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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 SK건설, 파키스탄서 14억4000만 달러 규모 수력발전사업 수주

    SK건설, 파키스탄서 14억4000만 달러 규모 수력발전사업 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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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2-04 19:09:04 강완협
  • ‘토양이 살아야 지구가 산다’…5일 세계 토양의 날 행사

    ‘토양이 살아야 지구가 산다’…5일 세계 토양의 날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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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2-04 18:46:53 강완협
  • 국내 환경기업, 베트남에 첫 수질자동측정망 구축

    국내 환경기업, 베트남에 첫 수질자동측정망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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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2-04 18:38:39 강완협
  • KAI 사장 김조원, 취임 2달 맞아 기자 간담회서 강조

    ECO
    2017-12-04 17:07:23 안상석
    김조원 한국항공우주산업(KAI) 사장이 자신의 방위산업 경력 부족에 대한 군과 방산업계, 그리고 정치권의 우려를 일축하고 나섰다. 또 5000억 원 대 분식회계 의혹과 관련해서도 회계조작은 없었다고 강조했다.김 사장은 취임 두 달을 맞은 지난 1일 경남 사천시 본사에서 열린 ‘방산 출입기자단 간담회’에서 “지금까지 방산업계에서 30년 이상 몸 담았던 사람들이 내놓은 결과가 좋았던 건 아니지 않냐”고 되물은 뒤 “전문성 부족하다는 소리 나오지 않게 하겠다”고 강조했다.KAI는 지난 10월 25일 임시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고 방산비리 혐의로 구속 기소된 하성용 전 대표의 후임으로 김조원 전 감사원 사무총장을 신임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한 바 있다. 하 전 대표의 개인 비리와 수리온 등 항공기 결함은폐 등 감사원발표로 회사가 위기에 빠지자 구원투수로 긴급 투입됐다.하지만 방위산업과 관련한 일을 해본 경험이 없는 김 사장의 선임에 대해 야당은 물론 방산업계와 군 등에서는 감사원에서 20년 넘게 일한 정통 관료 출신으로 노무현정부에서 공직기강비서관을 역임했고 더불어민주당 당무감사원장을 지냈다는 점을 들어 ‘낙하산인사’라고 반발했다.김 사장은 문재인 대통령과도 여러 차례 일한 이력도 있다. 특히 금융감독원장 후보로 유력하게 거론되는 등 사장선임은 의외라는 평가가 우세했다. 이에 대해 김 사장은 “KAI는 분명 잘 될 것이니 잘 지켜봐 달라”고 강조했다.김 사장은 5000억 원 대 분식회계 의혹과 관련해서는 “회사와 관련된 조직적인 회계부정은 없었다”고 선을 그었다.그는 “KAI는 지난 1999년 삼성과 두산, 현대 3사의 방산부문을 통합하면서 출범했기에 각사의 회계처리 방식에 다소 차이가 있었다”라며 “이를 정확하게 통일하지 못해 오해를 빚었고 또 국제회계기준 도입 과정에서 세밀하게 적용하지 못한 실수가 있었다”고 해명했다.또, 김 사장은 “금융당국의 조사는 이미 끝났고 지금은 KAI를 감사한 삼일회계법인에 대한 실사가 진행중”이라며 “정부 당국이 항공 산업의 회계처리 특수성을 이해하고 있어 조만간 좋은 결론이 나올 것”이라고 말했다.최근 KAI의 최대 관심사는 APT사업. KAI는 미국 록히드마틴과 함께 미 공군 요구에 맞게 초음속 고등훈련기 T-50을 개량한 ‘T-50A’를 개발, 지난 3월 APT 사업에 뛰어들었다.APT 사업은 미 공군 조종사들이 현재 훈련기로 사용하는 40년 이상 된 T-38 350대를 전면 교체하는 것이다. 입찰 주최자는 록히드마틴이다.입찰에 뛰어든 컨소시엄은 미 공군이 요구한 요건의 훈련기를 만들어야 한다. 업계에서는 대부분의 업체들이 요건을 맞출 것이기 때문에 가격이 중요 변수가 될 것이라고 보고 있다.김 사장은 APT 수주 가능성에 대해서 “0%가 아니면 100%라고 말할 수밖에 없는 상황”라며 “수주전의 주요 변수가 될 제안가격을 낮추기 위한 작업에 전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더불어 KAI의 차세대 먹거리인 항공정비(MRO) 사업자 선정과 관련해 “12월 초 국토부의 실무검토가 이뤄진다”며 “이달 중순에는 사업자 선정이 마무리 되고 긍정적 결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내년 사업계획에 대해서는 “현재 수출이 전체 매출의 60%를 차지하고 그 중 대부분이 경제나 정치 환경이 불투명 한 국가”라며 “악조건이 있지만 늘리려고 수출과 민수 분야 매출을 모두 늘리려고 노력 중”이라고 밝혔다.
  • 국토부, 환기설비 기준 강화…실내공기 깨끗해진다

