있게 됐다.입찰 공고는 매월 넷째주 수요일 순환 자원정보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 입찰을 진행하고 있으며 공고 및 입찰 후 공고 마지막 날에 개찰이 진행된다. 마찰은 자격을 갖춘자 중 최고가 입찰자로 선정되고 계약을 체결하게 된다. 낙찰자는 계약 체결 후 폐배터리를 인수해 재사용 또는 재활용하고 있다.이처럼 전기자동차 폐배터리의 순환 경제 실현이 잘 활성화되어야 할 것이다.사진=픽사베이
  • 롤러코스터, ‘중력’만으로 작동되는 신기한 작동 원리 ‘관심 UP’

    롤러코스터, ‘중력’만으로 작동되는 신기한 작동 원리 ‘관심 UP’

    친환경가이드
    2023-02-12 09:16:06 김정희
    [데일리환경=김정희 기자] 스트레스를 풀기 위한 갖가지 방식을 택하는 가운데 많은 이가 향하는 곳이 있다. 바로 놀이공원이다. 놀이기구에 몸을 맡긴 채 소리를 지르고 스릴을 만끽하다 보면 어느새 스트레스는 바람과 함께 사라져있다.그렇다면 거대한 롤러코스터가 작동하는 원리는 무엇일까? 내셔널지오그래픽에서는 이러한 궁금증을 해결, 대중들의 흥미를 높였다.몇 주간의 노력 끝에 거대한 롤러코스터가 공원에 세워졌다. 그리고 기구 작동에 필요한 모든 장비를 설치해야 한다. 열차를 움직이게 하는 건 전기나 배터리가 아닌 ‘중력’이라는 것. 중력을 이용하는 장치인 캐치 왜건이 필요한 것이다.이는 네덜란드에서 온 장비로 페코마 라이드사가 설계했다고 내셔널지오그래픽은 말한다. 놀랍게도 이 장치는 열차를 방해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동력을 공급해준다. 작동원리는 플랫폼에서 캐치 왜건이 열차 앞부분을 잡은채 1타워 꼭대기까지 12톤을 끌고 올라간다. 그리고 놓아버리는 것이다.열차는 가속도와 중력의 힘으로 달려 2타워에 도달한다. 이때 중간에서 다른 캐치 왜건이 속도 방해 없이 열차를 붙잡고 정지한 뒤 다시 한번 놓아준다. 열차가 1타워로 되돌아오면 원래 캐치 왜건이 열차를 붙잡고 플랫폼으로 간다. 간단하고 효율적이다.그러나 효율을 쉽게 얻을 수만은 없는 일이다. 해당 롤러코스터의 디자인상 열차는 타워를 통과해 꼭대기에 도달한다. 즉, 타워가 뚫려 있어야 하는 것이다. 타워 안쪽에 공간을 확보하려면 내력 구조를 제거하고 옆을 단단하게 받쳐 줘야 한다.그리고 안정적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많은 강철이 들어간다. 열차를 타워 사이로 지나게 하는 것도 이 놀이기구를 만들 때 어려웠던 부분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동력이 필요한 장치는 오직 캐치 왜건뿐이라고. 나머지는 중력에 맡기면 된다.해당 내용을 접한 누리꾼들은 “놀이기구의 원리가 ‘중력’이었군요” “신기한 과정이 필요하군요” “놀이동산에 가고 싶어지네요” “오래된 놀이기구는 안전 검사를 철저히 해야할 것 같습니다” “롤러코스터만한 놀이기구가 없죠”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픽사베이
  • 제로 웨이스트 실천하는 방법은? “5가지만 기억하세요”

    제로 웨이스트 실천하는 방법은? “5가지만 기억하세요”

    친환경가이드
    2023-02-12 09:15:43 이동규
    [데일리환경=이동규 기자] 환경에 대한 인식이 변화하고 있다. ‘제로 웨이스트’ 라이프가 강조되고 있을 만큼 환경 관련 용어는 우리에게 친숙한 단어가 되고 있다.하지만 막상 환경을 보호하기 위해서 어떤 일을 해야 할지, 제로 웨이스트 삶을 실천하기 위해 어떤 것들을 해야 할지 막막해하는 경우도 있을 것이다.하지만 제로 웨이스트를 실천하는 것은 전혀 어렵지 않다. 그렇다면 무엇부터 어떻게 시작할 수 있을까? 제로 웨이스트를 실천하기 위해서는 ‘거절하기’, ‘줄이기’, ‘다시쓰기’, ‘재활용’, ‘썩히기’ 등의 과정만 잘 알고 있으면 쉽게 실천할 수 있다.거절하기는 무엇일까? 나도 한 번쯤은 해봤던 일일 수 있다. 바로 가게나 배달, 마트 등에서 식재료나 물건을 산 뒤 일회용 수저, 젓가락이나 일회용기를 받지 않거나 일회용 봉투를 받지 않거나 영수증 등을 받지 않는 경우 등을 예로 들 수 있다.줄이기는 말 그대로 내가 사용하는 것을 평소보다 줄이면 된다. 다이어트와 마찬가지인 것이다. 특히 줄이는 것이 어렵다면 어플리케이션이나 메모장 등에 내가 발생시키는 쓰레기 등을 적어두고, 혹은 사진으로 남겨놓은 뒤 이를 분석하고 생활 패턴 속에서 줄일 수 있는 부분은 줄이는 것이다.또한 재활용 또한 중요한 부분이다. 어쩔 수 없이 발생한 쓰레기의 경우에는 재활용을 올바르게 해야 한다. 그 전에 더 중요한 것은 한 번 더 사용할 수 있으면 더 사용하는 것이다. 물건을 한 번 구매한 뒤 오래 사용하는 것도 충분히 환경에 도움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재사용과 재활용을 구분할 때는 ‘원래의 형태를 유지하는지’, ‘원래의 용도를 유지하는지’를 기준으로 두면 편하다. 두 가지 기준에 충족한다면 재사용하고 이를 벗어난다면 재활용해야 한다.끝으로 썩히기는 무엇일까? 재활용이 어려운 음식물 쓰레기를 모아 퇴비로 만드는 것이다. 아이스박스나 밀폐용기 등을 이용해서 음식물 쓰레기를 모아서 퇴비로 만들고 집에서 화분 등으로 사용할 수 있다. 여기에 채소나 과일 등을 심는다면 더더욱 건강한 친환경 식재료까지 얻을 수 있다. 이렇게 제로 웨이스트는 실천하기 어렵지 않다. 우리는 지구와 인간, 그리고 지구에 살아가는 이들과 공존하기 위해 지속 가능한 방법을 계속해서 찾아 나가야 한다.사진=픽사베이
  • 쓰레기로 버려질 뻔한 커피 찌꺼기... 새로운 물건으로 재탄생? ‘감탄’