    ECO
    2017-12-04 15:49:36 강완협
    외부 미세먼지의 실내 유입으로 실내공기가 오염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건축물에 설치하는 환기설비의 공기여과 성능이 강화된다.국토교통부는 이 같은 내용의 ‘건축물의 설비기준 등에 관한 규칙’ 일부 개정안을 4일 공포·시행한다고 밝혔다. 개정안에 따르면 실내 환기를 위해 설치하는 환기설비의 외부 유입부에 설치하는 공기여과기(필터) 성능 기준을 강화한다.환기설비는 실내의 오염된 공기를 외부 공기와 바꿔주는 장치로 동력 여부에 따라 자연환기와 기계환기로 구분된다. 자연환기설비인 경우 공기여과기 성능 기준을 현행 50%에서 60%로 강화하고, 기계환기설비의 경우 현행 60%에서 80%로 강화했다. 또 기계환기설비에 고성능 필터(헤파필터 등)를 적용할 수 있도록 새로운 필터 측정방법 및 기준을 마련했다. 국토부 관계자는 “이번 개정을 통해 실내로의 미세먼지 유입을 저감시켜 국민들의 미세먼지 우려를 덜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번에 개정되는‘건축물의 설비기준 등에 관한 규칙’ 전문은 법제처 ‘국가법령정보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 골재 선별·세척·파쇄시 규모 상관없이 지자체 신고해야

    골재 선별·세척·파쇄시 규모 상관없이 지자체 신고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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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2-04 15:27:41 강완협
  • 환경부, 원인미상 화학사고 5분내 규명

    환경부, 원인미상 화학사고 5분내 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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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2-04 15:06:48 강완협
  • 경기 고양·남양주·수원~서울간 4개 노선 M버스 신설

    경기 고양·남양주·수원~서울간 4개 노선 M버스 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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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2-04 10:26:46 강완협
    신설 4개 노선 운행 계획에 따르면 고양 원당노선(24km)은 고양 원당지구~원흥역~원흥지구~연세대앞~이대입구역~충정로역을 오가는 노선으로 하루 10대 70회가 운행된다. 남양주 월산노선(36.5km)은 화도읍 월산지구~마석역~서울춘천고속도로~잠실역 구간으로 하루 10대 70회 운행된다. 수원 권선노선(45km)은 수원터미널~권선·신동·망포지구~망포역~경부고속도로~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가락시장역~잠실역 구간으로 하루 5대 25회 운행될 예정이다. 수원 호매실노선(37km)은 수원 서부차고지~호매실 지구~서수원IC~과천봉담고속도로~교대역~강남역 구간으로 하루 11대 55회 운행 예정이다. 국토부는 이번에 신설된 M-버스 4개 노선의 사업자 선정 공모를 내년 1~2월 실시하고, 이후 민간위원으로 구성된 ‘사업자 선정 평가단’ 심사를 거쳐 내년 4월 중 선정을 완료, 상반기 중 운행을 개시할 예정이다. 김기대 국토부 대중교통과장은 “수도권 지역의 신규 택지개발 및 입주에 따라 기존 지역에 비해 교통여건이 열악한 지역에 M-버스 직통노선을 신설함으로써 당해 지역민의 수도권 출퇴근 시간이 감소하고 환승 불편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안전하고 편리한 광역버스 서비스 제공을 통해 국민들의 대중교통 이용을 활성화 하는 한편 서민들의 교통비 절감 또한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청, 포항 지진피해 21가구에 장작 21톤 무상 공급

    ECO
    2017-12-04 10:01:13 강완협
    산림청이 지진으로 큰 피해를 입은 포항시 주민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땔감을 지원한다.산림청은 4일 포항시 포항산림조합 목재유통센터에서 국유림에서 생산된 임산연료를 무상으로 공급하는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날 산림청 차장·남부지방산림청장·경북도 산림자원과장 등 39명이 참석해 지진피해를 입은 1가구에 참나무 장작 1톤을 공급한다.산림청은 지진피해 주민과 독거노인, 기초수급자 등을 대상으로 가구당 1톤씩 총 21가구를 지원할 계획이다.이번에 공급하는 장작은 경북 봉화군 장군봉 선도산림경영단지 내 금강소나무 육성사업지에서 생산된 참나무와 벚나무, 박달나무 등이다.화목 1톤은 보일러의 경우 25평짜리 단독주택에서 약 2주 정도 사용 가능하며, 실내 벽난로의 경우 1달 정도 사용이 가능하다.류광수 산림청 차장은 “지진으로 피해를 입으신 분들이 안정을 되찾을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돕겠다”라며 “지진피해가 조속히 복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국민 10명중 9명 “1회용컵 보증금제도 도입 필요”

    국민 10명중 9명 “1회용컵 보증금제도 도입 필요”

    ECO
    2017-12-04 09:50:07 강완협
    국민 10명중 9명이 1회용컵 보증금제도 도입에 찬성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환경부는 한국리서치를 통해 10월부터 11월까지 전국 만 20세 이상 성인 남녀 2005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1회용컵 보증금제도(이하 ‘컵보증금제’) 도입에 대한 국민 인식조사 결과 이 같이 나타났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환경부가 1회용품 종합대책 마련에 앞서 1회용컵 감량 및 재활용 활성화에 대한 소비자 인식을 파악하기 위해 실시한 것이다. ▲ 1회용컵 보증금제도 도입 반대의 원인(202명 답변)컵보증금제 도입에 반대하는 이유로는 ‘제품가격 상승 우려’(42.6%), ‘낮은 회수·재활용률로 인한 실효성 부족’(41.1%)을 꼽았다.또 1회용컵 사용 증가에 대해 응답자 78.6%가 심각하다고 답했고, 심각하지 않다는 대답은 3.7%에 그쳐 1회용컵 문제에 대해 국민 대다수가 공감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보증금제도 도입 시 머그컵 사용 의향응답자의 69.2%는 구입한 1회용컵을 반납하겠다고 답해 컵보증금제도가 효과적으로 운용된다면 1회용컵의 회수·재활용 활성화, 길거리 투기 방지 등에 크게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됐다.
  • 한강청, 수입폐기물 불법처리 업체 2곳 적발