    쓰레기로 버려질 뻔한 커피 찌꺼기... 새로운 물건으로 재탄생? ‘감탄’

    친환경가이드
    2023-02-09 21:04:01 이동규
     [데일리환경=이동규 기자] 최근 현대인들의 필수 음료가 된 커피. 하루에 한 잔 이상 마시는 이들이 많을 정도로 거리 곳곳에는 카페들이 즐비하다. 뿐만 아니라 요즘에는 홈카페가 유행할 정도로 집에서 커피를 내려 마시는 경우도 많다.여기서 빛과 그림자가 되는 부분을 생각해볼 수 있다. 많이 사용하면 사용할수록 늘어나는 것은 바로 쓰레기다. 커피 찌꺼기의 경우에는 대부분 음식물 쓰레기로 분류해서 버린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아니다. 커피 찌꺼기는 일반 쓰레기로 배출해야 한다.즉, 커피 역시 많이 마시면 마실수록 환경을 오염시키는 일부 원인이 되는 것이다. 커피 원두에서 커피를 추출하고 남은 커피 찌꺼기. 소비가 늘어날수록 매립되거나 소각되는 양 또한 늘어나고 있는 것이다.일부 카페는 많은 양의 커피 찌꺼기 처리에 곤란함을 느껴 손님들에게 무료로 나눠주기도 하고 있다. 고객들은 소량 챙겨가 방향제나 냉장고 냄새 제거제 등으로 사용한다. 하지만 매일 대량의 커피 찌꺼기가 발생하는데 무료로 나눠주는 것에도 한계가 있는 실정.이에 일각에서는 커피 찌꺼기를 활용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그렇다면 커피 찌꺼기가 어떤 것으로 재탄생할 수 있을까? 커피의 성질을 잘 활용하면 된다. 커피 찌꺼기에 채소추출물을 섞은 뒤 기계로 압축해 점토로 활용, 다양한 상품을 만들 수 있다.이렇게 기계로 압축한 커피 찌꺼기는 친환경 화분을 비롯해 연필, 볼펜, 안경이나 선글라스, 신발, 심지어 가구까지 활용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이뿐만 아니라 커피 찌꺼기가 최근 석유를 대체할 바이오 연료로 떠오르고 있는 것으로 전해져 눈길을 끌고 있다. 실제로 국내에서 커피 찌꺼기를 난방 연료로 활용하는 데 성공했다고 알려져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이러한 소식이 전해지자 누리꾼들은 “매일 커피를 마시고 있는데 이런 우려가 있는 줄은 몰랐네요” “희망적인 소식입니다” “커피 찌꺼기가 연필이나 볼펜, 신발로 재탄생하다니 놀랍습니다” “환경을 보호하겠다는 생각만 가지면 얼마든지 오염에서 멀어질 수 있을 것 같네요” “커피 찌꺼기 뿐만 아니라 쓰레기를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아이디어들이 나오면 좋을 것 같습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한편, 가정용 캡슐 커피 머신의 경우 일회용 커피 캡슐의 특성상 재활용이 어렵다는 단점이 있었다. 하지만 일부 기업에서 이 캡슐을 퇴비화 가능하게 실현시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사진=픽사베이
  • 침입외래종으로부터 생태계보전과 생물다양성 지키기 위해서는? “우리 모두의 관심 필요”

    침입외래종으로부터 생태계보전과 생물다양성 지키기 위해서는? “우리 모두의 관심 필요”

    건강·생활
    2023-02-09 21:03:48 김정희
    [데일리환경=김정희 기자] 고유생태계를 교란시키는 침입외래종에 대한 위험성을 알고있을 것이다.국립생물자원관은 고유생태계를 교란하고 침입외래종이 위험성을 내포하고 있고 이를 관리하기 위해 우리나라가 각종 대응 노력을 펼치고 있다고 전했다.국제자연보전연맹(IUCN)에 따르면 외래생물(Invasive alien species, IAS)은 단어에서 떠올릴 수 있듯 본래의 원산지나 자연 서식지를 벗어나 인위적이나 자연적으로 유입되는 식물과 동물을 일컫는다.외래생물은 새로운 생태계에 유입돼 잠시 머무르는 것뿐만 아니라 그 환경에 정착하고 번성하고 심지어는 본래의 자연 생태계를 바꾸거나 손상시킬 수 있는 문제점까지 안고 있다.우리나라에 침입외래종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대표적으로는 붉은귀거북과 황소개구리가 있다. 하지만 외래생물 관리를 위한 국제적인 관심이 증가하고 노력이 늘어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전 세계에서 확인되는 외래종의 수는 1970년 이후 약 70% 증가했다.우리나라 역시 마찬가지다. 2011년에는 외래생물 유입종이 1,109종이었지만, 2015년에는 3,096종으로 꾸준하게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침입외래종은 고유서식지 파괴는 물론 생물다양성을 감소시키는 주요 원인으로 꼽히고 있다.더불어 고유 유전자 및 생태계 수준에서 포식, 질병, 전염, 농수산 및 임업 생산량 감소와 같은 부정적인 영향을 끼치게 된다. 그렇다면 침입외래종이 급증하는 이유는 과연 무엇일까?먼저 국제 교류가 활발히 이루어지면서 식용, 산업, 농업용, 애완용 등으로 외래종이 많이 수입되면서 외래종이 급증했고 사육 부담 및 관심 저하로 인한 사육 포기, 유기, 관리 부주의로 인한 유출, 종교적 의미로 인한 방생 등으로 외래생물이 야생에까지 유입된 것이다.이에 환경부 측은 ‘생물다양성 보전 및 이용에 관한 법률’에 따라 생태계 등에 미치는 위해가 큰 생물을 ‘생태계 교란 생물’로 정하고 지속적으로 그 생물 목록을 최신화하고 있다. 누구든지 생태계교란 생물을 수입, 반입, 사육, 재배하거나 방사, 이식, 양도, 양수, 보관, 운반 또는 유통, 수입 등을 금지하고 있다. 이를 어기게 될 경우에는 같은 법에 따라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 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게 된다. 때문에 중고거래, 카페, 온라인 쇼핑 등을 통해서 애완용이나 약재용으로 불법거래해서도 안 된다. 또 종교행사 시 무단 방사하거나 학교 실험실 등에서 허가없이 살아있는 생태계 교란종 실험을 하는 것 또한 법으로 위반되는 행위다.국립생물자원관은 “우리 모두 관심을 갖고 노력해야 우리나라 생물다양성과 고유생태계를 지킬 수 있다”고 중요성을 강조했다.사진=픽사베이
  • MZ세대의 반란! ... 환경 보호 위한 적극적인 움직임 “선한 영향력 행사”