    ECO
    2017-12-04 08:54:58 강완협
    한강유역환경청은 폐배터리 등 유해폐기물 수입·처리업체에 대해 유관기관 합동점검을 실시한 결과 불법처리 업체 2곳을 적발하고 행정처분했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시·군·구청, 한국환경공단과 합동으로 진행됐으며, 폐배터리 등 유해폐기물 수입·처리업체 20곳으로 대상으로 이뤄졌다. 환경부 통계에 따르면 수입폐기물은 2013년 40만톤, 2014년 41만톤, 2015년 56만톤으로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다. 수입폐기물은 자원순환을 목적으로 유역·지방환경청에 허가(신고)를 받고 국내 폐기물과 동일한 기준 및 방법에 따라 처리하도록 규정돼 있다. 하지만 최근 수입폐기물 처리업체의 지정폐기물(광재류 등) 부적정 배출 등으로 적정처리 실태에 대한 우려가 제기됐었다.이번에 적발된 안산시 단원구 A업체는 폐기물의 유해물질 함유 여부를 사전에 확인하지 않아 ‘배출자 준수사항 미이행’으로 행정 처분됐다. 인천시 서구 B업체는 폐기물을 보관장소가 아닌 다른 장소에 보관해 ‘보관기준 위반’으로 적발돼 행정처분됐다. 한강청 관계자는 “이번 특별점검으로 종전의 불법행위 개선을 통한 반복 위반율 감소를 기대한다”며, “이외 방사능오염도 조사, 불법 수출·입 의심업체 점검 등 수출‧입 폐기물을 꾸준히 관리해 해외 폐기물로 인한 환경오염 피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SL공사, 남동발전과 발전부산물 자원화 협약…연간 약 15억원 예산 절감

    SL공사, 남동발전과 발전부산물 자원화 협약…연간 약 15억원 예산 절감

    ECO
    2017-12-04 08:32:01 강완협
  • 철도공단, 방글라서 고속철 사업 첫발

    ECO
    2017-12-01 13:11:59 강완협
    한국철도시설공단이 방글라데시 고속철도 사업에 첫 진출한다. 철도시설공단은 지난 달 27일 방글라데시 다카~치타공 간 고속철도 건설을 위한 타당성조사 및 상세설계 용역사업에서 사전자격심사를 가장 우수한 성적으로 통과했다고 1일 밝혔다. 방글라데시는 정부는 제7차 경제개발 5개년 계획으로 철도 신설(856km), 복선화(1110km), 보수․개량(725km) 등 300억 달러(약 34조원) 규모의 철도사업을 빠르게 추진해오고 있다.이번 고속철도 건설사업은 방글라데시 수도인 다카에서 제1의 항구 도시인 치타공까지를 연결하는 약 232km 구간에 최초로 고속철도를 건설하는 공사다.철도공단에 따르면 국내 철도전문 엔지니어링사와 함께 스페인 및 현지 업체와 공동으로 글로벌 컨소시엄을 구성하고, 지난 8월 참여의향서를 제출했다. 독일·스페인·중국·일본 등 고속철도의 강국들이 대거 참여한 21개 컨소시엄들 중에서 6개사를 선정한 사전자격심사에서 당당히 1위로 통과했다.국내 고속철도 건설 및 해외사업 경험을 바탕으로 한 품질제고·사업비 절감·․공기준수 등 뛰어난 사업관리능력을 높게 평가 받았다는 것이 철도공단측의 설명이다. 김도원 철도공단 해외사업본부장은 “방글라데시 철도 관계자들은 경제부흥을 견인할 수 있는 고속철도 건설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한국 선진철도에서 노하우를 얻고자 한다”며, “정부의 일자리 창출 정책에 따라 한국 철도기업들의 방글라데시 진출 기회를 더욱 확대해 나갈 수 있도록 그간 쌓아온 신뢰를 바탕으로 이번 사업의 수주를 위해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환경산업기술원, 내년도 업계 환경정책자금 방향 및 개선책 모색