    MZ세대의 반란! ... 환경 보호 위한 적극적인 움직임 “선한 영향력 행사”

    친환경가이드
    2023-02-07 21:32:18 김정희
    [데일리환경=김정희 기자] 최근 유행처럼 ‘MZ세대’라는 말이 퍼지고 있다. MZ세대란 2020년대 기준으로 20대 후반에서 40대 초반에 해당하는 밀레니얼세대(M세대)와 10대 초반~20대 중반에 해당하는 Z세대를 묶어서 부르는 한국의 신조어다. 하지만 최근에는 의미가 달라져 20대 초반, 젊은 사회인들을 가리키는 말로도 알려졌다.특히 각종 콘텐츠 등에서 MZ세대를 희화화한 모습에 초점을 맞추는 경우도 있지만, 시각을 달리하면 또 다른 경우를 볼 수 있다. 바로 사회 곳곳의 문제를 그냥 지나치지 않고 작은 힘이라도 보태 변화를 추구하고 있는 것이다.그중 한 예로 환경 문제를 들 수 있다. 최근 일부 MZ세대들 사이에서는 유행처럼 ‘플로깅’, ‘줍깅’ 등과 같은 환경 보호 운동 캠페인이 퍼지고 있다. 길거리에 나가서 혹은 바다나 숲으로 향해 쓰레기를 줍고 인증하면서 선한 영향력을 퍼뜨리고 있는 것이다.또 다른 MZ들은 쓰레기 문제가 심각한 곳을 목격한 뒤 지구를 살리기 위해 자신의 재능을 펼치고 있다. 환경 보호를 명목으로 한 댄스 챌린지를 시도하거나 환경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한 뮤직비디오, 영상 등을 제작해 업로드하고 있는 것.단순히 영상을 촬영해서 올리는 것이지만, 이제 세계는 인터넷으로 연결돼있다. 그만큼 영상 하나로 환경 문제의 심각성을 알고, 나 역시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실천을 할 수 있다는 것을 쉽게 알릴 수 있다는 것이다.또 일부 MZ세대들은 친환경 제품을 판매할 수 있는 장터를 마련해 서로 정보를 교환하는 등 다방면으로 여러 활동을 펼치고 있다. 여기서 우리는 또 다른 것을 직면할 수 있다. MZ세대 뿐만 아니라 전 연령층이 각자 할 수 있는 선에서 환경 보호를 해야한다는 점이다.단순하게는 가정에서부터 혹은 소비 습관을 바꾸거나 친환경 제품을 사용하는 것 등 환경을 보호할 수 있는 방법은 무궁무진하다. ‘나부터’ 바뀌어야만 환경은 변화할 수 있다. 사람 역시 조금만 컨디션이 떨어지거나 아플 때 일상 생활이 망가진다. 지구 역시 마찬가지다. 지구의 컨디션을 위해, 지구의 오랜 수명을 위해 우리 모두가 나서야할 때다.사진=픽사베이
  • 가치 있는 소비 패턴, 진짜 환경 위한 기반 마련→시행 되어야

    가치 있는 소비 패턴, 진짜 환경 위한 기반 마련→시행 되어야

    친환경가이드
    2023-02-07 21:31:20 이동규
    [데일리환경=이동규 기자] 최근 환경 보호에 대한 중요성이 강조되면서 시민들의 소비 패턴이 바뀌고 있다. ‘환경을 보호하자’는 취지의 소비를 하고 있는 것.이제는 환경 보호가 선택적인 것이 아니라 필수적인 영역이 됐다. 누구나 지구에 살아가고 있고, 환경에 영향을 주고 영향을 받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난 환경 보호와 무관하다”라고 말할 수 있는 사람은 몇이나 될까?이에 따라 기업들 역시 소비자들의 입맛에 맞게 ‘환경 보호’에 중점을 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끌고 있다. 업사이클링 제품이나 제로 웨이스트 상품 등을 적극 출시하거나 환경 보호 캠페인의 일환이 될 수 있는 소비를 유도하고 있는 것.가장 쉽게 할 수 있는 소비는 친환경 제품을 구매하는 것일 것이다. 또한 폐재활용품 등을 활용한 업사이클링 제품을 구매하는 것 역시 가치 있는 소비가 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쓰레기가 배출되지 않도록 친환경 포장을 한 제품을 이용하는 것 역시 마찬가지다.하지만 일각에서는 또 다른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기도 한다. 환경을 보호하기 위해 지나치게 물건을 구매하는 것 역시 또 다른 쓰레기를 배출하게 만드는 악순환이 될 수 있다는 것. 실제로 일부 제품들은 무늬만 ‘친환경’을 고수했다가 논란에 휩싸이기도 했다.이에 무늬만 친환경이 아니라 실제로 환경을 보호할 수 있고 소비자 입장에서는 가치있는 소비를 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의견이 높아지고 있다.더불어 일부 기업은 친환경 상품을 판매하고 또 수익금을 기부하면서 선한 영향력을 펼치고 있다. 이러한 움직임이 전반적으로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누리꾼들의 반응도 가지각색이다.일부 누리꾼들은 “플라스틱을 재활용한 제품, 아주 좋은 취지네요” “무턱대고 필요없는 물건을 사는 것 보다 내게 꼭 필요한 물건을 필요한 만큼만 사는 것도 환경 보호에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텀블러 같은 경우는 오래오래 사용하면 환경 보호에 도움이 되겠지만, 텀블러의 수명이 정해져 있으니 이런 점들도 보완했으면 좋겠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사진=픽사베이
  • 2050 탄소중립으로 향한 발걸음... 쓰레기를 줄이는 것에서부터 시작

    2050 탄소중립으로 향한 발걸음... 쓰레기를 줄이는 것에서부터 시작

    친환경가이드
    2023-01-13 21:14:00 이동규
    [데일리환경=이동규 기자] 지난 몇 년 동안 코로나19로 인해 우리의 삶에는 많은 변화가 일어났다. 야외 활동이 줄어들고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증가했고 회사는 물론 학교 교육까지 비대면 활동을 통해 진행됐다. 쇼핑이나 음식 문화 역시 집에 있는 시간이 증가하면서 자연스럽게 증가하게 됐다. 하지만 이러한 생활은 일회용 사용을 늘리는 행위가 되기도 했다.2019년 상반기 4,890톤의 쓰레기가 2020년 상반기에는 무려 5,439톤으로 증가할 정도로 쓰레기 점점 늘고 있다. 일부 지역에서는 더 이상 쓰레기를 매립할 수 있는 매립지 부족 대란이 일어나기도.그렇다면 기후변화가 일어나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 온실가스가 과다 배출되면 과도한 온실효과가 발생하고 지구온도는 이에 따라 상승하게 된다. 그리고 국지방의 빙하가 감소하고 이는 해수면 및 해수 온도 상승뿐만 아니라 가뭄이나 폭우, 폭염,  한파, 폭설, 홍수, 태풍 등의 기상이변 피해를 가져온다.더 나아가 이런 상황이 지속되면 대규모 산불이 발생하고 야생동식물 생태계에 변화를 주게 된다. 그리고 동물 매개 질병바이러스는 증가하고 물 부족으로 인한 식수 오염, 가뭄과 홍수로 인한 농경지 피해까지 줄 수 있다. 더불어 식량생산부족으로 인한 식량위기까지 겪게 될지 모른다.이에 필요한 것은 쓰레기를 더 이상 무리하게 배출시키지 않는 것이다. 어떤 방법으로 쓰레기를 발생시키지 않을 수 있을까? 간단한 생활습관, 소비습관을 바꾸는 것만으로도 쓰레기 문제 해결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다.먼저 불필요한 제품은 구매하지 않고 일회용품을 사용하지 않는 것이다. 또 가정에서 나온 쓰레기 등은 분리배출을 정확하게 해야 한다. 또 중요한 것은 투명 페트병은 따로 모으는 것이다. 현재 단독주택과 공동주택은 단독 투명 페트병 분리배출을 의무 시행하고 있다.이러한 소식이 전해지자 누리꾼들은 “쓰레기 줄이는 것 어렵지 않아요” “주말 동안에는 일회용품 사용 금지 규칙을 세워보려고 합니다” “각 가정에서 쓰레기를 줄이는 것만으로도 환경 보호에 도움이 되겠죠?” “깨끗한 지구를 싫어할 사람이 있을까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사진=픽사베이
  • 늘어가는 폐 태양광에 정부가 칼 꺼냈다 ... “3년 이내에 재활용률 끌어올릴 것”

    늘어가는 폐 태양광에 정부가 칼 꺼냈다 ... “3년 이내에 재활용률 끌어올릴 것”

    친환경가이드
    2023-01-11 06:56:14 이동규
    [데일리환경=이동규 기자] 태양광 발전은 이제 우리에게 익숙한 단어가 됐다. 그만큼 태양광 발전이 우리 삶 속에 깊숙하게 자리 잡고 있다는 의미일 것이다. 특히 지난 2000년대에 국내에서 태양광 발전이 속도를 내기 시작한 바 있다.하지만 최근 태양광과 관련한 여러 해결책이 필요해진 상황을 직면하고 있다. 수명을 다한 태양광 폐패널이 해마다 늘어나고 있는 것. 이에 정부 측은 폐패널의 재활용은 물론 재사용률을 3년 이내에 80%까지 끌어올리겠다고 발표했다.2000년대에 급속도로 성장하기 시작한 태양광. 현재 전국에 있는 태양광 발전소는 10만 곳이 넘는다. 발전용량만 해도 약 2만 메가와트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또 다른 해결책이 필요한 시점이다. 태양광 패널의 수명이 영원하지 않기 때문이다.태양광 패널의 사용 연한은 약 20년에서 25년으로 알려졌다. 이에 매해 폐 태양광이 늘어나고 있고 2032년에는 폐 태양광이 약 만 톤에 이를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그렇다면 해결책은 무엇일까?폐 태양광을 최대한 활용하는 것이다. 현재 폐패널은 재활용을 통해 알루미늄, 은, 구리, 실리콘 등을 회수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국내 폐패널 처리 능력과 인프라가 아직 완벽하게 구축되지 않은 상황. 폐패널은 해외로 수출되거나 매립, 소각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이에 정부 측은 강력한 계획을 내놨다. 3년 안에 EU(유럽연합) 수준으로 폐패널 재활용, 재사용률을 끌어올리겠다고 밝힌 것. 이 문제가 해결된다면 환경 오염과 에너지 대란에서 조금은 벗어날 수 있는 실마리를 찾을지 모른다.이와 관련한 소식에 누리꾼들은 “자연을 보호하기 위해 선택한 수단인데, 꼭 정부의 계획이 실행됐으면 하네요” “반영구적인 것이 아니었군요?” “말 그대로 잘 재활용한다면 좋은 곳에서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폐 태양광 문제가 해결되길”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 겨울의 로망 눈사람... 오랫동안 녹지 않게 하는 방법은?