    ECO
    2017-12-01 11:29:30 강완협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의 환경산업계 육성을 위한 환경정책자금 지원 방향과 제도 개선책 마련을 위해 금융기관과 머리를 맞댄다. 환경산업기술원은 1일 서울 용산구 상상캔버스에서 환경정책자금 융자취급 금융기관과 환경산업 육성 및 환경정책자금 융자사업의 원활한 운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환경정책자금 융자사업은 환경산업 육성 및 국가 환경개선을 위해 기업에 장기·저리로 자금을 대출지원하는 사업으로 환경산업육성자금·환경개선자금·재활용산업육성자금·천연가스공급시설자금 등이 있다. 이날 간담회에는 부산·수협·우리·국민·기업·산업·신한·농협·하나은행 등 9개 금융기관이 참석해 2018년도 환경정책자금 융자사업 방향과 제도개선 내용을 공유하고, 융자지원 사업의 성과와 효율성을 향상시키기 위한 의견을 나눈다.특히 이번 간담회에서는 지난 9월과 11월 환경정책자금 권역별 설명회를 통해 파악된 현장의 애로사항을 해소하고 융자지원 기업에게 보다 실질적 도움을 줄 수 있는 제도운영 방향에 대한 토론이 이뤄질 예정이다.또 환경산업기술원은 금융기관과 함께 일자리 창출 및 융자금 조기집행, 중소환경기업 육성과 같은 주요 정부정책을 달성하기 위한 협력 방안과 개선점을 모색한다. 환경부와 환경산업기술원은 최근 3년간 매년 2000억 원 이상의 환경정책자금을 지원해 왔다. 향후에도 환경정책자금 융자지원 사업을 운영하는 과정에서 수요기업 등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한다는 계획이다. 남광희 한국환경산업기술원장은 "국민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여 수요자에게 최적화된 사업으로 발전시키고, 환경산업 육성과 환경개선을 위해 환경정책자금을 취급하는 금융기관과 적극 협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서울시, ‘잠실 5단지’ 재건축 최초 국제설계 공모

    서울시, ‘잠실 5단지’ 재건축 최초 국제설계 공모

    ECO
    2017-12-01 11:16:33 고원희
    ▲ 송파구 잠실동 27번지 ‘잠실5단지’ 일대.시에 따르면 올해 4월 조합(잠실주공5단지 주택재건축정비사업조합)에서 국제설계공모 추진을 시에 요청하고, 9월 열린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에서 최종 결정하면서 국제설계공모를 추진하게 됐다.공모는 최적의 설계안 마련을 위해 총 2단계(1단계 제안서 공모 → 2단계 설계안 공모)로 진행된다. 특히, 2단계 설계공모는 건축계의 노벨상으로 불리는 프리츠커상을 수상한 프랑스의 크리스티앙 드 포잠박(Christian de Portzampark), 아시아선수촌아파트를 설계한 조성룡 건축가 같은 세계적 건축가를 초청해 지명공모 방식으로 진행한다. 이번 1단계 제안서 공모 참가 등록은 오는 15일까지 홈페이지(http://project.seoul.go.kr)에서, 작품접수는 오는 20일까지 방문·우편·온라인을 통해 이뤄진다. 1단계에서 선정된 3개 팀은 향후 진행되는 ‘설계 공모(2단계)’에서 4개 지명팀과 경쟁하게 된다. 최종 당선작은 내년 3월 경 선정될 예정이다. 설계 범위는 송파대로와 올림픽로 등 도로와 한강변에 맞닿아 있는 외부구간에 배치된 ▲공공시설(한강보행교, 도서관) ▲민간시설(주거‧판매‧업무시설, 호텔‧컨벤션 등)이 대상이다. 2단계 공모를 거친 최종 당선팀에게는 공공시설에 대한 기본‧실시설계권과 민간시설에 대한 기본설계권을 부여한다. 김태형 서울시 도시공간개선단장은 “민간이 주도하는 재건축 정비사업에는 처음으로 시행하는 국제설계공모인 만큼 공정성을 담보한 가운데 최고의 건축가들이 참여해 최상의 설계안이 나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추진하겠다”며 “잠실광역중심 일대 활성화와 미래지향적인 도시 경관에 대한 새로운 가능성을 다양하게 제시해주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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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년안심주택 개선부터 재난안전 플랫폼 구축까지 정책 대안 제시
    이정윤 2026-06-30 11:15:04
  • ‘바이 코리아’ 현대증권의 후신 맞나…KB증권, IPO 존재감 급속 약화
    경제