    겨울의 로망 눈사람... 오랫동안 녹지 않게 하는 방법은?

    건강·생활
    2023-01-11 06:55:03 김정희
    [데일리환경=김정희 기자] 겨울의 로망은 뭐니 뭐니 해도 ‘눈’일 것이다. 펑펑 함박눈이 내리면 어린 시절 추억을 되살려 눈이 쌓이길 기다리곤 한다. 눈사람을 만들거나 눈싸움을 하기 위해서다.특히 어린 시절 추위에 떨며 눈사람을 애써 만들었지만, 금방 녹아버려 애가 탔던 적이 있을 것이다. 작은 눈사람을 만들어서 냉동실에 넣어놓거나 추운 곳에 보관해본 경험도 있을 것이다. 이와 관련, 내셔널지오그래픽이 오랫동안 녹지 않는 눈사람 만드는 방법을 전해 눈길을 끌고 있다.내셔널지오그래픽에서는 열을 차단해 눈사람을 구하는 방법을 알아보기 위해 바닷가에서 눈을 잔뜩 가져왔다. 그리고 똑같은 모양과 크기로 눈사람 두 개를 만들었다. 그리고 한 눈사람은 그대로 두고 또 다른 눈사람에는 옷을 입히고 모자를 씌웠다. 그리고 눈사람을 향해 열을 분출했다. 결과는 어떨까? 아마 옷을 입은 눈사람이 더 빨리 녹겠다고 생각하겠지만, 결과는 그 반대였다. 옷이 없는 눈사람이 훨씬 더 빨리 녹았다. 아이스박스가 열을 차단해 음식을 차게 보관하는 것처럼 옷이 열을 차단하는 역할을 한 것. 그런데 옷이 젖으면 감기에 걸리는 이유는 물이 열을 잘 전달하는 전도체이며 동시에 체온을 뺏어가기 때문이라고 전문가는 말한다.그렇다면 옷과 목도리, 모자를 씌운 눈사람에 열에도 더 느리게 녹는 과학적 원리는 무엇일까? 모직은 공기 중 수분을 흡수하고 배출하는 독특한 성질이 있다. 이 과정 중에도 열을 완벽하게 차단하는 것. 모직 섬유의 내부는 물과 친한 친수성이지만 외부는 물을 싫어하는 소수성이다. 흡습성이 강한 섬유는 한번 물을 흡수하면 외부로 내보내지 않는다. 즉, 섬유 사이에 있는 공간이 물로 채워지지 않기 때문에 모직물은 단열성을 잃지 않는 것이다. 이에 전문가는 “앞으로 눈사람을 오래 보고 싶다면 눈사람에 양가죽 코트를 입히고 모직 모자와 담요를 덮어라”라고 조언했다.사진=픽사베이
  • 패스트 패션의 실체?.. “지속 가능한 패션으로 돌아서야 할 때”

    패스트 패션의 실체?.. “지속 가능한 패션으로 돌아서야 할 때”

    건강·생활
    2023-01-10 19:06:39 이동규
    [데일리환경=이동규 기자] 최근 패션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유행이 빨리 변화함에 따라 버려지는 옷들이 늘어나고 있는 것. 무엇보다 인터넷을 기반으로 다양한 콘텐츠가 생산되고, 보다 쉽게 패션을 접할 수 있는 소비자들은 언제 어디서나 클릭 한 번으로 다양한 옷을 구매할 수 있다. 모델이 아닌 이상 하루에 여러 번 옷을 갈아입어야 할 일은 없을 터. 한 번 입은 옷을 잘 입지 않는 습관까지 생긴다면 다른 옷들은 결국 버려지고 만다. 하지만 이런 옷을 만드는 데 엄청난 자원이 들어간다.한 사람이 10년 넘게 마실 수 있는 2만 리터의 물이 한 벌의 티와 바지를 만들기 위해 사용된다. 하지만 패스트 패션. 유행에 따라 한 철 입고 버려지고 만다. 그리고 일부 옷에서는 미세플라스틱이 수십만 개 발견되고, 건강과 지구의 환경을 위협하고 있다.패스트 패션은 최신 유행하는 디자인 제품을 저렴하고 합리적인 가격에 빠르게 유통하는 패션 사업을 일컫는다. 말 그대로 패스트 푸드 같이 빠르게 제작하고 빠르게 소비한다. 그리고 이러한 특성을 뒷받침하기 위해 천연 소재 대신 합성 섬유로 옷을 제작한다. 그리고 이런 합성 섬유 옷에는 미세플라스틱이 있고, 이는 세탁할 경우 걸러지지 않아서 해양생태계를 오염시키고 우리의 건강 또한 위협한다. 무엇보다 대량 생산되는 옷이 계속해서 버려지고 있다는 이야기다. 지금 이 순간에도 말이다.대표적인 합성섬유인 폴리에스터는 썩는 데 무려 오백 년 이상 걸린다. 이렇게 버려진 옷들은 무려 730만대의 자동차 양과 맞먹는 이산화탄소와 메탄을 분출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이러한 문제가 지적되면서 현재 비건패션 등 친환경 패션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친환경과 윤리적인 패션. 우리의 건강과 지구를 지킬 수 있는 길이다. 불편하지만, 꼭 마주봐야 하는 진실인 것이다. 이에 현재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지속 가능한 소재와 친환경 방식으로 옷을 생산하는 ‘슬로우 패션’이다.사진=픽사베이
  • 텀블러 사용만으로도 돈을 벌 수 있다?...  환경보호 위한 다양한 서비스 시행 