    ‘바이 코리아’ 현대증권의 후신 맞나…KB증권, IPO 존재감 급속 약화

    1조원 유상 증자도 강진두 대표 상황 반전 카드
    이정윤 2026-06-30 07:32:40
  • 동원그룹의 ‘캐시카우’ 동원시스템즈, 국세청 비정기 특별 세무조사 ‘당첨’
    경제

    동원그룹의 ‘캐시카우’ 동원시스템즈, 국세청 비정기 특별 세무조사 ‘당첨’

    계열사 간 거래 등 내부거래 체계 살펴보나…주주 배당금에도 관심
    이정윤 2026-06-30 07:2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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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기획

  • 서울시의회 정책위원회, 청년주거·재난안전 정책 담은 연구사례집 발간
    사회

    서울시의회 정책위원회, 청년주거·재난안전 정책 담은 연구사례집 발간

    청년안심주택 개선부터 재난안전 플랫폼 구축까지 정책 대안 제시
    이정윤 2026-06-30 11:15:04
  •  관람을 넘어 해석으로…진화하는 뮤지컬 관객
    교육

    관람을 넘어 해석으로…진화하는 뮤지컬 관객

    작품·창작진까지 분석하는 '해석형 관객' 증가 관람 넘어 학습과 토론으로 확장되는 공연 문화
    정민오 2026-06-29 16:03:20
  •  최근 3년간 급감한 토종 동식물 5선
    환경

    최근 3년간 급감한 토종 동식물 5선

    기후위기·난개발 여파로 고유종 서식지 잇단 붕괴 하천 생태계부터 고산 침엽수림까지 생존 기반 약화
    천지은 2026-06-29 14:03:41
  •  희망브리지, 어린이 재난체험으로 풍수해 대응 교육… "몸으로 배우는 안전“
    사회

    희망브리지, 어린이 재난체험으로 풍수해 대응 교육… "몸으로 배우는 안전“

    이정윤 2026-06-29 14:03:16
  • "부모의 목소리에서 전문가의 실천으로" ... 한국발달장애인하울회, 발달장애인 미래 위한 정책포럼 본격 출범
    사회

    "부모의 목소리에서 전문가의 실천으로" ... 한국발달장애인하울회, 발달장애인 미래 위한 정책포럼 본격 출범

    김종범 2026-06-29 12:42:28
  • 종근당

데일리지구

  • 서울시의회 민주당, 이상훈 대표의원 선출…의장 후보 임만균·부의장 성흠제
    국회/정당

    서울시의회 민주당, 이상훈 대표의원 선출…의장 후보 임만균·부의장 성흠제

    제12대 전반기 원내 지도부 구성 완료…운영위원장 후보 이병도 선출
    이정윤 2026-06-30 11:22:49
  • 이상욱시의원, 학교 물품도 하자관리 의무화…서울시교육청 계약 관리 전면 강화
    국회/정당

    이상욱시의원, 학교 물품도 하자관리 의무화…서울시교육청 계약 관리 전면 강화

    이정윤 2026-06-29 12:42:16
  • 행당7구역 '아기씨당 기부채납' 논란 확산…서울시의회, 감사원 공익감사 촉구
    국회/정당

    행당7구역 '아기씨당 기부채납' 논란 확산…서울시의회, 감사원 공익감사 촉구

    성동구청 기부채납 번복·행정 혼선 도마…조합·입주민 피해 장기화
    이정윤 2026-06-25 11:30:08
  •  6·25전쟁 75년…총탄이 지나간 산, 숲으로 돌아오기까지
    환경

    6·25전쟁 75년…총탄이 지나간 산, 숲으로 돌아오기까지

    전쟁이 남긴 환경 황폐화…폐허에서 경제·문화 강국으로 성장한 대한민국
    정민오 2026-06-25 07:21:36
  •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논란…중기부, 필수 보안절차도 전면 누락
    국회/정당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논란…중기부, 필수 보안절차도 전면 누락