    텀블러 사용만으로도 돈을 벌 수 있다?... 환경보호 위한 다양한 서비스 시행 

    친환경가이드
    2023-01-10 19:06:12 김정희
    [데일리환경=김정희 기자] 매일 하던 행동에서 작은 부분에 변화를 줄 때 돈을 벌 수 있다면 하지 않을 이유가 있을까? 최근 친환경 정책 등이 시행되면서 시민들이 환경보호와 함께 다양한 제도를 이용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먼저 가장 눈여겨볼 점은 카페 등이다. 이제는 누구나 카페를 자주 이용하고 하루에 한두 번은 카페에서 커피를 살 정도로 대중화됐다. 하지만 카페에서 나오는 일회용품은 환경 오염의 주 원인으로 지목되며 이와 관련한 다양한 정책들이 시행되고 있다.일회용품 사용 규제 등이 진행 중인 것. 이에 일부 시민들은 너도나도 텀블러를 사용하며 환경보호에 동참하고 있다. 특히 텀블러를 사용하는 것은 매일 커피를 사 마신다고 생각했을 때 1년에 무려 300잔 이상의 일회용 컵을 사용하지 않는 매우 좋은 생활 습관이다.그리고 이와 관련된 다양한 정책이 나와 흥미를 돋운다. 일부 카페 등에서 텀블러에 음료를 담으면 약 300원을 돌려받을 수 있는 것, 이는 탄소 포인트를로 환경보호에 보탬이 되는 생활습관 들을 장려하도록 지난해 1월부터 정부가 운영 중인 제도다.현재 약 30만 명이 가입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일부 환경보호 실천을 통해 돈을 환급받을 수 있어 인기를 모으고 있다. 텀블러 사용 외에도 전자영수증 사용, 배달 앱에서 다회용기 주문 등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다.즉, 환경을 보호하면서 경제적인 부분도 아낄 수 있는 셈이다. 이에 일각에서는 ‘취지는 좋지만, 환경을 보호한다는 취지가 흐려지지 않길 바란다’는 의견을 보이고 있다. 사진=픽사베이
  • 2023년, 환경부가 제시한 정책 방향은? “기후 위기 문제 해결 및 녹색 신산업 육성”

    2023년, 환경부가 제시한 정책 방향은? “기후 위기 문제 해결 및 녹색 신산업 육성”

    건강·생활
    2023-01-10 19:05:58 김정희
    [데일리환경=김정희 기자] 2023년에도 환경부가 우리 환경을 지키기 위한 야심찬 계획을 실행 중이다.최근 2023년 환경부 업무보고가 진행됐다. 이에 환경부는 이날 자리에서 환경부 업무보고와 관련된 전반적인 사항들을 언급했다.먼저 환경부 측은 탄소중립 이행과 함께 순환경제를 추진하고 녹색신사업 육성과 녹색산업 수출국 도약 등을 하겠다고 정책방향을 제시했다. 이뿐만 아니라 물관리 방향 전환을 비롯해 환경안전망 구축 등 총 세 가지 분야에서 보다 더 구체적으로 정책을 이끌 예정이라고 전했다.이어 주제별 토론을 통해 이 내용을 어떻게 실행할 것인지에 대한 내용을 전달했다. 새로운 시장을 열어주는 정부의 좋은 규제로 아낌없는 재정과 정책정 지원을 펼치겠다는 것. 또한 신성장동력을 키우겠다고 강조해 호응을 얻고 있다.그렇다면 환경부가 근본적으로 이끌고 가는 중요한 뼈대는 무엇일까? 환경부는 기후 위기와 각종 재난으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켜 삶의 질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즉, 녹색 신산업을 육성해 성장동력으로 키우고 이끌 수 있도록 환경정책을 혁신해 나가겠다는 것.환경과 경제는 이제 뗄 수 없는 부분이 됐다. 환경이 살아나며 경제까지 함께 상승하는 ESG 경영의 시대가 도래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환경 문제가 전 세계의 가장 중요한 과제가 됐다. 즉, 환경부는 기본적으로 환경을 보호해 국민의 안전을 지키는 동시해 여러 환경정책을 통해 사업을 키우겠다는 포부다.이처럼 2023년 환경부의 실질적인 대책이 무사히 시행될지, 우리의 안전과 삶의 질 그리고 사업 부분에서 막대한 성장을 이룰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사진=픽사베이
  • 머리카락으로 환경 보호를? “관심만 있다면 지구 위한 길 열려”

    머리카락으로 환경 보호를? “관심만 있다면 지구 위한 길 열려”

    친환경가이드
    2023-01-06 00:34:03 김정희
      [데일리환경=김정희 기자] 환경을 보호하기 위해 환경에 관심을 갖고, 노력한다면 금세 효율적인 방법을 찾을 것이다. 현재 국내외를 비롯한 전 세계에서 지구를 보호하기 위한 개발에 힘쓰고 있다. 이에 최근 다양한 방법으로 환경을 보호하는 방법이 있다고 알려져 흥미를 돋운다.BBC뉴스 코리아는 영국에서 미용실을 운영하는 이가 손님들의 머리카락을 모아서 업사이클링 제품을 만들고 있다고 전했다. 바로 머리카락 매트 등을 만들고 있는 것.누구나 주기적으로 미용실을 찾을 것이다. 그리고 머리카락은 계속해서 자라난다. 하지만 미용실에서 자른 머리는 모두 쓰레기통으로 직행한다. 하지만 누군가는 머리카락을 이용해 새로운 제품을 만들고, 남다른 환경 보호를 실천하고 있는 것이다.영국에서 미용실을 운영하는 이는 머리카락 매트를 만들어 보다 더 효율적으로 사용하도록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머리카락으로 만든 가방이나 테이블보 등은 어쩐지 거부감이 들 수 있다. 하지만 신발이나 실내화 등을 신고 밟고 다니는 매트라면 충분히 호기심을 가질만 하다.또한 한 자선단체에서는 기름 유출 사고가 일어난 해변 등에서도 머리카락을 이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머리카락 매트를 이용해 기름을 흡수한 것. 어떻게 이런 일이 가능할까? 사람 머리카락은 자체가 가진 무게보다 수 배 이상의 기름을 흡수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놀라움을 자아낸다.무엇보다 머리카락은 매트 등 여러 이물질이 많은 곳의 빗물 또한 걸러내는 데도 유용하게 사용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러한 소식이 전해지자 누리꾼들은 “머리카락으로 기름을 처리할 수 있다니 처음 알게된 사실이네요” “머리카락 매트 만든 분에게 상 줘야 하는 거 아닌가요?” “잘 둘러보면 모두 환경을 보호할 수 있는 방법이 생각날 거예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이처럼 ‘환경’에 관심을 갖고, 지금 바로 환경을 보호할 수 있는 방법을 실천하고, 또 환경을 오염시키는 행동은 하지 않는 것만으로도 긍정적인 나비효과를 일으킬 수 있다. 나 뿐만 아니라 SNS 등에도 적극적으로 환경 보호를 위한 메시지를 전하고, 환경 보호 뉴스 등에 적극적으로 피드백하는 것 또한 환경을 보호할 수 있는 방법이기 때문이다.사진=픽사베이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많이 본 뉴스

  • 이슈

    2,236명이라던‘무적자’아동 ...미혼부가 출생신고한 아동 포함

    안상석 2023-06-30 12:43:04
  • 사회일반

    국토부, LH 주거취약계층 대상 신규사업 중단

    안상석 2023-06-27 06:55:56
  • Earth

    2025년 백두산 폭발? ... 기상청 공식 입장 확인해보니...

    김정희 2023-05-02 18:20:24
  • 사회일반

    현대제철, ‘H CORE’ 리론칭, 프리미엄 건설용 강재 브랜드로 재도약

    안상석 2023-06-30 17:00:35
  • Guide

    방치되는 홈트 용품 처리 방법? 대부분 일반 쓰레기로 분리 배출해야…정확한 가이드라인 必

    이동규 2022-02-15 21:10:59
  • 국민은행
  • kcc
  • 정부광고
  • 한화그룹

최신기사

  • 해양환경공단, 해경청 주관 ‘2025년도 중앙단위 긴급구조지원기관 능력 평가’ 1위 달성
    친환경가이드

    해양환경공단, 해경청 주관 ‘2025년도 중앙단위 긴급구조지원기관 능력 평가’ 1위 달성

    이정윤 2025-12-16 13:42:02
  • 더이로운, ‘건강기능식품 소분 시스템’으로 2025 대한민국 팜엑스포서 주목
    사회이슈

    더이로운, ‘건강기능식품 소분 시스템’으로 2025 대한민국 팜엑스포서 주목

    성분 중복 섭취 문제, ‘소분’이 대안으로 부상
    이정윤 2025-12-16 13:40:13
  • HDC현대산업개발,  연말 맞이 사랑 나눔 릴레이 활동···김장 나눔 봉사
    정책이슈

    HDC현대산업개발, 연말 맞이 사랑 나눔 릴레이 활동···김장 나눔 봉사

    HDC현대산업개발 본부별 임직원 함께하는 올해 마지막 사랑 나눔 릴레이 봉사
    이정윤 2025-12-16 09:45:03
  • 반도건설, 안전 소통 온도 100℃  크리스마스 맞이 「Safety Tree」 행사 개최
    사회이슈

    반도건설, 안전 소통 온도 100℃ 크리스마스 맞이 「Safety Tree」 행사 개최

    전 현장 근로자 안전 의식 고취와 격려 위한 연말 맞이 감성안전보건행사 실시...소통 통한 안전 공감대 형성
    이정윤 2025-12-16 09:41:08
  • 동의 없는 얼굴 사용, 현수막에 못 쓴다... 김동아 의원, 옥외광고물법 개정안 발의
    정책이슈

    동의 없는 얼굴 사용, 현수막에 못 쓴다... 김동아 의원, 옥외광고물법 개정안 발의

    동의 없는 얼굴 사용 현수막, 법으로 막는다
    이정윤 2025-12-16 07:41:49
  • BNK금융지주
  • sk그룹

데일리기획

  • 서울물재생시설공단, '2025 한국의경영대상' ESG 경영 최우수상…2년 연속 수상
    데일리기획

    서울물재생시설공단, '2025 한국의경영대상' ESG 경영 최우수상…2년 연속 수상

    온실가스 39.98% 감축 등 공단 고유 역할 기반의 ESG 성과 ‘높은 평가’
    이정윤 2025-12-11 11:13:39
  •  장서우 작가, 카페 오쎄·어뮤즈프레임과 협업으로 출간 기념 전시 & 북토크 <Spectrum of Us> 성료
    데일리기획

    장서우 작가, 카페 오쎄·어뮤즈프레임과 협업으로 출간 기념 전시 & 북토크 성료

    - 장서우 작가의 책과 음악, 미디어아트·설치 미술과 만나 독자들에게 풍성한 영감 선사
    정진욱 기자 2025-11-24 16:55:34
  •  지구공동체를 위한 친환경 K-향수의 진화 ... 라잔(RAZAN) 니치향수, 라잔정 대표를 만나다
    데일리기획

    지구공동체를 위한 친환경 K-향수의 진화 ... 라잔(RAZAN) 니치향수, 라잔정 대표를 만나다

    김민채 청년인턴 2025-09-11 13:14:23
  •  바디플라워는 녹색 산업이 된다 ... 감정-식물조형 언어의 지속가능 확장
    데일리기획

    바디플라워는 녹색 산업이 된다 ... 감정-식물조형 언어의 지속가능 확장

    - 감정이 자라면 패션이 되고, 패션이 산업이 된다. - 감정과 식물이 결합된 조형언어는 곧 지속가능한 녹색 경제의 씨앗.
    조혜영 칼럼리스트 2025-08-27 15:26:21
  •  쓰레기, 어떻게 하면 줄일 수 있을까?
    데일리기획

    쓰레기, 어떻게 하면 줄일 수 있을까?