    행안부 지침상 필수 절차 미이행 드러나
    이정윤 2026-06-24 21:4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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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름다운 꽃길, 더 큰 축제가 될 가능성을 품은 공주시 '유구 수국축제'
    문화/생활

    아름다운 꽃길, 더 큰 축제가 될 가능성을 품은 공주시 '유구 수국축제'

    - 감동을 넘어 ‘머물고 싶은 축제’를 고민할 때 - 한중영 동시통역사 김미란 관광가이드
    김미란 칼럼리스트 2026-06-30 07:20:00
  •  관람을 넘어 해석으로…진화하는 뮤지컬 관객
    교육

    관람을 넘어 해석으로…진화하는 뮤지컬 관객

    작품·창작진까지 분석하는 '해석형 관객' 증가 관람 넘어 학습과 토론으로 확장되는 공연 문화
    정민오 2026-06-29 16:03:20
  • 전기요금 걱정 덜고 시원함은 더하고…여름철 냉방·냉장 가전 똑똑하게 쓰는 법
    생활문화 일반

    전기요금 걱정 덜고 시원함은 더하고…여름철 냉방·냉장 가전 똑똑하게 쓰는 법

    천지은 2026-06-29 14:04:09
  • 여름철 냉방·냉장기기 ‘소비자 피해주의보’ 발령
    생활문화 일반

    여름철 냉방·냉장기기 ‘소비자 피해주의보’ 발령

    최근 3년간 소비자 상담 38만 건 분석… 냉방기기 피해 68.1%가 여름에 집중 에어컨 AS 지연 및 과다 설치비 불만 속출… 냉풍기 ‘과장 광고’ 피해도 급증
    천지은 2026-06-29 14:03:58
  • "얼음컵 한 잔이 장을 놀라게 한다"…여름철 복통·설사 예방법
    건강정보

    "얼음컵 한 잔이 장을 놀라게 한다"…여름철 복통·설사 예방법

    "찬 음료 뒤 미지근한 물 한 잔" 소화계 항상성 유지에 도움
    천지은 2026-06-29 14:03:50

ESG

  • 넷마블 '일곱 개의 대죄‘Origin' 출시 100일…신규 영웅·뽑기권 100장으로 이용자 잡기 나서
    게임/리뷰

    넷마블 '일곱 개의 대죄‘Origin' 출시 100일…신규 영웅·뽑기권 100장으로 이용자 잡기 나서

    이정윤 2026-06-26 11:04:07
  • 넷마블, ‘RF 온라인 넥스트’ 신규 지역 ‘라바론’ 사전등록 시작…최상위 사냥터·신규 보스 추가
    게임/리뷰

    넷마블, ‘RF 온라인 넥스트’ 신규 지역 ‘라바론’ 사전등록 시작…최상위 사냥터·신규 보스 추가

    이정윤 2026-06-24 13:27:20
  • 컴투스, 신작 MMORPG ‘제우스: 오만의 신’ 실제 플레이 첫 공개…언리얼5 그래픽 눈길
    게임/리뷰

    컴투스, 신작 MMORPG ‘제우스: 오만의 신’ 실제 플레이 첫 공개…언리얼5 그래픽 눈길

    언리얼 엔진5 기반 고품질 그래픽·타격감 넘치는 전투 액션 구현
    이정윤 2026-06-24 13:22:08
  • 넷마블, 신작 MMORPG ‘SOL: enchant’ 출시 앞두고 개발자 방송 개최
    IT/과학

    넷마블, 신작 MMORPG ‘SOL: enchant’ 출시 앞두고 개발자 방송 개최

    이정윤 2026-06-11 11:04:16
  • “딜러 수보다 중요한 건 전문성”… 내팔, 분야별 전문 딜러 네트워크 강화
    산업/재계

    “딜러 수보다 중요한 건 전문성”… 내팔, 분야별 전문 딜러 네트워크 강화

    전기차·수입차·튜닝카·슈퍼카 등 차량별 전문 딜러가 매입 경쟁력 높아
    정민오 2026-06-07 23: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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