    지구와 나를 위한 ‘줄이기 챌린지’
    김정희 2025-08-14 22:46:51
  • 컴투스

데일리지구

  • 기후에너지환경부, ‘겨울철 에너지절약 캠페인 출범식’ 개최
    친환경가이드

    기후에너지환경부, ‘겨울철 에너지절약 캠페인 출범식’ 개최

    겨울철 ‘난방온도 20℃’ 지켜주세요
    이정윤 2025-12-02 07:31:36
  • 기후에너지환경부, 12월의 멸종위기 야생생물로 ‘열목어’ 선정
    생태·환경

    기후에너지환경부, 12월의 멸종위기 야생생물로 ‘열목어’ 선정

    서식처 훼손으로 우리나라에서 생존 위협
    이정윤 2025-12-01 21:00:06
  • 기후에너지환경부,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담수식물 검정말에서 멜라닌 합성 촉진 효과
    생태·환경

    기후에너지환경부,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담수식물 검정말에서 멜라닌 합성 촉진 효과

    담수식물(검정말)을 활용한 ‘피부 착색 촉진 및 백반증 개선용 조성물’ 특허 출원
    이정윤 2025-12-01 20:41:33
  • 러브버그, 친환경 방제제 실험 성공? 내년 야외 검증 돌입
    생태·환경

    러브버그, 친환경 방제제 실험 성공? 내년 야외 검증 돌입

    안영준 2025-11-26 20:23:01
  • 전세계에서 한국에만 사는 ‘좀수수치’, 보호 필요성 커져 
    생태·환경

    전세계에서 한국에만 사는 ‘좀수수치’, 보호 필요성 커져 

    안영준 2025-11-23 08:24:16

Daily +

  • 해양환경공단, 해경청 주관 ‘2025년도 중앙단위 긴급구조지원기관 능력 평가’ 1위 달성
    친환경가이드

    해양환경공단, 해경청 주관 ‘2025년도 중앙단위 긴급구조지원기관 능력 평가’ 1위 달성

    이정윤 2025-12-16 13:42:02
  • 해양환경공단, 제14회 대한민국 교육기부 대상 수상
    친환경가이드

    해양환경공단, 제14회 대한민국 교육기부 대상 수상

    이정윤 2025-12-15 23:51:22
  • 삼표그룹, ‘블루위크’로 지역사회 온기 전파...‘창립기념일 나눔으로’
    친환경가이드

    삼표그룹, ‘블루위크’로 지역사회 온기 전파...‘창립기념일 나눔으로’

    독거 어르신부터 자립준비청년까지…소외 이웃 위한 2주간 릴레이 캠페인 성료
    이정윤 2025-12-15 11:20:55
  • 세종대,  한국ESG대상 대학교 ESG 부문 최우수상 수상
    친환경가이드

    세종대, 한국ESG대상 대학교 ESG 부문 최우수상 수상

    SCI급 논문 93편·KCI 논문 124편·학술발표 400여 건 이상 성과 등 인정
    이정윤 2025-12-15 11:08:48
  • 윤준병 의원, ‘2025년 국정감사 친환경 베스트 의원’선정
    친환경가이드

    윤준병 의원, ‘2025년 국정감사 친환경 베스트 의원’선정

    산불 대응 강화·목재펠릿 안전관리·해양보전·탄소중립 로드맵 등 정책 대안 제시 높이 평가
    이정윤 2025-12-14 08:01:40

ESG

  • 강북구, '제3회 한국 ESG 대상' 지방자치단체 ESG 부문 '대상' 수상
    지속가능경영

    강북구, '제3회 한국 ESG 대상' 지방자치단체 ESG 부문 '대상' 수상

    자연 회복부터 지역경제·주민 건강까지 포괄한 정책 중점 추진
    이정윤 2025-12-16 07:08:01
  • SK이노 E&S, 국내 최대 민간주도 ‘전남해상풍력 1단지’ 준공
    지속가능경영

    SK이노 E&S, 국내 최대 민간주도 ‘전남해상풍력 1단지’ 준공

    전남 신안 앞바다에 96MW 규모 해상풍력단지 준공… 연간 약 3억 kWh 전력 생산
    이정윤 2025-12-11 11:28:19
  • 한국농어촌공사, ‘ESG 경영위원회’ 회의 개최… ‘국민체감형 ESG 경영’
    지속가능경영

    한국농어촌공사, ‘ESG 경영위원회’ 회의 개최… ‘국민체감형 ESG 경영’

    다양한 이해관계자와 함께 공사 ESG 경영 성과 공유하고 미래 전략 논의
    이정윤 2025-11-29 07:49:46
  • HDC현대산업개발, 아산시 어르신 생활 지원을 위한 쌀 1톤 전달
    지속가능경영

    HDC현대산업개발, 아산시 어르신 생활 지원을 위한 쌀 1톤 전달

    지역사회 상생과 연말 나눔 확산을 위해 사회공헌활동 지속 예정
    이정윤 2025-11-26 10:43:53
  • 한반도해상풍력, 인천 선녀바위해수욕장에서 해변정화활동 실시
    지속가능경영

    한반도해상풍력, 인천 선녀바위해수욕장에서 해변정화활동 실시

    연말 앞두고 인천 선녀바위해수욕장에서 지역 상생·생태 보전을 위한 ESG 실천활동 전개
    이정윤 2025-11-25 10:45:51
  데일리환경
  • 매체소개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기사제보
  • 제휴문의
  • 데일리환경
  • 서울특별시 용산구 원효로31길 17 (원효로3가)
  • 대표전화 : 02-6012-1103
  • 청소년보호관리책임자 : 김정희
  • 발행인 : (주) 미디어안
  • 편집인 : 안상석
  • 등록번호 : 서울 아 03371
  • 등록일 : 2009-06-05
  • 제보메일 : dailyt@naver.com
본 콘텐츠의 저작권은 데일리환경 또는 제공처에 있으며 이를 무단 이용하는 경우 저작권법 등에 따라 법적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Copyright ⓒ 데일리환경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